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Gromit 공부방
테마주의 펀더는 오직 시세 뿐, 개별주 내용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걍 테마주는 시세 센 놈이 대장이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되는..
차피 테마주들 개별 기업 내용은 중요치 않고 시세가 곧 펀더라 생각키에, 이번 우주띰 대장은 #PL 플래닛랩스인 상황
유일하게 5일선 사수 중 + 테마주 투기에 적합한 5.6B따리 가볍무난한 시총
유일하게 5일선 사수 중 + 테마주 투기에 적합한 5.6B따리 가볍무난한 시총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Pasquariello, a few lessons from market history
- 1945년 이후 S&P의 연평균 총수익률은 +13%, 전체 연도의 79%가 플러스였고, 이는 “평균은 속일 수 있다”는 경고를 감안하더라도 매년 5번 중 4번은 돈을 벌 확률의 게임이었음을 의미함. YTD +17% 역시 역사적 분포상 중간값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은, 지금의 레벨이 결코 ‘극단’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킴
- 1945년에 S&P에 $1,000를 투자했다면 현재 $730만이 되었지만, 배당을 제외하면 그 가치는 $50만에 불과했음. 또한 ‘Sell in May’로 알려진 Best Six Months(11~4월) 효과는 단순 계절성이 아니라, 장기 복리 구조 자체를 좌우하는 요소였음. 같은 $1,000라도 11~4월에만 투자했을 경우 $46만, 5~10월에만 투자했을 경우 $1.6만에 그쳤다는 점은 타이밍이 아니라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줌
- 자산의 주인은 시장 참여자들이 흔히 생각하는 ‘헤지펀드’가 아님. 미국 주식의 50% 이상은 가계가 보유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상위 10%가 87%, 상위 1%가 50%를 보유하고 있음. 반면 헤지펀드 커뮤니티의 직접 보유 비중은 약 2%에 불과함. 이는 시장이 “스마트 머니 vs 리테일”의 구도가 아니라, 초고자산층 가계의 자산배분 결정이 구조적으로 가격을 좌우하는 시장임을 의미함
- 1999년 대비 현재 S&P500 구성 종목 중 생존 기업은 193개, 나스닥100은 단 19개뿐이며, 이는 지수에 남아 있는 것이 곧 경쟁의 승리임을 보여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9년 이후 나스닥의 총수익률은 +2,700%를 넘었고, 2011년·2016년·2018년·2020년·2022년 등 매번 ‘망했다’고 느껴졌던 국면들이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진입 포인트였음
- 이 연장선에서 ‘프레이트 트레인을 타라’는 메시지가 나옴. 이른바 mag7의 시가총액은 13년 전 $1조에서 현재 $21조로 확대되었고, S&P 상위 10개 기업 중 기술로 분류되는 기업 비중도 2015년 2개에서 2025년 8개로 늘어남. 흥미로운 점은, 기술 섹터 고용 비중은 이미 2022년 말에 정점을 찍었다는 사실로, 이는 기술의 영향력은 고용이 아니라 ‘자본집약도와 수익 풀’에서 나타나고 있음
- 글로벌 비교에서는 미국 자본주의의 압도적 성과가 더욱 명확해짐. 중국 GDP는 1992년 이후 51배 성장했지만 주식시장은 8배 상승에 그쳤고, 같은 기간 미국 GDP는 5배 성장했지만 S&P는 29배 상승했음. 또한 지난 50년간 $10bn 이상 기업을 새로 만들어낸 숫자는 미국 241개, 유럽은 14개에 불과함. 현재 세계 최대 기업들의 본사 위치 역시, 국가 단위보다 미국 내 ‘주’ 단위가 더 많은 대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음
- 미 국채의 공공 보유 부채는 2007년 $5조 → 현재 $30조 → 10년 후 $52조로 추정되며, 이자 비용은 하루 $1bn에서 $3bn으로 증가했음. 이 구조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명목 GDP의 거의 3배 성장과 생산성 개선이 ‘필수 조건’이며, 최근 생산성 성장률이 코로나 이후 2% 수준으로 올라온 점은 그나마 긍정적인 요소로 제시됨
- 1997년 이후 S&P의 +822% 수익률 중 FOMC 당일과 그 전날(전체 거래일의 7%)을 제거하면 지수는 현재 3000 수준, 즉 56% 낮았을 것이라는 분석임. 이는 시장 수익의 상당 부분이 ‘정책 이벤트 주변의 비대칭적 반응’에서 발생했음을 의미하며, 장기 투자자일수록 “중요한 날에 시장에 없었던 리스크”가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다시 상기시킴
- 이렇듯, 시장은 잔인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낙관을 보상해왔고, 복리·배당·정책 이벤트·구조적 자본 집중을 이해한 투자자만이 그 보상을 온전히 가져갔으며 지금도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 1945년 이후 S&P의 연평균 총수익률은 +13%, 전체 연도의 79%가 플러스였고, 이는 “평균은 속일 수 있다”는 경고를 감안하더라도 매년 5번 중 4번은 돈을 벌 확률의 게임이었음을 의미함. YTD +17% 역시 역사적 분포상 중간값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은, 지금의 레벨이 결코 ‘극단’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킴
