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2025 OCP Wrap-Up: Move Fast and Don’t Break Things (10/16)
✅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수요 초과 국면’
‒ 10월 13~15일 열린 OCP(Global Open Compute Project) Summit 2025에서 전반적 분위기는 매우 긍정적이었음.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클러스터 구축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하드웨어는 모두 팔리는 상황”이라는 현장 평가가 나왔음.
‒ Morgan Stanley는 “현재는 공급이 못 따라가는 수요 초과 국면”으로 진단, 단기적으로 Ciena(CIEN), Corning(GLW), Coherent(COHR), Lumentum(LITE), Arista(ANET) 등 AI 네트워킹 장비주에 긍정적 시각 유지.
‒ 다만 장기적으로는 공급사 다변화로 경쟁이 심화되고, 표준화·효율화 트렌드가 진행되며 멀티플 확장은 제한될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서플라이체인 연합: “GPU ROI 극대화 위한 스피드 전쟁”
‒ OCP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공동으로 AI 인프라 구축의 기술적 병목(전력·냉각·랙 설계·텔레메트리 등)을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음.
‒ 핵심 과제는 “GPU 투자 대비 ROI 극대화”로, 이를 위해 클러스터 구축 속도를 최대한 높이는 게 관건.
‒ Meta, Microsoft, Google, NVIDIA 등은 각자 폐쇄형 생태계를 추진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개방형 표준을 통한 협업으로 방향을 전환.
✅ ESUN 출범: Ethernet for Scale-Up Networking
‒ 이번 OCP 2025 최대 발표 중 하나는 ESUN(Ethernet for Scale-Up Networking) 출범이었음.
‒ AMD, Arista, ARM, Broadcom, Cisco, HPE, Marvell, Meta, Microsoft, Nvidia, OpenAI, Oracle 등이 참여한 초대형 컨소시엄임.
‒ 목표는 XPU/GPU 간 데이터 교환을 위한 이더넷 기반 개방형 표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
‒ Morgan Stanley는 “ESUN은 향후 GPU 간 통신의 ‘철도 레일’ 역할을 하며, 대규모 컴퓨트 풀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평가.
✅ Scale-Up vs Scale-Across: AI 네트워크 구조의 양분화
‒ Scale-Up: GPU 간 intra-rack 연결(ESUN 중심)로, 초저지연 I/O 최적화에 중점.
‒ Scale-Across: 데이터센터 간 interconnect(DCI)로, 기존 <100km 라우팅/플러거블 광학(PO) 솔루션이 중심.
‒ 최근 데이터센터 간 트래픽 비중이 전체의 25~30%까지 상승(과거 5% 수준)하며 ‘북남향 트래픽’ 급증.
‒ 이로 인해 고성능 이더넷 라우터 및 플러거블 광학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 CPO·OCS·랙 설계 등 세부 기술 트렌드
‒ CPO(Co-Packaged Optics): Meta가 시험 생산을 진행 중이나, 소규모 배치에서는 신뢰도 높지만 대량생산 스케일링은 여전히 어려움.
‒ OCS(Optical Circuit Switching): 올해 OCP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음. OFC·ECOC에서 부각됐던 것과 대조적.
‒ Common Rack Design: 액체냉각(liquid cooling) 도입 이후 데이터센터 구조를 다시 뜯어고치는 일에 대한 부담이 커지며, ‘미래 대비형 랙 표준화’ 요구 증가.
‒ Power Surge Management: AI 트레이닝 클러스터의 동시 구동·중단으로 인한 전력 피크 관리가 가장 큰 기술적 난제로 꼽힘.
‒ 10월 13~15일 열린 OCP(Global Open Compute Project) Summit 2025에서 전반적 분위기는 매우 긍정적이었음.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클러스터 구축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하드웨어는 모두 팔리는 상황”이라는 현장 평가가 나왔음.
‒ Morgan Stanley는 “현재는 공급이 못 따라가는 수요 초과 국면”으로 진단, 단기적으로 Ciena(CIEN), Corning(GLW), Coherent(COHR), Lumentum(LITE), Arista(ANET) 등 AI 네트워킹 장비주에 긍정적 시각 유지.
‒ 다만 장기적으로는 공급사 다변화로 경쟁이 심화되고, 표준화·효율화 트렌드가 진행되며 멀티플 확장은 제한될 전망.
‒ OCP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공동으로 AI 인프라 구축의 기술적 병목(전력·냉각·랙 설계·텔레메트리 등)을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음.
‒ 핵심 과제는 “GPU 투자 대비 ROI 극대화”로, 이를 위해 클러스터 구축 속도를 최대한 높이는 게 관건.
‒ Meta, Microsoft, Google, NVIDIA 등은 각자 폐쇄형 생태계를 추진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개방형 표준을 통한 협업으로 방향을 전환.
‒ 이번 OCP 2025 최대 발표 중 하나는 ESUN(Ethernet for Scale-Up Networking) 출범이었음.
‒ AMD, Arista, ARM, Broadcom, Cisco, HPE, Marvell, Meta, Microsoft, Nvidia, OpenAI, Oracle 등이 참여한 초대형 컨소시엄임.
