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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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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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엔비디아 정상 영업합니다

fwd P/E 25배 EV/EBITDA 20배 싸다 싸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미국시장 주간 상승률 상위 15종목

[+21.6%] (30.9B) EchoStar
- 위성통신 및 방송 서비스 제공업체

[+19.2%] (31.5B) Rocket Lab USA
- 소형 위성 발사 서비스와 우주 시스템 솔루션 제공업체

[+12.2%] (76.0B) Royal Caribbean Cruises
- 크루즈 여행업체, 북미 및 유럽 시장 중심, 고급 여행 서비스 제공

[+12.0%] (23.3B) Lululemon Athletica
- 프리미엄 요가복 및 스포츠웨어 시장 주도 업체

[+11.3%] (45.8B) American International Group
- 보험 및 금융 서비스 중심의 글로벌 기업

[+10.3%] (107.1B) Newmont
- 금 생산 및 탐사 중심의 글로벌 광산업체

[+10.1%] (74.3B) Warner Bros. Discovery
- 스트리밍 및 콘텐츠 제작 중심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체

[+9.7%] (15.5B) Omnicom Group
- 글로벌 광고 및 마케팅 서비스 제공업체

[+8.6%] (79.8B) Elevance Health
- 건강보험 및 관련 서비스 제공업체

[+8.4%] (25.6B) TPG
- 사모펀드 및 자산운용 전문 글로벌 투자업체

[+8.4%] (21.3B) Southwest Airlines Co.
- 저비용 항공사로 미국 내 국내선 중심의 항공 운송업체

[+8.1%] (182.5B) GE Vernova
- 에너지 전환 및 재생에너지 솔루션 제공업체

[+7.9%] (27.3B) Dollar Tree
- 할인 소매업체, 미국 내 저가 상품 유통 주력

[+7.8%] (20.1B) Centene
- 의료보험 및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

[+7.5%] (48.8B) Chipotle Mexican Grill
- 멕시칸 패스트푸드 체인, 북미 시장 중심 매출 기반 업체
Gromit 공부방
얼추 지켜줘야 하는 자리는 지켜준 듯 (그러니 얘네들을 사자는 건 아니고 시장 센티 체크 차원서) #ORCL #CRWV #CRCL
#ORCL 자리 지켜만 다오

주가 상승 → ~을 설명할 이유 찾기 → 추정치/TP 상향 → ~을 렉카해온 기사/미디어에 대중 노출 → "~이 미래다" → 주가 상승

주가 하락 → ~을 설명할 이유 찾기 → 추정치/TP 하향 → ~을 렉카해온 기사/미디어에 대중 노출 → "~은 끝났다" → 주가 하락

관점에서..
GS's Garrett, 금요일 하락에도 반응이 없었던 Vix 의 의미

- 이번주는 연말을 앞둔 옵션 만기 주간이자 NFP 주간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동시에 여러 신호가 교차하고 있음. 기술주에서의 로테이션이 계속되면서, 지수의 수급 쿠션이 얇아져, 연말에 지수가 쉽게 흔들릴 수 있음. 

- 금융주 웹세미나가 예정되어 있고, 스트리트 전반의 2026년 전망이 금융주 아웃퍼포먼스를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세션에 대한 관심도 역시 매우 높을 것. 전반적으로는 지수 변동성이 개별 종목의 움직임을 계속 가리고 있으며, 내재 변동성은 현물 대비 지속적으로 언더퍼폼하는 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 연말 서베이 결과에서는 여전히 주식에 대해선 강세, 금에 대해서는 매우 강한 강세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러한 복합적인 환경 속에서 연말을 대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음.

- 주식 시장은 6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왔지만, 포지셔닝은 공격적 FOMO 국면이 아니라 여전히 방어적 기울기를 유지한 상태에서의 리스크 관리형 롱 포지션에 가까움. 

- 지난 주에는 헬스케어, 유틸리티, 금융주가 매수된 반면 TMT, 에너지, 소비재가 상대적으로 매도되었는데, 이는 시장이 무작정 추격 매수에 나서고 있다기보다는 사이클에 대한 신뢰는 유지하되 변동성에 대비한 조정 국면으로 해석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을 향한 전략적 관점에서는 여전히 경기민감주를 선호하고 있음.

