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U.S. Equities Color: Calm Start
- 지수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지만, 시장 내부의 변동성은 오히려 커졌음. VIX는 +5% 상승, 크립토는 큰 폭 하락, 개별 종목들은 연말을 향해 점점 더 큰 진폭으로 흔들리고 있음. 지수 레벨은 눌려 있지만 ‘언더 더 후드’에서는 포지션 재정렬이 계속 진행 중임.
- 팩터 측면에서는 베타·숏인터레스트가 동시에 낮아지는 흐름. Empire Manufacturing 지표 미스와 함께 경기 민감 팩터가 눌렸고, AI 쪽에서는 ROI·CapEx·인프라 효율성에 대한 불안이 재부각되며 Oracle, Broadcom 중심으로 부담이 이어짐.
- 헬스케어는 AI와의 역상관 관계에 다시 주목받는 중. 대형 제약은 AI 노출이 낮은 ‘피난처’ 성격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Pfizer의 2026년 가이던스 발표를 앞두고 포지션이 선제적으로 쌓이는 모습이 확인됨.
- 이번 주는 전형적인 매크로 이벤트 주간. NFP·리테일세일즈·글로벌 PMI, 이어서 CPI와 주요 중앙은행(BOE·ECB·노르웨이·스웨덴), 그리고 BoJ까지 몰려 있어 단기 방향성보다는 이벤트 소화 과정 자체가 시장을 지배할 가능성이 큼.
- 고용 지표에 대한 내부 전망은 ‘컨센서스보다 약간 강한 쪽’. 고용 증가폭은 소폭이지만, 임금 상승률은 비교적 견조하고 실업률은 추가 상승이 예상됨. 즉, 급격한 둔화보다는 ‘느리지만 아직 꺼지지 않은 노동시장’이라는 해석에 가까움.
- 현물 플로우는 극도로 조용했음. 기관은 사실상 관망. 탑 오브 북 유동성도 빠르게 얇아지며, 작은 물량에도 가격이 쉽게 밀리는 구조가 형성됨. 롱온리와 헤지펀드 모두 순매도. 기술주와 매크로 상품에서 공급이 겹치며 양쪽 모두 약 -$10억 수준의 Net Sell로 마감. ‘강한 뷰에 의한 매도’라기보다는 리스크 축소 성격이 강함.
- 테마 단에서는 포지셔닝 클린업 이후의 반등이 눈에 띔. 자율주행 테마는 기존 플레이어 간 명확한 디커플링. 기술 낙관론이 Tesla로 쏠리는 반면, 플랫폼·중개 역할의 Uber에는 압박이 가해지는 구조가 나타남.
- 파생상품 시장은 ‘하락에도 불구하고 변동성은 눌린 상태’ 지속. 최근의 스팟 하락은 오히려 볼 하락과 동행 중이며, 지난달 AI 흔들림 때와 달리 패닉성 수요는 보이지 않음. 딜러가 소폭 롱 감마 포지션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것이 지수 변동을 인위적으로 눌러주고 있음.
- 연말로 갈수록 지수는 고요하지만 내부는 불안정, 플로우는 줄고, 포지션은 가벼워지고, 개별 종목 리스크는 커지는 국면임. 방향성 베팅보다는 이벤트 이후 생길 미세한 ‘가격 왜곡’을 노리는 시장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음.
- 지수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지만, 시장 내부의 변동성은 오히려 커졌음. VIX는 +5% 상승, 크립토는 큰 폭 하락, 개별 종목들은 연말을 향해 점점 더 큰 진폭으로 흔들리고 있음. 지수 레벨은 눌려 있지만 ‘언더 더 후드’에서는 포지션 재정렬이 계속 진행 중임.
- 팩터 측면에서는 베타·숏인터레스트가 동시에 낮아지는 흐름. Empire Manufacturing 지표 미스와 함께 경기 민감 팩터가 눌렸고, AI 쪽에서는 ROI·CapEx·인프라 효율성에 대한 불안이 재부각되며 Oracle, Broadcom 중심으로 부담이 이어짐.
- 헬스케어는 AI와의 역상관 관계에 다시 주목받는 중. 대형 제약은 AI 노출이 낮은 ‘피난처’ 성격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Pfizer의 2026년 가이던스 발표를 앞두고 포지션이 선제적으로 쌓이는 모습이 확인됨.
- 이번 주는 전형적인 매크로 이벤트 주간. NFP·리테일세일즈·글로벌 PMI, 이어서 CPI와 주요 중앙은행(BOE·ECB·노르웨이·스웨덴), 그리고 BoJ까지 몰려 있어 단기 방향성보다는 이벤트 소화 과정 자체가 시장을 지배할 가능성이 큼.
