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통신 이찬영
Credo FY2Q26 실적
유진 통신 이찬영
[실적 vs 컨센서스 ]
매출 $268m(+272%yoy, +20%qoq) vs $235m
매출총이익 $181m(67.5% GPM) vs $152m (64.7% GPM) [GAAP]
조정 EPS $0.67 vs $0.49
[가이던스]
FY3Q26 매출 $335m~$345m, GPM 63.8%~65.8% [GAAP]
블룸버그 매출 컨센서스 매출 $247m
유진 통신 이찬영
[실적 vs 컨센서스 ]
매출 $268m(+272%yoy, +20%qoq) vs $235m
매출총이익 $181m(67.5% GPM) vs $152m (64.7% GPM) [GAAP]
조정 EPS $0.67 vs $0.49
[가이던스]
FY3Q26 매출 $335m~$345m, GPM 63.8%~65.8% [GAAP]
블룸버그 매출 컨센서스 매출 $247m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Flow of Funds - Cyber Monday Edition
- 지난 2주간의 흐름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기계적 흐름이 지배하는 시장 구조’를 다시 점검하게 만들었음. 비록 미국 주식이 할인구간 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의 우상향 국면 속에서 투자자들은 여전히 가장 효율적이고 비대칭적인 “딜”을 찾아야 하는 환경에 놓여 있음.
- 추수감사절 랠리는 CTA들의 매도 압력을 상당 부분 제거했고, 11월 내내 높았던 중기 변동성이 빠르게 되돌려지면서 시스템 매매군이 다시 길이를 늘릴 공간을 회복했음.
- S&P 상관관계, 팩터 움직임, 그리고 동일 섹터·테마 내 종목 간 디스퍼전들은 2026년에도 이 시장은 지수보다는 개별종목에서의 기회가 결정되는 종목 선택형 국면이 이어질 것임.
- CTA 흐름을 보면, 11월 동안 총 230억 달러를 순매도한 뒤 이제는 단기적으로 프로그램성 매수로 전환 가능한 구간에 진입했음. 1주 기준, 시장이 횡보할 경우 약 156억 달러, 상승 시 192억 달러의 순매수가 가능한 구조이며 반대로 하락 시에는 144억 달러의 순매도가 추정됨.
- 1개월 구간에서는 방향성이 더 중요해지며, 특히 ‘하락 시 –1,423억 달러’의 강한 강제 매도가 존재하고 있음. 현재 단기 트리거 레벨은 6,716이며, 이를 상향 돌파 시 시스템 매수세가 강화되는 구조가 유지됨.
- 변동성 측면에서는, 중·장기 S&P 실현 변동성이 11월의 고점을 빠르게 벗어나 하향 안정화되었고, VIX는 불과 일주일 사이 28에서 16대로 내려앉는 극적인 크러시가 발생했음. 이는 올해 내내 반복된 현상이며 변동성 붕괴 → 시스템 재유입 → 가격 안정화라는 프로세스가 다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줌.
- 큰 충격이 없다면 시스템 전반에서 ‘순수요가 우위’인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공급 압력(즉, 시스템성 매도)은 제한적일 전망.
- 옵션 시장에서 딜러 감마 포지션은 미묘하지만 시장 완충력을 제공하는 상태. 현재 딜러들은 현물 기준 ‘상단에서는 롱 감마(상승 변동성 억제)’가 늘고 있으며, 하단에서는 ‘숏 감마’가 존재하나 1% 이상의 하락이 나타나야 의미 있는 추세 가속이 발생하는 구조임. 즉, 당장은 하락 급가속 가능성이 제한되는 한편 완만한 상승 시에는 점진적 완충 기능이 작동하는 환경임.
- 펀드플로우 측면에서, 글로벌 자금 중 약 75%를 차지하는 ‘Equities KING’ 기조는 여전히 견조하며, 유럽발 미국 주식 순유출은 전체 그림에서 의미가 과도하게 해석되고 있음. 글로벌 기준으로 Equity는 지속적인 순유입이며 EM과 중국 주식은 2026년까지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존재하는 섹터로 평가됨.
- 리테일은 변덕스러워 보이지만 실제 매매 흐름은 꾸준히 dip을 매수하는 패턴이 유지됨. 비트코인은 최근 1개월 –16% 조정이 있었지만 주식 매수세는 YTD 평균에 부합하며, 예전만큼의 과열은 아니지만 ‘일관된 순매수자’라는 특징은 유지되고 있음.
- 한편 기업 자사주 매입은 12/19까지 강력한 지지 요인으로 남아 있으며, 현재 실행 속도는 2024년 대비 1.6배, 2023년 대비 1.8배 수준임. 다만 12/19 이후에는 buyback 공백이 발생하며 시장은 시즌널 패턴의 영향을 받기 쉬운 구조로 이동함.
- 과거 데이터를 보면 12월 전반부는 S&P와 Nasdaq 모두 상대적으로 “거친” 구간이지만, 12월 후반부는 매우 강한 상방 비대칭을 나타내는 것이 역사적 패턴임. 즉, 지금 당장은 ‘연말 랠리를 향해 넘어야 하는 구간’이며, 후반부부터 실제 강한 추세가 나타나는 것이 통계적으로 일반적임.
- 지금 시장은 표면적 지수 강세보다 내부 구조의 변화가 더 중요한 시기이며, CTA 재유입·변동성 안정·딜러 감마의 완충·자사주의 지속·팩터와 상관관계 디스퍼전이라는 힘이 2026년까지의 흐름을 결정할 핵심 축으로 작용함. 연말로 갈수록 상승 경향이 우위이나, 12월 전반부의 구간 변동성은 피할 수 없는 통과점이며, 투자자에게는 여전히 “종목 선택·팩터 리스크 관리·시스템 흐름 추적”이 본질적인 알파 소스임.
- 지난 2주간의 흐름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기계적 흐름이 지배하는 시장 구조’를 다시 점검하게 만들었음. 비록 미국 주식이 할인구간 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의 우상향 국면 속에서 투자자들은 여전히 가장 효율적이고 비대칭적인 “딜”을 찾아야 하는 환경에 놓여 있음.
- 추수감사절 랠리는 CTA들의 매도 압력을 상당 부분 제거했고, 11월 내내 높았던 중기 변동성이 빠르게 되돌려지면서 시스템 매매군이 다시 길이를 늘릴 공간을 회복했음.
