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수석대변인은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 시점에 대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가 (내년) 1월 중으로 넘어갈 가능성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며 "그 답변으로 갈음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책 발표 시점이 당초 연말보다 미뤄지게 된 이유'를 묻자 "지자체장과의 협의·합의가 필요한 부분을 상당 부분 진행하고 있다"며 "마무리에 이르지 못한 일부 부분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bAoIbnm
그러면서 '대책 발표 시점이 당초 연말보다 미뤄지게 된 이유'를 묻자 "지자체장과의 협의·합의가 필요한 부분을 상당 부분 진행하고 있다"며 "마무리에 이르지 못한 일부 부분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bAoIbnm
Naver
"정부·지자체 부동산 공급대책 협의 마무리중…1월발표 가능성"
당정 "상승 압력 존재, 면밀히 모니터…공급계획에 속도·수요 관리 최선" 철근분야 감축계획 구체화…석화기업 사업재편안 심의 후 지원안 발표 서혜림 오규진 기자 =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의 후속 과제로 추진해온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23
건설 Weekly - 내년 1월에 예정된 주택 공급 대책
▶리포트: https://bit.ly/49mhlgl
주택 공급 정책이 내년 1월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9/7 대책에서 제시했던 수도권 135만호에 대한 구체적 내용(시군구별 세부계획)이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직까지는 공급 지표는 좋지는 않죠. 10월 누적으로 18.9만호(-13.6%)이며, 24년 약 30만호 착공했던것 보다는 올해 적게 마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준공은 올해 7월부터 4개월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8~10월은 전년동기대비 30% 이상씩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준공 감소 흐름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내년 초에 있을 공급 정책에 관심이 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의 환기는 주택주 센티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1%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3주, 96.2)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7%(14주), 수도권 +0.11%(42주), 서울 +0.18%(47주), 지방 +0.02%(7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27주), 수도권 +0.13%(43주), 서울 +0.17%(44주), 지방 +0.06%(16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4%), 부산(+0.03%), 울산(+0.20%), 광주(+0.01%)가 상승, 대구(-0.03%), 대전(-0.02%) 하락
. 1주간 청약결과: 3건(서울강남, 인천송도, 경기용인). 서울 제외한 수도권에서 미달 발생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4건(대전, 경기이천, 부산, 경북안동)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건설 Weekly - 내년 1월에 예정된 주택 공급 대책
▶리포트: https://bit.ly/49mhlgl
주택 공급 정책이 내년 1월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9/7 대책에서 제시했던 수도권 135만호에 대한 구체적 내용(시군구별 세부계획)이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직까지는 공급 지표는 좋지는 않죠. 10월 누적으로 18.9만호(-13.6%)이며, 24년 약 30만호 착공했던것 보다는 올해 적게 마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준공은 올해 7월부터 4개월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8~10월은 전년동기대비 30% 이상씩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준공 감소 흐름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내년 초에 있을 공급 정책에 관심이 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의 환기는 주택주 센티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1%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3주, 96.2)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7%(14주), 수도권 +0.11%(42주), 서울 +0.18%(47주), 지방 +0.02%(7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27주), 수도권 +0.13%(43주), 서울 +0.17%(44주), 지방 +0.06%(16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4%), 부산(+0.03%), 울산(+0.20%), 광주(+0.01%)가 상승, 대구(-0.03%), 대전(-0.02%) 하락
. 1주간 청약결과: 3건(서울강남, 인천송도, 경기용인). 서울 제외한 수도권에서 미달 발생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4건(대전, 경기이천, 부산, 경북안동)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현대건설 신안우이 해상풍력 EPC 수주 공시
. 6,684억원
. 계약기간 3년 6개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3800049
. 6,684억원
. 계약기간 3년 6개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3800049
<주택산업연구원 2026년 주택시장 전망>
1. 매매가: 전국 1.3%, 수도권 2.5%, 서울 4.2% 지방 0.3% 상승 전망
> 유동성 증가, 착공물량 부족
> 갑작스런 금리상승, 경기악화가 초래하지 않는 한 상승기조 유지
