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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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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Power Price Outlook (25.10.31)

미국 전력가격: 신규 발전원 단가가 시장 상한선
‒ 미국은 신규 발전단가가 전력도매가의 상단을 규정할 가능성이 큼.
‒ 신규 CCGT(복합가스복합발전) 발전단가는 $85~95/MWh, 현재 상업용 가격보다 높음.
‒ 이는 지역별 전력시장 균형가격이 점진적으로 신규 발전비용에 수렴하게 된다는 의미로, 지역별 전력도매가의 업사이드 리스크.

[Exhibit 42] 신규 발전원 LCOE(균등화발전단가) 비교
‒ Solar+ITC: 약 $40/MWh, Onshore Wind: $50/MWh 수준.
‒ Solar+BESS(배터리 결합): $80~100/MWh, 신규 CCGT: $85~95/MWh.
‒ Coal은 $120 이상, SMR 및 대형원전은 $150~200/MWh 이상으로 상승.
‒ 신규 CCGT 단가가 향후 전력시장 가격 결정의 ‘마진 코스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

PPA 시장 영향 및 구조 변화
‒ 전력가격 상승과 시장 타이트화로 인해 PPA(전력구매계약) 단가가 상승 중, 커테일먼트·관세 리스크 등이 계약조건에 반영됨.
‒ 장기적 전력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오프테이커(데이터센터·산업체)의 장기계약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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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mens Energy: 타이트한 가스터빈 마켓의 최대 수혜주 (Morgan Stanley, Oct 2025)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 2007년 이후 최고치로 회복
‒ 2025년 글로벌 가스터빈 주문량 83GW 전망 → 20년 평균(52GW) 대비 +57% 상회, 2007년(82GW) 이후 최고 수준(Exhibit 100).
‒ 지역별로는 유럽 8%(5GW), 미국 25%(14GW) 차지.
‒ 모건스탠리는 2030년까지 약 49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부족(미국 기준)을 추정하며, 이 중 매년 10GW 수준이 가스터빈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봄.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 — 구조적 타이트 지속
‒ Siemens Energy(ENR), GE Vernova(GEV), Mitsubishi Heavy Industries(MHI) 등 3대 플레이어의 증설 계획 감안 시, 2027~28년 글로벌 가스터빈 생산능력은 약 65GW 수준(Exhibit 101).
‒ 이는 2025년 예상 주문량(80GW+)보다 부족해, 향후 2~3년간 수요>공급 구조가 유지될 전망.
‒ Siemens Energy CEO는 최근 산업 CEO 컨퍼런스에서 “기존 대비 +30% 증설 외 추가 확장 계획은 없다”며 보수적 입장 표명.
‒ GE Vernova 역시 “80~100GW 백로그가 확인돼야 추가 증설 검토 가능”이라 밝힘 → 공급 제한으로 가격·마진 고착화(high-for-longer) 구간 진입.

Siemens Energy 수익성 및 밸류에이션
‒ 가스터빈 부문(Gas Services) FY25 EBITA 마진 14.1%(+470bps YoY), 이후 매년 +140bps 개선 전망(2026~28).
‒ 풍력(Siemens Gamesa) 부문은 구조조정 중이며, FY25 -13.5% → 2027년 BEP(2% EBITA) → 2028년 5%까지 회복 전망.
‒ Bull Case(€130): 그룹 EBITA 마진 15.7%(Gas Services·Grid Tech 각 20%), EBITA €9.5bn (vs Base €7.75bn).

밸류에이션: GE Vernova 대비 명확한 디스카운트
‒ Siemens Energy 2028E EV/EBITA 8.8x, 유럽 자본재 평균 대비 25% 할인, GE Vernova(19.8x)의 절반 수준(Exhibit 103).
‒ 2028E FCF yield 6.6%, Wind 부문 흑자 전환(2026E)이 디스카운트 해소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세부 투자포인트
‒ 단기(2025~26): 가스터빈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마진 상승 → Gas Services 수익성 레버리지 극대화.
‒ 중기(2026~28): Wind Turnaround, Offshore 회복 (GEV의 신규 수주 중단 영향).
‒ 장기(2028+): 전력수요 급증과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병목이 구조적 호황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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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tsila: 데이터센터 수요 수혜 + 가스터빈 대체 수단 부상 (Morgan Stanley, Oct 2025)

유연형 발전·에너지저장(Double Engine Strategy) 기업
‒ Wartsila는 가스·이중연료 엔진 기반 분산형 발전설비와 에너지저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임.
‒ 전통적으로 신흥국 시장 중심(불안정한 전력망 보완용)으로 성장했으나, 최근 선진국 데이터센터향 수주 본격화.
‒ 2025년 기준 미국 287MW·유럽 1건의 데이터센터용 엔진 수주 확보.

