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녹십자웰빙(234690.KQ):[탐방노트]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강화, 리레이팅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4klnzAk
1. 건기식? NO,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전문 기업
- 녹십자웰빙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전문 의약품, 건강기능 식품, 에스테틱 제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 동사의 주력 제품인 ‘라이넥’은 태반 주사제로 2024년 기준 국내 태반 주사제 M/S 약 77%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만성 간 기능 개선부터 피로 회복뿐만 아니라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가파른 성장세(2020년 205억원 → 2022년 289억원 → 2024년 390억원)를 이어오고 있음
- 동사를 주목할만한 포인트는 이처럼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
-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 매출액 756억원, 영업이익 23억원 → 2024년 매출액 1,338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OPM 3.1% → 9.7%로 급성장 했으며, 매출액 비중은 전문 의약품 64.5% → 84.9%, 건강기능 식품 32.8% → 13.7%로 전문 의약품이 가파른 성장을 이끌고 있음
- 에스테틱 제품 Line-up 확대도 박차를 가하는 중
- 올해 4월에는 보툴리눔 톡신 제조 기업 ‘이니바이오’ M&A(지분율 21.4%)를 통한 관계사 편입으로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HA 필러 및 PN 스킨부스터 중심의 자사 제품화를 진행 중
- 지금까지 동사는 건강기능 식품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음
- 사업 구조 변화가 뚜렷한 만큼, 이제는 피부 미용 등 에스테틱 기업들과의 밸류에이션(P/E 30배 이상) 비교가 가능, 현재 밸류는 1/3 수준
2. 태반 주사제 ‘라이넥’만 놓고 봐도 성장 요소 다분
- 녹십자웰빙의 1Q25 실적은 매출액 348억원(+5.3%, YoY), 영업이익 50억원(+81.6%, YoY), OPM 14.3%(+6.0%p,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향후 성장 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 우선 태반 주사제 라이넥의 성장이다. 2가지 이슈가 존재하는데 첫번째는 국내 시장 성장
- 현재 투여 용법(근육 주사 → 정맥 주사)과 용량 다변화(2.5ml → 10ml) 및 제형 변경(Ample → Vial)과 적응증 확대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완료 이후 내년부터 상용화 시킬 계획
- 거래처 확대 및 판가 인상으로 Q와 P가 증가한다는 의미
- 두번째는 중국 시장 본격 진출이다. 동사의 라이넥은 2024년 9월 중국 의료특수 ‘하이난성’에 신속 승인을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및 유일하게 중국에 태반 주사제 판매를 시작
- 지난해 10월부터 선적이 시작됐으며, 올해부터 판매 증가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올해 라이넥 전체 매출액 가이던스는 450억원이며, 중국 하이난성향 매출액 가이던스는 50억원
- 2024년 국내에서만 390억원 매출액을 달성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앞으로 중국 본토로 판매 영역 확대를 계획 중
3. 글로벌 톡신 수출 가시화, 에스테틱이 성장 동력
- 녹십자웰빙이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2023년 7월 식약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이니보주)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한 기업이며, 연간 최대 900만 Vial의 생산 Capa를 보유 중
- 현재 중국, 브라질, 페루, 태국, 코스타리카, 쿠웨이트, 대만 등 주요 국가들과 유통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허가를 추진 중
- 공급 계약 규모는 약 1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2월 브라질 ANVISA(국가위생감시국)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주 INI101’의 적합성 조사 및 실사를 통해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4월은 중국 NDA(신약허가신청)를 제출한 상황
- 빠르면 2H25부터 관련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녹십자웰빙의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7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이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충분히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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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기식? NO,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전문 기업
- 녹십자웰빙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전문 의약품, 건강기능 식품, 에스테틱 제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 동사의 주력 제품인 ‘라이넥’은 태반 주사제로 2024년 기준 국내 태반 주사제 M/S 약 77%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만성 간 기능 개선부터 피로 회복뿐만 아니라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가파른 성장세(2020년 205억원 → 2022년 289억원 → 2024년 390억원)를 이어오고 있음
- 동사를 주목할만한 포인트는 이처럼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
-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 매출액 756억원, 영업이익 23억원 → 2024년 매출액 1,338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OPM 3.1% → 9.7%로 급성장 했으며, 매출액 비중은 전문 의약품 64.5% → 84.9%, 건강기능 식품 32.8% → 13.7%로 전문 의약품이 가파른 성장을 이끌고 있음
- 에스테틱 제품 Line-up 확대도 박차를 가하는 중
- 올해 4월에는 보툴리눔 톡신 제조 기업 ‘이니바이오’ M&A(지분율 21.4%)를 통한 관계사 편입으로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HA 필러 및 PN 스킨부스터 중심의 자사 제품화를 진행 중
- 지금까지 동사는 건강기능 식품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음
- 사업 구조 변화가 뚜렷한 만큼, 이제는 피부 미용 등 에스테틱 기업들과의 밸류에이션(P/E 30배 이상) 비교가 가능, 현재 밸류는 1/3 수준
2. 태반 주사제 ‘라이넥’만 놓고 봐도 성장 요소 다분
- 녹십자웰빙의 1Q25 실적은 매출액 348억원(+5.3%, YoY), 영업이익 50억원(+81.6%, YoY), OPM 14.3%(+6.0%p,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향후 성장 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 우선 태반 주사제 라이넥의 성장이다. 2가지 이슈가 존재하는데 첫번째는 국내 시장 성장
- 현재 투여 용법(근육 주사 → 정맥 주사)과 용량 다변화(2.5ml → 10ml) 및 제형 변경(Ample → Vial)과 적응증 확대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완료 이후 내년부터 상용화 시킬 계획
- 거래처 확대 및 판가 인상으로 Q와 P가 증가한다는 의미
- 두번째는 중국 시장 본격 진출이다. 동사의 라이넥은 2024년 9월 중국 의료특수 ‘하이난성’에 신속 승인을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및 유일하게 중국에 태반 주사제 판매를 시작
- 지난해 10월부터 선적이 시작됐으며, 올해부터 판매 증가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올해 라이넥 전체 매출액 가이던스는 450억원이며, 중국 하이난성향 매출액 가이던스는 50억원
- 2024년 국내에서만 390억원 매출액을 달성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앞으로 중국 본토로 판매 영역 확대를 계획 중
3. 글로벌 톡신 수출 가시화, 에스테틱이 성장 동력
- 녹십자웰빙이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2023년 7월 식약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이니보주)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한 기업이며, 연간 최대 900만 Vial의 생산 Capa를 보유 중
- 현재 중국, 브라질, 페루, 태국, 코스타리카, 쿠웨이트, 대만 등 주요 국가들과 유통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허가를 추진 중
- 공급 계약 규모는 약 1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2월 브라질 ANVISA(국가위생감시국)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주 INI101’의 적합성 조사 및 실사를 통해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4월은 중국 NDA(신약허가신청)를 제출한 상황
- 빠르면 2H25부터 관련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녹십자웰빙의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7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이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충분히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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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포인트모바일 (318020.KQ): 실적 성장과 더불어 밸류에이션 메리트까지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43L4DDQ
