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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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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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코스피 vs. 코스닥: 코스피 쏠림 현상은 사상 최대 수준
이러한 평균회귀적 사고를 권장(?)하는 도표에 공감이 잘 되지 않는데
마치 지난 수년간 미국 독주 너무 과하다, 이거 버블이다, 그러니 ex-US 지역에 분산하자! 라고 주장하는 도표들과 비슷한 결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EPS에 기반한 이유 있는 차별화, 독주 현상이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기에 문제 삼지 않는다고 생각

*참고로 위 도표는 올 2월에 사용된 자료
Gromit 공부방
이러한 평균회귀적 사고를 권장(?)하는 도표에 공감이 잘 되지 않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도표를 보면, 과연 위와 같은 코스피-코스닥 쏠림이 그 정도로 비합리적이었던가..? 라는 생각이 들지 아니할 수 없음
Gromit 공부방
이러한 평균회귀적 사고를 권장(?)하는 도표에 공감이 잘 되지 않는데
눈대중으로 기간 맞추고 도표 뒤집어서 맞춰보면, 얼추 비슷하게 전개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통신 이찬영
Credo FY2Q26 실적
유진 통신 이찬영

[실적 vs 컨센서스 ]
매출 $268m(+272%yoy, +20%qoq) vs $235m
매출총이익 $181m(67.5% GPM) vs $152m (64.7% GPM) [GAAP]
조정 EPS $0.67 vs $0.49

[가이던스]
FY3Q26 매출 $335m~$345m, GPM 63.8%~65.8% [GAAP]
블룸버그 매출 컨센서스 매출 $247m
GS's Flow of Funds - Cyber Monday Edition

 - 지난 2주간의 흐름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기계적 흐름이 지배하는 시장 구조’를 다시 점검하게 만들었음. 비록 미국 주식이 할인구간 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의 우상향 국면 속에서 투자자들은 여전히 가장 효율적이고 비대칭적인 “딜”을 찾아야 하는 환경에 놓여 있음. 

- 추수감사절 랠리는 CTA들의 매도 압력을 상당 부분 제거했고, 11월 내내 높았던 중기 변동성이 빠르게 되돌려지면서 시스템 매매군이 다시 길이를 늘릴 공간을 회복했음. 

- S&P 상관관계, 팩터 움직임, 그리고 동일 섹터·테마 내 종목 간 디스퍼전들은 2026년에도 이 시장은 지수보다는 개별종목에서의 기회가 결정되는 종목 선택형 국면이 이어질 것임.

- CTA 흐름을 보면, 11월 동안 총 230억 달러를 순매도한 뒤 이제는 단기적으로 프로그램성 매수로 전환 가능한 구간에 진입했음. 1주 기준, 시장이 횡보할 경우 약 156억 달러, 상승 시 192억 달러의 순매수가 가능한 구조이며 반대로 하락 시에는 144억 달러의 순매도가 추정됨. 

- 1개월 구간에서는 방향성이 더 중요해지며, 특히 ‘하락 시 –1,423억 달러’의 강한 강제 매도가 존재하고 있음. 현재 단기 트리거 레벨은 6,716이며, 이를 상향 돌파 시 시스템 매수세가 강화되는 구조가 유지됨.

- 변동성 측면에서는, 중·장기 S&P 실현 변동성이 11월의 고점을 빠르게 벗어나 하향 안정화되었고, VIX는 불과 일주일 사이 28에서 16대로 내려앉는 극적인 크러시가 발생했음. 이는 올해 내내 반복된 현상이며 변동성 붕괴 → 시스템 재유입 → 가격 안정화라는 프로세스가 다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줌. 

- 큰 충격이 없다면 시스템 전반에서 ‘순수요가 우위’인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공급 압력(즉, 시스템성 매도)은 제한적일 전망.

- 옵션 시장에서 딜러 감마 포지션은 미묘하지만 시장 완충력을 제공하는 상태. 현재 딜러들은 현물 기준 ‘상단에서는 롱 감마(상승 변동성 억제)’가 늘고 있으며, 하단에서는 ‘숏 감마’가 존재하나 1% 이상의 하락이 나타나야 의미 있는 추세 가속이 발생하는 구조임. 즉, 당장은 하락 급가속 가능성이 제한되는 한편 완만한 상승 시에는 점진적 완충 기능이 작동하는 환경임.

