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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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지난 12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내년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국토부는 우선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수도권 공공택지 인허가를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신규 택지에서 향후 5만 호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내년 공적 임대주택 공급은 공공임대 건설 3만 호, 매입 6만5000호, 전세 4만5000호 등 총 14만 호를 포함해 최소 15만200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LH 개혁안 발표는 당초 연내에서 내년 상반기로 미뤄졌지만, 조속히 마련해 공급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개혁안을 통해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직접 시행도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지방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꼽힌다. 정부는 이를 균형성장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2026년 이전계획을 발표한 뒤 2027년부터 즉시 이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2030년 준공 예정인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2029년 착공하는 국회 세종의사당 등 국가 중추시설도 신속히 조성한다.

또, 정부는 내년 지방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첨단산단과 도심융합특구, 신도시를 결합한 기업형 첨단도시를 조성하고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규 도로 건설 시 지방권 비중을 90% 이상으로 늘리는 등, 지방 교통 인프라도 대폭 확충해 '5극 3특' 초광역권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https://naver.me/ximf8Ekw
"공공임대 주택을 지을 때 역세권 등 좋은 지역에 짓도록 하라"고 말했다.

역세권에 공공임대 주택을 짓고, (너무 작은 평수가 아닌) 적정한 평수로 지으면 임대 보증금도 더 높게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재정적 손해도 막을 수 있는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택지 개발 과정 역시 민간에 위탁하기보다는 LH 등 공공기관에서 자체 개발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LH 재정을 들여다보면 부채 비율이 높다. 임대보증금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160조원 부채 가운데 약 100조원이 임대사업 관련한 부채라는 답변이 돌아오자 "기술적으로 부채·자산을 떼어내 전문화해 관리할 수 있지 않나. 검토해보라"로 말했다. 이를 통해 LH가 재무건전성 확보에 성공한다면 주택공급 사업 등에도 속도를 낼 수 있다는 게 이 대통령의 생각이다.

https://naver.me/5v3lNykd
삼성E&A는 지난 12일 미국 지속가능항공유(SAF) 프로젝트 개발회사인 DG 푸엘스(Fuels)사와 '미국 루이지애나 SAF 생산 프로젝트' 플랜트 기본설계(FEED)에 관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E&A는 총 2개 패키지 중 청정수소 생산 패키지를 수행한다. 수주 금액은 약 230억원(1570만 달러), 수행 기간은 약 10개월이다.

삼성E&A 관계자는 "기본설계 완료 후 본사업 연계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본사업 규모는 약 30억달러, 우리 돈 약 4조4000억원 규모"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2646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16
건설 Weekly - 국토부 5대 분야 10대 프로젝트 발표

리포트: https://bit.ly/499tLbo

12/12에 국토부 5대분야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1)지방 활성화(균형성장, 지역경제), 2)경제 성장(미래산업, 건설활력), 3)부동산 안정(주택공급, 주거복지), 4)공정 사회(안전혁신, 약자보호), 5)국민 편익(서비스개선, 구조개혁)을 제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대선 공약때 있던 내용들이 계획 일정 및 숫자 등 다소 구체화되었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에 더 구체화 될 내용들을 예고했습니다(LH개혁방안, 주거복지 추진방향). 여로모로 내년 상반기에는 관련 정책들이 계속 언급되겠군요.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2.2%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2주, 96.1)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6%(13주), 수도권 +0.11%(41주), 서울 +0.19%(46주), 지방 +0.02%(6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26주), 수도권 +0.13%(42주), 서울 +0.15%(43주), 지방 +0.04%(15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4%), 부산(+0.02%), 울산(+0.15%), 광주(+0.01%)가 상승, 대구(-0.01%), 대전(-0.01%) 하락
. 1주간 청약결과: 10건(제주, 충남홍성, 경기부천/수원/시흥/이천, 경남창원). 수도권에서의 지역 격차 확인(인천검단 호조, 경기수원/이천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3건(서울강남, 인천송도, 경기용인)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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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박 수석대변인은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 시점에 대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가 (내년) 1월 중으로 넘어갈 가능성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며 "그 답변으로 갈음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책 발표 시점이 당초 연말보다 미뤄지게 된 이유'를 묻자 "지자체장과의 협의·합의가 필요한 부분을 상당 부분 진행하고 있다"며 "마무리에 이르지 못한 일부 부분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bAoIbn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23
건설 Weekly - 내년 1월에 예정된 주택 공급 대책

