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삼영 (003720.KS): 커패시터·조선 투트랙 본격화, 실적상향·체질전환 가속화 ★
원문링크: https://bit.ly/4ljXnX9
1. 2Q Preview: 일시적 비용 증가, 신라인 수율 안정화 진행 및 회복 구간 진입
- 2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343억원(+9.5% QoQ, +3.8% YoY), 영업이익 24억원(+6.3% QoQ, -25.8% YoY)
- 3월 신라인의 부품 교체 이후 4월부터 시가동에 들어갔으나, 감가상각과 인건비 증가로 인해 일시적인 이익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신라인의 수율은 70% 수준에 머물렀으나, 7월 기준 약 85%까지 상승하며 생산 안정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음
- 이에 따라 3분기부터는 신라인의 목표 성능 달성과 함께 실적 기여 역시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구라인에서는 글로벌 원통형 배터리향 12μm급 절연 필름 출하가 본격화되었고, 월 40톤 수준으로 공급 중
- 전체 생산능력은 기존 월 600톤에서 약 1,000톤으로 확대되었으며,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이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
2. 주조 전문업체 캐스코 인수, 주조·가공 일원화 통한 원가 경쟁력 및 시너지 기대
- 삼영은 선박 엔진 및 발전설비용 주물 부품을 제조하는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캐스코(지분율 99.63%)를 355억원에 인수하며, 기계소재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본격화
- 양수일자는 2025년 7월 1일
- 기존 삼영중공업이 보유한 가공 설비에 더해 주조 공정까지 확보함으로써, 원재료 수급부터 가공·출하에 이르는 밸류체인 전반을 내부 공정으로 일원화하며 제조 구조의 자립도를 제고함
- 캐스코는 전년도 기준 매출액 약 398억원, 영업이익률 15% 수준의 구조적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대형 조선소 및 엔진 제조사를 대상으로 LNG 운반선용 중대형 주물 부품을 공급하고 있음
- 특히 고부가 주물 생산에 최적화된 설비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동시에, 낮은 원자재 수입 의존도를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도 우수한 편
- 동사의 자회사인 삼영중공업은 현재 HD현대중공업 등 대형 조선사를 대상으로 실린더라이너, 가스리시버 등 선박용 엔진 부품을 공급 중
- 양사 간(삼영중공업·캐스코) 통합 운영을 통해 불용재 재활용, 단조-주조 복합 부품 개발 등에서 실질적인 시너지가 기대됨
- 이번 인수를 통해 삼영은 전자소재 중심의 고부가 사업 구조에 조선·플랜트 기반의 소재 포트폴리오를 추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 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 동사는 캐스코와 삼영중공업을 캐시카우로 삼고, 커패시터 필름의 고부가 전환 및 친환경 전장 소재 확장 전략을 병행함으로써, 전자소재에서 조선·플랜트 소재까지 아우르는 종합소재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가속화 중
3. 2025년 실적 상향, 실적 레벨업의 변곡점 도달
- 2025년 실적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매출액 1,649억원(+30.8% YoY), 영업이익 166억원(+82.4%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18%, 9% 상향 조정
- 상반기에는 필름 라인의 가동률 상승과 BOPP 감가상각 종료에 따른 고정비가 완화되고 있음
- 하반기에는 캐스코의 연결 편입 효과가 전사 실적에 본격 반영될 예정
- 특히 캐스코는 고정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필름 사업의 수익 변동성을 완충하고, 실적 안정성과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
- 실제로 캐스코의 전년도 영업이익은 약 61억원 수준으로, 연결 기준 단순 반영만으로도 이익률 개선폭은 유의미할 것으로 판단
- 고부가 필름 사업의 안정화, 설비 업그레이드, 신규 자회사 실적 기여가 맞물리며, 2025년 하반기는 실적 레벨업의 변곡점이 될 전망
- 이는 정량적 실적 개선에 그치지 않고, 동사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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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영 (003720.KS): 커패시터·조선 투트랙 본격화, 실적상향·체질전환 가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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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 Preview: 일시적 비용 증가, 신라인 수율 안정화 진행 및 회복 구간 진입
- 2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343억원(+9.5% QoQ, +3.8% YoY), 영업이익 24억원(+6.3% QoQ, -25.8% YoY)
- 3월 신라인의 부품 교체 이후 4월부터 시가동에 들어갔으나, 감가상각과 인건비 증가로 인해 일시적인 이익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신라인의 수율은 70% 수준에 머물렀으나, 7월 기준 약 85%까지 상승하며 생산 안정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음
- 이에 따라 3분기부터는 신라인의 목표 성능 달성과 함께 실적 기여 역시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구라인에서는 글로벌 원통형 배터리향 12μm급 절연 필름 출하가 본격화되었고, 월 40톤 수준으로 공급 중
- 전체 생산능력은 기존 월 600톤에서 약 1,000톤으로 확대되었으며,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이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
2. 주조 전문업체 캐스코 인수, 주조·가공 일원화 통한 원가 경쟁력 및 시너지 기대
- 삼영은 선박 엔진 및 발전설비용 주물 부품을 제조하는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캐스코(지분율 99.63%)를 355억원에 인수하며, 기계소재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본격화
- 양수일자는 2025년 7월 1일
- 기존 삼영중공업이 보유한 가공 설비에 더해 주조 공정까지 확보함으로써, 원재료 수급부터 가공·출하에 이르는 밸류체인 전반을 내부 공정으로 일원화하며 제조 구조의 자립도를 제고함
- 캐스코는 전년도 기준 매출액 약 398억원, 영업이익률 15% 수준의 구조적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대형 조선소 및 엔진 제조사를 대상으로 LNG 운반선용 중대형 주물 부품을 공급하고 있음
- 특히 고부가 주물 생산에 최적화된 설비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동시에, 낮은 원자재 수입 의존도를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도 우수한 편
- 동사의 자회사인 삼영중공업은 현재 HD현대중공업 등 대형 조선사를 대상으로 실린더라이너, 가스리시버 등 선박용 엔진 부품을 공급 중
- 양사 간(삼영중공업·캐스코) 통합 운영을 통해 불용재 재활용, 단조-주조 복합 부품 개발 등에서 실질적인 시너지가 기대됨
- 이번 인수를 통해 삼영은 전자소재 중심의 고부가 사업 구조에 조선·플랜트 기반의 소재 포트폴리오를 추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 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 동사는 캐스코와 삼영중공업을 캐시카우로 삼고, 커패시터 필름의 고부가 전환 및 친환경 전장 소재 확장 전략을 병행함으로써, 전자소재에서 조선·플랜트 소재까지 아우르는 종합소재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가속화 중
3. 2025년 실적 상향, 실적 레벨업의 변곡점 도달
- 2025년 실적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매출액 1,649억원(+30.8% YoY), 영업이익 166억원(+82.4%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18%, 9% 상향 조정
- 상반기에는 필름 라인의 가동률 상승과 BOPP 감가상각 종료에 따른 고정비가 완화되고 있음
- 하반기에는 캐스코의 연결 편입 효과가 전사 실적에 본격 반영될 예정
- 특히 캐스코는 고정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필름 사업의 수익 변동성을 완충하고, 실적 안정성과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
- 실제로 캐스코의 전년도 영업이익은 약 61억원 수준으로, 연결 기준 단순 반영만으로도 이익률 개선폭은 유의미할 것으로 판단
- 고부가 필름 사업의 안정화, 설비 업그레이드, 신규 자회사 실적 기여가 맞물리며, 2025년 하반기는 실적 레벨업의 변곡점이 될 전망
- 이는 정량적 실적 개선에 그치지 않고, 동사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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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브이엠 (295310.KQ): 1g의 특수합금이 발사체의 운명을 가른다 ★
원문링크: https://bit.ly/4lqGdY7
1. 진공용해 기반 첨단금속 전문 제조기업
- 에이치브이엠은 진공용해 기반의 첨단금속 전문 제조기업
- 진공 아크재용해(VAR), 플라즈마 아크 용해(PACHM), 전자빔 용해(ECHM) 등 최첨단 진공용해 설비를 운용 중이며, 주요 제품으로는 고강도, 내식성이 강한 Super Alloy, 고강도 구조재, Cu, Fe, Ni계 금속
- 1Q25 실적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은 우주(47.1%), 항공방위(19.8%), 반도체(17.3%), 석유/화학, 에너지 부문 (15.8%) 이며, 3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
2. 우주항공 산업 성장으로 공급 물량 확대
- 1) 우주산업의 가파른 성장 곡선: 뉴스페이스 시대 도래에 따른 전세계 우주항공 산업은 가파르게 성장 중
- 이는 글로벌 Top-Tier 첨단금속 소재 밸류체인에 안정적으로 진입한 에이치브이엠에게 다년간 수혜로 이어질 전망
- 전 세계 민간 우주기업 수는 약 1,200여개에 이르고, 발사체 발사는 300회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발사체 사이즈도 또한 대형화 추세로 ① 발사체 비용 절감, ② 추력 향상을 위해 첨단금속의 적용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2) 주 고객사 발사 모델 비중 변화: 주 고객사인 글로벌 A사는 최근 주력 발사체 모델을 F에서 S로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며, 25년 15회 이상, 26년 25회 이상 발사를 계획 중
- S모델의 Dry mass는 상단(약120톤)+하단(약230톤), 총 350톤 내외로 1기당 특수강 사용량은 230톤 가량으로 추산
- 동사가 주력으로 공급하는 S모델의 엔진 및 구조물에 투입되는 소재가 약 40~50톤으로 이를 역산하면 산술적으로 26년 A사향으로만 약 1,250톤의 소재 공급이 가능하며, 동사의 비약적인 탑라인 성장을 견인할 핵심 아이템으로 기대
3. CAPA+수주+백로그 Up!
- 산업의 특성상 고객이 요청하는 특성과 물성에 맞게 안정적 소재 공급을 위해 ① 핵심 제조기술, ② 충분한 생산CAPA가 필요한데, 동사는 2가지 요소를 모두 갖춤
- 고정청 진공용해 기술, 합금화 공정기술, 금속 특성 제어기술 내재화에 성공함으로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
- 또한 최근 2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며 기존 대비 약 7배 증가한 3,500억원 규모의 자동화 진공용해 설비를 구축
- 전방 산업의 성장과 수주 증가에 따른 백로그는 매년 레벨을 높여가고 있고, 신공장 본격 가동으로 인해 올해 우주항공/방산향 매출 비중은 24년 37.1%에서 25년 76.5%로 크게 증가할 전망
4. 실적 성장 및 ROE 개선 속도 빨라져
- 에이치브이엠(K-IFRS별도)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91억원(YoY+53%), 영업이익 61억원(YoY 흑자전환, OPM 8.8%), 지배순이익 34억원(YoY 흑자전환), 2027년에는 매출액 1,606억원, 영업이익 211억원에 이를 전망
- 이에 따른 ROE는 25년 5%에서 27년 19%로 크게 개선이 예상되며, 전방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Peer 업체 대비 즉각적인 물량 대응 및 신속 정확한 납기 대응 능력은 동사가 아시아 핵심 첨단금속 소재 공급 업체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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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공용해 기반 첨단금속 전문 제조기업
- 에이치브이엠은 진공용해 기반의 첨단금속 전문 제조기업
- 진공 아크재용해(VAR), 플라즈마 아크 용해(PACHM), 전자빔 용해(ECHM) 등 최첨단 진공용해 설비를 운용 중이며, 주요 제품으로는 고강도, 내식성이 강한 Super Alloy, 고강도 구조재, Cu, Fe, Ni계 금속
- 1Q25 실적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은 우주(47.1%), 항공방위(19.8%), 반도체(17.3%), 석유/화학, 에너지 부문 (15.8%) 이며, 3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
2. 우주항공 산업 성장으로 공급 물량 확대
- 1) 우주산업의 가파른 성장 곡선: 뉴스페이스 시대 도래에 따른 전세계 우주항공 산업은 가파르게 성장 중
- 이는 글로벌 Top-Tier 첨단금속 소재 밸류체인에 안정적으로 진입한 에이치브이엠에게 다년간 수혜로 이어질 전망
- 전 세계 민간 우주기업 수는 약 1,200여개에 이르고, 발사체 발사는 300회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발사체 사이즈도 또한 대형화 추세로 ① 발사체 비용 절감, ② 추력 향상을 위해 첨단금속의 적용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2) 주 고객사 발사 모델 비중 변화: 주 고객사인 글로벌 A사는 최근 주력 발사체 모델을 F에서 S로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며, 25년 15회 이상, 26년 25회 이상 발사를 계획 중
- S모델의 Dry mass는 상단(약120톤)+하단(약230톤), 총 350톤 내외로 1기당 특수강 사용량은 230톤 가량으로 추산
- 동사가 주력으로 공급하는 S모델의 엔진 및 구조물에 투입되는 소재가 약 40~50톤으로 이를 역산하면 산술적으로 26년 A사향으로만 약 1,250톤의 소재 공급이 가능하며, 동사의 비약적인 탑라인 성장을 견인할 핵심 아이템으로 기대
