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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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3개년 주주환원정책
.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
. 최소 DPS 2,500원

25년 배당 2,800원
18일 매일경제가 지난해 서울에서 입주한 100가구 이상 신축 아파트 단지 35곳을 조사한 결과, 착공일부터 입주까지의 평균 공기는 약 40.7개월로 집계됐다.

주거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정비사업지의 평균 공사비는 3.3㎡당 808만원을 기록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965281
23일 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달 말까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단독 응찰한 대우건설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 추진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이 55%의 지분을 보유하고, HJ중공업(9%), 중흥토건(9%), 동부건설(5%), BS한양(5%), 두산건설(4%)을 비롯해 부산·경남 지역 건설사 등 총 19개사로 구성됐다.

https://naver.me/5hoVewDz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24
건설 Weekly - 다양했던 원전 뉴스

리포트: https://bit.ly/4c3k3cC

설 연휴를 끼고 다양한 원전 뉴스들이 있었고, 그에 원전 관련 종목이 상승했었습니다. 1)홀텍IPO, 2)카메코(WEC) 실적발표, 3)루마니아/뉴스케일 SMR FID, 4)국내 SMR 특별법 통과가 있었습니다. 원전은 내러티브로 주가가 움직이는 분위기인 만큼, 뉴스에 민감한 시기입니다. 

최근 국제정세(이란, 관세, 멕시코 등)에 따른 변동성이 심한 구간입니다(특히 유가). 건설업에서 중요한 이벤트는 주택지표, 해외수주, 해외 원전 뉴스죠. 주간 매수 추천종목은 GS건설, 삼성물산, 아이에스동서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0%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50p(1주, 97.2)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6%(25주), 수도권 +0.10%(51주), 서울 +0.15%(56주), 지방 +0.02%(16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7%(36주), 수도권 +0.09%(52주), 서울 +0.08%(53주), 지방 +0.05%(25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3%), 대전(+0.03%), 대구(-0.02%), 광주(-0.02%), 울산(+0.11%), 부산(+0.03%)
. 1주간 청약결과: 6건(인천, 대전, 부산, 울산, 광주). 대전 크게 미달, 나머지 한자리수 초반 청약경쟁률 기록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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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당기순이익 3,702억원으로 배당성향 약 10% 수준
삼성전자는 내년 초부터 클린룸 구축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었다. 이를 위한 인서트(구조물 설치 전 지지 역할의 철물을 삽입하는 과정) 등 사전 작업이 오는 4분기 초로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최근 삼성전자는 시공 관련 협력사에 해당 일정을 2분기에 조기 진행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클린룸 구축 일정도 3분기 초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213171115#_enliple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17조8839억원 규모로 잡았다고 25일 밝혔다. 건축공사가 8조7000억원, 전기·통신·소방 등 부대공사가 3조3000억원 규모다.

이번 발주계획은 수도권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수도권과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편성했다. 전체 계획의 71% 수준인 12조8000억원 정도를 수도권 남양주왕숙, 인천계양 등 3기 신도시 관련 사업에 쓴다. 수도권 외 지역은 5조1000억원 수준이다.

LH는 택지 매각을 하지 않으면서 주택사업을 직접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주택 사업 관련 발주액은 12조500억 원으로 전체 68% 수준이다. 시기별로는 상반기(1~6월, 28%)보다 하반기(7~12월, 72%)에 몰려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2592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9650
25년 지배주주순이익 1,581억원
배당성향 28%
GS건설은 지난 24일까지 플랜트사업본부 정규직 경력사원 채용 지원을 받았다. 채용 분야에는 SMR 사업개발이 포함됐다. 국내 사업 타당성 조사와 해외 SMR 개발사와의 협력, 선진 원자력 기술 분야 사업 개발 등을 수행하게 된다.

GS건설은 앞서 원자력사업단을 신설한 바 있다. 그동안 GS건설은 플랜트사업본부 내 원자력사업팀을 통해 신월성 원자력 1·2호기 및 신한울 원자력 1·2호기를 건설에 참여해왔다. 하지만 AI 발전으로 관심이 커진 SMR에선 상대적으로 모멘텀이 적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글로벌 원전 시장 재편에 대응하고 국내외 대형 원전 및 SMR 사업 대응을 위해 새로 조직을 만들었다.

