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30(금)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 TP 30,000원
<외강내강>
주가 23,950원(-1.2%), 시총 46,942억원, '21 PER 12.8배, PBR 2.4배, ROE 20.4%
2Q21 실적: 매출액 1.7조원(+1.3%yoy), 영업이익 1,503억원(+75.2%yoy) OPM 8.9%
1)서프: 기대이상 화공마진 + 1회성 비화공 이익
2)수주: 1.6조원, 수주잔고 16.4조원(2.4년치)
유효한 해외수주 파이프라인, 구체화된 수소 프로젝트, 원가절감
1)올해 안 결정될 수주 파이프라인 금액: 140억달러
2)수소 관련 프로젝트 2025년 기준 파이프라인 110억달러 예상
3)533혁신으로 원가절감 효과 : 멕시코 및 말레이시아 현장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만원 유지
> TARGET P/E 17배 적용 유지
URL: https://url.kr/o6tlzd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 TP 30,000원
<외강내강>
주가 23,950원(-1.2%), 시총 46,942억원, '21 PER 12.8배, PBR 2.4배, ROE 20.4%
2Q21 실적: 매출액 1.7조원(+1.3%yoy), 영업이익 1,503억원(+75.2%yoy) OPM 8.9%
1)서프: 기대이상 화공마진 + 1회성 비화공 이익
2)수주: 1.6조원, 수주잔고 16.4조원(2.4년치)
유효한 해외수주 파이프라인, 구체화된 수소 프로젝트, 원가절감
1)올해 안 결정될 수주 파이프라인 금액: 140억달러
2)수소 관련 프로젝트 2025년 기준 파이프라인 110억달러 예상
3)533혁신으로 원가절감 효과 : 멕시코 및 말레이시아 현장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만원 유지
> TARGET P/E 17배 적용 유지
URL: https://url.kr/o6tlzd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Q21 KCC글라스>
매출액: 3,058억원(+90.3%yoy)
영업이익: 493억원(+2039.3%yoy)
당기순이익: 310억원(+559.5%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730800217
-> 전반적인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효과와 더불어 유리부문 가격 할인폭 축소에 따른 이익 상승으로 추정
매출액: 3,058억원(+90.3%yoy)
영업이익: 493억원(+2039.3%yoy)
당기순이익: 310억원(+559.5%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730800217
-> 전반적인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효과와 더불어 유리부문 가격 할인폭 축소에 따른 이익 상승으로 추정
<2Q21 쌍용C&E>
매출액: 4,161억원(+8.0%yoy)
영업이익: 793억원(-12.7%yoy)(컨센서스 88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716억원(+33.9%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803800174
매출액: 4,161억원(+8.0%yoy)
영업이익: 793억원(-12.7%yoy)(컨센서스 88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716억원(+33.9%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803800174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8/4(수)
<건설-이달의 건설(21년 8월): 건설보다 시멘트>
이달의 투자의견: 건설보다 시멘트
> 현 시장흐름: 실적 서프 혹은 개별이슈 강세
> 건설업종: 더딘 분양지표(달성률 50% 미만)으로 당장의 밸류에이션 상승 어려움
> 시멘트에 기대: 기대이상의 P 상승 + 예고된 Q의 증가 = 기대 이상의 실적
이달의 지표: 건설대형사 2분기 실적 정리
> 싱가폴 본드콜 이슈 외 큰 특이사항 없음
> 상반기 실적: 목표대비 50% 이하, 수주 양호, 분양 부진
> 주택: 호조. 매출액 턴어라운드, 고마진 유지, 수주잔고 증가
> 플랜트: 기업별 양극화. 국내 플랜트 발주 감소 및 해외수주 익스포져의 차이 배경
이달의 뉴스: 리모델링
> 업황: 2021년 기준 사업추진단지 72개, 5.4만가구, 올해상반기 12곳, 4.2조원 발주
> 공사비: 신축과 유사하거나 비쌈
> 건설사 대응: 전담팀 신설하고 작년~올해 수주 진행 중
이달의 기업: SGC이테크건설(7/21 발간)
> 저렴한 주가수준: '21 P/E 2.4배, P/B 0.7배
