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2/22(화)
<건설-대선 2주전 부동산 공약 점검>
대선 2주전입니다. 선거공약서가 나오진 않았지만, 책자형선거공보와 10대공약, 그리고 후보의 공약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공약을 정리했습니다.
19대 문재인 대통령도 공약대로 했죠(보유세 인상, 대출규제강화, DSR, 가계부채 총량관리제, 전월세3법, 도시재생뉴딜).
생각보다 공약 이행이 진행된다는 걸 감안하면, 현재 후보들의 공약을 한 귀로 흘릴 건 아닙니다.
정리하자면,
-이재명: 정부 주도 주택 공급(기본주택, 공공택지 원가공급, 분양가 상한제 등). 1기 신도시 도시정비 활성화 → 공공 발주 수혜주(중소형 주택주)
-윤석열: 민간 주도 주택 공급, 부동산 거래 활성화, 재건축 재개발 규제 획기적 완화, 1기 신도시 도시정비 활성화 → 민간 발주 수혜주(대형 주택주)
자세한 내용은 <표2>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url.kr/u9yxs1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대선 2주전 부동산 공약 점검>
대선 2주전입니다. 선거공약서가 나오진 않았지만, 책자형선거공보와 10대공약, 그리고 후보의 공약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공약을 정리했습니다.
19대 문재인 대통령도 공약대로 했죠(보유세 인상, 대출규제강화, DSR, 가계부채 총량관리제, 전월세3법, 도시재생뉴딜).
생각보다 공약 이행이 진행된다는 걸 감안하면, 현재 후보들의 공약을 한 귀로 흘릴 건 아닙니다.
정리하자면,
-이재명: 정부 주도 주택 공급(기본주택, 공공택지 원가공급, 분양가 상한제 등). 1기 신도시 도시정비 활성화 → 공공 발주 수혜주(중소형 주택주)
-윤석열: 민간 주도 주택 공급, 부동산 거래 활성화, 재건축 재개발 규제 획기적 완화, 1기 신도시 도시정비 활성화 → 민간 발주 수혜주(대형 주택주)
자세한 내용은 <표2>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url.kr/u9yxs1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월 25일 뉴스 업데이트>
1. 러시아 침공 관련 국내 플랜트사 현황
. 발발지역과 공사지역이 거리가 멀어 상대적으로 안전하나, 경제제재시 공사대금 수령에 어려움
. 삼성엔지니어링: 사업초기단계이고, 계약당시 경제 제재에 관한 사항 포함
. 디엘이앤씨: 금융동결로 사업 정지 우려
. 현대엔지니어링: 착공 아직 시작 안한 상태. 중단시 손해는 크지 않을 것
url: https://bit.ly/3t4xRvk
1. 러시아 침공 관련 국내 플랜트사 현황
. 발발지역과 공사지역이 거리가 멀어 상대적으로 안전하나, 경제제재시 공사대금 수령에 어려움
. 삼성엔지니어링: 사업초기단계이고, 계약당시 경제 제재에 관한 사항 포함
. 디엘이앤씨: 금융동결로 사업 정지 우려
. 현대엔지니어링: 착공 아직 시작 안한 상태. 중단시 손해는 크지 않을 것
url: https://bit.ly/3t4xRvk
Newsis
러시아, 우크라 침공…비상 걸린 건설사들 "결국 터졌다"
[서울=뉴시스] 강세훈 박성환 이예슬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국내 건설사들에 비상이 걸렸다
<2월 28일 뉴스 업데이트>
1. 22년 1월 주택지표 업데이트
. 인허가: 4.0만호(+51.3%yoy)
. 착공: 1.9만호(-32.6%yoy)
. 분양: 2.0만호(+47.5%yoy)
. 준공: 2.1만호(-36.4%yoy)
. 미분양: 2.2만호(+0.4만호mom)
. 준공후미분양: 7,165호(-284호mom)
. 매매거래: 4.2만건(-54.0%yoy)
. 전월세거래: 20.5만건(+13.9%yoy)
url: https://bit.ly/36O6gaf
-> 1월지표는 그닥닥이네요. 아파트 인허가가 증가했다는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매매거래도 부진하구요(인테리어). 미분양은 대구와 경북의 미분양 증가가 대부분입니다.
