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Nvidia to centralize AI server assembly with select manufacturers, altering ODM shipment model
-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Nvidia는 AI 서버 ODM 출하 모델을 조정해 시스템 조립 공정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예정
- 대만의 위스트론, 콴타, 폭스콘이 차세대 ‘Vera Rubin’ AI 서버 랙의 L10(10단계)까지의 조립을 담당하게 되며, 이후 Nvidia가 제품을 직접 고객에게 배송 시스템
- 이러한 접근 방식은 Nvidia의 AI 서버 생산을 소수의 ODM으로 집중시키는 것으로, AI 서버 제조 시장 진입 장벽을 강화
- 업계 관계자들은 Nvidia가 오랫동안 AI 서버 랙 생산 표준화를 추진해왔다며, 이를 통해 제조 효율을 높이고 납기 속도를 가속화하려는 의도라고 분석
- Nvidia의 AI 서버 랙 조립은 총 11단계(Level L1~L11) 로 구성
- 초기 단계(L1~L6) 는 모듈 조립 단계로, 주로 마더보드(메인보드) 를 생산하는 과정
- 중간 단계(L7~L9) 에서는 CPU, GPU, HDD, 메모리 모듈 등의 주요 부품이 추가
- L10 단계 에서는 시스템 조립과 테스트 진행
- L11 단계 에서 최종 랙 완성이 완료
- 과거에는 Nvidia가 L6까지의 마더보드 생산과 L6~L10의 시스템 조립, 최종 랙 조립(L11)을 서로 다른 벤더들이 나눠서 수행
- 하지만 2026년 하반기부터 Vera Rubin 세대 서버에서는위스트론, 콴타, 폭스콘이 L10까지의 조립을 담당하고, 이후 Nvidia가 고객 납품 및 L11 최종 조립을 직접 관리
- 위스트론과 폭스콘은 Nvidia의 Grace Blackwell(GB) 아키텍처에서 연산 보드 공급 및 조립 경험이 있으며, 콴타 역시 GB 랙 조립 주요 파트너로 알려짐
- 현재 Nvidia는 이들 ODM으로부터 연산 보드를 공급받아 이후 조립 단계로 넘기고 있지만, 새로운 모델에서는 ODM이 L10까지 완성된 제품을 Nvidia에 납품하고, Nvidia가 최종 조립 및 유통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
- 이러한 조정된 프로세스는 Nvidia AI 서버 랙 간 설계 및 조립의 편차를 줄이고, 최종 단계(L11) 에만 국한함으로써 향후 하이엔드 제품군의 하드웨어 외형이 보다 표준화된 형태로 통일될 전망
- 조립 방식 변화 외에도, 냉각 모듈 공급업체들은 Vera Rubin 프로젝트 하에서 조달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고 밝힘
- 과거에는 CSP가 냉각 모듈을 직접 구매했지만, 앞으로는 Nvidia가 조달을 중앙 집중화해 ODM에게 공급하는 체계로 전환
- Nvidia가 냉각 부품까지 직접 관리하여 전체 시스템의 품질과 납기 일정을 일원화하려는 것으로 풀이
https://buly.kr/uV6IgP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Nvidia to centralize AI server assembly with select manufacturers, altering ODM shipment model
-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Nvidia는 AI 서버 ODM 출하 모델을 조정해 시스템 조립 공정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예정
- 대만의 위스트론, 콴타, 폭스콘이 차세대 ‘Vera Rubin’ AI 서버 랙의 L10(10단계)까지의 조립을 담당하게 되며, 이후 Nvidia가 제품을 직접 고객에게 배송 시스템
- 이러한 접근 방식은 Nvidia의 AI 서버 생산을 소수의 ODM으로 집중시키는 것으로, AI 서버 제조 시장 진입 장벽을 강화
- 업계 관계자들은 Nvidia가 오랫동안 AI 서버 랙 생산 표준화를 추진해왔다며, 이를 통해 제조 효율을 높이고 납기 속도를 가속화하려는 의도라고 분석
- Nvidia의 AI 서버 랙 조립은 총 11단계(Level L1~L11) 로 구성
- 초기 단계(L1~L6) 는 모듈 조립 단계로, 주로 마더보드(메인보드) 를 생산하는 과정
- 중간 단계(L7~L9) 에서는 CPU, GPU, HDD, 메모리 모듈 등의 주요 부품이 추가
- L10 단계 에서는 시스템 조립과 테스트 진행
- L11 단계 에서 최종 랙 완성이 완료
- 과거에는 Nvidia가 L6까지의 마더보드 생산과 L6~L10의 시스템 조립, 최종 랙 조립(L11)을 서로 다른 벤더들이 나눠서 수행
- 하지만 2026년 하반기부터 Vera Rubin 세대 서버에서는위스트론, 콴타, 폭스콘이 L10까지의 조립을 담당하고, 이후 Nvidia가 고객 납품 및 L11 최종 조립을 직접 관리
- 위스트론과 폭스콘은 Nvidia의 Grace Blackwell(GB) 아키텍처에서 연산 보드 공급 및 조립 경험이 있으며, 콴타 역시 GB 랙 조립 주요 파트너로 알려짐
- 현재 Nvidia는 이들 ODM으로부터 연산 보드를 공급받아 이후 조립 단계로 넘기고 있지만, 새로운 모델에서는 ODM이 L10까지 완성된 제품을 Nvidia에 납품하고, Nvidia가 최종 조립 및 유통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
- 이러한 조정된 프로세스는 Nvidia AI 서버 랙 간 설계 및 조립의 편차를 줄이고, 최종 단계(L11) 에만 국한함으로써 향후 하이엔드 제품군의 하드웨어 외형이 보다 표준화된 형태로 통일될 전망
- 조립 방식 변화 외에도, 냉각 모듈 공급업체들은 Vera Rubin 프로젝트 하에서 조달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고 밝힘
- 과거에는 CSP가 냉각 모듈을 직접 구매했지만, 앞으로는 Nvidia가 조달을 중앙 집중화해 ODM에게 공급하는 체계로 전환
- Nvidia가 냉각 부품까지 직접 관리하여 전체 시스템의 품질과 납기 일정을 일원화하려는 것으로 풀이
https://buly.kr/uV6IgP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Flow of Funds, Turkey Trotting
- 최근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과 실적 재평가 과정 속에서 일시적인 회전과 숨 고르기(shuffle)가 나타났지만, 미국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구조는 여전히 건설적.