3. CAPA+수주+백로그 Up!
- 산업의 특성상 고객이 요청하는 특성과 물성에 맞게 안정적 소재 공급을 위해 ① 핵심 제조기술, ② 충분한 생산CAPA가 필요한데, 동사는 2가지 요소를 모두 갖춤
- 고정청 진공용해 기술, 합금화 공정기술, 금속 특성 제어기술 내재화에 성공함으로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
- 또한 최근 2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며 기존 대비 약 7배 증가한 3,500억원 규모의 자동화 진공용해 설비를 구축
- 전방 산업의 성장과 수주 증가에 따른 백로그는 매년 레벨을 높여가고 있고, 신공장 본격 가동으로 인해 올해 우주항공/방산향 매출 비중은 24년 37.1%에서 25년 76.5%로 크게 증가할 전망
4. 실적 성장 및 ROE 개선 속도 빨라져
- 에이치브이엠(K-IFRS별도)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91억원(YoY+53%), 영업이익 61억원(YoY 흑자전환, OPM 8.8%), 지배순이익 34억원(YoY 흑자전환), 2027년에는 매출액 1,606억원, 영업이익 211억원에 이를 전망
- 이에 따른 ROE는 25년 5%에서 27년 19%로 크게 개선이 예상되며, 전방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Peer 업체 대비 즉각적인 물량 대응 및 신속 정확한 납기 대응 능력은 동사가 아시아 핵심 첨단금속 소재 공급 업체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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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킷 (비상장): K-셀프케어 '에이바자르,’ 인디 기업 리킷의 글로벌 스토리 ★
원문링크: https://bit.ly/4lSLpnj
1. 브랜드 정체성과 제품 경쟁력, 글로벌 인디 코스메틱으로의 도약
- 리킷(LIKEET)은 기능성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전문 기업으로, ‘데일리 셀프케어 코스메틱’이라는 명확한 브랜드 철학 아래 ‘에이바자르’ 브랜드를 운영 중
- 2017년 국내외 최초로 패치형 화장품인 ‘퍼펙트 V 리프팅 프리미엄 마스크’를 출시했으며, 이중턱 리프팅·주름 개선 효과를 중심으로 누적 4,500만장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해오고 있음
- 창립 초기에는 홈쇼핑과 면세점 채널을 통해 주요 제품의 인지도를 빠르게 확립했으며, 이후 올리브영 입점과 온라인 채널 확대를 통해 국내 유통 안정화에 성공
- 또한 기미·잡티용 미백 패치, 진정 패드, 항노화 세럼 등 피부 고민별 기능성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음
- 모든 제품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R&D 기반의 독자 원료 조성 특허를 통해 효능과 사용감의 균형을 갖춘 제품을 지향하고 있음
- 현재 동사는 글로벌 인디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글로벌 주요 H&B·이커머스 채널을 기반으로 하는 공격적인 해외 확장을 추진 중
2. 국내외 전략적 유통망 확대, 글로벌 인지도 본격 강화
- 리킷은 인디 브랜드 특유의 민첩성과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통망 확대, 브랜드 구축,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실행 중
-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입점(기존 300개 → 2025년 1,400개 매장)과 품목 확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본·대만·미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는 드럭스토어 및 리테일 체인과의 협업을 통해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 중
- 특히 대만 포야, 일본 돈키호테·로프트, 미국 Amazon 브랜드관 및 Target 입점 협의 등은 각국 유통 구조에 최적화된 전략적 접근으로 평가
- 중국 시장에서는 왕홍 MCN과의 라이브커머스 협업 및 위생허가(CFDA) 확보를 기반으로 하반기 온·오프라인 유통 전개가 본격화될 전망
-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네이처팩토리와의 MOU를 통해 틱톡샵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전략적 진출을 본격화 중
- 네이처팩토리의 유통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초기 시장 안착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
- 이러한 글로벌 시장 전략은 리킷이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기여도 상승과 브랜드 가치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리브랜딩 이후 성장 궤도 진입, 중장기 실적 모멘텀 확보
- 2023년 리킷은 리브랜딩 및 선제적 글로벌 투자로 일시적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비용 효율화와 브랜드 효과 반영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의 전환점을 맞이함
- 2025년에는 본격적인 외형 성장 국면 진입이 예상되며, 동사는 매출 100억원(+24.4% YoY), 영업이익 21억원(+340.3% YoY)을 가이던스로 제시
- 이후 2026년 매출 200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매출 계획을 순차적으로 제시한 상태
- 유통 채널 확대와 기능성 중심 제품 전략을 병행하는 구조는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의 동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피어 그룹 대비 수익성 측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를 확보
- 이에 따라 리킷은 실적 추이와 외형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기업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리킷 (비상장): K-셀프케어 '에이바자르,’ 인디 기업 리킷의 글로벌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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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정체성과 제품 경쟁력, 글로벌 인디 코스메틱으로의 도약
- 리킷(LIKEET)은 기능성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전문 기업으로, ‘데일리 셀프케어 코스메틱’이라는 명확한 브랜드 철학 아래 ‘에이바자르’ 브랜드를 운영 중
- 2017년 국내외 최초로 패치형 화장품인 ‘퍼펙트 V 리프팅 프리미엄 마스크’를 출시했으며, 이중턱 리프팅·주름 개선 효과를 중심으로 누적 4,500만장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해오고 있음
- 창립 초기에는 홈쇼핑과 면세점 채널을 통해 주요 제품의 인지도를 빠르게 확립했으며, 이후 올리브영 입점과 온라인 채널 확대를 통해 국내 유통 안정화에 성공
- 또한 기미·잡티용 미백 패치, 진정 패드, 항노화 세럼 등 피부 고민별 기능성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음
- 모든 제품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R&D 기반의 독자 원료 조성 특허를 통해 효능과 사용감의 균형을 갖춘 제품을 지향하고 있음
- 현재 동사는 글로벌 인디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글로벌 주요 H&B·이커머스 채널을 기반으로 하는 공격적인 해외 확장을 추진 중
2. 국내외 전략적 유통망 확대, 글로벌 인지도 본격 강화
- 리킷은 인디 브랜드 특유의 민첩성과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통망 확대, 브랜드 구축,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실행 중
-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입점(기존 300개 → 2025년 1,400개 매장)과 품목 확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본·대만·미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는 드럭스토어 및 리테일 체인과의 협업을 통해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 중
- 특히 대만 포야, 일본 돈키호테·로프트, 미국 Amazon 브랜드관 및 Target 입점 협의 등은 각국 유통 구조에 최적화된 전략적 접근으로 평가
- 중국 시장에서는 왕홍 MCN과의 라이브커머스 협업 및 위생허가(CFDA) 확보를 기반으로 하반기 온·오프라인 유통 전개가 본격화될 전망
-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네이처팩토리와의 MOU를 통해 틱톡샵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전략적 진출을 본격화 중
- 네이처팩토리의 유통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초기 시장 안착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
- 이러한 글로벌 시장 전략은 리킷이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기여도 상승과 브랜드 가치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리브랜딩 이후 성장 궤도 진입, 중장기 실적 모멘텀 확보
- 2023년 리킷은 리브랜딩 및 선제적 글로벌 투자로 일시적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비용 효율화와 브랜드 효과 반영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의 전환점을 맞이함
- 2025년에는 본격적인 외형 성장 국면 진입이 예상되며, 동사는 매출 100억원(+24.4% YoY), 영업이익 21억원(+340.3% YoY)을 가이던스로 제시
- 이후 2026년 매출 200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매출 계획을 순차적으로 제시한 상태
- 유통 채널 확대와 기능성 중심 제품 전략을 병행하는 구조는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의 동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피어 그룹 대비 수익성 측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를 확보
- 이에 따라 리킷은 실적 추이와 외형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기업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KT밀리의서재 (418470.KQ): 웹소설 론칭 신의 한수, Feat. 전지적독자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UljTmE
1. 슈퍼 IP 웹소설, 웹툰 콘텐츠 론칭 → 밸류에이션 확장
- KT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부터 다수의 슈퍼 IP를 활용해 웹소설 론칭을 시작했으며, 9월부터는 웹툰까지 론칭할 계획으로 전반적인 비즈니스 수익 구조를 다변화 중
- 웹소설, 웹툰으로의 콘텐츠 다변화는 밸류에이션 확장의 계기가 될 전망
- 1) 콘텐츠 다변화는 기존 고객들의 소비 만족도 증가에 따른 Lock-in 강화, 2) 다수의 슈퍼 IP 확보를 통한 신규 고객 대거 유입, 3) 자체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독점 콘텐츠 확보 → 지속적인 OSMU 전략을 통한 IP 비즈니스 전개는 신규 수익 모델 창출 등으로 이뤄지기 때문
- 밸류에이션 확장 관점에서 비슷한 사례로 웹소설 및 웹툰 CP사 디앤씨미디어는, 웹소설 원작 웹툰 ‘나혼자만 레벨업’의 애니매이션 콘텐츠화를 계기로 방영 발표 전 2023년 8월부터 2024년 방영 이후까지 주가는 약 +110%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4천억원을 훌쩍 상회
- KT밀리의서재가 오디오웹소설을 독점 공급하는 전지적독자시점은 K-Pop 가수 블랙핑크의 지수, ‘2025 해외한류실태조사’에서 2014년부터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류 스타 이민호 등이 대거 출연하는 만큼 영화 방영 이후 원작IP의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 중요한 포인트는 전지적독자시점과 같은 사례는 이제 겨우 시작이라는 점
- 웹소설, 웹툰 등 슈퍼 IP들의 다양한 OSMU 향연이 대기 중
2. 국내 최고 인기작 ‘전지적독자시점’ 오디오웹소설 독점 공급, 영화화 수혜
- 제작비 약 300억원 규모의 텐트폴 작품 ‘전지적독자시점’ 영화가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음
- 글로벌 113개국에 이미 선판매됐으며, KT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 웹소설 론칭 이후 달라진 이익 체력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첫 사례가 될 전망
- 웹소설 원작 전지적독자시점은 누적 조회수 2.4억 뷰 이상의 메가 히트작으로 네이버웹툰 연재 이후 현재 전체 인기 순위 3위 안에 드는 최상위 인기 대작
- 관심 고객수는 128만명 이상이며, 연재 편수 260편 이상(연재 중)으로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평점 9.95점으로 압도적인 기록을 달성 중
- KT밀리의서재가 전지적독자시점의 오디오웹소설을 독점 공급 중이라는 점을 주목
- 전지적독자시점의 영화 개봉은 콘텐츠 흥행 성공 방정식인 노블코믹스(인기 웹소설 IP를 활용한 웹툰 제작) →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N차 콘텐츠로의 제작 → 원천 IP의 존재감 확대 및 홍보 효과 → 오디오웹소설 부각 및 수요 증가로 KT밀리의서재 플랫폼으로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가져오기 때문
- 추가적인 수익 모델 확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이미 압도적인 점유율 기반 전자책으로만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 달성하고 있으며, 6월 론칭한 웹소설과 9월 론칭하는 웹툰 신규 콘텐츠는 +α 의 신규 이익 창출에 기여할 전망
- 웹소설, 웹툰 론칭 이후 그간 전자책 비즈니스 구조상 한계에 봉착했던 해외 시장 본격 진출도 관전 포인트
3. Q, P의 동반 성장으로 역대 실적 지속 경신할 전망
- KT밀리의서재의 2Q25 실적은 매출액 212억원(+19.0%, YoY), 영업이익 41억원(+10.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실적은 Q, P의 동반 성장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우상향하는 형태가 될 전망
- 1) 올해 6월부터 20%의 정기 구독료 인상으로 P의 성장과 함께 이익 성장 Level-up 구간에 돌입하며, 2) 통신사 해킹 반사수혜 및 웹툰, 웹소설 등 콘텐츠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Q 역시 증가
- 슈퍼 IP의 OSMU를 통한 추가적인 이익 창출도 가속화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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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슈퍼 IP 웹소설, 웹툰 콘텐츠 론칭 → 밸류에이션 확장
- KT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부터 다수의 슈퍼 IP를 활용해 웹소설 론칭을 시작했으며, 9월부터는 웹툰까지 론칭할 계획으로 전반적인 비즈니스 수익 구조를 다변화 중
- 웹소설, 웹툰으로의 콘텐츠 다변화는 밸류에이션 확장의 계기가 될 전망
- 1) 콘텐츠 다변화는 기존 고객들의 소비 만족도 증가에 따른 Lock-in 강화, 2) 다수의 슈퍼 IP 확보를 통한 신규 고객 대거 유입, 3) 자체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독점 콘텐츠 확보 → 지속적인 OSMU 전략을 통한 IP 비즈니스 전개는 신규 수익 모델 창출 등으로 이뤄지기 때문
- 밸류에이션 확장 관점에서 비슷한 사례로 웹소설 및 웹툰 CP사 디앤씨미디어는, 웹소설 원작 웹툰 ‘나혼자만 레벨업’의 애니매이션 콘텐츠화를 계기로 방영 발표 전 2023년 8월부터 2024년 방영 이후까지 주가는 약 +110%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4천억원을 훌쩍 상회
- KT밀리의서재가 오디오웹소설을 독점 공급하는 전지적독자시점은 K-Pop 가수 블랙핑크의 지수, ‘2025 해외한류실태조사’에서 2014년부터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류 스타 이민호 등이 대거 출연하는 만큼 영화 방영 이후 원작IP의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 중요한 포인트는 전지적독자시점과 같은 사례는 이제 겨우 시작이라는 점
- 웹소설, 웹툰 등 슈퍼 IP들의 다양한 OSMU 향연이 대기 중
2. 국내 최고 인기작 ‘전지적독자시점’ 오디오웹소설 독점 공급, 영화화 수혜
- 제작비 약 300억원 규모의 텐트폴 작품 ‘전지적독자시점’ 영화가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음
- 글로벌 113개국에 이미 선판매됐으며, KT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 웹소설 론칭 이후 달라진 이익 체력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첫 사례가 될 전망
- 웹소설 원작 전지적독자시점은 누적 조회수 2.4억 뷰 이상의 메가 히트작으로 네이버웹툰 연재 이후 현재 전체 인기 순위 3위 안에 드는 최상위 인기 대작
- 관심 고객수는 128만명 이상이며, 연재 편수 260편 이상(연재 중)으로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평점 9.95점으로 압도적인 기록을 달성 중
- KT밀리의서재가 전지적독자시점의 오디오웹소설을 독점 공급 중이라는 점을 주목
- 전지적독자시점의 영화 개봉은 콘텐츠 흥행 성공 방정식인 노블코믹스(인기 웹소설 IP를 활용한 웹툰 제작) →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N차 콘텐츠로의 제작 → 원천 IP의 존재감 확대 및 홍보 효과 → 오디오웹소설 부각 및 수요 증가로 KT밀리의서재 플랫폼으로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가져오기 때문
- 추가적인 수익 모델 확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이미 압도적인 점유율 기반 전자책으로만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 달성하고 있으며, 6월 론칭한 웹소설과 9월 론칭하는 웹툰 신규 콘텐츠는 +α 의 신규 이익 창출에 기여할 전망
- 웹소설, 웹툰 론칭 이후 그간 전자책 비즈니스 구조상 한계에 봉착했던 해외 시장 본격 진출도 관전 포인트
3. Q, P의 동반 성장으로 역대 실적 지속 경신할 전망
- KT밀리의서재의 2Q25 실적은 매출액 212억원(+19.0%, YoY), 영업이익 41억원(+10.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실적은 Q, P의 동반 성장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우상향하는 형태가 될 전망
- 1) 올해 6월부터 20%의 정기 구독료 인상으로 P의 성장과 함께 이익 성장 Level-up 구간에 돌입하며, 2) 통신사 해킹 반사수혜 및 웹툰, 웹소설 등 콘텐츠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Q 역시 증가
- 슈퍼 IP의 OSMU를 통한 추가적인 이익 창출도 가속화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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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틴 (348210.KQ): 2Q25 Pre. 제한된 단기 실적, 중장기 체질 변화의 시동 ★
원문링크: https://bit.ly/4ofqJbk
1. 2분기 Preview: 외형 개선 예상, 수익성은 믹스 변화 영향
- 매출액 250억원(+46.4% QoQ, +69.5% YoY), 영업이익 44억원(+29.5% QoQ, +949.9% YoY)으로 추정
- 중국향 수주 공백이 있었으나, 국내 고객사향 크로키 장비 공급 효과로 전분기 대비 외형 개선이 예상
- 다만 1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 효과 영향이 크며, 제품 믹스 변화로 수익성은 오히려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 크로키는 이지스 대비 낮은 판가와 유사한 판관비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채산성이 낮고, 이에 따라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일 전망
- 3분기에는 크로키 3대와 이지스2 1대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신중한 발주 기조가 이어지며 실적 반등 시점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운 흐름
2. 하반기 키워드: 공급망 확장 + ASPER 신규 장비 평가 진입
- 하반기에는 두 가지 구조적 변화에 주목
- (1) 공급망 확장: 동사는 10월 완공 예정인 중국 생산기지를 거점으로 기존 고객사 대응뿐 아니라 신규 고객사 확보에도 나설 계획
- 핵심 공정은 국내에 유지하되, 장비의 최종 조립과 납품은 중국 법인을 통해 이뤄질 전망
- 이는 현지 납품 요건과 정부 보조금 혜택 조건을 충족하는 구조로 고객사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수급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평가될 수 있음
- 이에 따라 4분기에는 중화권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이지스 장비 수주가 본격화될 여지가 큼
- (2) 신규 장비 평가 진입: 신규 장비 'ASPER'는 이지스의 고해상도 광학 계측 기술과 크로키의 400mm 웨이퍼 핸들링 메커니즘을 결합한 장비로 국내외 IDM을 중심으로 한 고성능 패키징 검사 수요에 대응하고자 개발 중
- 현재 복수의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데모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장비 반입과 성능 평가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
- 고객 맞춤형 설계 역량과 정밀 계측 성능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매출 기여가 점차 확대되며 제품 포트폴리오 내 비중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3. 2025년 실적 눈높이 조정, 2026년 체질 전환 본격화 기대
- 2025년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다소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
- 상반기 중국향 수요 부진과 3분기 수주 공백을 감안할 때, 연초 예상했던 외형 성장은 달성이 쉽지 않아 보임
- 전년도 중국 고객사의 수요는 일시적인 선행 발주(pull-in)로 일부 수요가 앞당겨졌고, 올해 상반기에는 수율 개선 지연과 생산 가동률 저하 등 고객사의 내부 생산 차질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전반적인 발주 여건이 위축됨
- 다만, 10월 중국 생산기지 완공 이후 중화권 고객사의 발주 회복과 11월 국내 고객사의 청주 신규라인 투자 일정이 맞물릴 경우, 크로키 및 이지스 장비의 수주가 확대될 수 있음
- 또한, 신규 장비 ASPER가 연내 국내외 고객사의 평가를 통과한다면, 2026년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와 함께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는 수요 조정과 업황 변화가 맞물리는 과도기적 구간에 있으나, 기술력 기반의 공급 확장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실질적인 체질 전환이 현실화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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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분기 Preview: 외형 개선 예상, 수익성은 믹스 변화 영향