시장 구조: Thermal Balancing 4배 성장, ESS 3.5배 성장 전망
‒ Exhibit 104 기준, Wartsila는 Thermal Balancing Addressable Market이 2023년 4GW → 2030년 22GW (+29% CAGR)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에너지저장시장(ESS) 역시 2022년 24GWh → 2030년 83GWh (+17% CAGR)로 성장 예상.
‒ 간헐성(intermittency)이 높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단기 부하조정용(thermal balancing) 엔진 수요 급증이 핵심 성장축.

가스터빈 대체 수혜 + 납기 경쟁력
‒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이 공급제약(2027~28년 65GW 한정)에 직면한 가운데,
 Wartsila는 가스터빈 대비 납기 12개월 내외로 짧고, 중간급 부하 대응에 적합한 대체 수단으로 부각.
‒ CEO는 2025년 9월 전략 콜에서 “주문 포텐셜은 사실상 무한(The sky is the limit)”이라 언급,
 Vaasa 공장 생산능력 +30% 확대 중 (정확한 수치는 비공개).
‒ 일부 엔진 라인은 2027년 중반까지 풀북(booked out) 상태로, 중기적으로 데이터센터향 신규 수주 추가 가능성 큼.

애프터마켓(Aftermarket) 비중이 절대적
‒ 애프터마켓 EBIT 비중 78% (2024E)로 동종사 대비 압도적 수준(Exhibit 105).
‒ 설치 베이스 내 서비스 침투율(Service Penetration) 31%까지 상승,
 Energy·Marine 부문 모두 스페어파트·정비 매출 +10% 성장.
‒ 신규 수요 증가가 곧 정비·부품 매출의 구조적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

에너지저장(ESS) 부문: 단기 불확실성
‒ 미국 시장 수요 둔화로 글로벌 경쟁 심화, 일부 배터리 OEM의 수직계열화가 압박요인.
‒ 경영진은 ESS 부문 EBITA 마진 3~5% 유지 불확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BEP(손익분기) 수준, 2025년 영업이익 €18m(그룹의 2%) 전망.
‒ 2021년 저점(-6%) 마진으로 되돌아갈 경우 그룹 EBITA 약 -7.6% 하향 리스크 존재.

밸류에이션 및 투자 시사점
‒ 2026E EV/EBITA 16x (Alfa Laval과 동일, 유럽 자본재 섹터 평균 소폭 상회).
‒ 리스크·리워드 균형적이라 Equal-weight 유지.
‒ 핵심 모멘텀은 ① 데이터센터향 추가 수주, ② 가스터빈 공급제약 장기화, ③ 서비스 매출 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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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finityhedge
GTA 6 DELAYED AGAIN TO 19 NOV, 2026: INFINITYHEDGE
Forwarded from Bunny
RESTART THE GOVERNMENT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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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주/테마주들의 변동성이 다시 커지고 있는 상황
Japan’s Largest Tech Fund Says AI Stocks Not at Bubble Stage

‒ 노무라자산운용 일본 최대 기술주 펀드의 후쿠다 야스유키 매니저는 “AI 시장은 이제 2막에 진입했으며 아직 버블 단계가 아니다”라고 밝히며, 현 주가 수준이 과열이 아닌 성장의 중간 국면이라 평가.

‒ 해당 펀드는 올해 11월 6일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 49%로, TOPIX(22%)와 나스닥(30%)을 모두 상회하며 일본 기술주 펀드 중 최고 성과를 기록.