1. 산업용 모바일 PDA 전문기업
- 포인트모바일은 산업용 모바일 컴퓨터(PDA) 전문기업이며, 총 매출의 85% 이상을 수출로 달성하는 수출 주도형 기업
- 주요사업은 1) 산업용 모바일 컴퓨터와 POS, 2) 태블릿, 3) 기타(액세서리)이며, 주요 제품 ① PDT, ② EDA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73.0억원(YoY -3.4%), 영업적자 14.1억원(YoY 적자전환, OPM -1.8%)을 기록
-부문별 매출 비중은 PDA 관련 77.6%, 액세서리 14.7%, A/S 등 7.7%
2. 디지털 전환에 따른 PDA/POS 시장의 안정적 성장
- 디지털 전화나, 비대면 결제 수요의 증가 및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 확대로 인해 PDA 시장은 물류, 소매, 제조, 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안정적 성장이 예상
- 전세계 PDA 시장은 2023년 약 29억 6,000만 달러에서 2030년 38억 1,600만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은 약 6.2%를 기록할 전망
- 코로나19 이후 전사상거래의 시장 확대로 물류 및 창고 관리에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효율적 재고 관리를 위한 수요가 증가 중
- 5G, Wi-Fi 6와 같은 첨단 기술의 적용으로 PDA 성능과 연결성이 더욱 향상되는 추세
3. 글로벌 Top-Tier 기업에 대규모 공급 앞두고 있어
- 포인트모바일은 스마트 POS, mPOS, 태블릿 등 신제품을 출시하여 PDA 시장보다 10배 이상 큰 POS 시장에 2024년 본격적으로 진출
- 올해 동사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국내외 기업에 물량 공급이 확대하며 가시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최근 폴란드의 다국적 유통그룹 오샹(Auchan)에 PM95모델 약 5,5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약 25억원으로 추산
- 또한 북미 아마존(Amazon)으로 PM86, PM560, PM5, TR54 등 총 4개 모델의 공급이 2분기부터 확대될 것으로 예상
- 5월 누적 수주액이 이미 160억원을 넘어섰으며, 6월 7월 제품 딜리버리에 따른 매출 인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또한 추가 수주에 대한 PO를 감안할 경우 연말까지 아마존향 매출은 250억원 이상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제품 대당 Avg. ASP를 약 40만원으로 추산하면 약 3만 7,500대에 이르는 대규모 공급이 올해 이루어질 것
- 또한 국내에서는 대기업 L사의 그룹사 전체 POS 교체를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공급 시점은 하반기 예상
4.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6배에 불과
- 포인트모바일의 2025년 (K-IFRS연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15억원(YoY+31.3%), 영업이익 90억원(YoY 흑자전환, OPM 8.9%), 지배순이익 85억원(YoY+434.9%)를 기록할 전망
- 북미 아마존과 유럽 오샹 그룹에 총 4만대 이상의 대규모 PDA/POS 물량 공급될 예정
- 국내향으로도 대기업 L사의 전체 POS 교체 물량을 고려하면 올해 실적 성장은 가속화될 전망
- 또한 글로벌 통신 제조기기 M사의 개발 의뢰를 통해 북미 방산시장으로 신규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멀티플에 대한 정상화와 저평가 해소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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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용 모바일 PDA 전문기업
- 포인트모바일은 산업용 모바일 컴퓨터(PDA) 전문기업이며, 총 매출의 85% 이상을 수출로 달성하는 수출 주도형 기업
- 주요사업은 1) 산업용 모바일 컴퓨터와 POS, 2) 태블릿, 3) 기타(액세서리)이며, 주요 제품 ① PDT, ② EDA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73.0억원(YoY -3.4%), 영업적자 14.1억원(YoY 적자전환, OPM -1.8%)을 기록
-부문별 매출 비중은 PDA 관련 77.6%, 액세서리 14.7%, A/S 등 7.7%
2. 디지털 전환에 따른 PDA/POS 시장의 안정적 성장
- 디지털 전화나, 비대면 결제 수요의 증가 및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 확대로 인해 PDA 시장은 물류, 소매, 제조, 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안정적 성장이 예상
- 전세계 PDA 시장은 2023년 약 29억 6,000만 달러에서 2030년 38억 1,600만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은 약 6.2%를 기록할 전망
- 코로나19 이후 전사상거래의 시장 확대로 물류 및 창고 관리에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효율적 재고 관리를 위한 수요가 증가 중
- 5G, Wi-Fi 6와 같은 첨단 기술의 적용으로 PDA 성능과 연결성이 더욱 향상되는 추세
3. 글로벌 Top-Tier 기업에 대규모 공급 앞두고 있어
- 포인트모바일은 스마트 POS, mPOS, 태블릿 등 신제품을 출시하여 PDA 시장보다 10배 이상 큰 POS 시장에 2024년 본격적으로 진출
- 올해 동사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국내외 기업에 물량 공급이 확대하며 가시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최근 폴란드의 다국적 유통그룹 오샹(Auchan)에 PM95모델 약 5,5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약 25억원으로 추산
- 또한 북미 아마존(Amazon)으로 PM86, PM560, PM5, TR54 등 총 4개 모델의 공급이 2분기부터 확대될 것으로 예상
- 5월 누적 수주액이 이미 160억원을 넘어섰으며, 6월 7월 제품 딜리버리에 따른 매출 인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또한 추가 수주에 대한 PO를 감안할 경우 연말까지 아마존향 매출은 250억원 이상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제품 대당 Avg. ASP를 약 40만원으로 추산하면 약 3만 7,500대에 이르는 대규모 공급이 올해 이루어질 것
- 또한 국내에서는 대기업 L사의 그룹사 전체 POS 교체를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공급 시점은 하반기 예상
4.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6배에 불과
- 포인트모바일의 2025년 (K-IFRS연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15억원(YoY+31.3%), 영업이익 90억원(YoY 흑자전환, OPM 8.9%), 지배순이익 85억원(YoY+434.9%)를 기록할 전망
- 북미 아마존과 유럽 오샹 그룹에 총 4만대 이상의 대규모 PDA/POS 물량 공급될 예정
- 국내향으로도 대기업 L사의 전체 POS 교체 물량을 고려하면 올해 실적 성장은 가속화될 전망
- 또한 글로벌 통신 제조기기 M사의 개발 의뢰를 통해 북미 방산시장으로 신규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멀티플에 대한 정상화와 저평가 해소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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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이후 신정부의 AI 정책 방향과 수혜 업종 점검 ★
원문링크: https://buly.kr/1REQw5g
1. 헬스케어: 국가 주도 AI R&D투자 & 바이오 특화펀드 힘입어 성장 가속화 기대
- 국가 주도의 대규모 AI R&D 투자와 바이오 특화펀드 조성으로 의료 AI,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전반적 생태계가 성장 기대
- AI 개발에 필수적인 GPU·NPU 등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확충함으로써, 대용량 의료 영상·임상 데이터 분석, AI 기반 진단·예측 솔루션의 상용화 가속화 전망
- 공공 데이터의 민간 개방 확대, 병원·기관 간 데이터 연계 등으로 의료 AI 연구와 신제품 개발이 촉진 기대
2. 금융(전통/혁신): AI 정책 확대에 따라 금융 업종(전통 금융, 혁신 금융)에 온기가 확산될 전망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규모는 2024년 33억달러 → 2032년 660억달러(CAGR +45.5%)로 급증이 기대됨
- 전통 금융: 주요 보험사들은 AI를 활용한 보험금 청구 및 심사 자동화 시스템 도입 중, 공공 AI 도입률 목표 95%로 제시했기에 전통 금융업종의 AI 속도 도입이 가속화될 전망
- 혁신 금융:1) 디지털자산위원회 출범, 2)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3)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을 공약
- 가상자산, 연계상품 제도화 및 안전화 투자기회 보장을 통한 STO(토큰증권발행),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등 시장 개화 기대
3. AI 교육(에듀테크): AI 교육정책 변화에 따른 에듀테크 산업의 성장 기회
- 정부의 디지털 교육 인프라 투자 확대가 공공·민간 교육 시장 전반의 성장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흐름
- AI 디지털교과서 도입과 AI 기초교육 의무화 추진으로 공교육 내 AI 학습 환경이 본격 확산될 전망
- 맞춤형 학습 수요 증가로 교육 서비스는 개인화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교육 사업 구조 변화 예상
4. AI S/W: AI 소프트웨어: 일상 속에 침투 중인 AI 소프트웨어 일상 생활에서 확장
- 다양한 산업 분야, 1) 알고리즘 트레이딩, 리스크 관리 등 금융 산업, 2) 의료 영상 분석 및 신약 개발 등 헬스케어 산업, 3) 품질 관리, 생산 최적화 등 제조업
- 4) 수요 예측/경로 최적화 등 물류 및 운송업, 5) 개인화 학습, 분석, 지원 등 교육업 등으로 AI 생태계 확장이 가속될 전망
- AI 기술 및 인재 확보를 위한 M&A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향후 더욱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전망
5. 공급망재편: AI 도입은 제조업 공급망 전반에 재편을 의미
- AI 기술은 생산, 물류 등 전반적인 공급망의 효율성 제고하고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필수
- AI의 발전은 로봇 프로그래밍 및 제어 방식을 혁신하여 제조 산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