- 펀드플로우 측면에서, 글로벌 자금 중 약 75%를 차지하는 ‘Equities KING’ 기조는 여전히 견조하며, 유럽발 미국 주식 순유출은 전체 그림에서 의미가 과도하게 해석되고 있음. 글로벌 기준으로 Equity는 지속적인 순유입이며 EM과 중국 주식은 2026년까지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존재하는 섹터로 평가됨.

- 리테일은 변덕스러워 보이지만 실제 매매 흐름은 꾸준히 dip을 매수하는 패턴이 유지됨. 비트코인은 최근 1개월 –16% 조정이 있었지만 주식 매수세는 YTD 평균에 부합하며, 예전만큼의 과열은 아니지만 ‘일관된 순매수자’라는 특징은 유지되고 있음.

- 한편 기업 자사주 매입은 12/19까지 강력한 지지 요인으로 남아 있으며, 현재 실행 속도는 2024년 대비 1.6배, 2023년 대비 1.8배 수준임. 다만 12/19 이후에는 buyback 공백이 발생하며 시장은 시즌널 패턴의 영향을 받기 쉬운 구조로 이동함. 

- 과거 데이터를 보면 12월 전반부는 S&P와 Nasdaq 모두 상대적으로 “거친” 구간이지만, 12월 후반부는 매우 강한 상방 비대칭을 나타내는 것이 역사적 패턴임. 즉, 지금 당장은 ‘연말 랠리를 향해 넘어야 하는 구간’이며, 후반부부터 실제 강한 추세가 나타나는 것이 통계적으로 일반적임.

- 지금 시장은 표면적 지수 강세보다 내부 구조의 변화가 더 중요한 시기이며, CTA 재유입·변동성 안정·딜러 감마의 완충·자사주의 지속·팩터와 상관관계 디스퍼전이라는 힘이 2026년까지의 흐름을 결정할 핵심 축으로 작용함. 연말로 갈수록 상승 경향이 우위이나, 12월 전반부의 구간 변동성은 피할 수 없는 통과점이며, 투자자에게는 여전히 “종목 선택·팩터 리스크 관리·시스템 흐름 추적”이 본질적인 알파 소스임.
CTA 예상 흐름
MS, What Are Companies Saying? (25.12.01)

‒ 3Q25 실적시즌에서 ‘Raise Guidance’ 언급은 2010년 이후 최고치를 찍고 ‘Cautious’ 언급은 급감하며, 인플레·노동환경은 전분기 대비 안정적이어서 전체 기업 톤이 분명한 긍정 국면으로 전환.

‒ 기업 전체의 평균적 실적 흐름이 4년 만에 의미 있게 개선되며 Earnings Revision Breadth가 반등했고, 3Q25 Revenue Beat가 강하게 나타나 2026년 EPS +17% 전망의 근거가 강화됨.

‒ OBBBA 시행으로 R&D 즉시 비용처리와 Bonus Depreciation 효과가 3Q25부터 Cash Tax 감소→FCF 개선으로 현실화되었고, 이는 2026년까지 이어지며 자사주 매입·Capex·AI 투자 확대의 재원으로 작동.

‒ 관세 리스크는 가격전가·FX 헷지·Non-tariff routing·재고 확보·공급망 다변화 등으로 성공적으로 완충되고, 일부 기업은 관세 완화가 오히려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힘.

‒ AI 언급은 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Efficiency·Productivity 언급도 동반 급증했고, 기업들은 반복 업무 자동화·데이터 분석 심화·고객 접점 개선 등 실전적 활용을 중심으로 생산성 초기 개선을 보고 있음.

‒ MS는 AI 도입이 S&P500 순마진을 2026년 +30bp, 2027년 +50bp 개선시킬 것으로 보고, 실제 사례(Intuit·Walmart·Humana·Alphabet)는 운영 효율·비용 절감·MAU 증가 등 초입 성과를 보여줌.

‒ 업종별로는 Energy·Industrials·Health Care에서 Cost Pressure가 높지만 Tech·Industrials·Staples는 가격전가력이 강하며, AI·FCF 언급은 거의 전 업종에서 Elevated로 공통 구조적 테마가 형성.