2. 전세가: 전국 2.8%, 수도권 3.8%, 서울 4.7%, 지방 1.7% 상승 전망
> 입주물량 감소, 다주택 중과 시사, 허가제 등에 따른 전월세 물량 감소
3. 주택 공급: 인허가 40만호, 착공 32만호, 분양 24만호, 준공 25만호
> LH 등 공공부문 착공 증가
> 민간은 미분양 적체, 매입후 미착공 용지 증가에 따른 자금여력 악화, 신용도 하락과 규제강화로 PF조달 어려움, 높은 조달금리 등으로 착수가 어려운 상황
1. 매매가: 전국 1.3%, 수도권 2.5%, 서울 4.2% 지방 0.3% 상승 전망
> 유동성 증가, 착공물량 부족
> 갑작스런 금리상승, 경기악화가 초래하지 않는 한 상승기조 유지
2. 전세가: 전국 2.8%, 수도권 3.8%, 서울 4.7%, 지방 1.7% 상승 전망
> 입주물량 감소, 다주택 중과 시사, 허가제 등에 따른 전월세 물량 감소
3. 주택 공급: 인허가 40만호, 착공 32만호, 분양 24만호, 준공 25만호
> LH 등 공공부문 착공 증가
> 민간은 미분양 적체, 매입후 미착공 용지 증가에 따른 자금여력 악화, 신용도 하락과 규제강화로 PF조달 어려움, 높은 조달금리 등으로 착수가 어려운 상황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26
삼성E&A - 연말 수주 소식을 기대하며
▶보고서: https://bit.ly/4pPmfs7
▶4Q25 추정: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 1,916억원(OPM 6.8%)
▶2026년 추정: 매출액 9.7조원, 영업이익 7,136억원(OPM 7.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4Q25 추정>
. GPM 추정: 화공 11.0%, 비화공 13.0%
. 수주: 5.0조원(화공 3.5조원, 비화공 1.5조원). 화공 1건 수주로 추정(중동 석화 or 멕시코 메탄올)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삼성E&A - 연말 수주 소식을 기대하며
▶보고서: https://bit.ly/4pPmfs7
▶4Q25 추정: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 1,916억원(OPM 6.8%)
▶2026년 추정: 매출액 9.7조원, 영업이익 7,136억원(OPM 7.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4Q25 추정>
. GPM 추정: 화공 11.0%, 비화공 13.0%
. 수주: 5.0조원(화공 3.5조원, 비화공 1.5조원). 화공 1건 수주로 추정(중동 석화 or 멕시코 메탄올)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2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내년 1분기에 미국 미시간주 팰리세이즈에서 ‘SMR-300’ 원자로 2기에 대한 착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SMR 2기는 2030년 준공될 예정이며 2031년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https://naver.me/xnr00DNw
SMR 2기는 2030년 준공될 예정이며 2031년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https://naver.me/xnr00DNw
Naver
'K-원전' 美 상륙…현대건설, 110조 원 시장 선점 나섰다
현대건설이 미국 에너지 기업 ‘홀텍 인터내셔널’과 포괄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소형모듈원전(SMR)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내년 미국 증시에 홀텍의 상장이 추진되는 만큼 수조 원의 자금 유입으로 양사의 글로벌 시장 영
<25년 11월 주택 통계>
. 인허가: 3.1만호(-1.9%yoy)
누적인허가: 22.7만호(+0.5%yoy)
. 착공: 2.0만호(-9.6%yoy)
누적착공: 20.8만호(-12.3%yoy)
. 분양: 2.7만호(-6.6%yoy)
누적분양: 18.2만호(-13.9%yoy)
. 준공: 2.3만호(-49.7%yoy)
누적준공: 31.8만호(-13.4%yoy)
. 미분양: 6.9만호(-0.4%mom)
준공후미분양: 2.9만호(+3.9%mom)
. 매매거래량: 6.1만건(-11.9%mom, +25.0%yoy)
-> 11월 지표 부진. 전년동월대비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모두 감소. 특히 준공이 매우 크게 감소 중. 매매거래량은 전월대비 감소. 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게 감소한 가운데, 지방의 매매거래량은 전월대비 증가. 수도권은 규제지역 및 토허제 지정 영향으로 해석.
https://m.molit.go.kr/viewer/skin/doc.html?fn=305eab768bfdcfb0ce6f05ae470fb898&rs=/viewer/result/20251230
. 인허가: 3.1만호(-1.9%yoy)
누적인허가: 22.7만호(+0.5%yoy)
. 착공: 2.0만호(-9.6%yoy)
누적착공: 20.8만호(-12.3%yoy)
. 분양: 2.7만호(-6.6%yoy)
누적분양: 18.2만호(-13.9%yoy)
. 준공: 2.3만호(-49.7%yoy)
누적준공: 31.8만호(-13.4%yoy)
. 미분양: 6.9만호(-0.4%mom)
준공후미분양: 2.9만호(+3.9%mom)
. 매매거래량: 6.1만건(-11.9%mom, +25.0%yoy)
-> 11월 지표 부진. 전년동월대비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모두 감소. 특히 준공이 매우 크게 감소 중. 매매거래량은 전월대비 감소. 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게 감소한 가운데, 지방의 매매거래량은 전월대비 증가. 수도권은 규제지역 및 토허제 지정 영향으로 해석.
https://m.molit.go.kr/viewer/skin/doc.html?fn=305eab768bfdcfb0ce6f05ae470fb898&rs=/viewer/result/20251230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 지구 지정
. 총 13만호 공급계획 본격화… 공공임대 4만호 등 수도권 주거안정 촉진
. 의왕, 군포, 안산, 화성, 인천남동구 등 총 5곳 7.8만호 공공주택 지구계획 승인
. 구리, 오산 등 총 2곳 5.5만호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582
. 총 13만호 공급계획 본격화… 공공임대 4만호 등 수도권 주거안정 촉진
. 의왕, 군포, 안산, 화성, 인천남동구 등 총 5곳 7.8만호 공공주택 지구계획 승인
. 구리, 오산 등 총 2곳 5.5만호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582
그래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입니다.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지난해 완료한 해수부 이전은 시작일 뿐입니다.