> 투자포인트: 뚜렷한 실적 증가 = 플랜트 물류창고 + 토건 주상복합/오피스텔 수주 증가
> 2Q21 실적 특이사항: 토건마진 호조로 서프라이즈. 3분기 인식분이 2분기 조기 인식
URL: https://url.kr/sv5fh2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이달의 건설(21년 8월): 건설보다 시멘트>
이달의 투자의견: 건설보다 시멘트
> 현 시장흐름: 실적 서프 혹은 개별이슈 강세
> 건설업종: 더딘 분양지표(달성률 50% 미만)으로 당장의 밸류에이션 상승 어려움
> 시멘트에 기대: 기대이상의 P 상승 + 예고된 Q의 증가 = 기대 이상의 실적
이달의 지표: 건설대형사 2분기 실적 정리
> 싱가폴 본드콜 이슈 외 큰 특이사항 없음
> 상반기 실적: 목표대비 50% 이하, 수주 양호, 분양 부진
> 주택: 호조. 매출액 턴어라운드, 고마진 유지, 수주잔고 증가
> 플랜트: 기업별 양극화. 국내 플랜트 발주 감소 및 해외수주 익스포져의 차이 배경
이달의 뉴스: 리모델링
> 업황: 2021년 기준 사업추진단지 72개, 5.4만가구, 올해상반기 12곳, 4.2조원 발주
> 공사비: 신축과 유사하거나 비쌈
> 건설사 대응: 전담팀 신설하고 작년~올해 수주 진행 중
이달의 기업: SGC이테크건설(7/21 발간)
> 저렴한 주가수준: '21 P/E 2.4배, P/B 0.7배
> 투자포인트: 뚜렷한 실적 증가 = 플랜트 물류창고 + 토건 주상복합/오피스텔 수주 증가
> 2Q21 실적 특이사항: 토건마진 호조로 서프라이즈. 3분기 인식분이 2분기 조기 인식
URL: https://url.kr/sv5fh2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월 5일 뉴스 업데이트>
1. 6월 주택지표
. 6월 주택 인허가: 4.4만호(+33.1%yoy)
6월 누적 인허가: 23.1만호(+22.2%yoy)
. 6월 주택 착공: 4.3만호(-15.2%yoy)
6월 누적 착공: 26.9만호(+23.5%yoy)
. 6월 주택 분양: 3.9만호(+17.7%yoy)
6월 누적 분양: 16.0만호(+23.2%yoy)
. 6월 주택 준공: 3.4만호(-26.7%yoy)
6월 누적 준공: 17.8만호(-24.3%yoy)
. 6월 미분양: 1.6만호(+4.0%mom)
6월 준공후미분양: 0.9만호(-2.5%mom)
URL: https://bit.ly/3s6Vumd
-> 착공이 전년동월대비 떨어졌으나, 누적으로는 아직 양호한 실적을 기록. 대형 건설사들의 분양 달성률은 낮지만, 전국 착공 지표는 관련 업종들의 실적 증가를 기대케함
1. 6월 주택지표
. 6월 주택 인허가: 4.4만호(+33.1%yoy)
6월 누적 인허가: 23.1만호(+22.2%yoy)
. 6월 주택 착공: 4.3만호(-15.2%yoy)
6월 누적 착공: 26.9만호(+23.5%yoy)
. 6월 주택 분양: 3.9만호(+17.7%yoy)
6월 누적 분양: 16.0만호(+23.2%yoy)
. 6월 주택 준공: 3.4만호(-26.7%yoy)
6월 누적 준공: 17.8만호(-24.3%yoy)
. 6월 미분양: 1.6만호(+4.0%mom)
6월 준공후미분양: 0.9만호(-2.5%mom)
URL: https://bit.ly/3s6Vumd
-> 착공이 전년동월대비 떨어졌으나, 누적으로는 아직 양호한 실적을 기록. 대형 건설사들의 분양 달성률은 낮지만, 전국 착공 지표는 관련 업종들의 실적 증가를 기대케함
<2Q21 코오롱글로벌 실적발표>
매출액: 1.2조원(+33.3% yoy)
영업이익: 745억원(+53.3%yoy)(컨센서스 559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90억원(+84.6%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805800074
매출액: 1.2조원(+33.3% yoy)
영업이익: 745억원(+53.3%yoy)(컨센서스 559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90억원(+84.6%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805800074
<8월 18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내년 2월 공모 마무리
. 예비심사 청구 10월 초 설정
. 늦어도 내년 2월 공모절차 마무리
url: https://bit.ly/3k2XM1R
2. 4차 철도망계획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정
. 총 5개노선 사업비 7.6조원
. 부산양산울산, 대구경북, 광주나주, 대전세종충북, 용문홍천 간 철도
. 22년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예정
url: https://bit.ly/3xWr4V1
1.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내년 2월 공모 마무리
. 예비심사 청구 10월 초 설정
