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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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기공모 물량 약 1만가구(2조7000억원대)를 포함해 총 2만6000가구 착공을 추진한다. 주택공급 속도 제고를 위해 신규 공모 물량 약 1만8000가구는 상반기(3월 0.3만가구, 4월 1.5만가구) 중 공모를 마치고, 이 가운데 1만6000가구를 연내 착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발표된 9·7 대책에 따라 올해 사업 물량 중 8000가구는 LH 직접시행 방식으로 추진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7919
SMR법에 따르면 정부는 앞으로 5년마다 ‘SMR 시스템 개발 기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SMR 연구·개발 추진 전략, 재원 조달,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이 포함된다. 또 원자력진흥위원회에 SMR 개발 촉진위원회를 설치, 이를 통해 SMR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할 수 있다. ‘SMR 특구’를 마련, 대학·연구소·기관이 협력해 관련 기술을 보다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도 담았다. 과기부는 앞으로 ‘3대 국산 SMR 노형 핵심 기술 설계’에 2030년까지 1조2000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6/02/12/FHKR76SWDZHAJNGI4J33Y2MPKU/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SMR법에 따르면 정부는 앞으로 5년마다 ‘SMR 시스템 개발 기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SMR 연구·개발 추진 전략, 재원 조달,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이 포함된다. 또 원자력진흥위원회에 SMR 개발 촉진위원회를 설치, 이를 통해 SMR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할 수 있다. ‘SMR 특구’를 마련, 대학·연구소·기관이 협력해 관련 기술을 보다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도 담았다. 과기부는 앞으로 ‘3대 국산 SMR 노형 핵심 기술 설계’에…
2023년 한국 smr 얼라이언스 기사

SMR 얼라이언스에는 정부 및 공공기관 11곳을 포함해 무려 42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한다.

대기업 13곳은 SK㈜, SK이노베이션, 포스코E&C, 삼성물산,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HD한국조선해양, 현대엔지니어링, GS에너지, GS건설, 현대건설, DL에너지, DL E&C 등이다.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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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법에 따르면 정부는 앞으로 5년마다 ‘SMR 시스템 개발 기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SMR 연구·개발 추진 전략, 재원 조달,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이 포함된다. 또 원자력진흥위원회에 SMR 개발 촉진위원회를 설치, 이를 통해 SMR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할 수 있다. ‘SMR 특구’를 마련, 대학·연구소·기관이 협력해 관련 기술을 보다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도 담았다. 과기부는 앞으로 ‘3대 국산 SMR 노형 핵심 기술 설계’에…
대우건설 관계자는 “SMART 표준설계인가 획득 등 사업 초기부터 SMR에 대한 투자를 시작해 SMART 모델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혁신형 SMR(i-SMR)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한수원과 i-SMR 기술개발 사업 참여·투자를 적극 추진하면서 해외 SMR 원천기술 업체 및 유럽지역 발전회사와도 협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https://www.fetv.co.kr/mobile/article.html?no=198565
삼성물산 3개년 주주환원정책
.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
. 최소 DPS 2,500원

25년 배당 2,800원
18일 매일경제가 지난해 서울에서 입주한 100가구 이상 신축 아파트 단지 35곳을 조사한 결과, 착공일부터 입주까지의 평균 공기는 약 40.7개월로 집계됐다.

주거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정비사업지의 평균 공사비는 3.3㎡당 808만원을 기록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965281
23일 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달 말까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단독 응찰한 대우건설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 추진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이 55%의 지분을 보유하고, HJ중공업(9%), 중흥토건(9%), 동부건설(5%), BS한양(5%), 두산건설(4%)을 비롯해 부산·경남 지역 건설사 등 총 19개사로 구성됐다.

https://naver.me/5hoVewDz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24
건설 Weekly - 다양했던 원전 뉴스

리포트: https://bit.ly/4c3k3cC

설 연휴를 끼고 다양한 원전 뉴스들이 있었고, 그에 원전 관련 종목이 상승했었습니다. 1)홀텍IPO, 2)카메코(WEC) 실적발표, 3)루마니아/뉴스케일 SMR FID, 4)국내 SMR 특별법 통과가 있었습니다. 원전은 내러티브로 주가가 움직이는 분위기인 만큼, 뉴스에 민감한 시기입니다. 