1. 22년 1월 주택지표 업데이트
. 인허가: 4.0만호(+51.3%yoy)
. 착공: 1.9만호(-32.6%yoy)
. 분양: 2.0만호(+47.5%yoy)
. 준공: 2.1만호(-36.4%yoy)
. 미분양: 2.2만호(+0.4만호mom)
. 준공후미분양: 7,165호(-284호mom)
. 매매거래: 4.2만건(-54.0%yoy)
. 전월세거래: 20.5만건(+13.9%yoy)
url: https://bit.ly/36O6gaf
-> 1월지표는 그닥닥이네요. 아파트 인허가가 증가했다는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매매거래도 부진하구요(인테리어). 미분양은 대구와 경북의 미분양 증가가 대부분입니다.
<3월 2일 뉴스 업데이트>
1. 건설 하도급 연합, 단가조정 불응시 셧다운 예고
. 연합회는 최근 자재비와 인건비가 가파르게 올라 기존 계약 단가에서 평균 20%를 인상해야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입장
. 지난해 상반기 대비 철물과 각재·합판 가격은 50%, 기타 잡자재 가격은 40% 상승, 작업자 인건비도 형틀 재래식 15%, 알폼 시공 30%, 철근 시공 10% 상승
url: https://bit.ly/3vD6OtI
-> 하도급비용이 만만치않을텐데, 마진 하락이 우려될수밖에 없네요
1. 건설 하도급 연합, 단가조정 불응시 셧다운 예고
. 연합회는 최근 자재비와 인건비가 가파르게 올라 기존 계약 단가에서 평균 20%를 인상해야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입장
. 지난해 상반기 대비 철물과 각재·합판 가격은 50%, 기타 잡자재 가격은 40% 상승, 작업자 인건비도 형틀 재래식 15%, 알폼 시공 30%, 철근 시공 10% 상승
url: https://bit.ly/3vD6OtI
-> 하도급비용이 만만치않을텐데, 마진 하락이 우려될수밖에 없네요
머니투데이
래미안·자이 건설현장 멈추나...철콘協 "골조공사 중단" - 머니투데이
건물 뼈대를 만드는 골조공사 전문 업체들이 2일부터 일부 건설 현장에서 공사를 중단한다. 원자재와 인건비 급등에 따른 계약단가 인상 협의를 거부한 종합건설사에 항의...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3/3(목)
코오롱글로벌(003070), Buy, 3.5만원(하향)
<순항>
주가 20,800원(+1.96%), 시총 5,244억원, '22 PER 3.2배, PBR 0.68배, ROE 23.9%
4Q21 잠정실적: 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512억원(OPM 4.2%)
. 4분기 성과급(약 350억원) 반영
2022년 추정치: 매출액 5.0조원, 영업이익 2,612억원(OPM 5.2%)
. 주택 분양 7,371세대(2021년 9,276세대)
. 건축자재 원가 반영은 최대 1%p 상승
URL: https://url.kr/o742q1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오롱글로벌(003070), Buy, 3.5만원(하향)
<순항>
주가 20,800원(+1.96%), 시총 5,244억원, '22 PER 3.2배, PBR 0.68배, ROE 23.9%
4Q21 잠정실적: 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512억원(OPM 4.2%)
. 4분기 성과급(약 350억원) 반영
2022년 추정치: 매출액 5.0조원, 영업이익 2,612억원(OPM 5.2%)
. 주택 분양 7,371세대(2021년 9,276세대)
. 건축자재 원가 반영은 최대 1%p 상승
URL: https://url.kr/o742q1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월 4일 뉴스 업데이트>
1.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발표
. 35층 규졔 폐지
. 6대 공간계획: 보행일상권 도립, 수변 중심 공간 재편, 중심지 기능 강화, 지상철도 지하화, 도시계획 대전환, 미래교통 인프라 확충
url: https://bit.ly/35xEluK
-> 꼭 읽어볼 필요가 있는 자료입니다. 서울이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니까요. 눈에 띄는건 3도심 강화(여의도-용산, 서울구도심, 강남), 35층 제한 폐지, 지상철 지하화네요
35층 룰이 해제된다고 용적률이 올라가는건 아닙니다. 공급을 더 할수있어서 사업성이 좋아지는 그런게 아닙니다. 랜드마크성 아파트로 재건축 할수 있다는 것이죠.