- S&P 500의 breadth은 역사적 평균 대비 여전히 좁지만, 과거 데이터상 breadth 급락 이후 1M 수익률은 중립, 3M에는 +1%, 12M에는 +10% 상승하는 경향이 확인되며 이는 구조적 취약성보다 전략적 로테이션 환경을 시사함.
- 최근 풋 수요 증가와 스큐 구조 변화는 대형 기술주 랠리에 대한 단기 차익 실현 성격의 방어적 포지션 구축으로, 시장 전반의 디레버리징이나 레버리지 축소 국면과는 거리가 있음.
- 펀드 매니저들의 Gross/Net 레버리지 수준이 여전히 상위 백분위수 구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이는 심리적 조정은 있었지만 포지션 축소는 발생하지 않았음
- 더불어 Risk Appetite 지표는 단기 하락했지만 1년 평균 수준에 위치, 즉 이번 조정은 위험 회피로 전환된 시장이 아니라 ‘속도 조절’에 가까움
- 글로벌 Equity Fund Flow는 +$29bn으로 강한 순유입이 이어졌으며, 특히 미국 및 중국 본토 주식에 대한 내국인 중심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음.
- 섹터 측면에서는 기술주 dip 매수세가 시장을 다시 지지했으며, 이는 심리적 조정의 깊이를 제한한 핵심 수급 요인으로 작용.
- 한편 S&P Funding Spread가 62bp → 90bp 이상으로 상승했다는 점은 레버리지 사용 증가를 의미하나, 이는 리스크 축소가 아닌 리스크 감내 증가 상황으로 판단.
- 계절성 측면에서는 11~12월이 통계적으로 가장 강한 구간이며, 11월 첫 주가 약했을 때 연말까지 S&P 평균 +2.8%, 중앙값 +3.6% 상승한 케이스가 반복적으로 관측됨.
- 기업 측면에서 S&P 기업의 약 90%가 현재 자사주 매입 가능 창구(open window) 상태이며, 11월은 연중 두 번째로 자사주 매입 실행이 집중되는 달임. 2025년 자사주 매입 집행 추정치는 $1.06tn, 즉 매일 평균 $6B의 현물 매수 수요가 시장에 상주하게 됨
- 시스테메틱 투자자 역시 자산 배분에서 주식 비중이 52%로 가장 높으며, 최근 성과 학습 효과에 따라 조정 시 매수 강화 패턴이 지속되는 구조적 지지층으로 남아 있음.
- 팩터 측면에서는 Momentum 회복 이후 Value로 로테이션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단일 주도주의 피로감 완화와 시장 내부 분산 강화라는 긍정적 의미를 가짐.
- CTA·시스템 자금은 단기적으로는 소규모 공급 요인이나, 방향성이 확정되지 않은 ‘대기 자금’ 상태이며, 변동성 안정 시 재매수 유입 여지가 크다는 점이 핵심임.
- 종합하면,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세 전환이 아니라 속도 조절, 수급 구조는 기업·가계·글로벌 펀드 흐름이 하방을 지지, 연말에는 Santa Rally의 연속성이 통계적으로 뒷받침됨.
- 최근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과 실적 재평가 과정 속에서 일시적인 회전과 숨 고르기(shuffle)가 나타났지만, 미국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구조는 여전히 건설적.
- S&P 500의 breadth은 역사적 평균 대비 여전히 좁지만, 과거 데이터상 breadth 급락 이후 1M 수익률은 중립, 3M에는 +1%, 12M에는 +10% 상승하는 경향이 확인되며 이는 구조적 취약성보다 전략적 로테이션 환경을 시사함.
