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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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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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酒주총회
#생각정리

여전히 3주전의 포지션에서 큰 변화 없이 시장뷰 & 섹터 유지.

최근 시장 리뷰가 쓸게 없어서 그 이유가 뭔가 고민해보니, 기존 주도주 (메모리/반도체장비/우주/원자재) 외에는 새로운 테마가 몇개월째 없으며, 주도주 외에서도 익숙한 테마 (네오클라우드/전력 등) 에서 가끔씩의 순환매가 나오는 정도에 그쳤기 때문인듯.

우리가 익숙하지 못한 '이게 왜 올라?' 느낌의 새로운 주도주가 나타나 줘야 할텐데, 아직은 뉴페이스 주도주 느낌으로 보이는 녀석이 없음.

다음에는 시장이 새로운 주도주 후보를 올릴때 더 적극적으로 추적해야겠다는 생각. 특히나 26년의 테마가 좀더 M7 대비 S&P493,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장세 가능성이 있다면 섹터 플레이에만 묶여있지 말고 이전보다 개별주에 좀더 에너지를 쓸 필요는 있을듯
Gromit 공부방
26일 기준 시총의 5%에 가까운 공매도 잔고를 보유하고 있는 #한미반도체 코스닥이 아닌 점은 아쉽긴 하지만, 누군가의 고통을 발판 삼아 ,,
누군가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한미반도체

접근 가능한 최신 공매도 잔고는 위 사진에서 줄 그어진 27일자 데이터, 보이다시피 그 이후 주가는..
EM EPS 성장률 vs DM EPS 성장률

• 2026년 EM EPS 성장률 약 +22% YoY

DM 대비 이익 성장 프리미엄 급확대

• 한국 중심 상향조정 → 이익 가시성 강화

•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이익 모멘텀 조합
글로벌 펀드 자금흐름: EM vs 미국

• 최근 1년 EM·유럽 비중 증가

• 미국 비중 정체 또는 감소

• 글로벌 자산배분에서 리밸런싱 진행

• 구조적 국제분산 수요 확인
‒ 최근 시장에서 단기간에 발생한 대규모 디레버리징으로 금 가격 급락과 함께 약 30분 만에 2.5조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했으며, 이는 기술주와 비트코인까지 동시에 압박하는 전방위적 리스크 오프 충격이었음.

‒ Morgan Stanley QDS에 따르면 CTA, 변동성 타깃, 리스크 패리티 등 시스템 매크로 전략의 주식 익스포저가 최근 5년 대비 90퍼센타일 수준으로 매우 높아, 지수 하락 시 자동 매도 물량이 연쇄적으로 커질 수 있는 구조임.

‒ S&P500이 하루 기준 -1%로 마감할 경우 향후 1주일간 예상되는 시스템 매도 물량은 약 150억달러로 아직은 제한적이나, -1.5% 하락 시 250~300억달러, -2% 하락 시 400~450억달러까지 급증하는 비선형 구조를 보임.

‒ 특히 -2% 구간에서는 매도 물량의 일부가 당일에 발생하되, 상당 부분이 며칠에 걸쳐 분산 집행되면서 단기 반등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수급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옵션 측면에서는 S&P500 옵션 딜러들이 1% 변동당 약 70~80억달러 규모의 감마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어, 지수 하락 초반에는 델타 매수 수요가 발생하며 장중 완충 역할을 할 여지는 존재.

‒ [그림 1] 그러나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물량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테크 비중이 높은 상품들이 숏 감마 구조인데다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더 큰 폭으로 하락해 매도 압력이 집중될 가능성이 큼.

‒ [그림 2] 실제로 NDX -2.2%, SPX -1.4% 조합에서는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매도가 QDS 추정 기준 역사상 상위 20일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가됐으며, 다만 전일 장 마감 전 지수 반등으로 인해 최악의 경우는 일부 완화됐음.
대체 미국 SW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