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게임 섹터에 대한 고민 🤔 24.07.08 11:50 기준 게임 섹터 주요 기업 시가총액 크래프톤 13.3조 엔씨소프트 4.7조 넷마블 4.7조 펄어비스 2.9조 위메이드 1.4조 넥슨게임즈 1.3조 데브시스터즈 0.6조 컴투스 0.5조 네오위즈 0.4조 7/11 상장 예정 시프트업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3.5조, 상한가 기록 시 4.5조 오늘 넥슨게임즈, 데브시스터즈가 각각 동접자 수 ATH, 국내 매출/북미 인기 순위 상승 지표로 큰 폭…
데브시스터즈 손실 어느정도 넥슨게임즈로 멘징되기도 했고, 오후장 들어서도 윗꼬리 빠르게 회복해주지 못하는 모습 보이길래 일단 정리하고 뷰노로 갈아탐.
데브는 윗꼬리를 달지도 않았고 그나마 17일 모험의탑 신규 픽업으로 인한 매출 반등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에 비중 남겨둠.
넥겜즈 퍼디 동접자 수/매출 지표 계속 좋게 나오면 윗꼬리 다 메꾸고 더 상승할 수 있겠지만! 당장 11일 상장 예정인 대어 시프트업이 계속 걸림.
애매하면 딴 거 하면 되지 뭐~ 줄 때 먹자🍴
데브는 윗꼬리를 달지도 않았고 그나마 17일 모험의탑 신규 픽업으로 인한 매출 반등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에 비중 남겨둠.
넥겜즈 퍼디 동접자 수/매출 지표 계속 좋게 나오면 윗꼬리 다 메꾸고 더 상승할 수 있겠지만! 당장 11일 상장 예정인 대어 시프트업이 계속 걸림.
애매하면 딴 거 하면 되지 뭐~ 줄 때 먹자🍴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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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콰이어의 <AI’s $600B Question> 글이 텔레에 많이 돈 것으로 보임.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 간단하게 정리했었는데
https://blog.naver.com/gyurom/223502767122
엄청나게 정성스럽고 뎁스 있는 글을 발견 ㄷㄷ
https://maily.so/ianpark/posts/fba7f866
'인공지능 버블, 그 붕괴의 시작이 보인다? (feat. OpenAI, Perplexity, Character AI, Glean, Harvey AI)'라는 제목의 글인데
내용을 GPT로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사실 GPT로 요약하기에 죄송스런 수준의 퀄리티라 원문을 전부 읽어보는 게 좋을 듯.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 간단하게 정리했었는데
https://blog.naver.com/gyurom/223502767122
엄청나게 정성스럽고 뎁스 있는 글을 발견 ㄷㄷ
https://maily.so/ianpark/posts/fba7f866
'인공지능 버블, 그 붕괴의 시작이 보인다? (feat. OpenAI, Perplexity, Character AI, Glean, Harvey AI)'라는 제목의 글인데
내용을 GPT로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사실 GPT로 요약하기에 죄송스런 수준의 퀄리티라 원문을 전부 읽어보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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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콰이어캐피탈, <AI’s $600B Question> GPT로 정리 및 관심 종목
원문 링크: https://www.sequoiacap.com/article/ais-600b-question/
Gromit 공부방
오늘 세콰이어의 <AI’s $600B Question> 글이 텔레에 많이 돈 것으로 보임.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 간단하게 정리했었는데 https://blog.naver.com/gyurom/223502767122 엄청나게 정성스럽고 뎁스 있는 글을 발견 ㄷㄷ https://maily.so/ianpark/posts/fba7f866 '인공지능 버블, 그 붕괴의 시작이 보인다? (feat. OpenAI, Perplexity, Character AI…
글에서는 인공지능 버블의 붕괴 조짐이 보인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비자 대상 AI 앱의 문제점
• 낮은 유지율과 참여도: 소비자 대상의 AI 앱들은 사용자들이 초기 관심을 보이지만, 지속적인 사용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 빅테크와의 경쟁: OpenAI, Character AI, Perplexity 등의 기업들이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형 기술 기업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사례 연구: OpenAI의 ChatGPT는 출시 초기에는 큰 인기를 끌었지만, 점차 사용자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Character AI와 Perplexity도 유사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2. 기업 대상 AI의 불확실성
• 가격 책정의 불확실성: 기업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 예측하기 어려워, 가격 책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 문제: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에 대한 문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AI 도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3. 과도한 인프라 투자 경고
• 과도한 투자: 많은 기업들이 AI 인프라에 과도하게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비 수익: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즉각적인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스타트업 성공의 기준
• 높은 평가보다는 성공적인 ‘EXIT’: AI 스타트업의 성공 기준은 높은 평가보다는 성공적인 ‘EXIT’(인수합병 또는 IPO)을 이루는 것입니다.