- 고용 지표에 대한 내부 전망은 ‘컨센서스보다 약간 강한 쪽’. 고용 증가폭은 소폭이지만, 임금 상승률은 비교적 견조하고 실업률은 추가 상승이 예상됨. 즉, 급격한 둔화보다는 ‘느리지만 아직 꺼지지 않은 노동시장’이라는 해석에 가까움.
- 현물 플로우는 극도로 조용했음. 기관은 사실상 관망. 탑 오브 북 유동성도 빠르게 얇아지며, 작은 물량에도 가격이 쉽게 밀리는 구조가 형성됨. 롱온리와 헤지펀드 모두 순매도. 기술주와 매크로 상품에서 공급이 겹치며 양쪽 모두 약 -$10억 수준의 Net Sell로 마감. ‘강한 뷰에 의한 매도’라기보다는 리스크 축소 성격이 강함.
- 테마 단에서는 포지셔닝 클린업 이후의 반등이 눈에 띔. 자율주행 테마는 기존 플레이어 간 명확한 디커플링. 기술 낙관론이 Tesla로 쏠리는 반면, 플랫폼·중개 역할의 Uber에는 압박이 가해지는 구조가 나타남.
- 파생상품 시장은 ‘하락에도 불구하고 변동성은 눌린 상태’ 지속. 최근의 스팟 하락은 오히려 볼 하락과 동행 중이며, 지난달 AI 흔들림 때와 달리 패닉성 수요는 보이지 않음. 딜러가 소폭 롱 감마 포지션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것이 지수 변동을 인위적으로 눌러주고 있음.
- 연말로 갈수록 지수는 고요하지만 내부는 불안정, 플로우는 줄고, 포지션은 가벼워지고, 개별 종목 리스크는 커지는 국면임. 방향성 베팅보다는 이벤트 이후 생길 미세한 ‘가격 왜곡’을 노리는 시장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음.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현물 플로우는 극도로 조용했음. 기관은 사실상 관망. 탑 오브 북 유동성도 빠르게 얇아지며, 작은 물량에도 가격이 쉽게 밀리는 구조가 형성됨. 롱온리와 헤지펀드 모두 순매도. 기술주와 매크로 상품에서 공급이 겹치며 양쪽 모두 약 -$10억 수준의 Net Sell로 마감. ‘강한 뷰에 의한 매도’라기보다는 리스크 축소 성격이 강함.
여기서 AI발 강세장 시즌 종료일 거라고 생각진 않지만, 굳이 지금 당장 적극적으로 매매할 유인이 없는 장이라는 생각
수익은 항상 시장이 주는 거라 생각하는데, 지금 시장이 돈을 벌게 해주고 싶지 않은 듯함
수익은 항상 시장이 주는 거라 생각하는데, 지금 시장이 돈을 벌게 해주고 싶지 않은 듯함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최근 스타일 로테이션 점검: (1) 빅테크 vs. 중소형주』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시황 난이도를 더하는 초대형-중소형 로테이션. 동참/관망 여부 고민 필요
- 초대형-중소형 순환, 추세 변화보다 단기 순환매로 인식. 유효기간 연말연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610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6일 07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시황 난이도를 더하는 초대형-중소형 로테이션. 동참/관망 여부 고민 필요
- 초대형-중소형 순환, 추세 변화보다 단기 순환매로 인식. 유효기간 연말연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610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6일 07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Gromit 공부방
테마주의 펀더는 오직 시세 뿐, 개별주 내용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걍 테마주는 시세 센 놈이 대장이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되는..
