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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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코멘트 있는 내용을 전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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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주택 통계>
. 인허가: 3.1만호(-1.9%yoy)
누적인허가: 22.7만호(+0.5%yoy)
. 착공: 2.0만호(-9.6%yoy)
누적착공: 20.8만호(-12.3%yoy)
. 분양: 2.7만호(-6.6%yoy)
누적분양: 18.2만호(-13.9%yoy)
. 준공: 2.3만호(-49.7%yoy)
누적준공: 31.8만호(-13.4%yoy)
. 미분양: 6.9만호(-0.4%mom)
준공후미분양: 2.9만호(+3.9%mom)
. 매매거래량: 6.1만건(-11.9%mom, +25.0%yoy)

-> 11월 지표 부진. 전년동월대비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모두 감소. 특히 준공이 매우 크게 감소 중. 매매거래량은 전월대비 감소. 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게 감소한 가운데, 지방의 매매거래량은 전월대비 증가. 수도권은 규제지역 및 토허제 지정 영향으로 해석.

https://m.molit.go.kr/viewer/skin/doc.html?fn=305eab768bfdcfb0ce6f05ae470fb898&rs=/viewer/result/20251230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 지구 지정

. 총 13만호 공급계획 본격화… 공공임대 4만호 등 수도권 주거안정 촉진
. 의왕, 군포, 안산, 화성, 인천남동구 등 총 5곳 7.8만호 공공주택 지구계획 승인
. 구리, 오산 등 총 2곳 5.5만호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582
그래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입니다.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지난해 완료한 해수부 이전은 시작일 뿐입니다.

서울은 경제 수도로, 중부권은 행정수도로, 남부권은 해양 수도로 대한민국 국토를 다극 체제로 더욱 넓게 쓰겠습니다.

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부터 인공지능 실증도시와 재생에너지 집적단지까지, 첨단산업 발전이 지역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할 것입니다.

인재와 기술 양성을 위한 교육투자, 삶의 질을 높여줄 광역교통과 문화시설 투자, 여기에 관광 정책까지 하나로 잇는 집중 투자를 통해 '지방 주도 성장'의 기반을 촘촘하게 실현해 내겠습니다.

https://naver.me/IGZyxDyY
김 장관은 추가 공급 대책 발표 시점에 관한 질문에는 "1월 중에 미국 출장을 다녀와야 한다"며 "다녀와서 바로 진행하는 것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오는 3∼10일 국내 기업의 해외 수주 지원과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6'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다.

결국 정부의 추가 공급 대책 발표는 오는 10일 이후로 이르면 이달 중순이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또 김 장관은 전세 매물 감소와 가격 급등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묻자 "현재 도심 내 블록형 주택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전세 공급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전세대출 문제도 좀 더 고민해서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https://naver.me/GxLJuNj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베트남에 추진하는 '판교급' 신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할 민간 사업자에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등 5개사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공공에서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지분 참여 방식으로 사업에 합류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하노이 북동쪽으로 18㎞ 떨어진 박닌성 꾸에보현의 810만㎡(800ha·실제 개발 면적 기준) 규모 사업지에 약 5만가구의 신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동남신도시 사업은 올해부터 2076년까지 50년간 단계별로 개발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5조8700억원에 달한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1/04/J35K6TDFDJFBNHPBDEQ6BXWLYE/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2014년 중국의 위슨 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PDVSA로부터 4조9000억원 규모의 푸에르토 라 크루즈 정유공장 고도화 설비 공사 수주로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지만 2018년 정치·경제적 리스크로 중단했다. 대우건설이 2013년 PDVSA로부터 수주한 738억원 규모의 석유 수출 시설 기본설계 사업도 중도에 멈췄다. 각 건설사 파견 인력은 모두 귀국했다. 포스코이앤씨는 현지 공장 건립을 검토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seoul.co.kr/news/economy/industry/2026/01/05/20260105016004?wlog_tag3=naver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6
건설 Weekly - 2025년 아파트 가격 정리

