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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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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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T, “Friday Felt More Like a Rush to Protect Than a Rush to Exit”

‒ 금요일 시장 급락은 ‘포지션 청산’보단 ‘헤지 목적 보호성 매도’에 가까웠음. 옵션 거래량은 사상 최고(1억 계약 돌파)로 4월 폭락장 수준 재현 [그림1]

‒ 풋옵션 거래량은 역대 2번째로 많았고, 콜옵션은 사상 최대 기록하며, 시장 전반적으로 인덱스 중심의 변동성 헤지 수요 집중

‒ S&P 변동성·스큐 모두 강하게 매수세 유입, 다만 2024년 4월·8월 수준보다는 낮고, 내재상관도 역시 과거 리스크오프 국면보다 낮음 [그림2]

‒ 딜러들의 감마 포지션이 급감하며 ‘감마 포켓’을 벗어났고, 금요일 하루 감마 감소폭은 최근 3년 중 최대였음

‒ GS Volatility Panic Index는 9/10 수준까지 급등(4월 중순 이후 최고),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 대비 심리를 반영

‒ 기술적으로는 CTA 등 시스템 트레이더들의 매도 트리거(6,580p)가 발동, 다음 중기 트리거는 6,290p 부근으로 추정 [그림3]

‒ 하이일드 소비자금융 채권·주식에서 4월 이후 최대 거래량, 그러나 GS는 이 부진이 경기침체 리프라이싱이 아닌 개
별 이슈 중심이라 판단

‒ 전반적 포지션은 직전 주에 $14bn 유입으로 개선세였으나, 이번 급락으로 다시 중립~약세로 후퇴

‒ 시장 주요 테마는 여전히 ‘AI 모멘텀 지속’(GS AI 바스켓 강세)과 ‘노동시장 약화’(GS 노동민감주 바스켓 약세) [그림4]

‒ 3Q 실적시즌 진입 전, S&P EPS 성장률은 +6% y/y로 둔화 예상되지만, AI·Mag7 중심의 상향 서프라이즈 여지는 여전
Forwarded from Dean's Ticker
JPM, 미국 안보 기술에 $1.5조 투자

JP모건은 향후 10년 간 미국 안보에 $1.5 trillon을 투자하기로 발표. 기존 $1t + $0.5t 증액 목표

구체적으로
> 공급망·첨단제조 : 광물, 의약품원료, 로봇
> 방위·항공우주 : 방위, 자율시스템, 드론, 차세대 통신
> 에너지 : 배터리저장(ESS), 전력망, 분산에너지
> 전략적 기술 : AI, 사이버보안, 양자컴퓨팅

제이미 다미먼 CEO 겸 회장 曰 "미국 안보에 필수적인 주요 광물, 상품을 신뢰할 수 없는 공급원(중국 등)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며 "이에 미국은 자국력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고 제도적, 체계적 장애물을 제거해야 한다"
‒ 마크롱 대통령은 “민주주의 생존에 무관심한 미국·중국의 소셜미디어 기업에 공적 공간을 넘긴 것은 순진한 실수였다”고 지적하며, 알고리즘이 분열과 혐오를 조장해 사회적 통합을 무너뜨렸다고 경고

‒ 그는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교양이나 공동체적 가치보다 클릭·광고 수익 극대화에 초점을 두면서 민주주의 기반을 훼손했다고 비판

‒ 중국은 내부적으로는 도우인(틱톡 중국판)에 청소년 시간제한·애국심·과학·역사 콘텐츠를 장려하는 반면, 해외판은 중독성과 자극성을 강화해 서방의 집중력·비판적 사고력을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설계

‒ 이로 인해 민주주의 국가들은 기술 주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AI를 중국에 의존하는 것은 국가안보상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음

‒ 미국 역시 정치·산업적으로 신뢰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각국은 AI 의존도를 줄이고 자국 내 주권형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강화할 전망

‒ 이는 최근 각국이 달러 중심 금융시스템 불안을 이유로 금 비축을 확대하는 흐름과 유사하며, 주권국의 AI 인프라 투자 역시 ‘전략적 비축’의 성격을 띨 것

‒ 원리적으로 국가 주도의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는 기업보다 가격 민감도가 훨씬 낮기 때문에, 금시장에 나타난 주권국 매입 열풍이 결국 AI 인프라로 확산될 것이라 전망