‒ 후쿠다는 현재 AI 투자가 25년 전 닷컴버블 당시와는 전혀 다른 양상이라고 지적했으며, 당시와 달리 지금은 메타·구글·아마존 등 현금흐름이 탄탄한 대형 IT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인프라 투자를 주도하고 있어 자본구조가 훨씬 견고하다고 설명.

‒ 그는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가 AI 성장 스토리의 ‘1막’이었다면, 앞으로는 통신·전력 등 전통 인프라 기업들의 AI 관련 설비투자 확대가 2막을 이끌 것이라며, 일본의 전자부품·전선·케이블 제조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 대표 수혜 종목으로는 후루카와전기, 후지쿠라, 도쿄일렉트론, 소니그룹 등을 제시했으며, 펀드의 주요 보유 종목에는 소프트뱅크그룹이 포함됨.

‒ 그는 특히 2024년 5월 주가 1만 엔 이하일 때 소프트뱅크 비중을 확대한 것이 최고의 투자 판단 중 하나였다 고 평가했으며, 해당 주가는 10월 말 2만7천 엔대까지 상승한 후 2만1천 엔 수준으로 조정 중.

‒ 후쿠다는 “일본 증시 또한 소프트뱅크·어드반테스트·패스트리테일링 등 일부 종목 편중 현상이 나타나 품질 저하가 우려된다”고 지적하며, AI 붐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균형 잡힌 성장과 실질 투자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

source: Bloomberg
Donald Trump enters his lame duck era

‒ 공화당은 최근 선거에서 6년 만의 최악의 참패를 겪으며 트럼프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고, 상·하원 의원들 사이에서는 그가 곧 정치적 ‘레임덕(lame duck)’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 트럼프는 선거 다음날 백악관에서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필리버스터(60표 제도) 폐지를 요구했지만, 상원 다수는 이를 공개적으로 거부하며 사실상 대통령의 요구를 무시하는 분위기.

‒ 다수 의원들은 트럼프가 여전히 공화당 지지층 내에서는 강력한 영향력을 갖지만, 그가 3년 뒤에는 퇴임할 인물이라는 현실을 인식하며 점차 독자 노선을 모색하고 있음.

‒ 일부 하원의원들은 트럼프의 일방적 예산 취소(pocket rescission) 결정이 37일째 이어지는 연방정부 셧다운의 원인이라 비판했고,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문제 등에서 타협을 막는 대통령에게 피로감을 표시.

‒ 은퇴 예정인 공화당 하원의원 Don Bacon은 “트럼프는 민주당과 협상할 능력이 전혀 없다”며, 이번 선거 결과는 공화당이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경고등’이라고 지적.

‒ 민주당은 뉴저지·버지니아뿐 아니라 조지아, 미시시피, 펜실베이니아 등에서도 예상 밖 대승을 거두며, 트럼프 중심 정치에 대한 반감이 공화당 내 균열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평가.

‒ 트럼프는 “우리의 싸움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결집을 시도했으나, 공화당 지도부는 이번 참패를 ‘블루스테이트 한정 손실’로 축소하며 내부 균열을 봉합하려 애쓰는 중.

source: POLITICO
ClusterMAX 2.0 Rankings & Market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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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sterMAX 2.0 Rankings & Market View
ClusterMAX 2.0: The Industry Standard GPU Cloud Rating System

AI 인프라의 ‘표준 지침서’로 자리 잡은 ClusterMAX 2.0
‒ GPU 클라우드(‘Neocloud’)는 AI 학습·추론의 핵심 인프라로, AI 붐 속에서 가장 중요한 거래 플랫폼으로 부상.
‒ SemiAnalysis가 발표한 ClusterMAX 2.0은 전 세계 209개 클라우드 사업자 중 84곳을 직접 평가했으며, 14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 이용자를 인터뷰함.
‒ 평가 기준은 10개 핵심 카테고리(보안, 수명주기, 오케스트레이션, 스토리지, 네트워크, 신뢰성, 모니터링, 가격, 파트너십, 가용성)이며, GPU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술 완성도와 운영 품질을 종합적으로 등급화.
‒ ClusterMAX는 독립된 제3자 기준으로 인정받으며, 실제 AI 연구소·하이퍼스케일러들의 구매·계약 의사결정에 반영되는 사실상 산업 표준으로 자리.
‒ 전작 1.0 발표 이후 6개월 만에 평가 대상이 26곳→84곳으로 세 배 이상 확대되며, 시장 커버리지가 95%까지 확대됨.