- 최근 풋 수요 증가와 스큐 구조 변화는 대형 기술주 랠리에 대한 단기 차익 실현 성격의 방어적 포지션 구축으로, 시장 전반의 디레버리징이나 레버리지 축소 국면과는 거리가 있음.
- 펀드 매니저들의 Gross/Net 레버리지 수준이 여전히 상위 백분위수 구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이는 심리적 조정은 있었지만 포지션 축소는 발생하지 않았음
- 더불어 Risk Appetite 지표는 단기 하락했지만 1년 평균 수준에 위치, 즉 이번 조정은 위험 회피로 전환된 시장이 아니라 ‘속도 조절’에 가까움
- 글로벌 Equity Fund Flow는 +$29bn으로 강한 순유입이 이어졌으며, 특히 미국 및 중국 본토 주식에 대한 내국인 중심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음.
- 섹터 측면에서는 기술주 dip 매수세가 시장을 다시 지지했으며, 이는 심리적 조정의 깊이를 제한한 핵심 수급 요인으로 작용.
- 한편 S&P Funding Spread가 62bp → 90bp 이상으로 상승했다는 점은 레버리지 사용 증가를 의미하나, 이는 리스크 축소가 아닌 리스크 감내 증가 상황으로 판단.
- 계절성 측면에서는 11~12월이 통계적으로 가장 강한 구간이며, 11월 첫 주가 약했을 때 연말까지 S&P 평균 +2.8%, 중앙값 +3.6% 상승한 케이스가 반복적으로 관측됨.
- 기업 측면에서 S&P 기업의 약 90%가 현재 자사주 매입 가능 창구(open window) 상태이며, 11월은 연중 두 번째로 자사주 매입 실행이 집중되는 달임. 2025년 자사주 매입 집행 추정치는 $1.06tn, 즉 매일 평균 $6B의 현물 매수 수요가 시장에 상주하게 됨
- 시스테메틱 투자자 역시 자산 배분에서 주식 비중이 52%로 가장 높으며, 최근 성과 학습 효과에 따라 조정 시 매수 강화 패턴이 지속되는 구조적 지지층으로 남아 있음.
- 팩터 측면에서는 Momentum 회복 이후 Value로 로테이션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단일 주도주의 피로감 완화와 시장 내부 분산 강화라는 긍정적 의미를 가짐.
- CTA·시스템 자금은 단기적으로는 소규모 공급 요인이나, 방향성이 확정되지 않은 ‘대기 자금’ 상태이며, 변동성 안정 시 재매수 유입 여지가 크다는 점이 핵심임.
- 종합하면,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세 전환이 아니라 속도 조절, 수급 구조는 기업·가계·글로벌 펀드 흐름이 하방을 지지, 연말에는 Santa Rally의 연속성이 통계적으로 뒷받침됨.
Forwarded from 루팡
ROBINHOOD $HOOD 2025년 10월 월간 지표
펀딩 계정(Funded Customers)
2,710만 명, 전월 대비 약 21만 명 증가
전년 대비 +260만 명
예탁 자산(AUC, Assets Under Custody)
약 3,430억 달러, 전월 대비 +3%, 전년 대비 +115%
10월 순예탁금(Net Deposits): 56억 달러 → 연율 +20% 성장
지난 1년 순예탁금 누적: 687억 달러, 전년 대비 +43%
---
거래량(Trading Volumes)
주식(Equities): 3,201억 달러
→ 전월 대비 +34%, 전년 대비 +153%
옵션(Options): 2억 6,670만 계약
→ 전월 대비 +22%, 전년 대비 +69%
크립토(Crypto): 325억 달러
→ 전월 대비 +38%, 전년 대비 +480%
---
기타 핵심 지표
마진 잔고(Margin Balances): 165억 달러
→ 전월 대비 +19%, 전년 대비 +166%
캐시 스윕 잔고(Cash Sweep Balances): 342억 달러
→ 전월 대비 (–3%), 전년 대비 +34%
증권 대여 수익(Securities Lending Revenue): 6,000만 달러
→ 전월 대비 +2%, 전년 대비 +216%
펀딩 계정(Funded Customers)
2,710만 명, 전월 대비 약 21만 명 증가
전년 대비 +260만 명
예탁 자산(AUC, Assets Under Custody)
약 3,430억 달러, 전월 대비 +3%, 전년 대비 +115%
10월 순예탁금(Net Deposits): 56억 달러 → 연율 +20% 성장
지난 1년 순예탁금 누적: 687억 달러, 전년 대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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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Trading Volumes)
주식(Equities): 3,201억 달러
→ 전월 대비 +34%, 전년 대비 +153%
옵션(Options): 2억 6,670만 계약
→ 전월 대비 +22%, 전년 대비 +69%
크립토(Crypto): 325억 달러
→ 전월 대비 +38%, 전년 대비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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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핵심 지표
마진 잔고(Margin Balances): 165억 달러
→ 전월 대비 +19%, 전년 대비 +166%
캐시 스윕 잔고(Cash Sweep Balances): 342억 달러
→ 전월 대비 (–3%), 전년 대비 +34%
증권 대여 수익(Securities Lending Revenue): 6,000만 달러
→ 전월 대비 +2%, 전년 대비 +216%
‒ S&P 500 기업의 80% 이상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2021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관찰.