전반적으로 내용들이 규제를 풀고, 혹은 조금 더 융통성을 발휘(비욘드존)해서 개발을 촉진시키겠다는 의도가 느껴집니다
1.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발표
. 35층 규졔 폐지
. 6대 공간계획: 보행일상권 도립, 수변 중심 공간 재편, 중심지 기능 강화, 지상철도 지하화, 도시계획 대전환, 미래교통 인프라 확충
url: https://bit.ly/35xEluK
-> 꼭 읽어볼 필요가 있는 자료입니다. 서울이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니까요. 눈에 띄는건 3도심 강화(여의도-용산, 서울구도심, 강남), 35층 제한 폐지, 지상철 지하화네요
35층 룰이 해제된다고 용적률이 올라가는건 아닙니다. 공급을 더 할수있어서 사업성이 좋아지는 그런게 아닙니다. 랜드마크성 아파트로 재건축 할수 있다는 것이죠.
전반적으로 내용들이 규제를 풀고, 혹은 조금 더 융통성을 발휘(비욘드존)해서 개발을 촉진시키겠다는 의도가 느껴집니다
www.seoul.go.kr
서울특별시 서울소식
서울시 서울소식페이지로 새소식, 공고, 보도·해명자료, 내 손안에 서울, 서울사랑, 내친구서울 등의 정보 제공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3/7(월)
<건설-이달의 건설(22년 3월): 봄이다>
주택주 적극 매수 추천입니다. 추천종목은 현대건설, 대우건설 입니다.
건설주는 Top-Down으로 모두가 좋으면 다같이 좋아, 종목추천에 무슨 의미가 있냐 싶겠지만,
그래도! 실적이 우상향하고, 분양도 작년보다 많이 하고, Peer 대비 밸류가 저렴한 종목이 확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래서 현대건설, 대우건설).
특히, 현대건설은 한달간 수익률이 다른 대형건설주와 괴리가 벌어져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대선 이후로 규제 완화에 따라 건설사의 경기 센티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러한 분위기는 2040 서울 도시기본계획에서 나타나고 있죠.
단기적으로 볼때 실적이 올라가는 배경입니다.
건설사별 분양 스케쥴(분양 캘린더)를 보면, 상반기에 생각보다 많습니다.
현대건설은 6월까지 2.8만세대가 잡혀있죠(물론 밀릴수도 있겠지만! 2월말까지 6,600세대 기분양).
장기적으로는 재건축, 재개발이 기다리고 있죠(대선후 규제 완화 + 1기신도시?).
눌러왔던 것이 열리기를! 가슴이 두근두근해집니다.
URL: http://asq.kr/YxlBHPXy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이달의 건설(22년 3월): 봄이다>
주택주 적극 매수 추천입니다. 추천종목은 현대건설, 대우건설 입니다.
건설주는 Top-Down으로 모두가 좋으면 다같이 좋아, 종목추천에 무슨 의미가 있냐 싶겠지만,
그래도! 실적이 우상향하고, 분양도 작년보다 많이 하고, Peer 대비 밸류가 저렴한 종목이 확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래서 현대건설, 대우건설).
특히, 현대건설은 한달간 수익률이 다른 대형건설주와 괴리가 벌어져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대선 이후로 규제 완화에 따라 건설사의 경기 센티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러한 분위기는 2040 서울 도시기본계획에서 나타나고 있죠.
단기적으로 볼때 실적이 올라가는 배경입니다.
건설사별 분양 스케쥴(분양 캘린더)를 보면, 상반기에 생각보다 많습니다.