•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단순히 높은 평가를 받는 것보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명확한 수익 창출 방안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AI 시장의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경계하며,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 소비자 대상 AI 앱의 문제점
• 낮은 유지율과 참여도: 소비자 대상의 AI 앱들은 사용자들이 초기 관심을 보이지만, 지속적인 사용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 빅테크와의 경쟁: OpenAI, Character AI, Perplexity 등의 기업들이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형 기술 기업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사례 연구: OpenAI의 ChatGPT는 출시 초기에는 큰 인기를 끌었지만, 점차 사용자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Character AI와 Perplexity도 유사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2. 기업 대상 AI의 불확실성
• 가격 책정의 불확실성: 기업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 예측하기 어려워, 가격 책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 문제: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에 대한 문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AI 도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3. 과도한 인프라 투자 경고
• 과도한 투자: 많은 기업들이 AI 인프라에 과도하게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비 수익: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즉각적인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스타트업 성공의 기준
• 높은 평가보다는 성공적인 ‘EXIT’: AI 스타트업의 성공 기준은 높은 평가보다는 성공적인 ‘EXIT’(인수합병 또는 IPO)을 이루는 것입니다.
•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단순히 높은 평가를 받는 것보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명확한 수익 창출 방안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AI 시장의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경계하며,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Shipbuilding Archive
컨테이너선 운임 상승의 이유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 컨테이너 운임에 대한 생각
수요: 긍정적
- 일반적으로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해운 성수기(*중국 광군절, 미국 할로윈 등 글로벌 휴가철과 이벤트 등)
명목 공급: 부정적
- 과거 21~22년 컨선 대량 발주 시기에 발주받은 컨선 물량 올해부터 본격적 인도 예정
- 올해 글로벌 컨테이너 물동량 YoY +3.2% 증가 전망 vs. 컨테이너 선대 공급 YoY +7.7% 증가 (자료: 클락슨)
→ 선대 공급 과잉 우려
실질 공급: 긍정적
- 高운임 장기화에 따른 화주의 조기선적 움직임으로 항만혼잡과 선복공급 부족 가중되는 중
→ 유럽/북미 항만운영 차질 가능성으로 운임 상승폭 확대 중 (자료: 한국해양진흥공사)
▷ 결론: 단기적으로는 운임 지속 상승 추세로 보는 게 정베, BUT 해운 성수기 끝나는 시점부터는 컨선 인도 물량 과잉 공급에 따른 우려가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
수요: 긍정적
- 일반적으로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해운 성수기(*중국 광군절, 미국 할로윈 등 글로벌 휴가철과 이벤트 등)
명목 공급: 부정적
- 과거 21~22년 컨선 대량 발주 시기에 발주받은 컨선 물량 올해부터 본격적 인도 예정
- 올해 글로벌 컨테이너 물동량 YoY +3.2% 증가 전망 vs. 컨테이너 선대 공급 YoY +7.7% 증가 (자료: 클락슨)
→ 선대 공급 과잉 우려
실질 공급: 긍정적
- 高운임 장기화에 따른 화주의 조기선적 움직임으로 항만혼잡과 선복공급 부족 가중되는 중
→ 유럽/북미 항만운영 차질 가능성으로 운임 상승폭 확대 중 (자료: 한국해양진흥공사)
▷ 결론: 단기적으로는 운임 지속 상승 추세로 보는 게 정베, BUT 해운 성수기 끝나는 시점부터는 컨선 인도 물량 과잉 공급에 따른 우려가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8 16:42:42
기업명: 데브시스터즈(시가총액: 6,48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컴투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4.88%
보고후 : 12.43%
보고사유 : 장내매도 (1% 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00037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944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4480
기업명: 데브시스터즈(시가총액: 6,48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컴투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4.88%
보고후 : 12.43%
보고사유 : 장내매도 (1% 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00037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944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448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8 16:42:42 기업명: 데브시스터즈(시가총액: 6,48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컴투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4.88% 보고후 : 12.43% 보고사유 : 장내매도 (1% 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00037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
전에 블로그에 6~7월 오버행 이슈 주의하자는 글을 업로드 했는데
https://blog.naver.com/gyurom/223461592185
컴투스 IR 측에서 당분간 데브 지분 매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는 얘기를 듣긴 했으나,
1) 본인이 '직접' 들은 내용이 아니었고, 2) IR에서 실제 그렇다 말했다 해도 통수치고 지분 매각해버리면 뭐 어떻게 처벌할 건데?
애초에 꼼꼼히 파악 안 하고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접근한 본인의 판단 미스..
그래도 아직 레몬제스트맛 쿠키 출시 일정 남았으니까 조금만 더 지켜볼 예정.