- 매출액 250억원(+46.4% QoQ, +69.5% YoY), 영업이익 44억원(+29.5% QoQ, +949.9% YoY)으로 추정
- 중국향 수주 공백이 있었으나, 국내 고객사향 크로키 장비 공급 효과로 전분기 대비 외형 개선이 예상
- 다만 1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 효과 영향이 크며, 제품 믹스 변화로 수익성은 오히려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 크로키는 이지스 대비 낮은 판가와 유사한 판관비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채산성이 낮고, 이에 따라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일 전망
- 3분기에는 크로키 3대와 이지스2 1대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신중한 발주 기조가 이어지며 실적 반등 시점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운 흐름
2. 하반기 키워드: 공급망 확장 + ASPER 신규 장비 평가 진입
- 하반기에는 두 가지 구조적 변화에 주목
- (1) 공급망 확장: 동사는 10월 완공 예정인 중국 생산기지를 거점으로 기존 고객사 대응뿐 아니라 신규 고객사 확보에도 나설 계획
- 핵심 공정은 국내에 유지하되, 장비의 최종 조립과 납품은 중국 법인을 통해 이뤄질 전망
- 이는 현지 납품 요건과 정부 보조금 혜택 조건을 충족하는 구조로 고객사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수급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평가될 수 있음
- 이에 따라 4분기에는 중화권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이지스 장비 수주가 본격화될 여지가 큼
- (2) 신규 장비 평가 진입: 신규 장비 'ASPER'는 이지스의 고해상도 광학 계측 기술과 크로키의 400mm 웨이퍼 핸들링 메커니즘을 결합한 장비로 국내외 IDM을 중심으로 한 고성능 패키징 검사 수요에 대응하고자 개발 중
- 현재 복수의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데모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장비 반입과 성능 평가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
- 고객 맞춤형 설계 역량과 정밀 계측 성능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매출 기여가 점차 확대되며 제품 포트폴리오 내 비중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3. 2025년 실적 눈높이 조정, 2026년 체질 전환 본격화 기대
- 2025년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다소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
- 상반기 중국향 수요 부진과 3분기 수주 공백을 감안할 때, 연초 예상했던 외형 성장은 달성이 쉽지 않아 보임
- 전년도 중국 고객사의 수요는 일시적인 선행 발주(pull-in)로 일부 수요가 앞당겨졌고, 올해 상반기에는 수율 개선 지연과 생산 가동률 저하 등 고객사의 내부 생산 차질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전반적인 발주 여건이 위축됨
- 다만, 10월 중국 생산기지 완공 이후 중화권 고객사의 발주 회복과 11월 국내 고객사의 청주 신규라인 투자 일정이 맞물릴 경우, 크로키 및 이지스 장비의 수주가 확대될 수 있음
- 또한, 신규 장비 ASPER가 연내 국내외 고객사의 평가를 통과한다면, 2026년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와 함께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는 수요 조정과 업황 변화가 맞물리는 과도기적 구간에 있으나, 기술력 기반의 공급 확장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실질적인 체질 전환이 현실화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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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드위즈 (453450.KQ): 스마트그리드의 마법사 ★
원문링크: https://bit.ly/44Jlo4h
1. 에너지 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 그리드위즈는 에너지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사업부는 1) 전력 수요관리(DR), 2) EV충전 솔루션(EM), 3) 에너지 저장장치(ESS), 4) 재생에너지(PV)로 구성되어 있으며, 1Q25 실적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전력 수요관리(80.5%)와 EV충전 솔루션(14.8%), ESS와 PV 부문(3.9%)를 차지
2. 전력 수급 관리 수요 증가 추세
-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정적 전력 공급 → 효율적 전력 수급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특히 파리기후협약 이후 각국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의무 혹은 자발적 감축을 이행함에 따라 전력 수요관리(DR)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 중
-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DRMA(수요관리 시스템) 시장규모는 2024년 104억 달러에서 2030년 259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은 15.8%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시장은 성장 초기로 2024년 기준 약 1.5억 달러 수준에 불과하나 2030년에는 4.4억 달러로 크게 성장이 예상
- 전력 수요관리 이용자의 46%는 제조 및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으로 전력 피크 관리 및 비용 절감에 대한 니즈 확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상업용 건물과 가정용이 각각 29%, 25%로 파악
3. DR 및 EM 사업부가 올해 매출 성장을 견인
- 그리드위즈는 국내 전력 수요관리 시장 내 시장 점유율 1위(정산금 기준 47.0%) 업체로 국내 사업자 약 1,700여개를 고객사로 보유
- 전방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짐에 따라 점진적인 고객사 확대가 예상되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AI 기반의 VPP 플랫폼(가상발전소) 고도화에 성공, 관련 업종 내 선발주자로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라 DR 사업부문의 올해 매출액은 1,176억원(YoY+7%)을 기록할 전망
- 올해 EV충전 솔루션 사업부의 가파른 매출 성장이 기대
- 동사는 국내 최초 양방향 충전 모뎀을 개발했고, PMC모뎀의 경우 국내 시장 점유율은 90% 수준
- 시장 선점 효과에 따라 해당 사업부는 전년대비 약 100% 성장한 180억원의 매출액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4. 2H25, 흑자전환 예상
- 2025년 예상 실적(K-IFRS연결)은 매출액 1,400억원 (YoY+12.3%), 영업이익 30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 흑자전환의 주 요인으로는 1) 전력 수요관리 사업부(DR)의 고객사 확대와 이에 따른 정산금 수수료 증가, 2) EV충전소 관련 모뎀 공급의 가파른 증가에 기인
- ESS와 PV 사업부의 실적 기여도는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10% 수준에 불과
- 하지만 동사는 올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 중이고, 국내 Top-Tier 기업과는 장기 PPA 진행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DR비즈니스와의 연계 사업을 통해 시너지는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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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너지 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 그리드위즈는 에너지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사업부는 1) 전력 수요관리(DR), 2) EV충전 솔루션(EM), 3) 에너지 저장장치(ESS), 4) 재생에너지(PV)로 구성되어 있으며, 1Q25 실적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전력 수요관리(80.5%)와 EV충전 솔루션(14.8%), ESS와 PV 부문(3.9%)를 차지
2. 전력 수급 관리 수요 증가 추세
-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정적 전력 공급 → 효율적 전력 수급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특히 파리기후협약 이후 각국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의무 혹은 자발적 감축을 이행함에 따라 전력 수요관리(DR)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 중
-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DRMA(수요관리 시스템) 시장규모는 2024년 104억 달러에서 2030년 259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은 15.8%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시장은 성장 초기로 2024년 기준 약 1.5억 달러 수준에 불과하나 2030년에는 4.4억 달러로 크게 성장이 예상
- 전력 수요관리 이용자의 46%는 제조 및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으로 전력 피크 관리 및 비용 절감에 대한 니즈 확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상업용 건물과 가정용이 각각 29%, 25%로 파악
3. DR 및 EM 사업부가 올해 매출 성장을 견인
- 그리드위즈는 국내 전력 수요관리 시장 내 시장 점유율 1위(정산금 기준 47.0%) 업체로 국내 사업자 약 1,700여개를 고객사로 보유
- 전방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짐에 따라 점진적인 고객사 확대가 예상되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AI 기반의 VPP 플랫폼(가상발전소) 고도화에 성공, 관련 업종 내 선발주자로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라 DR 사업부문의 올해 매출액은 1,176억원(YoY+7%)을 기록할 전망
- 올해 EV충전 솔루션 사업부의 가파른 매출 성장이 기대
- 동사는 국내 최초 양방향 충전 모뎀을 개발했고, PMC모뎀의 경우 국내 시장 점유율은 90% 수준
- 시장 선점 효과에 따라 해당 사업부는 전년대비 약 100% 성장한 180억원의 매출액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4. 2H25, 흑자전환 예상
- 2025년 예상 실적(K-IFRS연결)은 매출액 1,400억원 (YoY+12.3%), 영업이익 30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 흑자전환의 주 요인으로는 1) 전력 수요관리 사업부(DR)의 고객사 확대와 이에 따른 정산금 수수료 증가, 2) EV충전소 관련 모뎀 공급의 가파른 증가에 기인
- ESS와 PV 사업부의 실적 기여도는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10% 수준에 불과
- 하지만 동사는 올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 중이고, 국내 Top-Tier 기업과는 장기 PPA 진행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DR비즈니스와의 연계 사업을 통해 시너지는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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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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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bit.ly/4kYxGe0
1. 예견된 성장 속, 기업 가치는 저평가
- 메타바이오메드가 생산하고 있는 Suture 사업부의 봉합 원사는 글로벌 약 7개 업체가 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진입 장벽이 매우 높으며, 동사는 현재 2교대 풀캐파 가동 중 임에도 불구하고 약 6개월~1년의 납기가 밀려있는 것으로 파악
- 공급망 쇼티지 상황에서 수혜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는 의미
- Suture 사업부의 매출액은 2022년 266억원 → 2025년 예상 493억원, CAGR 22.7%로 급속도로 성장 중이며, 현재 오송 R&D센터 유휴부지 4.5천평에 올해 11월 신규 생산 2공장 준공 예정에 따라 늘어나는 수요에 대비해 생산 능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 또한 신 공장 증설 이후 Dental 사업부의 자동화 생산 라인 도입 예정으로 현재도 20%를 상회하는 OPM은 더욱 개선될 전망
- 신규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Cosmetic 부문은 흑자 턴어라운드를 시현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현재 개발 중인 생채 흡수성 고분자 소재 PDO(Polydioxanone) 필러 자체 생산을 통해 성장 여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 이미 PDO를 활용해 봉합 원사, 성형외과에 쓰이는 리프팅실 등을 자체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원재료 확보 등의 이점으로 원가 및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2025년 예상 P/E 7.6배, 상당히 저평가 상태
2. 2Q25 Preview: 창립사상 최대 실적 기록 행진 전망
- 메타바이오메드의 2Q25 실적은 매출액 278억원(+9.6%, YoY), 영업이익 58억원(+56.3%, YoY)으로 1Q25 호실적에 이어 창립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1) Dental 사업부는 글로벌 M/S 약 20% 이상의 1위 제품 근관 충전재 GP(Gutta Percha Point), PP(Absorbent Paper Point)를 비롯해 레진계 실러 ADSEAL, 차세대 MTA 실러 CERASEAL 등의 판매 호조로 매출액 135억원(+10.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 여전히 공급망 쇼티지 상황을 겪고 있는 Suture 사업부는 현재 2교대 풀캐바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액 120억원(+3.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기타 부문은 1Q25부터 클리닉향 판매를 개시하고 있는 국소 지방 비침습 리프팅 기기 ‘DEEPWAVE’, 필러 미용기기 ‘SPONGE’ 등 신규 제품 출시 이후 안정적인 시장 안착으로 매출액 23억원(+40.5%, YoY)을 기록하며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OPM은 수익성이 높은 Suture 사업부의 매출 확대 및 기타 부문의 BEP 실적 달성으로 20.9%(+6.2%p,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3. 2025년 매출액 1,094억원, 영업이익 230억원 전망
- 메타바이오메드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094억원(+16.4%, YoY), 영업이익 230억원(+3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 Dental 사업부 매출액은 511억원(+14.4%, YoY)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 Suture 사업부는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으로 기존 공장에 봉합사 추가 설비 투자를 지속 진행 중
- 2H25부터 현재 CAPA의 약 15% 이상 생산 여력이 늘어날 전망이며, 매출액 493억원(+15.9%, YoY)으로 성장을 이끌 전망
- 3) Cosmetic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기타 부문은 매출액 91억원(+31.9%, YoY)으로 BEP 실적 달성 이후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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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메타바이오메드(059210.KQ): 2Q25 Preview: 여전히 쇼티지,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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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견된 성장 속, 기업 가치는 저평가
- 메타바이오메드가 생산하고 있는 Suture 사업부의 봉합 원사는 글로벌 약 7개 업체가 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진입 장벽이 매우 높으며, 동사는 현재 2교대 풀캐파 가동 중 임에도 불구하고 약 6개월~1년의 납기가 밀려있는 것으로 파악
- 공급망 쇼티지 상황에서 수혜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는 의미
- Suture 사업부의 매출액은 2022년 266억원 → 2025년 예상 493억원, CAGR 22.7%로 급속도로 성장 중이며, 현재 오송 R&D센터 유휴부지 4.5천평에 올해 11월 신규 생산 2공장 준공 예정에 따라 늘어나는 수요에 대비해 생산 능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 또한 신 공장 증설 이후 Dental 사업부의 자동화 생산 라인 도입 예정으로 현재도 20%를 상회하는 OPM은 더욱 개선될 전망
- 신규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Cosmetic 부문은 흑자 턴어라운드를 시현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현재 개발 중인 생채 흡수성 고분자 소재 PDO(Polydioxanone) 필러 자체 생산을 통해 성장 여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 이미 PDO를 활용해 봉합 원사, 성형외과에 쓰이는 리프팅실 등을 자체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원재료 확보 등의 이점으로 원가 및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2025년 예상 P/E 7.6배, 상당히 저평가 상태
2. 2Q25 Preview: 창립사상 최대 실적 기록 행진 전망
- 메타바이오메드의 2Q25 실적은 매출액 278억원(+9.6%, YoY), 영업이익 58억원(+56.3%, YoY)으로 1Q25 호실적에 이어 창립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1) Dental 사업부는 글로벌 M/S 약 20% 이상의 1위 제품 근관 충전재 GP(Gutta Percha Point), PP(Absorbent Paper Point)를 비롯해 레진계 실러 ADSEAL, 차세대 MTA 실러 CERASEAL 등의 판매 호조로 매출액 135억원(+10.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 여전히 공급망 쇼티지 상황을 겪고 있는 Suture 사업부는 현재 2교대 풀캐바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액 120억원(+3.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기타 부문은 1Q25부터 클리닉향 판매를 개시하고 있는 국소 지방 비침습 리프팅 기기 ‘DEEPWAVE’, 필러 미용기기 ‘SPONGE’ 등 신규 제품 출시 이후 안정적인 시장 안착으로 매출액 23억원(+40.5%, YoY)을 기록하며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OPM은 수익성이 높은 Suture 사업부의 매출 확대 및 기타 부문의 BEP 실적 달성으로 20.9%(+6.2%p,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3. 2025년 매출액 1,094억원, 영업이익 230억원 전망
- 메타바이오메드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094억원(+16.4%, YoY), 영업이익 230억원(+3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 Dental 사업부 매출액은 511억원(+14.4%, YoY)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 Suture 사업부는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으로 기존 공장에 봉합사 추가 설비 투자를 지속 진행 중
- 2H25부터 현재 CAPA의 약 15% 이상 생산 여력이 늘어날 전망이며, 매출액 493억원(+15.9%, YoY)으로 성장을 이끌 전망
- 3) Cosmetic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기타 부문은 매출액 91억원(+31.9%, YoY)으로 BEP 실적 달성 이후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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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우드웍스(355390.KQ): [탐방노트] Agentic AI 플랫폼으로 신성장 동력 마련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5lZnaJ
1. AI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 크라우드웍스는 2017년 설립된 AI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 텍스트, 오디오, 영상 등 원시 데이터에 라벨을 부여해 AI 모델의 활용에 적용되는 데이터 라벨링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1) 기업 맞춤형 LLM 데이터 구축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사업과, 2) 제조 산업 및 컨슈머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솔루션 사업, 3) AI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아카데미 사업 등을 영위 중
- 자체 운영 중인 플랫폼을 통해 약 64만명의 데이터 작업자가 데이터 구축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작한 누적 데이터는 약 2.7억개, 누적 고객사는 약 580곳으로 파악
- 능동적 의사결정 및 자율적 업무를 수행하는 Agentic AI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2월에는 Agentic AI 플랫폼 ‘Alpy’를 론칭하면서 신성장 동력을 마련 중
- 1Q25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AI 솔루션 사업 29.7%, 데이터 사업 65.6%, 아카데미 사업 4.7%
2. Agentic AI 플랫폼 ‘Alpy’로 신성장 동력 마련
- 크라우드웍스가 올해 2월 론칭한 ‘Alpy’는 데이터 전처리 및 파이프라인 구축부터 AI 서비스 모델의 운영 및 관리까지 지원하는 One-stop Agentic AI 솔루션
- 자체 플랫폼인 Alpy Agent Studio를 통해 쉬운 워크플로우 세팅 및 데이터 관리, 적합한 모델 테스트 등이 가능하고 Admin을 통해 AI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관리 도구를 제공
- End-to-End 서비스이기 때문에 기업들의 AI Agent 구축 시 시간,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는 이점을 보유
