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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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은 6일 "루마니아의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 1호기(706㎿급 중수로)설비개선 인프라 건설사업의 PM 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100억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1996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체르나보다 1호기의 설비를 개선해 수명을 30년 연장하는 것으로, 한수원이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NN)와 지난해 말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PM 용역이다.

https://naver.me/GgBOooKK
인도네시아 말루쿠(Maluku)주 사움라키(Saumlaki)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아바디 가스전으로부터 생산된 천연가스를 공급받아 액화처리 후 연간 950만 톤의 LNG와 일일 3.5만 배럴의 콘덴세이트(초경질유)를 생산하는 사업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를 포집하여 인근 해상 광구에 저장하는 LNG 프로젝트로서 인도네시아 국가전략프로젝트로 지정되기도 했다.

https://naver.me/GVEM5bG6
국회에선 건설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최대 매출의 3% 수준의 과징금을 건설사에 부과하거나 1년 이하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규정한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주 4.5일제 도입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가 가시화되는 등 산업 위축 요인들이 동시에 추진되는 점도 부담이다.

이 대통령의 공약인 주 4.5일제는 최근 시행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 건설업 특성상 계절적, 기상적 요인에 따라 근로시간이 크게 영향을 받고, 인력 의존도가 높아 근무시간을 단축하면 공사기간 연장 및 공사비 상승이 불가피할 수 있어서다.

더욱이 8월 임시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은 노란봉투법 또한 업계 내에서 부작용 우려가 제기되는 지점이다. 하청노동자의 원청 교섭권을 보장하고 쟁의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의 노란봉투법은 하청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원하청 구조 불균형 해소라는 취지는 의미있지만 노사 갈등 심화, 연쇄 파업, 공정 지연, 분양가 상승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건설사들의 입장이다.

https://naver.me/x1mads6o
국토교통부는 최근 미국 친환경 ‘블루 암모니아’ 건설 프로젝트에 자체 펀드 운용을 통해 총 6000만 달러(약 830억원) 규모의 자금 출자를 승인했다. 이번 투자는 향후 대미 투자펀드 운용의 주요 형태가 될 대출 방식으로 집행이 이뤄진다.

이 사업은 미국 에너지부(DOE)에서 15억 달러(약 2조원)를 보조금으로 투입하는 친환경 사업이다. 미국 내 폐쇄된 석탄 발전소 부지를 개조해 블루 암모니아(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암모니아) 생산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24억 달러(약 3조원)다. 총 5개 기업이 참여하고 그 가운데 4곳은 미국 기업이다. 국내에선 삼성E&A가 설계·조달 분야 파트너로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4470881&code=11151100&cp=nv
주산연_주택공급활성화방안_세미나_발표자료_1.pdf
3.5 MB
주택산업연구원에서 나온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자료입니다.

동향과 전망, 주택 수급 상황과 전망, 주택 공급 부진의 원인과 방안이 담겨있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내용이 잘 담겨있습니다. 시간을 내어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MSCI 2025 August Review, 국내 증시 편출입 종목
여천NCC가 공동 대주주인 DL그룹의 추가 자금 지원 결단으로 당장의 부도 위기를 모면했다. 최근까지 “워크아웃 외엔 답이 없다”며 지원을 거부하던 DL그룹이 입장을 바꿔 한화그룹과 함께 총 3000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하면서 경영 위기 국면이 일단락됐다.

DL그룹은 11일 오전 긴급 이사회를 열고 DL케미칼을 통해 여천NCC에 1500억원을 증자 또는 대여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한화 역시 같은 규모의 자금을 이미 집행하기로 방침을 정한 상태다. 이날 오후 YNCC 이사회도 열릴 예정이다.

https://www.dt.co.kr/article/12010341?ref=naver
2025.08.11 15:33:56
기업명: 한샘(시가총액: 1조 64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94억(예상치 : 4,668억/ -2%)
영업익 : 23억(예상치 : 82억/ -72%)
순이익 : 322억(예상치 : 69억+/ 367%)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594억/ 23억/ 322억
2025.1Q 4,434억/ 64억/ 96억
2024.4Q 4,904억/ 39억/ -40억
2024.3Q 4,541억/ 73억/ 930억
2024.2Q 4,780억/ 71억/ 1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8004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24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12
건설 Weekly - 주택주 여전히 단기적 관망