‒ 전체 3분기 실적은 애널리스트 예상 대비 10% 이상 초과, 2021년 2분기 이후 최대 상승폭.
‒ 보고된 기업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 영업이익률 13.4%로 기록상 두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마진 개선 두드러짐.
‒ 전체 3분기 실적은 애널리스트 예상 대비 10% 이상 초과, 2021년 2분기 이후 최대 상승폭.
‒ 보고된 기업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 영업이익률 13.4%로 기록상 두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마진 개선 두드러짐.
‒ 모건스탠리 QDS는 최근 모멘텀 팩터(MSZZMOMO) -14% 급락에도 언와인드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고변동성·고베타·무수익주 중심의 추가 Defrothing(거품 해소) 위험이 남아 있다고 경고.
‒ 롱 레그(MSQQUMOL)는 피크 대비 -19%로 과거 평균(-22%)과 유사하며, 통상 25거래일 지속되는 언와인드의 21일차로 “후반부지만 미완”이라는 판단.
‒ 헤지펀드 롱 레버리지 98%·롱북 집중도 87%로 역사적 고점 구간, 모멘텀·하이볼·베타 팩터 간 중첩도가 높아 크라우딩 리스크 극대화됨.
‒ [그림 1] 리테일 투자자 역시 NVDA·TSLA·META 등 상위 10대형주에 집중 매수, 중소형·테마·무수익 종목에는 자금 유입이 거의 끊겨 추가 약세 압력 예상.
‒ [그림 2, 3] 반면 헤지펀드 숏북은 클린 상태로 숏 확장 여력 존재, 특히 10월 숏커버 이후 언와인드 재개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 QDS는 단기적으로 고베타·하이볼 종목 약세 지속, 반면 지수 레벨 혹은 고퀄리티 모멘텀주엔 딥바잉 기회로 대응 권고.
‒ [그림 4] 옵션 시장은 순숏 감마 상태(레버리지 ETF 영향)로 유동성 완충 기능이 약화, SPX 일중 변동성 확대 리스크가 높은 구조라 진단.
‒ 롱 레그(MSQQUMOL)는 피크 대비 -19%로 과거 평균(-22%)과 유사하며, 통상 25거래일 지속되는 언와인드의 21일차로 “후반부지만 미완”이라는 판단.
‒ 헤지펀드 롱 레버리지 98%·롱북 집중도 87%로 역사적 고점 구간, 모멘텀·하이볼·베타 팩터 간 중첩도가 높아 크라우딩 리스크 극대화됨.
‒ [그림 1] 리테일 투자자 역시 NVDA·TSLA·META 등 상위 10대형주에 집중 매수, 중소형·테마·무수익 종목에는 자금 유입이 거의 끊겨 추가 약세 압력 예상.
‒ [그림 2, 3] 반면 헤지펀드 숏북은 클린 상태로 숏 확장 여력 존재, 특히 10월 숏커버 이후 언와인드 재개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 QDS는 단기적으로 고베타·하이볼 종목 약세 지속, 반면 지수 레벨 혹은 고퀄리티 모멘텀주엔 딥바잉 기회로 대응 권고.
‒ [그림 4] 옵션 시장은 순숏 감마 상태(레버리지 ETF 영향)로 유동성 완충 기능이 약화, SPX 일중 변동성 확대 리스크가 높은 구조라 진단.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1114_Global Memory Market: Key considerations heading into 2026 and picturing bull/bear case scenarios - JPMorgan
[Key Takeaways]
(1) 사이클 지속 여부: 메모리 업사이클은 Token Economics에 힘입어 강세 지속 전망
■ ASP +1%에 영업이익 0.17~0.23조 추가
(2) 밸류에이션: 높은 마진 + 긴 업사이클 때문에 피크 P/B[2.6x] 이상 가능
■ 다만 P/E 체제로의 전환은 다소 이름
(3) HBM 수요 상향: '26~'27년 수요 +15~21% 상향
■ 2H27년 출시 예정인 Rubin Ultra Pro는 HBM 탑재량이 기존 대비 4배
(4) SKH vs. SEC: 단기 SEC, 중장기 SKH
■ NVIDIA 중심 Tier 1 지위를 유지하며 50% + Wallet Share 지속
-
[Contents]
(1) 우리는 메모리 공급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AI Inference 기반 Token Economics가 이끄는 더 강하고 더 긴 메모리 업 사이클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
(2) 아시아 반도체에서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메모리], Tokyo Electron[SPE]을 선호. 미국에서는 Micron[메모리]과 KLA[SPE]를 선호
(3) 단기 DARM 가격 모멘텀은 상방 리스크에 더 가까움
(4) D5 현물은 지난 1개월 동안 +177% 급등했고, 스프레드는 263%까지 확대
(5) 이는 우리가 전망한 단기 DRAM 고정가 상승률[4Q25(F) +20%, 1Q26(F) +10%]보다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
(6) SSD 기반 구매 수요 증가와 공급 차질[QLC 전환 관련 수율 하락, 가동률 회복 이전까지의 리드타임 증가]도 NAND 가격 전망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있음
(7) 우리는 ASP가 +1% 상승할 때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실적 대략 아래와 같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 DRAM OP: +1,700~2,600억
■ NAND OP: +700~900억
(8) 마진은 역사적 피크 수준으로 복귀중이며, 수요-공급 격차 축소가 향후 핵심 화두
(9) 일단 Legacy DRAM의 경우 OPM 70%에 도달 할 가능성이 4Q25(F)에 점차 커지고 있음
(10) 1Q26(F)에도 추가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메모리 업계는 새로운 마진 국면에 진입할 것