- 기능상 강점으로는 1) 다양하고 복잡한 포맷의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데이터로 파인 튜닝하여 RAG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며, 2) 각 종 문제 해결에 가장 적합한 LLM 모델을 선택하고, 3) LLM의 성능 및 안정성 평가 솔루션 내재화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오류, 위험 요소 식별 및 통제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
- 기존 크라우드웍스의 수익 모델은 데이터 파인 튜닝 후 제공 및 솔루션 구축으로 프로젝트당 실적이 발생하는 구조였다면, Alpy는 구독 모델을 채택한 것으로 파악되어 시장 안착 이후에는 안정적인 이익 성장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
3. LLM 데이터 매출이 성장 견인 중
- 크라우드웍스의 2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20억원(+8.9%, YoY), 영업이익 -30억원(적지, YoY)을 기록
- AI 솔루션 사업이 약 1억원, 아카데미 사업이 약 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데이터 사업이 약 1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
- 데이터 사업 부문 중 특히 LLM 데이터 매출액은 1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63% 증가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 2분기 기준 수주 잔고는 약 40억원이며, Agentic AI 플랫폼 Alpy는 2H25 증권사 및 손보사향 납품이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 데이터 전처리는 AI 서비스의 품질을 좌우하고, 맞춤형 AI 모델 및 솔루션 시장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비즈니스 모델 확장은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 올해 동사의 가이던스 매출액은 1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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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 크라우드웍스는 2017년 설립된 AI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 텍스트, 오디오, 영상 등 원시 데이터에 라벨을 부여해 AI 모델의 활용에 적용되는 데이터 라벨링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1) 기업 맞춤형 LLM 데이터 구축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사업과, 2) 제조 산업 및 컨슈머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솔루션 사업, 3) AI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아카데미 사업 등을 영위 중
- 자체 운영 중인 플랫폼을 통해 약 64만명의 데이터 작업자가 데이터 구축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작한 누적 데이터는 약 2.7억개, 누적 고객사는 약 580곳으로 파악
- 능동적 의사결정 및 자율적 업무를 수행하는 Agentic AI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2월에는 Agentic AI 플랫폼 ‘Alpy’를 론칭하면서 신성장 동력을 마련 중
- 1Q25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AI 솔루션 사업 29.7%, 데이터 사업 65.6%, 아카데미 사업 4.7%
2. Agentic AI 플랫폼 ‘Alpy’로 신성장 동력 마련
- 크라우드웍스가 올해 2월 론칭한 ‘Alpy’는 데이터 전처리 및 파이프라인 구축부터 AI 서비스 모델의 운영 및 관리까지 지원하는 One-stop Agentic AI 솔루션
- 자체 플랫폼인 Alpy Agent Studio를 통해 쉬운 워크플로우 세팅 및 데이터 관리, 적합한 모델 테스트 등이 가능하고 Admin을 통해 AI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관리 도구를 제공
- End-to-End 서비스이기 때문에 기업들의 AI Agent 구축 시 시간,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는 이점을 보유
- 기능상 강점으로는 1) 다양하고 복잡한 포맷의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데이터로 파인 튜닝하여 RAG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며, 2) 각 종 문제 해결에 가장 적합한 LLM 모델을 선택하고, 3) LLM의 성능 및 안정성 평가 솔루션 내재화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오류, 위험 요소 식별 및 통제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
- 기존 크라우드웍스의 수익 모델은 데이터 파인 튜닝 후 제공 및 솔루션 구축으로 프로젝트당 실적이 발생하는 구조였다면, Alpy는 구독 모델을 채택한 것으로 파악되어 시장 안착 이후에는 안정적인 이익 성장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
3. LLM 데이터 매출이 성장 견인 중
- 크라우드웍스의 2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20억원(+8.9%, YoY), 영업이익 -30억원(적지, YoY)을 기록
- AI 솔루션 사업이 약 1억원, 아카데미 사업이 약 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데이터 사업이 약 1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
- 데이터 사업 부문 중 특히 LLM 데이터 매출액은 1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63% 증가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 2분기 기준 수주 잔고는 약 40억원이며, Agentic AI 플랫폼 Alpy는 2H25 증권사 및 손보사향 납품이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 데이터 전처리는 AI 서비스의 품질을 좌우하고, 맞춤형 AI 모델 및 솔루션 시장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비즈니스 모델 확장은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 올해 동사의 가이던스 매출액은 1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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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텍(052710.KQ): [탐방노트] 드디어 시작된 체질 변화, 기대되는 행보 ★
원문링크: https://bit.ly/3Hkhyp8
1. IT 부품 전문 기업
- 아모텍은 1994년 설립된 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 ESD/EMI 필터와 안테나 등 모바일용 부품을 기반으로 성장 중
- 이후 BLDC 모터와 세라믹칩, MLCC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으며, 전장 및 AI 데이터센터향 MLCC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전개 중
- 2025년 하반기에는 전장용 MLCC를 중심으로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북미 반도체 업체향 AI용 MLCC 공급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고객 기반이 한층 확대 중
2. 하반기 키워드: 전장향 물량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향 신규 진입
- (1) 전장용 MLCC 및 수동부품 기반의 성장동력 확보: 아모텍의 1분기 기준 MLCC 매출 비중은 중국 60%, 국내 35%로, 지역 다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음
- MLCC 수율은 75% 이상으로 개선되며 안정화 단계에 진입
- 중화권 업체의 ADAS 모듈향 단독 수주 이후 매출 확장 중이며, BMS 시스템, 전장부품향으로도 제품 다변화가 진행 중
- 중국 주요 고객사와의 거래는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전장향 MLCC 매출액은 300억원 이상(24년 80억원)으로 확대될 여지가 큼
- 또한 SMD 타입 바리스타는 북미향 공급이 점차 확대 중
- 해당 제품은 과전압 억제와 정전기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하반기부터 2개 모델에 채택되어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 달성이 예상
- (2) AI 데이터센터향 신규 진입: 언론 보도에 따르면 동사는 북미 반도체·네트워크 장비 업체와 함께 AI 서버·고성능 컴퓨팅용 MLCC에 대한 퀄리피케이션과 오딧을 진행 중이며, 일부 고객사로부터 승인을 확보해 시장 진출을 가시화
- 하반기부터 납품이 예정되어 있으며, NDA 규정상 고객사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북미 글로벌 반도체 업체향으로 확인
- 해당 제품들은 회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되어, 초고용량·고전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용
- 특히 통신 속도의 증가로 고주파 대응력이 필수적이며, 고속 데이터 전송 시 신호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인터커넥트 설계와의 최적화가 요구됨
- 또한 GPU와 근접한 위치에 배치되기 때문에 제한된 공간에서도 소형화와 초고용량 특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며, 일반 서버 대비 5~10배 이상 높은 전력 소비 구조로 인해 대량의 MLCC 채용이 불가피
- 기존에는 일본 경쟁사들이 시장을 주도했으나, 공급자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고객사들의 안정적 부품 수급 수요가 확대
- 이러한 전략적 요구와 맞물려 동사는 가격 경쟁력·기술 대응력을 기반으로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망
3. 체질 전환 본격화 기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진행 중
- 아모텍은 MLCC 사업 본격화 5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
- 2025년 매출액 2,600억원(+13% YoY), 영업이익 100억원(흑자전환)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뚜렷한 턴어라운드를 예고
- 3분기 중순부터 중국 전장향 MLCC 라인 가동과 완성차 신규 고객사 계약이 기대되며 AI 데이터센터향 초도 납품도 본격화될 전망
- 특히 AI향 제품은 연내 약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7년 이후 8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아모텍은 전장·AI향 핵심 부품사로 도약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주목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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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T 부품 전문 기업
- 아모텍은 1994년 설립된 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 ESD/EMI 필터와 안테나 등 모바일용 부품을 기반으로 성장 중
- 이후 BLDC 모터와 세라믹칩, MLCC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으며, 전장 및 AI 데이터센터향 MLCC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전개 중
- 2025년 하반기에는 전장용 MLCC를 중심으로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북미 반도체 업체향 AI용 MLCC 공급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고객 기반이 한층 확대 중
2. 하반기 키워드: 전장향 물량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향 신규 진입
- (1) 전장용 MLCC 및 수동부품 기반의 성장동력 확보: 아모텍의 1분기 기준 MLCC 매출 비중은 중국 60%, 국내 35%로, 지역 다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음
- MLCC 수율은 75% 이상으로 개선되며 안정화 단계에 진입
- 중화권 업체의 ADAS 모듈향 단독 수주 이후 매출 확장 중이며, BMS 시스템, 전장부품향으로도 제품 다변화가 진행 중
- 중국 주요 고객사와의 거래는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전장향 MLCC 매출액은 300억원 이상(24년 80억원)으로 확대될 여지가 큼
- 또한 SMD 타입 바리스타는 북미향 공급이 점차 확대 중
- 해당 제품은 과전압 억제와 정전기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하반기부터 2개 모델에 채택되어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 달성이 예상
- (2) AI 데이터센터향 신규 진입: 언론 보도에 따르면 동사는 북미 반도체·네트워크 장비 업체와 함께 AI 서버·고성능 컴퓨팅용 MLCC에 대한 퀄리피케이션과 오딧을 진행 중이며, 일부 고객사로부터 승인을 확보해 시장 진출을 가시화
- 하반기부터 납품이 예정되어 있으며, NDA 규정상 고객사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북미 글로벌 반도체 업체향으로 확인
- 해당 제품들은 회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되어, 초고용량·고전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용
- 특히 통신 속도의 증가로 고주파 대응력이 필수적이며, 고속 데이터 전송 시 신호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인터커넥트 설계와의 최적화가 요구됨
- 또한 GPU와 근접한 위치에 배치되기 때문에 제한된 공간에서도 소형화와 초고용량 특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며, 일반 서버 대비 5~10배 이상 높은 전력 소비 구조로 인해 대량의 MLCC 채용이 불가피
- 기존에는 일본 경쟁사들이 시장을 주도했으나, 공급자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고객사들의 안정적 부품 수급 수요가 확대
- 이러한 전략적 요구와 맞물려 동사는 가격 경쟁력·기술 대응력을 기반으로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망
3. 체질 전환 본격화 기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진행 중
- 아모텍은 MLCC 사업 본격화 5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
- 2025년 매출액 2,600억원(+13% YoY), 영업이익 100억원(흑자전환)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뚜렷한 턴어라운드를 예고
- 3분기 중순부터 중국 전장향 MLCC 라인 가동과 완성차 신규 고객사 계약이 기대되며 AI 데이터센터향 초도 납품도 본격화될 전망
- 특히 AI향 제품은 연내 약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7년 이후 8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아모텍은 전장·AI향 핵심 부품사로 도약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주목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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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파워프라즈마(144960.KQ): 별도 실적 고공행진, 연결 성장 모멘텀 강화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HdA1Uu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6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6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 목표주가는 Fwd 12M EPS 679원에 Target PER 13.5배(글로벌 Peer 2사 Avg. PER에 35% 할인 적용)를 적용하여 산출
- 동사의 2025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5,718억원(YoY+10.0%), 영업이익 410억원(YoY+25.8%, OPM 7.2%), (K-IFRS 별도) 매출액은 1,967억원(YoY+33.8%), 영업이익 376억원(YoY+35.3%, OPM 19.1%)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① 반도체 RPS의 수요 증가와 신규 고객사 확대로 별도 본업의 가파른 성장, ② 자회사 엔피엠의 구조조정 마무리 국면, ③ 스페이스프로 및 도우인시스 성장 및 지분가치 등을 고려하면 현 주가는 12M Fwd EPS 기준 7.9배에 불과
2. 반도체/디스플레이 플라즈마 핵심 부품 기업
-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주요 제품은 1) 박막,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에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인 RPS, 2) 플라즈마 발생에 필요한 고주파 전력 장치 RFS
- 동사는 M&A는 통해 우주방산 복합소재 기업인 스페이스프로와 UTG 제조업체 도우인시스 등을 주요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연결 기준 사업부문은 1) 클리닝, 2) RF시스템, 3) 방산, 4) UTG, 5) 기타로 구성
3. 선단 공정 비중 확대로 플라즈마 모듈 수요 증가
- 올해 동사의 별도 사업부문(클리닝, RF시스템, 유지보수)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
- ①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와 선단 공정 비중 확대로 인해 플라즈마 수요 증가하고 있는 추세
- ② 특히 RPS 시장은 MKS, Advanced Energy, 뉴파워프라즈마 등 극 소수의 기업이 장악하고 있어 국내 1위, 글로벌 시장 점유율 2위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
- 또한 ③ RPS와 RFS의 제품 사용연수는 2~3년에 불과하며, 최근 전방 수요처의 교체시기 도래로 인해 추가 발주가 예상
- ④ 북미 고객사 신규 확보와 더불어 중국향 매출도 동시에 확대되고 있어 올해 동사의 별도 부문 예상 매출액은 1,967억원(YoY+33.8%), 영업이익 376억원(YoY+35.3%, OPM 19.1%), 해외 매출 비중은 70%에 이를 전망
4. 연결 자회사 실적개선 및 지분가치 매력 확대
-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시장의 성장에 따른 복합소재 수요 증가로 인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
- 또한 북미 지역의 글로벌 무인기 전문 업체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마진 개선이 가파르게 나타날 전망
- 동사의 스페이스프로 장부가는 약 556억원이며, 방산 부문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2,470억원(YoY+10.9%) 달성이 예상
- 도우인시스는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내 삼성디스플레이 1차 협력사로서 UTG 분야에 핵심 역량을 보유
- 전방 폴더블 시장 성장 및 매출처 다각화가 진행 중이며, 동사가 보유한 지분 가치(장부가 약 681억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뉴파워프라즈마(144960.KQ): 별도 실적 고공행진, 연결 성장 모멘텀 강화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HdA1Uu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6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6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 목표주가는 Fwd 12M EPS 679원에 Target PER 13.5배(글로벌 Peer 2사 Avg. PER에 35% 할인 적용)를 적용하여 산출
- 동사의 2025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5,718억원(YoY+10.0%), 영업이익 410억원(YoY+25.8%, OPM 7.2%), (K-IFRS 별도) 매출액은 1,967억원(YoY+33.8%), 영업이익 376억원(YoY+35.3%, OPM 19.1%)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① 반도체 RPS의 수요 증가와 신규 고객사 확대로 별도 본업의 가파른 성장, ② 자회사 엔피엠의 구조조정 마무리 국면, ③ 스페이스프로 및 도우인시스 성장 및 지분가치 등을 고려하면 현 주가는 12M Fwd EPS 기준 7.9배에 불과
2. 반도체/디스플레이 플라즈마 핵심 부품 기업
-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주요 제품은 1) 박막,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에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인 RPS, 2) 플라즈마 발생에 필요한 고주파 전력 장치 RFS
- 동사는 M&A는 통해 우주방산 복합소재 기업인 스페이스프로와 UTG 제조업체 도우인시스 등을 주요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연결 기준 사업부문은 1) 클리닝, 2) RF시스템, 3) 방산, 4) UTG, 5) 기타로 구성
3. 선단 공정 비중 확대로 플라즈마 모듈 수요 증가
- 올해 동사의 별도 사업부문(클리닝, RF시스템, 유지보수)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
- ①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와 선단 공정 비중 확대로 인해 플라즈마 수요 증가하고 있는 추세
- ② 특히 RPS 시장은 MKS, Advanced Energy, 뉴파워프라즈마 등 극 소수의 기업이 장악하고 있어 국내 1위, 글로벌 시장 점유율 2위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
- 또한 ③ RPS와 RFS의 제품 사용연수는 2~3년에 불과하며, 최근 전방 수요처의 교체시기 도래로 인해 추가 발주가 예상
- ④ 북미 고객사 신규 확보와 더불어 중국향 매출도 동시에 확대되고 있어 올해 동사의 별도 부문 예상 매출액은 1,967억원(YoY+33.8%), 영업이익 376억원(YoY+35.3%, OPM 19.1%), 해외 매출 비중은 70%에 이를 전망
4. 연결 자회사 실적개선 및 지분가치 매력 확대
-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시장의 성장에 따른 복합소재 수요 증가로 인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
- 또한 북미 지역의 글로벌 무인기 전문 업체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마진 개선이 가파르게 나타날 전망
- 동사의 스페이스프로 장부가는 약 556억원이며, 방산 부문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2,470억원(YoY+10.9%) 달성이 예상
- 도우인시스는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내 삼성디스플레이 1차 협력사로서 UTG 분야에 핵심 역량을 보유
- 전방 폴더블 시장 성장 및 매출처 다각화가 진행 중이며, 동사가 보유한 지분 가치(장부가 약 681억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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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쎄크(081180.KQ): [탐방노트] 하반기 이익 체력 개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mhWHCs
1. 2Q25 Preview: 1회성 비용 증가에 따른 적자 기록 예상
