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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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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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hipbuilding Archive
컨테이너선 운임 상승의 이유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Shipbuilding Archive
컨테이너선 운임 상승의 이유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컨테이너 운임에 대한 생각

수요: 긍정적
- 일반적으로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해운 성수기(*중국 광군절, 미국 할로윈 등 글로벌 휴가철과 이벤트 등)

명목 공급: 부정적
- 과거 21~22년 컨선 대량 발주 시기에 발주받은 컨선 물량 올해부터 본격적 인도 예정
- 올해 글로벌 컨테이너 물동량 YoY +3.2% 증가 전망 vs. 컨테이너 선대 공급 YoY +7.7% 증가 (자료: 클락슨)
→ 선대 공급 과잉 우려

실질 공급: 긍정적
- 高운임 장기화에 따른 화주의 조기선적 움직임으로 항만혼잡과 선복공급 부족 가중되는 중
→ 유럽/북미 항만운영 차질 가능성으로 운임 상승폭 확대 중 (자료: 한국해양진흥공사)

▷ 결론: 단기적으로는 운임 지속 상승 추세로 보는 게 정베, BUT 해운 성수기 끝나는 시점부터는 컨선 인도 물량 과잉 공급에 따른 우려가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
* 국내 상장 해운주에 투자해야 할 이유를 못 느끼는 이유, 사진 두 장으로 요약
2024.07.08 16:42:42
기업명: 데브시스터즈(시가총액: 6,48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컴투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4.88%
보고후 : 12.43%
보고사유 : 장내매도 (1% 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00037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944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448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8 16:42:42 기업명: 데브시스터즈(시가총액: 6,48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컴투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4.88% 보고후 : 12.43% 보고사유 : 장내매도 (1% 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00037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
전에 블로그에 6~7월 오버행 이슈 주의하자는 글을 업로드 했는데

6월 26일 신작 '쿠키런: 모험의 탑' 출시로 게이머들에게 큰 기대감을 받고 있는 데브시스터즈의 경우에도 SI 투자자 컴투스가 지분 13.88%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오버행 이슈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임.


https://blog.naver.com/gyurom/223461592185

컴투스 IR 측에서 당분간 데브 지분 매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는 얘기를 듣긴 했으나,
1) 본인이 '직접' 들은 내용이 아니었고, 2) IR에서 실제 그렇다 말했다 해도 통수치고 지분 매각해버리면 뭐 어떻게 처벌할 건데?

애초에 꼼꼼히 파악 안 하고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접근한 본인의 판단 미스..

그래도 아직 레몬제스트맛 쿠키 출시 일정 남았으니까 조금만 더 지켜볼 예정.

6/26 미국 "인기 1위"(다운로드 기준이고 매출 기준이 아님) 재료로 상한가 갔던 건데,
매출 지표 잘 나오는 거 보고 불타기했어도 됐는데 너무 성급하게 상한가 뽕 맞아서 비중 태웠던 것도 대응 미스.

다음부턴 안 이러면 됨!

#매매복기 #실수
당분간 수냉/액침냉각 테마주는 안 봐도 되겠군

VRT, GST, 케이엔솔 등 👋🏻
Forwarded from 모두의 미국주식
☀️ B100, B200 칩 서버 대부분이 공냉식 방식 채택 전망. 버티브 홀딩스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예상보다 뒤로 밀릴 가능성

B100, B200 칩은 24년 3분기 중반에서 말 출하가 시작될 전망. B100, B200 기반의 서버의 쿨링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공냉식 방식이 주로 사용될 예정 (3D Vapor Chamber)

구매자들은 액체 냉각 방식을 도입하는 대신 마더보드 디자인 개선을 통해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쿨링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선택. 액체 냉각을 도입하기 위해서 바닥 높이, 하중 지지 캐파, 배관 작업 등을 해야하기 때문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공냉 방식을 유지하고 신규 데이터센터부터 액체 냉각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 젠슨 황 CEO도 B200까지는 액체 냉각이 필수적이지 않다고 언급한 바 있음

GB200 서버는 2025년에 출하될 예정.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도 아직 칩을 장착한 단일 보드를 공급 받지 못한 상황

코멘트) 액체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버티브 홀딩스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예상보다 늦게 이루어질 가능성. 다만, 액체냉각으로 가는 방향성에는 변함이 없기에 장기적인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

(Digitimes, Nvidia Blackwell B100/B200 deliveries imminent, air cooling remains dominant)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중국 #컨테이너 운임(SCFI) 선물 25년 2월물, 장중 -15% 하한가
- 상대적으로 근월물은 낙폭 덜해, -2.8%

말인 즉슨 백워데이션으로 전환 중이라는 건데, BDI FFA 시장과 유사하게 흘러간다면 백워데이션은 결코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특히 이렇게 폭락하는 상황에서 장기물 쪽이 더 가파르게 폭락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피크 아웃' 시그널이라는 뜻이기도 함
#물류망
Polaristimes
#중국 #컨테이너 운임(SCFI) 선물 25년 2월물, 장중 -15% 하한가 - 상대적으로 근월물은 낙폭 덜해, -2.8% 말인 즉슨 백워데이션으로 전환 중이라는 건데, BDI FFA 시장과 유사하게 흘러간다면 백워데이션은 결코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특히 이렇게 폭락하는 상황에서 장기물 쪽이 더 가파르게 폭락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피크 아웃' 시그널이라는 뜻이기도 함 #물류망
컨테이너 운임이 추세적으로 꺾인다면 운임 피해주 중 LS ELEC이 제일 매력적으로 보임.

