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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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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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 Securities, Liquidity Stress Building Beneath the Surface

‒ 대형주 인덱스 바스켓의 bid-ask 스프레드가 지난해 10~11월 이후 가장 넓은 수준(지난 1년 기준 70th percentile)까지 확대되며 시장 표면상 지수는 안정적이지만 실제 거래 유동성은 눈에 띄게 악화된 상황이며, 특히 소형주 바스켓 스프레드는 지난해 4월 관세 관련 변동성 급등 이후 가장 넓은 수준(88th percentile)까지 벌어져 리스크 선호와 딜러 자금 투입이 소형주 영역에서 더 빠르게 위축되고 있음

‒ 선물시장에서도 동일한 신호가 나타나고 있으며 S&P500 선물(ES1) 호가 top of book 유동성은 최근 2년 기준 4th percentile 수준까지 감소해 호가에 존재하는 명목 규모가 크게 줄어든 상태로, 상대적으로 작은 방향성 주문 흐름만으로도 가격이 과도하게 움직일 수 있는 구조가 형성

지수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내부 종목 변동성은 매우 높은 상황으로, 최근 30일 동안 S&P500 지수는 약 -1.5% 하락에 그친 반면 개별 종목 평균 절대 움직임은 8.1%에 달해 지수 대비 6.6% dispersion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 30년 기준 92nd percentile 수준에 해당

‒ 한 달 전에는 이 dispersion이 10.8%까지 급등하며 30년 기준 99th percentile, 3.5σ 아웃라이어 이벤트까지 나타났으며, 연초 이후 종목 수익률 분포도 매우 넓어졌지만 이러한 움직임이 대부분 지수 비중이 작은 종목에서 발생해 헤드라인 지수 변동성에는 크게 반영되지 않음

‒ 종합하면 ① 바스켓 스프레드 확대 ② 선물 호가 유동성 급감 ③ 지수 변동성은 낮지만 개별 종목 변동성은 높은 괴리가 동시에 나타나며 시장은 겉보기에는 차분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끓고 있는 상태에 가까우며, 만약 외생적 충격이 발생해 지수 변동성이 개별 종목 움직임을 따라잡기 시작할 경우 현재 약화된 유동성 환경이 급격한 흐름 기반(price impact) 변동을 유발할 가능성
더 강한 시장은 어디일까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요 증권사 대표들이 참석하는 이번 간담회는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한 지난달 말부터 준비됐다.

주식시장으로의 ‘머니 무브’를 생산적 금융과 모험자본을 지원하는 자원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에서 증권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월 22일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고 3차 상법개정의 조속한 추진과 코스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다음은

#코스닥

https://www.mk.co.kr/news/economy/11986346
Gromit 공부방
코스닥 폰지는 국가적 소명
알고 속는 것과 모르고 속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

굳이 시세와 시장에 맞서며 고지식한 척 할 필요가 없어 보임

시장이 기회를 주신다면 그저 이 거대한 폰지사기를 즐기면 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