(11) 투자자들의 반응은 매우 혼조를 띌 것으로 보임
(12) 누군가는 강한 업사이클의 증거로 높은 마진을 긍정적으로 볼 것이지만, 반대로 EPS 상향 속도의 둔화 및 마진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함께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13) SK 최태원 회장은 SK AI Summit에서 앞으로 메모리 업체들이 공급 과잉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S-D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한 바 있음
(14) 우리는 업사이클의 지속성 그 자체가 마진률 피크 아웃이나 영업이익 규모보다 주가에 더 중요한 요인이라고 판단
(15) 메모리 업체들의 CAPEX는 증가하지만, 여러 관점에서 "Discipline"이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음
(16) SKH+SEC의 '17년 합산 CAPEX 증가율 +50% 대비, '26년은 +2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
(17) 또한 대부분은 선단 공정 미세화와 '27년에 가동 예정인 신규 팹의 건설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
■ SEC: 평택 P4-2·P4-4 → 1znm 기준 ±20만 wpm, 1cnm 기준 12만 wpm
■ SKH: 용인 1단계 → M15X급 팹 6개 규모, 1cnm 기준 36만+ wpm
(18) 한편, Token Economics에서는 메모리의 역할이 계속해서 부각되고 있음
(19) LLM의 파라미터 규모가 수십억에서 수조 단위로 계속 확대되면서, 모델을 시스템에 로드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대역폭의 HBM이 필요
(20) AI Inference 과정 자체가 고속 읽기/쓰기 작업과, Pre-fill/Decode 단계에서 더 많은 메모리 사용량을 요구하기 때문
(21) GPU는 매우 비싼 자원이기 때문에, 한 번에 하나의 사용자 쿼리만 처리하도록 할 수 없음
(22) 따라서 효율성 개선[특히 일부 연산을 다른 메모리로 오프로딩]은 필수적이며, 이는 AI가 추론 중심[Inference-centric] 시대에 진입한 현재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23) 그 결과, 하드웨어 설계자들은 Test-Time Compute에 더 많은 계산 자원을 배분하고 있으며, HBM 대비 일반 DRAM의 소비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24) 특히 Vera Rubin 아키텍처는 Grace Blackwell 대비 일반 DRAM 의존도가 2.4~6.0배 높음
(25) 대부분의 CSP 업체들은 다양한 AI Inference & AI Agent를 동시에 운영하며 토큰 가격 모델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
(26) 이때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소하는 것[토큰 생성 핵심]이 무엇보다 중요
(27) 메모리 TCO가 2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CSP들은 이러한 컴퓨팅 아키텍처에 계속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서버 메모리 수요가 강할 수 밖에 없는 근본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28) HBM 또한 수요 전망을 상향
(29) 우리는 CoWoS 전망 업데이트 이후, '26년 ~ '27년 HBM 비트 수요 전망을 +15~21% 상향
(30) 향후 2년간 HBM 공급 부족은 더 심화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31) Rubin 등 GPU에서의 탑재량 증가와 ASIC 출하량 전망의 큰 폭 상향 조정이 불가피하기 때문
■ '27년 중반 출시 예정인 Rubin Ultra Pro → HBM 탑재량이 기존 대비 4배
(32) 이에 따라서, HBM3E의 할인 축소 가능성도 존재할 것으로 판단
(33) GPU vs. ASIC: TPU 상향으로 ASIC 믹스 상승
■ NVIDIA GPU 출하량: '26년 6.3mn → 7.2mn / '27년 6.3mn → 7.3mn
■ ASIC cnfgkfid: '26년 6.0mn → 6.5mn / '27년 6.8mn → 8.7mn
(34) TPU 물량이 크게 상향되면서 ASIC 비트 수요 믹스는 25(F): 22% → 26~27(F): 32~33%로 상승 전망
(35) 다만, ASIC 대부분이 HBM4/HBM4E가 아닌 HBM3E를 채택하기 때문에, '28년에는 ASIC 비중이 다시 낮아질 것으로 예상
(36) 한편 삼성전자는 AMD 및 일부 NVIDIA의 HBM4 수요를 기반으로 하여 P4-1/P4-2에서 1cnm HBM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 중. 이에 따라 삼성의 시장 점유율은 올해 25%에서 내년 30%로 상승 전망
(37) 그럼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는 NVIDIA와의 강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Wallet Share 50% 이상을 유지하며 HBM Tier-1 벤더 지위를 유지할 것
(38) 다음은 최근 P/E vs. P/B Valuation 방법론
(39) 상위 메모리 3사는 현재 2.6x P/B로 역사적 고점 수준에서 거래 중이며, AI 확산과 업사이클 연장 기대가 리스크 프리미엄을 높이고 있음
(40) 높은 마진 + 긴 사이클을 고려하면 피크 이상의 밸류에이션 적용[P/B]은 정당화 가능