‒ 목표는 XPU/GPU 간 데이터 교환을 위한 이더넷 기반 개방형 표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
‒ Morgan Stanley는 “ESUN은 향후 GPU 간 통신의 ‘철도 레일’ 역할을 하며, 대규모 컴퓨트 풀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평가.
‒ Scale-Up: GPU 간 intra-rack 연결(ESUN 중심)로, 초저지연 I/O 최적화에 중점.
‒ Scale-Across: 데이터센터 간 interconnect(DCI)로, 기존 <100km 라우팅/플러거블 광학(PO) 솔루션이 중심.
‒ 최근 데이터센터 간 트래픽 비중이 전체의 25~30%까지 상승(과거 5% 수준)하며 ‘북남향 트래픽’ 급증.
‒ 이로 인해 고성능 이더넷 라우터 및 플러거블 광학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 CPO(Co-Packaged Optics): Meta가 시험 생산을 진행 중이나, 소규모 배치에서는 신뢰도 높지만 대량생산 스케일링은 여전히 어려움.
‒ OCS(Optical Circuit Switching): 올해 OCP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음. OFC·ECOC에서 부각됐던 것과 대조적.
‒ Common Rack Design: 액체냉각(liquid cooling) 도입 이후 데이터센터 구조를 다시 뜯어고치는 일에 대한 부담이 커지며, ‘미래 대비형 랙 표준화’ 요구 증가.
‒ Power Surge Management: AI 트레이닝 클러스터의 동시 구동·중단으로 인한 전력 피크 관리가 가장 큰 기술적 난제로 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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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그새 52%까지 올라왔었군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지난주 조정 때 수급이 많이 털린 모습
근데 Discretionary 수급은 오를 때도 안 사고 빠질 때만 털면 돈은 어케 버는 건지(진짜 모름)
지난주 조정 때 수급이 많이 털린 모습
근데 Discretionary 수급은 오를 때도 안 사고 빠질 때만 털면 돈은 어케 버는 건지(진짜 모름)
GS, Four reasons to buy the European Defence dip
✅ 유럽 방산주 급락, ‘매수 기회’로 판단
‒ 최근 미국이 우크라이나 평화 중재를 시도하면서 유럽 방산섹터 전반이 급락했으나, GS는 “Buy-rated 종목” 기준으로 오히려 고평가가 아닌 ‘기회 구간’이라 판단
‒ 이번 노트는 유럽 방산산업의 지속적 강세를 뒷받침하는 4가지 근거를 제시함: (1) 평화협정의 불확실성, (2) 안보위험 불감소, (3) 미국의 방위비 압박, (4) 펀더멘털 기반의 밸류에이션
✅ ① 러시아의 평화조건, 여전히 유럽·우크라이나에 ‘용납 불가’
‒ 8월 알래스카 정상회담에서 푸틴은 루한스크·도네츠크·자포리자 등 점령지 영토 인정,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영구 포기, 서방군 철수 등을 조건으로 제시
‒ 우크라이나·EU 27개 회원국은 이 조건을 공식적으로 거부했으며, “합의 없는 영토양보는 불가” 입장 고수 중
‒ 러시아·우크라이나 모두 협상 대안(BATNA)이 강력하여, 현실적 합의 구간(ZOPA)이 부재함 → “지속 가능한 합의” 가능성 낮음
✅ ② 유럽 NATO는 ‘평화협정=안보완화’로 보지 않음
‒ NATO 회원국 정보에 따르면 러시아는 평화합의를 일시적 휴전으로 간주하며 군사력 재건의 시간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음
‒ 푸틴은 이미 2024년 스웨덴·핀란드 NATO 가입 직후 ‘레닌그라드 및 모스크바 군관구’ 재설립을 승인했고, 카렐리아 지역에 신규 군단 창설 계획도 확인됨
‒ 노르웨이·에스토니아 등 정보당국은 “전쟁 종료 후 5~10년 내 러시아 군사력 복원 가능, 일부는 3~5년 내 NATO 공격 역량 확보 가능”이라 평가
‒ 폴란드는 ‘East Shield’ 요새화 프로젝트(700km 동부 국경 방어선 구축)를 추진 중으로, NATO는 여전히 러시아 위협을 상존 리스크로 판단
✅ ③ 미국의 압박: “유럽 스스로 안보 책임져야”
‒ 트럼프 행정부는 인도·태평양으로 전략 초점을 전환하며 유럽에 “방위비 자립” 요구
‒ 2025년 6월 헤이그 NATO 정상회의에서 GDP의 5% 방위비 목표를 공식화
‒ 10월 트럼프는 “스페인이 5% 목표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세 부과·NATO 제명 검토” 발언, 미 국방장관 헥셋은 “프리라이더는 없다”고 언급
‒ 다년간의 국방예산이 이미 통과됐고, 유럽 주요 방산 프라임(BAE, Thales, Leonardo 등)은 역대급 수주잔고를 보유 중 → 실물발주 기반 탄탄