- S&P 상관관계, 팩터 움직임, 그리고 동일 섹터·테마 내 종목 간 디스퍼전들은 2026년에도 이 시장은 지수보다는 개별종목에서의 기회가 결정되는 종목 선택형 국면이 이어질 것임.
- CTA 흐름을 보면, 11월 동안 총 230억 달러를 순매도한 뒤 이제는 단기적으로 프로그램성 매수로 전환 가능한 구간에 진입했음. 1주 기준, 시장이 횡보할 경우 약 156억 달러, 상승 시 192억 달러의 순매수가 가능한 구조이며 반대로 하락 시에는 144억 달러의 순매도가 추정됨.
- 1개월 구간에서는 방향성이 더 중요해지며, 특히 ‘하락 시 –1,423억 달러’의 강한 강제 매도가 존재하고 있음. 현재 단기 트리거 레벨은 6,716이며, 이를 상향 돌파 시 시스템 매수세가 강화되는 구조가 유지됨.
- 변동성 측면에서는, 중·장기 S&P 실현 변동성이 11월의 고점을 빠르게 벗어나 하향 안정화되었고, VIX는 불과 일주일 사이 28에서 16대로 내려앉는 극적인 크러시가 발생했음. 이는 올해 내내 반복된 현상이며 변동성 붕괴 → 시스템 재유입 → 가격 안정화라는 프로세스가 다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줌.
- 큰 충격이 없다면 시스템 전반에서 ‘순수요가 우위’인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공급 압력(즉, 시스템성 매도)은 제한적일 전망.
- 옵션 시장에서 딜러 감마 포지션은 미묘하지만 시장 완충력을 제공하는 상태. 현재 딜러들은 현물 기준 ‘상단에서는 롱 감마(상승 변동성 억제)’가 늘고 있으며, 하단에서는 ‘숏 감마’가 존재하나 1% 이상의 하락이 나타나야 의미 있는 추세 가속이 발생하는 구조임. 즉, 당장은 하락 급가속 가능성이 제한되는 한편 완만한 상승 시에는 점진적 완충 기능이 작동하는 환경임.
- 펀드플로우 측면에서, 글로벌 자금 중 약 75%를 차지하는 ‘Equities KING’ 기조는 여전히 견조하며, 유럽발 미국 주식 순유출은 전체 그림에서 의미가 과도하게 해석되고 있음. 글로벌 기준으로 Equity는 지속적인 순유입이며 EM과 중국 주식은 2026년까지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존재하는 섹터로 평가됨.
- 리테일은 변덕스러워 보이지만 실제 매매 흐름은 꾸준히 dip을 매수하는 패턴이 유지됨. 비트코인은 최근 1개월 –16% 조정이 있었지만 주식 매수세는 YTD 평균에 부합하며, 예전만큼의 과열은 아니지만 ‘일관된 순매수자’라는 특징은 유지되고 있음.
- 한편 기업 자사주 매입은 12/19까지 강력한 지지 요인으로 남아 있으며, 현재 실행 속도는 2024년 대비 1.6배, 2023년 대비 1.8배 수준임. 다만 12/19 이후에는 buyback 공백이 발생하며 시장은 시즌널 패턴의 영향을 받기 쉬운 구조로 이동함.
- 과거 데이터를 보면 12월 전반부는 S&P와 Nasdaq 모두 상대적으로 “거친” 구간이지만, 12월 후반부는 매우 강한 상방 비대칭을 나타내는 것이 역사적 패턴임. 즉, 지금 당장은 ‘연말 랠리를 향해 넘어야 하는 구간’이며, 후반부부터 실제 강한 추세가 나타나는 것이 통계적으로 일반적임.
- 지금 시장은 표면적 지수 강세보다 내부 구조의 변화가 더 중요한 시기이며, CTA 재유입·변동성 안정·딜러 감마의 완충·자사주의 지속·팩터와 상관관계 디스퍼전이라는 힘이 2026년까지의 흐름을 결정할 핵심 축으로 작용함. 연말로 갈수록 상승 경향이 우위이나, 12월 전반부의 구간 변동성은 피할 수 없는 통과점이며, 투자자에게는 여전히 “종목 선택·팩터 리스크 관리·시스템 흐름 추적”이 본질적인 알파 소스임.
Gromit 공부방
국장에서 밸류업 따위가 1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 아무리 구린 짓을 하고 다녀도 주가만 오르면(혹은 그럴 거란 믿음이 있으면) 사람들은 다시 사주기 때문 한화 같은 데만 봐도 정도경영이니 주주가치니 뭐니 그런 거 다 알빠노, 국장에선 구린 짓을 안 하고 다니는 게 더 호구라 생각 (상장사 관점에서든 투자자로서든) #로보티즈
#로보티즈 여기는 이제 공시 대신 기사로 소통하기로 작정했나보군
[단독]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구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0628?sid=105
뭐 주주 입장에서는 이런 기업들이 우량기업, 좋은 주식이긴 한 것 같음 (주가만 올리면 된다 K-밸류업~)
[단독]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구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0628?sid=105
뭐 주주 입장에서는 이런 기업들이 우량기업, 좋은 주식이긴 한 것 같음 (주가만 올리면 된다 K-밸류업~)
MS, What Are Companies Saying? (25.12.01)
‒ 3Q25 실적시즌에서 ‘Raise Guidance’ 언급은 2010년 이후 최고치를 찍고 ‘Cautious’ 언급은 급감하며, 인플레·노동환경은 전분기 대비 안정적이어서 전체 기업 톤이 분명한 긍정 국면으로 전환.
‒ 기업 전체의 평균적 실적 흐름이 4년 만에 의미 있게 개선되며 Earnings Revision Breadth가 반등했고, 3Q25 Revenue Beat가 강하게 나타나 2026년 EPS +17% 전망의 근거가 강화됨.
‒ OBBBA 시행으로 R&D 즉시 비용처리와 Bonus Depreciation 효과가 3Q25부터 Cash Tax 감소→FCF 개선으로 현실화되었고, 이는 2026년까지 이어지며 자사주 매입·Capex·AI 투자 확대의 재원으로 작동.
‒ 관세 리스크는 가격전가·FX 헷지·Non-tariff routing·재고 확보·공급망 다변화 등으로 성공적으로 완충되고, 일부 기업은 관세 완화가 오히려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힘.