Eric Peters, CIO of One River Asset Management
Gromit 공부방
#MEME 순조로운 새출발
#MEME 위태로운 출발이 될 뻔했지만, TACO맨 덕분에 다시 대호황(?)의 길로 걸어가는
Forwarded from 올바른
오픈AI-브로드컴, 다년간 10GW 규모의 AI 가속기 구매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 (자료: OpenAI)

> 기존 스타게이트 10GW 딜 + 엔비디아 10GW + AMD 6GW에 더해서 + 이번에 브로드컴 10GW 구매의향서 발표한 것

> 브로드컴은 ASIC과 함께 Scale-up, Scale-out 솔루션도 브로드컴의 네트워킹으로 구축할 예정

> AGI 및 초지능의 시대, Billions GPU의 시대를 예상하면서 사실상 시중의 모든 컴퓨팅을 구매하겠다는 의미, 샘 올트먼은 2033년까지 250GW의 컴퓨팅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아스테라랩스(ALAB) 입장에서는 일종의 머니게임("내가 뭐 줄게, 너도 뭐 줘라")으로 흘러가는 상황이 썩 편하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오픈AI 혼자서 36GW를 발표한 시점에서 DeepMind, Anthropic, MSL, xAI의 수요는 아직 순수하게 남아 있는 상황

> 따라서 아직 다같이 먼저 지르지 않았을 뿐, 실제로 오픈AI의 생각대로 AGI 및 초지능으로 흘러가는 흐름이라면 모두가 5~10년에 걸쳐 컴퓨팅·데이터센터·전력 부족을 말하게 될 것

> 이 경우 아스테라랩스의 친정인 AWS, AMD 수요도 충분히 증가할테니 ALAB 입장에서는 충분한 수혜를 볼 것이라 예상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판단

> 핵심은 우리 모두 Super Bull Case을 받아들이자가 아니라, AI 워크로드의 ROI가 올라가는 만큼 투자도 늘어나는 현 상태에서 → 앞으로 AGI·초지능에 도달하는 시나리오로 이 판의 기본 전제를 바꿀 경우 같은 전제를 모두에게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

*아스테라랩스에게 지금 당장 중요한 건 AVGO 노이즈가 아닌 OCP Global Summit의 내용
Duke Energy to extend life of Carolina coal plants to meet surging data center demand

‒ 미국 전력회사 듀크에너지는 AI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노스·사우스캐롤라이나 지역 석탄화력발전소의 수명을 2030년대 후반까지 연장키로 함

‒ 기존에는 2035년까지 모든 석탄발전소를 폐쇄할 계획이었으나, 전력망 안정성 유지와 대체발전소 부족을 이유로 2.24GW 규모의 Belews Creek 발전소는 2040년까지 가동 연장될 가능성

‒ 석탄발전 연장과 함께 듀크는 100마일 이상 신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가스발전 확충 계획을 발표했으며, 재생에너지 목표는 축소

‒ 태양광 목표치는 2031년 8.2GW에서 2033년 7.9GW로 하향 조정됐고, 풍력(온·오프쇼어) 신규 증설 계획은 2040년 이후로 연기

‒ 대신 듀크는 2037년까지 기존 석탄부지에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차세대 기저부하 전원으로 활용할 계획

‒ 이번 조정은 트럼프 행정부의 친석탄 에너지정책과 미 에너지부(DoE)의 비상권한 발동 가능성에 부합하며, ‘AI 전력수요 대응을 위한 석탄산업 부활’ 기조의 연장선상에 있음

‒ 듀크 외에도 서던컴퍼니 등 다수의 전력회사들이 유사한 이유로 석탄발전 수명연장을 결정하면서, AI 인프라가 미국 내 전력믹스 재편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음

source: DCD
어젯밤 자기전 생각을 했던 것인데,

이제는 TACO에 대해서 Trump-And-China-Outlook으로 생각해볼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트럼프 관세 발작은 결국 ‘TACO trade’로,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100% 관세 부과 발언이 시장을 강타했고, 트럼프의 고율관세 발언은 CTA·vol control 포지션 붕괴를 유발했습니다.

하지만 밴스 부통령 발언으로 “합리적 협상” 기대감이 부상했고, 시장은 이제 “트럼프-중국 관계(TACO: Trump And China Outlook)”를 중심으로 리스크 프리미엄을 재가격 중입니다.

