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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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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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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TTMI 미국페타시스도 돌파, ATH
Needham, TTM Technologies ($TTMI) TP $56 → $65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2025년 하반기와 2026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방산 시장 중심의 성장 모멘텀을 높게 평가하며, TTM의 견조한 매출 성장률과 재무 건전성을 근거로 긍정적 전망을 제시

‒ 특히 2026년 데이터센터 컴퓨팅 부문 컨센서스 전망치는 지나치게 보수적이라고 지적하며, 중국 내 주요 생산 시설들이 이미 AI 고객 수요 증가를 충족할 수 있는 공급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

‒ 말레이시아 페낭 신규 공장의 램프업이 더디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공장 가동 확대만으로도 단기 수요 대응과 실적 상향 여력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

‒ 또한 2026년 항공우주·방위 사업부문의 추가 성장 가능성이 부각되며, 이러한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목표주가를 9달러 상향 조정

#TTMI
‒ 골드만 매크로 트레이더 Paolo Schiavone은 글로벌 매크로 환경이 위험자산에 매우 우호적이라고 평가, 글로벌 중앙은행의 80%가 지난 6개월간 금리를 인하했고 OECD의 76%가 확장 국면에 있음

‒ 미국은 소비자·기업 부문 모두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레버리지와 높은 유동성을 보유해 글로벌 성장 엔진 역할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견조한 소비와 기업 마진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금융여건 완화낮은 실질금리가 위험자산 랠리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미 10년물 금리가 5%에 도달해도 속도가 완만하다면 주식시장에 큰 부담이 되지 않음

‒ 시장 포지셔닝은 여전히 중립적이고, 기관 레버리지가 낮은 가운데 리테일 및 시스템 매수세가 유입되며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이 ‘pain trade’가 될 것. 2~3% 조정 시 매수 기회로 접근

‒ 현 시장의 가장 큰 미스 프라이싱은 경기침체 확률(35%)과 HY 스프레드(0% 침체 가격 반영) 간 괴리로, 채권 대비 실물자산·신용시장에 기회가 큼

‒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와 함께 재정·신용·통화 인프라가 모두 동조화된 초기 신용 창출 사이클 구간에 있으며, 이는 자본집약적 투자와 위험자산 선호를 장기간 뒷받침할 것

‒ AI 투자는 생산성 잠재력과 투기적 열기가 혼재된 버블 양상을 보이지만, 이번에는 재정·통화·신용 환경이 결합돼 지속성을 확보했고, 전략적으로는 주식 롱·채권 숏, 위험자산 매수, 장기 듀레이션 선택적 매수 전략을 제시
선수촌
마소가 뭔가 신박한 냉각시스템 발표 https://news.microsoft.com/source/features/innovation/microfluidics-liquid-cooling-ai-chips/
AI chips are getting hotter. A microfluidics breakthrough goes straight to the silicon to cool up to three times better.

‒ AI 칩의 전력 밀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기존 공랭·콜드플레이트 냉각 방식이 한계에 직면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실리콘 내부에 직접 미세 유체 채널을 새겨 냉각 효율을 최대 3배 개선하는 마이크로플루이딕(in-chip microfluidics) 기술을 실험적으로 입증

‒ 이 방식은 냉각수를 칩 뒷면의 미세 채널로 직접 흐르게 해 발열 지점에서 즉시 열을 제거하고, AI 기반 제어로 칩별 고유 발열 패턴을 감지해 필요한 곳에 냉각을 집중시킴으로써 기존 대비 GPU 내부 온도 상승을 최대 65% 낮춤

‒ 단순한 냉각 성능 개선을 넘어 데이터센터 전력효율(PUE) 향상, 운영비 절감, 폐열 재활용 가능성 증대 등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효과 기대

‒ 구현 과정에서 채널 깊이·형상 설계, 실리콘 강도 유지, 누수 방지 패키징, 냉각수 조성, 에칭 공정 개발 등 복잡한 엔지니어링 과제를 해결해야 했으며, 스위스 스타트업 Corintis와 협업해 잎맥·날개처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최적화

