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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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0 HDC현대산업개발 실적>
매출액: 8,942억원(-11.9%yoy)
영업이익: 1,685억원(+5.0%yoy)(컨센서스: 1,229억원)
지배주주순이익: 891억원(-12.5%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202800415
외주주택 GPM 27.3%
[흥국 건설/김승준] 2/3(수)

<건설 월간 Conthly(2호): 시멘트 BUY>

2월 투자의견(p.2): 시멘트 BUY
▣ 주택주 주가 상승: 1)주택 업황 턴어라운드, 2)정부의 공급 확대 스탠스
▣ 주택주 대비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이 더딘 기초소재 시멘트
▣ 시멘트 밸류에이션 상승 근거: 1)착공면적 5년만의 증가 전환, 2)건축 분양 증가에 따른 2021년 착공면적 증가
▣ 주택 착공이 증가했던 2013~2015년에 시멘트 업종 밸류에이션 PBR 0.4배(2013년) → 1.0배(2015년)으로 상승
▣ 2021년 PBR 기준 쌍용양회 1.96배, 중소형사 0.45배에 형성,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 Peer 대비 저렴한 아세아시멘트, 대장주 쌍용양회 매수 추천

주목해야할 지표(p.4): 2020년 주택 수주액
▣ 2020년 주택 수주액 전년대비 33% 증가
▣ 특이사항: 신규주택(from 택지) 수주액 31% 증가 → 기공급된 택지에서 수주가 나오고 있음
▣ 해석: 1)택지 공급은 없었지만 기공급된 택지들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 2)아직도 주택공급의 70%이상이 택지에서 나옴
3)2020년 하반기 신규주택 수주 증가로 2021년 착공물량을 긍정적으로 전망

주목해야할 뉴스(p.5): PHC파일 수급 이슈
▣ PHC(고강도 콘크리트) 파일 품귀 현상: 삼성 반도체 공장 3곳 착공, LH 1.2만가구 조기 착공등에 따른 수급 이슈
▣ 단가표(69,600원/m)의 40% 가격에 거래 → 최근 60%까지 상승
▣ 해석: 민간기업들의 분양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PHC파일 수급 심화 전망, 여기에 3기신도시 물량이 더해지면 추가적 가격 상승 기대 → PHC파일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축자재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주목해야할 기업(p.18): 아세아시멘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상향제시
▣ 21년 BPS에 Target PBR 0.6배 적용
▣ 1)시멘트 업황 턴어라운드, 2)판매량 증가 기대, 3)가격 상승 기대, 4)저렴한 밸류(PBR 0.4배)

기타 주요 지표 수록(p. 7)

URL: https://bit.ly/3cy0s5p

흥국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월 4일 뉴스 업데이트>
1. 85만가구 주택공급안 오늘 발표 예정
. 서울 32.5만호, 전국85만호
. 공공 재개발·재건축, 역세권·준공업지역·저층 주거지 고밀 개발 등을 추진해 주택 공급을 확대
url: https://bit.ly/3aulGyt

-> 실현가능할 계획들일지, 시장이 그대로 따라줄지 구체적인 내용을 봐야 알것 같습니다. 하지만 숫자로만 본다면 많은 공급처럼 보입니다. 특히 지방 또한 공급을 증가시키는건 건설사에게 좋아보이는건 맞네요. 누가제일 좋은거냐는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전국적으로 공급을 늘리겠다는 거니까요.

2. 가평자이 1순위 11대1로 청약 마감
url: https://bit.ly/2YEp6cC
-> 비규제고 전매가 가능하다지만 가평에 아파트도 경쟁률이 10을 넘어가는 청약열기 상황입니다. 미분양은 정말 잘 안나오네요.
[흥국 건설/김승준] 2/5(금)

<한라-2021년 분양 1.2만세대>
주가 5,500원(-1.26%), 시총 2,138억원, '21 PER 4.8배, PBR 0.7배, ROE 11.7%

4Q20 실적: 매출액 4,186억원(+14.6%yoy), 영업이익 145억원(-58.3%yoy)
성과급과 소송비 대손상각으로 판관비 70억원 추가 반영
영업외로 한국자산평가 처분이익 114억원, 한라홀딩스 상표권 매각이익 345억원, 동탄C블록 매각이익 100억원 인식
2020년 수주 2.5조원, 2020년 분양 3,452세대