우선적으로는 ‘Shock → Play’ 구간으로 전환되어, (우리가 알던 TACO 트레이드) 위험 프리미엄 일부 되돌림 (reversal) 중이지만, 단순한 관세·보복 = 리스크가 아니라, “트럼프-중국 관계” 자체가 시장 트레이딩 테마로 재편됨을 암시한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미중 격돌에서 AI & Tech도 마찬가지지만, 금요일 마켓캡쳐에서 보셨듯 Nuclear Energy & Metal(귀금속 및 희토류, 에너지)가 그러한 장면의 일부로 생각됩니다.

한국 역시 미국의 아세안 전진기지 역할, 그리고 중국의 공산진영의 격돌지인만큼 이러한 미중 분쟁에서의 베네피셔리가 되고, 두 나라의 이해상충이 가장 격돌되는 와중에서도 글로벌 수익률 중 가장 우수한 기록을 하고 있듯, 한국 역시 지역시장으로 볼때 그러한 장면의 일부일 것입니다.
특이점으로 하나 더 짚어볼 점은,

1) 관세는 Unknown risk가 아니며, 2) 고관세율 자체 역시 늘 Down 되었으며, 3) 대중관세이지 글로벌 관세 리스크가 아니었으며, 4) 두 수장 역시 모두 미팅 전까지 최대한의 포커게임을 하고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만일, 혹시모를, 추가적인 리스크를 플레이 그라운드 위에 올려놓는 가정을 해볼때는, 위 4가지 요인들을 같이 고려해봐도 좋을 것입니다.
[그림 1] 미국 기술주의 주가와 EPS는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으며, 최근 주가 상승 역시 실적 개선에 의해 정당화되고 있음을 시사

[그림 2] 기술주의 PEG 비율은 상승했지만 여전히 1999~2000년 닷컴버블 당시 정점 수준(3배 이상)보다 훨씬 낮아,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으나 과열 단계는 아님

[그림 3] 1999년 닷컴버블 당시 대비 현재는 IPO 및 증자 규모가 매우 낮아, 주식발행 기반의 투기적 자금조달 붐은 나타나지 않음

[그림 4] M7은 2000년대 기술주 대비 ROE(46% vs 28%)·순이익률(29% vs 16%)·부채비율(-22% vs -4%) 등에서 훨씬 우월한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을 나타냄

[그림 5] 미국 기술주의 매출 대비 CapEx 비중은 빠르게 상승 중이지만, 여전히 FCF 대비로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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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미국 기술주의 주가와 EPS는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으며, 최근 주가 상승 역시 실적 개선에 의해 정당화되고 있음을 시사 [그림 2] 기술주의 PEG 비율은 상승했지만 여전히 1999~2000년 닷컴버블 당시 정점 수준(3배 이상)보다 훨씬 낮아,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으나 과열 단계는 아님 [그림 3] 1999년 닷컴버블 당시 대비 현재는 IPO 및 증자 규모가 매우 낮아, 주식발행 기반의 투기적 자금조달 붐은 나타나지 않음 [그림 4]…
GS, Why We Are Not in a Bubble… Yet (25.10.08)

핵심 요약: “AI 열풍 속에서도 아직은 버블 아님”
‒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 랠리와 기술주 상승으로 “AI 버블” 우려가 높지만, Goldman Sachs는 아직은 ‘근본적 성장에 기반한 상승’ 단계라고 판단.
‒ 과거 버블은 과도한 레버리지, 급등한 밸류에이션, 무분별한 투기 자금 유입이 특징이었으나 현재는 그 정도의 과열 징후가 보이지 않음.
‒ 기술 섹터의 상승은 실적(EPS) 성장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으며, AI 관련 대형 기술사들은 과거 닷컴버블 시기 기업들과 달리 매우 견조한 재무구조(현금흐름·ROE·순현금 상태)를 보유.

AI 열풍과 과거 버블 비교: 유사점은 있으나 질적 차이 뚜렷
‒ AI는 인터넷·철도·전기 등 역사적 혁신기술처럼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야기하며 높은 투자자 관심을 끄는 점에서 과거 버블과 유사.
‒ 그러나 현재는 소수 대형 기업 중심의 시장(“AI incumbents”)이며, 아직 ‘투자자와 신규 진입자의 무분별한 몰입’ 국면은 아님.
‒ 닷컴버블 당시 Nasdaq은 5년간 5배 상승 후 80% 폭락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 수준이 그 절반 수준에 불과(‘Magnificent 7’ 평균 PER 27배 vs 2000년 버블 당시 52배).