- 쎄크의 2Q25 (K-IFRS연결) 예상 매출액은 121.1억원(QoQ+59.9%), 영업손실 21.8억원 (QoQ 적자지속)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적자 기록의 주요 요인은 상장에 따른 1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
- 2분기 전체 매출의 약 88.1%는 반도체와 배터리 장비 부문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
- 반도체 부문은 북미 M사와 대만 업체로부터 받은 HBM 8단 검사장비 NF120모델의 기수주 잔고 인식으로 전분기 대비 182% 증가한 85억원(매출비중: 70.2%), 배터리 검사 장비는 파우치 제품 매출 21.7억원(매출비중: 17.9%)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2. 미사일 검사 LINAC 시스템, 하반기부터 수주 본격화 예상
- 하반기 실적 성장은 1) 방산과 2) 반도체 부문의 신규 수주 및 실적 성장이 바탕이 될 전망
- 방산 부문은 글로벌 전쟁 및 무기 수출 증가로 주요 군수품에 대한 검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
- 특히 방산 검사 시스템인 LINAC 가속기는 미국에서 전략물자로 지정, 의회 승인이 필요한 품목에 해당
- 이에 따라 쎄크가 보유한 15MeV(대형 탄도 미사일 검사), 450kV(중소형 방산 부품 검사) LINAC 시스템에 대해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해외 신규 수주를 필두로 국내 수주로 확장 전개될 전망
- 방산향 매출은 상반기 28.1억원에 불과하지만 하반기 129.8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약 157.9억원(YoY+71.1%)의 매출 달성과 더불어 마진 개선 기여도를 높여갈 것으로 기대
3. 북미 M사향 출하 확대, 하반기 반도체 부문 성장 견인
- 반도체 부문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약 250억원(YoY+18.2%), 26년에는 290억원으로 안정적 성장이 예상
- 1) 상반기 북미 반도체 업체 M사로부터 수주 받은 HBM8단 검사장비 NF120모델의 매출 인식이 안정적으로 진행 중이며, 2) 하반기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의 추가 발주가 기대되기 때문
- 또한 3) 12단 검사장비 NF160모델은 국내 S사 등을 대상으로 내부 샘플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타임라인을 고려하면 26년 1~2분기 중에 퀄테스트 마무리 된 후, 본격 양산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
4. 연간 흑자 달성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2분기 적자 기록에 대한 예상은 다소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간 흑자 달성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쎄크는 공정의 품질 결정에 가장 핵심인 ‘e-beam’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방산, 배터리 부문 시장에 안착하는 원년으로 판단
- 기술 다각화와 제품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국내외 글로벌 고객으로부터 제품에 대한 신뢰 확보를 통해 신규 수주 및 백로그는 확대되고 있음
- 3분기 동사의 실적은 BEP 레벨까지 회복이 예상되며, 4분기 흑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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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5 Preview: 1회성 비용 증가에 따른 적자 기록 예상
- 쎄크의 2Q25 (K-IFRS연결) 예상 매출액은 121.1억원(QoQ+59.9%), 영업손실 21.8억원 (QoQ 적자지속)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적자 기록의 주요 요인은 상장에 따른 1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
- 2분기 전체 매출의 약 88.1%는 반도체와 배터리 장비 부문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
- 반도체 부문은 북미 M사와 대만 업체로부터 받은 HBM 8단 검사장비 NF120모델의 기수주 잔고 인식으로 전분기 대비 182% 증가한 85억원(매출비중: 70.2%), 배터리 검사 장비는 파우치 제품 매출 21.7억원(매출비중: 17.9%)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2. 미사일 검사 LINAC 시스템, 하반기부터 수주 본격화 예상
- 하반기 실적 성장은 1) 방산과 2) 반도체 부문의 신규 수주 및 실적 성장이 바탕이 될 전망
- 방산 부문은 글로벌 전쟁 및 무기 수출 증가로 주요 군수품에 대한 검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
- 특히 방산 검사 시스템인 LINAC 가속기는 미국에서 전략물자로 지정, 의회 승인이 필요한 품목에 해당
- 이에 따라 쎄크가 보유한 15MeV(대형 탄도 미사일 검사), 450kV(중소형 방산 부품 검사) LINAC 시스템에 대해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해외 신규 수주를 필두로 국내 수주로 확장 전개될 전망
- 방산향 매출은 상반기 28.1억원에 불과하지만 하반기 129.8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약 157.9억원(YoY+71.1%)의 매출 달성과 더불어 마진 개선 기여도를 높여갈 것으로 기대
3. 북미 M사향 출하 확대, 하반기 반도체 부문 성장 견인
- 반도체 부문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약 250억원(YoY+18.2%), 26년에는 290억원으로 안정적 성장이 예상
- 1) 상반기 북미 반도체 업체 M사로부터 수주 받은 HBM8단 검사장비 NF120모델의 매출 인식이 안정적으로 진행 중이며, 2) 하반기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의 추가 발주가 기대되기 때문
- 또한 3) 12단 검사장비 NF160모델은 국내 S사 등을 대상으로 내부 샘플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타임라인을 고려하면 26년 1~2분기 중에 퀄테스트 마무리 된 후, 본격 양산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
4. 연간 흑자 달성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2분기 적자 기록에 대한 예상은 다소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간 흑자 달성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쎄크는 공정의 품질 결정에 가장 핵심인 ‘e-beam’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방산, 배터리 부문 시장에 안착하는 원년으로 판단
- 기술 다각화와 제품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국내외 글로벌 고객으로부터 제품에 대한 신뢰 확보를 통해 신규 수주 및 백로그는 확대되고 있음
- 3분기 동사의 실적은 BEP 레벨까지 회복이 예상되며, 4분기 흑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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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성티이씨(036890.KQ): 예상보다 더 호황, 밸류에이션 본격 확장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4fDKSE6
1. 상승 사이클 예상보다 빠르게 시작, 밸류에이션 본격 확장 구간
- 진성티이씨는 건설 중장비 부품 제조 기업으로 인프라 투자 확대 등 유리한 시장 환경이 조성되면서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빠르게 호황 국면을 맞이하고 있음
- 동사는 지역별로 살펴보면 북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아 미국 내 인프라 투자에 수혜 강도가 높은데, 현재 1) 글로벌 빅테크들은 대규모 AI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장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있는 상황이고, 2)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에서의 반도체 생산 시 무관세 혜택 부과 등 ‘리쇼어링 전략’을 추진하면서 제조 기업들의 미국 내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
- 이에 동사의 북미 매출 비중은 2024년 43.0% → 1Q25 66.4%로 크게 확대됐으며, 이러한 기조는 2Q25에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Q25 실적은 매출액 1,185억원(+17.2%, YoY), 영업이익 118억원(+90.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24년 말 고객사들의 재고 소진 이후 올해 초부터 수주가 늘어나고 있으며, 중장비 부품 업황 상승 사이클 초입에 진입한 상황
- 동사의 최대 고객사인 글로벌 중장비 제조 1위 기업 ‘캐터필러(매출 비중 약 60%)’의 수주 잔고는 2023~2024년 약 30억달러 → 2Q25 약 37억달러로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고성장 초입 구간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캐터필러, 존디어, HD현대인프라코어 등 글로벌 중장비 기업들을 고객사로 둔 상황에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신고가 및 P/E 약 20배를 형성하고 있는데 반해, 동사의 2026년 예상 P/E 7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국면이다.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될 시점으로 판단
2. CAPA 3천억원 규모의 태국 공장 가동 시작, 담보된 실적 성장
- 진성티이씨는 건설기계 업황 턴어라운드 시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태국 신공장을 현재 증설 및 가동 중으로 2026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주목할 부분은 그간 막혀있던 주가의 Band가 업황 개선 및 CAPA 증설로 역사적 실적 성장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해졌다는 점
- 태국 신규 생산 공장은 총 4공장, 전체 CAPA 3천억원으로 신규 제품 생산 및 고객사 내 압도적으로 늘어나는 물량을 대응하기 위한 전초기지
- 기존 국내, 미국, 중국 CAPA 7천억원을 합산하면 총 CAPA는 1조원 규모
- 1) 중장비 하부 주행체 핵심 부품인 플로팅 실(Floating Seal)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1공장은 올해 7월부터 가동 중이며, 2) 롤러(Roller), 아이들러(Idler) 등을 생산하는 2공장은 올해 7월 준공 완료, 11월부터 가동 예정
- 3) 3공장은 신규 제품인 러버트랙(Rubber Track)을 생산할 예정이며, 올해 11월 캐터필러향 샘플 테스트를 예정 중
- 신규 제품인 러버트랙은 기존 캐터필러 고객사인 브릿지스톤의 사업 철수로 동사가 공급사로 선정됐으며, 캐터필러향 러버트랙을 공급 중인 국내 D사가 3년간 약 2.8천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한 점을 감안하면 동사 역시 본격 양산 시점부터 연간 약 900억원 이상의 관련 실적 발생을 기대해볼 수 있음
3. 2025년 매출액 4,534억원, 영업이익 390억원 전망
- 진성티이씨의 실적은 2025년 4,534억원(+16.1%, YoY), 영업이익 390억원(+59.7%, YoY), 2026년 매출액 5,440억원(+20%, YoY), 영업이익 479억원(+2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27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을 이어갈 것
- 1) 신규 제품 러버트랙의 실적이 본격 반영되고, 2) 글로벌 고객사 J사의 신규 중장비 출시 예정에 따라 관련 부품 테스트 완료
- 2026년 5월부터 순차적 출시 예정이며, 2027년은 관련 매출액이 1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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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성티이씨(036890.KQ): 예상보다 더 호황, 밸류에이션 본격 확장 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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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승 사이클 예상보다 빠르게 시작, 밸류에이션 본격 확장 구간
- 진성티이씨는 건설 중장비 부품 제조 기업으로 인프라 투자 확대 등 유리한 시장 환경이 조성되면서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빠르게 호황 국면을 맞이하고 있음
- 동사는 지역별로 살펴보면 북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아 미국 내 인프라 투자에 수혜 강도가 높은데, 현재 1) 글로벌 빅테크들은 대규모 AI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장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있는 상황이고, 2)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에서의 반도체 생산 시 무관세 혜택 부과 등 ‘리쇼어링 전략’을 추진하면서 제조 기업들의 미국 내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
- 이에 동사의 북미 매출 비중은 2024년 43.0% → 1Q25 66.4%로 크게 확대됐으며, 이러한 기조는 2Q25에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Q25 실적은 매출액 1,185억원(+17.2%, YoY), 영업이익 118억원(+90.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24년 말 고객사들의 재고 소진 이후 올해 초부터 수주가 늘어나고 있으며, 중장비 부품 업황 상승 사이클 초입에 진입한 상황
- 동사의 최대 고객사인 글로벌 중장비 제조 1위 기업 ‘캐터필러(매출 비중 약 60%)’의 수주 잔고는 2023~2024년 약 30억달러 → 2Q25 약 37억달러로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고성장 초입 구간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캐터필러, 존디어, HD현대인프라코어 등 글로벌 중장비 기업들을 고객사로 둔 상황에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신고가 및 P/E 약 20배를 형성하고 있는데 반해, 동사의 2026년 예상 P/E 7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국면이다.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될 시점으로 판단
2. CAPA 3천억원 규모의 태국 공장 가동 시작, 담보된 실적 성장
- 진성티이씨는 건설기계 업황 턴어라운드 시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태국 신공장을 현재 증설 및 가동 중으로 2026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주목할 부분은 그간 막혀있던 주가의 Band가 업황 개선 및 CAPA 증설로 역사적 실적 성장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해졌다는 점
- 태국 신규 생산 공장은 총 4공장, 전체 CAPA 3천억원으로 신규 제품 생산 및 고객사 내 압도적으로 늘어나는 물량을 대응하기 위한 전초기지
- 기존 국내, 미국, 중국 CAPA 7천억원을 합산하면 총 CAPA는 1조원 규모
- 1) 중장비 하부 주행체 핵심 부품인 플로팅 실(Floating Seal)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1공장은 올해 7월부터 가동 중이며, 2) 롤러(Roller), 아이들러(Idler) 등을 생산하는 2공장은 올해 7월 준공 완료, 11월부터 가동 예정
- 3) 3공장은 신규 제품인 러버트랙(Rubber Track)을 생산할 예정이며, 올해 11월 캐터필러향 샘플 테스트를 예정 중
- 신규 제품인 러버트랙은 기존 캐터필러 고객사인 브릿지스톤의 사업 철수로 동사가 공급사로 선정됐으며, 캐터필러향 러버트랙을 공급 중인 국내 D사가 3년간 약 2.8천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한 점을 감안하면 동사 역시 본격 양산 시점부터 연간 약 900억원 이상의 관련 실적 발생을 기대해볼 수 있음
3. 2025년 매출액 4,534억원, 영업이익 390억원 전망
- 진성티이씨의 실적은 2025년 4,534억원(+16.1%, YoY), 영업이익 390억원(+59.7%, YoY), 2026년 매출액 5,440억원(+20%, YoY), 영업이익 479억원(+2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27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을 이어갈 것
- 1) 신규 제품 러버트랙의 실적이 본격 반영되고, 2) 글로벌 고객사 J사의 신규 중장비 출시 예정에 따라 관련 부품 테스트 완료
- 2026년 5월부터 순차적 출시 예정이며, 2027년은 관련 매출액이 1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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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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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KQ): PDRN·스킨부스터 중장기 성장 모멘텀 유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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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5 Review: 주력 제품 호조 속 외형 성장 지속, 하반기 수주 흐름 점검
- 2분기 매출액 47억원(+8.3% QoQ, +19.1% YoY), 영업이익 18억원(+28.0% QoQ, +50.2% YoY)을 기록
- 주력 제품군인 스킨부스터(GFX)의 견조한 판매가 외형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으며, 대형 거래처 프로젝트 물량 반영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5억원 증가
- 다만 하반기 초에는 주요 고객사의 발주 일정 조정과 거래 조건 조율이 맞물리며 수주 흐름이 다소 완만
- 니들패치 사업부는 생산라인 인력 변경에 따른 조율이 진행 중이며, 가동 시점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전망
- 이러한 흐름은 단기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신규 고객사와의 접점 확대가 병행되고 있어 향후 회복 가능성에 주목
2. PDRN 기술 검증·대외 네트워크 확장·중장기 성장축 강화
- ① PDRN 효능 입증, 상용화 속도↑: 2분기 파일럿 테스트에서 식물성 PDRN이 동물성 대비 동등 이상의 재생·항염 효능을 입증하며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
- PDRN은 글로벌 재생·항염 원료 시장에서 고부가 가치 소재로 평가되며, PR Newswire 및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PDRN 시장은 연평균 약 43% 성장(2024년~2031년)하고 있으며, 특히 스킨 부스터 영역에서는 약 14%의 CAGR(2024년~2030년)이 전망
- 동물성 대비 종교·윤리적 제약이 없고 원료 수급 안정성·원가 경쟁력 측면에서도 우위 보유
- 동사는 현재 8개 세포주의 수율 개선과 양산 프로토콜 정립이 진행 중이며,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높이고 있음
- ② PDRN 시장 반응↑: 대외활동 측 면에서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PDRN을 선보이며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보
- 아시아·유럽권 신규 파트너 발굴을 위해 전시·세미나·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협업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OEM·ODM사와의 샘플 테스트를 병행하는 등 사업 네트워크 확장에도 주력 중
- ③ 지보단과 함께 글로벌 무대 준비 중: 글로벌 1위 향료업체 지보단(스위스)과의 향료소재 공동개발은 단기 매출 반영까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나, 글로벌 향료 시장 진출 교두보로서 전략적 의미가 있음
- 양사는 202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 신규 과제를 공동 수행 중이며, 식물세포 기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성장인자와 항체의약품·향 소재 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목표 하고 있음
- 해당 프로젝트는 2025년 말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중장기적인 기술·사업 시너지 창출이 기대
3. 단기 조정 속 중장기 성장 잠재력 유효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2억원(+7.1% YoY), 영업이익 56억원(+15.6%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다소 하향 조정
- 단기적으로 일부 사업 일정과 수주 속도 조정이 반영된 결과
- 다만 스킨부스터는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기준 안정적 매출 확대가 예상되며, 니들패치와 PDRN 등 신규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내년부터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시장 환경과 사업 진행 속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존재하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생산 역량 확충이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KQ): PDRN·스킨부스터 중장기 성장 모멘텀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4oAAd0L
1. 2Q25 Review: 주력 제품 호조 속 외형 성장 지속, 하반기 수주 흐름 점검
- 2분기 매출액 47억원(+8.3% QoQ, +19.1% YoY), 영업이익 18억원(+28.0% QoQ, +50.2% YoY)을 기록
- 주력 제품군인 스킨부스터(GFX)의 견조한 판매가 외형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으며, 대형 거래처 프로젝트 물량 반영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5억원 증가
- 다만 하반기 초에는 주요 고객사의 발주 일정 조정과 거래 조건 조율이 맞물리며 수주 흐름이 다소 완만
- 니들패치 사업부는 생산라인 인력 변경에 따른 조율이 진행 중이며, 가동 시점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전망
- 이러한 흐름은 단기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신규 고객사와의 접점 확대가 병행되고 있어 향후 회복 가능성에 주목
2. PDRN 기술 검증·대외 네트워크 확장·중장기 성장축 강화
- ① PDRN 효능 입증, 상용화 속도↑: 2분기 파일럿 테스트에서 식물성 PDRN이 동물성 대비 동등 이상의 재생·항염 효능을 입증하며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
- PDRN은 글로벌 재생·항염 원료 시장에서 고부가 가치 소재로 평가되며, PR Newswire 및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PDRN 시장은 연평균 약 43% 성장(2024년~2031년)하고 있으며, 특히 스킨 부스터 영역에서는 약 14%의 CAGR(2024년~2030년)이 전망
- 동물성 대비 종교·윤리적 제약이 없고 원료 수급 안정성·원가 경쟁력 측면에서도 우위 보유