- 1945년에 S&P에 $1,000를 투자했다면 현재 $730만이 되었지만, 배당을 제외하면 그 가치는 $50만에 불과했음. 또한 ‘Sell in May’로 알려진 Best Six Months(11~4월) 효과는 단순 계절성이 아니라, 장기 복리 구조 자체를 좌우하는 요소였음. 같은 $1,000라도 11~4월에만 투자했을 경우 $46만, 5~10월에만 투자했을 경우 $1.6만에 그쳤다는 점은 타이밍이 아니라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줌
- 자산의 주인은 시장 참여자들이 흔히 생각하는 ‘헤지펀드’가 아님. 미국 주식의 50% 이상은 가계가 보유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상위 10%가 87%, 상위 1%가 50%를 보유하고 있음. 반면 헤지펀드 커뮤니티의 직접 보유 비중은 약 2%에 불과함. 이는 시장이 “스마트 머니 vs 리테일”의 구도가 아니라, 초고자산층 가계의 자산배분 결정이 구조적으로 가격을 좌우하는 시장임을 의미함
- 1999년 대비 현재 S&P500 구성 종목 중 생존 기업은 193개, 나스닥100은 단 19개뿐이며, 이는 지수에 남아 있는 것이 곧 경쟁의 승리임을 보여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9년 이후 나스닥의 총수익률은 +2,700%를 넘었고, 2011년·2016년·2018년·2020년·2022년 등 매번 ‘망했다’고 느껴졌던 국면들이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진입 포인트였음
- 이 연장선에서 ‘프레이트 트레인을 타라’는 메시지가 나옴. 이른바 mag7의 시가총액은 13년 전 $1조에서 현재 $21조로 확대되었고, S&P 상위 10개 기업 중 기술로 분류되는 기업 비중도 2015년 2개에서 2025년 8개로 늘어남. 흥미로운 점은, 기술 섹터 고용 비중은 이미 2022년 말에 정점을 찍었다는 사실로, 이는 기술의 영향력은 고용이 아니라 ‘자본집약도와 수익 풀’에서 나타나고 있음
- 글로벌 비교에서는 미국 자본주의의 압도적 성과가 더욱 명확해짐. 중국 GDP는 1992년 이후 51배 성장했지만 주식시장은 8배 상승에 그쳤고, 같은 기간 미국 GDP는 5배 성장했지만 S&P는 29배 상승했음. 또한 지난 50년간 $10bn 이상 기업을 새로 만들어낸 숫자는 미국 241개, 유럽은 14개에 불과함. 현재 세계 최대 기업들의 본사 위치 역시, 국가 단위보다 미국 내 ‘주’ 단위가 더 많은 대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음
- 미 국채의 공공 보유 부채는 2007년 $5조 → 현재 $30조 → 10년 후 $52조로 추정되며, 이자 비용은 하루 $1bn에서 $3bn으로 증가했음. 이 구조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명목 GDP의 거의 3배 성장과 생산성 개선이 ‘필수 조건’이며, 최근 생산성 성장률이 코로나 이후 2% 수준으로 올라온 점은 그나마 긍정적인 요소로 제시됨
- 1997년 이후 S&P의 +822% 수익률 중 FOMC 당일과 그 전날(전체 거래일의 7%)을 제거하면 지수는 현재 3000 수준, 즉 56% 낮았을 것이라는 분석임. 이는 시장 수익의 상당 부분이 ‘정책 이벤트 주변의 비대칭적 반응’에서 발생했음을 의미하며, 장기 투자자일수록 “중요한 날에 시장에 없었던 리스크”가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다시 상기시킴
- 이렇듯, 시장은 잔인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낙관을 보상해왔고, 복리·배당·정책 이벤트·구조적 자본 집중을 이해한 투자자만이 그 보상을 온전히 가져갔으며 지금도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한국은행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계속 오르는 것을 서학개미 탓을 하네요. 한국 사람들이 해외 투자를 늘리는 것은 결과이지 원인은 아니지 싶은데, 근본적인 부분은 덮어두고 자꾸 죄 없는 개인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왜 해외로 나가는지 그 원인을 먼저 찾아서 해결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한국은행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계속 오르는 것을 서학개미 탓을 하네요. 한국 사람들이 해외 투자를 늘리는 것은 결과이지 원인은 아니지 싶은데, 근본적인 부분은 덮어두고 자꾸 죄 없는 개인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왜 해외로 나가는지 그 원인을 먼저 찾아서 해결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올바른 해결 방법: 한국시장이 외면 받는 근본적인 원인(제도 + 컴플라이언스)을 찾아 고친다
효율적/효과적인 해결 방법: 연기금의 국내 투자 비중을 늘린다!(=폰지한다)
*근본적 원인에 "그냥 구린 기업/산업들이 많아서"는 당장 국가가 어찌 할 수 없는 노릇이니 생략
효율적/효과적인 해결 방법: 연기금의 국내 투자 비중을 늘린다!
*근본적 원인에 "그냥 구린 기업/산업들이 많아서"는 당장 국가가 어찌 할 수 없는 노릇이니 생략
Gromit 공부방
미장 단기 반등 나오고 투심 회복되면 또 휴머노이드니 AI니 이런 거로 주가 올릴 게 뻔해서 매력적인 자리라 생각.
#TSLA 테슬라가 참 재밌는 주식인 게, 빠질 때는 매번 인도량이 어쩌구 오너 리스크가 어쩌구로 빠지고
Gromit 공부방
Barclays, Decomposing 4Q25 deliveries: weak, but auto sales don't seem to matter anymore
오를 때는 휴머노이드, 로보택시, 우주 같은 멋쟁이 띰으로 오르는
그냥 원래 그런 주식인가보다 싶음. 쨌든 지금은 오르는 구간이니까 시장이 이 주식을 좋아하고 싶어하다보다 정도로 생각 중
그냥 원래 그런 주식인가보다 싶음. 쨌든 지금은 오르는 구간이니까 시장이 이 주식을 좋아하고 싶어하다보다 정도로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