‒ AI 언급은 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Efficiency·Productivity 언급도 동반 급증했고, 기업들은 반복 업무 자동화·데이터 분석 심화·고객 접점 개선 등 실전적 활용을 중심으로 생산성 초기 개선을 보고 있음.
‒ MS는 AI 도입이 S&P500 순마진을 2026년 +30bp, 2027년 +50bp 개선시킬 것으로 보고, 실제 사례(Intuit·Walmart·Humana·Alphabet)는 운영 효율·비용 절감·MAU 증가 등 초입 성과를 보여줌.
‒ 업종별로는 Energy·Industrials·Health Care에서 Cost Pressure가 높지만 Tech·Industrials·Staples는 가격전가력이 강하며, AI·FCF 언급은 거의 전 업종에서 Elevated로 공통 구조적 테마가 형성.
‒ 소비는 Value 지향·Choiceful 패턴이 강화되나 전반적 약세는 아니며, 노동환경은 Hiring·Layoff 혼조에도 Net Neutral을 유지해 비용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는 모습은 아님.
‒ NFIB·ISM 서베이에서는 가격 인상 의지가 지속되고 재고는 ‘적정’ 평가가 우세하며, 제조업 신규주문이 회복되고 금리하락이 SMB 차입비용을 낮추며 전반적 비즈니스 컨디션 안정에 기여.
‒ 전체적으로 기업들은 AI·효율성·FCF·가격전가를 중심으로 기존 리스크를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흡수하고 있으며, 2025~26 실적과 마진 개선의 기반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데이터로 확인.
‒ 3Q25 실적시즌에서 ‘Raise Guidance’ 언급은 2010년 이후 최고치를 찍고 ‘Cautious’ 언급은 급감하며, 인플레·노동환경은 전분기 대비 안정적이어서 전체 기업 톤이 분명한 긍정 국면으로 전환.
‒ 기업 전체의 평균적 실적 흐름이 4년 만에 의미 있게 개선되며 Earnings Revision Breadth가 반등했고, 3Q25 Revenue Beat가 강하게 나타나 2026년 EPS +17% 전망의 근거가 강화됨.
‒ OBBBA 시행으로 R&D 즉시 비용처리와 Bonus Depreciation 효과가 3Q25부터 Cash Tax 감소→FCF 개선으로 현실화되었고, 이는 2026년까지 이어지며 자사주 매입·Capex·AI 투자 확대의 재원으로 작동.
‒ 관세 리스크는 가격전가·FX 헷지·Non-tariff routing·재고 확보·공급망 다변화 등으로 성공적으로 완충되고, 일부 기업은 관세 완화가 오히려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힘.
‒ AI 언급은 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Efficiency·Productivity 언급도 동반 급증했고, 기업들은 반복 업무 자동화·데이터 분석 심화·고객 접점 개선 등 실전적 활용을 중심으로 생산성 초기 개선을 보고 있음.
‒ MS는 AI 도입이 S&P500 순마진을 2026년 +30bp, 2027년 +50bp 개선시킬 것으로 보고, 실제 사례(Intuit·Walmart·Humana·Alphabet)는 운영 효율·비용 절감·MAU 증가 등 초입 성과를 보여줌.
‒ 업종별로는 Energy·Industrials·Health Care에서 Cost Pressure가 높지만 Tech·Industrials·Staples는 가격전가력이 강하며, AI·FCF 언급은 거의 전 업종에서 Elevated로 공통 구조적 테마가 형성.
‒ 소비는 Value 지향·Choiceful 패턴이 강화되나 전반적 약세는 아니며, 노동환경은 Hiring·Layoff 혼조에도 Net Neutral을 유지해 비용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는 모습은 아님.
‒ NFIB·ISM 서베이에서는 가격 인상 의지가 지속되고 재고는 ‘적정’ 평가가 우세하며, 제조업 신규주문이 회복되고 금리하락이 SMB 차입비용을 낮추며 전반적 비즈니스 컨디션 안정에 기여.
‒ 전체적으로 기업들은 AI·효율성·FCF·가격전가를 중심으로 기존 리스크를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흡수하고 있으며, 2025~26 실적과 마진 개선의 기반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데이터로 확인.
Gromit 공부방
3Q25 실적시즌에서 ‘Raise Guidance’ 언급은 2010년 이후 최고치를 찍고 ‘Cautious’ 언급은 급감하며, 인플레·노동환경은 전분기 대비 안정적이어서 전체 기업 톤이 분명한 긍정 국면으로 전환.
‒ 기업 전체의 평균적 실적 흐름이 4년 만에 의미 있게 개선되며 Earnings Revision Breadth가 반등했고, 3Q25 Revenue Beat가 강하게 나타나 2026년 EPS +17% 전망의 근거가 강화됨.
‒ 기업 전체의 평균적 실적 흐름이 4년 만에 의미 있게 개선되며 Earnings Revision Breadth가 반등했고, 3Q25 Revenue Beat가 강하게 나타나 2026년 EPS +17% 전망의 근거가 강화됨.