- 동사는 현재 8개 세포주의 수율 개선과 양산 프로토콜 정립이 진행 중이며,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높이고 있음
- ② PDRN 시장 반응↑: 대외활동 측 면에서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PDRN을 선보이며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보
- 아시아·유럽권 신규 파트너 발굴을 위해 전시·세미나·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협업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OEM·ODM사와의 샘플 테스트를 병행하는 등 사업 네트워크 확장에도 주력 중
- ③ 지보단과 함께 글로벌 무대 준비 중: 글로벌 1위 향료업체 지보단(스위스)과의 향료소재 공동개발은 단기 매출 반영까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나, 글로벌 향료 시장 진출 교두보로서 전략적 의미가 있음
- 양사는 202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 신규 과제를 공동 수행 중이며, 식물세포 기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성장인자와 항체의약품·향 소재 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목표 하고 있음
- 해당 프로젝트는 2025년 말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중장기적인 기술·사업 시너지 창출이 기대
3. 단기 조정 속 중장기 성장 잠재력 유효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2억원(+7.1% YoY), 영업이익 56억원(+15.6%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다소 하향 조정
- 단기적으로 일부 사업 일정과 수주 속도 조정이 반영된 결과
- 다만 스킨부스터는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기준 안정적 매출 확대가 예상되며, 니들패치와 PDRN 등 신규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내년부터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시장 환경과 사업 진행 속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존재하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생산 역량 확충이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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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이(003160.KS): 2Q 호실적·HBM4 장비 안정성 확인, 시나리오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URPdKl
1. 2Q25 Review: 자회사 호조로 2분기 성장 견인
-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193억원(+8.4% QoQ, +158.5% YoY), 영업이익 122억원(+23.4% QoQ, +1,198.3% YoY)을 기록
- 본사 반도체 장비 부문은 38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가 770억원(40대 이상 장비 출하)을 시현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전자부품(31억원)과 2차전지(38억원) 부문은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
- 하반기 초 본사 장비 공급이 원활히 진행됨에 따라 3분기 본사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자회사의 경우, 3분기 예정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이연될 가능성이 있어 하반기 자회사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
2. HBM4 장비 본체 이상 無, 평가 재개 예정
- 디지털프론티어는 HBM4 웨이퍼 테스터의 고객사 평가 과정 중 프로브카드에서 번트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
- 이로 인해 테스트가 일시적으로 지연됐다. 번트 현상(burnt phenomenon)은 번인 테스트 환경에서 부품·소자가 열·전류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아 내구 한계에 도달하며 물리적 손상이 발생하는 상황을 의미
- 이러한 현상은 고신뢰성 검증 절차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며, 초기 단계에서 잠재 결함을 조기에 식별해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
- 이번 이슈는 장비 본체가 아닌 교체형 부품에서 발생
- 현재 관련 부품의 수리가 진행 중이며, 이후 양산성 평가가 재개될 예정
- 평가는 통상 3~4개월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사 설비 확장 일정에 맞춰 발주 논의가 연내 또는 내년 1분기 중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음
3. HBM4 집중 전략, 2026년 실적 도약 준비
- 2025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38억원(+93.4% YoY), 영업이익 391억원(+1,170.3% YoY)으로, 일부 출하 시점 조정과 비용 반영, 자회사 장비 수주 계획 변화를 고려해 직전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
-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을 확충하며 비용 부담이 확대
- HBM용 장비는 기존 웨이퍼 검사장비 대비 사양 차이가 크지 않아 공급가 인상 여력은 제한적이나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방어 중
- 또한, 주요 고객사가 차세대 HBM4 장비에 전략을 집중함에 따라 기존 장비 발주 시점이 조정된 것
- 향후 관전 포인트는 HBM4 장비의 고객사 인증 절차 완료 여부
- 인증을 통과할 경우, 검사 사양 고도화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실적 성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전망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차세대 장비 수주 본격화로 이어져 전사 실적의 우상향 기조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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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5 Review: 자회사 호조로 2분기 성장 견인
-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193억원(+8.4% QoQ, +158.5% YoY), 영업이익 122억원(+23.4% QoQ, +1,198.3% YoY)을 기록
- 본사 반도체 장비 부문은 38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가 770억원(40대 이상 장비 출하)을 시현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전자부품(31억원)과 2차전지(38억원) 부문은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
- 하반기 초 본사 장비 공급이 원활히 진행됨에 따라 3분기 본사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자회사의 경우, 3분기 예정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이연될 가능성이 있어 하반기 자회사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
2. HBM4 장비 본체 이상 無, 평가 재개 예정
- 디지털프론티어는 HBM4 웨이퍼 테스터의 고객사 평가 과정 중 프로브카드에서 번트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
- 이로 인해 테스트가 일시적으로 지연됐다. 번트 현상(burnt phenomenon)은 번인 테스트 환경에서 부품·소자가 열·전류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아 내구 한계에 도달하며 물리적 손상이 발생하는 상황을 의미
- 이러한 현상은 고신뢰성 검증 절차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며, 초기 단계에서 잠재 결함을 조기에 식별해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
- 이번 이슈는 장비 본체가 아닌 교체형 부품에서 발생
- 현재 관련 부품의 수리가 진행 중이며, 이후 양산성 평가가 재개될 예정
- 평가는 통상 3~4개월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사 설비 확장 일정에 맞춰 발주 논의가 연내 또는 내년 1분기 중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음
3. HBM4 집중 전략, 2026년 실적 도약 준비
- 2025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38억원(+93.4% YoY), 영업이익 391억원(+1,170.3% YoY)으로, 일부 출하 시점 조정과 비용 반영, 자회사 장비 수주 계획 변화를 고려해 직전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
-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을 확충하며 비용 부담이 확대
- HBM용 장비는 기존 웨이퍼 검사장비 대비 사양 차이가 크지 않아 공급가 인상 여력은 제한적이나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방어 중
- 또한, 주요 고객사가 차세대 HBM4 장비에 전략을 집중함에 따라 기존 장비 발주 시점이 조정된 것
- 향후 관전 포인트는 HBM4 장비의 고객사 인증 절차 완료 여부
- 인증을 통과할 경우, 검사 사양 고도화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실적 성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전망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차세대 장비 수주 본격화로 이어져 전사 실적의 우상향 기조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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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039840.KQ): 올해는 구조적 성장을 위한 정상화 단계 ★
원문링크: https://bit.ly/4mmEymH
1. 2Q25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기록
- 2Q25 디오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0억원(YoY+158.0%, QoQ+12.0%), 영업이익 30.2억원(YoY 흑자전환, QoQ+99.0%, OPM 7.5%), 지배순손실 89.2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중국과 유럽,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올해 동사가 전략적으로 시장 침투를 높이기 위한 멕시코, 인도, 러시아, 대만 해외법인의 실적 성장은 긍정적
- 다만,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으나, 광고선전비, 모델료 지급 및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
2. 영업망 개편 및 구조조정 효과 발생
- 2024년부터 이어져온 구조조정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은 고무적
- 올해 동사는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1,2선 대도시에는 신규 직영점,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을 진행 중
- 주요 판매 국가인 중국에서 상반기 약 2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 성수기 시즌을 고려하면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인도(기존+동부지역)와 튀르키예(앙카라, 코자엘리) 또한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며, 러시아 지역에서는 단일 딜러에서 권역별 딜러 전환에 따른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
- 글로벌 조직 개편과 영업조직 강화에 따른 시스템 변화는 2026년 동사의 이익 체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3. 신제품 출시에 따른 포지셔닝 다변화
- 디오는 올해 9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신제품은 중국의 VBP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이코노믹 라인 제품으로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포지셔닝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현지 로컬 공장에서 제조될 예정이며 인허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해당 제품은 2026년 4월 예정되어 있는 2차 VBP 정책에 대비한 전략 제품으로 로컬 쿼터제에 편입됨에 따라 일정 부분의 물량 확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디오는 판매 속도와 강도에 따라 추가 증설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이코노믹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10%에 이를 것으로 예상
4. 2025년 매출액 1,650억원(YoY+39.0%),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 2025년 예상 실적(K-IFRS 연결기준)은 매출액 1,650억원(YoY+39%),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OPM 7.6%)을 기록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매출 및 이익 추정치 모두 하향 조정하지만, 빅배스 단행과 영업망 개편 등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상당히 긍정적
- 다만, 1) 엄격한 비용 통제와 2) 외형 성장을 통해 3) 수익성 확보가 정상화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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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5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기록
- 2Q25 디오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0억원(YoY+158.0%, QoQ+12.0%), 영업이익 30.2억원(YoY 흑자전환, QoQ+99.0%, OPM 7.5%), 지배순손실 89.2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중국과 유럽,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올해 동사가 전략적으로 시장 침투를 높이기 위한 멕시코, 인도, 러시아, 대만 해외법인의 실적 성장은 긍정적
- 다만,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으나, 광고선전비, 모델료 지급 및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
2. 영업망 개편 및 구조조정 효과 발생
- 2024년부터 이어져온 구조조정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은 고무적
- 올해 동사는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1,2선 대도시에는 신규 직영점,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을 진행 중
- 주요 판매 국가인 중국에서 상반기 약 2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 성수기 시즌을 고려하면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인도(기존+동부지역)와 튀르키예(앙카라, 코자엘리) 또한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며, 러시아 지역에서는 단일 딜러에서 권역별 딜러 전환에 따른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
- 글로벌 조직 개편과 영업조직 강화에 따른 시스템 변화는 2026년 동사의 이익 체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3. 신제품 출시에 따른 포지셔닝 다변화
- 디오는 올해 9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신제품은 중국의 VBP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이코노믹 라인 제품으로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포지셔닝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현지 로컬 공장에서 제조될 예정이며 인허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해당 제품은 2026년 4월 예정되어 있는 2차 VBP 정책에 대비한 전략 제품으로 로컬 쿼터제에 편입됨에 따라 일정 부분의 물량 확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디오는 판매 속도와 강도에 따라 추가 증설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이코노믹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10%에 이를 것으로 예상
4. 2025년 매출액 1,650억원(YoY+39.0%),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 2025년 예상 실적(K-IFRS 연결기준)은 매출액 1,650억원(YoY+39%),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OPM 7.6%)을 기록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매출 및 이익 추정치 모두 하향 조정하지만, 빅배스 단행과 영업망 개편 등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상당히 긍정적
- 다만, 1) 엄격한 비용 통제와 2) 외형 성장을 통해 3) 수익성 확보가 정상화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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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펨트론 (168360.KQ): 기다림 끝에 가시화된 공급, 새로운 전환점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lFBIbm
1. 8800WI-HBM, 초도 공급 가시화
-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펨트론의 8800WI-HBM 장비가 국내 IDM을 대상으로 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며 공급이 가시화된 것으로 확인
- 해당 장비는 HBM 적층 공정의 전·후 단계에서 저단부터 고단까지 정밀 검사가 가능한 구조로, 기존 3D AOI 방식(자동 광학 검사)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
- 고객사 승인 절차를 거치며 공급 일정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며, 4분기 내 순차적 공급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내부 절차와 보완 서류 검토 과정이 남아 있어, 공식 PO는 향후 절차에 따라 이뤄질 전망
- 동사는 연내 매출 인식을 목표로 생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현재는 기존 라인을 중심으로 장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신규 펩 완공 일정을 고려하면 추가 물량에 대한 논의 가능성도 있으며, 향후 미국 내 신규 라인 증설과의 연계 가능성도 열려 있음
- 당초 예상보다 일정은 다소 지연됐으며, 공급 물량의 향후 규모 또한 아직은 단정하기 어려움
- 그럼에도 이번 초도 물량은 동사의 기술력에 대한 시장 인식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해석
2. MARS, 글로벌 검증과 연내 통과 목표
- MARS 장비는 SSD 및 메모리 모듈 내 미세 결함을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는 검사 장비로, 북미 IDM향 초기 공급을 통해 글로벌 대응력을 강화 중
- 지난 6월과 7월에는 각각 LPCAMM 및 SOCAMM향 샘플 장비가 공급되었고, 고객사는 실제 양산과 테스트를 병행하며 검증을 진행 중
- 동사는 연내 최종 통과를 목표로 기술 보완과 고객 대응을 이어가며,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하고 있다. 평가 이후 고객사 내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도 열려 있음
- 해당 장비는 검사 정밀도가 높고 모듈 구조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다양한 고객사의 공정에 적용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고 있음
- 2023년에는 국내 OSAT 기업의 브라질 법인에 공급된 이력이 있으며, 이를 토대로 북미 IDM 외에도 현재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도 병행 중
3. 2025년 실적 회복과 체질 개선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7억원(+24.1% YoY), 영업이익 3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년 대비 확연한 회복세가 전망
- 1분기는 SMT 장비 수주 둔화로 외형 축소와 적자가 불가피했지만, 2분기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이 확대되며 BEP 수준을 회복
- 현재 전사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이상으로 연간 매출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하반기에는 신규 장비의 초도 공급이 예상되며, 점진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HBM 시장 진입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졌던 과거 사례를 고려할 때, 기대감은 일부 주가에 반영
- 그러나 기술 신뢰 확보와 수요 확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경우, 동사의 기초 체력에 대한 평가가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펨트론 (168360.KQ): 기다림 끝에 가시화된 공급, 새로운 전환점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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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800WI-HBM, 초도 공급 가시화
-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펨트론의 8800WI-HBM 장비가 국내 IDM을 대상으로 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며 공급이 가시화된 것으로 확인
- 해당 장비는 HBM 적층 공정의 전·후 단계에서 저단부터 고단까지 정밀 검사가 가능한 구조로, 기존 3D AOI 방식(자동 광학 검사)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
- 고객사 승인 절차를 거치며 공급 일정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며, 4분기 내 순차적 공급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내부 절차와 보완 서류 검토 과정이 남아 있어, 공식 PO는 향후 절차에 따라 이뤄질 전망