- AI는 소비자 행동, 계절성, 지역별 트렌드 등을 분석하여 수요를 보다 정확하게 예측하고, 이를 통해 재고 최적화에 기여
- Walmart와 Target 같은 대형 리테일러들은 AI 기반의 재고 관리 시스템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도입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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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헬스케어: 국가 주도 AI R&D투자 & 바이오 특화펀드 힘입어 성장 가속화 기대
- 국가 주도의 대규모 AI R&D 투자와 바이오 특화펀드 조성으로 의료 AI,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전반적 생태계가 성장 기대
- AI 개발에 필수적인 GPU·NPU 등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확충함으로써, 대용량 의료 영상·임상 데이터 분석, AI 기반 진단·예측 솔루션의 상용화 가속화 전망
- 공공 데이터의 민간 개방 확대, 병원·기관 간 데이터 연계 등으로 의료 AI 연구와 신제품 개발이 촉진 기대
2. 금융(전통/혁신): AI 정책 확대에 따라 금융 업종(전통 금융, 혁신 금융)에 온기가 확산될 전망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규모는 2024년 33억달러 → 2032년 660억달러(CAGR +45.5%)로 급증이 기대됨
- 전통 금융: 주요 보험사들은 AI를 활용한 보험금 청구 및 심사 자동화 시스템 도입 중, 공공 AI 도입률 목표 95%로 제시했기에 전통 금융업종의 AI 속도 도입이 가속화될 전망
- 혁신 금융:1) 디지털자산위원회 출범, 2)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3)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을 공약
- 가상자산, 연계상품 제도화 및 안전화 투자기회 보장을 통한 STO(토큰증권발행),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등 시장 개화 기대
3. AI 교육(에듀테크): AI 교육정책 변화에 따른 에듀테크 산업의 성장 기회
- 정부의 디지털 교육 인프라 투자 확대가 공공·민간 교육 시장 전반의 성장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흐름
- AI 디지털교과서 도입과 AI 기초교육 의무화 추진으로 공교육 내 AI 학습 환경이 본격 확산될 전망
- 맞춤형 학습 수요 증가로 교육 서비스는 개인화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교육 사업 구조 변화 예상
4. AI S/W: AI 소프트웨어: 일상 속에 침투 중인 AI 소프트웨어 일상 생활에서 확장
- 다양한 산업 분야, 1) 알고리즘 트레이딩, 리스크 관리 등 금융 산업, 2) 의료 영상 분석 및 신약 개발 등 헬스케어 산업, 3) 품질 관리, 생산 최적화 등 제조업
- 4) 수요 예측/경로 최적화 등 물류 및 운송업, 5) 개인화 학습, 분석, 지원 등 교육업 등으로 AI 생태계 확장이 가속될 전망
- AI 기술 및 인재 확보를 위한 M&A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향후 더욱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전망
5. 공급망재편: AI 도입은 제조업 공급망 전반에 재편을 의미
- AI 기술은 생산, 물류 등 전반적인 공급망의 효율성 제고하고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필수
- AI의 발전은 로봇 프로그래밍 및 제어 방식을 혁신하여 제조 산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
- AI는 소비자 행동, 계절성, 지역별 트렌드 등을 분석하여 수요를 보다 정확하게 예측하고, 이를 통해 재고 최적화에 기여
- Walmart와 Target 같은 대형 리테일러들은 AI 기반의 재고 관리 시스템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도입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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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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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한 탄소배출권 분야 전문 기업
-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UNFCCC, Verra, Gold Standard 등 국제기구 및 사설 인증기관으로부터 배출권을 발급받아 국내외 시장에서 거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
- 주요 사업 영역은 쿡스토브 보급, PNG 메탄가스 누출 방지, 맹그로브 조림 등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이며, 올해부터 유럽에너지거래소를 통한 유럽탄소배출권(EUA) 사업도 본격화
- 지난 5월 무상증자를 통해 총 상장주식수는 2,963만주로 확대됨
2. 제도 정비에 따른 탄소시장 구조 변화, 물량(Q)과 가격(P) 모두 우호적
① 우호적인 탄소 시장: 기후협약 이후 전 세계 감축 기조가 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음
- 국내는 2026년 제4기 배출권거래제(K-ETS)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정부는 지난해 12월 현행 10% 수준에 불과한 유상할당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기본계획을 확정함
- 또한, 신정부는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중
- 유상할당 확대 및 감축 목표 상향 등 관련 공약들은 제4차 할당계획 수립 과정에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EU는 2026년부터 철강, 알루미늄 등 고탄소 제품 수입 시,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에 상응하는 인증서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
- 제도 시행에 따라 글로벌 배출권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에 점진적인 상승 압력이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② 프로젝트 확대와 재고 증가, 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 현재 에코아이의 보유 탄소배출권 재고는 약 7.95백만톤(tCO₂eq)으로 전년 대비 21.7% 증가함
- 이는 신규 프로젝트 확대 효과가 반영된 결과
- 아울러 현재 UN 승인 대기 중인 물량은 약 2,000만톤 규모에 달하며, KOC 인증까지는 약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
- 승인 시점에 따라 매출 인식은 유동적일 수 있으나, 향후 승인 물량 확대는 실제 확보 가능한 탄소배출권 규모(Q)의 증가로 이어질 전망
3. 제4기 진입을 기점으로 유리한 시장 포지션, 실적 고도화 전망
- 탄소배출권 가격 하락과 승인 지연 이슈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며, 2024년 연간 기준 매출액 258억원(-60.3% YoY), 영업이익 2억원(-98.9% YoY, OPM 0.8%)에 그침
- 2025년에는 국내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함께, 자발적 시장 내 프리미엄 등급 배출권 중심의 판매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실적 회복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음
- 전환점은 2026년. 제4기 진입과 함께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하는 연간 약 1,000만톤 규모의 배출권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 현재 시장 단가(톤당 약 8,800원)를 적용할 경우 약 88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하며, 이는 가격 상승을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추정
- 동사는 2027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률 40% 수준의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이는 제4기 K-ETS(유상할당 확대, 감축 목표 상향)와 EU ETS의 무상할당 축소 등 국내외 제도 변화로 탄소배출권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현재 국내 배출권 시장은 수요 둔화와 무상할당 지속(잉여 배출권 누적)에 따른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다만,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과 2050년 탄소중립 선언에 따라, 유통 가능한 배출권 물량은 점차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공급 축소에 따른 가격 반등 여지도 충분
- 에코아이는 국내외 정책 변화의 방향성과 일치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 시장 변화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기대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코아이(448280.KQ): 정책이 만드는 기회, 배출권 시장의 프런트 러너 ★
원문링크: https://buly.kr/1RESnKY
1.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한 탄소배출권 분야 전문 기업
-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UNFCCC, Verra, Gold Standard 등 국제기구 및 사설 인증기관으로부터 배출권을 발급받아 국내외 시장에서 거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
- 주요 사업 영역은 쿡스토브 보급, PNG 메탄가스 누출 방지, 맹그로브 조림 등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이며, 올해부터 유럽에너지거래소를 통한 유럽탄소배출권(EUA) 사업도 본격화
- 지난 5월 무상증자를 통해 총 상장주식수는 2,963만주로 확대됨
2. 제도 정비에 따른 탄소시장 구조 변화, 물량(Q)과 가격(P) 모두 우호적
① 우호적인 탄소 시장: 기후협약 이후 전 세계 감축 기조가 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음
- 국내는 2026년 제4기 배출권거래제(K-ETS)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정부는 지난해 12월 현행 10% 수준에 불과한 유상할당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기본계획을 확정함