기업 가이던스 톤의 급반전과 함께 EPS 개선·이익전망 상향 폭이 동반 확대되는 흐름
Credo Technology ($CRDO) FY2Q26 컨콜 주요 Q&A 정리
Q. AEC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는데, 그보다 TAM이 더 크다고 언급한 ALK 시장은 규모 확대의 근거가 무엇인지? ASP 기준인지, 단가·수량 모두인지? (Barclays)
‒ ALC(Active LED Cable)는 AEC급 신뢰성·전력·TCO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케이블 두께를 얇게 만들고, 길이는 30m까지 확장할 수 있는 구조임
‒ 따라서 Row-Scale 네트워크(랙 간 연결)에서 케이블 수요가 인터랙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는 특성이 있으며, 이는 TAM 증가를 ASP와 unit 양쪽에서 동시에 견인
‒ MicroLED 기반 광원 기술은 Credo가 18개월 이상 투자해 개발한 분야로, 이번 Hyperloop 팀 합류로 개발 속도가 가속화됨
‒ 단순 AEC 대체가 아니라, 네트워크 구조 자체가 Row-scale로 확장되며 연결 수가 폭증하는 만큼 TAM은 AEC 대비 2배 이상이 될 수 있음
Q. AEC가 어떤 워크로드에 사용되는지? GPU·ASIC·Switch 등 어느 파트에 연결되는지? Co-packaged Optics 전환이 AEC 수요에 미칠 영향은? (BofA)
‒ AEC는 크게 (1) Front-End Network, (2) Scale-Out, (3) Switch Rack Backplane, (4) Scale-Up (Rack/Row) 4개 영역에서 사용
‒ 현재 3개 영역은 이미 다양한 고객에서 대량 생산 단계
‒ 마지막 Scale-Up은 PCIe Gen6 기반으로 FY27~FY28 ramp 전망
‒ Co-packaged Optics(CPO)는 10년 넘게 논의됐지만, 신뢰성·서비스성·유지보수 문제로 실제 hyperscaler 채택은 매우 제한적
‒ 특히 host–T0(GPU-to-Switch) 구간은 신뢰성이 절대적 우선순위라 CPO 도입 가능성 낮음
‒ Credo는 CPO와 동일 타이밍에 ZF Optics·ALK 등 우회 솔루션 제공 예정 → AEC 수요 둔화 요인 없음
Q. 100G per lane 전환 시 ASP uplift가 얼마나 되는지? 50→100보다 100→200 uplift가 더 큰지? (BofA)
‒ ASP는 lane speed뿐 아니라 커넥터 구성, 칩 사용량, 케이블 길이 등 변수로 결정되므로 단순 비교는 어려움
‒ 50→100G 전환에서 uplift 있었고, 100→200G에서도 확실한 uplift 기대
‒ hyperscaler가 더 긴 거리와 고밀도 연결을 요구하며 케이블·IC 구성 복잡도가 증가 → ASP 상승 구조 자연적
Q. 상위 두 고객은 25G/50G 기반이라고 알고 있는데, 100G 전환 여부 확인 가능? (Needham)
‒ Credo는 25G·50G·100G 모두 생산 중이며, 100G per lane 출하량이 가장 빠르게 증가
‒ 향후 hyperscaler 전반적으로 100G → 200G 전환이 2~3년 안에 본격화될 것
‒ 결과적으로 ASP와 매출 규모는 lane speed migration에 따라 자연적으로 확대
Q. Scale-Up 시장은 언제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할지? PCIe Gen6/Gen7 계획은? (Mizuho)
‒ Scale-Up 향 제품은 PCIe Gen6 기준 설계 완료, Gen5 interim 대응 가능
‒ Gen7(28Gb/s PAM)·200G PAM 등 차세대 프로토콜도 모두 동일 IEEE SerDes 기반으로 대응 가능
‒ FY27~FY28에 meaningful 매출 ramp 기대
‒ AEC·ALC·ZF Optics·Gearbox 모두 Scale-Up 네트워크에 적용 가능, market shift 따라 선택적 적용
Q. ASIC vs GPU vs CPU 등 어떤 compute 기반 랙에서 Credo 사용 비중이 높은지? 고객사들이 보통 선주문을 하는지 아니면 순차적으로 구매를 하는지? (William Blair)
‒ Credo는 merchant GPU·custom ASIC·CPU 기반 랙 모두에 중립적(agnostic)
‒ 고객별 compute 아키텍처 비중은 회사가 구분해서 공개하지 않음
‒ 주문 흐름은 GPU 주문과 함께 이동하며, 고객이 AEC/IC/ZF/ALC를 GPU 공급망과 함께 주문하는 구조
‒ Credo는 주요 고객들이 데이터센터 구축 단계에서 어느 정도 물량을 쌓아두는지까지 추적해 수요 흐름을 점검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과도한 재고가 쌓이고 있는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음
#CRDO
Q. AEC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는데, 그보다 TAM이 더 크다고 언급한 ALK 시장은 규모 확대의 근거가 무엇인지? ASP 기준인지, 단가·수량 모두인지? (Barclays)
‒ ALC(Active LED Cable)는 AEC급 신뢰성·전력·TCO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케이블 두께를 얇게 만들고, 길이는 30m까지 확장할 수 있는 구조임
‒ 따라서 Row-Scale 네트워크(랙 간 연결)에서 케이블 수요가 인터랙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는 특성이 있으며, 이는 TAM 증가를 ASP와 unit 양쪽에서 동시에 견인
‒ MicroLED 기반 광원 기술은 Credo가 18개월 이상 투자해 개발한 분야로, 이번 Hyperloop 팀 합류로 개발 속도가 가속화됨
‒ 단순 AEC 대체가 아니라, 네트워크 구조 자체가 Row-scale로 확장되며 연결 수가 폭증하는 만큼 TAM은 AEC 대비 2배 이상이 될 수 있음
Q. AEC가 어떤 워크로드에 사용되는지? GPU·ASIC·Switch 등 어느 파트에 연결되는지? Co-packaged Optics 전환이 AEC 수요에 미칠 영향은? (BofA)
‒ AEC는 크게 (1) Front-End Network, (2) Scale-Out, (3) Switch Rack Backplane, (4) Scale-Up (Rack/Row) 4개 영역에서 사용
‒ 현재 3개 영역은 이미 다양한 고객에서 대량 생산 단계
‒ 마지막 Scale-Up은 PCIe Gen6 기반으로 FY27~FY28 ramp 전망
‒ Co-packaged Optics(CPO)는 10년 넘게 논의됐지만, 신뢰성·서비스성·유지보수 문제로 실제 hyperscaler 채택은 매우 제한적
‒ 특히 host–T0(GPU-to-Switch) 구간은 신뢰성이 절대적 우선순위라 CPO 도입 가능성 낮음