현대건설은 6월까지 2.8만세대가 잡혀있죠(물론 밀릴수도 있겠지만! 2월말까지 6,600세대 기분양).
장기적으로는 재건축, 재개발이 기다리고 있죠(대선후 규제 완화 + 1기신도시?).
눌러왔던 것이 열리기를! 가슴이 두근두근해집니다.
URL: http://asq.kr/YxlBHPXy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월 15일 뉴스 업데이트>
1. 광주사고, 무단구조변경 및 콘크리트 강도 부실 판명
. 국토부, 사건이 중하고 재발 우려가 크기 때문에 법령이 정하는 가장 엄정한 처벌을 할 계획
. 서울시도 국토부로부터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처분 요청이 오면 이에 맞춰 신속히 대응하겠다는 입장
url: https://bit.ly/3tYdqRe
-> 예상된 결과
2. 아이에스동서, 덕은지구 업무 8,9,10블록 4월 분양
. 지식산업센터와 주거형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 분양
url: https://bit.ly/37uX5fg
-> 아이에스동서가 가진 가장 큰 개발가치 고양 덕은, 대구 경산 중 고양 덕은 분양입니다
1. 광주사고, 무단구조변경 및 콘크리트 강도 부실 판명
. 국토부, 사건이 중하고 재발 우려가 크기 때문에 법령이 정하는 가장 엄정한 처벌을 할 계획
. 서울시도 국토부로부터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처분 요청이 오면 이에 맞춰 신속히 대응하겠다는 입장
url: https://bit.ly/3tYdqRe
-> 예상된 결과
2. 아이에스동서, 덕은지구 업무 8,9,10블록 4월 분양
. 지식산업센터와 주거형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 분양
url: https://bit.ly/37uX5fg
-> 아이에스동서가 가진 가장 큰 개발가치 고양 덕은, 대구 경산 중 고양 덕은 분양입니다
세계일보
무단 구조변경 등 총체적 부실 인한 ‘人災’… 정부 “가장 엄정한 처벌”
지난 1월 7명의 사상자를 냈던 HDC현대산업개발의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공사 현장 붕괴사고는 무단 구조변경과 콘크리트 시공품질 부실, 감리 소홀 등 총체적인 부실로 인한 인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토교통부의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14일 광주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3/15(화)
<건설-부동산 공약, 빨리 가능할까>
대선 이후로 건설주가 핫하죠. 월보에서 말씀드렸던대로 부동산 공약 시행에 대한 관심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궁금하신건 공약 중 무엇이 바로 대통령 뜻대로 시행 가능할까인 부분이죠.
이번 보고서에서는 당선인의 공약 중 바로 시행 가능한 부분과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구분해봤습니다.
여소야대의 국면에서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 공약들의 시행은 늦어질 것이라 봅니다.
대통령 취임일은 5월 10일로 국무총리와 국무임원이 임명되는 대로 시행령 개정을 통해 정책들의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바로 시행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공약들은 주택 구매 수요 증가와 매물(공급) 증가로 이어지며, 건설경기 활성화에 따른 주택주 수혜 및 매매거래 활성화에 따른 인테리어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정리된 내용은 첫페이지의 <표>를,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O1wVzE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부동산 공약, 빨리 가능할까>
대선 이후로 건설주가 핫하죠. 월보에서 말씀드렸던대로 부동산 공약 시행에 대한 관심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궁금하신건 공약 중 무엇이 바로 대통령 뜻대로 시행 가능할까인 부분이죠.
이번 보고서에서는 당선인의 공약 중 바로 시행 가능한 부분과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구분해봤습니다.
여소야대의 국면에서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 공약들의 시행은 늦어질 것이라 봅니다.