밸류에이션은 높지만 ‘버블 수준’은 아님
‒ 미국 주식시장 전체 P/E는 21~22배로 20년 고점이지만, 기술섹터의 ROE(21% 이상)가 이를 정당화.
‒ PEG 비율은 1.7배로 1999년의 3.7배보다 낮으며, DDM(배당할인모형)상 내재성장률도 8%로 닷컴버블 당시 10%보다 낮음.
‒ ‘버블’은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함께 폭등하며 미래 현금흐름 기대치를 초과할 때 발생하는데, 아직 그 수준에는 도달하지 않음.

시장 집중도는 위험 신호지만 ‘붕괴 조짐’은 아님
‒ 미국 상위 10개 기업이 전 세계 주식 시가총액의 25%를 차지(‘Top 5’가 글로벌의 16%).
‒ 그러나 역사적으로 주요 산업이 한 시기 동안 시장을 지배한 사례는 많았음(1800년대 은행→1900년대 에너지→2000년대 기술).
‒ 과거 Standard Oil, Bell, IBM, Microsoft처럼 기술 패러다임 전환기에 특정 기업 집중은 필연적이며, 장기적 혁신 주기가 끝나면 교체됨.

AI Capex 급증, 과거 통신버블과 다른 점
‒ hyperscaler(AMZN, MSFT, META, ORCL 등)들의 AI 인프라 Capex는 2023년 1,580억달러 → 2026년 예상 4,320억달러로 급증.
‒ 그러나 2000년대 통신버블처럼 부채 의존형이 아니라, 대부분 자가현금흐름(Free Cash Flow)으로 투자하고 있어 금융시스템 리스크 낮음.
‒ 일부 ABS(자산유동화채권) 기반 데이터센터 금융이 늘고 있으나, 빅테크의 순현금 비중과 ROE가 높아 시스템 충격은 제한적.

시장 위험요인: 과잉 투자와 경쟁 확대
‒ AI 확산으로 인한 Capex 경쟁은 ‘수익률 저하(ROI compression)’를 초래할 가능성 존재.
‒ 경쟁 심화 시, 현재의 높은 이익률이 유지되지 못하면 조정(bubble deflation) 국면이 발생할 수 있음.
‒ 과거 사례(철도·통신·인터넷)에서도 초기 인프라 투자 이후 과잉설비가 가격하락과 구조조정으로 이어졌음.

투자전략 제언: 분산과 산업 확장에 주목
‒ (1) 지역 분산: 2025년 YTD 기준 S&P500 +14%, Eurostoxx50·UK·Japan·China 모두 유사한 성과 기록.
‒ (2) 스타일 분산: 장기 성장주 중심의 시장에서 가치주·산업주로 수익원 확대 중.
‒ (3) 산업 확장: AI 전력수요와 인프라 투자로 에너지, 산업재, 운송, 부동산, 자원섹터 등 실물산업이 새로운 수혜군으로 부상.
‒ (4) 기술 내 분산: AI 붐으로 ‘2차 수혜주(semis, infra, power, software)’의 성장 기회 확대.

💡 결론: ‘AI 버블’보단 ‘AI 슈퍼사이클 초기 국면’
» 현재 상승은 근본적 실적 성장과 현금창출력에 기반한 ‘건전한 랠리’임.
» 밸류에이션은 다소 고평가지만, 역사적 버블 단계(2000년, 1989년, 1973년)에 비해 절반 이하 수준.
» 다만 과잉투자·시장집중·성장 기대 실현 실패는 향후 조정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 가능.
» 단기적으로는 ‘과열 아닌 고평가’, 중장기적으로는 ‘산업 확장과 구조적 성장’의 전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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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Why We Are Not in a Bubble… Yet (25.10.08)
물론 이건 AI 뻔더 주식들 얘기고, K-모멘텀 카미카제들이 플레이하는 주식들과는 별개의 이야기

본인 포함 투기꾼 브로들이 하는 주식은 순도 100% 버블 맞음, 터지기 전까지 잘 먹고 나오자는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