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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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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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스닥 정책 폰지 수혜, 2) 꿈꾸는 테마(어차피 스페이스바X 지분 얼마나 들고 있는지는 관심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을 것) 강세장 수혜주, 3) 투기에 적합한 월봉 와꾸

침팬지의 향기가 느껴지는

#미래에셋벤처투자
MS, SpaceX: $800bn Valuation? Data Centers in Space? (25.12.09)

$800bn 밸류에이션 보도: 프라이빗 기업 역사상 최대급
‒ WSJ에 따르면 SpaceX는 2차 주식 거래를 통해 $800bn 밸류에이션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7월 거래 당시 $400bn 대비 2배 수준.
‒ 해당 밸류는 프라이빗 기업 중 OpenAI를 넘는 최고 수준이며, S&P500 기준으로 가정 시 시총 13위, JPMorgan과 Oracle 사이에 해당.
‒ 또한 미국 6대 방산 프라임 기업의 합산 시총을 초과하는 규모.

머스크의 입장: “자금조달 아님, 사업 진전에 따른 가치 변화”
‒ 머스크는 X를 통해 “$800bn 밸류로 신규 자금조달 중이라는 보도는 부정확하다”고 언급.
‒ SpaceX는 이미 수년간 FCF positive 상태이며, 연 2회 정기적 자사주 매입으로 직원·기존 투자자 유동성만 제공 중이라고 설명.
‒ 밸류 상승 배경으로는 Starship 개발 진척, Starlink 확장, direct-to-cell 스펙트럼 확보에 따른 TAM 확대를 제시했으며, MS는 이를 ‘밸류 자체’보다는 ‘신규 자금조달 여부’를 부인한 발언으로 해석.

핵심 서사: “AI 데이터센터를 지구가 아니라 우주에”
‒ 머스크는 궤도 데이터센터(orbital compute)를 향후 4년 내 컴퓨트 확장의 가장 빠른 경로로 제시.
‒ 지상에서는 전력 확보가 이미 구조적 병목에 도달한 반면, 우주는 태양광 기반 전력을 상시 활용할 수 있다는 논리.
‒ 위성 1기당 100kW 기준, 연간 100만 톤 발사 시 연 100GW AI 컴퓨트 추가, Starship 기준 4~5년 내 실현 가능성을 언급.

왜 우주 데이터센터인가: 구조적 장점 4가지
냉각 측면에서 우주는 약 -270°C 환경으로, 지상 DC에서 전체 에너지의 최대 40%를 차지하는 냉각 비용을 구조적으로 낮출 수 있으며, Starcloud는 에너지 비용이 지상 대비 10분의 1 수준까지 가능하다고 주장함.
전력 측면에서는 대기 손실이 없는 full solar constant(1,361 W/m²)를 확보할 수 있어 지상 태양광 대비 약 30% 높은 일사량을 상시 활용 가능함.
지연시간 측면에서는 LEO 또는 혼합 궤도 활용 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와의 물리적 거리가 줄어들며, 장거리 지상망 대비 수 ms 단위 저지연 컴퓨트가 가능함.
확장성 측면에서 SpaceX는 전 세계 mass-to-orbit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재사용 로켓 확산과 경쟁사 진입으로 발사 비용 하락과 총 발사량 증가가 동시에 진행 중임.

현실적인 제약 요인도 여전히 큼
‒ 우주 방사선 환경으로 인해 hardened hardware가 필수적이며, 궤도상 유지보수·수리는 극단적으로 난이도가 높음.
‒ 대규모 위성 배치 시 우주 쓰레기 충돌 리스크가 급증하며,
‒ 스펙트럼 관리, 우주 교통 관리, 다국적 데이터 거버넌스 등 규제 프레임워크도 아직 불확실.

이미 실험 단계에 진입한 관련 플레이어들
Starcloud는 2024년 설립된 궤도 AI 데이터센터 스타트업으로, a16z·Sequoia 등의 투자를 받아 Seed 기준 $20M 이상을 조달했고, 최근 H100 GPU 탑재 위성 발사로 기술 검증을 진행.
Axiom Space는 2025년 말 자유비행형 궤도 데이터센터 노드 2기 발사를 계획 중이며, 상업·정부·국방 고객 대상 서비스를 목표로 함.
Lonestar Data Holdings는 달 기반 상업용 데이터센터 실험까지 진행하며 극단적 우주 데이터 인프라 모델을 제시.
Google(Project Suncatcher)은 TPU 탑재 태양광 위성 기반 컴퓨트를 추진 중이며, 2027년 프로토타입 발사 후 2030년대 중반 지상 DC와 비용 패리티를 목표로 함.
NVIDIA는 Starcloud 등과 협력하며 우주·궤도 데이터센터용 GPU 공급 포지션을 선점 중.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본 $800bn의 성격
‒ MS 추정 기준 SpaceX는 FY1 P/S 약 50배, 2024~2027E 매출 CAGR 약 36%로 계산됨.
‒ 이에 따른 P/S to Growth는 1.39배로 NVDA·AVGO 대비 프리미엄이 있으나 PLTR보다는 낮은 수준.
‒ 즉 현재 밸류에이션은 기존 사업 가치 위에 궤도 컴퓨트라는 장기 옵션 가치가 얹힌 구조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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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스 애꿎은 거 투경 달고 재 뿌리지 말고, 이런 거나 좀 어케 안 되나