대통령 취임일은 5월 10일로 국무총리와 국무임원이 임명되는 대로 시행령 개정을 통해 정책들의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바로 시행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공약들은 주택 구매 수요 증가와 매물(공급) 증가로 이어지며, 건설경기 활성화에 따른 주택주 수혜 및 매매거래 활성화에 따른 인테리어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정리된 내용은 첫페이지의 <표>를,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O1wVzE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월 21일 뉴스 업데이트>
1. 시멘트 재고량 1.5일치
. 시멘트 재고 65만톤으로 그 중 굳은 시멘트 절반을 제외하면 평균재고량의 30% 수준
. 하루 출하량이 20만톤으로 1.5일치 재고수준
. 시멘트업계 유연탄 가격 급등으로 출하 제한을 검토 중
. 이외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소성로 개조, 중대재해법으로 인한 가동 중단 등으로 출하가 감소한 상황
url: https://bit.ly/3CXVPg7
-> 1)시멘트 업체들 실적이 안좋아 보이고, 2)공사가 중단되면 건설사도 안좋아지겠죠? 아직 시멘트 수급으로 인해 공사 중단됐다는 뉴스는 본 적이 없네요
1. 시멘트 재고량 1.5일치
. 시멘트 재고 65만톤으로 그 중 굳은 시멘트 절반을 제외하면 평균재고량의 30% 수준
. 하루 출하량이 20만톤으로 1.5일치 재고수준
. 시멘트업계 유연탄 가격 급등으로 출하 제한을 검토 중
. 이외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소성로 개조, 중대재해법으로 인한 가동 중단 등으로 출하가 감소한 상황
url: https://bit.ly/3CXVPg7
-> 1)시멘트 업체들 실적이 안좋아 보이고, 2)공사가 중단되면 건설사도 안좋아지겠죠? 아직 시멘트 수급으로 인해 공사 중단됐다는 뉴스는 본 적이 없네요
Naver
시멘트 공장앞 수송차량 긴 줄…"이대로 가면 건설현장 멈출 판"
17일 충북 단양의 한 시멘트 공장 앞에선 시멘트를 운송하러 수도권에서 온 40t급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 차량 20대가 줄을 서 대기하고 있었다. 시멘트 공급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은 평균 6~7시간. 평소에는
건산연에서 건설사의 원가 상승에 대해 분석된 자료가 발간(3월 17일)되서 공유드립니다.
건축 1.5%, 토목 3%, 산업설비 1.9% 상승으로 추정했네요(유가 60%, 유연탄 90% 상승 가정)
건축 1.5%, 토목 3%, 산업설비 1.9% 상승으로 추정했네요(유가 60%, 유연탄 90% 상승 가정)
<3월 24일 뉴스 업데이트>
1. GS건설 4.5조원 규모 호주 철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GS건설과 호주의 클러프, 플리너리 그룹, 서비스 스트림, 이탈리아의 위빌드 등으로 구성된 지역철도 컨소시엄이 수주
. 해당 프로젝트는 총 6.5km의 편도 3차로 병렬터널과 내부 환기시설, 주변 연결도로를 시공하고 완공 후 25년간 운영 및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PPP사업
url: https://bit.ly/3NePOR8
-> 그저께 공시가 나왔었던 건이지만, 규모가 4.5조원이었네요.
2. SK에코플랜트 상장 준비 중
. 상장 주관사를 선정하기 위해 10개 국내외 증권사에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발송
. 내년 하반기 상장 목표
. IB업계, 가치 8조원 평가
url: https://bit.ly/3JD4SFM
-> 주택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 환경사업이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에, 건설 밸류가 아닌 환경업의 밸류를 받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현대백화점, 지누스 인수
. 30.0%(경영권 포함)를 7747억 원에 인수
. 지분 인수와 별도로 지누스와 인도네시아 제3공장 설립과 재무구조 강화를 위한 1200억 원 규모의 신주 인수 계약도 체결
. 리빙‧인테리어 부문 매출을 5조원까지 키우겠다는 목표
. 현대리바트와 현대L&C의 지난해 매출 각각 1조4066억 원, 1조1100억 원, 지누스 매출 1조1238억 원, 총 가구‧인테리어 등 리빙 사업 부문 매출이 3조6000억 원
url: https://bit.ly/3JAClkd
-> 주당 163,500원(현재주가 71,900원)에 매수. 그래서 최근 주가가 빠진거였나요?