- 개별 종목 차원에서는 기술주에 대한 신뢰가 구조적으로 약화된 상태.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수준의 두 기술 기업이 실적 발표 이후 하루 만에 약 11%씩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체는 놀랄 만큼 조용하게 반응했음. 이는 개별 대형 기술주 충격이 더 이상 시장 전체 변동성으로 확산되지 않는 환경임을 시사. 

- 반면 금융 섹터는 최근 13주 중 10주에서 순매수 흐름이 나타났으며, GS의 금융 컨퍼런스에서도 금융 섹터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재확인되었음.

-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트레이드’가 아니라 ‘베팅’에 가까운 거래 구조가 점점 심화되고 있음. 현재 S&P500 일일 옵션 거래 중 만기 1개월을 초과하는 비중이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0DTE 옵션을 맞히는 것에 대한 단기적 흥분이 일상적인 거래를 지배하고 있음. 

- 동시에 2026년을 향해 ‘주식 선택(stock picker)의 시장’이 도래하고 있음. 해방일 이후 실현 상관계수는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투자 판단보다 트레이딩이 더 어려워진 환경이 형성되었음. 개별 종목과 팩터의 변동성은 크게 움직이고 있지만, 지수 변동성은 이를 거의 반영하지 않고 있어 지수라는 포장(wrapper)이 개별 종목의 큰 움직임을 계속 가리고 있는 상태임.

- 변동성 측면에서는 최근 금요일 매도 국면에서도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반응하지 않음. S&P500이 하루에 100bp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1월물 VIX는 오히려 하락했으며, GS의 델타 조정 VIX 기준으로는 거의 1볼(vol) 가까운 언더퍼포먼스가 발생했음. 이는 변동성 시장이 여전히 공급 우위이며, 하방 리스크에 대한 가격 책정이 부족한 상태임을 시사함.

-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연말 이후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시각이 여전히 강함이 확인됨. 응답자의 약 3분의 2는 내년 말 S&P500이 7,000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가장 선호되는 숏 포지션은 여전히 달러, 가장 선호되는 롱 포지션은 선진국 주식이었고 그 다음이 금이었음.

- 거시 이벤트 측면에서는 화요일 예정된 비농업고용(NFP)이 단기 핵심 변수로 제시됨. 골드만삭스는 10월 NFP가 1만 명 증가(민간 7만), 11월은 5만5천 명 증가(민간 5만)로 추정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11월에 4.5%로 소폭 상승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음. 이러한 고용 둔화는 연준 정책 경로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연말 시장의 단기 변동성을 촉발할 수 있는 촉매가 될 수 있음.
『글로벌 주식전략; W자형 조정 패턴 통과 중인 시장, 공격 타이밍은 연말』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시장, 기술적 부담으로 촉발된 W자형 조정 겪는 중. 연말 매수 타이밍 고려 
- ① 계절성, ② 닷컴과의 유사성도 12월말 비중확대 전략을 뒷받침

※ 원문 확인: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580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5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 코스닥 정책 폰지 수혜, 2) 꿈꾸는 테마(어차피 스페이스바X 지분 얼마나 들고 있는지는 관심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을 것) 강세장 수혜주, 3) 투기에 적합한 월봉 와꾸

침팬지의 향기가 느껴지는

#미래에셋벤처투자
MS, SpaceX: $800bn Valuation? Data Centers in Space? (25.12.09)

$800bn 밸류에이션 보도: 프라이빗 기업 역사상 최대급
‒ WSJ에 따르면 SpaceX는 2차 주식 거래를 통해 $800bn 밸류에이션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7월 거래 당시 $400bn 대비 2배 수준.
‒ 해당 밸류는 프라이빗 기업 중 OpenAI를 넘는 최고 수준이며, S&P500 기준으로 가정 시 시총 13위, JPMorgan과 Oracle 사이에 해당.
‒ 또한 미국 6대 방산 프라임 기업의 합산 시총을 초과하는 규모.

머스크의 입장: “자금조달 아님, 사업 진전에 따른 가치 변화”
‒ 머스크는 X를 통해 “$800bn 밸류로 신규 자금조달 중이라는 보도는 부정확하다”고 언급.
‒ SpaceX는 이미 수년간 FCF positive 상태이며, 연 2회 정기적 자사주 매입으로 직원·기존 투자자 유동성만 제공 중이라고 설명.
‒ 밸류 상승 배경으로는 Starship 개발 진척, Starlink 확장, direct-to-cell 스펙트럼 확보에 따른 TAM 확대를 제시했으며, MS는 이를 ‘밸류 자체’보다는 ‘신규 자금조달 여부’를 부인한 발언으로 해석.