https://naver.me/IIDWllJC
<26년 1월 주택 통계>
. 인허가: 1.7만호(-26.4%yoy)
. 착공: 1.1만호(+11.2%yoy)
. 분양: 0.8만호(+6.2%yoy)
. 준공: 2.2만호(-46.5%yoy)
. 미분양: 6.7만호(+0.1%mom)
. 준공후미분양: 3.0만호(+3.2%mom)
. 매매거래량: 6.2만건(-2.3%mom, +60.4%yoy)

https://m.molit.go.kr/viewer/skin/doc.html?fn=050bb1b1166e775bd61298169dbca9d6&rs=/viewer/result/20260226

-> 인허가착공분양 여전한 부진. 준공물량 큰 폭 감소. 특히 광역시와 지방 중심 큰 폭의 감소. 미분양의 전체 물량은 감소하지 않았지만, 권역별로는 수도권 증가, 지방 감소. 특히 지방광역시 감소가 특징. 대구는 8.9% 감소(12월에 이어 1월도 크게 감소)
"5·9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릴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국정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표를 계산하지 않고 일각의 비난과 저항을 감수하기만 하면 세제, 금융, 규제 등 막강한 권한으로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는 얼마든지 있다”며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금융, 세제, 규제를 통하여 2026년 5월 9일이 지난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고 매각하는 것이 이익(버틴 것이 더 손해)인 상황을 만들 것이다.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Ro2eNqE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4
건설 Weekly - 이란발 중동 사태의 영향

리포트: https://bit.ly/4b2SUED

이란 공습과 호르무즈 해협 퍠쇄 등 중동 사태에 건설주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으로 부정적입니다. 1)중동 수주 기대감 하락, 2)중동 공사 지연 우려(불가항력으로 비용 반영은 안되겠지만, 매출액 둔화 전망), 3)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 압박이 있습니다. 여기에 금리까지 상승한다면 자금 조달에 더 압박을 느끼게되겠죠(특히 대형원전). 만약 분쟁이 종료되고 이란 핵협상이 원활히 진행된다면, 중장기적으로는 발주 환경 턴어라운드에 따른 기대감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2016년 이란 핵협상 당시 DL이앤씨(대림산업)가 이스파한 정유 공장을 수주한 바가 있었죠. 이란은 유전, 가스전이 많기에 개발 여지가 큽니다. 

단기 변동성이 심한 구간입니다. 단기적으로 해외 수주 기대감이 약해지기에,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실한 국내 주택주가 방어주가 될 수 있습니다. 주간 매수 추천종목은 GS건설, 아이에스동서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6.7%p 상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00p(1주, 97.2)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5%(26주), 수도권 +0.10%(52주), 서울 +0.10%(57주), 지방 +0.01%(17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7%(37주), 수도권 +0.09%(53주), 서울 +0.09%(54주), 지방 +0.05%(26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2%), 대전(-0.01%), 대구(0.00%), 광주(-0.01%), 울산(+0.09%), 부산(+0.03%)
. 1주간 청약결과: 4건(경기부천/양주, 부산, 제주). 부천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 크게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6
건설- 3월 Monthly: 변동성이 심한 구간

리포트: https://bit.ly/4sir0v2

이번달 투자의견은 저번달에 이어 GS건설, 삼성물산 TOP PICK 유지하며, 여기에 아이에스동서(NR)도 추천합니다. 1월 주택지표도 빠르게 회복되는 신호(미분양, 매매가, 전세가)가 포착되기에, 주택주 매수를 추천합니다. 아이에스동서는 경산 중산지구에서의 분양(4월 예상)이 기업가치를 좌우하는데, 흥행을 점차 기대할만한 업황(대구 미분양의 감소)으로 변화하고 있기에 매수를 추천드립니다. 해외플랜트는 이란발 중동사태에 따라 관망의견입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도 모두 관망 의견을 유지합니다. 

이란 발 중동사태 시나리오별 영향을 전망해봤습니다. 1)전쟁이 단기간 종료될경우, 유가 안정(60달러)과 더불어 O&G 재건, 이란 가스전/유전 개발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휴전일 경우, 유가는 회복되지만 전쟁 재개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중동 내 자재수급과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국내는 유가회복으로 자재가격 상승 우려는 해소됩니다. 3)전쟁이 단기간에 종료가 안될 시, 유가는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습니다. 유가 상승에 따라 자재가격 상승 영향(유가 60% 상승 시 건축원가 1.5% 증가)이 국내외로 발생합니다. 4)전쟁 및 호르무즈 해협 퍠쇄가 장기화될 경우, 유가는 폭등합니다. 또한 석유화학 가동률 하락에 따라 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는 건축 원가 상승 뿐 아니라 공기 지연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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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