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s Holdings ($ONDS) 3Q25 실적 요약 (25.11.13 발표 내용)
✅ 3Q25 실적 정리
‒ 매출: $10.1M (YoY +580%, QoQ +~60%) → 분기 기준 사상 최대
‒ OAS 매출: ~$10.0M (전년 $1.0M) → Iron Drone·Optimus 납품 + Apeiro 지상로봇 매출 기여
‒ Gross Profit: $2.6M, Gross Margin 26% (전년 3%대 수준에서 큰 폭 개선)
‒ Operating Loss: -$15.5M (YoY 확대, 성장 투자 영향)
‒ Adjusted EBITDA: -$8.8M
✅ 백로그·가이던스 업데이트
‒ 3Q 말 백로그: $23.3M (연초 대비 2배 이상)
‒ 인수 완료/예정분 포함 시 백로그: $40M+
‒ 2025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36M 이상 (Q4 매출 $15M+ 예상)
‒ 2026년 신규 가이던스: 매출 $110M 이상
‒ 2026년 수치에는 추가 M&A 미반영 → 추가 업사이드 존재
✅ OAS(Ondas Autonomous Systems) 사업 핵심
‒ 회사 성장의 중심 축, 매출·백로그·파이프라인 모두 빠르게 확대 중
‒ Optimus: Green UAS Framework 등재 완료, Blue UAS(DOD) 등재 대기
‒ Iron Drone: 미국·유럽·아시아 다수 Counter-UAS 실증 수행, 수요 가속
‒ 유럽: 독일 Securiton(군·중요시설 통합업체) 채택 → 유럽 인프라·국경 방어 수요 본격화
‒ 미국: 국방·국토안보·공공안전기관 중심 파이프라인 성숙 단계 진입
‒ NDAA-compliant 미국산 생산라인 구축 → 1Q26부터 미국 생산 시스템 공급 예정
✅ 전략적 M&A 및 ‘System of Systems’ 구축
‒ 단순 기술 보유 기업 → 다중 도메인 통합 방산·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주요 인수/투자:
» Centrix: Cyber Over RF 기반 Soft-kill Counter-UAS 핵심 기술
» Apeiro Motion: 무인지상로봇·페이로드·광통신
» Forum Defense: 지하·지뢰 제거·엔지니어링 로보틱스
» Insight Intelligence Sensors: EO/AI 드론 식별
» SPO, Zickel: 미사일·드론 핵심 부품·정밀 엔지니어링
» Rift Dynamics(지분투자): 유럽 방산 드론 플랫폼
‒ Iron Drone(하드킬) + Centrix(소프트킬) 통합 → 완전 계층형 Counter-UAS 아키텍처 완성
✅ Centrix (인수 예정) 핵심 포인트
‒ Cyber Over RF(CORF): 드론과 통신 프로토콜 자체에 침투해 비재밍 방식으로 제어·착륙
‒ GNSS·통신망 간섭 없음 → 민간·공항·도심·중요시설에 최적
‒ 25개국 이상, 200+ 글로벌 실전 배치
‒ 지역별 성장:
» 유럽: 13개국, YTD +24%
» 아시아: 6개국, YTD +32%
» 북미: YTD +21%
‒ 매출 CAGR: 트리플 디짓
‒ Gross Margin: 70% 후반대 → OAS 전체 마진 개선에 큰 기여
💡 핵심 정리
» Ondas는 단일 드론 기업이 아니라 다중 도메인 방산·보안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2025년은 매출 가속의 해, 2026년은 규모·마진·플랫폼 레버리지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간.
» Counter-UAS(특히 Iron Drone + Centrix 결합)가 단기 성장의 핵심 엔진이며, 유럽·미국 모두 구조적 수요 국면 진입.
» $800M+ 현금 기반의 압도적 재무 여력은 M&A·스케일업에서 명확한 경쟁우위로 작용 중.