CoreWeave, 유일한 Platinum 등급 — 업계의 품질 벤치마크
‒ CoreWeave는 ClusterMAX 2.0에서 유일하게 Platinum Tier를 유지하며, “기술·신뢰성·서비스 품질 모든 면에서 업계 표준을 제시하는 사업자”로 평가.
‒ CoreWeave는 자체 개발한 SUNK(Slurm on Kubernetes) 기술을 통해 SLURM·Kubernetes 혼합 환경을 완벽히 통합했고, 사용자 접근성·자동화된 헬스체크·성능 모니터링 모두 최상급 수준.
‒ Gold Tier에는 Nebius, Oracle, Azure, Crusoe, Fluidstack이 포함되며, 이들 사업자는 기능·성능이 우수하나 일부 자동화나 지원 품질에서 간헐적 불안정성 존재.
‒ Silver Tier에는 Google, AWS, Together.ai, Lambda가 포함되어 있으나, Kubernetes 기반 트레이닝 환경이나 네트워크 성능에서 상위 티어 대비 개선 여지가 있음.
‒ Bronze Tier 이하에서는 관리형 모니터링, SLURM 구성, Health Check 부재 등으로 실사용자 만족도가 급격히 떨어짐.

ClusterMAX 평가체계: 단순 가격이 아닌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 중심
‒ GPU당 시간단가($/GPU-hr)는 하나의 지표일 뿐, 실제 평가는 신뢰성·보안·자동화 수준 등 종합 점수로 결정됨.
‒ SemiAnalysis는 각 클라우드를 동일 워크로드 환경에서 5일간 직접 테스트하며, SLURM과 Kubernetes 환경의 네트워크 설정·GPU Direct RDMA 활성화 여부까지 점검.
‒ 테스트 항목에는 PyTorch 설치속도, NGC 컨테이너 다운로드(22GB), NCCL 성능, Hugging Face 모델(15B 파라미터) 다운로드 및 GPU 메모리 로드 속도 등이 포함.
‒ CoreWeave는 PyTorch 설치 3.2초, 컨테이너 풀링 10초 이내로 완료하며 최상위권을 기록했으나, Bronze급 사업자는 4분 이상 소요.
‒ 네트워크 속도 테스트에서 상위권 사업자는 6Gbps 이상 WAN 대역폭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나, 하위 사업자는 트래픽 셰이핑으로 실제 성능이 크게 저하됨.

10개 평가항목 상세 구조: GPU 클라우드의 품질체계를 구체화
보안(Security): SOC2 Type II, ISO27001 인증, 멀티테넌시 네트워크 격리(InfiniBand Pkey/VLAN) 및 취약점 패치 프로세스.
수명주기(Lifecycle): 클러스터 생성·확장·철회 간소화, 지원 대응 속도, 숨은 비용 여부, 업로드/다운로드 효율.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SLURM 구성 정확성(pyxis/enroot, hpcx, RDMA, prolog/epilog 등)과 Kubernetes 연동(kubeconfig, Helm, GPUOperator, StorageClass 등).
스토리지(Storage): POSIX 호환(Weka, VAST 등), S3 호환 오브젝트 스토리지, 캐싱 로컬 드라이브, 멀티노드 확장성.
네트워크(Networking): InfiniBand·RoCEv2 지원, NCCL·RCCL 성능, SHARP 기능, NCCL 모니터링·straggler 감지.
신뢰성(Reliability): 99.9% 노드 가동률, 24x7 지원, GPU/CPU 에러 감지·자동 드레인 시스템, 링크 안정성.
모니터링(Monitoring): Grafana 기반 실시간 대시보드, DCGM 통합, TFLOPs·SM Active·PCIe·NVLink·온도 등 세부 항목 모니터링.
가격(Pricing): GPU-hr 단가, 소비모델(월·분기·연간 계약), 네트워크/스토리지 비용, 확장 옵션 등 종합 비교.
파트너십(Partnership): NVIDIA NCP·SchedMD 협력 여부, AMD Cloud Alliance 참여, 산업행사 참여도.
가용성(Availability): GPU 수량·온디맨드 접근성·최신 모델(H100·H200·B200·MI300X 등) 확보율.