(41) 그러나 P/E 중심의 밸류 체계로 전환하려면 공급 계약 장기화, 맞춤형 메모리 확대, 안정적 마진 구조 등 업계 구조 변화가 필요
(42) 아직 주가 기대와 펀더멘털 사이에 간극이 있어, P/E 중심 밸류 논리로 넘어가기엔 이르다는 판단
(43) 마지막은 SEC vs. SKH. 우리는 중장기적으로 SKH를 더 선호
(44) Risk-Off 구간 이후, SKH가 더 강한 주가 탄력성을 보였기 때문. 이는 기술 경쟁력 기반 고마진 제품 확대에 기인
(45) '26년 초까지의 단기 관점에서는 HBM에서의 점유율 확대 기대감 및 양사간 마진 축소 논리를 통해 SEC가 SKH 대비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있음
(46) 그러나 중기적 관점에서는 SK하이닉스가 더 유리. 이는 HBM 분야에서 견고한 기술 리더십을 갖추고 있으며, MR-MUF 기반 16hi 제품이 가장 앞서 있기 때문
[Key Takeaways]
(1) 사이클 지속 여부: 메모리 업사이클은 Token Economics에 힘입어 강세 지속 전망
■ ASP +1%에 영업이익 0.17~0.23조 추가
(2) 밸류에이션: 높은 마진 + 긴 업사이클 때문에 피크 P/B[2.6x] 이상 가능
■ 다만 P/E 체제로의 전환은 다소 이름
(3) HBM 수요 상향: '26~'27년 수요 +15~21% 상향
■ 2H27년 출시 예정인 Rubin Ultra Pro는 HBM 탑재량이 기존 대비 4배
(4) SKH vs. SEC: 단기 SEC, 중장기 SKH
■ NVIDIA 중심 Tier 1 지위를 유지하며 50% + Wallet Share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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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우리는 메모리 공급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AI Inference 기반 Token Economics가 이끄는 더 강하고 더 긴 메모리 업 사이클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
(2) 아시아 반도체에서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메모리], Tokyo Electron[SPE]을 선호. 미국에서는 Micron[메모리]과 KLA[SPE]를 선호
(3) 단기 DARM 가격 모멘텀은 상방 리스크에 더 가까움
(4) D5 현물은 지난 1개월 동안 +177% 급등했고, 스프레드는 263%까지 확대
(5) 이는 우리가 전망한 단기 DRAM 고정가 상승률[4Q25(F) +20%, 1Q26(F) +10%]보다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
(6) SSD 기반 구매 수요 증가와 공급 차질[QLC 전환 관련 수율 하락, 가동률 회복 이전까지의 리드타임 증가]도 NAND 가격 전망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있음
(7) 우리는 ASP가 +1% 상승할 때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실적 대략 아래와 같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 DRAM OP: +1,700~2,600억
■ NAND OP: +700~900억
(8) 마진은 역사적 피크 수준으로 복귀중이며, 수요-공급 격차 축소가 향후 핵심 화두
(9) 일단 Legacy DRAM의 경우 OPM 70%에 도달 할 가능성이 4Q25(F)에 점차 커지고 있음
(10) 1Q26(F)에도 추가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메모리 업계는 새로운 마진 국면에 진입할 것
(11) 투자자들의 반응은 매우 혼조를 띌 것으로 보임
(12) 누군가는 강한 업사이클의 증거로 높은 마진을 긍정적으로 볼 것이지만, 반대로 EPS 상향 속도의 둔화 및 마진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함께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13) SK 최태원 회장은 SK AI Summit에서 앞으로 메모리 업체들이 공급 과잉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S-D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한 바 있음
(14) 우리는 업사이클의 지속성 그 자체가 마진률 피크 아웃이나 영업이익 규모보다 주가에 더 중요한 요인이라고 판단
(15) 메모리 업체들의 CAPEX는 증가하지만, 여러 관점에서 "Discipline"이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음
(16) SKH+SEC의 '17년 합산 CAPEX 증가율 +50% 대비, '26년은 +2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
(17) 또한 대부분은 선단 공정 미세화와 '27년에 가동 예정인 신규 팹의 건설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
■ SEC: 평택 P4-2·P4-4 → 1znm 기준 ±20만 wpm, 1cnm 기준 12만 wpm
■ SKH: 용인 1단계 → M15X급 팹 6개 규모, 1cnm 기준 36만+ wpm
(18) 한편, Token Economics에서는 메모리의 역할이 계속해서 부각되고 있음
(19) LLM의 파라미터 규모가 수십억에서 수조 단위로 계속 확대되면서, 모델을 시스템에 로드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대역폭의 HBM이 필요
(20) AI Inference 과정 자체가 고속 읽기/쓰기 작업과, Pre-fill/Decode 단계에서 더 많은 메모리 사용량을 요구하기 때문
(21) GPU는 매우 비싼 자원이기 때문에, 한 번에 하나의 사용자 쿼리만 처리하도록 할 수 없음