#ONDS
‒ 매출: $10.1M (YoY +580%, QoQ +~60%) → 분기 기준 사상 최대
‒ OAS 매출: ~$10.0M (전년 $1.0M) → Iron Drone·Optimus 납품 + Apeiro 지상로봇 매출 기여
‒ Gross Profit: $2.6M, Gross Margin 26% (전년 3%대 수준에서 큰 폭 개선)
‒ Operating Loss: -$15.5M (YoY 확대, 성장 투자 영향)
‒ Adjusted EBITDA: -$8.8M
‒ 3Q 말 백로그: $23.3M (연초 대비 2배 이상)
‒ 인수 완료/예정분 포함 시 백로그: $40M+
‒ 2025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36M 이상 (Q4 매출 $15M+ 예상)
‒ 2026년 신규 가이던스: 매출 $110M 이상
‒ 2026년 수치에는 추가 M&A 미반영 → 추가 업사이드 존재
‒ 회사 성장의 중심 축, 매출·백로그·파이프라인 모두 빠르게 확대 중
‒ Optimus: Green UAS Framework 등재 완료, Blue UAS(DOD) 등재 대기
‒ Iron Drone: 미국·유럽·아시아 다수 Counter-UAS 실증 수행, 수요 가속
‒ 유럽: 독일 Securiton(군·중요시설 통합업체) 채택 → 유럽 인프라·국경 방어 수요 본격화
‒ 미국: 국방·국토안보·공공안전기관 중심 파이프라인 성숙 단계 진입
‒ NDAA-compliant 미국산 생산라인 구축 → 1Q26부터 미국 생산 시스템 공급 예정
‒ 단순 기술 보유 기업 → 다중 도메인 통합 방산·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주요 인수/투자:
» Centrix: Cyber Over RF 기반 Soft-kill Counter-UAS 핵심 기술
» Apeiro Motion: 무인지상로봇·페이로드·광통신
» Forum Defense: 지하·지뢰 제거·엔지니어링 로보틱스
» Insight Intelligence Sensors: EO/AI 드론 식별
» SPO, Zickel: 미사일·드론 핵심 부품·정밀 엔지니어링
» Rift Dynamics(지분투자): 유럽 방산 드론 플랫폼
‒ Iron Drone(하드킬) + Centrix(소프트킬) 통합 → 완전 계층형 Counter-UAS 아키텍처 완성
‒ Cyber Over RF(CORF): 드론과 통신 프로토콜 자체에 침투해 비재밍 방식으로 제어·착륙
‒ GNSS·통신망 간섭 없음 → 민간·공항·도심·중요시설에 최적
‒ 25개국 이상, 200+ 글로벌 실전 배치
‒ 지역별 성장:
» 유럽: 13개국, YTD +24%
» 아시아: 6개국, YTD +32%
» 북미: YTD +21%
‒ 매출 CAGR: 트리플 디짓
‒ Gross Margin: 70% 후반대 → OAS 전체 마진 개선에 큰 기여
» Ondas는 단일 드론 기업이 아니라 다중 도메인 방산·보안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2025년은 매출 가속의 해, 2026년은 규모·마진·플랫폼 레버리지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간.
» Counter-UAS(특히 Iron Drone + Centrix 결합)가 단기 성장의 핵심 엔진이며, 유럽·미국 모두 구조적 수요 국면 진입.
» $800M+ 현금 기반의 압도적 재무 여력은 M&A·스케일업에서 명확한 경쟁우위로 작용 중.
#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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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MEME ETF Top Holdings
#ONDS 지난 실발 내용 보니 대충 방산 인프라/플랫폼 머시기인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펌핑된 주가 고려해도 시총 5.3B, 숏플롯 21%인 점 + MEME ETF 탑포트인 것 감안 시 내용보단 시세가 더 중요한 부류로 분류할 듯
최근 펌핑된 주가 고려해도 시총 5.3B, 숏플롯 21%인 점 + MEME ETF 탑포트인 것 감안 시 내용보단 시세가 더 중요한 부류로 분류할 듯
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 2026년 초반 시장은 VIX 수준 대비 일중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됐음에도, 나스닥은 주간 기준 약 +230bp 상승하며 8월 이후 최고의 한 주를 기록했고, Goldman 데스크 플로우에서는 뚜렷하게 시클리컬 > 디펜시브 로테이션이 포착됨.
‒ TMT 내부 흐름은 일관성이 떨어지며 혼재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AI 트레이드는 Compute 대비 반도체 장비·메모리·아날로그 등 다운스트림 및 컴포넌트 쪽으로 수급이 쏠렸고, SaaS·Apps 중심의 소프트웨어는 반등 시도 후 매번 탄력이 꺾이는 모습이 반복됨.
