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행적으로 연휴 종료 후 부양책 부재에 따른 셀온, 미중 분쟁 격화 우려에 따른 리스크오프 매물 등 여러 그럴듯한 이유들이 붙기야 하겠으나
중국장이 강했던 올초나 여름 즈음에는 정작 그러한 이벤트 셀온에도 불구하고, 미중 갈등(*그간 반도체 규제 뉴스 등은 오히려 중국 테크 자립화 테마주 시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왔음) 관련 뉴스플로우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섹터/테마 피어 대비로도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점을 고려하면,
그냥 지금 중국이 약한 것.
유의미하게 되돌리는 시그널이 관찰되지 않는 이상 당분간 중국 쪽은 힘을 빼고 바라볼 듯
#생각
중국장이 강했던 올초나 여름 즈음에는 정작 그러한 이벤트 셀온에도 불구하고, 미중 갈등(*그간 반도체 규제 뉴스 등은 오히려 중국 테크 자립화 테마주 시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왔음) 관련 뉴스플로우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섹터/테마 피어 대비로도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점을 고려하면,
그냥 지금 중국이 약한 것.
유의미하게 되돌리는 시그널이 관찰되지 않는 이상 당분간 중국 쪽은 힘을 빼고 바라볼 듯
#생각
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39% → 44% = pain trade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그새 52%까지 올라왔었군
그새 52%까지 올라왔었군
‒ MS QDS는 이번 급락을 최근 수개월간의 저변동성 환경 대비 5시그마(5σ)에 해당하는 극단적 포지션 쇼크로 규정. 이는 통계적으로 1960년 이후 단 20회 정도밖에 없었던 수준으로, 과거 사례상 이런 유형의 급락은 단기 충격 후 빠르게 복원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
‒ QDS는 “이번 급락은 일회성 ‘out-of-the-blue shock’으로, 베어마켓의 전조가 아니다”라고 강조. 역사적으로 실현변동성이 15% 미만이던 구간에서 4σ 이상 급락한 경우, 70% 확률로 1개월(T+1M) 및 3개월(T+3M) 후 S&P가 상승했고, 평균 8일 내에 급락 전 고점 회복이 이루어졌다고 구체적으로 제시.
‒ QDS 추정에 따르면 10월 10일 급락일 하루 동안 현물 약 200억달러(-3.8 z-score), 선물 약 60억달러(-1.2 z-score)가 순매도되었으며, 이는 과거 기준 약 1시그마급 이벤트로 통계적으로는 “심리적 쇼크는 크지만 유동성 붕괴 수준은 아님”이라고 평가.
‒ 단기적으로 200~300억달러 수준의 추가 시스템 매도(CTA·리스크패리티 등)가 며칠간 이어질 수 있다고 보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시장 수요(딥바이어)나 헤지포지션 완충을 압도할 수준은 아니라고 봄.
‒ 포지션 레버리지 측면에서 시스템 그룹 레버리지는 5년 대비 92퍼센타일로 다소 높지만, 헤지펀드 넷 익스포저는 51%(5년 55퍼센타일)로 과열 구간은 아니라고 진단.
‒ 딜러의 옵션 감마 포지션은 여전히 롱 상태(약 +60억달러/1%)이며, 시장이 S&P 6400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한 감마가 숏으로 전환되지 않음. 이로 인해 단기 변동성 확대가 완화될 수 있다고 설명.
‒ SPX 풋 델타 200억달러(77퍼센타일), VIX 선물 15.5만 계약(최근 4년 중 최고) 등 풍부한 헤지잔고가 남아 있어, 하락 시 패닉성 추가 매도보다는 점진적 헤지 청산에 따른 완충 효과가 기대된다고 봄.
‒ QDS는 이번 하락을 통해 최근 과열됐던 리테일·고변동성(High-Beta) 섹터의 과잉 포지션이 해소되었다고 평가했으며, “과도한 롱 익스포저가 리셋되며 시장 체력(Health)이 오히려 개선되었다”고 진단.
‒ 단기적으로는 시스템 매도 200~300억달러 → 매수세 유입 → 저점매수 강화 → 점진 회복의 순서를 예상하고, 정책 변수(미·중 협상, 트럼프 발언 등)가 급격히 악화되지 않는 한 이번 조정은 구조적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
‒ 결론적으로 QDS는 이번 급락을 “불마켓 내 일시적 조정이자 포지션 리셋”으로 정의하며, S&P 지수는 저점 확인 후 점진적 상향 추세 복귀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SPX·NDX 롱을 유지하면서 베타·리테일 바스켓으로 헷지하는 전략을 제안.
