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NVIDIA SHARES CLOSE WITH 5.8% GAIN, MOST SINCE APRIL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가 PER 7배라는게 정말인가요?"

- "다음 1조달러가 될 주식"

- "사실입니다. 하지만 미국인들은 젠장 살 수가 없어요"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가 PER 7배라는게 정말인가요?" - "다음 1조달러가 될 주식" - "사실입니다. 하지만 미국인들은 젠장 살 수가 없어요"
머리 아프게 밸류 고민하는 대신 그냥 모멘텀 주식을 사면 편하긴 하다

물론 닉스도 국장 한정으로는 매우 훌륭한 주식이라 생각
한국 주식시장의 업종 구조는 한 번 주도 흐름이 형성되면 상당히 장기간에 걸쳐 유지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2000년대 초반 중후장대 산업 중심기, 2010년대 IT·헬스케어 전환기, 그리고 2020년대의 AI 중심 국면이 그러한 사례입니다.

현재 시장은 명확하게 ‘AI 투자 사이클’이 주도하고 있으며, 반도체·전력 인프라 등 관련 산업군이 전반적인 밸류체인을 이끌고 있습니다.

반면, 글로벌 경기 사이클 측면에서는 뚜렷한 수요 모멘텀이 부재하여, 과거처럼 소재·소비·금융 중심의 확산형 랠리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국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 시장의 구조적 방향성은 비교적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1) AI 인프라와 반도체를 축으로 한 IT 섹터의 절대적 지위 강화, 그리고 2) 전력·방산·조선·기계 등 산업재 리바운드가 향후 몇 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단기 경기변동보다 글로벌 투자·기술 패러다임의 전환에 기반한 현상으로, 단순한 순환적 반등이 아니라 구조적 재편의 연장선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 한국 증시는 중기적으로 “AI 중심의 기술 성장 축”과 “에너지·인프라 중심의 실물 투자 축”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며, 이 흐름은 새로운 글로벌 경기 모멘텀이 나타나기 전까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르는 주식을 사는 게, 역설적으로 가장 덜 터진다.

내려가는 주식을 사면, 설령 그 회사를 손바닥처럼 안다 해도 언제까지 사야 할지, 얼마만큼 담아야 할지 판단이 흐려진다.

그리고 겨우 반등 한 번 나오면 ‘그래, 이 맛이지’ 하며 오랜 인내 끝에 조급하게 털어버리기 쉽다. (대개 그 직후, 진짜 상승이 시작된다..)

반면 오르는 주식은 다르다.
매수 단가가 높아도, 잘 모르는 기업이라도 단기적으로 내 단가 위로 팔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이 크다. 강세장에선 특히 그렇다.

오르는 주식은 결국 더 오른다.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오르는 주식을 사는 게, 역설적으로 가장 덜 터진다. 내려가는 주식을 사면, 설령 그 회사를 손바닥처럼 안다 해도 언제까지 사야 할지, 얼마만큼 담아야 할지 판단이 흐려진다. 그리고 겨우 반등 한 번 나오면 ‘그래, 이 맛이지’ 하며 오랜 인내 끝에 조급하게 털어버리기 쉽다. (대개 그 직후, 진짜 상승이 시작된다..) 반면 오르는 주식은 다르다. 매수 단가가 높아도, 잘 모르는 기업이라도 단기적으로 내 단가 위로 팔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이 크다.…
+ 내려가는 주식을 선호하지 않는 개인적인 이유는, 성공적인 (내려가는 주식) 매매가 상당히 후행적이고 결과론적인 경우가 많다고 느끼기 때문.

22년 다 끝난 줄 알았던 반도체를 샀던 사람들이, 23년 Chat GPT/NVDA발 AI 대폭등장이 올 줄 알고 샀을까?
최근에 바닥(*함부로 바닥이라고 섣불리 판단하는 것도 굉장한 오만이라 생각하긴 하나)에서 이차전지를 주운 사람들이, NVDA 800VDC로 국내외 셀사에서 ESS 시장 성장률 각도를 수정해버릴 줄 알고 샀을까?

그런데도 결과론적으로 주가가 오르면 수많은 햇제, 가치투자 성공담 등이 나오곤 하는데..

개인적으로 위와 같이 방아쇠가 내 손이 아닌 하늘에 달린 매매와는 스타일이 맞지 않아 앞으로도 오르는 주식, 모멘텀 주식 위주 투기에 전념하려 함. 꺾이면 팔아버리면 된다는 게 투자자로서 갖는 엄청난 이점이 아닐까(사업가 대비).

#생각
[이그전] 업종전략 #1. 주도주 교체는 없다 - ‘누가 먼저 붕괴하는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2026년 업종전략은 ‘주도주 교체’보단 오히려 ‘주도주 집중화’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2) 불편한 결론이지만, 그렇게 결론이 도출된 이유들을 몇 개 차트를 통해서 공유하려 합니다.