리포트: https://bit.ly/44UpPc8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12.29일 기준 2025년 누계로, 전국 매매가 1.0% 상승, 전세가 1.3% 상승했습니다. 매매가/전세가 형식으로 수도권(+3.3%/+2.3%), 서울(+8.7%/+3.7%), 지방(-1.1%/+0.4%)입니다. 2025년 특징을 정리하자면, 1)서울은 거주비도 올랐지만, 그 이상으로 투자수요가 가격을 견인, 2)광역시 전세가격 상승폭 확대, 3)지방 전세가격 상승 전환입니다. 2026년에도 전세가격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전세가 상승이 매매가 상승을 견인하는 지역(특히 광역시)이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2026년은 주택주 매수 시점의 해로, 지표의 면밀한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5.4%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1주, 96.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7%(18주), 수도권 +0.12%(44주), 서울 +0.20%(49주), 지방 +0.03%(9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29주), 수도권 +0.11%(45주), 서울 +0.14%(46주), 지방 +0.07%(18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4%), 부산(+0.03%), 울산(+0.20%), 광주(+0.01%)가 상승, 대구(-0.03%), 대전(-0.02%) 하락
. 1주간 청약결과: 15건(대전, 경기이천/용인, 부산, 경북안동, 인천영종, 울산, 강원강릉). 전반적으로 부진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3건(인천영종, 전북전주, 전남해남)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7
건설- 1월 Monthly: 2025년 결산

▶️리포트: https://bit.ly/44WJuZ5

이번달 투자의견은 GS건설 TOP PICK 유지하며, 삼성E&A를 TOP PICK에서 제외합니다. 작년말까지 수주소식이 없어 가이던스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하회한만큼 26년 가이던스에 얹어지지 않을 것으로 봤습니다. 밸류는 싸지만 계열사 물량이 실적 증가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상승 모멘텀이 부재하다고 판단하여 제외했습니다. 주택주는 올해 2분기부터 사자 의견입니다. 연초에는 가이던스가 보수적으로 나올 수 있고, 이에 따라 기대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1Q26 실발이 나타나는 2분기에 개선된 업황에 따른 기업들의 분위기 변화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도 모두 관망 의견을 유지합니다. 

2025년 건설주가가 상승한 배경과 실적추정의 변화 등 정리해보았습니다. 실적/업황보다는 테마 영향이 컸던 25년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홀텍은 6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미시간주 펠리세이즈 SMR 2기 건설을 위한 첫 번째 주요 인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미국 국제 원자력 안전 기준인 '10CFR 파트50' 1단계 신청이다. 1단계 인허가에는 △제한적 작업 허가(LWA) 요청 △2단계 건설 허가 신청서(CPA) 발급 전 일부 건설 작업 허가 △종합 환경 보고서 등이 포함된다. 현대건설과 홀텍은 팰리세이즈 원전 단지에 300㎿(메가와트)급 SMR 2기를 건설할 예정이다. 올해 1분기 착공해 빠르면 2030년 상업운전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6448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9
DL이앤씨 - 예고된 비용 반영

보고서: https://bit.ly/49qCPYx
4Q25 추정: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513억원(OPM 2.8%)
2026년 추정: 매출액 6.7조원, 영업이익 4,511억원(OPM 6.7%)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4Q25 추정>
. GPM 추정: 건축주택 15.0%, 토목 10.0%, 플랜트 4.0%, DL건설 11.9%
. 4분기 반영될 수 있었던 민참 증액은 2026년으로 이연
. 국내 플랜트 현장에서 비용 반영
. DL건설 판관비 비용 반영
. 4분기 수주: 4.1조원 추정(주택 2.9조원, 토목 0.4조원, DL건설 0.8조원)
. 내년 주택 수주: 도시정비와 LH민참사업에 집중, 민간도급에 보수적
. SMR, 발전사업, 데이터센터, 해외시장 확대 도모(신년사)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8일 국토교통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위원회는 2026년 적용 시멘트 품목의 안전운송운임(화주가 운수사에 지급하는 금액)과 안전위탁운임(화주 또는 운수사가 차주에 지급하는 금액)을 2022년 일몰 직전 대비 각각 17.5%, 16.8% 인상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108102441511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