‒ QDS는 “이번 급락은 일회성 ‘out-of-the-blue shock’으로, 베어마켓의 전조가 아니다”라고 강조. 역사적으로 실현변동성이 15% 미만이던 구간에서 4σ 이상 급락한 경우, 70% 확률로 1개월(T+1M) 및 3개월(T+3M) 후 S&P가 상승했고, 평균 8일 내에 급락 전 고점 회복이 이루어졌다고 구체적으로 제시.
‒ QDS 추정에 따르면 10월 10일 급락일 하루 동안 현물 약 200억달러(-3.8 z-score), 선물 약 60억달러(-1.2 z-score)가 순매도되었으며, 이는 과거 기준 약 1시그마급 이벤트로 통계적으로는 “심리적 쇼크는 크지만 유동성 붕괴 수준은 아님”이라고 평가.
‒ 단기적으로 200~300억달러 수준의 추가 시스템 매도(CTA·리스크패리티 등)가 며칠간 이어질 수 있다고 보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시장 수요(딥바이어)나 헤지포지션 완충을 압도할 수준은 아니라고 봄.
‒ 포지션 레버리지 측면에서 시스템 그룹 레버리지는 5년 대비 92퍼센타일로 다소 높지만, 헤지펀드 넷 익스포저는 51%(5년 55퍼센타일)로 과열 구간은 아니라고 진단.
‒ 딜러의 옵션 감마 포지션은 여전히 롱 상태(약 +60억달러/1%)이며, 시장이 S&P 6400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한 감마가 숏으로 전환되지 않음. 이로 인해 단기 변동성 확대가 완화될 수 있다고 설명.
‒ SPX 풋 델타 200억달러(77퍼센타일), VIX 선물 15.5만 계약(최근 4년 중 최고) 등 풍부한 헤지잔고가 남아 있어, 하락 시 패닉성 추가 매도보다는 점진적 헤지 청산에 따른 완충 효과가 기대된다고 봄.
‒ QDS는 이번 하락을 통해 최근 과열됐던 리테일·고변동성(High-Beta) 섹터의 과잉 포지션이 해소되었다고 평가했으며, “과도한 롱 익스포저가 리셋되며 시장 체력(Health)이 오히려 개선되었다”고 진단.
‒ 단기적으로는 시스템 매도 200~300억달러 → 매수세 유입 → 저점매수 강화 → 점진 회복의 순서를 예상하고, 정책 변수(미·중 협상, 트럼프 발언 등)가 급격히 악화되지 않는 한 이번 조정은 구조적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
‒ 결론적으로 QDS는 이번 급락을 “불마켓 내 일시적 조정이자 포지션 리셋”으로 정의하며, S&P 지수는 저점 확인 후 점진적 상향 추세 복귀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SPX·NDX 롱을 유지하면서 베타·리테일 바스켓으로 헷지하는 전략을 제안.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Finantial Times)
- 베센트 : "시 주석이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제한 발표를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 베이징 정부 기관 간에 미중 협상에 대한 갈등이 있다
- 중국 재정부와 상무부 사이에 갈등이 있음. 상무부가 훨씬 더 도발적
- 베센트 : "시 주석이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제한 발표를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 베이징 정부 기관 간에 미중 협상에 대한 갈등이 있다
- 중국 재정부와 상무부 사이에 갈등이 있음. 상무부가 훨씬 더 도발적
카이에 de market
(Finantial Times) - 베센트 : "시 주석이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제한 발표를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 베이징 정부 기관 간에 미중 협상에 대한 갈등이 있다 - 중국 재정부와 상무부 사이에 갈등이 있음. 상무부가 훨씬 더 도발적
음 원문을 읽어보니 베센트의 정신승리 + 찡찡거림이 가득 담긴 듯한,,
럼프옹은 그냥 열심히 TACO하면서 트윗으로 테마주 펌핑이나 해주시길,,
럼프옹은 그냥 열심히 TACO하면서 트윗으로 테마주 펌핑이나 해주시길,,
Fed's Powell say end of balance sheet drawdown may be nearing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필라델피아 전미경제학회 연설에서 “양적긴축(QT) 종료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며 대차대조표 축소가 사실상 막바지에 접어들었음을 시사.
‒ 그는 단기금리 통제와 시장 안정에 필요한 최소 유동성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며, 향후 몇 달 내 종료 시점을 판단하기 위해 유동성 지표를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라고 설명.
‒ 최근 레포금리 상승과 일시적 유동성 압박이 나타나고 있으며, 팬데믹 시기 9조달러까지 불었던 연준 자산은 6.6조달러 수준으로 줄어듦.