‒ 소비는 Value 지향·Choiceful 패턴이 강화되나 전반적 약세는 아니며, 노동환경은 Hiring·Layoff 혼조에도 Net Neutral을 유지해 비용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는 모습은 아님.

‒ NFIB·ISM 서베이에서는 가격 인상 의지가 지속되고 재고는 ‘적정’ 평가가 우세하며, 제조업 신규주문이 회복되고 금리하락이 SMB 차입비용을 낮추며 전반적 비즈니스 컨디션 안정에 기여.

‒ 전체적으로 기업들은 AI·효율성·FCF·가격전가를 중심으로 기존 리스크를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흡수하고 있으며, 2025~26 실적과 마진 개선의 기반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데이터로 확인.
Credo Technology ($CRDO) FY2Q26 컨콜 주요 Q&A 정리

Q. AEC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는데, 그보다 TAM이 더 크다고 언급한 ALK 시장은 규모 확대의 근거가 무엇인지? ASP 기준인지, 단가·수량 모두인지? (Barclays)
‒ ALC(Active LED Cable)는 AEC급 신뢰성·전력·TCO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케이블 두께를 얇게 만들고, 길이는 30m까지 확장할 수 있는 구조임
‒ 따라서 Row-Scale 네트워크(랙 간 연결)에서 케이블 수요가 인터랙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는 특성이 있으며, 이는 TAM 증가를 ASP와 unit 양쪽에서 동시에 견인
‒ MicroLED 기반 광원 기술은 Credo가 18개월 이상 투자해 개발한 분야로, 이번 Hyperloop 팀 합류로 개발 속도가 가속화됨
‒ 단순 AEC 대체가 아니라, 네트워크 구조 자체가 Row-scale로 확장되며 연결 수가 폭증하는 만큼 TAM은 AEC 대비 2배 이상이 될 수 있음

Q. AEC가 어떤 워크로드에 사용되는지? GPU·ASIC·Switch 등 어느 파트에 연결되는지? Co-packaged Optics 전환이 AEC 수요에 미칠 영향은? (BofA)
‒ AEC는 크게 (1) Front-End Network, (2) Scale-Out, (3) Switch Rack Backplane, (4) Scale-Up (Rack/Row) 4개 영역에서 사용
‒ 현재 3개 영역은 이미 다양한 고객에서 대량 생산 단계
‒ 마지막 Scale-Up은 PCIe Gen6 기반으로 FY27~FY28 ramp 전망
‒ Co-packaged Optics(CPO)는 10년 넘게 논의됐지만, 신뢰성·서비스성·유지보수 문제로 실제 hyperscaler 채택은 매우 제한적
‒ 특히 host–T0(GPU-to-Switch) 구간은 신뢰성이 절대적 우선순위라 CPO 도입 가능성 낮음
‒ Credo는 CPO와 동일 타이밍에 ZF Optics·ALK 등 우회 솔루션 제공 예정 → AEC 수요 둔화 요인 없음

Q. 100G per lane 전환 시 ASP uplift가 얼마나 되는지? 50→100보다 100→200 uplift가 더 큰지? (BofA)
‒ ASP는 lane speed뿐 아니라 커넥터 구성, 칩 사용량, 케이블 길이 등 변수로 결정되므로 단순 비교는 어려움
‒ 50→100G 전환에서 uplift 있었고, 100→200G에서도 확실한 uplift 기대
‒ hyperscaler가 더 긴 거리와 고밀도 연결을 요구하며 케이블·IC 구성 복잡도가 증가 → ASP 상승 구조 자연적

Q. 상위 두 고객은 25G/50G 기반이라고 알고 있는데, 100G 전환 여부 확인 가능? (Needham)
‒ Credo는 25G·50G·100G 모두 생산 중이며, 100G per lane 출하량이 가장 빠르게 증가
‒ 향후 hyperscaler 전반적으로 100G → 200G 전환이 2~3년 안에 본격화될 것
‒ 결과적으로 ASP와 매출 규모는 lane speed migration에 따라 자연적으로 확대