✅ ④ 유럽 방산주 밸류에이션은 펀더멘털과 괴리되지 않음
‒ 시장 일부에서는 “방산주 밸류가 과열됐다”는 우려가 있으나, GS 분석에 따르면 현재 주가는 합리적인 중기 성장률 가정(2030~2035년 순이익 CAGR 5~9% 수준)과 부합
‒ BAE, Thales, Leonardo 등 복합방산 대형사들은 지속 가능한 성장률로 평가되며, Rheinmetall·RENK 등 독일 방산주는 생산능력 확장 효과로 추가적 모멘텀 존재
‒ 섹터 전반이 펀더멘털 대비 과열되지 않았으며, 방위비 지출 이행과 주문집행만 확실하면 리레이팅 여지 충분
‒ 최근 미국이 우크라이나 평화 중재를 시도하면서 유럽 방산섹터 전반이 급락했으나, GS는 “Buy-rated 종목” 기준으로 오히려 고평가가 아닌 ‘기회 구간’이라 판단
‒ 이번 노트는 유럽 방산산업의 지속적 강세를 뒷받침하는 4가지 근거를 제시함: (1) 평화협정의 불확실성, (2) 안보위험 불감소, (3) 미국의 방위비 압박, (4) 펀더멘털 기반의 밸류에이션
‒ 8월 알래스카 정상회담에서 푸틴은 루한스크·도네츠크·자포리자 등 점령지 영토 인정,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영구 포기, 서방군 철수 등을 조건으로 제시
‒ 우크라이나·EU 27개 회원국은 이 조건을 공식적으로 거부했으며, “합의 없는 영토양보는 불가” 입장 고수 중
‒ 러시아·우크라이나 모두 협상 대안(BATNA)이 강력하여, 현실적 합의 구간(ZOPA)이 부재함 → “지속 가능한 합의” 가능성 낮음
‒ NATO 회원국 정보에 따르면 러시아는 평화합의를 일시적 휴전으로 간주하며 군사력 재건의 시간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음
‒ 푸틴은 이미 2024년 스웨덴·핀란드 NATO 가입 직후 ‘레닌그라드 및 모스크바 군관구’ 재설립을 승인했고, 카렐리아 지역에 신규 군단 창설 계획도 확인됨
‒ 노르웨이·에스토니아 등 정보당국은 “전쟁 종료 후 5~10년 내 러시아 군사력 복원 가능, 일부는 3~5년 내 NATO 공격 역량 확보 가능”이라 평가
‒ 폴란드는 ‘East Shield’ 요새화 프로젝트(700km 동부 국경 방어선 구축)를 추진 중으로, NATO는 여전히 러시아 위협을 상존 리스크로 판단
‒ 트럼프 행정부는 인도·태평양으로 전략 초점을 전환하며 유럽에 “방위비 자립” 요구
‒ 2025년 6월 헤이그 NATO 정상회의에서 GDP의 5% 방위비 목표를 공식화
‒ 10월 트럼프는 “스페인이 5% 목표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세 부과·NATO 제명 검토” 발언, 미 국방장관 헥셋은 “프리라이더는 없다”고 언급
‒ 다년간의 국방예산이 이미 통과됐고, 유럽 주요 방산 프라임(BAE, Thales, Leonardo 등)은 역대급 수주잔고를 보유 중 → 실물발주 기반 탄탄
‒ 시장 일부에서는 “방산주 밸류가 과열됐다”는 우려가 있으나, GS 분석에 따르면 현재 주가는 합리적인 중기 성장률 가정(2030~2035년 순이익 CAGR 5~9% 수준)과 부합
‒ BAE, Thales, Leonardo 등 복합방산 대형사들은 지속 가능한 성장률로 평가되며, Rheinmetall·RENK 등 독일 방산주는 생산능력 확장 효과로 추가적 모멘텀 존재
‒ 섹터 전반이 펀더멘털 대비 과열되지 않았으며, 방위비 지출 이행과 주문집행만 확실하면 리레이팅 여지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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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Nomura's McElligott, 투자자 학습효과가 시장을 진정시켰으나, 여전한 변동성 리스크
- 예고되었던 ‘변동성/변동성의 변동성’ 스파이크는 현실화되었고, 촉발 요인은 대중 관세 발언과 동시에 발생한 계절적·기술적 요인들(미국 법인세 납부일, 캐나다 은행 연말 결산에 따른 레포·대차대조표 왜곡, TGA 재축적, 단기국채 대량 발행, RRP 소진) 이 겹치며 단기 자금시장에 비정상 신호가 늘어났기 때문.
- 변동성 단면의 구조적 배경으로는 ① 리테일이 레버리지드 주식 ETF에 ‘롱’으로 노출되는 한편 VIX ETN을 통해 헤지 베가를 대규모로 보유해 촉발 시 변동성 매수가 자동화되는 구도, ② 딜러의 VIX 콜/콜스프레드 숏 포지션이 쌓여 있어 스퀴즈 발생 시 선물 및 스큐 매수가 강제되는 포지셔닝이 결정적이었음
- 초기 주가 하락의 기계적 여파로 타겟 볼 컨트롤 계열의 디레버리징이 1주일 합산 –$85.4bn까지 작동했으나, 리테일의 헤지가 이미 잘 깔려 있던 탓에 하락 추세의 추종 강도는 약했고 단기 내 흡수되었음.
- 동시에 ‘프리미엄 인컴’ 오버/언더라이터, 콘도르, ‘세타 갱’, 0DTE QIS 등 변동성 리스크 프리미엄 판매자들은 표준화된 ‘Sell the vol rip’ 에 따라 콜·단기옵션을 대거 공급했고, 그 결과 마켓메이커는 숏데이트 구간에서 Net 롱감마로 전환되어 지수 하방 시 탄력적 완충 장치가 형성되었음.