‒ Credo는 CPO와 동일 타이밍에 ZF Optics·ALK 등 우회 솔루션 제공 예정 → AEC 수요 둔화 요인 없음
Q. 100G per lane 전환 시 ASP uplift가 얼마나 되는지? 50→100보다 100→200 uplift가 더 큰지? (BofA)
‒ ASP는 lane speed뿐 아니라 커넥터 구성, 칩 사용량, 케이블 길이 등 변수로 결정되므로 단순 비교는 어려움
‒ 50→100G 전환에서 uplift 있었고, 100→200G에서도 확실한 uplift 기대
‒ hyperscaler가 더 긴 거리와 고밀도 연결을 요구하며 케이블·IC 구성 복잡도가 증가 → ASP 상승 구조 자연적
Q. 상위 두 고객은 25G/50G 기반이라고 알고 있는데, 100G 전환 여부 확인 가능? (Needham)
‒ Credo는 25G·50G·100G 모두 생산 중이며, 100G per lane 출하량이 가장 빠르게 증가
‒ 향후 hyperscaler 전반적으로 100G → 200G 전환이 2~3년 안에 본격화될 것
‒ 결과적으로 ASP와 매출 규모는 lane speed migration에 따라 자연적으로 확대
Q. Scale-Up 시장은 언제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할지? PCIe Gen6/Gen7 계획은? (Mizuho)
‒ Scale-Up 향 제품은 PCIe Gen6 기준 설계 완료, Gen5 interim 대응 가능
‒ Gen7(28Gb/s PAM)·200G PAM 등 차세대 프로토콜도 모두 동일 IEEE SerDes 기반으로 대응 가능
‒ FY27~FY28에 meaningful 매출 ramp 기대
‒ AEC·ALC·ZF Optics·Gearbox 모두 Scale-Up 네트워크에 적용 가능, market shift 따라 선택적 적용
Q. ASIC vs GPU vs CPU 등 어떤 compute 기반 랙에서 Credo 사용 비중이 높은지? 고객사들이 보통 선주문을 하는지 아니면 순차적으로 구매를 하는지? (William Blair)
‒ Credo는 merchant GPU·custom ASIC·CPU 기반 랙 모두에 중립적(agnostic)
‒ 고객별 compute 아키텍처 비중은 회사가 구분해서 공개하지 않음
‒ 주문 흐름은 GPU 주문과 함께 이동하며, 고객이 AEC/IC/ZF/ALC를 GPU 공급망과 함께 주문하는 구조
‒ Credo는 주요 고객들이 데이터센터 구축 단계에서 어느 정도 물량을 쌓아두는지까지 추적해 수요 흐름을 점검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과도한 재고가 쌓이고 있는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음
#CRDO
BofA, China Equity Strategy: Will Christmas come early? – Singapore investors’ feedback (25.12.01)
‒ 싱가포르 투자자들은 소비 회복, 정책부양, 가계예금 유입 등 A-share 중심 모멘텀을 근거로 중국·아시아 연말 랠리 가능성을 본토 투자자보다 훨씬 강하게 보고 있으며, 일부는 “전반적인 1H26 랠리보다 먼저 연말 프런트런이 나올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음.
‒ 중국 AI는 DeepSeek 이후 투자자 인식이 ‘뒤처짐’에서 ‘선도’로 바뀌었고, 전력·인재·비용 경쟁력 등을 이유로 미국보다 더 나은 포지션이라는 주장까지 등장하면서 인터넷 대형주와 IT 하드웨어, 로컬라이제이션(장비·칩) 테마에 대한 선호가 크게 유지됨.
‒ 미국 시장 변동성과 알리바바 Qwen LLM 채택 확산이 이러한 AI 낙관론을 더욱 강화하며, 일부 투자자는 “미국 AI가 전력·현금흐름 문제로 조정돼도 중국은 경쟁력 강화에 따라 독자적 상승이 가능하다”고 평가.
‒ 동시에 장기 투자자들은 AI 대형 기술주 쏠림 리스크를 경계하며, 대만·한국 시장의 파생적 성격과 낮은 분산효과를 지적하고, 중국 은행·전통 소비·아세안 주식 등 AI 밖 대안을 탐색하는 움직임을 본격화함.
‒ 반중 정서는 8월과 달리 거의 제기되지 않았고, 싱가포르 L/O 중심으로 금·구리 등 광물 관련 종목 선호가 강했으며 이는 broader materials 랠리를 놓친 데 따른 후행 수요로 설명.
‒ 중국-일본 긴장 고조는 새로운 관심 요인으로 떠올랐고, 중국주는 탐색 범위가 제한적인 반면 일본 소비·여행, 한국·마카오/태국 대체 소비주 등 주변국 리오프닝·관광 테마가 적극 검토됨.
‒ 전체적으로 투자자들은 중국·AI 중심의 메인 베팅은 유지하되, 집중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금속·은행·소비·아세안 등 보조 테마를 병행하며 다층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려는 경향을 보였음.
‒ 싱가포르 투자자들은 소비 회복, 정책부양, 가계예금 유입 등 A-share 중심 모멘텀을 근거로 중국·아시아 연말 랠리 가능성을 본토 투자자보다 훨씬 강하게 보고 있으며, 일부는 “전반적인 1H26 랠리보다 먼저 연말 프런트런이 나올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음.
‒ 중국 AI는 DeepSeek 이후 투자자 인식이 ‘뒤처짐’에서 ‘선도’로 바뀌었고, 전력·인재·비용 경쟁력 등을 이유로 미국보다 더 나은 포지션이라는 주장까지 등장하면서 인터넷 대형주와 IT 하드웨어, 로컬라이제이션(장비·칩) 테마에 대한 선호가 크게 유지됨.
‒ 미국 시장 변동성과 알리바바 Qwen LLM 채택 확산이 이러한 AI 낙관론을 더욱 강화하며, 일부 투자자는 “미국 AI가 전력·현금흐름 문제로 조정돼도 중국은 경쟁력 강화에 따라 독자적 상승이 가능하다”고 평가.
‒ 동시에 장기 투자자들은 AI 대형 기술주 쏠림 리스크를 경계하며, 대만·한국 시장의 파생적 성격과 낮은 분산효과를 지적하고, 중국 은행·전통 소비·아세안 주식 등 AI 밖 대안을 탐색하는 움직임을 본격화함.
‒ 반중 정서는 8월과 달리 거의 제기되지 않았고, 싱가포르 L/O 중심으로 금·구리 등 광물 관련 종목 선호가 강했으며 이는 broader materials 랠리를 놓친 데 따른 후행 수요로 설명.
‒ 중국-일본 긴장 고조는 새로운 관심 요인으로 떠올랐고, 중국주는 탐색 범위가 제한적인 반면 일본 소비·여행, 한국·마카오/태국 대체 소비주 등 주변국 리오프닝·관광 테마가 적극 검토됨.
‒ 전체적으로 투자자들은 중국·AI 중심의 메인 베팅은 유지하되, 집중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금속·은행·소비·아세안 등 보조 테마를 병행하며 다층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려는 경향을 보였음.
Gromit 공부방
중국-일본 긴장 고조는 새로운 관심 요인으로 떠올랐고, 중국주는 탐색 범위가 제한적인 반면 일본 소비·여행, 한국·마카오/태국 대체 소비주 등 주변국 리오프닝·관광 테마가 적극 검토됨.