1. GS건설 4.5조원 규모 호주 철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GS건설과 호주의 클러프, 플리너리 그룹, 서비스 스트림, 이탈리아의 위빌드 등으로 구성된 지역철도 컨소시엄이 수주
. 해당 프로젝트는 총 6.5km의 편도 3차로 병렬터널과 내부 환기시설, 주변 연결도로를 시공하고 완공 후 25년간 운영 및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PPP사업
url: https://bit.ly/3NePOR8
-> 그저께 공시가 나왔었던 건이지만, 규모가 4.5조원이었네요.
2. SK에코플랜트 상장 준비 중
. 상장 주관사를 선정하기 위해 10개 국내외 증권사에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발송
. 내년 하반기 상장 목표
. IB업계, 가치 8조원 평가
url: https://bit.ly/3JD4SFM
-> 주택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 환경사업이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에, 건설 밸류가 아닌 환경업의 밸류를 받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현대백화점, 지누스 인수
. 30.0%(경영권 포함)를 7747억 원에 인수
. 지분 인수와 별도로 지누스와 인도네시아 제3공장 설립과 재무구조 강화를 위한 1200억 원 규모의 신주 인수 계약도 체결
. 리빙‧인테리어 부문 매출을 5조원까지 키우겠다는 목표
. 현대리바트와 현대L&C의 지난해 매출 각각 1조4066억 원, 1조1100억 원, 지누스 매출 1조1238억 원, 총 가구‧인테리어 등 리빙 사업 부문 매출이 3조6000억 원
url: https://bit.ly/3JAClkd
-> 주당 163,500원(현재주가 71,900원)에 매수. 그래서 최근 주가가 빠진거였나요?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GS건설, '4.5조원' 호주 철도 공사 우선협상대상 선정
[브레이크뉴스호주=윤보미기자]고우리(Gowrie)부터카가루(Kagaru)까지의구간.사진=ARTC(AustralianRailTrackCorporation)홈페이지GS건설이호주인프라사업수주에도전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3/24(목)
<시멘트-시멘트 4Q21 정리>
4Q21 사업보고서 중 시멘트와 관련된 실적과 상세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매출액 +12.2%yoy, 이익 -48.9%yoy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2.7%yoy, 생산량 -0.9%yoy, 유연탄 가격 +208.4%yoy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유연탄 가격 상승 영향으로 이익은 감소했습니다. 올해 1분기는 작년 4분기보다 더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올해 1분기의 유연탄 가격은 상승했고, 시멘트 가격은 4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나, 협상에 따른 가격 적용은 하반기가 될 전망입니다.
유연탄의 영향이 2분기까지 이어질 경우, 2분기 실적도 당연히 안좋겠죠.
반면 한달간 시멘트 주가 수익률은 평균 10%를 상회한 것을 감안하면, 지금 주가 수준은 부담스럽게 다가옵니다.
시멘트 업종 매수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하반기 시멘트 가격 상승의 ASP 반영과 그때의 주가 상황을 보고 투자 의견 재확인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URL: http://asq.kr/?i=Y8TuY3Xc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멘트-시멘트 4Q21 정리>
4Q21 사업보고서 중 시멘트와 관련된 실적과 상세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매출액 +12.2%yoy, 이익 -48.9%yoy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2.7%yoy, 생산량 -0.9%yoy, 유연탄 가격 +208.4%yoy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유연탄 가격 상승 영향으로 이익은 감소했습니다. 올해 1분기는 작년 4분기보다 더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올해 1분기의 유연탄 가격은 상승했고, 시멘트 가격은 4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나, 협상에 따른 가격 적용은 하반기가 될 전망입니다.
유연탄의 영향이 2분기까지 이어질 경우, 2분기 실적도 당연히 안좋겠죠.
반면 한달간 시멘트 주가 수익률은 평균 10%를 상회한 것을 감안하면, 지금 주가 수준은 부담스럽게 다가옵니다.
시멘트 업종 매수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하반기 시멘트 가격 상승의 ASP 반영과 그때의 주가 상황을 보고 투자 의견 재확인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URL: http://asq.kr/?i=Y8TuY3Xc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