오늘 반등 강도랑 차트만 보면 제룡전기가 제일 좋아보이긴 하지만,

1) 8월 MSCI 편입 가능성 현재 LS ELEC이 가장 높고(*최근 시총 기준 Cutoff 6조 수준까지 올라간 듯, 유동시총은 여전히 2조 대)
2) 지난 5월 초고압 변압기 공정 증설 발표 + KOC전기 인수로 26년 현재 대비 2.5배 캐파 증가
+@) 2Q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

상기 포인트를 바탕으로 LS ELEC 정도 가져가는 게 괜찮아보여서 포트에 조금 담아봄.

엘일렉 25 목요일 실적 발표 예정인데(*날짜 변동될 수 있음), 2Q OP 컨센은 870억.
컨센대로 나오면 MoM/YoY 모두 역성장이기에 컨센 뚫고 1000억 찍어주면 좋겠다~
수평 저항대 + 200일선 겹친 엄중한 구간

만약 코인 선물을 하고 있었다면 손절 라인 타이트하게 잡고 저레버로 숏 포지션 잡아봤을 듯
모두의 미국주식
☀️ B100, B200 칩 서버 대부분이 공냉식 방식 채택 전망. 버티브 홀딩스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예상보다 뒤로 밀릴 가능성 B100, B200 칩은 24년 3분기 중반에서 말 출하가 시작될 전망. B100, B200 기반의 서버의 쿨링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공냉식 방식이 주로 사용될 예정 (3D Vapor Chamber) 구매자들은 액체 냉각 방식을 도입하는 대신 마더보드 디자인 개선을 통해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쿨링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선택.…
음 국장은 역시 알빠노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37620?rc=N&ntype=RANKING&sid=001

이 기사로 GST, 케이엔솔 뻠핑되는 듯 한데

애초에 쟤네가 하겠다는 건 수냉(Liquid Cooling)이 아니라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이고

전에 젠슨황이 언급했던 건 '수냉'임.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도 업로드한 바 있음.

https://blog.naver.com/gyurom/223381561018


지디넷 기사 본문 살펴봐도 과거 뉴스에서 새롭게 추가된 내용 없는 것 보면 디지타임즈 기사 내용이 더 최신 버전 같긴 하지만,

이런 거 하나하나 따지면 국장 하겠나!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Tactical Flow-of-Funds, I am on Correction Watch

· 마지막 남은 약세들이 항복하고, 모두가 풀에 들어왔기에, 이번이 Rubner가 보낼 마지막 미국 주식 강세 이메일이라고 언급.

· 34번의 신고가 갱신 등 시장이 너무 강세에서 실제로는 전술적으로 약세로 전환되고 있음. Pain Trade역시 상방에서 하방으로 바뀌고 있음. 7/17일까지 흐름이 긍정적으로 보이다가 이후 거래의 방향은 실적과 선거 헷지가 주된 요인이 될 것.

· 24년 상반기, 주식형 ETF와 뮤추얼펀드로 사상 두번째로 많은 자금이 들어고, 패시브 펀드로 4,360억달러 유입 반면, 액티프 펀드는 -2,050억 달러 자금 유출이 있었음. 그러나 8월은 일년 중 주식 유동성이 가장 나쁜 달임. 3Q에 이미 자금이 투입되었기 때문, 8월 예상되는 자금 유입이 없음. 매수자들은 탄약이 바닥났고, 이젠 자금 유출을 경계해야하는 시점임.

· 또한 8월은 피시브 및 뮤추얼 펀드에서 연중 자금이 가장 많이 유출되는 달임. 타겟 데이트 펀드, 401k 플랜, 529 등.

· 전술적 조정이 나올수 있는 트리거중 하나는 높아진 실적 기준임. 이번주부터 실적 발표가 시작됨.

· 두번째는 포지셔닝이 상향조정됨. 수익률의 대부분을 주도한 상위 10 종목의 가중치가 크게 상향되면서, 이들의 변동성이 급등하고, 손실이 발생하면 펀더멘털과 달리 트레이더들은 리스크를 줄여야 하게 될 것.