. 늦어도 내년 2월 공모절차 마무리
url: https://bit.ly/3k2XM1R
2. 4차 철도망계획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정
. 총 5개노선 사업비 7.6조원
. 부산양산울산, 대구경북, 광주나주, 대전세종충북, 용문홍천 간 철도
. 22년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예정
url: https://bit.ly/3xWr4V1
m.thebell.co.kr
[현대엔지니어링 IPO]예심 청구 10월 초 마지노선…내년 2월 공모 마무리
올해 하반기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을 달굴 대어로 기대를 모으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예비심사 청구 마지노선을 오는 10월 초로 설정했다. 늦어도 내년 2월 중에는 수요예측을 비롯한 공모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 재경본부는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8/23(월)
<건설-시멘트 2분기 실적이 남긴 것: 투자포인트 유지 확인>
2Q21 시멘트사 실적: 전반적으로 양호했지만 ASP 기대 이하
> 시멘트 부문 매출액 +4.8%yoy, 이익 -13.8%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0.8%yoy, 생산량 +8.9%yoy, 유연탄 가격 +107.4%yoy
3Q21 시멘트 부문 실적 추정: 가격 인상과 생산량 증가 동반
> 시멘트 부문 매출액 +11.0%yoy, 이익 -16.9%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5.4%yoy, 생산량 +9.5%yoy, 유연탄 가격 +172.9%yoy
투자의견: 가격 상승과 생산량 증가라는 투자포인트 유지
> 시멘트 매수의 투자포인트인 1)가격 상승, 2)생산량 증가, 3)수급이슈로 다시 가격 상승 가능성 존재 등이 유효한 상황
업황 호조에 따른 업계 전반적 수혜 상황에서 시멘트사별 차별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
밸류에이션이 낮은 종목 매수를 추천: 아세아시멘트, 한일시멘트(그림8, 9)
URL: https://url.kr/kn46m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시멘트 2분기 실적이 남긴 것: 투자포인트 유지 확인>
2Q21 시멘트사 실적: 전반적으로 양호했지만 ASP 기대 이하
> 시멘트 부문 매출액 +4.8%yoy, 이익 -13.8%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0.8%yoy, 생산량 +8.9%yoy, 유연탄 가격 +107.4%yoy
3Q21 시멘트 부문 실적 추정: 가격 인상과 생산량 증가 동반
> 시멘트 부문 매출액 +11.0%yoy, 이익 -16.9%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5.4%yoy, 생산량 +9.5%yoy, 유연탄 가격 +172.9%yoy
투자의견: 가격 상승과 생산량 증가라는 투자포인트 유지
> 시멘트 매수의 투자포인트인 1)가격 상승, 2)생산량 증가, 3)수급이슈로 다시 가격 상승 가능성 존재 등이 유효한 상황
업황 호조에 따른 업계 전반적 수혜 상황에서 시멘트사별 차별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
밸류에이션이 낮은 종목 매수를 추천: 아세아시멘트, 한일시멘트(그림8, 9)
URL: https://url.kr/kn46m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월 25일 뉴스 업데이트>
1.레미콘 단가 인상 시도
. 9월부터 레미콘 10%, 몰탈 26% 인상계획
url: https://bit.ly/3zrWwvy
-> 레미콘 유진기업, 몰탈 한일시멘트
1.레미콘 단가 인상 시도
. 9월부터 레미콘 10%, 몰탈 26% 인상계획
url: https://bit.ly/3zrWwvy
-> 레미콘 유진기업, 몰탈 한일시멘트
e대한경제
내달 수도권 레미콘값 10% 인상 요구
9월부터 新단가표ㆍ新가격 적용률 요구건설-레미콘, 20년유지해 온 협정체제 붕괴
<8/31 뉴스 업데이트>
1. 제 3차 신규공공택지 추진계획 발표
. 14만호(수도권 12만호, 지방권 2만호)
. 의왕군포안산, 화성진안, 인천구월2, 화성봉담3 , 남양주진건, 양주장흥, 구리교문, 대전죽동2, 세종조치원, 세종연기
. 2026년 분양 예정
URL: https://bit.ly/3kFDVWO
-> 2/4에 발표되었던 25만호 신규공공택지 확보 계획의 마무리. 3기신도시 총 50만호가 확보. 땅이 많아지는건 건설사에겐 당연한 호재. 특히 공공 50%로 진행되면 공공 수주로 영향력을 많이 받는 중소형주가 더 큰 수혜
2. 7월 주택지표