리포트: https://bit.ly/45jjq9C

한 주간 수도권의 주요 지역 매매가 상승폭이 다시 확대됐죠. 대출 제한은 걸렸으나 전반적으로 공급(특히 입주)가 부족하다는 시장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합니다. 다만 6/27 대책은 맛보기고, 여전히 가능한 수요억제책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과열 시 또 나올 수 있죠. 한 주간의 단기적 반등을 주택주 투자포인트로 삼기에는 여전히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단기적으로 주택주 관망 의견 유지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8%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1주, 93.6)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10주), 수도권 +0.05%(24주), 서울 +0.14%(29주), 지방 -0.03%(62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1%(9주), 수도권 +0.02%(25주), 서울 +0.05%(26주), 지방 +0.01%(1주)
. 1주간 청약결과: 8건(대전, 전북전주/정읍, 충북청주, 강원춘천, 경남창원, 서울동대문). 서울 제외 청약 부진. 그 흥하던 청주조차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3건(경남김해, 부산, 충북충주)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2025.08.12 11:36:07
기업명: 금호건설(시가총액: 1,4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312억(예상치 : 4,551억+/ 17%)
영업익 : 162억(예상치 : 35억/ +363%)
순이익 : 102억(예상치 : 9억+/ 1033%)

**최근 실적 추이**
2025.2Q 5,312억/ 162억/ 102억
2025.1Q 4,680억/ 57억/ 8억
2024.4Q 5,215억/ 55억/ 13억
2024.3Q 3,871억/ -1,574억/ -1,898억
2024.2Q 5,112억/ -314억/ -3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8001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299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13
삼성E&A - 사야하는 이유(1): 계열사 물량

보고서: https://buly.kr/8IwNqVS
계열사 물량 수주 증가: 삼성전자 P4/P5/테일러2(?), 삼성바이오로직스 6공장
시장 컨센서스에 반영되지 않은 계열사 물량: 추정치 상향의 여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9,000원으로 상향, TOP PICK 유지

1. 삼성 계열사 물량(P4, P5, 테일러2, 삼바 6공장)으로 비화공 수주가 증가할 수 있다.
2. P4 수주 재개에도 아직 시장 추정치(비화공 매출액, 비화공 수주)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3. 수주 소식 혹은 실적발표 때마다 비화공의 매출액 추정치가 상향될 여지가 크다.
4. 2021년 밸류 PER 14배를 줬는데, 이때가 1년 팹1곳 전략으로 P3, P4, P5, 테일러1이 매년 하나씩 추가되던 시기로, 올해부터 P4, P5, 테일러2 등의 수주 재개 그림과 같다.
5. 현재 PER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밴드 하단 수준으로, 최근 주가 올랐어도 여전히 싸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건설현장은 하도급과 재하도급이 (산업재해) 원인"이라면서 "하도급이 반복돼 실제 공사비가 줄어들고 원래 공사비의 절반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지니 안전조치를 할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반복적인 하도급은 구조적인 문제로 몇 차례 얘기한다고 쉽게 바뀌지 않겠지만 계속 방치할 수는 없는 일"이라면서 "필요하면 관련 법을 개정해서라도 후진적인 '산재 공화국'을 반드시 벗어나도록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누군가의 목숨을 빼앗는다고 하는 것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면서 "목숨보다 돈을 더 귀하게 여기는 잘못된 풍토가 산업재해의 근본적 원인으로 비용을 아끼기 위해 안전조치를 안 하는 것은 바보짓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손해가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ZjOxDyV
고용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을 개정해 안전·보건 조치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방안을 마련하고 법 위반으로 다수·반복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과 관련해 과징금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 현행 건설사 영업정지·입찰 제한 요청 대상은 '동시 2명 이상 사망'인데, 이를 '연간 다수 사망'으로 확대한다.

영업정지 요청을 했는데도 해당 건설사에서 사망사고가 또 발생하면 등록말소를 요청할 수 있는 규정도 신설된다.

아울러 고용부는 건설업 외 산재사망사고를 인·허가 취소 등의 사유로 반영할 수 있는 업종을 법제처와 함께 발굴할 방침이다.

또 중대재해가 반복되는 사업장의 공공입찰 참가를 강력하게 제한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부처와 협의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19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