‒ 연초 YTD 기준으로는 12개월 승자군 +15%, 인기 숏 종목 +13%, 비수익 테크 +12%, 한국 +9%, 반도체 +8%, 소재 +6%, 러셀2000 +6% 등 전형적인 경기민감·리플레이션 성격의 자산들이 강세를 주도.
‒ 반면 Mag7은 전반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고, 소프트웨어는 -1%로 유일한 약세 섹터로 남아 있어, 연초 자금흐름이 성장보다는 사이클·베타 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
‒ 투자자 인바운드는 DASH 약세가 포지셔닝 신호인지 여부, AMZN의 추세적 브레이크아웃 지속 가능성, NVDA·AVGO·AMD 대비 AI 관련 종목 스프레드 확대 배경, 메모리·광통신 단일 종목 변동성 급등 원인, MSFT·TSM 등 대형주의 초기 셋업에 집중됨.
‒ 4Q25 실적 시즌을 앞두고 컨센서스는 S&P500 EPS +7% YoY 성장을 예상하지만, 2025년 들어 앞선 세 분기 모두 두 자릿수 성장과 평균 +6%p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다시 한 번 상향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 우세.
‒ 테크 섹터가 이번에도 성장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이며, 메가캡 테크 EPS는 +20% 성장, 나머지 S&P493은 +3%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실적 격차는 오히려 더 확대되는 구조.
‒ AI 관점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성장률이 3Q +75% → 4Q +54% → 2026년 말 +24%로 둔화될 전망이나, Goldman은 추정치는 상향될 수 있어도 성장률 자체의 감속은 구조적으로 불가피하다고 판단.
‒ CES 이후 반도체 내에서는 Semicap·Memory·Analog가 YTD +15~50% 급등한 반면, NVDA·AMD·AVGO 등 Compute는 정체되며 캐치업 랠리 가능성과 단기 과열 논쟁이 동시에 부각되는 국면.
‒ TMT 내부 흐름은 일관성이 떨어지며 혼재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AI 트레이드는 Compute 대비 반도체 장비·메모리·아날로그 등 다운스트림 및 컴포넌트 쪽으로 수급이 쏠렸고, SaaS·Apps 중심의 소프트웨어는 반등 시도 후 매번 탄력이 꺾이는 모습이 반복됨.
‒ 연초 YTD 기준으로는 12개월 승자군 +15%, 인기 숏 종목 +13%, 비수익 테크 +12%, 한국 +9%, 반도체 +8%, 소재 +6%, 러셀2000 +6% 등 전형적인 경기민감·리플레이션 성격의 자산들이 강세를 주도.
‒ 반면 Mag7은 전반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고, 소프트웨어는 -1%로 유일한 약세 섹터로 남아 있어, 연초 자금흐름이 성장보다는 사이클·베타 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
‒ 투자자 인바운드는 DASH 약세가 포지셔닝 신호인지 여부, AMZN의 추세적 브레이크아웃 지속 가능성, NVDA·AVGO·AMD 대비 AI 관련 종목 스프레드 확대 배경, 메모리·광통신 단일 종목 변동성 급등 원인, MSFT·TSM 등 대형주의 초기 셋업에 집중됨.
‒ 4Q25 실적 시즌을 앞두고 컨센서스는 S&P500 EPS +7% YoY 성장을 예상하지만, 2025년 들어 앞선 세 분기 모두 두 자릿수 성장과 평균 +6%p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다시 한 번 상향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 우세.
‒ 테크 섹터가 이번에도 성장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이며, 메가캡 테크 EPS는 +20% 성장, 나머지 S&P493은 +3%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실적 격차는 오히려 더 확대되는 구조.
‒ AI 관점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성장률이 3Q +75% → 4Q +54% → 2026년 말 +24%로 둔화될 전망이나, Goldman은 추정치는 상향될 수 있어도 성장률 자체의 감속은 구조적으로 불가피하다고 판단.
‒ CES 이후 반도체 내에서는 Semicap·Memory·Analog가 YTD +15~50% 급등한 반면, NVDA·AMD·AVGO 등 Compute는 정체되며 캐치업 랠리 가능성과 단기 과열 논쟁이 동시에 부각되는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