- 옵션 프리미엄을 판매하는 ETF 군에서 주간 +$2.1bn의 AUM 유입이 확인되며 이 완충 효과를 강화함.
- 현물의 수급 측면에서는 리테일이 레버리지드 ETF를 중심으로 대규모 Dip Buying 을 재개하며 변동성 언와인드—스팟 매수—딜러 롱감마—하방 탄력성의 선순환이 재가동되며, 이러한 수급-옵션 구조 덕분에 S&P 500은 불과 열흘 남짓 전의 사상 최고치 근방으로 되돌림을 시도하는 국면에 진입.
- 이번과 같은 ‘1주 기준 VIX:SPX 98퍼센타일 초과상승’ 이후 경로에서 VIX의 중간값 경로가 하락, SPX의 중간값 경로가 상승으로 귀결되는 패턴을 제시하며, 투자자 학습효과가 위 규율적 행태를 반복적으로 강화하고 있음.
- 크레딧 부문에서 불거진 잡음인 서브프라임 오토파이낸스의 취약 비즈니스 모델/일부 부정 이슈, 은행 대차대조표 바깥에 위치한 프라이빗 크레딧/BDC 익스포저에 대한 과장된 우려는 시스템 리스크로 커지지 않았고, 금융주 실적 시즌 초입에서 신용손실충당금이 낮아진 점도 공포를 진정시키는 데 기여.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에 남아 있는 위험 프라이싱은 여전하여, VVIX가 ~110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향후 넓은 변동 범위를 암시하며, 변동성 콜/콜스프레드의 두터운 오픈이 인터미디어트 만기(11·12·1월)에 집중된 탓에 단기 VIX 만기(10월 22일) 이후에도 딜러의 숏 컨벡서티 민감도는 유지됨
- 따라서 변동성 매도를 지속하지 못하거나 새로운 촉발 변수가 유입될 경우, 딜러의 델타·감마 관리 과정에서 재차 볼 스퀴즈가 점화될 ‘리-플레어’ 리스크는 존재함.
- 현재 시장은 변동성이 급등하면 이를 팔고, 주가가 빠지면 매수하는 투자자들의 학즙적 효과가 시장을 진정시키고 있으나, 딜러와 투자자들의 포지션 중 아직 감마가 숏 컨벡서티인 부분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만약 예상치 못한 충격이 다시 들어오면 헤지를 풀거나 다시 잡는 속도와 순서가 시장 방향을 좌우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
- 예고되었던 ‘변동성/변동성의 변동성’ 스파이크는 현실화되었고, 촉발 요인은 대중 관세 발언과 동시에 발생한 계절적·기술적 요인들(미국 법인세 납부일, 캐나다 은행 연말 결산에 따른 레포·대차대조표 왜곡, TGA 재축적, 단기국채 대량 발행, RRP 소진) 이 겹치며 단기 자금시장에 비정상 신호가 늘어났기 때문.
- 변동성 단면의 구조적 배경으로는 ① 리테일이 레버리지드 주식 ETF에 ‘롱’으로 노출되는 한편 VIX ETN을 통해 헤지 베가를 대규모로 보유해 촉발 시 변동성 매수가 자동화되는 구도, ② 딜러의 VIX 콜/콜스프레드 숏 포지션이 쌓여 있어 스퀴즈 발생 시 선물 및 스큐 매수가 강제되는 포지셔닝이 결정적이었음
- 초기 주가 하락의 기계적 여파로 타겟 볼 컨트롤 계열의 디레버리징이 1주일 합산 –$85.4bn까지 작동했으나, 리테일의 헤지가 이미 잘 깔려 있던 탓에 하락 추세의 추종 강도는 약했고 단기 내 흡수되었음.
- 동시에 ‘프리미엄 인컴’ 오버/언더라이터, 콘도르, ‘세타 갱’, 0DTE QIS 등 변동성 리스크 프리미엄 판매자들은 표준화된 ‘Sell the vol rip’ 에 따라 콜·단기옵션을 대거 공급했고, 그 결과 마켓메이커는 숏데이트 구간에서 Net 롱감마로 전환되어 지수 하방 시 탄력적 완충 장치가 형성되었음.
- 옵션 프리미엄을 판매하는 ETF 군에서 주간 +$2.1bn의 AUM 유입이 확인되며 이 완충 효과를 강화함.
- 현물의 수급 측면에서는 리테일이 레버리지드 ETF를 중심으로 대규모 Dip Buying 을 재개하며 변동성 언와인드—스팟 매수—딜러 롱감마—하방 탄력성의 선순환이 재가동되며, 이러한 수급-옵션 구조 덕분에 S&P 500은 불과 열흘 남짓 전의 사상 최고치 근방으로 되돌림을 시도하는 국면에 진입.
- 이번과 같은 ‘1주 기준 VIX:SPX 98퍼센타일 초과상승’ 이후 경로에서 VIX의 중간값 경로가 하락, SPX의 중간값 경로가 상승으로 귀결되는 패턴을 제시하며, 투자자 학습효과가 위 규율적 행태를 반복적으로 강화하고 있음.