1)7월 매매거래량: 8.9만건(-37.1%yoy)
7월 누적 매매거래량: 64.8만건(-15.0%yoy)
2)7월 전월세거래량: 20.3만건(+10.9%yoy)
3)7월 인허가: 4.7만건(+16.0%yoy)
7월 인허가 누적: 27.7만건(+21.1%yoy)
4)7월 착공: 4.2만건(-30.7%yoy)
7월 착공 누적: 31.1만건(+11.8%yoy)
5)7월 분양: 2.5만건(-58.1%yoy)
7월 분양 누적: 18.8만건(-2.2%yoy)
6)7월 준공: 3.8만건(-34.8%yoy)
7월 준공 누적: 21.5만건(-26.4%yoy)
7)7월 미분양: 1.5만건(-6.7%mom)
7월 준공후미분양: 0.9만건(-5.0%mom)
URL: https://bit.ly/3sZVFQm
-> 지표가 악화. 수주는 늘어나나 착공 및 분양이 감소하고 있음. 부동산 시세 상승에 따라 더 높은 분양가를 받기 위해 착공 및 분양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해석. 장기적 착공 증가 방향성은 그대로. 다만, 단기적으로 착공의 감소는 2023년 매출에 영향을 주므로 찝찝함은 있음
3. 레미콘가격 5% 인상 조율 착수
. 9월 레미콘단가 10% 인상안 보류, 추석명절전까지 일방적인 인상 추진 안함
. 9/1 5차 협상을 통해 본격적 협상안 종류 작업 착수
. 5% 인상가격에 접점, 9월 vs 12월 인상 시기에 대립
url: https://bit.ly/3jsz8Zq
1. 제 3차 신규공공택지 추진계획 발표
. 14만호(수도권 12만호, 지방권 2만호)
. 의왕군포안산, 화성진안, 인천구월2, 화성봉담3 , 남양주진건, 양주장흥, 구리교문, 대전죽동2, 세종조치원, 세종연기
. 2026년 분양 예정
URL: https://bit.ly/3kFDVWO
-> 2/4에 발표되었던 25만호 신규공공택지 확보 계획의 마무리. 3기신도시 총 50만호가 확보. 땅이 많아지는건 건설사에겐 당연한 호재. 특히 공공 50%로 진행되면 공공 수주로 영향력을 많이 받는 중소형주가 더 큰 수혜
2. 7월 주택지표
1)7월 매매거래량: 8.9만건(-37.1%yoy)
7월 누적 매매거래량: 64.8만건(-15.0%yoy)
2)7월 전월세거래량: 20.3만건(+10.9%yoy)
3)7월 인허가: 4.7만건(+16.0%yoy)
7월 인허가 누적: 27.7만건(+21.1%yoy)
4)7월 착공: 4.2만건(-30.7%yoy)
7월 착공 누적: 31.1만건(+11.8%yoy)
5)7월 분양: 2.5만건(-58.1%yoy)
7월 분양 누적: 18.8만건(-2.2%yoy)
6)7월 준공: 3.8만건(-34.8%yoy)
7월 준공 누적: 21.5만건(-26.4%yoy)
7)7월 미분양: 1.5만건(-6.7%mom)
7월 준공후미분양: 0.9만건(-5.0%mom)
URL: https://bit.ly/3sZVFQm
-> 지표가 악화. 수주는 늘어나나 착공 및 분양이 감소하고 있음. 부동산 시세 상승에 따라 더 높은 분양가를 받기 위해 착공 및 분양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해석. 장기적 착공 증가 방향성은 그대로. 다만, 단기적으로 착공의 감소는 2023년 매출에 영향을 주므로 찝찝함은 있음
3. 레미콘가격 5% 인상 조율 착수
. 9월 레미콘단가 10% 인상안 보류, 추석명절전까지 일방적인 인상 추진 안함
. 9/1 5차 협상을 통해 본격적 협상안 종류 작업 착수
. 5% 인상가격에 접점, 9월 vs 12월 인상 시기에 대립
url: https://bit.ly/3jsz8Zq
www.molit.go.kr
< 제17차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의 후속조치로 제3차 신규 공공택지의 입지를 최종 확정·발표한다. 3차 신규 공공택
<9월 1일 뉴스 업데이트>
1. 롯데, IMM의 한샘 공동 인수 검토
url: https://bit.ly/3t2QE9I
-> 현대백화점은 리바트, 신세계는 까사미아고 롯데는 한샘인가요
2. 동탄 트램 기본계획 통과
. 2027년 개통 목표
url: https://bit.ly/3kFUZMp
1. 롯데, IMM의 한샘 공동 인수 검토
url: https://bit.ly/3t2QE9I
-> 현대백화점은 리바트, 신세계는 까사미아고 롯데는 한샘인가요
2. 동탄 트램 기본계획 통과
. 2027년 개통 목표
url: https://bit.ly/3kFUZMp
이투데이
롯데그룹, 사모펀드와 가구 1위 ‘한샘’ 공동 인수 검토
롯데그룹이 한샘 인수를 타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와 한샘 인수를 위한 투자 방식과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9/1(수)
<건설-이달의 건설(21년 9월): 뿌리 깊은 나무(주택주 점검)>
8월 수익률은 주택주 부진, 일부 건자재 선방했습니다
이는 결국 착공-분양의 온도차 때문입니다