- 동사는 연내 매출 인식을 목표로 생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현재는 기존 라인을 중심으로 장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신규 펩 완공 일정을 고려하면 추가 물량에 대한 논의 가능성도 있으며, 향후 미국 내 신규 라인 증설과의 연계 가능성도 열려 있음
- 당초 예상보다 일정은 다소 지연됐으며, 공급 물량의 향후 규모 또한 아직은 단정하기 어려움
- 그럼에도 이번 초도 물량은 동사의 기술력에 대한 시장 인식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해석
2. MARS, 글로벌 검증과 연내 통과 목표
- MARS 장비는 SSD 및 메모리 모듈 내 미세 결함을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는 검사 장비로, 북미 IDM향 초기 공급을 통해 글로벌 대응력을 강화 중
- 지난 6월과 7월에는 각각 LPCAMM 및 SOCAMM향 샘플 장비가 공급되었고, 고객사는 실제 양산과 테스트를 병행하며 검증을 진행 중
- 동사는 연내 최종 통과를 목표로 기술 보완과 고객 대응을 이어가며,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하고 있다. 평가 이후 고객사 내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도 열려 있음
- 해당 장비는 검사 정밀도가 높고 모듈 구조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다양한 고객사의 공정에 적용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고 있음
- 2023년에는 국내 OSAT 기업의 브라질 법인에 공급된 이력이 있으며, 이를 토대로 북미 IDM 외에도 현재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도 병행 중
3. 2025년 실적 회복과 체질 개선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7억원(+24.1% YoY), 영업이익 3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년 대비 확연한 회복세가 전망
- 1분기는 SMT 장비 수주 둔화로 외형 축소와 적자가 불가피했지만, 2분기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이 확대되며 BEP 수준을 회복
- 현재 전사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이상으로 연간 매출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하반기에는 신규 장비의 초도 공급이 예상되며, 점진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HBM 시장 진입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졌던 과거 사례를 고려할 때, 기대감은 일부 주가에 반영
- 그러나 기술 신뢰 확보와 수요 확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경우, 동사의 기초 체력에 대한 평가가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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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스켐 (475660.KQ): OLED 소재 리사이클링이 이끄는 고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HGUSjk
1. OLED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 기업
-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되었으며 화학 제품의 합성,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유기소재 전문 기업
- 사업부는 크게 OLED 소재, 헬스케어 소재로 구분
- 우선 1) OLED 소재 부문을 살펴보면 OLED의 구조는 양극과 음극 사이 약 5~7층의 서로 다른 layer를 형성하고 있는데, 동사는 공통층, 발광층, 발광 보조층 등 전체 유기층에 OLED 핵심 유기소재를 공급
- 2) 헬스케어 소재 부문은 체외진단 시약, 신약개발용 중간체, 동물용 영양제 등을 제조 및 판매 중
- 1H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OLED 부문 92.4%, 헬스케어 부문 5.6%, 기타 2.0%로 동사의 OLED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
- OLED 패널은 스마트폰, TV를 비롯해 태블릿 및 노트북, 전장 등으로 채택되면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2025년 584.4억달러 → 2030년 1,085.8억달러로 CAGR 13.2% 성장이 전망
- OLED 패널 적용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OLED 핵심 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혜가 예상
2.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수혜 전망
- 에스켐의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은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리사이클) 확대에 따른 성장이 될 전망
- OLED 소재 증착 과정은 유기재료 기화 → FMM(Fine Metal Mask) 구멍 통과 → OLED 기판 상 RGB 위치에 맞게 증착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분만 증착되고, 약 80%의 OLED 소자가 증착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 이에 동사의 최종 고객사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는 증착되지 않은 OLED 유기소재를 → 동사에게 공급 → 합성 및 정제 → 다시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OLED 리사이클 소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기존 소재 원가의 약 10% 수준으로 고객사는 패널의 수율 개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가 절감 니즈 증가에 따라 OLED 소재의 리사이클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OLED RC(리사이클링) 매출액은 2022년 9억원 → 2024년 7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 추세 시현
- 동사가 공급 중인 OLED 소재의 품목이 매년 확대되고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약 40억원을 투자해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전용 라인 CAPA를 확대 중
- 올해 OLED RC 매출액은 102억원(+36.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은 약 250억원까지 급격한 성장이 예상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원재료 매입에 대한 원가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3.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충분
- 에스켐의 올해 실적은 반기를 기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1H25는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로의 공급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공급 지위가 격상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소재 매출이 크게 감소
- 다만 올해 7월부터 신규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공급이 시작됐으며, 9월 신규 고객사향 공급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감소분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예정
- OLED 리사이클 소재 품목 확대 및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84.9%, YoY), 영업이익 96억원(+43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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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LED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 기업
-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되었으며 화학 제품의 합성,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유기소재 전문 기업
- 사업부는 크게 OLED 소재, 헬스케어 소재로 구분
- 우선 1) OLED 소재 부문을 살펴보면 OLED의 구조는 양극과 음극 사이 약 5~7층의 서로 다른 layer를 형성하고 있는데, 동사는 공통층, 발광층, 발광 보조층 등 전체 유기층에 OLED 핵심 유기소재를 공급
- 2) 헬스케어 소재 부문은 체외진단 시약, 신약개발용 중간체, 동물용 영양제 등을 제조 및 판매 중
- 1H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OLED 부문 92.4%, 헬스케어 부문 5.6%, 기타 2.0%로 동사의 OLED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
- OLED 패널은 스마트폰, TV를 비롯해 태블릿 및 노트북, 전장 등으로 채택되면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2025년 584.4억달러 → 2030년 1,085.8억달러로 CAGR 13.2% 성장이 전망
- OLED 패널 적용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OLED 핵심 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혜가 예상
2.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수혜 전망
- 에스켐의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은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리사이클) 확대에 따른 성장이 될 전망
- OLED 소재 증착 과정은 유기재료 기화 → FMM(Fine Metal Mask) 구멍 통과 → OLED 기판 상 RGB 위치에 맞게 증착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분만 증착되고, 약 80%의 OLED 소자가 증착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 이에 동사의 최종 고객사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는 증착되지 않은 OLED 유기소재를 → 동사에게 공급 → 합성 및 정제 → 다시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OLED 리사이클 소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기존 소재 원가의 약 10% 수준으로 고객사는 패널의 수율 개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가 절감 니즈 증가에 따라 OLED 소재의 리사이클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OLED RC(리사이클링) 매출액은 2022년 9억원 → 2024년 7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 추세 시현
- 동사가 공급 중인 OLED 소재의 품목이 매년 확대되고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약 40억원을 투자해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전용 라인 CAPA를 확대 중
- 올해 OLED RC 매출액은 102억원(+36.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은 약 250억원까지 급격한 성장이 예상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원재료 매입에 대한 원가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3.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충분
- 에스켐의 올해 실적은 반기를 기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1H25는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로의 공급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공급 지위가 격상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소재 매출이 크게 감소
- 다만 올해 7월부터 신규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공급이 시작됐으며, 9월 신규 고객사향 공급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감소분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예정
- OLED 리사이클 소재 품목 확대 및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84.9%, YoY), 영업이익 96억원(+43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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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로보틱스 (459510.KQ):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 드라이브 확대 ★
원문링크: https://bit.ly/4g7mQ4E
1.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직교로봇, 스카라로봇, 다관절로봇 등 ① 산업용 로봇과 ② 제조공정용 자율주행 물류로봇, ③ 로봇 자동화시스템 등 로봇 전반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
- 특히 동사는 로봇 모션을 제어하는 자체 S/W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AI 기반의 산업용 로봇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완제품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중
- 2025년 2분기 실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산업용 로봇 60.0%, 자동화시스템 27.6%, E.O.A.T 6.3%, 상품 6.0%이며, 주주 구성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가 약 45.7%, 우리사주조합 3.9%, 기타 50.5%
2. 시장 침투율 확대를 위한 경쟁적 우위 요소 보유
- 나우로보틱스는 시장 침투 확대를 위한 몇 가지의 경쟁적 우위 요소가 있다고 판단
- 첫번째는 전 영역에 대응 가능한 Full 라인업 구축
- 동사는 산업용 로봇(23개)과 물류로봇(6개)에서 총 29개의 제품 라인업을 보유
- 이에 따라 자동차, 2차전지, 화장품, 의료기기, 가전 등 다양한 산업으로 공급을 확장함에 있어 유리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현대모비스, 서진오토모티브, 인지컨트롤스 등 자동화 구축 사업 등 434건의 레퍼런스를 확보함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프로젝트 수행 및 계약에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지셔닝을 차지할 수 있음
- 2020년 약 126개에 불과했던 고객사는 2024년 말 기준 약 682개로 가파르게 증가 추세에 있으며, 향후 3년 내 고객사는 1,000여개를 넘어설 전망
- 두번째는 로봇 프레임워크, 모션 제어 등의 S/W와 자체 H/W 설계 기술 확보
- 기술 내재화를 통해 고속/고정밀 모션의 구현이 가능하고 정밀도 향상과 안정성 등 내구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감속기 등 핵심 부품의 내재화율을 지속적으로 끌어 올리고 있어 70% 중반에 이르는 원가율은 26년 60%로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
- 2026년 하반기부터는 분기 흑자전환 기록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및 2공장 증설 완료 앞두고 있어
- 앞서 설명한 동사의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Z사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 중/대형 사이즈의 로봇 ODM 제품 개발이 핵심의 건으로 판단되며, 총 7개 모델 중 3개 모델이 선제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 중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과 판로 구축 확보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향후 산업용 로봇 외에도 자율주행 물류로봇 등으로 공급 모델은 확장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나우로보틱스는 물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준공 시점은 2026년 2월 중으로 예상
- 증설 완료 시 동사의 보유 CAPA는 기존 3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크게 증가
- 대규모 우량 고객 확보를 인해 반복 수주 및 안정적 수주잔고 증가로 이어질 전망
- CAPA 증설 효과로 인해 2026년 동사의 매출액은 215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 → 2027년에는 매출 350억원에 두 자리대에 달하는 마진 달성도 충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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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직교로봇, 스카라로봇, 다관절로봇 등 ① 산업용 로봇과 ② 제조공정용 자율주행 물류로봇, ③ 로봇 자동화시스템 등 로봇 전반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
- 특히 동사는 로봇 모션을 제어하는 자체 S/W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AI 기반의 산업용 로봇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완제품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중
- 2025년 2분기 실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산업용 로봇 60.0%, 자동화시스템 27.6%, E.O.A.T 6.3%, 상품 6.0%이며, 주주 구성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가 약 45.7%, 우리사주조합 3.9%, 기타 50.5%
2. 시장 침투율 확대를 위한 경쟁적 우위 요소 보유
- 나우로보틱스는 시장 침투 확대를 위한 몇 가지의 경쟁적 우위 요소가 있다고 판단
- 첫번째는 전 영역에 대응 가능한 Full 라인업 구축
- 동사는 산업용 로봇(23개)과 물류로봇(6개)에서 총 29개의 제품 라인업을 보유
- 이에 따라 자동차, 2차전지, 화장품, 의료기기, 가전 등 다양한 산업으로 공급을 확장함에 있어 유리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현대모비스, 서진오토모티브, 인지컨트롤스 등 자동화 구축 사업 등 434건의 레퍼런스를 확보함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프로젝트 수행 및 계약에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지셔닝을 차지할 수 있음
- 2020년 약 126개에 불과했던 고객사는 2024년 말 기준 약 682개로 가파르게 증가 추세에 있으며, 향후 3년 내 고객사는 1,000여개를 넘어설 전망
- 두번째는 로봇 프레임워크, 모션 제어 등의 S/W와 자체 H/W 설계 기술 확보
- 기술 내재화를 통해 고속/고정밀 모션의 구현이 가능하고 정밀도 향상과 안정성 등 내구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감속기 등 핵심 부품의 내재화율을 지속적으로 끌어 올리고 있어 70% 중반에 이르는 원가율은 26년 60%로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
- 2026년 하반기부터는 분기 흑자전환 기록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및 2공장 증설 완료 앞두고 있어
- 앞서 설명한 동사의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Z사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 중/대형 사이즈의 로봇 ODM 제품 개발이 핵심의 건으로 판단되며, 총 7개 모델 중 3개 모델이 선제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 중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과 판로 구축 확보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향후 산업용 로봇 외에도 자율주행 물류로봇 등으로 공급 모델은 확장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나우로보틱스는 물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준공 시점은 2026년 2월 중으로 예상
- 증설 완료 시 동사의 보유 CAPA는 기존 3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크게 증가
- 대규모 우량 고객 확보를 인해 반복 수주 및 안정적 수주잔고 증가로 이어질 전망
- CAPA 증설 효과로 인해 2026년 동사의 매출액은 215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 → 2027년에는 매출 350억원에 두 자리대에 달하는 마진 달성도 충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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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앤티씨 (204270.KQ): HDD·TGV 리레이팅 탐색: 지금 점검할 두 개의 시그널 ★
원문링크: https://bit.ly/3JIoRbh
1. 정밀가공 기반에서 고부가 전자소재 중심으로 체질 전환
- 제이앤티씨는 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커버글라스(강화유리)와 모바일 커넥터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
- 주요 고객사는 국내 세트사와 패널사,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 등으로 구성되며, 커버글라스는 모바일·자동차·웨어러블용, 커넥터는 국내 세트사향 중심의 공급 구조
-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61억원(-14.2% YoY), 영업적자는 238억원으로, 중화권 고객사 및 차량용 수요 둔화가 실적 부진의 배경으로 작용
- 동사는 현재 HDD용 유리 플래터와 반도체 패키징용 TGV 유리기판 등 고부가 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차세대 전자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준비 중
2. TGV 유리기판, 공정 내재화 기반 중장기 모멘텀 체크
- TGV 유리기판 사업은 AI 및 고성능 연산 칩(HPC) 확산에 따라 기존 패키지기판의 한계를 보완할 차세대 패키징 소재로 주목받고 있음
- 동사는 레이저 가공–케미컬 에칭–도금–CMP 연마까지 전공정을 내재화했으며, 자체 레이저 설비 개발과 도금 전문 자회사 코메트 합병을 통해 수직 계열화를 완성
- 특히 에칭 이후 도금 시간을 단축시킨 공정 최적화 역량은 마이크로크랙 제로, 도금 두께 정밀 제어 등 품질 안정성과 함께 동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
- 현재 글로벌 21개 고객사와 NDA를 체결해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며, 무상 샘플에서 유상 샘플로의 전환 중
- 내년 샘플 매출 발생과 상업화 전환이 기대되는 만큼, 중장기 모멘텀 확인이 필요
3. HDD 유리 플래터, 이원화 니즈 타고 빠르게 움직이는 신사업