6/26 미국 "인기 1위"(다운로드 기준이고 매출 기준이 아님) 재료로 상한가 갔던 건데,
매출 지표 잘 나오는 거 보고 불타기했어도 됐는데 너무 성급하게 상한가 뽕 맞아서 비중 태웠던 것도 대응 미스.
다음부턴 안 이러면 됨!
#매매복기 #실수
6월 26일 신작 '쿠키런: 모험의 탑' 출시로 게이머들에게 큰 기대감을 받고 있는 데브시스터즈의 경우에도 SI 투자자 컴투스가 지분 13.88%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오버행 이슈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임.
https://blog.naver.com/gyurom/223461592185
컴투스 IR 측에서 당분간 데브 지분 매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는 얘기를 듣긴 했으나,
1) 본인이 '직접' 들은 내용이 아니었고, 2) IR에서 실제 그렇다 말했다 해도 통수치고 지분 매각해버리면 뭐 어떻게 처벌할 건데?
애초에 꼼꼼히 파악 안 하고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접근한 본인의 판단 미스..
그래도 아직 레몬제스트맛 쿠키 출시 일정 남았으니까 조금만 더 지켜볼 예정.
6/26 미국 "인기 1위"(다운로드 기준이고 매출 기준이 아님) 재료로 상한가 갔던 건데,
매출 지표 잘 나오는 거 보고 불타기했어도 됐는데 너무 성급하게 상한가 뽕 맞아서 비중 태웠던 것도 대응 미스.
다음부턴 안 이러면 됨!
#매매복기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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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월 오버행 이슈 주의, LG전자 떡상 배경
>> 6~7월 오버행 이슈 주의하기
Forwarded from 모두의 미국주식
☀️ B100, B200 칩 서버 대부분이 공냉식 방식 채택 전망. 버티브 홀딩스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예상보다 뒤로 밀릴 가능성
B100, B200 칩은 24년 3분기 중반에서 말 출하가 시작될 전망. B100, B200 기반의 서버의 쿨링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공냉식 방식이 주로 사용될 예정 (3D Vapor Chamber)
구매자들은 액체 냉각 방식을 도입하는 대신 마더보드 디자인 개선을 통해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쿨링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선택. 액체 냉각을 도입하기 위해서 바닥 높이, 하중 지지 캐파, 배관 작업 등을 해야하기 때문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공냉 방식을 유지하고 신규 데이터센터부터 액체 냉각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 젠슨 황 CEO도 B200까지는 액체 냉각이 필수적이지 않다고 언급한 바 있음
GB200 서버는 2025년에 출하될 예정.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도 아직 칩을 장착한 단일 보드를 공급 받지 못한 상황
코멘트) 액체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버티브 홀딩스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예상보다 늦게 이루어질 가능성. 다만, 액체냉각으로 가는 방향성에는 변함이 없기에 장기적인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
(Digitimes, Nvidia Blackwell B100/B200 deliveries imminent, air cooling remains dominant)
B100, B200 칩은 24년 3분기 중반에서 말 출하가 시작될 전망. B100, B200 기반의 서버의 쿨링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공냉식 방식이 주로 사용될 예정 (3D Vapor Chamber)
구매자들은 액체 냉각 방식을 도입하는 대신 마더보드 디자인 개선을 통해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쿨링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선택. 액체 냉각을 도입하기 위해서 바닥 높이, 하중 지지 캐파, 배관 작업 등을 해야하기 때문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공냉 방식을 유지하고 신규 데이터센터부터 액체 냉각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 젠슨 황 CEO도 B200까지는 액체 냉각이 필수적이지 않다고 언급한 바 있음
GB200 서버는 2025년에 출하될 예정.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도 아직 칩을 장착한 단일 보드를 공급 받지 못한 상황
코멘트) 액체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버티브 홀딩스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예상보다 늦게 이루어질 가능성. 다만, 액체냉각으로 가는 방향성에는 변함이 없기에 장기적인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
(Digitimes, Nvidia Blackwell B100/B200 deliveries imminent, air cooling remains dominant)
Forwarded from Polaristimes
Polaristimes
#중국 #컨테이너 운임(SCFI) 선물 25년 2월물, 장중 -15% 하한가 - 상대적으로 근월물은 낙폭 덜해, -2.8% 말인 즉슨 백워데이션으로 전환 중이라는 건데, BDI FFA 시장과 유사하게 흘러간다면 백워데이션은 결코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특히 이렇게 폭락하는 상황에서 장기물 쪽이 더 가파르게 폭락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피크 아웃' 시그널이라는 뜻이기도 함 #물류망
컨테이너 운임이 추세적으로 꺾인다면 운임 피해주 중 LS ELEC이 제일 매력적으로 보임.
