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35K subscribers
424 photos
70 files
2.25K links
의미있는, 코멘트 있는 내용을 전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8월 25일 뉴스 업데이트>
1.레미콘 단가 인상 시도
. 9월부터 레미콘 10%, 몰탈 26% 인상계획
url: https://bit.ly/3zrWwvy

-> 레미콘 유진기업, 몰탈 한일시멘트
<8/31 뉴스 업데이트>
1. 제 3차 신규공공택지 추진계획 발표
. 14만호(수도권 12만호, 지방권 2만호)
. 의왕군포안산, 화성진안, 인천구월2, 화성봉담3 , 남양주진건, 양주장흥, 구리교문, 대전죽동2, 세종조치원, 세종연기
. 2026년 분양 예정
URL: https://bit.ly/3kFDVWO

-> 2/4에 발표되었던 25만호 신규공공택지 확보 계획의 마무리. 3기신도시 총 50만호가 확보. 땅이 많아지는건 건설사에겐 당연한 호재. 특히 공공 50%로 진행되면 공공 수주로 영향력을 많이 받는 중소형주가 더 큰 수혜

2. 7월 주택지표
1)7월 매매거래량: 8.9만건(-37.1%yoy)
7월 누적 매매거래량: 64.8만건(-15.0%yoy)
2)7월 전월세거래량: 20.3만건(+10.9%yoy)
3)7월 인허가: 4.7만건(+16.0%yoy)
7월 인허가 누적: 27.7만건(+21.1%yoy)
4)7월 착공: 4.2만건(-30.7%yoy)
7월 착공 누적: 31.1만건(+11.8%yoy)
5)7월 분양: 2.5만건(-58.1%yoy)
7월 분양 누적: 18.8만건(-2.2%yoy)
6)7월 준공: 3.8만건(-34.8%yoy)
7월 준공 누적: 21.5만건(-26.4%yoy)
7)7월 미분양: 1.5만건(-6.7%mom)
7월 준공후미분양: 0.9만건(-5.0%mom)
URL: https://bit.ly/3sZVFQm

-> 지표가 악화. 수주는 늘어나나 착공 및 분양이 감소하고 있음. 부동산 시세 상승에 따라 더 높은 분양가를 받기 위해 착공 및 분양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해석. 장기적 착공 증가 방향성은 그대로. 다만, 단기적으로 착공의 감소는 2023년 매출에 영향을 주므로 찝찝함은 있음

3. 레미콘가격 5% 인상 조율 착수
. 9월 레미콘단가 10% 인상안 보류, 추석명절전까지 일방적인 인상 추진 안함
. 9/1 5차 협상을 통해 본격적 협상안 종류 작업 착수
. 5% 인상가격에 접점, 9월 vs 12월 인상 시기에 대립
url: https://bit.ly/3jsz8Zq
<9월 1일 뉴스 업데이트>
1. 롯데, IMM의 한샘 공동 인수 검토
url: https://bit.ly/3t2QE9I

-> 현대백화점은 리바트, 신세계는 까사미아고 롯데는 한샘인가요

2. 동탄 트램 기본계획 통과
. 2027년 개통 목표
url: https://bit.ly/3kFUZMp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9/1(수)

<건설-이달의 건설(21년 9월): 뿌리 깊은 나무(주택주 점검)>

8월 수익률은 주택주 부진, 일부 건자재 선방했습니다
이는 결국 착공-분양의 온도차 때문입니다
분양이 지연되고, 뉴스가 부재하니 주택주 모멘텀이 떨어진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장기적 투자관점이 착공증가(배경에 주택으로 돈 버는 환경)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내려온 주가에서는 다시 기회가 오니, 바람에도 잘 버틸 튼튼한 종목을 찾아봤습니다

이달의 투자의견: 튼튼한 종목 투자
> PICK: 현대건설, 아이에스동서, 코오롱글로벌
> 기준: 1)22년 실적 증가, 2)주택 매출과 수주잔고 동반 증가, 3)21년 분양 증가
> 그외 관심기업: 태영건설, KCC건설, 신세계건설

이달의 지표: 착공과 분양 사이의 괴리
> 7월 누적 기준 착공 +11.8%yoy, 분양 -7.5%yoy
> 분양 지연: 부동산 시세 상승에 따라 분양 늦출수록 분양가 상승
> 단기 이슈로 장기적 관점에서의 착공 증가 흐름은 변하지 않음