2021년 분양 1.2만세대, 도급금액 2.0조원 상회 추정
2022년 매출액 큰 폭 증가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000원으로 상향
2021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R 6.0배 적용

URL: https://bit.ly/2LoHAuG

흥국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월 10일 뉴스 업데이트>
1. 카타르lng, 치요다-테크닙 컨소시엄 수주
. 13조원 규모
url: https://bit.ly/36Yy5ty

-> 하청으로 대우건설이 약 1조원 수주할 예정. 현대건설이 포함된 jgc컨소 탈락

2. HUG 고분양가 관리 기준 개정
. 시세의 85~90% 수준 분양가 개정
. 심사기준 원칙적 공개로 변경
url: https://bit.ly/2N7sOJc

-> 투기과열지구는 민간택지분양가상한제, 그외 조정지역들은 고분양가관리라고 이해하심 편합니다.

3. LH, 3기신도시 발주 신호탄
.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설계공모 발주 예정
. 3기 신도시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을 연말까지 수립할 계획
url: https://bit.ly/3rIrbRj

-> 내년 초부터 발주는 본격적일 예정

4. 남양주시장, 용산역세권개발 벤치마킹
. 평내호평역세권 개발 방향 위해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미팅, 용산 역세권개발 사례 자문
url: https://bit.ly/3jAsxuu

-> 역세권개발 레퍼런스
<2월 16일 뉴스 업데이트>
1. NH증권빌딩, 생활형숙박시설 인허가
. 56층 생활형 숙박시설로 개발 가능
. 시공사 선정 및 pf 확정후 철거 계획
url: https://bit.ly/3jPKl51

2. 현대건설, 7천억원 용인왕산지구 도급공사 수주
. 3,731세대 세대 규모
url: https://bit.ly/2NpQRDk

-> 도급이라 PF만 조성되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현대건설이 연대보증만 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3.KIND, 흥옌 에코시티 대우건설 주상복합 사업 투자
. 대우건설은 에코파크 신도시 내 CT05블럭에 '푸르지오 에코파크'를 건설할 예정
. 지하 2층, 지상 33층 주상복합 아파트 3개동, 총 1,014가구로 구성되며, 2023년 입주, 20년 2월 사전분양 실시
url: https://bit.ly/3uczKWC

-> 대우건설 베트남 신규개발사업으로 흥옌 산업단지 도급공사가 있었는데, 이미 사전분양까지 진행된 거였군요. 대우건설은 베트남에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인듯 합니다

4. 자이에스앤디 유증으로 gs건설 일감몰아주기 규제 피할 예정
. 사익편취 규제대상이 총수일가 등 특수관계인이 20%이상 지분을 보유한 회사가 50%를 초과하는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 이번유증으로 gs건설 지분은 61.17%에서 49.8%로 감소
. 특수관계인 매출 비중은 3Q20 기준 30.3%로 규제기준인 12%를 상회한 상황
url: https://bit.ly/3s0NIsr

-> 유증대금으로 부동산부지매입하겠다고 했는데, 시점과 규모, 그리고 모기업의 참여지분에 대한 의문이 이렇게 풀리네요
<2월 22일 뉴스 업데이트>
1. 1월 매매전월세 거래량
. 1월 매매거래량: 9.1만건(-10.5%yoy)
. 1월 전월세거래량: 18.0만건(+3.4%yoy)
url: https://bit.ly/3qGs2lr

-> 서울수도권 및 지방광역시의 매매거래량이 전년동기대비 감소, 지방은 증가. 수도권 대책 발표 예고에 따른 주택구매대기수요 발생으로 분석. 2월도 설연휴로 인해 전년동월대비 감소할것으로 추정. 이는 2분기 인테리어매출에 영향을 줄 전망
<2월 23일 뉴스 업데이트>
1. 13층이상 중고층 모듈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최초 진행 예정
. GH는 이번 주 중 사업계획서에 대한 적정성 평가를 거쳐 현대엔지니어링팀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할 계획
. 용인 영덕 A2블록 3019㎡ 부지에 총사업비 211억원(민간사업자 176억원)을 들여 최고 13층, 106가구 규모의 행복주택
. 내화성능 3시간이라는 주택법 기준을 만족하는 국내 첫 13층 이상 중고층 모듈러 공법이 적용되는 실증사업
url: https://bit.ly/2ZGrjVy

