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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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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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론자 콜라노빅도 BofA 하트넷과 비슷한 뷰인가. "Sell the first rate cut".

내일 소매판매 데이터도 잘 나와야 하는데 혹시라도 쇼크 나오면 (팔 기회를 줄지 모르겠지만) 현금 비중 50% 이상 챙길 계획. 시장이 또 어떻게 발작할지 모르니..
Forwarded from 모두의 미국주식
스탠리 드러켄밀러 13F. 현금 비중을 늘리고, 금리 인하 수혜주에 베팅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포트폴리오는 이번에도 놀라웠다. 증시 급락이 나오기 전에 현금 비중을 늘린 것이 대표적이다.

​2분기는 수익이 충분히 난 것은 줄이고, 향후 경기 침체시 수혜를 볼 수 있는 종목을 편입하는 시기였다. 포트폴리오 변화를 반영하듯 3분기에는 증시 조정이 나왔다.

​보수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꾸면서도 금리 인하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는 리츠와 필수소비재는 신규로 편입했다. 전력 증가의 수혜를 볼 수 있는 산업재, 유틸리티 기업도 매수했다. 성장성이 나오는 개별 기업에 대한 투자도 놓치지 않았다.

​남들보다 항상 한 발 먼저 앞서서 투자하는 실력이 정말 대단하다.

https://blog.naver.com/usforall/223548634032
Stanley Druckenmiller files his Q2 13F:

Top 5 Positions:
1. $COHR, 8.92%
2. $CPNG, 7.88%
3. $VST, 7.74%
4. $NTRA, 7.33%
5. $STX, 6.21%

-Top Buys: $PM calls, $MAA, $PM, $COHR, $CPT

-Top Sales: $IWM calls, $MSFT, $CPNG, $NVDA, $TECK

-New Positions: $PM calls, $MAA, $PM, $CPT, $PDYPF

자료: X @HedgeVision
Warren Buffett's Berkshire Hathaway files its Q2 13F and reveals a new stake in $ULTA while selling out of $SNOW:

Top 5 Positions:
1. $AAPL, 30.52%
2. $BAC, 13.48%
3. $AXP, 12.72%
4. $KO, 9.22%
5. $CVX, 6.72%

-Top Buys: $OXY $CB $SIRI $ULTA

-Top Sales: $AAPL $SNOW $CVX $COP $TMUS

-New Positions: $ULTA $HEI.A

자료: X @HedgeVision
Bill Ackman's Pershing Square files its Q2 13F and discloses new positions in $NKE and $BN:

Top 5 Positions, 10 total:
1. $HLT, 18.50%
2. $CMG, 17.09%
3. $QSR, 16.63%
4. $GOOG, 13.11%
5. $CP, 11.16%

-New Positions: $BN $NKE $SEG

-Top Buys: $BN $NKE

-Top Sales: $CMG $GOOG $GOOGL $HLT $QSR

자료: X @HedgeVision
Michael Burry files his Q2 13F and continues to bet big on China:

Top 5 Positions, 10 total:
1. $BABA, 21.26%
2. $FOUR, 13.97%
3. $MOH, 13.89%
4. $BIDU, 12.36%
5. $JD, 12.31%

-Top Buys: $FOUR $MOH $HPP $BIDU $BABA

-Top Sales: $HCA $C $PHYS $SQ $CI

-New Positions: $FOUR $MOH $HPP $OLPX $BCAC

자료: X @HedgeVision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버크셔 해서웨이에 이어 성장주 전문펀드 베일리 기포드도 화장품 섹터를 투자했습니다.

▶️ 버크셔 : Ulta Beauty
▶️ 베일리 : e.l.f Beauty
Risk & Return
버크셔 해서웨이에 이어 성장주 전문펀드 베일리 기포드도 화장품 섹터를 투자했습니다. ▶️ 버크셔 : Ulta Beauty ▶️ 베일리 : e.l.f Beauty
6월 30일 기준 포지션이라서 저때 사서 그대로 들고 있었으면 -15~30% 쳐물린 거긴 함.