· 선거 조정 – 현재는 선거 예측에 대한 수요가 전혀 없지만, 이전 데이터들을 본다면, 이벤트에 대한 리스크 노출을 크게 낮추었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UBS, 옵션 델타 헷징은 가격 변동의 증폭기 역할을 함

- 파생상품 거래는 옵션 딜러가 옵션 포트폴리오에 내재된 방향성 리스크를 커버하기 위해 따르는 델타 헤지 전략의 피드백 효과를 통해 자산 가격에 영향줄 수 있음.

- 트레이더가 옵션을 매도하고 기초자산 가격이 옵션 행사가에 수렴하면 옵션 매도자는 비용이 많이 드는 옵션을 다시 매수하거나 기초자산을 매수/매도하여 위험을 재조정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이는 자산이 상승할 때 매수하거나 하락할 때 매도하여 최근 가격 움직임을 증폭시키는 것을 의미

- 현재 CTA 트렌드는 S&P500을 5월 중순부터 최대 매수 했음. 지수는 이제 민감도 영역(회색영역)을 벗어났으며, 이는 추가 상승에도 CTA 매수 흐름과 일치하지 않음을 의미함.

- 다만, S&P500dl 5,375를 하항했을때는, CTA 는 매도로 바뀔 가능성이 높음.
GS, UBS 등 여러 기관에서 지수 추가 상승에 대한 회의적인 뷰가 지속 관찰됨.

근거를 종합해보면 대충

1. 1H24 증시로 자금이 들어올 만큼 많이 들어왔다.
2. 8월 패시브/뮤추얼 펀드서 연중 자금 유출 가장 많은 달이다.
3. 실적 컨센서스에 대한 기준이 더 높아졌다.
4. 특정 트리거로 인해 지수가 조정 받을 경우 CTA 자금 이탈로 하락폭을 키울 수 있다.


등임.

포트폴리오 섹터별 분산/종목별 최대 비중 한도만 설정해뒀지 현금 비중 관리나 헷지 등을 통한 리스크 관리는 하나도 안 되어 있어서 좀 조심해야 하는 것 같기도..

당분간 매매 빈도는 좀 줄이고 실적 시즌 분위기 살펴봐야 할 듯.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다?
그럼 옛날에 학원 다니던 것처럼, 과외하던 것처럼 누군가한테 배워보면 됨.
본인에 대해 냉정히 평가해보고 도움이 필요하면 다양한 서비스를 써보면 되는거고.

돈이 아깝다? 그럼 본인이 하나씩 찾아보면서 공부하면 됨.

시간이 없다?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면 수익률에 대한 욕심을 낮추고 지수 ETF사면 됨.

수익률 욕심이 난다? 그럼 시간 쪼개서 공부하면 됨.

공부에 시간 쏟기는 싫고, 수익은 크게 내고 싶다? 그게 된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사기꾼임. 인생에 날로 먹는게 어딨고, 100%보장된게 어딨음 대체.

주변에 직장에 육아에 다하시면서 시간쪼개가면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바보라서 그런거 안하는게 아님...
Forwarded from 모두의 미국주식
☀️ AMD 주가가 오른 3가지 이유

코멘트) AMD 주가가 일주일만에 +13.3% 상승했다. 동기간 엔비디아가 +3.1% 오르는데 그쳤다. AMD 주가가 아웃퍼폼한 것은 3가지 이유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한다.

1) 지난주 금요일 NewStreet Research에서 엔비디아는 Neutral, AMD는 Buy 의견을 담을 리포트를 발간했다.

지금의 엔비디아 주가는 충분히 밸류를 받고 있다는 것이 주요 골자였다. 향후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2025년 이후의 전망치가 유의미하게 상향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AMD의 경우 베이스, 불 시나리오 모두 강한 업사이드가 있는 가격대로 추정한다고 발표했다.

(Bloomberg, Nvidia Gets Rare Downgrade on Valuation Concerns After Rally)

2) Mizuho 애널리스트는 헤지펀드들이 AI 반도체에 대한 포지션을 줄이고, 섹터 로테이션을 단행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은 줄이고 AMD, 인텔에 대한 숏 포지션을 청산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Investing, Intel rally due to a 'clear short cover trade underway in semis' - Mizuho)

3) 코멘트) AMD MI300X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다.

최근 반도체 시장이 돌아가는 상황은 AMD에게 부정적이었다. 퀄컴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AI PC를 출시하면서 AMD & 인텔의 x86 진영이 위협받고 있다.

엔비디아가 Grace CPU를 기반으로 서버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서버 시장까지 압박받기 시작했다.

반면, 지난 실적 발표에서 제시한 AMD MI300X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0억 달러에 그치면서 시장 기대에 못미쳤다.

악재가 나올만큼 나온 점을 고려할 때 MI300X 가이던스 상향이 나온다면 단기적으로는 충분히 반등이 나올 수 있는 환경으로 판단한다.

다만, 엔비디아 B100, B200, GB200을 지금의 라인업으로 이기기는 힘들기에 추세적인 반등일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 같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