- 또한, 신정부는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중
- 유상할당 확대 및 감축 목표 상향 등 관련 공약들은 제4차 할당계획 수립 과정에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EU는 2026년부터 철강, 알루미늄 등 고탄소 제품 수입 시,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에 상응하는 인증서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
- 제도 시행에 따라 글로벌 배출권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에 점진적인 상승 압력이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② 프로젝트 확대와 재고 증가, 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 현재 에코아이의 보유 탄소배출권 재고는 약 7.95백만톤(tCO₂eq)으로 전년 대비 21.7% 증가함
- 이는 신규 프로젝트 확대 효과가 반영된 결과
- 아울러 현재 UN 승인 대기 중인 물량은 약 2,000만톤 규모에 달하며, KOC 인증까지는 약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
- 승인 시점에 따라 매출 인식은 유동적일 수 있으나, 향후 승인 물량 확대는 실제 확보 가능한 탄소배출권 규모(Q)의 증가로 이어질 전망
3. 제4기 진입을 기점으로 유리한 시장 포지션, 실적 고도화 전망
- 탄소배출권 가격 하락과 승인 지연 이슈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며, 2024년 연간 기준 매출액 258억원(-60.3% YoY), 영업이익 2억원(-98.9% YoY, OPM 0.8%)에 그침
- 2025년에는 국내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함께, 자발적 시장 내 프리미엄 등급 배출권 중심의 판매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실적 회복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음
- 전환점은 2026년. 제4기 진입과 함께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하는 연간 약 1,000만톤 규모의 배출권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 현재 시장 단가(톤당 약 8,800원)를 적용할 경우 약 88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하며, 이는 가격 상승을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추정
- 동사는 2027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률 40% 수준의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이는 제4기 K-ETS(유상할당 확대, 감축 목표 상향)와 EU ETS의 무상할당 축소 등 국내외 제도 변화로 탄소배출권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현재 국내 배출권 시장은 수요 둔화와 무상할당 지속(잉여 배출권 누적)에 따른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다만,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과 2050년 탄소중립 선언에 따라, 유통 가능한 배출권 물량은 점차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공급 축소에 따른 가격 반등 여지도 충분
- 에코아이는 국내외 정책 변화의 방향성과 일치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 시장 변화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기대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닷밀 (464580.KQ): Touch the Unreal: 디지털 감성 시대를 이끌 대표 주자 ★
원문링크: https://bit.ly/447e6pr
1. 디지털 기반 실감 미디어 콘텐츠 기업
- 닷밀은 디지털 기반의 실감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업
- 사업 부문은 1) 수주산업(B2B, B2G), 2) 직접 운영(B2C)으로 구성
- B2B, B2G는 기획부터 시공까지 실감 미디어 콘텐츠 전 과정을 시스템화 하여 안정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B2C는 업계 최다 수준의 자체 IP 및 독점 시설을 보유하여 수익 창출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중
- 상업공간 외에도 전시, 도시재생, 엔터테인먼트 등 전방위로 수요처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2. 정부의 ‘5대 문화강국’ 정책 관련 직간접 수혜
- 정부는 6월18일 5년간 총 51조원을 투입해 ‘5대 문화강국’ 공약을 추진할 전망
- K-컬처 300조원 시대 개막을 위한 문화재정 확대, 정부 총지출 대비 문화체육부 예산을 1.05%에서 2030년까지 2%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예산은 25년 7조 672억원에서 29년 13조 7,163억원으로 크게 증가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1) 콘텐츠 해외 진출 확대, 2) 연관 산업 수출 확대, 3) 한류 확산 거점 마련과 더불어 세제 혜택 및 정책금융 등 인센티브에 따른 동사의 직간접 수혜가 예상
3. 해외진출 본격화 + 운영 수익 확대
- 닷밀은 전 세계 25개국에 140개 이상 테마파크 및 명소를 운영하는 멀린 엔터테인먼트(Merlin Entertainment) 및 라스베거스 스피어(Sphere) 프로젝트 등 계약을 통해 해외 B2B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멀린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레고랜드(LEGOLAND PARKS), 씨라이프(SEALifE AQUARIUM) IP 플랫폼에 진입했고,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지고 있는 만큼 추가 수주에 대한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자체 IP인 ‘글로우사파리’는 우선협상자 지위를 획득함에 따라 클락 지역 진출이 가시권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
- 자체 운영사업의 해외 직접 진출 확대는 결국 마진율이 높은 입장권 매출 로열티로 이어져 수익성은 개선에 대한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
4. 관련 업종 내 저평가된 콘텐츠 기업
- 닷밀의 2025년 예상 실적(K-IFRS별도)은 매출액 375억원(YoY +58.7%), 영업이익 40.5억원(YoY +295.5%, OPM 10.8%)을 기록할 전망
- 1) 정부의 문화강국 정책 공약에 대한 직간접 수혜가 충분히 예상되고, 2) 북미, 홍콩, 태국, 필리핀 등 해외 진출 확대, 3) 자체 IP(루나폴, 글로우사파리, 워터월드, 인사이드 남산, OPCI)를 통한 직접 운영 수익 확대로 인해 하반기 실적 성장이 기대
- 관련 Peer의 시가총액 평균이 약 1,971억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흑자 콘텐츠 제작 기업 중 가장 저평가된 상태로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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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지털 기반 실감 미디어 콘텐츠 기업
- 닷밀은 디지털 기반의 실감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업
- 사업 부문은 1) 수주산업(B2B, B2G), 2) 직접 운영(B2C)으로 구성
- B2B, B2G는 기획부터 시공까지 실감 미디어 콘텐츠 전 과정을 시스템화 하여 안정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B2C는 업계 최다 수준의 자체 IP 및 독점 시설을 보유하여 수익 창출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중
- 상업공간 외에도 전시, 도시재생, 엔터테인먼트 등 전방위로 수요처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2. 정부의 ‘5대 문화강국’ 정책 관련 직간접 수혜
- 정부는 6월18일 5년간 총 51조원을 투입해 ‘5대 문화강국’ 공약을 추진할 전망
- K-컬처 300조원 시대 개막을 위한 문화재정 확대, 정부 총지출 대비 문화체육부 예산을 1.05%에서 2030년까지 2%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예산은 25년 7조 672억원에서 29년 13조 7,163억원으로 크게 증가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1) 콘텐츠 해외 진출 확대, 2) 연관 산업 수출 확대, 3) 한류 확산 거점 마련과 더불어 세제 혜택 및 정책금융 등 인센티브에 따른 동사의 직간접 수혜가 예상
3. 해외진출 본격화 + 운영 수익 확대
- 닷밀은 전 세계 25개국에 140개 이상 테마파크 및 명소를 운영하는 멀린 엔터테인먼트(Merlin Entertainment) 및 라스베거스 스피어(Sphere) 프로젝트 등 계약을 통해 해외 B2B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멀린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레고랜드(LEGOLAND PARKS), 씨라이프(SEALifE AQUARIUM) IP 플랫폼에 진입했고,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지고 있는 만큼 추가 수주에 대한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자체 IP인 ‘글로우사파리’는 우선협상자 지위를 획득함에 따라 클락 지역 진출이 가시권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
- 자체 운영사업의 해외 직접 진출 확대는 결국 마진율이 높은 입장권 매출 로열티로 이어져 수익성은 개선에 대한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
4. 관련 업종 내 저평가된 콘텐츠 기업
- 닷밀의 2025년 예상 실적(K-IFRS별도)은 매출액 375억원(YoY +58.7%), 영업이익 40.5억원(YoY +295.5%, OPM 10.8%)을 기록할 전망
- 1) 정부의 문화강국 정책 공약에 대한 직간접 수혜가 충분히 예상되고, 2) 북미, 홍콩, 태국, 필리핀 등 해외 진출 확대, 3) 자체 IP(루나폴, 글로우사파리, 워터월드, 인사이드 남산, OPCI)를 통한 직접 운영 수익 확대로 인해 하반기 실적 성장이 기대
- 관련 Peer의 시가총액 평균이 약 1,971억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흑자 콘텐츠 제작 기업 중 가장 저평가된 상태로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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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NHN KCP (060250.KQ): 스테이블코인 대장의 자격 ★