물론 비중 조절을 하든 헷지를 하든 알아서들 잘 관리했을 거고 장기적 안목으로 투자하는 분이긴 하지만 어쨌든!
Forwarded from Buff
리처드 번스타인, “소음과 투자” 소음 라이프사이클

- ‘무관심의 정적 속에서 증익을 준비하는 주식들이 뭘까’

- ‘폭발적인 관심 속 우호적인 논리만이 많은 주식들이 뭘까’
전에 나이브하게 러우전쟁 종전되면 건설기계사 중 유럽향 매출 비중 높은 기업 퍼포먼스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DS 양형모 위원님께서는 우크라 총 피해 규모의 60% 이상을 러시아가 점령하고 있기에 종전이 된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수혜 규모가 크지 않을 것이라 보시는 듯.

최근 우크라이나가 쿠르스크 쪽으로 반격하며 서방 언론의 주목을 끌고 있긴 하나 여전히 수복되지 못한 지역 규모가 훨씬 큼.

자료: 「패러다임 시프트:러시아워_산업재」 中 발췌, 문화일보
미국으로 유입되는 불법 이민자 증가 → 저임금 노동자 공급 증가 → 물가 상승은 억제하면서 고용은 유지하는 효과 (*cf. 연준의 핵심 책무는 완전 고용과 물가 안정)

트럼프는 명확한 반(反)이민 기조, 바이든도 임기 말 단속 강화로 선회, 해리스는 기존 성향상 극좌 친이민 기조였으나 최근 온건 진보 코스프레 중이라 구체적인 이민 정책은 향후 발표되는 자료 살펴봐야 함.

영국에서는 이민자 이슈로 폭동까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데(링크) 해리스가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 흥미로움. 이제 와서 반이민 코인 타는 건 말이 안 되고, 그렇다고 친이민 기조 유지하면 토론 때 공격당할 거리가 많아질텐데..

트럼프 입장에서는 알빠노임. 트럼프나 밴스나 엘리트 금융인 출신인데 불법 이민자 받으면 물가도 안정시킬 수 있고 고용도 창출할 수 있다는 걸 정말 모를까? 당연히 알겠지만 그거 받아주는 것보다 반이민 코인 타서 혐오와 분노 조장하는 게 더 표팔이에 효과적이라고 내부적으로 판단했을 것. 물가나 일자리는 일단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해결 고민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할 듯).

*자료: 신한 박우열 위원님 「ETF Money Move: 트럼프 트레이드 수혜 ETF」 (24.07.17)
- 2030년 탄소중립 목표를 세운 빅테크 기업들의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세 지속. 막대한 양의 전력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가 늘어난 점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

-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빅테크 기업들의 신재생에너지 PPA 체결이 늘어나고 있지만, 늘어나는 전력 사용량을 감당하기에는 여전히 부족.

- AI 트렌드의 확산은 향후 미국의 전력 수요의 가파른 상승을 주도할 전망. 전력 수요 상승 트렌드로 인한 전력 산업 수혜는 전력망 투자, 발전원 투자로 구분 가능.

- 다만, 유틸리티 업종의 호성과는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이거나 IPP 비중이 높은 일부 종목(VST, CEG, NRG 등)에 의해 주도. 규제 자산(Regulated Asset) 비중이 높아 정부에 의해 수익성이 통제되는 전통 유틸리티 기업들은 오히려 부진한 성과를 기록하는 중.

- 정부의 규제를 받지 않고 생산한 전력을 시장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IPP 업체들은 전력 수요 증가 환경에서 가장 큰 수혜를 누릴 수 있음.

- IPP 비중이 높고 원자력, 신재생 익스포저가 큰 유틸리티 업체의 우수한 성과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만, 향후 전력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해 전력 부족 환경에 접어들면 단기간에 발전량을 늘릴 수 있는 천연가스가 주목 받을 수 있음

*자료: NH 정연우 위원님, 「AI 붐, 유틸리티 섹터 내 수혜 영역은?」 (24.07.08)
투자자 위험 선호도 급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