분양이 지연되고, 뉴스가 부재하니 주택주 모멘텀이 떨어진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장기적 투자관점이 착공증가(배경에 주택으로 돈 버는 환경)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내려온 주가에서는 다시 기회가 오니, 바람에도 잘 버틸 튼튼한 종목을 찾아봤습니다
이달의 투자의견: 튼튼한 종목 투자
> PICK: 현대건설, 아이에스동서, 코오롱글로벌
> 기준: 1)22년 실적 증가, 2)주택 매출과 수주잔고 동반 증가, 3)21년 분양 증가
> 그외 관심기업: 태영건설, KCC건설, 신세계건설
이달의 지표: 착공과 분양 사이의 괴리
> 7월 누적 기준 착공 +11.8%yoy, 분양 -7.5%yoy
> 분양 지연: 부동산 시세 상승에 따라 분양 늦출수록 분양가 상승
> 단기 이슈로 장기적 관점에서의 착공 증가 흐름은 변하지 않음
이달의 뉴스: 주택 대출 제한과 공급 정책
> 8/23 시중은행 대출제한: 공사 진행에 필요한 중도금, PF대출에 대한 중단이 아니라 건설사 영향 미미
> 8/29 윤석열 부동산 공약: 5년 250만호 제시로 공급 확대, 착공 증가 시그널 재확인
> 8/30 3차 택지공급 계획: 14만호 추가 발표로 택지 공급은 단연코 호재. 특히 공공 수주에 영향을 많이받는 중소형주에 더 큰 수혜
URL: https://url.kr/b1wofv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이달의 건설(21년 9월): 뿌리 깊은 나무(주택주 점검)>
8월 수익률은 주택주 부진, 일부 건자재 선방했습니다
이는 결국 착공-분양의 온도차 때문입니다
분양이 지연되고, 뉴스가 부재하니 주택주 모멘텀이 떨어진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장기적 투자관점이 착공증가(배경에 주택으로 돈 버는 환경)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내려온 주가에서는 다시 기회가 오니, 바람에도 잘 버틸 튼튼한 종목을 찾아봤습니다
이달의 투자의견: 튼튼한 종목 투자
> PICK: 현대건설, 아이에스동서, 코오롱글로벌
> 기준: 1)22년 실적 증가, 2)주택 매출과 수주잔고 동반 증가, 3)21년 분양 증가
> 그외 관심기업: 태영건설, KCC건설, 신세계건설
이달의 지표: 착공과 분양 사이의 괴리
> 7월 누적 기준 착공 +11.8%yoy, 분양 -7.5%yoy
> 분양 지연: 부동산 시세 상승에 따라 분양 늦출수록 분양가 상승
> 단기 이슈로 장기적 관점에서의 착공 증가 흐름은 변하지 않음
이달의 뉴스: 주택 대출 제한과 공급 정책
> 8/23 시중은행 대출제한: 공사 진행에 필요한 중도금, PF대출에 대한 중단이 아니라 건설사 영향 미미
> 8/29 윤석열 부동산 공약: 5년 250만호 제시로 공급 확대, 착공 증가 시그널 재확인
> 8/30 3차 택지공급 계획: 14만호 추가 발표로 택지 공급은 단연코 호재. 특히 공공 수주에 영향을 많이받는 중소형주에 더 큰 수혜
URL: https://url.kr/b1wofv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월 7일 뉴스업데이트>
1. LX하우시스,한샘 인수하려는 IMM PE에 투자 결정
. pef에 3천억원 출자하기로 공시
. 이는 인수 참여 여부를 결정한것으로 최종참여여부는 IMM PE가 결정
. 투자 성사시 한샘 지분 6% 확보 효과
url: https://bit.ly/3togCon
-> 100% 결정된 사안이 아니라 최종 결정은 PE가 내림. 하우시스는 참여의사를 공시했다고 보면 됌. 하우시스가 부엌 등 인테리어 부문 확장 전략의 한 부분이라고 보면 될듯
1. LX하우시스,한샘 인수하려는 IMM PE에 투자 결정
. pef에 3천억원 출자하기로 공시
. 이는 인수 참여 여부를 결정한것으로 최종참여여부는 IMM PE가 결정
. 투자 성사시 한샘 지분 6% 확보 효과
url: https://bit.ly/3togCon
-> 100% 결정된 사안이 아니라 최종 결정은 PE가 내림. 하우시스는 참여의사를 공시했다고 보면 됌. 하우시스가 부엌 등 인테리어 부문 확장 전략의 한 부분이라고 보면 될듯
조선일보
LX하우시스, 3000억 들여 한샘 인수에 참여하기로
<9월 8일 뉴스 업데이트>
1. 신혼부부특공, 생애최초특공 소득제한 없는 추첨제로 공급
. 기존 민영주택 신혼특공, 생애최초 특공 중 30%를 추첨제로 공급
. 부동산 자산가액 3.3억 미만 제한
. 11월부터 적용
url: https://bit.ly/3BQWnD2
1. 신혼부부특공, 생애최초특공 소득제한 없는 추첨제로 공급
. 기존 민영주택 신혼특공, 생애최초 특공 중 30%를 추첨제로 공급
. 부동산 자산가액 3.3억 미만 제한
. 11월부터 적용
url: https://bit.ly/3BQWnD2
e대한경제
민간분양 신혼ㆍ생애최초 특공 30% 소득 제한 없는 추첨제로 공급