3) 1999년 7월에 긴축이 시작된 이후 S&P500은 상승을 멈췄지만, 나스닥 100은 이후 거의 2배나 더 급등하며 집중화가 강화됐습니다.

- URL: https://bit.ly/4hObtz6
Citadel's Rubner, Rules and Tools

- 최근 시장 환경은 성장주 중심의 밸류에이션 부담, 정책 불확실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Wall of Worry가 높아진 상태이나, 해당 리스크 요인들은 아직까지 자본시장 내부의 가격 형성 메커니즘을 훼손하는 수준에는 이르지 않았음.

- 단기 가격 조정이 발생했음에도, 유동성 공급자(LP)들과 기관 매수 주체들은 지속적으로 Market Depth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조정의 폭을 제한하는 핵심 완충 장치로 작용하고 있음.

- 특히 유동성 공급 체계가 단일 시장 구조가 아닌 복수 거래소 및 Wholesaler 체계로 분산되어 있다는 점은, 특정 세그먼트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전체 시장으로 전이되는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함.

- 개인, 기관, 기업(자사주), 그리고 옵션 헤지 플레이어 간의 수급 구조는 상호 균형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매도 공포가 확산되는 시점에서 되돌림(Redemption Shock)을 방지하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음.

- 특히 리테일은 조정 시마다 매수 유입을 강화하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와 달리 개인투자자가 가격 수용자 → 가격 결정자로 전환되고 있음

- 동시에, CTA·Risk-Parity·Vol-Control 계열 시스템 자금은 변동성 상승 구간에서 익스포저를 즉각적으로 축소하되, 변동성이 안정되는 구간에서는 다시 주식 비중을 재구축하는 메커니즘을 유지하고 있으면서, “하락 시 완만한 디레버리지 → 안정 시 재레버리지”라는 가격 안정화의 사이클형 수급 구조를 형성.

- 기업 자사주 매입 역시 연말로 갈수록 강해지는 시즌성 특성을 갖고 있기에, 현물 시장에서의 저점 매수 수요를 구조적으로 보강함.

- 즉, 시장 하락 압력은 비선형적으로 약화되고, 반등 압력은 누적적으로 강화되는 형태의 수급 지형이 조성되어 있음. 이러한 수급 기반 위에서, 시장 미시구조는 매도 충격이 발생할 때 유동성이 즉각 증발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호가 수심과 거래 라우팅 체계가 가격 급락을 기계적으로 제어하고 있음.

- 결국, 리스크는 존재하되 리스크가 가격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 현재 환경의 본질임. 따라서 현 구간에서 관찰되는 조정은 추세 전환의 시그널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매수 유인이 내재된 가격 조정 국면으로 해석됨.

- 현재 시장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상승이 가능하다”가 아니라, “리스크가 크지만 이를 흡수하는 시장의 기계적/구조적 완충장치가 견고하다”는 점임. 즉, Wall of Worry는 이번 사이클에서 상승의 제약이 아니라 상승의 연료 역할을 하고 있음. 따라서 단기 조정은 구조적으로 매수 압력을 강화하는 메커니즘을 통해 연말 및 향후 랠리의 지속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
SK하이닉스 주식선물 관련하여
전일 주식선물의 거래대금은 9.29조원입니다. 스프레드 제외하더라도 5조원 이상의 거래대금을 기록했습니다.

주식 거래대금[합산 6.21조원(KRX 3.45조원, NXT 2.76원)] 감안하더라도 매일 매일 상당한 규모의 거래가 진행중입니다.

이뿐 아니라 (합산)미결제약정은 100만계약에 육박하며 규모는 이미 6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참고로, 코스닥선물 전체 규모는 4.60조원 수준입니다.

주식선물시장에서 삼성전자의 거래대금, 규모도 넘어선 유일한 종목입니다.
#에스앤디 소비재는 진짜 살벌하네.. 풀레버 개투햄들께서 지나간 자리는 처참하다
#씨어스테크놀로지 이 거래대금에 이 천국의 계단 폰지차트 대체 정체가 뭘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itsui Kinzoku(5706-.JP):
‘HVLP 동박’ FY2027 판매 목표 FY2025년 조기 달성 예상

- CY3Q25 매출액 1,953억엔(+15.6% QoQ, +9.5% YoY), 영업이익 284억엔(+149.1% QoQ, +85.6% YoY)을 기록, 전사적으로 5개 분기만에 두 자릿수의 수익성을 달성

- AI 수요 기반 수익성 높은 극동박(MicroThin) 및 VSP(HVLP) 동박 판매 호조와 아연의 가격 상승으로 인한 보유 재고 평가이익이 실적 개선을 주도