리포트: https://bit.ly/49mhlgl

주택 공급 정책이 내년 1월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9/7 대책에서 제시했던 수도권 135만호에 대한 구체적 내용(시군구별 세부계획)이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직까지는 공급 지표는 좋지는 않죠. 10월 누적으로 18.9만호(-13.6%)이며, 24년 약 30만호 착공했던것 보다는 올해 적게 마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준공은 올해 7월부터 4개월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8~10월은 전년동기대비 30% 이상씩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준공 감소 흐름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내년 초에 있을 공급 정책에 관심이 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의 환기는 주택주 센티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1%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3주, 96.2)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7%(14주), 수도권 +0.11%(42주), 서울 +0.18%(47주), 지방 +0.02%(7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27주), 수도권 +0.13%(43주), 서울 +0.17%(44주), 지방 +0.06%(16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4%), 부산(+0.03%), 울산(+0.20%), 광주(+0.01%)가 상승, 대구(-0.03%), 대전(-0.02%) 하락
. 1주간 청약결과: 3건(서울강남, 인천송도, 경기용인). 서울 제외한 수도권에서 미달 발생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4건(대전, 경기이천, 부산, 경북안동)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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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신안우이 해상풍력 EPC 수주 공시
. 6,684억원
. 계약기간 3년 6개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3800049
<주택산업연구원 2026년 주택시장 전망>
1. 매매가: 전국 1.3%, 수도권 2.5%, 서울 4.2% 지방 0.3% 상승 전망
> 유동성 증가, 착공물량 부족
> 갑작스런 금리상승, 경기악화가 초래하지 않는 한 상승기조 유지

2. 전세가: 전국 2.8%, 수도권 3.8%, 서울 4.7%, 지방 1.7% 상승 전망
> 입주물량 감소, 다주택 중과 시사, 허가제 등에 따른 전월세 물량 감소

3. 주택 공급: 인허가 40만호, 착공 32만호, 분양 24만호, 준공 25만호
> LH 등 공공부문 착공 증가
> 민간은 미분양 적체, 매입후 미착공 용지 증가에 따른 자금여력 악화, 신용도 하락과 규제강화로 PF조달 어려움, 높은 조달금리 등으로 착수가 어려운 상황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26
삼성E&A - 연말 수주 소식을 기대하며

보고서: https://bit.ly/4pPmfs7
4Q25 추정: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 1,916억원(OPM 6.8%)
2026년 추정: 매출액 9.7조원, 영업이익 7,136억원(OPM 7.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4Q25 추정>
. GPM 추정: 화공 11.0%, 비화공 13.0%
. 수주: 5.0조원(화공 3.5조원, 비화공 1.5조원). 화공 1건 수주로 추정(중동 석화 or 멕시코 메탄올)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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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주택 통계>
. 인허가: 3.1만호(-1.9%yoy)
누적인허가: 22.7만호(+0.5%yoy)
. 착공: 2.0만호(-9.6%yoy)
누적착공: 20.8만호(-12.3%yoy)
. 분양: 2.7만호(-6.6%yoy)
누적분양: 18.2만호(-13.9%yoy)
. 준공: 2.3만호(-49.7%yoy)
누적준공: 31.8만호(-13.4%yoy)
. 미분양: 6.9만호(-0.4%mom)
준공후미분양: 2.9만호(+3.9%mom)
. 매매거래량: 6.1만건(-11.9%mom, +25.0%yoy)

-> 11월 지표 부진. 전년동월대비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모두 감소. 특히 준공이 매우 크게 감소 중. 매매거래량은 전월대비 감소. 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게 감소한 가운데, 지방의 매매거래량은 전월대비 증가. 수도권은 규제지역 및 토허제 지정 영향으로 해석.

https://m.molit.go.kr/viewer/skin/doc.html?fn=305eab768bfdcfb0ce6f05ae470fb898&rs=/viewer/result/20251230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 지구 지정

. 총 13만호 공급계획 본격화… 공공임대 4만호 등 수도권 주거안정 촉진
. 의왕, 군포, 안산, 화성, 인천남동구 등 총 5곳 7.8만호 공공주택 지구계획 승인
. 구리, 오산 등 총 2곳 5.5만호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582
그래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입니다.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지난해 완료한 해수부 이전은 시작일 뿐입니다.

서울은 경제 수도로, 중부권은 행정수도로, 남부권은 해양 수도로 대한민국 국토를 다극 체제로 더욱 넓게 쓰겠습니다.

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부터 인공지능 실증도시와 재생에너지 집적단지까지, 첨단산업 발전이 지역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할 것입니다.

인재와 기술 양성을 위한 교육투자, 삶의 질을 높여줄 광역교통과 문화시설 투자, 여기에 관광 정책까지 하나로 잇는 집중 투자를 통해 '지방 주도 성장'의 기반을 촘촘하게 실현해 내겠습니다.

https://naver.me/IGZyxDyY
김 장관은 추가 공급 대책 발표 시점에 관한 질문에는 "1월 중에 미국 출장을 다녀와야 한다"며 "다녀와서 바로 진행하는 것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오는 3∼10일 국내 기업의 해외 수주 지원과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6'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다.

결국 정부의 추가 공급 대책 발표는 오는 10일 이후로 이르면 이달 중순이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또 김 장관은 전세 매물 감소와 가격 급등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묻자 "현재 도심 내 블록형 주택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전세 공급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전세대출 문제도 좀 더 고민해서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https://naver.me/GxLJuNj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