Most see limited impact on Chinese stocks, but are exploring shorts in Japanese consumer/tourism and longs in Korea/Macau/Thailand substitutes
K-인바운드 수혜주 주주들이 설레할 (*물론 설레"발"일 가능성도)
Gromit 공부방
[그림 1] 2025e 대비 2026e CoWoS 수요 변화 [그림 2] 고객사별 2026년 CoWoS 수요 전망 조정
MS, AI Supply Chain: TSMC CoWoS Expansion; ASIC Dynamics; Asia Field Trip (25.12.01)
✅ TSMC CoWoS 전망 대폭 상향: 2026년 캐파 증가율을 79%로 재산정
‒ TSMC 2026년 CoWoS 캐파 전망을 기존 20~30% 증가 → 79% 증가(70kwpm → 125kwpm)로 대폭 상향. AI GPU·ASIC 양쪽 모두에서 구조적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
‒ 증설된 물량은 NVIDIA·Broadcom 중심으로 배분되며, MediaTek도 일부 할당을 받는 것으로 파악.
‒ NVIDIA는 CoWoS-L 할당이 590k → 700k wafer로 상향되며, 26년까지 AI GPU 매출 5,000억달러 가이던스를 뒷받침하는 핵심 공급 기반이 될 것.
‒ Broadcom은 Meta ASIC 일부 지연에도 Google TPU 관련 CoWoS-S 수요가 155k → 200k wafer로 확대되며 총 CoWoS 예약이 210k → 230k로 증가.
‒ MediaTek도 Google TPU 관련 고객사(P.1~3)의 프로젝트 초입단 배치로 CoWoS-S 10k → 20k로 증가.
✅ AI GPU·ASIC 수요는 초강세: 중국 B40 둔화에도 Blackwell·TPU가 수요 견인
‒ 아시아 밸류체인 미팅에서 확인된 핵심 메시지는 “AI GPU·AI ASIC 수요는 생각보다 더 강하다”는 점.
‒ 다만 NVIDIA B40(=RTX Pro 6000, China향)은 가격/성능 매력이 낮아 당초 2H25 150~200만대 예상 → 실제 90만대 수준으로 하향되며 중국향 매력이 떨어진 것으로 파악됨. 중국 inference 시장은 5090 게이밍 GPU + 개선된 Hopper + 일부 로컬 칩이 주력.
‒ 반면 AI Training용 Blackwell과 Google TPU 시리즈는 전방 hyperscaler capex 및 10~20GW급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에서 Material하게 수요가 발생하는 구간으로 진입.
✅ Broadcom TPU와 MediaTek TPU 설계 역량이 ASIC 업사이드의 핵심 축
‒ Broadcom TPU는 Google의 대규모 AI 클러스터 확장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TSMC CoWoS-S 65nm 인터포저 증설(추가 20kwpm)은 Google TPU 전용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MediaTek 관련해서는 한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가 3nm TPU 생산 일정을 당겨오는(pull-in) 현상이 포착되며, 향후 CoWoS-S 기반 TPU 설계 서비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관측됨.
‒ Amazon의 Trainium3 역시 Broadcom/Marvell이 TSMC 3nm 캐파 확보를 통한 지원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디자인 서비스 없이 capacity 지원 중심일 것이라 판단.
✅ TSMC 3nm 캐파가 2026 AI 공급의 병목: 최대 +20kwpm 추가 증설 가능성
‒ TSMC 3nm은 2025년 110~120kwpm → 2026년 기존 전망 140~150kwpm → 수정전망 160~170kwpm으로 확장 가능성이 감지됨.
‒ 이유는 NVIDIA·AMD·Alchip 모두 3nm 수급 확보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
‒ TSMC는 clean room 공간 부족으로 Fab15 기존 22/28nm 라인을 유럽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는 2026 CapEx가 최대 480~500억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
✅ 2026년 AI 칩 생산이 요구하는 HBM은 30bn Gb, Wafer TAM은 250억달러 규모
‒ 2026년 주요 GPU·ASIC 별 CoWoS 물량 → 칩 수량 → 필요 HBM 용량을 산출해 HBM 총 수요가 3만억 Gb(=30bn Gb)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산.
‒ Blackwell(B300), Rubin(R200), TPU v7/v8, Trainium3 등은 모두 288GB~432GB 등 고용량 HBM을 요구해 HBM3E·HBM4로의 빠른 전환을 가속화.
‒ Wafer 측면에서는 AI 칩이 약 981k wafer → 238억달러 TAM을 형성, CoWoS와 함께 프런트엔드(3nm/4nm/5nm) 캐파도 병목으로 진입하고 있음.
✅ Power Deployment 분석: mega·hyper-scale DC의 CoWoS 수요는 연 681k wafer
‒ MS는 OpenAI(Abilene, Memphis), Google, AWS, Meta 등 1GW~5GW급 DC 프로젝트의 랙 구성·칩 구성·전력 사용량을 기반으로 CoWoS 수요를 역산.
‒ 결과적으로 총 124만 wafer → 연간 68만 wafer의 CoWoS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해, TSMC+타사(Amkor/ASE)의 연간 공급(110만 wafer 상당)과 대체로 균형적.
‒ 이는 곧 CoWoS 자체가 병목은 아니며, 3nm와 T-glass 같은 소재, 인터포저 등에서 병목 가능성이 더 크다는 의미.
✅ OpenAI·Google·Anthropic 계약 기준으로 보면 2027 CoWoS는 TSMC 245k·Non-TSMC 37k
‒ 10GW(OPENAI×NVIDIA), 6GW(OPENAI×AMD), 1GW(Google×Anthropic) 계약 기준으로 CoWoS 수요를 추정하면,
» TSMC: 629k wafer 총수요 중 연간 245k
» Non-TSMC: 110k wafer 총수요 중 연간 37k
‒ 3nm wafer 기준 NVIDIA(260k), Broadcom TPU(70k), AMD(81k)의 2nm/3nm 소모량이 도출되며, 앞으로 성장은 결정적으로 3nm 캐파 확보 여부에 좌우됨을 재확인.
💡 정리: AI 반도체 공급망의 진짜 병목은 CoWoS가 아니라 프런트엔드(3nm)와 HBM
» 2026년 TSMC CoWoS 캐파 전망이 크게 상향되며 병목 우려가 완화됐지만, 실제 제약은 3nm 프런트엔드 캐파가 AI GPU·ASIC 공급을 가르는 핵심 병목으로 떠오른 상황.