차피 테마주들 개별 기업 내용은 중요치 않고 시세가 곧 펀더라 생각키에, 이번 우주띰 대장은 #PL 플래닛랩스인 상황
유일하게 5일선 사수 중 + 테마주 투기에 적합한 5.6B따리 가볍무난한 시총
유일하게 5일선 사수 중 + 테마주 투기에 적합한 5.6B따리 가볍무난한 시총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Pasquariello, a few lessons from market history
- 1945년 이후 S&P의 연평균 총수익률은 +13%, 전체 연도의 79%가 플러스였고, 이는 “평균은 속일 수 있다”는 경고를 감안하더라도 매년 5번 중 4번은 돈을 벌 확률의 게임이었음을 의미함. YTD +17% 역시 역사적 분포상 중간값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은, 지금의 레벨이 결코 ‘극단’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킴
- 1945년에 S&P에 $1,000를 투자했다면 현재 $730만이 되었지만, 배당을 제외하면 그 가치는 $50만에 불과했음. 또한 ‘Sell in May’로 알려진 Best Six Months(11~4월) 효과는 단순 계절성이 아니라, 장기 복리 구조 자체를 좌우하는 요소였음. 같은 $1,000라도 11~4월에만 투자했을 경우 $46만, 5~10월에만 투자했을 경우 $1.6만에 그쳤다는 점은 타이밍이 아니라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줌
- 자산의 주인은 시장 참여자들이 흔히 생각하는 ‘헤지펀드’가 아님. 미국 주식의 50% 이상은 가계가 보유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상위 10%가 87%, 상위 1%가 50%를 보유하고 있음. 반면 헤지펀드 커뮤니티의 직접 보유 비중은 약 2%에 불과함. 이는 시장이 “스마트 머니 vs 리테일”의 구도가 아니라, 초고자산층 가계의 자산배분 결정이 구조적으로 가격을 좌우하는 시장임을 의미함
- 1999년 대비 현재 S&P500 구성 종목 중 생존 기업은 193개, 나스닥100은 단 19개뿐이며, 이는 지수에 남아 있는 것이 곧 경쟁의 승리임을 보여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9년 이후 나스닥의 총수익률은 +2,700%를 넘었고, 2011년·2016년·2018년·2020년·2022년 등 매번 ‘망했다’고 느껴졌던 국면들이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진입 포인트였음
- 이 연장선에서 ‘프레이트 트레인을 타라’는 메시지가 나옴. 이른바 mag7의 시가총액은 13년 전 $1조에서 현재 $21조로 확대되었고, S&P 상위 10개 기업 중 기술로 분류되는 기업 비중도 2015년 2개에서 2025년 8개로 늘어남. 흥미로운 점은, 기술 섹터 고용 비중은 이미 2022년 말에 정점을 찍었다는 사실로, 이는 기술의 영향력은 고용이 아니라 ‘자본집약도와 수익 풀’에서 나타나고 있음
- 글로벌 비교에서는 미국 자본주의의 압도적 성과가 더욱 명확해짐. 중국 GDP는 1992년 이후 51배 성장했지만 주식시장은 8배 상승에 그쳤고, 같은 기간 미국 GDP는 5배 성장했지만 S&P는 29배 상승했음. 또한 지난 50년간 $10bn 이상 기업을 새로 만들어낸 숫자는 미국 241개, 유럽은 14개에 불과함. 현재 세계 최대 기업들의 본사 위치 역시, 국가 단위보다 미국 내 ‘주’ 단위가 더 많은 대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음
- 미 국채의 공공 보유 부채는 2007년 $5조 → 현재 $30조 → 10년 후 $52조로 추정되며, 이자 비용은 하루 $1bn에서 $3bn으로 증가했음. 이 구조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명목 GDP의 거의 3배 성장과 생산성 개선이 ‘필수 조건’이며, 최근 생산성 성장률이 코로나 이후 2% 수준으로 올라온 점은 그나마 긍정적인 요소로 제시됨
- 1997년 이후 S&P의 +822% 수익률 중 FOMC 당일과 그 전날(전체 거래일의 7%)을 제거하면 지수는 현재 3000 수준, 즉 56% 낮았을 것이라는 분석임. 이는 시장 수익의 상당 부분이 ‘정책 이벤트 주변의 비대칭적 반응’에서 발생했음을 의미하며, 장기 투자자일수록 “중요한 날에 시장에 없었던 리스크”가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다시 상기시킴
- 이렇듯, 시장은 잔인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낙관을 보상해왔고, 복리·배당·정책 이벤트·구조적 자본 집중을 이해한 투자자만이 그 보상을 온전히 가져갔으며 지금도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 1945년 이후 S&P의 연평균 총수익률은 +13%, 전체 연도의 79%가 플러스였고, 이는 “평균은 속일 수 있다”는 경고를 감안하더라도 매년 5번 중 4번은 돈을 벌 확률의 게임이었음을 의미함. YTD +17% 역시 역사적 분포상 중간값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은, 지금의 레벨이 결코 ‘극단’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킴