‒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술을 Teams 같은 실제 워크로드 시뮬레이션에 적용해 서버 과부하 시 오버클럭도 안정적으로 가능함을 입증, 향후 더 많은 연산을 같은 공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밀도 향상을 목표로 함

‒ 마이크로플루이딕은 단순 냉각 기술을 넘어 3D 칩 적층 구조 같은 차세대 반도체 아키텍처 구현을 가능케 하는 기반으로, 열 병목을 제거해 칩당 코어 수 확대와 데이터센터 집적 효율을 크게 높일 잠재력이 있음

‒ MS는 이 기술을 자사 Cobalt·Maia 칩 등 차세대 AI 반도체에 적용하고, 파운드리 및 실리콘 파트너와 협력해 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키려 하며, “냉각 효율 혁신이 AI 인프라 발전의 핵심 전제조건”이라는 점을 강조

https://news.microsoft.com/source/features/innovation/microfluidics-liquid-cooling-ai-chips/

https://www.youtube.com/watch?v=MZBwLi3ajYE
#MP 군침이 싸악 도는
Merrill: 소형주 랠리, 지속 가능한가?

한동안 주목받지 못하던 소형주가 다시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음. 러셀2000 지수는 8월 한 달간 총수익률 +7.1%를 기록하며 S&P500 대비 1년여 만에 가장 큰 초과수익을 올렸고, 현재는 사상 최고치 바로 아래 수준에서 거래 중임. 과거 소형주 랠리가 단기적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여러 구조적 요인들이 뒷받침되면서 상승세가 보다 지속될 수 있다는 기대가 확대되고 있음.

소형주 랠리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인 중 하나는 통화정책 완화 재개 가능성임. 1990년 이후 연준이 금리를 인하한 국면을 보면, 이후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24개월 동안 소형주는 대형주를 평균적으로 꾸준히 아웃퍼폼해왔음(도표 3A). 이는 소형주가 금리에 상대적으로 더 민감하기 때문인데, 실제로 소형주는 대형주 대비 부채 비중이 높고, 그중 약 45%가 단기 혹은 변동금리 구조를 갖고 있음.

또 다른 핵심 동력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익 회복세임.
소형주는 2022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EPS 증가세를 기록하며 반등 신호를 보였음. 앞으로도 높은 성장 기대치가 설정되어 있으며, 특히 올해 말까지는 소형주의 이익 성장률이 대형주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됨(도표 3B). 여기에 BofA 글로벌 리서치의 미국 경기 국면 지표가 ‘회복’ 단계로 전환된 점 역시 긍정적임. 역사적으로 ‘회복’ 국면은 소형주가 가장 강력한 성과를 보여온 시기였기 때문임.

밸류에이션은 최근 주가 상승으로 일부 부담이 커졌지만, 여전히 상대적 예상 PER은 과거 평균 대비 할인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여기에 OBBBA 법안의 이자 공제 규정 완화가 추가적인 수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데, 이는 소형주의 감가상각 및 상각 규모가 대형주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는 특성과 맞물려 긍정적임. 더불어 최근 인수합병(M&A)과 IPO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점도 소형주 강세를 이어갈 수 있는 또 다른 잠재적 촉매로 평가됨.

다만, 이번 랠리가 리스크 없이 진행되는 것은 아님. 예상보다 부진한 거시환경은 국내 경기 사이클에 민감한 소형주에 더 큰 타격을 줄 수 있음. 또한 물가가 예상보다 더 끈질기게 유지될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중단되어 소형주의 가장 강력한 지지 요인 중 하나가 약화될 수 있음. 아울러 소형주는 여전히 관세 불확실성에 취약한데, 원가 부담이 높아질 경우 이미 대형주 대비 얇은 마진이 추가적으로 훼손될 수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스킨부스터 YTD 퍼포먼스 따잇

6M 기준으로 보면 좀 더 직관적
Crypto Giant Tether Seeks $500 Billion Valuation in Major Raise

‒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가 신규 지분 발행을 통해 150억~200억 달러 조달을 추진 중이며, 거래 성사 시 기업가치가 5천억 달러에 도달해 OpenAI·스페이스X급 민간 초대형 기업으로 평가됨