오늘 반등 강도랑 차트만 보면 제룡전기가 제일 좋아보이긴 하지만,
1) 8월 MSCI 편입 가능성 현재 LS ELEC이 가장 높고(*최근 시총 기준 Cutoff 6조 수준까지 올라간 듯, 유동시총은 여전히 2조 대)
2) 지난 5월 초고압 변압기 공정 증설 발표 + KOC전기 인수로 26년 현재 대비 2.5배 캐파 증가
+@) 2Q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
상기 포인트를 바탕으로 LS ELEC 정도 가져가는 게 괜찮아보여서 포트에 조금 담아봄.
엘일렉 25 목요일 실적 발표 예정인데(*날짜 변동될 수 있음), 2Q OP 컨센은 870억.
컨센대로 나오면 MoM/YoY 모두 역성장이기에 컨센 뚫고 1000억 찍어주면 좋겠다~
오늘 반등 강도랑 차트만 보면 제룡전기가 제일 좋아보이긴 하지만,
1) 8월 MSCI 편입 가능성 현재 LS ELEC이 가장 높고(*최근 시총 기준 Cutoff 6조 수준까지 올라간 듯, 유동시총은 여전히 2조 대)
2) 지난 5월 초고압 변압기 공정 증설 발표 + KOC전기 인수로 26년 현재 대비 2.5배 캐파 증가
+@) 2Q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
상기 포인트를 바탕으로 LS ELEC 정도 가져가는 게 괜찮아보여서 포트에 조금 담아봄.
엘일렉 25 목요일 실적 발표 예정인데(*날짜 변동될 수 있음), 2Q OP 컨센은 870억.
컨센대로 나오면 MoM/YoY 모두 역성장이기에 컨센 뚫고 1000억 찍어주면 좋겠다~
Polaristimes
#중국 #컨테이너 운임(SCFI) 선물 25년 2월물, 장중 -15% 하한가 - 상대적으로 근월물은 낙폭 덜해, -2.8% 말인 즉슨 백워데이션으로 전환 중이라는 건데, BDI FFA 시장과 유사하게 흘러간다면 백워데이션은 결코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특히 이렇게 폭락하는 상황에서 장기물 쪽이 더 가파르게 폭락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피크 아웃' 시그널이라는 뜻이기도 함 #물류망
근데 얘도 운임 상승 피해주 아닌가?
운임 상승 피해주 화장품, 음식료, 전력기기 다 반등하는데 얜 유기당했네 🤔
운임 상승 피해주 화장품, 음식료, 전력기기 다 반등하는데 얜 유기당했네 🤔
모두의 미국주식
☀️ B100, B200 칩 서버 대부분이 공냉식 방식 채택 전망. 버티브 홀딩스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예상보다 뒤로 밀릴 가능성 B100, B200 칩은 24년 3분기 중반에서 말 출하가 시작될 전망. B100, B200 기반의 서버의 쿨링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공냉식 방식이 주로 사용될 예정 (3D Vapor Chamber) 구매자들은 액체 냉각 방식을 도입하는 대신 마더보드 디자인 개선을 통해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쿨링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선택.…
음 국장은 역시 알빠노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37620?rc=N&ntype=RANKING&sid=001
이 기사로 GST, 케이엔솔 뻠핑되는 듯 한데
애초에 쟤네가 하겠다는 건 수냉(Liquid Cooling)이 아니라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이고
전에 젠슨황이 언급했던 건 '수냉'임.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도 업로드한 바 있음.
https://blog.naver.com/gyurom/223381561018
지디넷 기사 본문 살펴봐도 과거 뉴스에서 새롭게 추가된 내용 없는 것 보면 디지타임즈 기사 내용이 더 최신 버전 같긴 하지만,
이런 거 하나하나 따지면 국장 하겠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37620?rc=N&ntype=RANKING&sid=001
이 기사로 GST, 케이엔솔 뻠핑되는 듯 한데
애초에 쟤네가 하겠다는 건 수냉(Liquid Cooling)이 아니라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이고
전에 젠슨황이 언급했던 건 '수냉'임.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도 업로드한 바 있음.
https://blog.naver.com/gyurom/223381561018
지디넷 기사 본문 살펴봐도 과거 뉴스에서 새롭게 추가된 내용 없는 것 보면 디지타임즈 기사 내용이 더 최신 버전 같긴 하지만,
이런 거 하나하나 따지면 국장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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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s 픽] "블랙웰부터 수랭식 도입해라"…엔비디아 경고에 韓 데이터센터 '이것' 관심
"차기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블랙웰'부터는 데이터센터에 수랭식(흐르는 물)을 도입하기 바랍니다." 전 세계 인공지능(AI) 칩 시장을 장악한 엔비디아가 최근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업체들을 향해 이처럼 경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