- 크레딧 부문에서 불거진 잡음인 서브프라임 오토파이낸스의 취약 비즈니스 모델/일부 부정 이슈, 은행 대차대조표 바깥에 위치한 프라이빗 크레딧/BDC 익스포저에 대한 과장된 우려는 시스템 리스크로 커지지 않았고, 금융주 실적 시즌 초입에서 신용손실충당금이 낮아진 점도 공포를 진정시키는 데 기여.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에 남아 있는 위험 프라이싱은 여전하여, VVIX가 ~110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향후 넓은 변동 범위를 암시하며, 변동성 콜/콜스프레드의 두터운 오픈이 인터미디어트 만기(11·12·1월)에 집중된 탓에 단기 VIX 만기(10월 22일) 이후에도 딜러의 숏 컨벡서티 민감도는 유지됨
- 따라서 변동성 매도를 지속하지 못하거나 새로운 촉발 변수가 유입될 경우, 딜러의 델타·감마 관리 과정에서 재차 볼 스퀴즈가 점화될 ‘리-플레어’ 리스크는 존재함.
- 현재 시장은 변동성이 급등하면 이를 팔고, 주가가 빠지면 매수하는 투자자들의 학즙적 효과가 시장을 진정시키고 있으나, 딜러와 투자자들의 포지션 중 아직 감마가 숏 컨벡서티인 부분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만약 예상치 못한 충격이 다시 들어오면 헤지를 풀거나 다시 잡는 속도와 순서가 시장 방향을 좌우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리바바의 Aegaeon 시스템, GPU 풀링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리바바가 최근 발표한 Aegaeon 시스템은 “GPU를 똑똑하게 나누어 쓰는 방법”에 대한 연구입니다.
동시에 다양한 LLM을 서빙해야하는 모델 마켓플레이스 환경에서는 모델별로 GPU를 붙여두고, 요청 시 마다 해당 모델 전용 GPU를 독점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문제는 인기 모델은 GPU가 모자라고, 비인기 모델은 GPU가 놀고 있는 상황이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Aegaeon은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토큰 단위 오토스케일링을 통해 여러 모델이 GPU를 공유(Pooling)하며 토큰 단위로 번갈아 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모델 전환 효율성 향상과 프리필과 디코딩 단계를 분리해 스케줄링함으로써 실제 클라우드 환경에서 GPU 사용량을 약 82% 줄이면서도, 동일 GPU로 트래픽을 더 많이 처리할 수 있다는 내용을 논문에 담았습니다.
하지만 기술적 한계점도 존재합니다. 모델을 토큰 단위로 쪼개어 스케줄링하다보니 실시간 대화형 서비스에서 첫 토큰 레이턴시의 변동성이 높아 질 수 있고,
모델마다 크기와 메모리 구조가 상이한 상황에서 파라미터 1,000억 개 이상의 모델에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논문은 180~720억 개 모델 기준 데이터)
또한 연구에서 동 세대 GPU 활용을 가정했지만, 실제 환경 내 GPU 구성은 혼재되어 있습니다.
연구 결과는 알리바바 모델 스튜디오 트래픽을 기준으로 타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는 SLO 정의나 모델 분포에 따라 상이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의미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알리바바의 Aegaeon은 중국 AI 기업이 반도체 제약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학습 및 추론 측면의 효율성 추구의 방향성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의 등장을 GPU 수요 감소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GPU 효율이 올라가면 일정한 GPU 수로 더 많은 모델(워크로드) 구동할 수 있게 됩니다. 추가로 GPU 생산성 상승 → 추론 단가 하락 → AI 서비스 확산 가속화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효율화는 GPU 수요 감소가 아니라 AI 산업 내 토큰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2025/10/2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리바바가 최근 발표한 Aegaeon 시스템은 “GPU를 똑똑하게 나누어 쓰는 방법”에 대한 연구입니다.
동시에 다양한 LLM을 서빙해야하는 모델 마켓플레이스 환경에서는 모델별로 GPU를 붙여두고, 요청 시 마다 해당 모델 전용 GPU를 독점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문제는 인기 모델은 GPU가 모자라고, 비인기 모델은 GPU가 놀고 있는 상황이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Aegaeon은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토큰 단위 오토스케일링을 통해 여러 모델이 GPU를 공유(Pooling)하며 토큰 단위로 번갈아 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모델 전환 효율성 향상과 프리필과 디코딩 단계를 분리해 스케줄링함으로써 실제 클라우드 환경에서 GPU 사용량을 약 82% 줄이면서도, 동일 GPU로 트래픽을 더 많이 처리할 수 있다는 내용을 논문에 담았습니다.
하지만 기술적 한계점도 존재합니다. 모델을 토큰 단위로 쪼개어 스케줄링하다보니 실시간 대화형 서비스에서 첫 토큰 레이턴시의 변동성이 높아 질 수 있고,
모델마다 크기와 메모리 구조가 상이한 상황에서 파라미터 1,000억 개 이상의 모델에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논문은 180~720억 개 모델 기준 데이터)
또한 연구에서 동 세대 GPU 활용을 가정했지만, 실제 환경 내 GPU 구성은 혼재되어 있습니다.