민간분양 신혼부부ㆍ생애최초 특별공급 개편 방안.[e대한경제=권해석기자]오는 11월부터 민간분양 물량 가운데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30%가 소득요건을 적용하지 않고 추점제로 공급된다. 1인가구도 생애최초 특공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을 준다. 국토교통부는 8일 이 ...
<9월 9일 뉴스 업데이트>
1. 사우디 나맛 프로젝트,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mou체결
.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인 나멧 프로젝트 총 22건의 mou 중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사이펨 epc mou 체결
url: https://bit.ly/2X7EPDF
-> 기사에서는 줄루프와 자푸라 가스전 개발에 대해 나와있지만, 성장 전락중 epc에 대한 mou이므로 조금 더 크게 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조금 더 찾아보지요
1. 사우디 나맛 프로젝트,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mou체결
.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인 나멧 프로젝트 총 22건의 mou 중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사이펨 epc mou 체결
url: https://bit.ly/2X7EPDF
-> 기사에서는 줄루프와 자푸라 가스전 개발에 대해 나와있지만, 성장 전락중 epc에 대한 mou이므로 조금 더 크게 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조금 더 찾아보지요
www.theguru.co.kr
[단독] 현대건설·삼성엔지니어링, 사우디 아람코와 MOU 체결…초대형 플랜트 수주 예고
[더구루=선다혜 기자] 현대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Aramco)가 추진하는 '나맷(Namaat)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미 석유·가스 플랜트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초대형 플랜트 수주가 예상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과 아람코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인 '나맷' 일환으로 추진되는 플랜트 설계·조달·시공(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9(목)
코오롱글로벌(003070), Buy, TP 40,000원
<주택으로 바람을 사고 수소를 만든다>
주가 28,350원(+14.1%), 시총 7,135억원, '21 PER 4.5배, PBR 1.16배, ROE 26.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만원으로 상향
21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6.0배 적용
기존 캐시카우인 주택은 착공 증가에 따라 커져가는 상황에서,
주택으로 번 돈으로 회사의 미래를 향해 투자하는 중
드높은 이상과 낮은 밸류에이션을 고려하여 매수 추천
기존 코오롱글로벌이 보유한 풍력발전 사업지를 활용,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구축 전략 목표(2030년까지 상업화)
가장 기대되는 완도해상풍력은 올해 하반기 발전사업허가 취득, 2024년 착공 추진 계획
3Q21 매출액 1.2조원(+18.9%yoy), 영업이익 609억원(+20.5%yoy)로 추정
URL: https://url.kr/n29d1k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오롱글로벌(003070), Buy, TP 40,000원
<주택으로 바람을 사고 수소를 만든다>
주가 28,350원(+14.1%), 시총 7,135억원, '21 PER 4.5배, PBR 1.16배, ROE 26.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만원으로 상향
21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6.0배 적용
기존 캐시카우인 주택은 착공 증가에 따라 커져가는 상황에서,
주택으로 번 돈으로 회사의 미래를 향해 투자하는 중
드높은 이상과 낮은 밸류에이션을 고려하여 매수 추천
기존 코오롱글로벌이 보유한 풍력발전 사업지를 활용,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구축 전략 목표(2030년까지 상업화)
가장 기대되는 완도해상풍력은 올해 하반기 발전사업허가 취득, 2024년 착공 추진 계획
3Q21 매출액 1.2조원(+18.9%yoy), 영업이익 609억원(+20.5%yoy)로 추정