핵심 기술 트렌드: Slurm-on-Kubernetes, Bare Metal vs VM, Blackwell 전환
‒ CoreWeave의 SUNK, Nebius의 SOperator, SchedMD의 Slinky 세 가지 모델이 시장 표준으로 부상.
‒ SUNK는 유일하게 SLURM과 Kubernetes 워크로드를 동일 클러스터에서 병행 운용 가능, 자동화 수준이 가장 높음.
‒ SOperator는 KubeVirt 기반으로, 보안적 장점(하이퍼바이저 수준 격리)을 가지지만 유연성은 낮음.
‒ Bare Metal(직접접속형)과 VM 기반(경량화 하이퍼바이저형)의 경계가 희미해지며, 성능 격차보다 관리철학이 경쟁 요인이 됨.
‒ Blackwell(GB200 NVL72) 세대 도입으로 노드가 아닌 랙 단위로 장애를 정의하는 구조 전환이 일어남.
‒ NVL36x2 구조는 백플레인·ACC 케이블 신호무결성 문제로 안정성 저하, 이를 해결하기 위해 NVIDIA가 Firmware 1.3을 긴급 배포.
‒ 상위 사업자(CoreWeave, Oracle)는 이미 랙 단위 SLA(99%)를 제공하며, NVL72 교체·리페어 프로세스 자동화 시스템 구축 중.

AMD 대비 NVIDIA 생태계의 품질 격차 지속
‒ NVIDIA 기반 클라우드는 SLURM·RDMA·NCCL 최적화 등 엔터프라이즈 스택과 완전 호환되는 반면, AMD는 모니터링 및 커널 관리 도구 미비로 품질 격차 큼.
‒ 일부 사업자가 AMD GPU 인프라를 병행 도입했지만, 성능·안정성·도구 지원 부족으로 상용화 비중은 여전히 제한적.

시장 영향력 및 산업 반응
‒ OpenAI, Meta, Dell, Supermicro, Snowflake 등 주요 AI 인프라 기업들이 ClusterMAX를 “GPU 클라우드 계약의 사실상 기준”으로 인정.
‒ 특히 OpenAI는 Stargate 프로젝트의 클라우드 계약 시 ClusterMAX 지표를 직접 참고하며, Meta·HPE 등도 내부 벤치마크 도입 중.
‒ 브룩필드·Altimeter 등 기관투자자들도 GPU 클라우드 평가의 공정 기준으로 ClusterMAX 데이터를 활용.
‒ SemiAnalysis는 향후 6개월 단위로 ClusterMAX 3.0을 업데이트해 Blackwell 이후 세대(GB300, MI450X 등)를 반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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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GPU 클라우드 산업은 ‘Compute 임대’에서 ‘운영기술 경쟁’으로 전환 중
» ClusterMAX는 단순한 기술리포트가 아니라, 클라우드 생태계의 품질 표준이자 RPO 계약 지표로 작동.
» CoreWeave는 관리형 GPU 클라우드의 최고 모델로, 기술적 완성도와 운영자동화 수준에서 압도적 격차를 유지 중.
» NVL72 랙 스케일 시대에 들어서며, GPU 클라우드는 하드웨어보다 운영신뢰성·모니터링 인프라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
» AMD는 성능·비용 경쟁력은 확보했으나, SLURM/Kubernetes 완성도에서 여전히 후행 중.
» 장기적으로는 Blackwell·MI400 세대 전환과 랙 단위 SLA·자동화 유지보수 기술이 상위 티어 사업자의 핵심 차별화 요소가 될 전망.
» GPU 클라우드 시장은 이미 ‘가격경쟁’에서 ‘품질·운영효율 경쟁’ 시대로 진입했으며, CoreWeave·Oracle·Nebius 등이 이 질서를 이끌고 있음.

source: Semi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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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출시된 이후 AI 테마 ETF에 상당한 자금이 유입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