‒ 이번 딜은 기존 주주 매각이 아닌 신규 발행 주식 기반으로, 캔터 피츠제럴드가 주관사 역할을 맡고 있으며 현재 투자자 대상 데이터룸 검토 진행 중

‒ 테더는 USDT 시가총액 1,720억 달러, 2분기 순익 4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히며 99% 이익률을 주장할 정도로 막대한 수익성을 강조하고 있음

‒ 과거 규제 충돌과 벌금 전력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암호화폐 기조를 발판 삼아 미국 시장 재진입과 미국 규제 기반 스테이블코인 출시 계획을 병행 중

‒ 다만 내부 소식통은 목표치가 초기 단계일 뿐 최종 조달 규모는 낮아질 수 있으며, 거래는 연내 마무리될 가능성

source: Bloomberg
‒ Nomura의 Charlie McElligott은 현재 주식시장이 AI 유발 피드백 루프, 완화적 금융환경, 정부의 대규모 재정지출, 그리고 미국 고소득층의 강한 소비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동시에 “헤지를 절대 해제하면 안 된다”고 경고

‒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보다 고용·성장을 우선시하며 완화 기조로 전환했고, 아직 전면적인 해고가 아닌 고용 둔화 국면 덕에 통화정책 완화가 가능했으며, 5% 이상의 명목 GDP와 낮은 실업률이 기업 실적을 지지하고 있음

‒ AI 메가캡 테크 기업들은 압도적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막대한 CapEx와 전례 없는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동시에 집행하고 있어, 주식시장의 수요와 변동성 공급(vol supply)의 핵심 원천으로 작동 중

‒ 그러나 OpenAI와 Nvidia 간의 순환적 투자·수요 구조는 “AI 자본재-매출 순환”으로 서로의 자금을 되돌리는 방식이라 닷컴버블 말기의 ‘벤더 파이낸싱’을 연상케 하며,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

‒ 시장은 이러한 구조적 리스크를 외면한 채 고베타·고변동성·숏커버링 종목으로 레버리지를 확대하며 “Spot Up, Vol Up” 국면으로 진입했고, 옵션 시장에서는 콜 스큐가 연초 이후 가장 가파르게 상승한 반면 풋 스큐는 급락

‒ 변동성 매도 전략(VRP·Overwrite 등)이 단기적으로 변동성을 억눌러 지수를 점진적 melt-up으로 이끌고 있지만, 시스템 자금은 매도 비대칭성에 과도하게 쏠려 있어 변동성 쇼크 발생 시 대규모 디레버리징으로 이어질 위험이 큼

‒ 따라서 지금은 상승 랠리를 즐기며 투자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지만, 동시에 하방 리스크의 ‘컨벡서티(급격한 가속 효과)’에 대비해 반드시 헤지를 유지해야 하며, 이를 소홀히 할 경우 시장 충격 시 치명적인 손실을 볼 수 있음
상해종합지수 추이 및 구간별 주도 섹터
G7 weighs price floors for rare earths to counter China’s dominance, sources say
: G7, 중국 희토류 지배력 견제 위해 가격 하한선 도입 논의


G7, 희토류 공급망 리스크 대응 강화
‒ G7과 EU가 희토류 가격 하한(price floor) 설정 및 일부 중국산 희토류 수출에 세금·탄소세 부과 방안을 검토 중
‒ 9월 시카고에서 G7 기술팀 회의가 열렸으며, 6월에는 ‘Critical Minerals Action Plan(핵심 광물 행동계획)’을 발표해 공급망 보안 강화 추진
‒ 논의 핵심은 중국 의존을 줄이기 위해 외국인 투자 규제, 지리적 조달 제한, 현지 콘텐츠 규정(local content rule) 등을 강화하는 방안

중국, 수출 통제로 공급망 압박
‒ 중국은 세계 최대 희토류 생산국으로, 4월 미국의 관세에 대한 보복으로 희토류 및 자석 수출 통제를 도입
‒ 이로 인해 유럽 완성차 업체들이 생산 차질을 겪었고, 5월에는 중국이 유럽 기업에 한해 수출 라이선스를 신속 발급했으나, 7월 EU 수출 메커니즘 개편 이후에도 9월 현재 병목 현상 심화
‒ 유럽 기업들은 공급 차질로 공장 셧다운과 손실 확대 위험에 직면