연구 결과는 알리바바 모델 스튜디오 트래픽을 기준으로 타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는 SLO 정의나 모델 분포에 따라 상이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의미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알리바바의 Aegaeon은 중국 AI 기업이 반도체 제약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학습 및 추론 측면의 효율성 추구의 방향성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의 등장을 GPU 수요 감소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GPU 효율이 올라가면 일정한 GPU 수로 더 많은 모델(워크로드) 구동할 수 있게 됩니다. 추가로 GPU 생산성 상승 → 추론 단가 하락 → AI 서비스 확산 가속화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효율화는 GPU 수요 감소가 아니라 AI 산업 내 토큰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2025/10/21 공표자료)
중국 관련 논의에 이어서 보면, 한국 증시는 올해 YTD 기준 +59% 상승했음. 한국은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여러 ‘테마들’을 고유하게 모두 포함하고 있음.
정부 개혁이 리스크 자산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고, 원화 약세, 견조한 GDP 성장, 높고 계속 증가하는 개인 투자자 참여율,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집중(일본 시장이 과열되면서 한국에서도 주주 행동주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반도체 장비 등 AI 수혜 기업(Samsung, Hynix 등) 존재, 상법 개정으로 인한 금융주의 수혜,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방산주의 강세 등 다양한 요인이 결합돼 있음.
즉, 한국은 현재 글로벌 자본이 찾는 거의 모든 ‘핵심 투자 테마’들이 동시에 구현되고 있는 시장임.
*GS S&T의 한국 증시에 대한 코멘트
**외국인들은 이 시장을 이런 시각으로 바라보는구나 정도로 참고용
정부 개혁이 리스크 자산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고, 원화 약세, 견조한 GDP 성장, 높고 계속 증가하는 개인 투자자 참여율,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집중(일본 시장이 과열되면서 한국에서도 주주 행동주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반도체 장비 등 AI 수혜 기업(Samsung, Hynix 등) 존재, 상법 개정으로 인한 금융주의 수혜,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방산주의 강세 등 다양한 요인이 결합돼 있음.
즉, 한국은 현재 글로벌 자본이 찾는 거의 모든 ‘핵심 투자 테마’들이 동시에 구현되고 있는 시장임.
*GS S&T의 한국 증시에 대한 코멘트
**외국인들은 이 시장을 이런 시각으로 바라보는구나 정도로 참고용
Activist Starboard Takes Big Stake in Construction Firm
‒ 행동주의 펀드 스타보드가 Fluor 지분 약 5%를 취득하고, 주가 리레이팅을 위해 NuScale 보유지분(약 40%)의 매각 등 전략적 옵션 검토를 요함.
‒ Fluor 시가총액은 약 80억달러(YTD -3%)로 정체된 반면, NuScale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힘입어 YTD +150% 급등, 시가총액 120억달러를 돌파.
‒ 스타보드는 Fluor의 본업(에너지·라이프사이언스 엔지니어링)이 시장에서 NuScale 지분가치에 가려 과소평가됐다고 보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 경쟁사 철수 등으로 Fluor의 사업 환경 개선이 예상되며, NuScale 지분 현금화로 자본효율성·주주환원 강화가 가능하다고 주장.
‒ 과거 AECOM 투자 사례처럼, 스타보드는 Fluor에 자산매각·포트폴리오 단순화·전략 리뷰를 촉구하며 구조적 리레이팅을 노릴 전망.
source: WSJ
#FLR #SMR
‒ 행동주의 펀드 스타보드가 Fluor 지분 약 5%를 취득하고, 주가 리레이팅을 위해 NuScale 보유지분(약 40%)의 매각 등 전략적 옵션 검토를 요함.
‒ Fluor 시가총액은 약 80억달러(YTD -3%)로 정체된 반면, NuScale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힘입어 YTD +150% 급등, 시가총액 120억달러를 돌파.
‒ 스타보드는 Fluor의 본업(에너지·라이프사이언스 엔지니어링)이 시장에서 NuScale 지분가치에 가려 과소평가됐다고 보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 경쟁사 철수 등으로 Fluor의 사업 환경 개선이 예상되며, NuScale 지분 현금화로 자본효율성·주주환원 강화가 가능하다고 주장.
‒ 과거 AECOM 투자 사례처럼, 스타보드는 Fluor에 자산매각·포트폴리오 단순화·전략 리뷰를 촉구하며 구조적 리레이팅을 노릴 전망.
source: WSJ
#FLR #SMR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Activist Starboard Takes Big Stake in Construction Firm
Jeff Smith’s firm plans to push Fluor to explore options for NuScale stake
Gromit 공부방
SMR 섹터 내에서 대장주는 이미 오클로로 바뀐 듯 차트도 그러하고 SMR 투기를 원한다면 #OKLO 오클로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임
테마주의 펀더는 오직 시세 뿐, 개별주 내용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걍 테마주는 시세 센 놈이 대장이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되는..
시세에 대한 그럴듯한, 합리적인 분석은 결국 다 후행적일 수밖에
최근에 좀 정상화(?) 되나 싶어서 깔짝 베팅해봤다가 허약한 시세 보고 바로 후퇴했기 때문에 종목에 대한 조롱은 아니고 테마주 투기 원칙을 어긴 스스로에 대한 #반성 차원서 기록
시세에 저항하려 들지 말자!