이달의 뉴스: 주택 대출 제한과 공급 정책
> 8/23 시중은행 대출제한: 공사 진행에 필요한 중도금, PF대출에 대한 중단이 아니라 건설사 영향 미미
> 8/29 윤석열 부동산 공약: 5년 250만호 제시로 공급 확대, 착공 증가 시그널 재확인
> 8/30 3차 택지공급 계획: 14만호 추가 발표로 택지 공급은 단연코 호재. 특히 공공 수주에 영향을 많이받는 중소형주에 더 큰 수혜


URL: https://url.kr/b1wofv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월 7일 뉴스업데이트>
1. LX하우시스,한샘 인수하려는 IMM PE에 투자 결정
. pef에 3천억원 출자하기로 공시
. 이는 인수 참여 여부를 결정한것으로 최종참여여부는 IMM PE가 결정
. 투자 성사시 한샘 지분 6% 확보 효과
url: https://bit.ly/3togCon

-> 100% 결정된 사안이 아니라 최종 결정은 PE가 내림. 하우시스는 참여의사를 공시했다고 보면 됌. 하우시스가 부엌 등 인테리어 부문 확장 전략의 한 부분이라고 보면 될듯
<9월 9일 뉴스 업데이트>
1. 사우디 나맛 프로젝트,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mou체결
.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인 나멧 프로젝트 총 22건의 mou 중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사이펨 epc mou 체결
url: https://bit.ly/2X7EPDF

-> 기사에서는 줄루프와 자푸라 가스전 개발에 대해 나와있지만, 성장 전락중 epc에 대한 mou이므로 조금 더 크게 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조금 더 찾아보지요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9(목)
코오롱글로벌(003070), Buy, TP 40,000원
<주택으로 바람을 사고 수소를 만든다>

주가 28,350원(+14.1%), 시총 7,135억원, '21 PER 4.5배, PBR 1.16배, ROE 26.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만원으로 상향
21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6.0배 적용

기존 캐시카우인 주택은 착공 증가에 따라 커져가는 상황에서,
주택으로 번 돈으로 회사의 미래를 향해 투자하는 중
드높은 이상과 낮은 밸류에이션을 고려하여 매수 추천

기존 코오롱글로벌이 보유한 풍력발전 사업지를 활용,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구축 전략 목표(2030년까지 상업화)
가장 기대되는 완도해상풍력은 올해 하반기 발전사업허가 취득, 2024년 착공 추진 계획

3Q21 매출액 1.2조원(+18.9%yoy), 영업이익 609억원(+20.5%yoy)로 추정

URL: https://url.kr/n29d1k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13(월)
<사우디 아람코 MOU의 의미>

9/7 사우디 아람코 나맛(Namaat) 프로젝트 발표
> 사우디 아람코 나맛 프로젝트 발표: 22개 기업 MOU, 1개기업 JV
> 장기적 성장 전략과 에너지 및 석유화학 밸류체인의 확대에서 역할을 할 전망
>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사이펨(이탈리아)이 EPC MOU를 체결

국내 기업(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의 수혜: 장기 Captive 마켓의 개화
> 단기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MOU
> 기사에서와는 달리 자푸라, 줄루프 프로젝트와는 관련이 없음
> 장기적으로 사우디 현지에서 나올 EPC 관련하여 인센티브를 주는 효과
> 3개 기업만 MOU를 맺었다는 점에서 현지화 정도에 따라 캡티브 마켓으로의 변화를 기대

해외 중동 수주 시장의 정리: 계속 두드리는 기업에는 열릴것이니
> 가스와 화학 관련 발주는 지속될 전망
> EPC의 경쟁업체 수 감소에 따라 국내 건설기업의 수주 기회는 커졌다 판단
> 하반기 수주를 넘어 내년 발주 파이프라인 확인 시점에 투자 기회를 모색


URL: https://url.kr/wp1y54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14(화)
한라(014790), Buy, TP 9,000원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의 의미>

주가 6,950원(+22.8%), 시총 2,702억원, '21 PER 3.4배, PBR 0.9배, ROE 21.5%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0.9만원으로 상향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4.5배 적용

전환우선주 매입 및 소각에 따른 오버행 이슈 해소 전망
기존 전환우선주 희석율이 43%라는 것을 감안했을때 밸류에이션 할인요인이 완화

2021년, 2022년 분양목표는 각각 7,000세대 이상으로 최근 3개년 평균 3,855세대 비교시 큰 폭 증가
8월말 기준 3,372세대 분양 완료
올해 자체사업 분양 개시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증가 또한 기대