->모듈러주택은 층들을 미리 공장에서 만들어서 각각을 쌓아올려 만드는 주택으로 시공이 빨라지고 원가가 낮아짐. 기존 모듈러주택은 13층 이하로만 지음. 왜냐하면 13층 이상은 구조안정성, 내화 설계 등 지켜야할 주택법들이 있었기 때문. 국내 최초로 용인에 13층이상 모듈러주택이 들어가는 걸로, 건축방식이 실증되면 향후 건축 방식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음

2. 변창흠 국토부장관, 분양가상한제 기준 변경 언급
. 고분양가관리보다 비싼 분양가 상한제 가격 놓고, 제도 개선 약속
url: https://bit.ly/3uqwhDE

-> 이미 HUG는 시세의 85~90%정도로 고분양가관리기준 변경했는데요. 이제 분상제보다 고분양가관리가 더 비쌀거같은데요. 암튼 분상제 규제를 더 할 모습입니다
<2월 25일 뉴스 업데이트>
1. 대도시권 신규 공공택지 발표
. 총 10만호, 3곳 발표(광명시흥 7만호, 부산 대저 1.8만호, 광주산정 1.3만호)
. 2025년 분양 예정(22년 상반기 지구지정, 2023년 지구계획)
. 나머지 15만호는 2분기내 발표 예정
. 광명시흥에는 남북을 관통하는 도시철도 신설안 포함(1,2,7,gtxb,신안산선 환승/연결)
url: https://bit.ly/3klVESv

-> 25년 착공, 28년 준공(입주)면 너무나 먼얘기..
<3월 2일 뉴스 업데이트>
1. 1월 주택공급데이터
. 1월 주택 인허가: 2.6만호(+8.2%yoy)
. 1월 주택 착공: 2.8만호(+69.5%yoy)
. 1월 주택 분양: 1.3만호
. 1월 주택 준공: 3.3만호(+6.2%yoy)
. 1월 주택 미분양: 1.7만호(-1,875호mom)
url: https://bit.ly/3q17ZwM

-> 착공이 경기와 지방광역시가 전년동월대비 크게 늘었습니다

2. 서부선, 이수과천터널 6월 중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서부선은 두산건설 컨소시엄(GS건설ㆍ롯데건설ㆍ계룡건설ㆍ현대엔지니어링ㆍ금광기업ㆍ호반산업ㆍ한신공영이 ci참여)단독 입찰
. 이수과천선은 롯데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ㆍ대우건설ㆍGS건설ㆍ한신공영 참여)단독 입찰
url: https://bit.ly/3sz8Mqg
[흥국 건설/김승준] 3/3(수)

<건설 월간 Conthly(3호): 펀더멘탈 투자>

3월 투자의견(p.2): 펀더멘탈 투자
▣ 최근 주택주 주가 하락: 1)주가 상승 피로감 누적, 2)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 3)수익률 좋았던 종목들 위주 매도
▣ 주가에 기반영된 주택주 투자포인트: 1)2020년 분양 호조에 따른 2021년 실적 증가 기대, 2)정부 공급 확대 스탠스
▣ 반영되지 않은 투자포인트: 1)21년 기대 이상의 분양에 따른 22년 추정치 상향 가능성, 2)주택 마진 상향 가능성
▣ 펀더멘탈 투자: 1)2021년 분양 목표가 2022년 매출액에 반영되지 않은 종목, 2)2023년 매출액이 더 좋아질 기업
▣ 현대건설 추천, GS건설도 주가 상승 기대

주목해야할 지표(p.7): 2021년 분양 계획
▣ 주택주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 2021년 분양 달성 현황에 달려있음
▣ 특히, 현대건설은 달성여부에 따라 2022년 매출액 추정치 상향이 가능
▣ 상반기 비중이 높은 기업: GS건설, 대우건설

주목해야할 기업(p.19): 현대건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상향제시
▣ 21년 EPS에 Target PER 15.0배 적용: 2022~2023년 실적 증가 고려
▣ 1)2021년 5.2만호 분양 달성 여부(현대건설 3.2만호, 현대ENG 2.0만호), 2)계획 달성 시 2022년 추정치 상향 가능
▣ 현재 현대건설의 기업가치에는 5.2만호 분양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되지 않은 상황