서울은 경제 수도로, 중부권은 행정수도로, 남부권은 해양 수도로 대한민국 국토를 다극 체제로 더욱 넓게 쓰겠습니다.
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부터 인공지능 실증도시와 재생에너지 집적단지까지, 첨단산업 발전이 지역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할 것입니다.
인재와 기술 양성을 위한 교육투자, 삶의 질을 높여줄 광역교통과 문화시설 투자, 여기에 관광 정책까지 하나로 잇는 집중 투자를 통해 '지방 주도 성장'의 기반을 촘촘하게 실현해 내겠습니다.
https://naver.me/IGZyxDyY
첫째,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입니다.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지난해 완료한 해수부 이전은 시작일 뿐입니다.
서울은 경제 수도로, 중부권은 행정수도로, 남부권은 해양 수도로 대한민국 국토를 다극 체제로 더욱 넓게 쓰겠습니다.
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부터 인공지능 실증도시와 재생에너지 집적단지까지, 첨단산업 발전이 지역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할 것입니다.
인재와 기술 양성을 위한 교육투자, 삶의 질을 높여줄 광역교통과 문화시설 투자, 여기에 관광 정책까지 하나로 잇는 집중 투자를 통해 '지방 주도 성장'의 기반을 촘촘하게 실현해 내겠습니다.
https://naver.me/IGZyxDyY
Naver
[전문]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국민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
김 장관은 추가 공급 대책 발표 시점에 관한 질문에는 "1월 중에 미국 출장을 다녀와야 한다"며 "다녀와서 바로 진행하는 것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오는 3∼10일 국내 기업의 해외 수주 지원과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6'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다.
결국 정부의 추가 공급 대책 발표는 오는 10일 이후로 이르면 이달 중순이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또 김 장관은 전세 매물 감소와 가격 급등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묻자 "현재 도심 내 블록형 주택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전세 공급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전세대출 문제도 좀 더 고민해서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https://naver.me/GxLJuNj0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오는 3∼10일 국내 기업의 해외 수주 지원과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6'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다.
결국 정부의 추가 공급 대책 발표는 오는 10일 이후로 이르면 이달 중순이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또 김 장관은 전세 매물 감소와 가격 급등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묻자 "현재 도심 내 블록형 주택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전세 공급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전세대출 문제도 좀 더 고민해서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https://naver.me/GxLJuNj0
Naver
국토장관 "서울 중심 추가 공급"…이르면 이달 중순 대책 나올듯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2일 "서울 유휴 부지와 노후 청사를 중심으로 (추가 공급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택 공급 전담 조직으로 출범한 주택공급추진본부의 현판식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베트남에 추진하는 '판교급' 신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할 민간 사업자에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등 5개사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공공에서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지분 참여 방식으로 사업에 합류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하노이 북동쪽으로 18㎞ 떨어진 박닌성 꾸에보현의 810만㎡(800ha·실제 개발 면적 기준) 규모 사업지에 약 5만가구의 신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동남신도시 사업은 올해부터 2076년까지 50년간 단계별로 개발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5조8700억원에 달한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1/04/J35K6TDFDJFBNHPBDEQ6BXWLYE/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1/04/J35K6TDFDJFBNHPBDEQ6BXWLYE/
Chosun Biz
베트남에 6兆 ‘판교급 K-신도시’ 만든다
베트남에 6兆 판교급 K-신도시 만든다 우협 대상자에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오메가건설·제이알투자운용 포함 공공부문 우선협상 대상자에 KIND 선정 계획인구 최초 12만명 대규모 신도시 건립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2014년 중국의 위슨 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PDVSA로부터 4조9000억원 규모의 푸에르토 라 크루즈 정유공장 고도화 설비 공사 수주로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지만 2018년 정치·경제적 리스크로 중단했다. 대우건설이 2013년 PDVSA로부터 수주한 738억원 규모의 석유 수출 시설 기본설계 사업도 중도에 멈췄다. 각 건설사 파견 인력은 모두 귀국했다. 포스코이앤씨는 현지 공장 건립을 검토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seoul.co.kr/news/economy/industry/2026/01/05/20260105016004?wlog_tag3=naver
https://www.seoul.co.kr/news/economy/industry/2026/01/05/20260105016004?wlog_tag3=naver
서울신문
기업들, 베네수엘라 투자금 회수·사업 재개 차질 촉각
건설업계·석유공사 등 사태 주시 원유는 수입 안 해 타격 없을 듯,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으로 국내 기업들의 중남미 사업 전략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투자금 회수와 사업 재개 가능성이 동시에 흔들리면서 관련 기업들은 무력 충돌이 장기화할지를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4일 업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