3분기 특이사항으로 세라지오(골프장) 매각으로 영업외로 350억원 이익 발생 전망

URL: https://url.kr/m23ihu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월 15일 뉴스 업데이트>
1. 분양가상한제 기본형 건축비 9월 고시, 3.42% 상승
. 6개월마다(3월, 9월) 정기 조정
. 지난 7월 1.77% 상승 비정기고시
. 9월15일 분양부터 적용
url: https://bit.ly/3tI2QNN

-> 원가가 올랐으니 건축비도 올려줘야지요
<9월 16일 뉴스 업데이트>
1. 19차 주택공급 브리핑, 분양가 제도 개선
. 9월까지 HUG 고분양가 관리 제도 개선
. 10월까지 분양가상한제 심의기준 구체화
. 이외 도시형생활주택 면적기준 완화 등
url: https://bit.ly/3kfcO5Y

-> 주택 공급(분양)이 저조하면서, 국토부가 이를 어느정도 개선하기 위해 분양가 및 오피스텔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예정. 공급 급한건 알겠는데, 중도금대출을 해줄수 있게 해줘야..(대출총량규제)

2. 종심제 공공발주 부진
. 지금까지 건축분야 20건으로 전년 81건대비 부진
. LH 올해 건축 종심제 발주 30건 전망으로 연초 계획 94건대비 적은 수치
url: https://bit.ly/3kbPzd5

-> 중소형 건설사들 공공부문 수주 부진

3. GS건설 포항 베터리 리사이클링 착공
. 연간 2만톤 규모
. 1,500억원 투자, 2023년 상업생산
url: https://bit.ly/3nBtV3T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30(목)
<고분양가 심사제도 개선의 파급효과>

9/29 HUG 고분양가 심사제도 일부 개선 발표
> 개선 배경: 과도하게 낮은 분양가격 형성으로 분양사업 추진에 애로사항이 존재
> 개선 사항: 인근 시세 사업장 선정기준 및 비교사업장 선정 기준 개선, 사업장 선정 세부심사기준 공개범위 확대

파급효과: 예측가능성 향상
> 효과: 세부기준 공개 및 사업장 선정기준 구체화에 따라 사업장 비교가 용이. 분양가격 범위 대략적 추정 가능
> 한계: 분양가격 상승에 영향은 없음
> 이유: 개선사항이 분양가 산출식에 대한 변경사항이 아니기 때문
> 예시 시나리오: 제도 개선에도 둔촌주공은 3.3m2당 3,000만원대로 산출 추정(표2)

분양가격을 만족할만큼 올리려면 산출식에 손대야함
1)행정구역 내 라는 조건이 빠지던지, 2)비교사업장 가격 산출방식을 분양가에서 매매가기준으로 변경하던지, 3)비교사업장과 인근시세 중 큰 가격으로 산출하던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는 계속될 것
후분양 혹은 임대후분양 전환사례는 많아질 것
정부가 만들어준 낮은 분양리스크로 민간 도급은 증가할 것

URL: https://url.kr/ch7q3w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0월 1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예심청구 신청
. 11월 중순 상장승인여부 결정 예상
. 12월 증권신고서 공시, 내년 1월~2월 상장 예상
url: https://bit.ly/2Y00lui

2. 8월 주택지표
. 8월 인허가: 3.6만호(+25.6%yoy)
누적 인허가: 31.3만호(+21.6%yoy)
. 8월 착공: 3.7만호(+30.2%yoy)
누적 착공: 34.8만호(+13.5%yoy)
. 8월 분양: 1.7만호(-11.0%yoy)
누적 분양: 20.1만호(-3.0%yoy)
. 8월 준공: 2.8만호(-17.0%yoy)
누적 준공: 24.4만호(-25.4%yoy)
. 8월 미분양: 1.5만호(-2.2%mom)
. 8월 매매거래량: 8.9만건(+4.4%yoy)
. 8월 전세거래량: 21.1만건(+20.6%yoy)
url: https://bit.ly/3CZh7c1

-> 착공은 증가하는데 분양은 전달에 이어 계속 빠지네요. 사실 건설사의 매출을 결정하는건 착공이지만, 분양을 보는건 개별 건설사의 달성지표는 분양으로 확인되기 때문이죠. 후분양 등으로 착공과 분양의 괴리가 커지는 현 상황인데, 개별건설사의 착공세대수는 확인이 안되니, 매출과 지표의 방향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10/1(금)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 TP 30,000원
<한차례 더 도약을 위한 준비>

주가 25,550원(-2.3%), 시총 50,372억원, '21 PER 13.2배, PBR 2.5배, ROE 19.0%

3Q21 추정치: 매출액 1.7조원(+8.2%yoy), 영업이익 1,167억원(+16.6%yoy) OPM 6.7%
컨센서스: 1.7조원, 영업이익 1,070억원
1)신규수주: 1.3조원 추정, 해외 수주 유럽공장 1,700억원외 없음
2)GPM: 비화공 11.5%, 화공 11.0% 추정
> 이라크 주바이르 계약 종결에 따른 정신이익 일부 기대

