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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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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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나이브하게 러우전쟁 종전되면 건설기계사 중 유럽향 매출 비중 높은 기업 퍼포먼스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DS 양형모 위원님께서는 우크라 총 피해 규모의 60% 이상을 러시아가 점령하고 있기에 종전이 된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수혜 규모가 크지 않을 것이라 보시는 듯.

최근 우크라이나가 쿠르스크 쪽으로 반격하며 서방 언론의 주목을 끌고 있긴 하나 여전히 수복되지 못한 지역 규모가 훨씬 큼.

자료: 「패러다임 시프트:러시아워_산업재」 中 발췌, 문화일보
미국으로 유입되는 불법 이민자 증가 → 저임금 노동자 공급 증가 → 물가 상승은 억제하면서 고용은 유지하는 효과 (*cf. 연준의 핵심 책무는 완전 고용과 물가 안정)

트럼프는 명확한 반(反)이민 기조, 바이든도 임기 말 단속 강화로 선회, 해리스는 기존 성향상 극좌 친이민 기조였으나 최근 온건 진보 코스프레 중이라 구체적인 이민 정책은 향후 발표되는 자료 살펴봐야 함.

영국에서는 이민자 이슈로 폭동까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데(링크) 해리스가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 흥미로움. 이제 와서 반이민 코인 타는 건 말이 안 되고, 그렇다고 친이민 기조 유지하면 토론 때 공격당할 거리가 많아질텐데..

트럼프 입장에서는 알빠노임. 트럼프나 밴스나 엘리트 금융인 출신인데 불법 이민자 받으면 물가도 안정시킬 수 있고 고용도 창출할 수 있다는 걸 정말 모를까? 당연히 알겠지만 그거 받아주는 것보다 반이민 코인 타서 혐오와 분노 조장하는 게 더 표팔이에 효과적이라고 내부적으로 판단했을 것. 물가나 일자리는 일단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해결 고민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할 듯).

*자료: 신한 박우열 위원님 「ETF Money Move: 트럼프 트레이드 수혜 ETF」 (24.07.17)
- 2030년 탄소중립 목표를 세운 빅테크 기업들의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세 지속. 막대한 양의 전력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가 늘어난 점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

-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빅테크 기업들의 신재생에너지 PPA 체결이 늘어나고 있지만, 늘어나는 전력 사용량을 감당하기에는 여전히 부족.

- AI 트렌드의 확산은 향후 미국의 전력 수요의 가파른 상승을 주도할 전망. 전력 수요 상승 트렌드로 인한 전력 산업 수혜는 전력망 투자, 발전원 투자로 구분 가능.

- 다만, 유틸리티 업종의 호성과는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이거나 IPP 비중이 높은 일부 종목(VST, CEG, NRG 등)에 의해 주도. 규제 자산(Regulated Asset) 비중이 높아 정부에 의해 수익성이 통제되는 전통 유틸리티 기업들은 오히려 부진한 성과를 기록하는 중.

- 정부의 규제를 받지 않고 생산한 전력을 시장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IPP 업체들은 전력 수요 증가 환경에서 가장 큰 수혜를 누릴 수 있음.

- IPP 비중이 높고 원자력, 신재생 익스포저가 큰 유틸리티 업체의 우수한 성과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만, 향후 전력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해 전력 부족 환경에 접어들면 단기간에 발전량을 늘릴 수 있는 천연가스가 주목 받을 수 있음

*자료: NH 정연우 위원님, 「AI 붐, 유틸리티 섹터 내 수혜 영역은?」 (24.07.08)
투자자 위험 선호도 급감 중
6월 인도 산업 생산 증가율 둔화세, 5개월 최저치 기록

하락은 제조업 생산의 급격한 감소에 기인. 지수 전체 비중의 3/4 이상을 차지하는 제조업 성장률은 한 달 전 5.0%에서 6월 2.6%로 하락

*IIP 속보치는 6주 시차를 두고 매월 12일에 발표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미국 카말라 해리스 캠프, '전략적으로' #에너지 정책에 대한 모호성 유지

대중들에게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공개하고 선택받는 게 아니라 선택받기 위해 정책과 비전을 숨겨야 하는, 더 나아가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드러낼 역량이 없는 정치인은 쓰레기입니다.
#정치
https://www.reuters.com/world/us/harris-energy-policy-is-strategically-ambiguous-her-aides-say-2024-08-14/
Polaristimes
#미국 카말라 해리스 캠프, '전략적으로' #에너지 정책에 대한 모호성 유지 대중들에게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공개하고 선택받는 게 아니라 선택받기 위해 정책과 비전을 숨겨야 하는, 더 나아가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드러낼 역량이 없는 정치인은 쓰레기입니다. #정치 https://www.reuters.com/world/us/harris-energy-policy-is-strategically-ambiguous-her-aides-say-2024-08-14/
전에 블로그에 업로드했던 글 (링크)

펜실베이니아주는 미국 최대 천연가스 산지인 마셀러스 유전 걸쳐 있음. 펜실베이니아주는 주요 스윙 스테이트 중 하나.

친환경 가즈아 외치며 프래킹 금지하겠다던 해리스는 대선 후보 되고 프래킹 금지 안 할거라고 과거의 본인을 지우는 중.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천연가스 시추에 대한 과거 입장 때문에 핵심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곤란한 상황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했을 때 셰일가스를 시추하는 기술의 일종인 수압 파쇄법(fracking·프래킹)을 금지하겠다고 했는데, 세계 최대 천연가스 생산지 중 한 곳인 펜실베이니아에서는 프래킹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많기 때문이다.

(중략)

이번 대선에서 해리스 선거캠프는 입장을 바꿔 프래킹을 금지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천연가스가 경제와 문화의 동력이자 삶의 일부인 펜실베이니아에서는 해리스 부통령이 당선되면 프래킹을 제한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고 WP는 보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814005600071
<🇺🇸 7월 소매판매 컨센 상회>

1️⃣ 헤드라인 전월비
실제 1.0 / 예상 0.4 / 전월 0.0 (수정 -0.2)

2️⃣ 근원 전월비
실제 0.4 / 예상 0.1 / 전월 0.4 (수정 0.5)

3️⃣ 컨트롤그룹
실제 0.3 / 예상 0.1 / 전월 0.9 (수정 -0.5)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해당 지표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폭 확대, 장중 +9bp 상승하며 3.9% 선 탈환
08.16 8월 미시건대 소비자기대지수, 08.22 실업수당청구건수, 제조업PMI 지표 발표 예정되어 있는데 시장에서는 제조업PMI 정도만 중요하게 볼 듯?

일단 차주까지는 리스크 온 모드로 들어가지 않을까
JPM의 CPI 인라인, 소매판매 서프 시나리오대로 나스닥 대비 러셀 강세 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