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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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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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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테크 중심 포지셔닝 완화 속 경기민감주로의 내부 확산 진행 중
전닉이랑 MU SNDK만 봐서 그렇지, 최근 섹터 펀드플로우는 테크에 불리하게 작용 중이라고

한국식으로 해석하면 빈집?
#LS일렉트릭 느좋 자리

내용은 대충 전력기긴데 뭐라도 하겠지
#현대오토에버 심리적으로 이렇게 아슬아슬한 자리에서도 더 해주는 걸 보면
‒ 2026년 초반 시장은 VIX 수준 대비 일중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됐음에도, 나스닥은 주간 기준 약 +230bp 상승하며 8월 이후 최고의 한 주를 기록했고, Goldman 데스크 플로우에서는 뚜렷하게 시클리컬 > 디펜시브 로테이션이 포착됨.

‒ TMT 내부 흐름은 일관성이 떨어지며 혼재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AI 트레이드는 Compute 대비 반도체 장비·메모리·아날로그 등 다운스트림 및 컴포넌트 쪽으로 수급이 쏠렸고, SaaS·Apps 중심의 소프트웨어는 반등 시도 후 매번 탄력이 꺾이는 모습이 반복됨.

‒ 연초 YTD 기준으로는 12개월 승자군 +15%, 인기 숏 종목 +13%, 비수익 테크 +12%, 한국 +9%, 반도체 +8%, 소재 +6%, 러셀2000 +6% 등 전형적인 경기민감·리플레이션 성격의 자산들이 강세를 주도.

‒ 반면 Mag7은 전반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고, 소프트웨어는 -1%로 유일한 약세 섹터로 남아 있어, 연초 자금흐름이 성장보다는 사이클·베타 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

‒ 투자자 인바운드는 DASH 약세가 포지셔닝 신호인지 여부, AMZN의 추세적 브레이크아웃 지속 가능성, NVDA·AVGO·AMD 대비 AI 관련 종목 스프레드 확대 배경, 메모리·광통신 단일 종목 변동성 급등 원인, MSFT·TSM 등 대형주의 초기 셋업에 집중됨.

‒ 4Q25 실적 시즌을 앞두고 컨센서스는 S&P500 EPS +7% YoY 성장을 예상하지만, 2025년 들어 앞선 세 분기 모두 두 자릿수 성장과 평균 +6%p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다시 한 번 상향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 우세.

‒ 테크 섹터가 이번에도 성장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이며, 메가캡 테크 EPS는 +20% 성장, 나머지 S&P493은 +3%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실적 격차는 오히려 더 확대되는 구조.

‒ AI 관점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성장률이 3Q +75% → 4Q +54% → 2026년 말 +24%로 둔화될 전망이나, Goldman은 추정치는 상향될 수 있어도 성장률 자체의 감속은 구조적으로 불가피하다고 판단.

‒ CES 이후 반도체 내에서는 Semicap·Memory·Analog가 YTD +15~50% 급등한 반면, NVDA·AMD·AVGO 등 Compute는 정체되며 캐치업 랠리 가능성과 단기 과열 논쟁이 동시에 부각되는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