‒ 일부 위원들은 여전히 “시스템 내 유동성이 충분하다”고 보지만, 파월은 풍부한 준비금(ample reserves) 체제가 통화정책 수행과 금융안정 유지에 효과적이었다고 평가.
‒ 그는 금리지급 권한이 유지돼야 시장 스트레스를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향후에는 대차대조표를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고 언급.
source: Reuters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필라델피아 전미경제학회 연설에서 “양적긴축(QT) 종료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며 대차대조표 축소가 사실상 막바지에 접어들었음을 시사.
‒ 그는 단기금리 통제와 시장 안정에 필요한 최소 유동성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며, 향후 몇 달 내 종료 시점을 판단하기 위해 유동성 지표를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라고 설명.
‒ 최근 레포금리 상승과 일시적 유동성 압박이 나타나고 있으며, 팬데믹 시기 9조달러까지 불었던 연준 자산은 6.6조달러 수준으로 줄어듦.
‒ 일부 위원들은 여전히 “시스템 내 유동성이 충분하다”고 보지만, 파월은 풍부한 준비금(ample reserves) 체제가 통화정책 수행과 금융안정 유지에 효과적이었다고 평가.
‒ 그는 금리지급 권한이 유지돼야 시장 스트레스를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향후에는 대차대조표를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고 언급.
source: Reuters
Reuters
Fed's Powell says the end of balance sheet drawdown process may be nearing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said on Tuesday the end of the central bank’s long-running effort to shrink the size of its holdings, widely known as quantitative tightening, or QT, may be coming into view.
Gromit 공부방
Fed's Powell say end of balance sheet drawdown may be nearing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필라델피아 전미경제학회 연설에서 “양적긴축(QT) 종료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며 대차대조표 축소가 사실상 막바지에 접어들었음을 시사. ‒ 그는 단기금리 통제와 시장 안정에 필요한 최소 유동성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며, 향후 몇 달 내 종료 시점을 판단하기 위해 유동성 지표를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라고 설명. ‒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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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12월부터 챗GPT 성인 모드 도입 시사
챗GPT를 만들 때 정신 건강 문제를 신중히 다루기 위해 꽤 엄격한 제한을 두었습니다. 이로 인해 정신 건강에 문제가 없는 많은 사용자들에게는 챗GPT가 덜 유용하거나 덜 즐겁게 느껴졌다는 점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의 중요성과 민감성을 감안할 때, 무엇보다도 올바르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정신 건강 관련 심각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도구들도 갖추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대부분의 경우에 이러한 제한을 안전하게 완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몇 주 안에, 새로운 버전의 챗GPT를 출시할 예정입니다.이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더 개성 있는 챗GPT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사람들이 예전에 4o 모델에서 좋아했던 것처럼 —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대화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더 나을 겁니다!).
예를 들어, 챗GPT가 사람처럼 반응하거나, 이모지를 많이 쓰거나, 친구처럼 행동하길 원한다면 그렇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사용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할 때만 그렇게 작동하도록 설계될 것입니다.
그리고 12월에는, 연령 인증(나이 확인)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면서, “성인 사용자는 성인으로 대하자”는 원칙에 따라, 검증된 성인 사용자에게는 에로틱 콘텐츠 등 일부 성인용 기능도 허용할 예정입니다.
챗GPT를 만들 때 정신 건강 문제를 신중히 다루기 위해 꽤 엄격한 제한을 두었습니다. 이로 인해 정신 건강에 문제가 없는 많은 사용자들에게는 챗GPT가 덜 유용하거나 덜 즐겁게 느껴졌다는 점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의 중요성과 민감성을 감안할 때, 무엇보다도 올바르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정신 건강 관련 심각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도구들도 갖추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대부분의 경우에 이러한 제한을 안전하게 완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몇 주 안에, 새로운 버전의 챗GPT를 출시할 예정입니다.이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더 개성 있는 챗GPT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사람들이 예전에 4o 모델에서 좋아했던 것처럼 —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대화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더 나을 겁니다!).
예를 들어, 챗GPT가 사람처럼 반응하거나, 이모지를 많이 쓰거나, 친구처럼 행동하길 원한다면 그렇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사용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할 때만 그렇게 작동하도록 설계될 것입니다.
그리고 12월에는, 연령 인증(나이 확인)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면서, “성인 사용자는 성인으로 대하자”는 원칙에 따라, 검증된 성인 사용자에게는 에로틱 콘텐츠 등 일부 성인용 기능도 허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