원문링크: https://bit.ly/45SnCzg
1. 온/오프라인 전자결제 국내 No1. 기업
- NHN KCP는 온/오프라인 전자결제 전문 기업으로 전자결제 지급대행 PG(Payment Gatement), 온/오프라인 부가통신망 VAN(Value Added Network) 서비스 등을 제공
- NHN페이코(지분율 42.3%)가 최대주주로 PAYCO를 비롯해 KCPpay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각 종 기업 맞춤형 간편결제 서비스도 개발 및 운영 중
- 국내 대형 가맹점인 쿠팡, 네이버 등을 비롯해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들의 가맹점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기준 PG 거래액 M/S 26.1%로 1위를 차지
- 주목할 부분은 동사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최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점
- 스테이블코인은 크게 발행, 유통 부문에서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1) 동사는 지난 6월 KRWPS, KSKOR, KSKRW 등 총 11종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상표권 출원을 완료한 상황이며, 2) 발행 이후 수십만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전자결제 사업자 특성상 직접 유통까지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현재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결제 사업자들은 발행 전인 상태로 진행 상황을 동사와 동일선상으로 놓고 보면 거래액 및 가맹점 보유 등 1등 결제 사업자인 동사의 수혜가 가장 클 수 밖에 없음
- 관련 Peer 기업들(다날, 갤럭시아머니트리 등)의 P/E 밸류에이션이 50~100배 이상 형성되어 있다. 오히려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동사의 2025년 예상 P/E 10배 미만
2. 스테이블코인 발행 → PG사 역할 두각 나타낼 전망
- 지난 6월 17일 미국 상원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인 ‘GENIUS Act’가 통과되면서 디지털 통화 패권 확보에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국내 역시 민간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법제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
- 국내의 경우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쟁점은 관리 감독의 어려움, 이용자 보호 및 보안에 대한 안전성 등인데, 이로 인한 PG사들의 역할이 대두될 것으로 전망
- PG사는 디지털 결제 시 정보 중계, 거래 승인 및 정산 등뿐만 아니라 해킹 및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
- 결국 디지털자산 보안법 내 포함되어 있는 감독 및 규제 방향 설정, 이용자 보호 방안 및 제도 설계 등은 PG사들의 역할 내에서 해결될 수 있는 부분으로 판단한다는 뜻
- 따라서 결제 시스템 및 인프라를 갖춘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되는데, 스테이블코인은 하나의 결제 수단으로 발행 이후 활용도 및 실효성 등이 중요한 만큼, 기존 신용카드 결제 1위 PG사인 동사의 수혜 강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
3.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Peer 대비 압도적인 지배력과 실적
- 우선 결제 산업 내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Peer 기업들과의 비교가 불가피한데,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포인트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음
- 1) 동사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신용카드가 아닌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업들이라는 점
- 동사는 신용카드 결제 1위 PG사
- 기보유 가맹점 수 및 인프라 측면에서 동사가 유리하다는 뜻
- 2) 스테이블코인 관련 실적이 차후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2024년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타사들은 약 10~130억원을 기록한 반면, 동사는 438억원으로 압도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
- 시장 지배력 및 실적, 밸류에이션까지 고려하면 동사가 저평가 받을 이유는 없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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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 KCP (060250.KQ): 스테이블코인 대장의 자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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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오프라인 전자결제 국내 No1. 기업
- NHN KCP는 온/오프라인 전자결제 전문 기업으로 전자결제 지급대행 PG(Payment Gatement), 온/오프라인 부가통신망 VAN(Value Added Network) 서비스 등을 제공
- NHN페이코(지분율 42.3%)가 최대주주로 PAYCO를 비롯해 KCPpay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각 종 기업 맞춤형 간편결제 서비스도 개발 및 운영 중
- 국내 대형 가맹점인 쿠팡, 네이버 등을 비롯해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들의 가맹점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기준 PG 거래액 M/S 26.1%로 1위를 차지
- 주목할 부분은 동사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최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점
- 스테이블코인은 크게 발행, 유통 부문에서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1) 동사는 지난 6월 KRWPS, KSKOR, KSKRW 등 총 11종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상표권 출원을 완료한 상황이며, 2) 발행 이후 수십만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전자결제 사업자 특성상 직접 유통까지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현재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결제 사업자들은 발행 전인 상태로 진행 상황을 동사와 동일선상으로 놓고 보면 거래액 및 가맹점 보유 등 1등 결제 사업자인 동사의 수혜가 가장 클 수 밖에 없음
- 관련 Peer 기업들(다날, 갤럭시아머니트리 등)의 P/E 밸류에이션이 50~100배 이상 형성되어 있다. 오히려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동사의 2025년 예상 P/E 10배 미만
2. 스테이블코인 발행 → PG사 역할 두각 나타낼 전망
- 지난 6월 17일 미국 상원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인 ‘GENIUS Act’가 통과되면서 디지털 통화 패권 확보에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국내 역시 민간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법제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
- 국내의 경우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쟁점은 관리 감독의 어려움, 이용자 보호 및 보안에 대한 안전성 등인데, 이로 인한 PG사들의 역할이 대두될 것으로 전망
- PG사는 디지털 결제 시 정보 중계, 거래 승인 및 정산 등뿐만 아니라 해킹 및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
- 결국 디지털자산 보안법 내 포함되어 있는 감독 및 규제 방향 설정, 이용자 보호 방안 및 제도 설계 등은 PG사들의 역할 내에서 해결될 수 있는 부분으로 판단한다는 뜻
- 따라서 결제 시스템 및 인프라를 갖춘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되는데, 스테이블코인은 하나의 결제 수단으로 발행 이후 활용도 및 실효성 등이 중요한 만큼, 기존 신용카드 결제 1위 PG사인 동사의 수혜 강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
3.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Peer 대비 압도적인 지배력과 실적
- 우선 결제 산업 내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Peer 기업들과의 비교가 불가피한데,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포인트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음
- 1) 동사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신용카드가 아닌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업들이라는 점
- 동사는 신용카드 결제 1위 PG사
- 기보유 가맹점 수 및 인프라 측면에서 동사가 유리하다는 뜻
- 2) 스테이블코인 관련 실적이 차후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2024년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타사들은 약 10~130억원을 기록한 반면, 동사는 438억원으로 압도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
- 시장 지배력 및 실적, 밸류에이션까지 고려하면 동사가 저평가 받을 이유는 없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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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영 (003720.KS): 커패시터·조선 투트랙 본격화, 실적상향·체질전환 가속화 ★
원문링크: https://bit.ly/4ljXnX9
1. 2Q Preview: 일시적 비용 증가, 신라인 수율 안정화 진행 및 회복 구간 진입