» Google TPU·Amazon Trainium·OpenAI 전용 GPU 등 고객들의 3nm 수요가 동시다발적으로 급증하며, Fab15 구조조정·유럽 이전 등 TSMC CapEx 의사결정이 산업 전체 AI CapEx 사이클을 좌우.
» 2026년 HBM 수요는 실질적으로 30bn Gb를 요구하며, 모든 AI 칩이 고용량 HBM3E/4 중심으로 이동함에 따라 메모리도 구조적 쇼티지 국면 지속.
» Mega-DC 전력배치 → 랙 구성 → 칩 수량 → CoWoS 물량으로 계산한 결과, CoWoS는 공급이 따라가는 수준이나 T-glass·3nm wafer·HBM이 더욱 심각한 병목 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음.
» 결국 2026~2027년 AI 공급망의 Key는 TSMC 3nm 확장 속도 + HBM 증설 속도로 요약됨.
‒ TSMC 2026년 CoWoS 캐파 전망을 기존 20~30% 증가 → 79% 증가(70kwpm → 125kwpm)로 대폭 상향. AI GPU·ASIC 양쪽 모두에서 구조적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
‒ 증설된 물량은 NVIDIA·Broadcom 중심으로 배분되며, MediaTek도 일부 할당을 받는 것으로 파악.
‒ NVIDIA는 CoWoS-L 할당이 590k → 700k wafer로 상향되며, 26년까지 AI GPU 매출 5,000억달러 가이던스를 뒷받침하는 핵심 공급 기반이 될 것.
‒ Broadcom은 Meta ASIC 일부 지연에도 Google TPU 관련 CoWoS-S 수요가 155k → 200k wafer로 확대되며 총 CoWoS 예약이 210k → 230k로 증가.
‒ MediaTek도 Google TPU 관련 고객사(P.1~3)의 프로젝트 초입단 배치로 CoWoS-S 10k → 20k로 증가.
‒ 아시아 밸류체인 미팅에서 확인된 핵심 메시지는 “AI GPU·AI ASIC 수요는 생각보다 더 강하다”는 점.
‒ 다만 NVIDIA B40(=RTX Pro 6000, China향)은 가격/성능 매력이 낮아 당초 2H25 150~200만대 예상 → 실제 90만대 수준으로 하향되며 중국향 매력이 떨어진 것으로 파악됨. 중국 inference 시장은 5090 게이밍 GPU + 개선된 Hopper + 일부 로컬 칩이 주력.
‒ 반면 AI Training용 Blackwell과 Google TPU 시리즈는 전방 hyperscaler capex 및 10~20GW급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에서 Material하게 수요가 발생하는 구간으로 진입.
‒ Broadcom TPU는 Google의 대규모 AI 클러스터 확장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TSMC CoWoS-S 65nm 인터포저 증설(추가 20kwpm)은 Google TPU 전용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MediaTek 관련해서는 한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가 3nm TPU 생산 일정을 당겨오는(pull-in) 현상이 포착되며, 향후 CoWoS-S 기반 TPU 설계 서비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관측됨.
‒ Amazon의 Trainium3 역시 Broadcom/Marvell이 TSMC 3nm 캐파 확보를 통한 지원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디자인 서비스 없이 capacity 지원 중심일 것이라 판단.
‒ TSMC 3nm은 2025년 110~120kwpm → 2026년 기존 전망 140~150kwpm → 수정전망 160~170kwpm으로 확장 가능성이 감지됨.
‒ 이유는 NVIDIA·AMD·Alchip 모두 3nm 수급 확보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
‒ TSMC는 clean room 공간 부족으로 Fab15 기존 22/28nm 라인을 유럽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는 2026 CapEx가 최대 480~500억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
‒ 2026년 주요 GPU·ASIC 별 CoWoS 물량 → 칩 수량 → 필요 HBM 용량을 산출해 HBM 총 수요가 3만억 Gb(=30bn Gb)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산.
‒ Blackwell(B300), Rubin(R200), TPU v7/v8, Trainium3 등은 모두 288GB~432GB 등 고용량 HBM을 요구해 HBM3E·HBM4로의 빠른 전환을 가속화.
‒ Wafer 측면에서는 AI 칩이 약 981k wafer → 238억달러 TAM을 형성, CoWoS와 함께 프런트엔드(3nm/4nm/5nm) 캐파도 병목으로 진입하고 있음.
‒ MS는 OpenAI(Abilene, Memphis), Google, AWS, Meta 등 1GW~5GW급 DC 프로젝트의 랙 구성·칩 구성·전력 사용량을 기반으로 CoWoS 수요를 역산.
‒ 결과적으로 총 124만 wafer → 연간 68만 wafer의 CoWoS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해, TSMC+타사(Amkor/ASE)의 연간 공급(110만 wafer 상당)과 대체로 균형적.
‒ 이는 곧 CoWoS 자체가 병목은 아니며, 3nm와 T-glass 같은 소재, 인터포저 등에서 병목 가능성이 더 크다는 의미.
‒ 10GW(OPENAI×NVIDIA), 6GW(OPENAI×AMD), 1GW(Google×Anthropic) 계약 기준으로 CoWoS 수요를 추정하면,
» TSMC: 629k wafer 총수요 중 연간 245k
» Non-TSMC: 110k wafer 총수요 중 연간 37k
‒ 3nm wafer 기준 NVIDIA(260k), Broadcom TPU(70k), AMD(81k)의 2nm/3nm 소모량이 도출되며, 앞으로 성장은 결정적으로 3nm 캐파 확보 여부에 좌우됨을 재확인.
» 2026년 TSMC CoWoS 캐파 전망이 크게 상향되며 병목 우려가 완화됐지만, 실제 제약은 3nm 프런트엔드 캐파가 AI GPU·ASIC 공급을 가르는 핵심 병목으로 떠오른 상황.
» Google TPU·Amazon Trainium·OpenAI 전용 GPU 등 고객들의 3nm 수요가 동시다발적으로 급증하며, Fab15 구조조정·유럽 이전 등 TSMC CapEx 의사결정이 산업 전체 AI CapEx 사이클을 좌우.