URL: https://url.kr/n29d1k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월 10일 뉴스 업데이트>
1. 롯데쇼핑, 한샘 인수전 참여
. 2,995억원 PEF에 출자 결정 공시
. IMM PE는 빠르면 이달 중 하우시스 or 롯데 공동인수자 결정
url: https://bit.ly/3BWRZlL
1. 롯데쇼핑, 한샘 인수전 참여
. 2,995억원 PEF에 출자 결정 공시
. IMM PE는 빠르면 이달 중 하우시스 or 롯데 공동인수자 결정
url: https://bit.ly/3BWRZlL
www.donga.com
한샘 인수전, 롯데쇼핑도 2995억 꺼냈다
롯데쇼핑이 9일 한샘 경영권 인수를 위해 IMM프라이빗에쿼티가 설립하는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에 2995억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롯데쇼핑 측은 …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13(월)
<사우디 아람코 MOU의 의미>
9/7 사우디 아람코 나맛(Namaat) 프로젝트 발표
> 사우디 아람코 나맛 프로젝트 발표: 22개 기업 MOU, 1개기업 JV
> 장기적 성장 전략과 에너지 및 석유화학 밸류체인의 확대에서 역할을 할 전망
>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사이펨(이탈리아)이 EPC MOU를 체결
국내 기업(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의 수혜: 장기 Captive 마켓의 개화
> 단기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MOU
> 기사에서와는 달리 자푸라, 줄루프 프로젝트와는 관련이 없음
> 장기적으로 사우디 현지에서 나올 EPC 관련하여 인센티브를 주는 효과
> 3개 기업만 MOU를 맺었다는 점에서 현지화 정도에 따라 캡티브 마켓으로의 변화를 기대
해외 중동 수주 시장의 정리: 계속 두드리는 기업에는 열릴것이니
> 가스와 화학 관련 발주는 지속될 전망
> EPC의 경쟁업체 수 감소에 따라 국내 건설기업의 수주 기회는 커졌다 판단
> 하반기 수주를 넘어 내년 발주 파이프라인 확인 시점에 투자 기회를 모색
URL: https://url.kr/wp1y54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사우디 아람코 MOU의 의미>
9/7 사우디 아람코 나맛(Namaat) 프로젝트 발표
> 사우디 아람코 나맛 프로젝트 발표: 22개 기업 MOU, 1개기업 JV
> 장기적 성장 전략과 에너지 및 석유화학 밸류체인의 확대에서 역할을 할 전망
>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사이펨(이탈리아)이 EPC MOU를 체결
국내 기업(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의 수혜: 장기 Captive 마켓의 개화
> 단기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MOU
> 기사에서와는 달리 자푸라, 줄루프 프로젝트와는 관련이 없음
> 장기적으로 사우디 현지에서 나올 EPC 관련하여 인센티브를 주는 효과
> 3개 기업만 MOU를 맺었다는 점에서 현지화 정도에 따라 캡티브 마켓으로의 변화를 기대
해외 중동 수주 시장의 정리: 계속 두드리는 기업에는 열릴것이니
> 가스와 화학 관련 발주는 지속될 전망
> EPC의 경쟁업체 수 감소에 따라 국내 건설기업의 수주 기회는 커졌다 판단
> 하반기 수주를 넘어 내년 발주 파이프라인 확인 시점에 투자 기회를 모색
URL: https://url.kr/wp1y54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14(화)
한라(014790), Buy, TP 9,000원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의 의미>
주가 6,950원(+22.8%), 시총 2,702억원, '21 PER 3.4배, PBR 0.9배, ROE 21.5%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0.9만원으로 상향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4.5배 적용
전환우선주 매입 및 소각에 따른 오버행 이슈 해소 전망
기존 전환우선주 희석율이 43%라는 것을 감안했을때 밸류에이션 할인요인이 완화
2021년, 2022년 분양목표는 각각 7,000세대 이상으로 최근 3개년 평균 3,855세대 비교시 큰 폭 증가
8월말 기준 3,372세대 분양 완료
올해 자체사업 분양 개시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증가 또한 기대
3분기 특이사항으로 세라지오(골프장) 매각으로 영업외로 350억원 이익 발생 전망