핵심 서사: “AI 데이터센터를 지구가 아니라 우주에”
‒ 머스크는 궤도 데이터센터(orbital compute)를 향후 4년 내 컴퓨트 확장의 가장 빠른 경로로 제시.
‒ 지상에서는 전력 확보가 이미 구조적 병목에 도달한 반면, 우주는 태양광 기반 전력을 상시 활용할 수 있다는 논리.
‒ 위성 1기당 100kW 기준, 연간 100만 톤 발사 시 연 100GW AI 컴퓨트 추가, Starship 기준 4~5년 내 실현 가능성을 언급.

왜 우주 데이터센터인가: 구조적 장점 4가지
냉각 측면에서 우주는 약 -270°C 환경으로, 지상 DC에서 전체 에너지의 최대 40%를 차지하는 냉각 비용을 구조적으로 낮출 수 있으며, Starcloud는 에너지 비용이 지상 대비 10분의 1 수준까지 가능하다고 주장함.
전력 측면에서는 대기 손실이 없는 full solar constant(1,361 W/m²)를 확보할 수 있어 지상 태양광 대비 약 30% 높은 일사량을 상시 활용 가능함.
지연시간 측면에서는 LEO 또는 혼합 궤도 활용 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와의 물리적 거리가 줄어들며, 장거리 지상망 대비 수 ms 단위 저지연 컴퓨트가 가능함.
확장성 측면에서 SpaceX는 전 세계 mass-to-orbit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재사용 로켓 확산과 경쟁사 진입으로 발사 비용 하락과 총 발사량 증가가 동시에 진행 중임.

현실적인 제약 요인도 여전히 큼
‒ 우주 방사선 환경으로 인해 hardened hardware가 필수적이며, 궤도상 유지보수·수리는 극단적으로 난이도가 높음.
‒ 대규모 위성 배치 시 우주 쓰레기 충돌 리스크가 급증하며,
‒ 스펙트럼 관리, 우주 교통 관리, 다국적 데이터 거버넌스 등 규제 프레임워크도 아직 불확실.

이미 실험 단계에 진입한 관련 플레이어들
Starcloud는 2024년 설립된 궤도 AI 데이터센터 스타트업으로, a16z·Sequoia 등의 투자를 받아 Seed 기준 $20M 이상을 조달했고, 최근 H100 GPU 탑재 위성 발사로 기술 검증을 진행.
Axiom Space는 2025년 말 자유비행형 궤도 데이터센터 노드 2기 발사를 계획 중이며, 상업·정부·국방 고객 대상 서비스를 목표로 함.
Lonestar Data Holdings는 달 기반 상업용 데이터센터 실험까지 진행하며 극단적 우주 데이터 인프라 모델을 제시.
Google(Project Suncatcher)은 TPU 탑재 태양광 위성 기반 컴퓨트를 추진 중이며, 2027년 프로토타입 발사 후 2030년대 중반 지상 DC와 비용 패리티를 목표로 함.
NVIDIA는 Starcloud 등과 협력하며 우주·궤도 데이터센터용 GPU 공급 포지션을 선점 중.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본 $800bn의 성격
‒ MS 추정 기준 SpaceX는 FY1 P/S 약 50배, 2024~2027E 매출 CAGR 약 36%로 계산됨.
‒ 이에 따른 P/S to Growth는 1.39배로 NVDA·AVGO 대비 프리미엄이 있으나 PLTR보다는 낮은 수준.
‒ 즉 현재 밸류에이션은 기존 사업 가치 위에 궤도 컴퓨트라는 장기 옵션 가치가 얹힌 구조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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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스 애꿎은 거 투경 달고 재 뿌리지 말고, 이런 거나 좀 어케 안 되나

연기금으로 폰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본시장의 신뢰부터 PLZ~~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저는 올해부터 투자전략을 맡게 되었는데요. 사람이 없어 시황까지 같이 했지만 마감시황은 이제 중단하려고 합니다. 메리츠 시황 애널리스트 포지션에 관심 있으신 분은 (저 말고 센터장님께) 연락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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