(22) 따라서 효율성 개선[특히 일부 연산을 다른 메모리로 오프로딩]은 필수적이며, 이는 AI가 추론 중심[Inference-centric] 시대에 진입한 현재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23) 그 결과, 하드웨어 설계자들은 Test-Time Compute에 더 많은 계산 자원을 배분하고 있으며, HBM 대비 일반 DRAM의 소비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24) 특히 Vera Rubin 아키텍처는 Grace Blackwell 대비 일반 DRAM 의존도가 2.4~6.0배 높음
(25) 대부분의 CSP 업체들은 다양한 AI Inference & AI Agent를 동시에 운영하며 토큰 가격 모델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
(26) 이때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소하는 것[토큰 생성 핵심]이 무엇보다 중요
(27) 메모리 TCO가 2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CSP들은 이러한 컴퓨팅 아키텍처에 계속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서버 메모리 수요가 강할 수 밖에 없는 근본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28) HBM 또한 수요 전망을 상향
(29) 우리는 CoWoS 전망 업데이트 이후, '26년 ~ '27년 HBM 비트 수요 전망을 +15~21% 상향
(30) 향후 2년간 HBM 공급 부족은 더 심화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31) Rubin 등 GPU에서의 탑재량 증가와 ASIC 출하량 전망의 큰 폭 상향 조정이 불가피하기 때문
■ '27년 중반 출시 예정인 Rubin Ultra Pro → HBM 탑재량이 기존 대비 4배
(32) 이에 따라서, HBM3E의 할인 축소 가능성도 존재할 것으로 판단
(33) GPU vs. ASIC: TPU 상향으로 ASIC 믹스 상승
■ NVIDIA GPU 출하량: '26년 6.3mn → 7.2mn / '27년 6.3mn → 7.3mn
■ ASIC cnfgkfid: '26년 6.0mn → 6.5mn / '27년 6.8mn → 8.7mn
(34) TPU 물량이 크게 상향되면서 ASIC 비트 수요 믹스는 25(F): 22% → 26~27(F): 32~33%로 상승 전망
(35) 다만, ASIC 대부분이 HBM4/HBM4E가 아닌 HBM3E를 채택하기 때문에, '28년에는 ASIC 비중이 다시 낮아질 것으로 예상
(36) 한편 삼성전자는 AMD 및 일부 NVIDIA의 HBM4 수요를 기반으로 하여 P4-1/P4-2에서 1cnm HBM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 중. 이에 따라 삼성의 시장 점유율은 올해 25%에서 내년 30%로 상승 전망
(37) 그럼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는 NVIDIA와의 강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Wallet Share 50% 이상을 유지하며 HBM Tier-1 벤더 지위를 유지할 것
(38) 다음은 최근 P/E vs. P/B Valuation 방법론
(39) 상위 메모리 3사는 현재 2.6x P/B로 역사적 고점 수준에서 거래 중이며, AI 확산과 업사이클 연장 기대가 리스크 프리미엄을 높이고 있음
(40) 높은 마진 + 긴 사이클을 고려하면 피크 이상의 밸류에이션 적용[P/B]은 정당화 가능
(41) 그러나 P/E 중심의 밸류 체계로 전환하려면 공급 계약 장기화, 맞춤형 메모리 확대, 안정적 마진 구조 등 업계 구조 변화가 필요
(42) 아직 주가 기대와 펀더멘털 사이에 간극이 있어, P/E 중심 밸류 논리로 넘어가기엔 이르다는 판단
(43) 마지막은 SEC vs. SKH. 우리는 중장기적으로 SKH를 더 선호
(44) Risk-Off 구간 이후, SKH가 더 강한 주가 탄력성을 보였기 때문. 이는 기술 경쟁력 기반 고마진 제품 확대에 기인
(45) '26년 초까지의 단기 관점에서는 HBM에서의 점유율 확대 기대감 및 양사간 마진 축소 논리를 통해 SEC가 SKH 대비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있음
(46) 그러나 중기적 관점에서는 SK하이닉스가 더 유리. 이는 HBM 분야에서 견고한 기술 리더십을 갖추고 있으며, MR-MUF 기반 16hi 제품이 가장 앞서 있기 때문
Gromit 공부방
Data Centers That Don’t Exist Yet Are Already Haunting the Grid : 미국 전력망, ‘유령 데이터센터’ 폭증에 혼란 직면 ✅ 데이터센터 interconnection 요청, 전력 수요를 수배 초과 ‒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빅테크가 전력망 연결(interconnection) 요청을 대규모로 제출 중 ‒ 일부 지역에서는 요청 총량이 해당 유틸리티 전체 서비스 권역의 현재 전력 수요를 몇 배 이상 초과하는…
9월 초 WSJ에서도 거의 같은 내용으로 이미 보도를 한 바
같은 내용이어도 당시에는 무관심 이슈였으나, 주가가 빠지니 주목도가 올라간다
버리 뉴스도 그렇고 AI 버블에 대한(*사실상 '버블이어야만' 하는) 수많은 의견들을 보며
마치 작년 듣도보도 못한 샴룰 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 때가 문득 생각이 남
같은 내용이어도 당시에는 무관심 이슈였으나, 주가가 빠지니 주목도가 올라간다
버리 뉴스도 그렇고 AI 버블에 대한
마치 작년 듣도보도 못한 샴룰 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 때가 문득 생각이 남
‒ AI 사이클에 필요한 자금규모가 5조달러 수준으로 현실화되면서 시장이 이를 소화하지 못해 나스닥이 6거래일 중 5일 하락, 모멘텀·AI 리더십 전반에서 피로감이 누적.
