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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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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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 국산 2
*6M 텀으로 놓고 보면 그래도 비슷한 퍼포긴 함
환율 언제 이렇게 다시 올라왔지
#고려아연 심상정..
*(iM 이상헌) 단독] 美 크루시블 JV 전략적 투자자는 안두릴·GD·코닝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 13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미국 합작법인 크루시블 JV의 전략적 투자자로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 △제너럴 다이내믹스(General Dynamics) △코닝(Corning) 등 3개 사가 이름을 올렸다. 구체적인 지분 구조를 보면 안두릴과 제너럴다이내믹스가 각각 1억7500만달러를 출자해 19.4%씩의 지분을 확보했다. 코닝은 1억달러를 투입해 지분 11.1%를 취득했다. 이들 3사의 합산 지분율은 49.9%다.

가장 눈길을 끄는 투자자는 안두릴이다. 오큘러스 창업자 팔머 럭키가 설립한 안두릴은 AI와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무인기와 대드론 시스템 등을 개발하며 급성장한 미국의 ‘방산 유니콘’ 기업이다. 최근 미국 국방부의 대형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록히드마틴 등 기존 방산 대기업을 위협하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는다. 안두릴의 주요 제품인 하드웨어 제조 기반의 방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각종 합금과 도금 강판 등이 필수적이며, 여기에 아연 등 기초 비철금속이 원료로 활용된다. 이번 합작을 통해 안두릴은 첨단 무기 제조에 필수적인 고순도 금속을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제너럴 다이내믹스의 참여는 미국 정통 방위산업의 수요를 대변한다.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에이브럼스 전차와 핵잠수함 등을 제조하는 미국 5대 방산 기업 중 하나다. 통상적으로 방위산업에서 아연은 부식 방지를 위한 도금 및 특수 합금의 재료로, 연(납)은 탄약 제조와 전차·잠수함용 산업 배터리 등의 핵심 소재로 사용된다. 전차의 장갑재, 탄약, 각종 기계 부품에 아연과 연(납) 등 비철금속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만큼, 원자재 공급망 안보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  코닝은 특수 유리, 세라믹, 광섬유 제조업 계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스마트폰용 강화 유리(고릴라 글래스)부터 디스플레이, 자동차용 유리, 통신 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첨단 소재를 생산한다. 아연과 연은 산업용 특수 유리 및 세라믹 제조 공정의 첨가제나 전자 부품의 기초 소재로 쓰인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어 정밀 소재 가공에 필요한 고순도 원료를 북미 현지에서 직접 조달하기 위해 크루시블 JV에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 업계에서는 성격이 다른 이들 세 기업이 한배를 탄 것을 두고, 미국 내에서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이 시급한 과제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크루시블 JV는 2026년 초부터 2029년 말까지 총 74억달러를 투입해 대규모 생산 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 국방부와 상무부의 자금을 포함한 이 투자액은 테네시주 클락스빌 제련소 건립에 단계적으로 집행된다. 목표 생산량은 연간 아연 30만 톤, 연 20만 톤이다. 이는 현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생산능력의 약 50%에 달하는 규모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0880
H100 GPU 임대료 지수 8개월래 최고치 경신
전닉이 잠시 쉬어주니 여러 중대형주에서 침팬지 매매 기회가 주어졌는데, 일단 흥미롭게 관찰 중

#삼성전자
『글로벌 주식전략; 다시 도래한 추세추종의 시간』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미국 주식시장, 10월 이후 멈췄던 추세추종 전략의 알파 연초부터 작동 재개
- 2026년 상반기, 추세추종이 다시 작동할 세 가지 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534
위 내용은 2026년 01월 13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액티브 시대, 로테이션을 앞서가는 법』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미국 주식시장은 지금 알파의 시대
- 알파가 만든 빠른 로테이션, 중요해진 진입과 청산 시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682
위 내용은 2026년 1월 16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액티브 시대, 로테이션을 앞서가는 법』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미국 주식시장은 지금 알파의 시대 - 알파가 만든 빠른 로테이션, 중요해진 진입과 청산 시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682 위 내용은 2026년 1월 16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2020년 이후 미국 주식시장의 주요 매수 주체는 가계와 ETF(*특히 액티브 ETF 비중 확대)로 이동 → 공통적으로 테마·종목 중심의 집중 투자와 높은 회전율이라는 특징 지님 → 시장 전반으로 자금이 확산되기보다 특정 종목의 초과 성과를 증폭시키는 구조 형성 → 결과적으로 지수의 방향성은 제한되는 반면, 종목 간 성과 분산은 확대
‒ 고려아연은 최윤범 회장이 1월 19~23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석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의 중장기 방향성을 논의한다고 밝힘.

‒ 최 회장은 WEF 산하 광업·금속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올해는 ‘미래 소재 프로그램 운영위원회’ 회의와 ‘핵심광물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투자’ 세션의 공식 연사로 참석해 정부·민간 협력과 투자 전략을 공유할 예정.

‒ 해당 세션에는 글로벌 광물 공급망 관련 공공 부문 인사와 주요 기업 CEO들이 참석해 산업 인프라 구축과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논의하며, 최 회장은 에너지·광물 기업 CEO 및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고위 인사들과도 면담.

‒ 고려아연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미국 테네시주에서 미국 정부와 공동 추진 중인 크루서블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한 글로벌 공급망 구축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미 정부 주요 인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 후속 협의를 진행할 가능성을 언급.

‒ 최 회장은 포럼 사전 기고문을 통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화 목표 달성을 위해 핵심광물 공급망의 탄력성과 지속가능성 강화가 필수적이며, 폐태양광 패널·사용 후 배터리·산업 부산물 등에서 금속을 회수·재활용하는 순환경제가 안정적 공급원이 될 수 있음을 강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9240
Gromit 공부방
#고려아연 심상정..
개인적인 생각

1. 심상정 차트가 만들어지는 데에는 보통 다 이유가 있더라

2. 어차피 내용은 시세에 후행해서 붙는 경우가 많더라

3. 희토류&희소광물이 미래다, 미국이 고려아연을 원한다, 주가 오르는 거 봐라, 정도의 스토리만으로도 (어차피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은 관심도 없으니) 리테일에 세일즈하기 참 좋은 주식 같아 보인다

*차트가 지저분한 건 감점 요인

#고려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