- Mitusi Kinzoku는 FY2025E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각각 6,650억엔, 460억엔에서 7,150억엔, 780억엔으로 상향 조정

- 이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6.7%, 53.2% 상회하는 수치

- 영업이익 기준 큰 폭의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은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과 동박 판매 호조

- 특히 VSP 동박의 경우 FY2025 580톤 판매를 예상하며 중장기 계획에서 발표한 FY2027년 판매 목표인 550톤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

- 또한 AI가속기, 스위치 등 서버 관련 제품의 수요 증가로 하이엔드의 들어가는 HVLP2 이상의 비중이 FY2024 60%에서 FY2025 8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의 급속한 증가는 업스트린 PCB 소재의 심각한 공급 부족을 초래

- 특히 동박은 AI 애플리케이션의 고주파, 고속 신호 전송 요구에 힘입어 기존 HVLP2에서 HVLP3 및 HVLP4로의 업그레이드 추세까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 이에 대응해 Mitsui Kinzoku는 보수적인 일본 소재업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올해 세 번째 동박 증설 계획 상향을 발표

- 증설을 통해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HVLP3 이상 고급 동박을 월 1,200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계획

- 또한 HVLP 동박은 표면 거칠기에 따라 등급이 구분되며, 차세대 제품인 HVLP5 동박은 거칠기 0.4마이크로미터 미만으로 PCB의 신호 손실을 최소화

- Mitsui는 지난 실적 발표에서 해당 제품이 개발 단계에 있음을 처음 공개했으며, 이번 분기에는 생산 개시를 공식화

- HVLP5 동박은 2026년 말 출시 예정인 NVIDIA NVL288 Kyber 랙의 미드플레인용 PCB에 처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Mitsui가 단독으로 상용화 및, 공급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 Mitsui Kinzoku는 글로벌 PCB 소재 공급 부족 국면에서 이미 높음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으며, 공격적인 증설 추진과 차세대 HVLP5 대응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 모멘텀이 중장기적으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https://vo.la/7gxR0uD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바클레이즈 채권 리서치팀은 오라클의 신용리스크를 이유로 채권 투자의견을 ‘Sell(Underweight)’로 하향하며,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속 가장 취약한 크레딧(credit)으로 지목.

‒ 동사는 OpenAI와 3,000억 달러 규모의 5년 계약을 체결하고 4.5GW급(후버댐 2.25개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 중이나, 내부 현금흐름으로는 감당 불가능한 수준의 자금부담이 발생.

‒ 오라클의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500%로, 아마존(50%)·MS(30%) 등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레버리지 수준이 10배 이상 높으며, 신용등급 하락 리스크가 빠르게 부각.

‒ 2025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채 발행은 총 1,600억 달러에 달하며, 현금흐름 기반에서 부채 중심의 자금조달 구조로 전환되고 있음.

‒ AI 데이터센터 건설비는 1GW당 500~600억 달러로 일반 데이터센터의 3배 수준이며, 전세계 124GW 신규 수요(총 7조 달러 투자)가 예상됨.

‒ 바클레이즈는 오라클의 CapEx가 2027년 750억 달러(컨센서스 대비 +50%)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2026년 11월경 현금 고갈 가능성을 제시.

‒ 메타·구글·MS·아마존은 각각 풍부한 유동성 및 FCF로 자금여력이 있지만, 오라클만 현금창출력 대비 CapEx 부담이 압도적으로 높음.

‒ 또한 오라클은 1,000억 달러 이상의 오프밸런스 리스계약을 보유해 실질 부채가 보고치보다 훨씬 높으며, BBB- 수준으로의 강등 위험이 존재.

‒ 이에 바클레이즈는 5년물 CDS 매수 및 2035·2055년 채권 매도를 권고하며, 오라클 채권이 추가적으로 스프레드 확대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ORCL
Nvidia supplier Foxconn signals sustained data centre boom

‒ 폭스콘은 4분기 인공지능(AI) 서버 매출이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후반(high double-digit)%’ 증가, 즉 거의 두 배 수준으로 급증할 것이라 전망하며,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회장 류양웨이(Young Liu)는 “AI 서버 출하량이 내년 업계 전반에서 두 배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는 “보수적 추정치”라고 언급.

‒ 3분기 폭스콘은 매출 NT$2.1조(약 650억 달러), 순이익 NT$577억(약 19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 증가, 전체 매출의 42%가 클라우드·네트워킹 부문에서 발생(스마트폰 비중 추월).

‒ 폭스콘의 최대 AI 서버 고객은 엔비디아(Nvidia)이며, 이달 말 개최되는 연례 기술 컨퍼런스에서 오픈AI(OpenAI)와의 협력 발표도 예정됨.

