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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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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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human risk 인가요
대표님의 human risk 인가요 ?_?
최근 섹터 내에서 피팅이 강한 모습 지속 관찰됨
전일 미장 우주, 로봇 섹터 강세 영향인가

금일 국장 돈 못 버는 잡주들 대거 강세
초고압 2형제 대비 반등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있는 배전 형제들

그래도 여전히 (그간 AI 바스켓으로 묶인 듯 하여) AI 투심 반등 시 수혜 + 인프라 투자 지속 + 트럼프 해리스 누가 되든 큰 영향 X + 조선과 더불어 실적 가시성 좋은 섹터라 생각해 배전맨들도 강한 반등 나올 때까지 홀딩 예정
Gromit 공부방
국장 반도체보다는 같은 AI 띰 하에서 전력기기가 더 매력적이라 생각.
여전히 국장 기준 반도체 소부장보다는 전력기기가 더 매력적이라 생각
조선 섹터 관심 목록 상승률순 정렬한 건데 이거 LNG 밸류체인 중심으로 사는 거 맞다고 봐도 되려나

한화엔진은 방금 공시 나와서 상승한 거라 치고
🔋Energy Transition
미국 전력 경매 가격 800% 급등. 2025~2026년 가격이 기존 28.92달러/MWh에서 269.92달러로 상승. 전력 수급 불균형 때문. 해당 이슈로 Constellation하고 Vistra 주가 시간 외 각각 14%, 16% 급등 사실 저도 이 경매 가격이 생소해서 좀 더 분석해 봐야 제대로 된 의견 공유 가능하겠지만..최근 미국 최대 유틸리티 회사인 NextEra가 2027년부터 CapEx 20% 증가할 것으로 가이던스 준 이유가 그때부터 전력수요…
이거 간단하게 스터디해보고 글 업로드했는데,

위 그림서 핑크색으로 색칠한 지역이 PJM 권역 내 25-26년 용량시장 전력 경매가 크게 폭등한 지역

DOM Zone에 해당하는 버지니아 주는 미국 내 최대 데이터센터 보유지이고, BGE Zone에 해당하는 메릴랜드 주는 전통 화석연료 발전소 지속 퇴출 ing
코인이었음 숏 보는 자리가 맞는 것 같은데 음 음 어찌 대응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산업용 금속 재고 증가세
미너비니 코멘트

월가는 금요일 잭슨 홀에서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가 곧 있을 것이라는 데 베팅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9월에 금리 인하가 있을 것이라고 거의 확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인하할 것인가, 인하하지 않을 것인가?"가 아닙니다. 문제는 "얼마나 큰 폭으로 인하할 것인가?"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파월 의장이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암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파월 의장이 이러한 주장을 강화하지 않는다면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모두가 파월의 "톤"에 주목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매파적 기조가 지속될 조짐이 보이면 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파월 의장의 2022년 8월 잭슨홀 연설은 여전히 투자자들의 머릿속에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그날 주가는 3.4% 하락했고,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통화정책을 제한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그의 발언 이후 한 주 동안 3.3% 추가 하락했습니다. 최근 소매 판매 데이터는 소비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연준이 추가 증거를 찾기 위해 덜 공격적인 정책을 추구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골드만은 지난주 소매판매와 실업수당 청구 데이터를 인용해 내년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을 25%에서 20%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원문 링크)
도박장이 따로 없네
한국 증시를 활성화해야 하는 주된 논리는 부동산에 쏠린 가계 자금을 증시로 돌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으로선 한국 주식이 부동산, 정확하게는 서울 아파트 불패 신화를 깨고 대안이 되긴 힘들어 보인다.

(중략)

그러나 이런 복잡한 수치를 동원하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것은 수요와 공급이다. 한국 주식은 계속 공급이 늘어나는 자산이고 서울 아파트는 공급이 거의 제한돼 있다. 한국 주식은 개인투자자들이 떠나고 있지만 서울 아파트는 지방 거주자까지 몰려온다. 희소성을 잣대로 보면 어느 자산을 선택해야 하는지는 명확하다. 오히려 인구가 줄어드는데도 신규 물량이 나와 미분양이 쌓이는 지방 아파트가 한국 주식과 비슷할지 모른다.

서울 아파트처럼 공급은 한정돼 있는데 수요가 늘어나는 자산이라면 미국 주식이 있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 증시에서 주식 수는 신규 상장, 유상증자 영향으로 24년간 2.33배 증가했다. 새내기주는 종종 수급 블랙홀이 돼 증시 활력을 꺾는다. 반면 미국 증시는 신규 상장과 유상증자가 활발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압도하는 자사주 소각 덕분에 주식 수가 거의 늘지 않았다.

한국 주식이 부동산의 대안이 되려면 희소성이 중요하다. 자사주 소각, 좀비기업의 신속한 상장폐지로 공급을 조절해야 한다. 경기 침체 신호에도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하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주택담보대출 증가에 대한 우려다. 부동산 불패 신화가 퇴색될 때 적시 적소의 통화정책도 가능할 것이다.

https://m.blog.naver.com/mlyuri/223555818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