- 2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343억원(+9.5% QoQ, +3.8% YoY), 영업이익 24억원(+6.3% QoQ, -25.8% YoY)
- 3월 신라인의 부품 교체 이후 4월부터 시가동에 들어갔으나, 감가상각과 인건비 증가로 인해 일시적인 이익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신라인의 수율은 70% 수준에 머물렀으나, 7월 기준 약 85%까지 상승하며 생산 안정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음
- 이에 따라 3분기부터는 신라인의 목표 성능 달성과 함께 실적 기여 역시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구라인에서는 글로벌 원통형 배터리향 12μm급 절연 필름 출하가 본격화되었고, 월 40톤 수준으로 공급 중
- 전체 생산능력은 기존 월 600톤에서 약 1,000톤으로 확대되었으며,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이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
2. 주조 전문업체 캐스코 인수, 주조·가공 일원화 통한 원가 경쟁력 및 시너지 기대
- 삼영은 선박 엔진 및 발전설비용 주물 부품을 제조하는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캐스코(지분율 99.63%)를 355억원에 인수하며, 기계소재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본격화
- 양수일자는 2025년 7월 1일
- 기존 삼영중공업이 보유한 가공 설비에 더해 주조 공정까지 확보함으로써, 원재료 수급부터 가공·출하에 이르는 밸류체인 전반을 내부 공정으로 일원화하며 제조 구조의 자립도를 제고함
- 캐스코는 전년도 기준 매출액 약 398억원, 영업이익률 15% 수준의 구조적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대형 조선소 및 엔진 제조사를 대상으로 LNG 운반선용 중대형 주물 부품을 공급하고 있음
- 특히 고부가 주물 생산에 최적화된 설비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동시에, 낮은 원자재 수입 의존도를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도 우수한 편
- 동사의 자회사인 삼영중공업은 현재 HD현대중공업 등 대형 조선사를 대상으로 실린더라이너, 가스리시버 등 선박용 엔진 부품을 공급 중
- 양사 간(삼영중공업·캐스코) 통합 운영을 통해 불용재 재활용, 단조-주조 복합 부품 개발 등에서 실질적인 시너지가 기대됨
- 이번 인수를 통해 삼영은 전자소재 중심의 고부가 사업 구조에 조선·플랜트 기반의 소재 포트폴리오를 추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 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 동사는 캐스코와 삼영중공업을 캐시카우로 삼고, 커패시터 필름의 고부가 전환 및 친환경 전장 소재 확장 전략을 병행함으로써, 전자소재에서 조선·플랜트 소재까지 아우르는 종합소재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가속화 중
3. 2025년 실적 상향, 실적 레벨업의 변곡점 도달
- 2025년 실적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매출액 1,649억원(+30.8% YoY), 영업이익 166억원(+82.4%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18%, 9% 상향 조정
- 상반기에는 필름 라인의 가동률 상승과 BOPP 감가상각 종료에 따른 고정비가 완화되고 있음
- 하반기에는 캐스코의 연결 편입 효과가 전사 실적에 본격 반영될 예정
- 특히 캐스코는 고정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필름 사업의 수익 변동성을 완충하고, 실적 안정성과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
- 실제로 캐스코의 전년도 영업이익은 약 61억원 수준으로, 연결 기준 단순 반영만으로도 이익률 개선폭은 유의미할 것으로 판단
- 고부가 필름 사업의 안정화, 설비 업그레이드, 신규 자회사 실적 기여가 맞물리며, 2025년 하반기는 실적 레벨업의 변곡점이 될 전망
- 이는 정량적 실적 개선에 그치지 않고, 동사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삼영 (003720.KS): 커패시터·조선 투트랙 본격화, 실적상향·체질전환 가속화 ★
원문링크: https://bit.ly/4ljXnX9
1. 2Q Preview: 일시적 비용 증가, 신라인 수율 안정화 진행 및 회복 구간 진입
- 2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343억원(+9.5% QoQ, +3.8% YoY), 영업이익 24억원(+6.3% QoQ, -25.8% YoY)
- 3월 신라인의 부품 교체 이후 4월부터 시가동에 들어갔으나, 감가상각과 인건비 증가로 인해 일시적인 이익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신라인의 수율은 70% 수준에 머물렀으나, 7월 기준 약 85%까지 상승하며 생산 안정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음
- 이에 따라 3분기부터는 신라인의 목표 성능 달성과 함께 실적 기여 역시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구라인에서는 글로벌 원통형 배터리향 12μm급 절연 필름 출하가 본격화되었고, 월 40톤 수준으로 공급 중
- 전체 생산능력은 기존 월 600톤에서 약 1,000톤으로 확대되었으며,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이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
2. 주조 전문업체 캐스코 인수, 주조·가공 일원화 통한 원가 경쟁력 및 시너지 기대
- 삼영은 선박 엔진 및 발전설비용 주물 부품을 제조하는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캐스코(지분율 99.63%)를 355억원에 인수하며, 기계소재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본격화
- 양수일자는 2025년 7월 1일
- 기존 삼영중공업이 보유한 가공 설비에 더해 주조 공정까지 확보함으로써, 원재료 수급부터 가공·출하에 이르는 밸류체인 전반을 내부 공정으로 일원화하며 제조 구조의 자립도를 제고함
- 캐스코는 전년도 기준 매출액 약 398억원, 영업이익률 15% 수준의 구조적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대형 조선소 및 엔진 제조사를 대상으로 LNG 운반선용 중대형 주물 부품을 공급하고 있음
- 특히 고부가 주물 생산에 최적화된 설비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동시에, 낮은 원자재 수입 의존도를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도 우수한 편
- 동사의 자회사인 삼영중공업은 현재 HD현대중공업 등 대형 조선사를 대상으로 실린더라이너, 가스리시버 등 선박용 엔진 부품을 공급 중
- 양사 간(삼영중공업·캐스코) 통합 운영을 통해 불용재 재활용, 단조-주조 복합 부품 개발 등에서 실질적인 시너지가 기대됨
- 이번 인수를 통해 삼영은 전자소재 중심의 고부가 사업 구조에 조선·플랜트 기반의 소재 포트폴리오를 추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 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 동사는 캐스코와 삼영중공업을 캐시카우로 삼고, 커패시터 필름의 고부가 전환 및 친환경 전장 소재 확장 전략을 병행함으로써, 전자소재에서 조선·플랜트 소재까지 아우르는 종합소재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가속화 중
3. 2025년 실적 상향, 실적 레벨업의 변곡점 도달
- 2025년 실적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매출액 1,649억원(+30.8% YoY), 영업이익 166억원(+82.4%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18%, 9% 상향 조정
- 상반기에는 필름 라인의 가동률 상승과 BOPP 감가상각 종료에 따른 고정비가 완화되고 있음
- 하반기에는 캐스코의 연결 편입 효과가 전사 실적에 본격 반영될 예정
- 특히 캐스코는 고정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필름 사업의 수익 변동성을 완충하고, 실적 안정성과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
- 실제로 캐스코의 전년도 영업이익은 약 61억원 수준으로, 연결 기준 단순 반영만으로도 이익률 개선폭은 유의미할 것으로 판단
- 고부가 필름 사업의 안정화, 설비 업그레이드, 신규 자회사 실적 기여가 맞물리며, 2025년 하반기는 실적 레벨업의 변곡점이 될 전망
- 이는 정량적 실적 개선에 그치지 않고, 동사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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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치브이엠 (295310.KQ): 1g의 특수합금이 발사체의 운명을 가른다 ★
원문링크: https://bit.ly/4lqGdY7
1. 진공용해 기반 첨단금속 전문 제조기업
- 에이치브이엠은 진공용해 기반의 첨단금속 전문 제조기업
- 진공 아크재용해(VAR), 플라즈마 아크 용해(PACHM), 전자빔 용해(ECHM) 등 최첨단 진공용해 설비를 운용 중이며, 주요 제품으로는 고강도, 내식성이 강한 Super Alloy, 고강도 구조재, Cu, Fe, Ni계 금속
- 1Q25 실적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은 우주(47.1%), 항공방위(19.8%), 반도체(17.3%), 석유/화학, 에너지 부문 (15.8%) 이며, 3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
2. 우주항공 산업 성장으로 공급 물량 확대
- 1) 우주산업의 가파른 성장 곡선: 뉴스페이스 시대 도래에 따른 전세계 우주항공 산업은 가파르게 성장 중
- 이는 글로벌 Top-Tier 첨단금속 소재 밸류체인에 안정적으로 진입한 에이치브이엠에게 다년간 수혜로 이어질 전망
- 전 세계 민간 우주기업 수는 약 1,200여개에 이르고, 발사체 발사는 300회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발사체 사이즈도 또한 대형화 추세로 ① 발사체 비용 절감, ② 추력 향상을 위해 첨단금속의 적용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2) 주 고객사 발사 모델 비중 변화: 주 고객사인 글로벌 A사는 최근 주력 발사체 모델을 F에서 S로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며, 25년 15회 이상, 26년 25회 이상 발사를 계획 중
- S모델의 Dry mass는 상단(약120톤)+하단(약230톤), 총 350톤 내외로 1기당 특수강 사용량은 230톤 가량으로 추산
- 동사가 주력으로 공급하는 S모델의 엔진 및 구조물에 투입되는 소재가 약 40~50톤으로 이를 역산하면 산술적으로 26년 A사향으로만 약 1,250톤의 소재 공급이 가능하며, 동사의 비약적인 탑라인 성장을 견인할 핵심 아이템으로 기대