URL: https://url.kr/m23ihu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라(014790), Buy, TP 9,000원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의 의미>
주가 6,950원(+22.8%), 시총 2,702억원, '21 PER 3.4배, PBR 0.9배, ROE 21.5%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0.9만원으로 상향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4.5배 적용
전환우선주 매입 및 소각에 따른 오버행 이슈 해소 전망
기존 전환우선주 희석율이 43%라는 것을 감안했을때 밸류에이션 할인요인이 완화
2021년, 2022년 분양목표는 각각 7,000세대 이상으로 최근 3개년 평균 3,855세대 비교시 큰 폭 증가
8월말 기준 3,372세대 분양 완료
올해 자체사업 분양 개시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증가 또한 기대
3분기 특이사항으로 세라지오(골프장) 매각으로 영업외로 350억원 이익 발생 전망
URL: https://url.kr/m23ihu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월 15일 뉴스 업데이트>
1. 분양가상한제 기본형 건축비 9월 고시, 3.42% 상승
. 6개월마다(3월, 9월) 정기 조정
. 지난 7월 1.77% 상승 비정기고시
. 9월15일 분양부터 적용
url: https://bit.ly/3tI2QNN
-> 원가가 올랐으니 건축비도 올려줘야지요
1. 분양가상한제 기본형 건축비 9월 고시, 3.42% 상승
. 6개월마다(3월, 9월) 정기 조정
. 지난 7월 1.77% 상승 비정기고시
. 9월15일 분양부터 적용
url: https://bit.ly/3tI2QNN
-> 원가가 올랐으니 건축비도 올려줘야지요
www.molit.go.kr
직전 고시(’21.7월) 대비 3.42% 상승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지난 ‘21.7월 고시 이후 건설자재, 노무비 등 가격변동을 고려하여 9월 15일 기본형건축비를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로 인해 분양가상
<9월 16일 뉴스 업데이트>
1. 19차 주택공급 브리핑, 분양가 제도 개선
. 9월까지 HUG 고분양가 관리 제도 개선
. 10월까지 분양가상한제 심의기준 구체화
. 이외 도시형생활주택 면적기준 완화 등
url: https://bit.ly/3kfcO5Y
-> 주택 공급(분양)이 저조하면서, 국토부가 이를 어느정도 개선하기 위해 분양가 및 오피스텔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예정. 공급 급한건 알겠는데, 중도금대출을 해줄수 있게 해줘야..(대출총량규제)
2. 종심제 공공발주 부진
. 지금까지 건축분야 20건으로 전년 81건대비 부진
. LH 올해 건축 종심제 발주 30건 전망으로 연초 계획 94건대비 적은 수치
url: https://bit.ly/3kbPzd5
-> 중소형 건설사들 공공부문 수주 부진
3. GS건설 포항 베터리 리사이클링 착공
. 연간 2만톤 규모
. 1,500억원 투자, 2023년 상업생산
url: https://bit.ly/3nBtV3T
1. 19차 주택공급 브리핑, 분양가 제도 개선
. 9월까지 HUG 고분양가 관리 제도 개선
. 10월까지 분양가상한제 심의기준 구체화
. 이외 도시형생활주택 면적기준 완화 등
url: https://bit.ly/3kfcO5Y
-> 주택 공급(분양)이 저조하면서, 국토부가 이를 어느정도 개선하기 위해 분양가 및 오피스텔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예정. 공급 급한건 알겠는데, 중도금대출을 해줄수 있게 해줘야..(대출총량규제)
2. 종심제 공공발주 부진
. 지금까지 건축분야 20건으로 전년 81건대비 부진
. LH 올해 건축 종심제 발주 30건 전망으로 연초 계획 94건대비 적은 수치
url: https://bit.ly/3kbPzd5
-> 중소형 건설사들 공공부문 수주 부진
3. GS건설 포항 베터리 리사이클링 착공
. 연간 2만톤 규모
. 1,500억원 투자, 2023년 상업생산
url: https://bit.ly/3nBtV3T
www.molit.go.kr
< 제19차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 >, HUG 고분양가 관리제도, 분상제 심사 매뉴얼 개선 등 민간업계 공급 애로 사항도 적극 해결
◈ 주택 공급기관 간담회(9.9일 장관주재)에서 제기된 민간업계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아파트 공급속도 제고방안 마련 ? 도심 주택공급 확대 관련 1) (도생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