» 2026년 HBM 수요는 실질적으로 30bn Gb를 요구하며, 모든 AI 칩이 고용량 HBM3E/4 중심으로 이동함에 따라 메모리도 구조적 쇼티지 국면 지속.
» Mega-DC 전력배치 → 랙 구성 → 칩 수량 → CoWoS 물량으로 계산한 결과, CoWoS는 공급이 따라가는 수준이나 T-glass·3nm wafer·HBM이 더욱 심각한 병목 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음.
» 결국 2026~2027년 AI 공급망의 Key는 TSMC 3nm 확장 속도 + HBM 증설 속도로 요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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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 예측시장 칼시 11월 거래량 역대 최고치 $5.8b 32% m/m. https://x.com/kalshidata/status/1995850850539868492?s=20
- 칼시 거래량의 약 절반은 로빈후드. 칼시는 탈로빈후드 추진하고, 로빈후드는 자체 예측시장 플랫폼 설립 (로빈후드 & 서스퀘하나, 자체 예측 시장 진출 시사점 https://news.1rj.ru/str/therealdyor/583)
- 칼시는 $11b 밸류에 $1b 자금 조달. 이는 수 개월전 대비 기업 가치 2배 이상 늘어난 수준 https://www.reuters.com/business/kalshi-valued-11-billion-latest-financing-round-2025-12-02/
- 12/16 로빈후드 AI & 예측시장 이벤트에 주목 https://robinhood.com/us/en/newsroom/robinhood-presents-yes-no/
- 칼시 거래량의 약 절반은 로빈후드. 칼시는 탈로빈후드 추진하고, 로빈후드는 자체 예측시장 플랫폼 설립 (로빈후드 & 서스퀘하나, 자체 예측 시장 진출 시사점 https://news.1rj.ru/str/therealdyor/583)
- 칼시는 $11b 밸류에 $1b 자금 조달. 이는 수 개월전 대비 기업 가치 2배 이상 늘어난 수준 https://www.reuters.com/business/kalshi-valued-11-billion-latest-financing-round-2025-12-02/
- 12/16 로빈후드 AI & 예측시장 이벤트에 주목 https://robinhood.com/us/en/newsroom/robinhood-presents-yes-no/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000150): 견고한 지배력 유지 + 고객사 확대 시동
- 전자BG 4Q25 실적은 매출액 5,386억원(+60.4% YoY), 영업이익 1,600억원(+257.1%, Opm: 29.7%)을 전망
- GB300 NVL72 출하 급증 효과로 분기 최고 실적 달성 예상
- NVL72 서버랙 제품은 출시 초기에는 생산 수율 문제와 높은 가격 대비 효용성에 대한 의문이 존재
- 그러나 최근 수율 개선으로 공급 병목이 해소되었고, 다양한 지표를 통해 학습뿐 아니라 추론 영역에서도 비용 대비 최고 성능이 입증
- AI 시장이 사실상 군비 경쟁으로 전개되고 있기 때문에, 성능 우위를 확보한 NVL72로의 수요 집중이 더욱 가속화되는 국면으로 판단
- AI 수요의 낙수 효과로 CCL 업황 전반의 공급부족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우호적인 업황을 기반으로 다수의 CCL 업체들이 원재료 가격 상승을 판가에 성공적으로 전가 중
- 특히 하이엔드 CCL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동사 역시 이를 기회로 활용, 신규 고객사로의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는 것으로 파악
- 1. 기존 GPU 고객사가 아닌 신규 GPU 고객사로의 공급 시작을 전망
- 해당 고객사의 수요가 내년부터 확대됨과 동시에 서버랙 단위 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CCL 기준 콘텐츠 증가 폭이 상당할 것으로 기대
- 2. 북미 CSP A사향 스위치용 CCL 공급도 시작
- 이 역시 내년 Trainium3 출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큰 폭의 공급 물량 증가를 예상
- 특히 Trainium3는 전송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800G 기술을 핵심으로 채택할 예정이며, 800G 도입은 기존 대비 높은 사양의 CCL 채용이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 그 외 시장 관심이 높은 G사향 ASIC용 CCL 역시 국내 기판 업체와의 공동 퀄을 마무리한 상태로, 내년 상반기 신규 세대 전환 시점에 맞춰 본격 양산을 예상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35만원을 유지
https://vo.la/5IZC7pl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두산(000150): 견고한 지배력 유지 + 고객사 확대 시동
- 전자BG 4Q25 실적은 매출액 5,386억원(+60.4% YoY), 영업이익 1,600억원(+257.1%, Opm: 29.7%)을 전망
- GB300 NVL72 출하 급증 효과로 분기 최고 실적 달성 예상
- NVL72 서버랙 제품은 출시 초기에는 생산 수율 문제와 높은 가격 대비 효용성에 대한 의문이 존재
- 그러나 최근 수율 개선으로 공급 병목이 해소되었고, 다양한 지표를 통해 학습뿐 아니라 추론 영역에서도 비용 대비 최고 성능이 입증
- AI 시장이 사실상 군비 경쟁으로 전개되고 있기 때문에, 성능 우위를 확보한 NVL72로의 수요 집중이 더욱 가속화되는 국면으로 판단
- AI 수요의 낙수 효과로 CCL 업황 전반의 공급부족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우호적인 업황을 기반으로 다수의 CCL 업체들이 원재료 가격 상승을 판가에 성공적으로 전가 중
- 특히 하이엔드 CCL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동사 역시 이를 기회로 활용, 신규 고객사로의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는 것으로 파악
- 1. 기존 GPU 고객사가 아닌 신규 GPU 고객사로의 공급 시작을 전망
- 해당 고객사의 수요가 내년부터 확대됨과 동시에 서버랙 단위 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CCL 기준 콘텐츠 증가 폭이 상당할 것으로 기대
- 2. 북미 CSP A사향 스위치용 CCL 공급도 시작
- 이 역시 내년 Trainium3 출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큰 폭의 공급 물량 증가를 예상
- 특히 Trainium3는 전송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800G 기술을 핵심으로 채택할 예정이며, 800G 도입은 기존 대비 높은 사양의 CCL 채용이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 그 외 시장 관심이 높은 G사향 ASIC용 CCL 역시 국내 기판 업체와의 공동 퀄을 마무리한 상태로, 내년 상반기 신규 세대 전환 시점에 맞춰 본격 양산을 예상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35만원을 유지
https://vo.la/5IZC7pl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