3. CAPA+수주+백로그 Up!
- 산업의 특성상 고객이 요청하는 특성과 물성에 맞게 안정적 소재 공급을 위해 ① 핵심 제조기술, ② 충분한 생산CAPA가 필요한데, 동사는 2가지 요소를 모두 갖춤
- 고정청 진공용해 기술, 합금화 공정기술, 금속 특성 제어기술 내재화에 성공함으로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
- 또한 최근 2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며 기존 대비 약 7배 증가한 3,500억원 규모의 자동화 진공용해 설비를 구축
- 전방 산업의 성장과 수주 증가에 따른 백로그는 매년 레벨을 높여가고 있고, 신공장 본격 가동으로 인해 올해 우주항공/방산향 매출 비중은 24년 37.1%에서 25년 76.5%로 크게 증가할 전망
4. 실적 성장 및 ROE 개선 속도 빨라져
- 에이치브이엠(K-IFRS별도)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91억원(YoY+53%), 영업이익 61억원(YoY 흑자전환, OPM 8.8%), 지배순이익 34억원(YoY 흑자전환), 2027년에는 매출액 1,606억원, 영업이익 211억원에 이를 전망
- 이에 따른 ROE는 25년 5%에서 27년 19%로 크게 개선이 예상되며, 전방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Peer 업체 대비 즉각적인 물량 대응 및 신속 정확한 납기 대응 능력은 동사가 아시아 핵심 첨단금속 소재 공급 업체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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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공용해 기반 첨단금속 전문 제조기업
- 에이치브이엠은 진공용해 기반의 첨단금속 전문 제조기업
- 진공 아크재용해(VAR), 플라즈마 아크 용해(PACHM), 전자빔 용해(ECHM) 등 최첨단 진공용해 설비를 운용 중이며, 주요 제품으로는 고강도, 내식성이 강한 Super Alloy, 고강도 구조재, Cu, Fe, Ni계 금속
- 1Q25 실적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은 우주(47.1%), 항공방위(19.8%), 반도체(17.3%), 석유/화학, 에너지 부문 (15.8%) 이며, 3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
2. 우주항공 산업 성장으로 공급 물량 확대
- 1) 우주산업의 가파른 성장 곡선: 뉴스페이스 시대 도래에 따른 전세계 우주항공 산업은 가파르게 성장 중
- 이는 글로벌 Top-Tier 첨단금속 소재 밸류체인에 안정적으로 진입한 에이치브이엠에게 다년간 수혜로 이어질 전망
- 전 세계 민간 우주기업 수는 약 1,200여개에 이르고, 발사체 발사는 300회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발사체 사이즈도 또한 대형화 추세로 ① 발사체 비용 절감, ② 추력 향상을 위해 첨단금속의 적용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2) 주 고객사 발사 모델 비중 변화: 주 고객사인 글로벌 A사는 최근 주력 발사체 모델을 F에서 S로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며, 25년 15회 이상, 26년 25회 이상 발사를 계획 중
- S모델의 Dry mass는 상단(약120톤)+하단(약230톤), 총 350톤 내외로 1기당 특수강 사용량은 230톤 가량으로 추산
- 동사가 주력으로 공급하는 S모델의 엔진 및 구조물에 투입되는 소재가 약 40~50톤으로 이를 역산하면 산술적으로 26년 A사향으로만 약 1,250톤의 소재 공급이 가능하며, 동사의 비약적인 탑라인 성장을 견인할 핵심 아이템으로 기대
3. CAPA+수주+백로그 Up!
- 산업의 특성상 고객이 요청하는 특성과 물성에 맞게 안정적 소재 공급을 위해 ① 핵심 제조기술, ② 충분한 생산CAPA가 필요한데, 동사는 2가지 요소를 모두 갖춤
- 고정청 진공용해 기술, 합금화 공정기술, 금속 특성 제어기술 내재화에 성공함으로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
- 또한 최근 2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며 기존 대비 약 7배 증가한 3,500억원 규모의 자동화 진공용해 설비를 구축
- 전방 산업의 성장과 수주 증가에 따른 백로그는 매년 레벨을 높여가고 있고, 신공장 본격 가동으로 인해 올해 우주항공/방산향 매출 비중은 24년 37.1%에서 25년 76.5%로 크게 증가할 전망
4. 실적 성장 및 ROE 개선 속도 빨라져
- 에이치브이엠(K-IFRS별도)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91억원(YoY+53%), 영업이익 61억원(YoY 흑자전환, OPM 8.8%), 지배순이익 34억원(YoY 흑자전환), 2027년에는 매출액 1,606억원, 영업이익 211억원에 이를 전망
- 이에 따른 ROE는 25년 5%에서 27년 19%로 크게 개선이 예상되며, 전방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Peer 업체 대비 즉각적인 물량 대응 및 신속 정확한 납기 대응 능력은 동사가 아시아 핵심 첨단금속 소재 공급 업체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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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킷 (비상장): K-셀프케어 '에이바자르,’ 인디 기업 리킷의 글로벌 스토리 ★
원문링크: https://bit.ly/4lSLpnj
1. 브랜드 정체성과 제품 경쟁력, 글로벌 인디 코스메틱으로의 도약
- 리킷(LIKEET)은 기능성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전문 기업으로, ‘데일리 셀프케어 코스메틱’이라는 명확한 브랜드 철학 아래 ‘에이바자르’ 브랜드를 운영 중
- 2017년 국내외 최초로 패치형 화장품인 ‘퍼펙트 V 리프팅 프리미엄 마스크’를 출시했으며, 이중턱 리프팅·주름 개선 효과를 중심으로 누적 4,500만장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해오고 있음
- 창립 초기에는 홈쇼핑과 면세점 채널을 통해 주요 제품의 인지도를 빠르게 확립했으며, 이후 올리브영 입점과 온라인 채널 확대를 통해 국내 유통 안정화에 성공
- 또한 기미·잡티용 미백 패치, 진정 패드, 항노화 세럼 등 피부 고민별 기능성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음
- 모든 제품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R&D 기반의 독자 원료 조성 특허를 통해 효능과 사용감의 균형을 갖춘 제품을 지향하고 있음
- 현재 동사는 글로벌 인디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글로벌 주요 H&B·이커머스 채널을 기반으로 하는 공격적인 해외 확장을 추진 중
2. 국내외 전략적 유통망 확대, 글로벌 인지도 본격 강화
- 리킷은 인디 브랜드 특유의 민첩성과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통망 확대, 브랜드 구축,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실행 중
-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입점(기존 300개 → 2025년 1,400개 매장)과 품목 확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본·대만·미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는 드럭스토어 및 리테일 체인과의 협업을 통해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 중
- 특히 대만 포야, 일본 돈키호테·로프트, 미국 Amazon 브랜드관 및 Target 입점 협의 등은 각국 유통 구조에 최적화된 전략적 접근으로 평가
- 중국 시장에서는 왕홍 MCN과의 라이브커머스 협업 및 위생허가(CFDA) 확보를 기반으로 하반기 온·오프라인 유통 전개가 본격화될 전망
-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네이처팩토리와의 MOU를 통해 틱톡샵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전략적 진출을 본격화 중
- 네이처팩토리의 유통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초기 시장 안착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
- 이러한 글로벌 시장 전략은 리킷이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기여도 상승과 브랜드 가치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리브랜딩 이후 성장 궤도 진입, 중장기 실적 모멘텀 확보
- 2023년 리킷은 리브랜딩 및 선제적 글로벌 투자로 일시적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비용 효율화와 브랜드 효과 반영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의 전환점을 맞이함
- 2025년에는 본격적인 외형 성장 국면 진입이 예상되며, 동사는 매출 100억원(+24.4% YoY), 영업이익 21억원(+340.3% YoY)을 가이던스로 제시
- 이후 2026년 매출 200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매출 계획을 순차적으로 제시한 상태
- 유통 채널 확대와 기능성 중심 제품 전략을 병행하는 구조는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의 동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피어 그룹 대비 수익성 측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를 확보
- 이에 따라 리킷은 실적 추이와 외형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기업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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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정체성과 제품 경쟁력, 글로벌 인디 코스메틱으로의 도약
- 리킷(LIKEET)은 기능성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전문 기업으로, ‘데일리 셀프케어 코스메틱’이라는 명확한 브랜드 철학 아래 ‘에이바자르’ 브랜드를 운영 중
- 2017년 국내외 최초로 패치형 화장품인 ‘퍼펙트 V 리프팅 프리미엄 마스크’를 출시했으며, 이중턱 리프팅·주름 개선 효과를 중심으로 누적 4,500만장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해오고 있음
- 창립 초기에는 홈쇼핑과 면세점 채널을 통해 주요 제품의 인지도를 빠르게 확립했으며, 이후 올리브영 입점과 온라인 채널 확대를 통해 국내 유통 안정화에 성공
- 또한 기미·잡티용 미백 패치, 진정 패드, 항노화 세럼 등 피부 고민별 기능성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음
- 모든 제품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R&D 기반의 독자 원료 조성 특허를 통해 효능과 사용감의 균형을 갖춘 제품을 지향하고 있음