- HDD 유리 플래터는 제이앤티씨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단기 가시성이 가장 높은 성장축
- 유리 플래터는 기존 알루미늄 대비 열 안정성과 평탄도가 우수해, 데이터 집적도를 높이는 데 강점을 보유
- Nearline(엔터프라이즈급 대용량) HDD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PMR(수직자기기록)에서 HAMR(열보조 자기기록) 기술로의 전환도 가속화 중
- SSD는 TB당 가격이 HDD 대비 약 6~8배 높고, EB당 투자비용(CAPEX)도 최대 10배에 달하는 만큼, 글로벌 CSP들은 TCO(총소유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성 확보 차원에서 HDD에 주목
- 실제로 AWS 역시 HDD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언급
- 북미 S사는 3TB/디스크, 30TB/드라이브 사양의 모델 출시 이후 CSP 고객 확대에 나섰고, 북미 W사는 26~32TB 고용량 제품에 이어 2027년 HAMR 기반 제품 출시를 예고
- 양사에 유리 플래터를 독점 공급 중인 일본 H사의 IT 부문(HDD 유리플래터, 블래크마스크, 카메라렌즈)은 FY25 기준 5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성을 입증
- 이처럼 높은 수익성과 진입 장벽을 갖춘 시장 특성상, 벤더 독점 체제에 대한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는 동사에 구조적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 현재 동사는 국내에서 샘플 대응을 거쳐 글로벌 HDD 제조사와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며, 연내 베트남에서 초도 양산을 계획 중
- 상업화에 대한 가시성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동사는 2026년 HDD향 약 2,000억원의 매출을 목표
-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고수익성과 P/E 30배 수준의 밸류가 반영된 H사 사례처럼, 동사 역시 리레이팅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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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밀가공 기반에서 고부가 전자소재 중심으로 체질 전환
- 제이앤티씨는 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커버글라스(강화유리)와 모바일 커넥터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
- 주요 고객사는 국내 세트사와 패널사,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 등으로 구성되며, 커버글라스는 모바일·자동차·웨어러블용, 커넥터는 국내 세트사향 중심의 공급 구조
-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61억원(-14.2% YoY), 영업적자는 238억원으로, 중화권 고객사 및 차량용 수요 둔화가 실적 부진의 배경으로 작용
- 동사는 현재 HDD용 유리 플래터와 반도체 패키징용 TGV 유리기판 등 고부가 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차세대 전자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준비 중
2. TGV 유리기판, 공정 내재화 기반 중장기 모멘텀 체크
- TGV 유리기판 사업은 AI 및 고성능 연산 칩(HPC) 확산에 따라 기존 패키지기판의 한계를 보완할 차세대 패키징 소재로 주목받고 있음
- 동사는 레이저 가공–케미컬 에칭–도금–CMP 연마까지 전공정을 내재화했으며, 자체 레이저 설비 개발과 도금 전문 자회사 코메트 합병을 통해 수직 계열화를 완성
- 특히 에칭 이후 도금 시간을 단축시킨 공정 최적화 역량은 마이크로크랙 제로, 도금 두께 정밀 제어 등 품질 안정성과 함께 동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
- 현재 글로벌 21개 고객사와 NDA를 체결해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며, 무상 샘플에서 유상 샘플로의 전환 중
- 내년 샘플 매출 발생과 상업화 전환이 기대되는 만큼, 중장기 모멘텀 확인이 필요
3. HDD 유리 플래터, 이원화 니즈 타고 빠르게 움직이는 신사업
- HDD 유리 플래터는 제이앤티씨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단기 가시성이 가장 높은 성장축
- 유리 플래터는 기존 알루미늄 대비 열 안정성과 평탄도가 우수해, 데이터 집적도를 높이는 데 강점을 보유
- Nearline(엔터프라이즈급 대용량) HDD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PMR(수직자기기록)에서 HAMR(열보조 자기기록) 기술로의 전환도 가속화 중
- SSD는 TB당 가격이 HDD 대비 약 6~8배 높고, EB당 투자비용(CAPEX)도 최대 10배에 달하는 만큼, 글로벌 CSP들은 TCO(총소유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성 확보 차원에서 HDD에 주목
- 실제로 AWS 역시 HDD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언급
- 북미 S사는 3TB/디스크, 30TB/드라이브 사양의 모델 출시 이후 CSP 고객 확대에 나섰고, 북미 W사는 26~32TB 고용량 제품에 이어 2027년 HAMR 기반 제품 출시를 예고
- 양사에 유리 플래터를 독점 공급 중인 일본 H사의 IT 부문(HDD 유리플래터, 블래크마스크, 카메라렌즈)은 FY25 기준 5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성을 입증
- 이처럼 높은 수익성과 진입 장벽을 갖춘 시장 특성상, 벤더 독점 체제에 대한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는 동사에 구조적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 현재 동사는 국내에서 샘플 대응을 거쳐 글로벌 HDD 제조사와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며, 연내 베트남에서 초도 양산을 계획 중
- 상업화에 대한 가시성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동사는 2026년 HDD향 약 2,000억원의 매출을 목표
-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고수익성과 P/E 30배 수준의 밸류가 반영된 H사 사례처럼, 동사 역시 리레이팅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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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녹십자웰빙 (234690.KQ): 글로벌 톡신 수출 시작, 연내 큰 거 한방 ★
원문링크: https://bit.ly/4m1MGrK
1.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전문 기업
- 녹십자웰빙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전문 의약품, 에스테틱, 건강기능 식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 기존 건강기능 식품 기업 이미지가 강했던 동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으로 빠르게 변모 중이며, 이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중
- 매출액 비중을 살펴보면 건강기능 식품이 2020년 32.8% → 2Q25 9.7%로 대폭 축소된 반면,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은 2020년 64.5% → 2Q25 88.5%로 가파르게 비중 확대 중
- 건강기능 식품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가진 전문의약품 및 에스테틱 비중 확대로 OPM은 2020년 3.1% → 1Q25 14.4%로 대폭 개선
- 국내에서 M/S 약 77%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태반 주사제 ‘라이넥’이 전문 의약품 부문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2024년 9월부터는 중국 의료특구 ‘하이난성’ 신속 수입 승인을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및 유일하게 중국에 태반 주사제를 판매 중
- 동사를 지금부터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글로벌 수출 물량 확대와 에스테틱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1) 태반 주사제 라이넥은 중국 NMPA 등록을 거쳐 2026년부터 중국 전역에 확대할 계획이며,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는 이미 태국과 페루는 승인 및 판매를 시작했고 브라질, 중국 등 글로벌 수출을 앞두고 있음
- 2) 글로벌 진출을 시작 중인 에스테틱 제품들의 비중 확대를 통해 급격한 성장 국면을 맞이한 상황에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2025년 Peer 에스테틱 기업들(P/E 30배 이상) 대비 1/3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상태
- 본격적인 리레이팅 국면으로 판단
2. 조단위 ‘톡신’ 계약 수출 시작 → 2026년부터 고성장 전망
- 녹십자웰빙의 핵심 성장 동력인 보툴리눔 톡신의 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
- 동사가 올해 4월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스웨덴의 CCUG에서 도입한 순도 100%의 톡신 균주 ‘이니보(Inibo)’로 품목 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 공장 기준 연간 900만 Vial의 국내 최대 GMP 생산 CAPA를 보유
- 2024년 글로벌 주요 국가들과 약 8.8억달러(한화 약 1.2조원) 규모의 MOQ(최소주문수량, Minimum Order Quantity) 계약을 체결했으며, 각 국의 인허가 스케줄에 따라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시작
- 이미 수출은 가시화되는 중, 올해 6월부터 동남아 태국 시장 론칭을 시작했으며, 7월에는 중남미 페루 의약품 관리국(DIGEMID)으로부터 신규 품목 허가를 획득
- 주목할 포인트는 브라질 시장, 톡신 수출 MOQ 계약은 국가들마다 계약 규모 및 공급 기간 등이 상이한데, 이 중 브라질 계약 비중이 약 45%를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브라질에서만 약 5.8천억원 이상의 실적이 발생한다는 의미
- 브라질은 현재 국가 위생 감시국(Anvisa)로부터 GMP 인증을 획득한 상황이며,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올해 최대 관전 포인트
3. 2025년 매출액 1,625억원, 영업이익 202억원 전망
- 녹십자웰빙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625억원(+21.4%, YoY), 영업이익 202억원(+55.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건강기능 식품 대비 고 수익성의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 비중 확대로 OPM은 12.4%(+2.7%p, YoY)를 기록할 전망
- 태반 주사제 라이넥의 중국 본토 확대 및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단계에 따라 실적은 지속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
- 2026년은 매출액 2,000억원을 충분히 상회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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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전문 기업
- 녹십자웰빙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전문 의약품, 에스테틱, 건강기능 식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 기존 건강기능 식품 기업 이미지가 강했던 동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으로 빠르게 변모 중이며, 이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중
- 매출액 비중을 살펴보면 건강기능 식품이 2020년 32.8% → 2Q25 9.7%로 대폭 축소된 반면,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은 2020년 64.5% → 2Q25 88.5%로 가파르게 비중 확대 중
- 건강기능 식품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가진 전문의약품 및 에스테틱 비중 확대로 OPM은 2020년 3.1% → 1Q25 14.4%로 대폭 개선
- 국내에서 M/S 약 77%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태반 주사제 ‘라이넥’이 전문 의약품 부문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2024년 9월부터는 중국 의료특구 ‘하이난성’ 신속 수입 승인을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및 유일하게 중국에 태반 주사제를 판매 중
- 동사를 지금부터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글로벌 수출 물량 확대와 에스테틱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1) 태반 주사제 라이넥은 중국 NMPA 등록을 거쳐 2026년부터 중국 전역에 확대할 계획이며,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는 이미 태국과 페루는 승인 및 판매를 시작했고 브라질, 중국 등 글로벌 수출을 앞두고 있음
- 2) 글로벌 진출을 시작 중인 에스테틱 제품들의 비중 확대를 통해 급격한 성장 국면을 맞이한 상황에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2025년 Peer 에스테틱 기업들(P/E 30배 이상) 대비 1/3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상태
- 본격적인 리레이팅 국면으로 판단
2. 조단위 ‘톡신’ 계약 수출 시작 → 2026년부터 고성장 전망
- 녹십자웰빙의 핵심 성장 동력인 보툴리눔 톡신의 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
- 동사가 올해 4월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스웨덴의 CCUG에서 도입한 순도 100%의 톡신 균주 ‘이니보(Inibo)’로 품목 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 공장 기준 연간 900만 Vial의 국내 최대 GMP 생산 CAPA를 보유
- 2024년 글로벌 주요 국가들과 약 8.8억달러(한화 약 1.2조원) 규모의 MOQ(최소주문수량, Minimum Order Quantity) 계약을 체결했으며, 각 국의 인허가 스케줄에 따라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시작
- 이미 수출은 가시화되는 중, 올해 6월부터 동남아 태국 시장 론칭을 시작했으며, 7월에는 중남미 페루 의약품 관리국(DIGEMID)으로부터 신규 품목 허가를 획득
- 주목할 포인트는 브라질 시장, 톡신 수출 MOQ 계약은 국가들마다 계약 규모 및 공급 기간 등이 상이한데, 이 중 브라질 계약 비중이 약 45%를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브라질에서만 약 5.8천억원 이상의 실적이 발생한다는 의미
- 브라질은 현재 국가 위생 감시국(Anvisa)로부터 GMP 인증을 획득한 상황이며,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올해 최대 관전 포인트
3. 2025년 매출액 1,625억원, 영업이익 202억원 전망
- 녹십자웰빙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625억원(+21.4%, YoY), 영업이익 202억원(+55.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건강기능 식품 대비 고 수익성의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 비중 확대로 OPM은 12.4%(+2.7%p, YoY)를 기록할 전망
- 태반 주사제 라이넥의 중국 본토 확대 및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단계에 따라 실적은 지속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
- 2026년은 매출액 2,000억원을 충분히 상회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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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쎄트렉아이 (099320.KQ): 실적은 궤도 진입, 성장성은 이륙 준비 ★
원문링크: https://bit.ly/46e2BNZ
1. 위성시스템 개발 및 위성영상 서비스 전문기업
- 쎄트렉아이는 국내 대표 위성시스템 개발 및 위성영상 서비스 제공 기업
- 중소형 위성시스템과 위성 탑재체 및 부품을 제조하고, 영상처리 S/W를 통해 위성영상 판매 및 분석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1) SIIS, 2) SIA가 있음
- 특히 동사는 올해 초고해상도 위성(모델명: SpaceEye-T) 발사에 성공함에 따라 위성영상 서비스 시장 내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
- 주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약 34%, 박성동 8%, 기타 58%로 구성되어 있음
2. 자체 위성 SpaceEye-T, 유럽향 대규모 계약 체결
- 동사는 올해 3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초고해상도 상용 지구관측위성 SpaceEye-T (30cm급) 발사에 성공
- 자체 위성을 보유함으로써 위성영상 및 데이터를 활용하여 우주산업 내에서도 시장규모가 가장 큰 다운스트림 분야로 진출했다는 점에 있어 상당한 의미가 있음
- 해당 분야 내에서 기존 Key Player인 Maxar Technology, Airbus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유럽의 모기업으로부터 수천만 유로에 해당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됨
-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NDA로 인해 확인이 어려우나, 글로벌 기업의 과거 계약 형태, 기간 등을 고려해 볼 때 상당히 큰 규모로 추정
- 이번 계약을 통해 SIIS는 연간 70억원 이상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SIA와 시너지 효과도 충분히 기대됨
- 자회사 구조개편 또한 완료됨에 따라 판관비 레벨은 하향 안정화 추세로 매출 성장에 따른 수익성 회복은 하반기 더욱 뚜렷해질 전망
3. 사업비 3조원에 이르는 2차 425프로젝트 앞두고 있어
- 2024년 총 2,740억원에 이르는 ① 『1,013억원, 한화시스템 군수장비 및 IT서비스』 + ② 『1,727억원, 항우연 민간광학위성 2기』의 대규모 수주를 기록(수주 잔고 5,000억원을 넘어섰음)
- 탄탄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2년치 물량은 안정적으로 확보했으며, 연말 수주잔고 레벨은 약 3,100억원으로 판단됨
- 또한 그동안 부재했던 우주항공 프로젝트 다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신규 수주는 재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주목해야 할 프로젝트로는 군 정찰위성 후속 사업인 2차 425프로젝트로 사업비는 1차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
- 2차 사업에서는 소형 군집 위성 51기도 추가로 개발될 예정
- 이에 따라 위성 제조 역량과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우주항공 업체 전반에 수혜로 작용할 전망이며, 수주 여부에 따라 Q와 P가 동시에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종합해보면 올해 1) 유럽향 위성영상 서비스 수주에 따른 자회사 실적 개선, 2) 자회사 조직개편 완료로 고정비 절감, 3) 기수주 매출 인식 확대될 예정
- 이로 인해 동사의 2025년 예상 매출액은 1,952.6억원(YoY+14.0%), 영업이익 104.1억원(YoY+흑자전환%, OPM 5.3%), 2026년 예상 매출액은 2,245억원(YoY+15.0%)에 이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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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성시스템 개발 및 위성영상 서비스 전문기업
- 쎄트렉아이는 국내 대표 위성시스템 개발 및 위성영상 서비스 제공 기업
- 중소형 위성시스템과 위성 탑재체 및 부품을 제조하고, 영상처리 S/W를 통해 위성영상 판매 및 분석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1) SIIS, 2) SIA가 있음
- 특히 동사는 올해 초고해상도 위성(모델명: SpaceEye-T) 발사에 성공함에 따라 위성영상 서비스 시장 내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
- 주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약 34%, 박성동 8%, 기타 58%로 구성되어 있음
2. 자체 위성 SpaceEye-T, 유럽향 대규모 계약 체결
- 동사는 올해 3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초고해상도 상용 지구관측위성 SpaceEye-T (30cm급) 발사에 성공
- 자체 위성을 보유함으로써 위성영상 및 데이터를 활용하여 우주산업 내에서도 시장규모가 가장 큰 다운스트림 분야로 진출했다는 점에 있어 상당한 의미가 있음
- 해당 분야 내에서 기존 Key Player인 Maxar Technology, Airbus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유럽의 모기업으로부터 수천만 유로에 해당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됨
-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NDA로 인해 확인이 어려우나, 글로벌 기업의 과거 계약 형태, 기간 등을 고려해 볼 때 상당히 큰 규모로 추정
- 이번 계약을 통해 SIIS는 연간 70억원 이상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SIA와 시너지 효과도 충분히 기대됨
- 자회사 구조개편 또한 완료됨에 따라 판관비 레벨은 하향 안정화 추세로 매출 성장에 따른 수익성 회복은 하반기 더욱 뚜렷해질 전망
3. 사업비 3조원에 이르는 2차 425프로젝트 앞두고 있어
- 2024년 총 2,740억원에 이르는 ① 『1,013억원, 한화시스템 군수장비 및 IT서비스』 + ② 『1,727억원, 항우연 민간광학위성 2기』의 대규모 수주를 기록(수주 잔고 5,000억원을 넘어섰음)
- 탄탄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2년치 물량은 안정적으로 확보했으며, 연말 수주잔고 레벨은 약 3,100억원으로 판단됨
- 또한 그동안 부재했던 우주항공 프로젝트 다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신규 수주는 재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주목해야 할 프로젝트로는 군 정찰위성 후속 사업인 2차 425프로젝트로 사업비는 1차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
- 2차 사업에서는 소형 군집 위성 51기도 추가로 개발될 예정
- 이에 따라 위성 제조 역량과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우주항공 업체 전반에 수혜로 작용할 전망이며, 수주 여부에 따라 Q와 P가 동시에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종합해보면 올해 1) 유럽향 위성영상 서비스 수주에 따른 자회사 실적 개선, 2) 자회사 조직개편 완료로 고정비 절감, 3) 기수주 매출 인식 확대될 예정
- 이로 인해 동사의 2025년 예상 매출액은 1,952.6억원(YoY+14.0%), 영업이익 104.1억원(YoY+흑자전환%, OPM 5.3%), 2026년 예상 매출액은 2,245억원(YoY+15.0%)에 이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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