연기금으로 폰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본시장의 신뢰부터 PLZ~~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저는 올해부터 투자전략을 맡게 되었는데요. 사람이 없어 시황까지 같이 했지만 마감시황은 이제 중단하려고 합니다. 메리츠 시황 애널리스트 포지션에 관심 있으신 분은 (저 말고 센터장님께) 연락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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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s U.S. Equities Color: Calm Start

- 지수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지만, 시장 내부의 변동성은 오히려 커졌음. VIX는 +5% 상승, 크립토는 큰 폭 하락, 개별 종목들은 연말을 향해 점점 더 큰 진폭으로 흔들리고 있음. 지수 레벨은 눌려 있지만 ‘언더 더 후드’에서는 포지션 재정렬이 계속 진행 중임.

- 팩터 측면에서는 베타·숏인터레스트가 동시에 낮아지는 흐름. Empire Manufacturing 지표 미스와 함께 경기 민감 팩터가 눌렸고, AI 쪽에서는 ROI·CapEx·인프라 효율성에 대한 불안이 재부각되며 Oracle, Broadcom 중심으로 부담이 이어짐.

- 헬스케어는 AI와의 역상관 관계에 다시 주목받는 중. 대형 제약은 AI 노출이 낮은 ‘피난처’ 성격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Pfizer의 2026년 가이던스 발표를 앞두고 포지션이 선제적으로 쌓이는 모습이 확인됨.

- 이번 주는 전형적인 매크로 이벤트 주간. NFP·리테일세일즈·글로벌 PMI, 이어서 CPI와 주요 중앙은행(BOE·ECB·노르웨이·스웨덴), 그리고 BoJ까지 몰려 있어 단기 방향성보다는 이벤트 소화 과정 자체가 시장을 지배할 가능성이 큼.

- 고용 지표에 대한 내부 전망은 ‘컨센서스보다 약간 강한 쪽’. 고용 증가폭은 소폭이지만, 임금 상승률은 비교적 견조하고 실업률은 추가 상승이 예상됨. 즉, 급격한 둔화보다는 ‘느리지만 아직 꺼지지 않은 노동시장’이라는 해석에 가까움.

- 현물 플로우는 극도로 조용했음. 기관은 사실상 관망. 탑 오브 북 유동성도 빠르게 얇아지며, 작은 물량에도 가격이 쉽게 밀리는 구조가 형성됨. 롱온리와 헤지펀드 모두 순매도. 기술주와 매크로 상품에서 공급이 겹치며 양쪽 모두 약 -$10억 수준의 Net Sell로 마감. ‘강한 뷰에 의한 매도’라기보다는 리스크 축소 성격이 강함.

- 테마 단에서는 포지셔닝 클린업 이후의 반등이 눈에 띔. 자율주행 테마는 기존 플레이어 간 명확한 디커플링. 기술 낙관론이 Tesla로 쏠리는 반면, 플랫폼·중개 역할의 Uber에는 압박이 가해지는 구조가 나타남.

- 파생상품 시장은 ‘하락에도 불구하고 변동성은 눌린 상태’ 지속. 최근의 스팟 하락은 오히려 볼 하락과 동행 중이며, 지난달 AI 흔들림 때와 달리 패닉성 수요는 보이지 않음. 딜러가 소폭 롱 감마 포지션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것이 지수 변동을 인위적으로 눌러주고 있음.

- 연말로 갈수록 지수는 고요하지만 내부는 불안정, 플로우는 줄고, 포지션은 가벼워지고, 개별 종목 리스크는 커지는 국면임. 방향성 베팅보다는 이벤트 이후 생길 미세한 ‘가격 왜곡’을 노리는 시장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음.
미 헤지는 방어주 사는 중

당연한 거지만 안 되는 시장이니 잘 되던 거 팔고 덜 쫄리는 거 사고 뭐 그런
『글로벌 주식전략; 최근 스타일 로테이션 점검: (1) 빅테크 vs. 중소형주』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시황 난이도를 더하는 초대형-중소형 로테이션. 동참/관망 여부 고민 필요
- 초대형-중소형 순환, 추세 변화보다 단기 순환매로 인식. 유효기간 연말연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610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6일 07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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