G7 내 대안 논의: 가격 하한·탄소세·공동 구매
‒ 가격 하한은 정부 보조금으로 뒷받침해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방식으로, 미국은 이미 도입했고 호주도 별도 검토 중
‒ 캐나다도 긍정적이지만 아직 확정적이지 않음, EU는 가격 하한·공동 구매·상호 협력 딜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 중이나 결론은 나오지 않은 상황
‒ 또 다른 옵션으로 중국산 희토류 및 소규모 금속 수출에 대해 생산 과정의 비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근거로 한 탄소세 또는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 검토

유럽의 대응 및 정책 제안
‒ EU 집행위는 6월에 희토류와 전략광물을 위한 ‘공동 비축(joint stockpile)’ 제안, 석유·가스 공동 비축과 유사한 모델
‒ 이는 단기적으로 공급 병목 해소와 장기적으로 전략적 자립을 목표로 함
‒ 유럽 업체들은 중국 수출 메커니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추가 손실 위험이 크다고 경고

💡 정리: 희토류를 둘러싼 미중 갈등이 G7의 공급망 정책 전환을 가속화
» 중국의 수출 규제가 유럽 제조업을 압박하며 G7의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을 부각
» G7은 가격 하한·탄소세·공동 구매 등 다양한 수단을 논의 중이나, 각국 이해 차이로 구체적 결론은 미정
» 단기적으로는 유럽 제조업의 생산 차질 지속, 중장기적으로는 미국·호주·캐나다·EU 중심의 공급망 재편과 공동 비축 체계 강화 가능성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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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가 널리 전파되는 모습

https://x.com/zerohedge/status/1971009638654149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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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팹리스 Hygon (688041.SH), AI서버 Sugon (603019.SH) 주봉
중국 팹리스 Hygon (688041.SH), AI서버 Sugon (603019.SH) 주봉 업뎃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를 때"가 지금 중국의 띰이구나
‒ 골드만 옵션 전략가 John Marshall은 역사적으로 10월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변동성이 뚜렷하게 높아지는 패턴이 있어, 향후 몇 주간 주식 변동성 매수가 수익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전망

[그림 1] 1928년 이후 S&P500의 10월 실현 변동성은 평균 18로 다른 달(평균 15) 대비 25% 높았고, 1997·2002·2008·2011·2022년 등 위기 국면의 변동성 급등 사례들이 10월 계절성을 강화해왔음

‒ 이러한 높은 변동성은 단순 우연이 아니라 연말 성과 압박 속에서 투자자와 기업들이 실적발표·애널리스트데이·가이던스 제공에 맞춰 거래를 늘리면서 발생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해석됨

‒ 지난 수십 년간 SPX, 나스닥100, 러셀1000/2000 등 주요 지수 모두 8월에서 10월로 갈수록 변동성이 상승하는 일관된 패턴을 보였고, [그림 2] 글로벌 지수 대부분에서 유사 현상이 확인됨(APAC은 상대적으로 약함)

[그림 3] 개별 종목 차원에서도 2003~2024년 데이터를 보면 10월 주가 변동성과 거래량이 가장 높은 달로 나타났으며, 이는 연말 퍼포먼스 압박과 이벤트 집중 때문

[그림 4] 특히 기업 실적발표일의 1일 주가 변동폭은 과거보다 훨씬 커졌고, 비실적일 대비 변동성 배율이 4배에 달하며 이는 과거 평균(2.6배)을 크게 웃돌아 단일 종목 중심의 변동성 매매 매력을 강화

‒ 결론적으로 골드만은 단순 지수 변동성 매수보다 이벤트 기반 단기 옵션 매수와 종목별 변동성 집중 전략을 선호하며, 이는 글로벌적으로도 실적 이벤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장 구조 변화를 반영한다고 언급
[그림 1] 8월 이후 펀더 주식 대비 잡주/테마주의 압도적 아웃퍼폼 ing

[그림 2] 2020-2021년 밈스탁 장세와 비슷한 수준의 과매수 구간에 들어섰으나,

[그림 3] 그때 상승폭 대비로는 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