- 1945년에 S&P에 $1,000를 투자했다면 현재 $730만이 되었지만, 배당을 제외하면 그 가치는 $50만에 불과했음. 또한 ‘Sell in May’로 알려진 Best Six Months(11~4월) 효과는 단순 계절성이 아니라, 장기 복리 구조 자체를 좌우하는 요소였음. 같은 $1,000라도 11~4월에만 투자했을 경우 $46만, 5~10월에만 투자했을 경우 $1.6만에 그쳤다는 점은 타이밍이 아니라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줌
- 자산의 주인은 시장 참여자들이 흔히 생각하는 ‘헤지펀드’가 아님. 미국 주식의 50% 이상은 가계가 보유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상위 10%가 87%, 상위 1%가 50%를 보유하고 있음. 반면 헤지펀드 커뮤니티의 직접 보유 비중은 약 2%에 불과함. 이는 시장이 “스마트 머니 vs 리테일”의 구도가 아니라, 초고자산층 가계의 자산배분 결정이 구조적으로 가격을 좌우하는 시장임을 의미함
- 1999년 대비 현재 S&P500 구성 종목 중 생존 기업은 193개, 나스닥100은 단 19개뿐이며, 이는 지수에 남아 있는 것이 곧 경쟁의 승리임을 보여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9년 이후 나스닥의 총수익률은 +2,700%를 넘었고, 2011년·2016년·2018년·2020년·2022년 등 매번 ‘망했다’고 느껴졌던 국면들이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진입 포인트였음
- 이 연장선에서 ‘프레이트 트레인을 타라’는 메시지가 나옴. 이른바 mag7의 시가총액은 13년 전 $1조에서 현재 $21조로 확대되었고, S&P 상위 10개 기업 중 기술로 분류되는 기업 비중도 2015년 2개에서 2025년 8개로 늘어남. 흥미로운 점은, 기술 섹터 고용 비중은 이미 2022년 말에 정점을 찍었다는 사실로, 이는 기술의 영향력은 고용이 아니라 ‘자본집약도와 수익 풀’에서 나타나고 있음
- 글로벌 비교에서는 미국 자본주의의 압도적 성과가 더욱 명확해짐. 중국 GDP는 1992년 이후 51배 성장했지만 주식시장은 8배 상승에 그쳤고, 같은 기간 미국 GDP는 5배 성장했지만 S&P는 29배 상승했음. 또한 지난 50년간 $10bn 이상 기업을 새로 만들어낸 숫자는 미국 241개, 유럽은 14개에 불과함. 현재 세계 최대 기업들의 본사 위치 역시, 국가 단위보다 미국 내 ‘주’ 단위가 더 많은 대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음
- 미 국채의 공공 보유 부채는 2007년 $5조 → 현재 $30조 → 10년 후 $52조로 추정되며, 이자 비용은 하루 $1bn에서 $3bn으로 증가했음. 이 구조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명목 GDP의 거의 3배 성장과 생산성 개선이 ‘필수 조건’이며, 최근 생산성 성장률이 코로나 이후 2% 수준으로 올라온 점은 그나마 긍정적인 요소로 제시됨
- 1997년 이후 S&P의 +822% 수익률 중 FOMC 당일과 그 전날(전체 거래일의 7%)을 제거하면 지수는 현재 3000 수준, 즉 56% 낮았을 것이라는 분석임. 이는 시장 수익의 상당 부분이 ‘정책 이벤트 주변의 비대칭적 반응’에서 발생했음을 의미하며, 장기 투자자일수록 “중요한 날에 시장에 없었던 리스크”가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다시 상기시킴
- 이렇듯, 시장은 잔인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낙관을 보상해왔고, 복리·배당·정책 이벤트·구조적 자본 집중을 이해한 투자자만이 그 보상을 온전히 가져갔으며 지금도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한국은행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계속 오르는 것을 서학개미 탓을 하네요. 한국 사람들이 해외 투자를 늘리는 것은 결과이지 원인은 아니지 싶은데, 근본적인 부분은 덮어두고 자꾸 죄 없는 개인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왜 해외로 나가는지 그 원인을 먼저 찾아서 해결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한국은행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계속 오르는 것을 서학개미 탓을 하네요. 한국 사람들이 해외 투자를 늘리는 것은 결과이지 원인은 아니지 싶은데, 근본적인 부분은 덮어두고 자꾸 죄 없는 개인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왜 해외로 나가는지 그 원인을 먼저 찾아서 해결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올바른 해결 방법: 한국시장이 외면 받는 근본적인 원인(제도 + 컴플라이언스)을 찾아 고친다
효율적/효과적인 해결 방법: 연기금의 국내 투자 비중을 늘린다!(=폰지한다)
*근본적 원인에 "그냥 구린 기업/산업들이 많아서"는 당장 국가가 어찌 할 수 없는 노릇이니 생략
효율적/효과적인 해결 방법: 연기금의 국내 투자 비중을 늘린다!
*근본적 원인에 "그냥 구린 기업/산업들이 많아서"는 당장 국가가 어찌 할 수 없는 노릇이니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