기타 주요 지표 수록(p. 8)

URL: https://bit.ly/3kLfbMv

흥국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3월 4일 뉴스 업데이트>
1. 광주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 현대엔지니어링 컨소 수주
. 사업비는 부지 조성비(1조46억원)와 전략산업 시설 건설비(8천52억원)만 1조8,098억원
. 컨소에 호반건설, 중흥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스카이일레븐, 케이비증권, 현대차증권도 참여
url: https://bit.ly/2MK7Ujz

-> 현대엔지니어링의 올해 분양 가이던스가 2만세대로, 과거 평균 7,000세대 대비 2배 이상의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의 미래까지 미리 준비하고 있군요
<3월 11일 뉴스 업데이트>
1. 대우건설 pef와 매각 논의
. 주당 8,500원 지분 50.75% 1.8조원에 전량 매각 논의 중
. pef와 건설사 등 컨소시엄 구성 추진
url: https://bit.ly/3ew7CrV
-> 21년 per 8배 수준

2. 콘크리트파일 공급 부족
. 품귀현상은 LH가 신도시 조성 등 대규모 아파트 공사를 진행하며 대부분 사들인 것이 원인
url: https://bit.ly/2N8EVGk
-> 착공 증가는 작년에 시작해서 올해 내내 갈텐데요. 수급이슈가 쉽게 풀릴지..

3. LH 1차 조사결과 오후 1시 발표
url: https://bit.ly/3cnULp9

4. 코오롱 서초부지 사전협상 완료
. 3월말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마무리한 뒤 내달 중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상정할 예정
. 스포츠 콤플렉스몰과 지상 25층 규모의 복합 업무시설이 들어설 전망
url: https://bit.ly/3qyVBEv
<3월 16일 뉴스 업데이트>
1. LH, 올해 공동주택용지 공급 설명회 연기
. 땅투기 여파로 11일 계획되어있었던 설명회가 잠정 연기
. 보통 2월에 개최되는 공동주택용지 설명회는 향후 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url: https://bit.ly/3lrqgmf

-> LH발 땅투기로 공공주택 발주가 연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급에 유리한 건설사의 센티는 약해지고, 반면 민간에 유리한 건설사의 센티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LH 올해 발주 계획중에 3기신도시의 토지조성공사 발주가 하반기에 있는데, 이것도 연기될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3월 18일 뉴스 업데이트>
1. 정부, 2.4대책 흔들림 없이 진행 예정
. 서울등 지자체에서 172곳 입지 제안 접수
. 지자체 제안부지는 3월말부터 순차 공개하고, 신규택지도 예정대로 4월 중 발표
url: https://bit.ly/3lqzBL6

2. LH 필지공급계획 17일 발표 예정
url: https://bit.ly/3eQV3rp

3. LH 압수수색 등 업무 차질 우려
. 관련 입법까지만 임기가 보장된 시한부 장관
. 국토부 토지주택실장도 두 달째 공석
. 공공 디벨로퍼인 LH사장도 장기간 공석
. 3기 신도시 등 핵심 택지지구 선정작업을 진행해온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의 압수수색
. 해당부서와 공기업이 택지지구선정부터 원주민과의 보상과정 전반을 관장한다는 점에서 2·4 대책의 추진동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분석
url: https://bit.ly/3rYfer8

4. 3기신도시 대토보상 공백 우려
. 인천계양지구 39개 필지 대토보상 대상 중 18개필지 대토보상 신청 미달
. 하남 교산은 31일까지 접수 중으로 결과 에 따라 보이콧 여부 확인 다능
url: https://bit.ly/3s2xI9W

-> 정부는 굳건한 의지로 3기신도시 진행시키려하지만, 실무에서 힘이 든답니다. 필지보상은 어려워져가지, 업무중에 서류 압수당하고, 조사받고, 책임자는 공석이고..
<뉴스 추가 업데이트>
UAE ADNOC, 페트로펙 신규 입찰 금지
. 2012~18년 총 3.3조원 규모 수주한 프로젝트 관련 뇌물 수수 유죄 판결에 따른 UAE ADNOC의 조치
. 페트로팩 주가는 8%이상 하락
URL: https://bit.ly/3cKB1fC