시세에 대한 그럴듯한, 합리적인 분석은 결국 다 후행적일 수밖에
최근에 좀 정상화(?) 되나 싶어서 깔짝 베팅해봤다가 허약한 시세 보고 바로 후퇴했기 때문에 종목에 대한 조롱은 아니고 테마주 투기 원칙을 어긴 스스로에 대한 #반성 차원서 기록
시세에 저항하려 들지 말자!
Gromit 공부방
Investors confront top of European defence start-up ‘hype cycle’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 내 방산 스타트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2022년 이후 230여 개, 2025년에도 52개 이상 신설됨. 방산 VC 투자액은 역대 최대치인 15억 달러에 달함. ‒ 다만 드론 등 일부 분야에 과도한 쏠림이 발생, 500개 이상 기업이 경쟁 중이며 실질 전투 적용까지는 아직 수년이 필요한 경우 다수.…
8 European Defense Tech Startups to Watch
✅ 유럽, 방산 자립을 향한 신(新) 군수 혁신 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과 트럼프의 나토 불확실성이 유럽을 재무장으로 이끌며, 냉전 이후 최대 규모의 국방투자가 진행.
‒ 유럽 내 방위산업 VC투자는 2025년 9월 기준 15억달러로 전년 대비 50% 증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
‒ 드론, AI 소프트웨어, 위성정찰, 요격시스템 등 군사기술 중심의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며, 다수 기업이 이미 유니콘(10억달러 이상 가치)에 진입.
‒ 유럽 각국 정부는 ‘드론 벽(Drone Wall)’ 구축, 우주발사 자립화, AI 전장통합 시스템 등 미국 의존도를 낮추는 전략을 가속 중.
✅ 주요 기업별 핵심 동향
1. Destinus (네덜란드, 10억달러 이상)
‒ 러시아 출신 미하일 코코리치가 2021년 설립, 극초음속 타격·정찰 드론 및 요격체 개발.
‒ 우크라이나에 직접 무기 공급 중이며, 스위스 AI 항법 기업 Daedalean(2.23억달러)을 인수해 위성 의존 없는 전장 항법 시스템 확보.
2. Cambridge Aerospace (영국, 약 4억달러)
‒ 전 영국 국방장관 Grant Shapps가 공동창업자로 참여.
‒ ‘Skyhammer’라는 저비용 요격 미사일 시스템 개발 중이며, 유럽형 아이언돔 구축을 목표로 함.
‒ 독일·폴란드 법인을 설립해 ‘드론 방벽’ 프로젝트 참여를 시사.
3. Iceye (핀란드, 약 25억달러)
‒ 세계 최대 SAR(합성개구 레이더) 위성망 보유.
‒ 기상·야간 제약 없이 감시 가능하며, 민간 해양감시에서 군사정찰로 영역 확대.
‒ 유럽 국가들의 독립적 정보자산 확보를 뒷받침하며, 최근 25억달러 밸류로 신규 자금조달 추진 중.
4. Kela Technologies (이스라엘)
‒ 팔란티어 이스라엘 지사장이던 Hamutal Meridor와 알론 드로르가 공동 설립.
‒ 국경 방어 및 전장 데이터 통합 AI 플랫폼을 개발해 드론·카메라·센서 데이터를 단일 화면에서 통합 지휘 가능하게 함.
‒ Sequoia, Lux, In-Q-Tel 등으로부터 1억달러 이상 투자 유치.
5. Isar Aerospace (독일, 10억유로)
‒ 유럽 최초의 자립형 위성 발사체 기업으로 SpaceX 의존도를 낮추는 목표를 보유.
‒ 노르웨이 첫 발사 시도는 실패했지만, 2027년까지 10회 이상 발사 계약이 체결될 정도로 수요가 높음.
6. Quantum Systems (독일, 약 30억유로)
‒ 전 독일군 조종사 플로리안 자이벨이 창업.
‒ 정찰 및 AI 기반 드론 전문기업으로, 우크라 전쟁 이후 매출이 폭증.
‒ 2025년 매출 3배 증가 예상, 자금조달 후 전장 AI 소프트웨어 개발 가속화 중.
7. Helsing (독일, 120억유로)
‒ 유럽 방산 AI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 2021년 설립, Spotify 창업자 다니엘 에크의 투자로 성장.
‒ Saab과 공동으로 유로파이터용 AI 레이더 및 자율비행 시스템 개발, HX-2 타격드론과 수중 감시드론을 독일군에 시험 중.
‒ 2025년 6월 6억유로 조달로 밸류 120억유로 돌파.
8. Tekever (포르투갈, 13억유로 이상)
‒ 고정익 장시간 비행 드론 ‘AR3’ 개발, 영국 해협 밀수 감시 및 우크라 전장 투입.
‒ NATO 혁신펀드 및 Baillie Gifford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
영국 공군과 적 레이더 교란 드론 납품 계약 체결, 이미 흑자 전환 완료.
source: Bloomberg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과 트럼프의 나토 불확실성이 유럽을 재무장으로 이끌며, 냉전 이후 최대 규모의 국방투자가 진행.
‒ 유럽 내 방위산업 VC투자는 2025년 9월 기준 15억달러로 전년 대비 50% 증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
‒ 드론, AI 소프트웨어, 위성정찰, 요격시스템 등 군사기술 중심의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며, 다수 기업이 이미 유니콘(10억달러 이상 가치)에 진입.