최근 국제정세(이란, 관세, 멕시코 등)에 따른 변동성이 심한 구간입니다(특히 유가). 건설업에서 중요한 이벤트는 주택지표, 해외수주, 해외 원전 뉴스죠. 주간 매수 추천종목은 GS건설, 삼성물산, 아이에스동서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0%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50p(1주, 97.2)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6%(25주), 수도권 +0.10%(51주), 서울 +0.15%(56주), 지방 +0.02%(16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7%(36주), 수도권 +0.09%(52주), 서울 +0.08%(53주), 지방 +0.05%(25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3%), 대전(+0.03%), 대구(-0.02%), 광주(-0.02%), 울산(+0.11%), 부산(+0.03%)
. 1주간 청약결과: 6건(인천, 대전, 부산, 울산, 광주). 대전 크게 미달, 나머지 한자리수 초반 청약경쟁률 기록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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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당기순이익 3,702억원으로 배당성향 약 10% 수준
삼성전자는 내년 초부터 클린룸 구축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었다. 이를 위한 인서트(구조물 설치 전 지지 역할의 철물을 삽입하는 과정) 등 사전 작업이 오는 4분기 초로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최근 삼성전자는 시공 관련 협력사에 해당 일정을 2분기에 조기 진행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클린룸 구축 일정도 3분기 초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213171115#_enliple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17조8839억원 규모로 잡았다고 25일 밝혔다. 건축공사가 8조7000억원, 전기·통신·소방 등 부대공사가 3조3000억원 규모다.

이번 발주계획은 수도권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수도권과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편성했다. 전체 계획의 71% 수준인 12조8000억원 정도를 수도권 남양주왕숙, 인천계양 등 3기 신도시 관련 사업에 쓴다. 수도권 외 지역은 5조1000억원 수준이다.

LH는 택지 매각을 하지 않으면서 주택사업을 직접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주택 사업 관련 발주액은 12조500억 원으로 전체 68% 수준이다. 시기별로는 상반기(1~6월, 28%)보다 하반기(7~12월, 72%)에 몰려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2592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9650
25년 지배주주순이익 1,581억원
배당성향 28%
GS건설은 지난 24일까지 플랜트사업본부 정규직 경력사원 채용 지원을 받았다. 채용 분야에는 SMR 사업개발이 포함됐다. 국내 사업 타당성 조사와 해외 SMR 개발사와의 협력, 선진 원자력 기술 분야 사업 개발 등을 수행하게 된다.

GS건설은 앞서 원자력사업단을 신설한 바 있다. 그동안 GS건설은 플랜트사업본부 내 원자력사업팀을 통해 신월성 원자력 1·2호기 및 신한울 원자력 1·2호기를 건설에 참여해왔다. 하지만 AI 발전으로 관심이 커진 SMR에선 상대적으로 모멘텀이 적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글로벌 원전 시장 재편에 대응하고 국내외 대형 원전 및 SMR 사업 대응을 위해 새로 조직을 만들었다.

https://naver.me/IIDWllJC
<26년 1월 주택 통계>
. 인허가: 1.7만호(-26.4%yoy)
. 착공: 1.1만호(+11.2%yoy)
. 분양: 0.8만호(+6.2%yoy)
. 준공: 2.2만호(-46.5%yoy)
. 미분양: 6.7만호(+0.1%mom)
. 준공후미분양: 3.0만호(+3.2%mom)
. 매매거래량: 6.2만건(-2.3%mom, +60.4%yoy)

https://m.molit.go.kr/viewer/skin/doc.html?fn=050bb1b1166e775bd61298169dbca9d6&rs=/viewer/result/20260226

-> 인허가착공분양 여전한 부진. 준공물량 큰 폭 감소. 특히 광역시와 지방 중심 큰 폭의 감소. 미분양의 전체 물량은 감소하지 않았지만, 권역별로는 수도권 증가, 지방 감소. 특히 지방광역시 감소가 특징. 대구는 8.9% 감소(12월에 이어 1월도 크게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