도약을 위한 준비: 1)당장의 먹거리, 2)미래의 먹거리
1)당장의 먹거리: 10월 사우디 자푸라 25억달러, 러시아 16억달러 기대
2)미래의 먹거리: 탄소제로화 관련 프로젝트 2025년 EPC 규모 110억달러 기대
> 산자부가 개최한 그린암모니아 협의체에 EPC중 유일하게 참여. 수소EPC 선두로 평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만원 유지
>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17배 적용 유지

URL: https://url.kr/xn6k7l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10/5(월)
한샘(009240), Buy, TP 140,000원
<가을 소나기>

주가 114,000원(-5.0%), 시총 26,829억원, '21 PER 30.8배, PBR 2,95배, ROE 13.7%

3Q21 추정치: 매출액 5,486조원(+8.9%yoy), 영업이익 215억원(-9.4%yoy) OPM 3.9%
컨센서스: 5,660억원, 영업이익 280억원
매매거래량 지표 부진에 따른 전반적인 수요 감소와 높은 원자재 가격 지속 영향
전분기대비 매출 감소 및 그에 따른 이익률 하락 추정

도약할 2022년: 매장 확장의 과실과 B2B 반등 기대
1)매장확장: 대형쇼룸 및 대리점 확장을 통한 매출 증대, 이익레버리지 상승 효과
2)B2B: 수주잔고 매분기 증가 중, 내년 하반기부터 매출액 증가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4.0만원 유지
> 21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40배 적용 유지

URL: https://url.kr/ycbsk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10/6(수)

<건설-이달의 건설(21년 10월): 분양이거나 해외거나>

9월 수익률은 전반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일부 테마(수소, 2차전지) 종목들(삼성엔지니어링, 코오롱글로벌, 동화기업)만 살아남았네요
분양은 지연되고, 악재 뉴스는 나오고, 원자재 및 건자재 가격은 오르니 사야겠다는 생각이 안들었겠지요
10월에는 이러한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반등해줄 2가지가 있습니다
대규모 분양과 해외수주죠
가격도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앞으로 악재보다 호재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미리 사기보다는 분양의 분위기와 해외수주 분위기를 관망해가면서
특히 월말 3분기 실적까지 봐가면서 종목을 매수해야겠습니다
딱히 서프라이즈가 기대되는 종목은 없습니다

이달의 지표는
1)공사비와 원자재 가격이 상승. 내년 자재협상은 어찌될런지
2)인테리어 수요 감소 중
3)대우건설 추정치는 상향되는데? 싸고 수급은 비어있구나. 분양이 걱정

URL: https://url.kr/yboc6q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0월 8일 뉴스 업데이트>
1.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 보고
. 삼성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하이비스커스 프로젝트 발표
. 포스코, 롯데케미칼 등 3사가 사라왁 주정부와 같이 투자하고, 수소, 암모니아, 메탄올 등을 생산
. 올해 초 포스코, 롯데케미칼, 말레이시아 SEDC에너지 등과 초기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올해 말부터 정식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url: https://bit.ly/3uYM9y3

2. 삼성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오션마이트와 mou 체결
.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입찰·협상 등 협력 mou
. 오션마이트는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Petronas)의 해양플랜트 건설 전문 협력사
. 해외 프로젝트 공략 강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1차적으로 전체 사업보다는 모듈 제작·공급 형태로 참여
url: https://bit.ly/3uTN3vW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10/15(금)

<건설-조금은 나아지는 분위기>

건설 센티에 악영향을 미쳤던 요소가 분양의 부진이었습니다. 9월말까지 보더라도, 목표미달성은 물론 작년 분양보다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분양 숫자죠. 이런 상황에서 연말까지 대출총량규제로 인해 분양이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금융위원장이 실수요자들을 위해 집단대출과 전세대출 규제는 없을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따라 4분기 분양에 대해 우려가 많이 해소될것으로 봅니다. 당장 10월에 계획된 대형사 분양만 스케쥴대로 진행된다면, 작년만큼의 분양은 할수 있습니다. 조금은 분위기가 따뜻해지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URL: https://url.kr/bl6zh4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Q21 현대건설 실적>
매출액: 4.4조원(+7.7%yoy)
영업이익: 2,204억원(+57.6%yoy)(컨센서스 2,247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000억원(+79.3%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022800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