‒ 최근 3Q 인터넷 실적, 비선형적 AI 모멘텀 둔화, 연말까지 남은 30거래일이라는 시즌성 부담이 겹치며 투자자들은 ‘안정화 전까지 방어적 모드’로 전환하는 흐름 강화.
‒ [그림 1, 2] 오늘 급락은 특히 모멘텀 팩터에 집중돼 골드만의 High Beta Momentum Pair(GSPRHIMO)가 -7%로 올해 두 번째로 큰 낙폭을 기록했고, 베타·리스크볼이 약한 흐름을 보이며 모멘텀 언와인드가 촉발.
‒ NVDA 실적 발표(다음 주) 앞두고 차익실현, FT의 ‘유령 데이터센터로 인한 발전수요 과대추정’ 이슈, 연준 매파 발언, 고용·거시 지표 노이즈 등이 단기 리스크로 작동하며 AI와 모멘텀 중심 매물이 쏟아짐.
‒ 현재 모멘텀은 고쇼트(Short)·고변동·고베타와의 상관관계만 높아지고 품질(Quality)과의 연관성은 낮아졌으며, 특히 고베타 롱 레그 중심에서 가장 큰 손실이 발생하면서 AI 노출 구간의 타격 심화.
‒ AI 수혜주들은 X7(S&P ex Mag7) 대비 이미 -9% 언더퍼폼 중이며, 과거 모멘텀/AI 디로테이션 국면에서 평균적으로 -20%까지 벌어졌던 점을 고려하면 NVDA 실적이 이번 사이클의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
‒ [그림 3] GSPRHIMO 등 모멘텀 팩터 익스포저는 1년 기준 76%, 5년 기준 88%백분위 수준으로 여전히 높아 연말 디그로싱·세금매각 시즌성과 맞물린 추가 변동성이 잔존하며, 이를 헤지하기 위한 GS Momentum ex-AI Basket 활용 제시.
‒ 최근 3Q 인터넷 실적, 비선형적 AI 모멘텀 둔화, 연말까지 남은 30거래일이라는 시즌성 부담이 겹치며 투자자들은 ‘안정화 전까지 방어적 모드’로 전환하는 흐름 강화.
‒ [그림 1, 2] 오늘 급락은 특히 모멘텀 팩터에 집중돼 골드만의 High Beta Momentum Pair(GSPRHIMO)가 -7%로 올해 두 번째로 큰 낙폭을 기록했고, 베타·리스크볼이 약한 흐름을 보이며 모멘텀 언와인드가 촉발.
‒ NVDA 실적 발표(다음 주) 앞두고 차익실현, FT의 ‘유령 데이터센터로 인한 발전수요 과대추정’ 이슈, 연준 매파 발언, 고용·거시 지표 노이즈 등이 단기 리스크로 작동하며 AI와 모멘텀 중심 매물이 쏟아짐.
‒ 현재 모멘텀은 고쇼트(Short)·고변동·고베타와의 상관관계만 높아지고 품질(Quality)과의 연관성은 낮아졌으며, 특히 고베타 롱 레그 중심에서 가장 큰 손실이 발생하면서 AI 노출 구간의 타격 심화.
‒ AI 수혜주들은 X7(S&P ex Mag7) 대비 이미 -9% 언더퍼폼 중이며, 과거 모멘텀/AI 디로테이션 국면에서 평균적으로 -20%까지 벌어졌던 점을 고려하면 NVDA 실적이 이번 사이클의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
‒ [그림 3] GSPRHIMO 등 모멘텀 팩터 익스포저는 1년 기준 76%, 5년 기준 88%백분위 수준으로 여전히 높아 연말 디그로싱·세금매각 시즌성과 맞물린 추가 변동성이 잔존하며, 이를 헤지하기 위한 GS Momentum ex-AI Basket 활용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