-> 해외 기업의 국내 관련 문제는 UAE 하일앤 가샤 프로젝트 떄문입니다. UAE ADNOC이 발주하는 하일앤가샤 가스 프로젝트 중 패키지2,3,4에 삼성엔지니어링이 페트로팩과 컨소를 맺었는데, 해당 뉴스가 수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하일 앤 가샤 입찰 관련 뉴스입니다, 투자에 참고 바랍니다.
URL: https://bit.ly/38R3uPv

> Package 1 (offshore) – $3bn
Saipem (Italy) / National Petroleum Construction Company (NPCC, UAE)
McDermott (US) / Tecnicas Reunidas (Spain)
Archirodon (Greece) / Sinopec Engineering (China)
Petrofac (UK)

> Package 2 (offshore) – $2bn
Petrofac (UK) / Samsung Engineering (South Korea)
Saipem (Italy) / China Petroleum Engineering & Construction Corporation (CPECC, China) / NPCC (UAE)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 (South Korea)
Archirodon (Greece) / Sinopec Engineering (China)

>Package 3 (onshore) – $1bn and $2bn
Samsung Engineering (South Korea) / Petrofac (UK)
Archirodon (Greece) / Sinopec Engineering (China) / Consolidated Contractors Company (Greece/Lebanon)
Dodsal (India)
Tecnimont (Italy)

>Package 4 (onshore) – $4bn and $6bn
Petrofac (UK) / Samsung Engineering (South Korea)
Tecnicas Reunidas (Spain) / McDermott (US)
Tecnimont/Larsen & Toubro Hydrocarbon Engineering (India)
Saipem (Italy) / CPECC (China)
[흥국 건설/김승준] 3/19(금)

<삼성엔지니어링-CCUS가 뭐죠>

당장 삼성엔지니어링의 가치에 반영되어 주가가 오를만한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만,
향후 글로벌EPC의 미래 먹거리가 무엇이 될지에 대한 한가지 예시로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 신기술사업투자조합(SVIC 51호)에 297억원 출자
> EPC역량과 시너지 높은, 상용화 직전의 기술(CCUS, 플라스틱 재활용) 조기 선점을 위한 벤처기업 투자 펀드 조성

그린에너지 기술: CCUS(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저장)
> CCUS는 이산화탄소가 생산중에 공기중으로 방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술로 온실가스 배출량 제로를 위해 꼭 필요한 기술
> 화석 연료 사용 감소(Positive)로만 온실가스 배출 제로는 어렵고, CO2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기술(negative)가 필요
> 다양한 CO2 포집 기술이 연구되고 있으며, 포집된 CO2를 활용하여 새로운 제품을 생산(CO2의 자원화) 기술이 전세계적으로 개발 중

당장은 아니지만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
> 글로벌 EPC들이 O&G로만 성장하기에는 친환경으로 변화하는 시대에서 한계가 있음
> JGC, 치요다, 테크닙, Fluor, 테크니몽, TR 등 글로벌 EPC 들의 향후 미래 전략은 Green Chemical
> 특히 모든 글로벌 EPC들이 CCUS를 언급
> 전세계적 CCUS 시설 용량은 약 40메가톤으로 탄소배출제로를 달성하려면 2050년까지 연간 3.6기가톤의 용량이 필요(약 100배)

URL: https://bit.ly/3r3v3LM

흥국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3월 22일 뉴스 업데이트>
1. 토지입찰 방식, 추첨-> 평가, 수의 등으로 방식 확장
. 추첨 -> 추첨, 경쟁입찰, 수의계약
. 추가로 민간분양용지에 일부를 임대주택으로 건설하는 계획도 평가
. 수익성 좋은 사업지구는 공모사업자의 사업계획(주식공모비율, 공모배당률, 소액투자자 배정 계획 등)을 평가하여 토지 공급
url: https://bit.ly/3c7y5L1

-> 3기신도시가 진행된다면, 토지입찰방식이 이렇게 적용될 예정. 그럼 기존 예상보다 공공임대주택의 비율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 경쟁입찰과 수의계약이 확대되면 그간 LH 등 관급 수주하던 중소형 건설사들이 유리해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