‒ 유럽 각국 정부는 ‘드론 벽(Drone Wall)’ 구축, 우주발사 자립화, AI 전장통합 시스템 등 미국 의존도를 낮추는 전략을 가속 중.
1. Destinus (네덜란드, 10억달러 이상)
‒ 러시아 출신 미하일 코코리치가 2021년 설립, 극초음속 타격·정찰 드론 및 요격체 개발.
‒ 우크라이나에 직접 무기 공급 중이며, 스위스 AI 항법 기업 Daedalean(2.23억달러)을 인수해 위성 의존 없는 전장 항법 시스템 확보.
2. Cambridge Aerospace (영국, 약 4억달러)
‒ 전 영국 국방장관 Grant Shapps가 공동창업자로 참여.
‒ ‘Skyhammer’라는 저비용 요격 미사일 시스템 개발 중이며, 유럽형 아이언돔 구축을 목표로 함.
‒ 독일·폴란드 법인을 설립해 ‘드론 방벽’ 프로젝트 참여를 시사.
3. Iceye (핀란드, 약 25억달러)
‒ 세계 최대 SAR(합성개구 레이더) 위성망 보유.
‒ 기상·야간 제약 없이 감시 가능하며, 민간 해양감시에서 군사정찰로 영역 확대.
‒ 유럽 국가들의 독립적 정보자산 확보를 뒷받침하며, 최근 25억달러 밸류로 신규 자금조달 추진 중.
4. Kela Technologies (이스라엘)
‒ 팔란티어 이스라엘 지사장이던 Hamutal Meridor와 알론 드로르가 공동 설립.
‒ 국경 방어 및 전장 데이터 통합 AI 플랫폼을 개발해 드론·카메라·센서 데이터를 단일 화면에서 통합 지휘 가능하게 함.
‒ Sequoia, Lux, In-Q-Tel 등으로부터 1억달러 이상 투자 유치.
5. Isar Aerospace (독일, 10억유로)
‒ 유럽 최초의 자립형 위성 발사체 기업으로 SpaceX 의존도를 낮추는 목표를 보유.
‒ 노르웨이 첫 발사 시도는 실패했지만, 2027년까지 10회 이상 발사 계약이 체결될 정도로 수요가 높음.
6. Quantum Systems (독일, 약 30억유로)
‒ 전 독일군 조종사 플로리안 자이벨이 창업.
‒ 정찰 및 AI 기반 드론 전문기업으로, 우크라 전쟁 이후 매출이 폭증.
‒ 2025년 매출 3배 증가 예상, 자금조달 후 전장 AI 소프트웨어 개발 가속화 중.
7. Helsing (독일, 120억유로)
‒ 유럽 방산 AI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 2021년 설립, Spotify 창업자 다니엘 에크의 투자로 성장.
‒ Saab과 공동으로 유로파이터용 AI 레이더 및 자율비행 시스템 개발, HX-2 타격드론과 수중 감시드론을 독일군에 시험 중.
‒ 2025년 6월 6억유로 조달로 밸류 120억유로 돌파.
8. Tekever (포르투갈, 13억유로 이상)
‒ 고정익 장시간 비행 드론 ‘AR3’ 개발, 영국 해협 밀수 감시 및 우크라 전장 투입.
‒ NATO 혁신펀드 및 Baillie Gifford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
영국 공군과 적 레이더 교란 드론 납품 계약 체결, 이미 흑자 전환 완료.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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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8 European Defense Tech Startups to Watch
A European push to stop relying on the US military has spawned a new generation of companies.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CXMT 내년 1분기 상하이 상장 추진
>> 3월 양회 직후로 예상
========================
~ Chinese memory chipmaker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CXMT) plans an initial public offer in Shanghai as soon as the first quarter of next year, eyeing a valuation of up to 300 billion yuan ($42.12 billion), two sources briefed on the matter said
~ CXMT aims to start mass production of fourth-generation high bandwidth memory or HBM3 chips in 2026, two of the sources said
~ "If it succeeds in the fourth quarter of 2026, they will use the G4 (16nm) generation for HBM3, which is still four years behind SK Hynix," said Choe Jeongdong, a senior analyst at TechInsights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pmaker-cxmt-plans-shanghai-listing-with-42-billion-valuation-sources-say-2025-10-21/
>> 3월 양회 직후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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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nese memory chipmaker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CXMT) plans an initial public offer in Shanghai as soon as the first quarter of next year, eyeing a valuation of up to 300 billion yuan ($42.12 billion), two sources briefed on the matter said
~ CXMT aims to start mass production of fourth-generation high bandwidth memory or HBM3 chips in 2026, two of the sources said
~ "If it succeeds in the fourth quarter of 2026, they will use the G4 (16nm) generation for HBM3, which is still four years behind SK Hynix," said Choe Jeongdong, a senior analyst at TechInsights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pmaker-cxmt-plans-shanghai-listing-with-42-billion-valuation-sources-say-2025-10-21/
Reuters
Exclusive: Chipmaker CXMT plans Shanghai listing with $42 billion valuation, sources say
Chinese memory chipmaker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CXMT) plans an initial public offer in Shanghai as soon as the first quarter of next year, eyeing a valuation of up to 300 billion yuan ($42.12 billion), two sources briefed on the matter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