‒ 류 회장은 샘 알트만이 언급한 “1GW 컴퓨팅 파워 비전”이 5백억 달러 규모 시장기회에 해당한다고 언급하며, 폭스콘이 이를 지원할 생산능력을 확보 중이라 설명.

‒ 회사의 AI 서버 생산은 중국이 아닌 대만·멕시코·미국 중심으로 재편 중이며, “현지 생산·현지 소비(local for local)” 기조에 맞춰 미국 내 클라우드 고객의 최대 50% 수요를 충족할 만큼의 생산능력을 미국에 구축할 계획.

‒ 폭스콘은 단순 조립에서 벗어나 AI 서버의 핵심 부품 내재화를 확대하며, 수직계열화(Vertical Integration) 전략을 통해 낮은 조립마진을 고부가 부품사업으로 보완하겠다는 방향성을 재확인함.

source: FT
Anthropic Commits $50 Billion to Build AI Data Centers in the US

‒ Anthropic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으며, 텍사스와 뉴욕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 자체 데이터센터를 신축할 예정.

‒ 이는 아마존·구글 등 기존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한 간접 구축이 아닌 Anthropic의 첫 직접 투자형 인프라 프로젝트로,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가동될 계획.

‒ 영국의 Fluidstack과 협력해 ‘기가와트(GW)’ 단위의 전력공급 인프라를 포함한 시설을 구축하며, 800개의 상시 일자리와 2,400개의 건설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

‒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이번 프로젝트가 “과학적 발견과 복잡한 문제 해결을 가속화할 수 있는 AI 개발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라고 밝힘.

‒ 프로젝트는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AI 기술 리더십 유지’ 정책 기조와 맞물려, 국내 기술 인프라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함.

source: Bloomberg
#ULTA 미국 소비재는 다 망한 줄 알았는데 전고 라인에 있는 종목이 있었군
How an $11 Billion Beauty Company Built a Suburban Empire

‒ Ulta Beauty는 2024년 매출 110억 달러를 기록하며 미국 최대 뷰티 리테일러로 부상했는데, 이는 2019년 대비 약 83% 증가한 수치. 교외 중심 입지 전략과 폭넓은 고객층 확보가 핵심 성장 요인으로 꼽힘.

‒ Sephora처럼 고급 쇼핑몰이 아닌 PetSmart·Marshalls·Walmart 등과 함께 위치한 교외형 쇼핑센터에 입점하여, ‘가까운 곳에서 쉽게 접근 가능한 뷰티 스토어’로 자리 잡음.

‒ 평균 매장 면적은 1만ft²로 Sephora의 두 배 수준이며, 600개 브랜드·3만여 제품을 한 공간에서 판매해 저가형(e.l.f.)부터 고가형(Dior, Dyson)까지 모든 가격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리테일 모델’을 구축.

‒ 매장 내 미용실·브로우바·헤어케어 서비스 등 체험형 부대시설을 함께 운영해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서비스 이용 고객의 연간 구매 빈도는 평균 20회에 달함.

‒ CEO 케시아 스틸먼은 Target·Home Depot·Family Dollar에서 근무한 현장형 리테일 전문가로, 2025년 취임 이후 Target과의 shop-in-shop 제휴를 종료하고, 영국 Space NK 인수 및 첫 해외 매장(멕시코·쿠웨이트) 진출을 추진.

‒ 팬데믹 이후 SNS·TikTok을 통한 소비 트렌드 변화로 시장 경쟁이 격화되자, 고가 브랜드 라인 확충 및 C레벨 교체를 단행해 점유율 하락세를 반전시켰으며, 최근 2분기 연속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4,600만명 규모의 멤버십 고객이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며, 데이터 기반 쿠폰·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구매전환율과 고객 충성도를 강화, 업계 최대 규모의 로열티 생태계를 구축.

‒ 인플레이션·관세 등 비용 압박에도 소비자들은 ‘립스틱 효과’(불황기 소액 사치소비) 영향으로 뷰티 소비를 유지했고, Ulta는 이를 기반으로 전 품목 매출을 견조하게 유지.

‒ 2025년 10월에는 Amazon·Walmart식 제3자 입점 플랫폼 ‘Ulta Marketplace’를 론칭, 입점 브랜드가 직접 제품을 판매·배송하는 구조를 도입해 온라인 판매 채널을 고도화함.

‒ 신규 매장은 기존의 절반 규모(5,000ft²)로 축소해 도심보다는 농촌·중소도시 중심으로 확장 중이며, Ulta는 ‘Sephora의 럭셔리’ 대신 ‘Home Depot식 실용·포용 전략’으로 미국 교외 소비층을 장악하는 데 성공.

source: Bloomberg

#UL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