Q. Scale-Up 시장은 언제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할지? PCIe Gen6/Gen7 계획은? (Mizuho)
‒ Scale-Up 향 제품은 PCIe Gen6 기준 설계 완료, Gen5 interim 대응 가능
‒ Gen7(28Gb/s PAM)·200G PAM 등 차세대 프로토콜도 모두 동일 IEEE SerDes 기반으로 대응 가능
‒ FY27~FY28에 meaningful 매출 ramp 기대
‒ AEC·ALC·ZF Optics·Gearbox 모두 Scale-Up 네트워크에 적용 가능, market shift 따라 선택적 적용

Q. ASIC vs GPU vs CPU 등 어떤 compute 기반 랙에서 Credo 사용 비중이 높은지? 고객사들이 보통 선주문을 하는지 아니면 순차적으로 구매를 하는지? (William Blair)
‒ Credo는 merchant GPU·custom ASIC·CPU 기반 랙 모두에 중립적(agnostic)
‒ 고객별 compute 아키텍처 비중은 회사가 구분해서 공개하지 않음
‒ 주문 흐름은 GPU 주문과 함께 이동하며, 고객이 AEC/IC/ZF/ALC를 GPU 공급망과 함께 주문하는 구조
‒ Credo는 주요 고객들이 데이터센터 구축 단계에서 어느 정도 물량을 쌓아두는지까지 추적해 수요 흐름을 점검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과도한 재고가 쌓이고 있는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음

#CRDO
BofA, China Equity Strategy: Will Christmas come early? – Singapore investors’ feedback (25.12.01)

‒ 싱가포르 투자자들은 소비 회복, 정책부양, 가계예금 유입 등 A-share 중심 모멘텀을 근거로 중국·아시아 연말 랠리 가능성을 본토 투자자보다 훨씬 강하게 보고 있으며, 일부는 “전반적인 1H26 랠리보다 먼저 연말 프런트런이 나올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음.

‒ 중국 AI는 DeepSeek 이후 투자자 인식이 ‘뒤처짐’에서 ‘선도’로 바뀌었고, 전력·인재·비용 경쟁력 등을 이유로 미국보다 더 나은 포지션이라는 주장까지 등장하면서 인터넷 대형주와 IT 하드웨어, 로컬라이제이션(장비·칩) 테마에 대한 선호가 크게 유지됨.

‒ 미국 시장 변동성과 알리바바 Qwen LLM 채택 확산이 이러한 AI 낙관론을 더욱 강화하며, 일부 투자자는 “미국 AI가 전력·현금흐름 문제로 조정돼도 중국은 경쟁력 강화에 따라 독자적 상승이 가능하다”고 평가.

‒ 동시에 장기 투자자들은 AI 대형 기술주 쏠림 리스크를 경계하며, 대만·한국 시장의 파생적 성격과 낮은 분산효과를 지적하고, 중국 은행·전통 소비·아세안 주식 등 AI 밖 대안을 탐색하는 움직임을 본격화함.

‒ 반중 정서는 8월과 달리 거의 제기되지 않았고, 싱가포르 L/O 중심으로 금·구리 등 광물 관련 종목 선호가 강했으며 이는 broader materials 랠리를 놓친 데 따른 후행 수요로 설명.

‒ 중국-일본 긴장 고조는 새로운 관심 요인으로 떠올랐고, 중국주는 탐색 범위가 제한적인 반면 일본 소비·여행, 한국·마카오/태국 대체 소비주 등 주변국 리오프닝·관광 테마가 적극 검토됨.

‒ 전체적으로 투자자들은 중국·AI 중심의 메인 베팅은 유지하되, 집중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금속·은행·소비·아세안 등 보조 테마를 병행하며 다층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려는 경향을 보였음.
Gromit 공부방
중국-일본 긴장 고조는 새로운 관심 요인으로 떠올랐고, 중국주는 탐색 범위가 제한적인 반면 일본 소비·여행, 한국·마카오/태국 대체 소비주 등 주변국 리오프닝·관광 테마가 적극 검토됨.
Most see limited impact on Chinese stocks, but are exploring shorts in Japanese consumer/tourism and longs in Korea/Macau/Thailand substitutes


K-인바운드 수혜주 주주들이 설레할 (*물론 설레"발"일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