- 현재 동사는 글로벌 인디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글로벌 주요 H&B·이커머스 채널을 기반으로 하는 공격적인 해외 확장을 추진 중
2. 국내외 전략적 유통망 확대, 글로벌 인지도 본격 강화
- 리킷은 인디 브랜드 특유의 민첩성과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통망 확대, 브랜드 구축,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실행 중
-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입점(기존 300개 → 2025년 1,400개 매장)과 품목 확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본·대만·미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는 드럭스토어 및 리테일 체인과의 협업을 통해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 중
- 특히 대만 포야, 일본 돈키호테·로프트, 미국 Amazon 브랜드관 및 Target 입점 협의 등은 각국 유통 구조에 최적화된 전략적 접근으로 평가
- 중국 시장에서는 왕홍 MCN과의 라이브커머스 협업 및 위생허가(CFDA) 확보를 기반으로 하반기 온·오프라인 유통 전개가 본격화될 전망
-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네이처팩토리와의 MOU를 통해 틱톡샵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전략적 진출을 본격화 중
- 네이처팩토리의 유통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초기 시장 안착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
- 이러한 글로벌 시장 전략은 리킷이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기여도 상승과 브랜드 가치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리브랜딩 이후 성장 궤도 진입, 중장기 실적 모멘텀 확보
- 2023년 리킷은 리브랜딩 및 선제적 글로벌 투자로 일시적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비용 효율화와 브랜드 효과 반영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의 전환점을 맞이함
- 2025년에는 본격적인 외형 성장 국면 진입이 예상되며, 동사는 매출 100억원(+24.4% YoY), 영업이익 21억원(+340.3% YoY)을 가이던스로 제시
- 이후 2026년 매출 200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매출 계획을 순차적으로 제시한 상태
- 유통 채널 확대와 기능성 중심 제품 전략을 병행하는 구조는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의 동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피어 그룹 대비 수익성 측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를 확보
- 이에 따라 리킷은 실적 추이와 외형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기업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KT밀리의서재 (418470.KQ): 웹소설 론칭 신의 한수, Feat. 전지적독자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UljTmE
1. 슈퍼 IP 웹소설, 웹툰 콘텐츠 론칭 → 밸류에이션 확장
- KT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부터 다수의 슈퍼 IP를 활용해 웹소설 론칭을 시작했으며, 9월부터는 웹툰까지 론칭할 계획으로 전반적인 비즈니스 수익 구조를 다변화 중
- 웹소설, 웹툰으로의 콘텐츠 다변화는 밸류에이션 확장의 계기가 될 전망
- 1) 콘텐츠 다변화는 기존 고객들의 소비 만족도 증가에 따른 Lock-in 강화, 2) 다수의 슈퍼 IP 확보를 통한 신규 고객 대거 유입, 3) 자체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독점 콘텐츠 확보 → 지속적인 OSMU 전략을 통한 IP 비즈니스 전개는 신규 수익 모델 창출 등으로 이뤄지기 때문
- 밸류에이션 확장 관점에서 비슷한 사례로 웹소설 및 웹툰 CP사 디앤씨미디어는, 웹소설 원작 웹툰 ‘나혼자만 레벨업’의 애니매이션 콘텐츠화를 계기로 방영 발표 전 2023년 8월부터 2024년 방영 이후까지 주가는 약 +110%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4천억원을 훌쩍 상회
- KT밀리의서재가 오디오웹소설을 독점 공급하는 전지적독자시점은 K-Pop 가수 블랙핑크의 지수, ‘2025 해외한류실태조사’에서 2014년부터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류 스타 이민호 등이 대거 출연하는 만큼 영화 방영 이후 원작IP의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 중요한 포인트는 전지적독자시점과 같은 사례는 이제 겨우 시작이라는 점
- 웹소설, 웹툰 등 슈퍼 IP들의 다양한 OSMU 향연이 대기 중
2. 국내 최고 인기작 ‘전지적독자시점’ 오디오웹소설 독점 공급, 영화화 수혜
- 제작비 약 300억원 규모의 텐트폴 작품 ‘전지적독자시점’ 영화가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음
- 글로벌 113개국에 이미 선판매됐으며, KT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 웹소설 론칭 이후 달라진 이익 체력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첫 사례가 될 전망
- 웹소설 원작 전지적독자시점은 누적 조회수 2.4억 뷰 이상의 메가 히트작으로 네이버웹툰 연재 이후 현재 전체 인기 순위 3위 안에 드는 최상위 인기 대작
- 관심 고객수는 128만명 이상이며, 연재 편수 260편 이상(연재 중)으로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평점 9.95점으로 압도적인 기록을 달성 중
- KT밀리의서재가 전지적독자시점의 오디오웹소설을 독점 공급 중이라는 점을 주목
- 전지적독자시점의 영화 개봉은 콘텐츠 흥행 성공 방정식인 노블코믹스(인기 웹소설 IP를 활용한 웹툰 제작) →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N차 콘텐츠로의 제작 → 원천 IP의 존재감 확대 및 홍보 효과 → 오디오웹소설 부각 및 수요 증가로 KT밀리의서재 플랫폼으로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가져오기 때문
- 추가적인 수익 모델 확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이미 압도적인 점유율 기반 전자책으로만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 달성하고 있으며, 6월 론칭한 웹소설과 9월 론칭하는 웹툰 신규 콘텐츠는 +α 의 신규 이익 창출에 기여할 전망
- 웹소설, 웹툰 론칭 이후 그간 전자책 비즈니스 구조상 한계에 봉착했던 해외 시장 본격 진출도 관전 포인트
3. Q, P의 동반 성장으로 역대 실적 지속 경신할 전망
- KT밀리의서재의 2Q25 실적은 매출액 212억원(+19.0%, YoY), 영업이익 41억원(+10.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실적은 Q, P의 동반 성장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우상향하는 형태가 될 전망
- 1) 올해 6월부터 20%의 정기 구독료 인상으로 P의 성장과 함께 이익 성장 Level-up 구간에 돌입하며, 2) 통신사 해킹 반사수혜 및 웹툰, 웹소설 등 콘텐츠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Q 역시 증가
- 슈퍼 IP의 OSMU를 통한 추가적인 이익 창출도 가속화 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KT밀리의서재 (418470.KQ): 웹소설 론칭 신의 한수, Feat. 전지적독자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UljTmE
1. 슈퍼 IP 웹소설, 웹툰 콘텐츠 론칭 → 밸류에이션 확장
- KT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부터 다수의 슈퍼 IP를 활용해 웹소설 론칭을 시작했으며, 9월부터는 웹툰까지 론칭할 계획으로 전반적인 비즈니스 수익 구조를 다변화 중
- 웹소설, 웹툰으로의 콘텐츠 다변화는 밸류에이션 확장의 계기가 될 전망
- 1) 콘텐츠 다변화는 기존 고객들의 소비 만족도 증가에 따른 Lock-in 강화, 2) 다수의 슈퍼 IP 확보를 통한 신규 고객 대거 유입, 3) 자체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독점 콘텐츠 확보 → 지속적인 OSMU 전략을 통한 IP 비즈니스 전개는 신규 수익 모델 창출 등으로 이뤄지기 때문
- 밸류에이션 확장 관점에서 비슷한 사례로 웹소설 및 웹툰 CP사 디앤씨미디어는, 웹소설 원작 웹툰 ‘나혼자만 레벨업’의 애니매이션 콘텐츠화를 계기로 방영 발표 전 2023년 8월부터 2024년 방영 이후까지 주가는 약 +110%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4천억원을 훌쩍 상회
- KT밀리의서재가 오디오웹소설을 독점 공급하는 전지적독자시점은 K-Pop 가수 블랙핑크의 지수, ‘2025 해외한류실태조사’에서 2014년부터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류 스타 이민호 등이 대거 출연하는 만큼 영화 방영 이후 원작IP의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 중요한 포인트는 전지적독자시점과 같은 사례는 이제 겨우 시작이라는 점
- 웹소설, 웹툰 등 슈퍼 IP들의 다양한 OSMU 향연이 대기 중
2. 국내 최고 인기작 ‘전지적독자시점’ 오디오웹소설 독점 공급, 영화화 수혜
- 제작비 약 300억원 규모의 텐트폴 작품 ‘전지적독자시점’ 영화가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음
- 글로벌 113개국에 이미 선판매됐으며, KT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 웹소설 론칭 이후 달라진 이익 체력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첫 사례가 될 전망
- 웹소설 원작 전지적독자시점은 누적 조회수 2.4억 뷰 이상의 메가 히트작으로 네이버웹툰 연재 이후 현재 전체 인기 순위 3위 안에 드는 최상위 인기 대작
- 관심 고객수는 128만명 이상이며, 연재 편수 260편 이상(연재 중)으로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평점 9.95점으로 압도적인 기록을 달성 중
- KT밀리의서재가 전지적독자시점의 오디오웹소설을 독점 공급 중이라는 점을 주목
- 전지적독자시점의 영화 개봉은 콘텐츠 흥행 성공 방정식인 노블코믹스(인기 웹소설 IP를 활용한 웹툰 제작) →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N차 콘텐츠로의 제작 → 원천 IP의 존재감 확대 및 홍보 효과 → 오디오웹소설 부각 및 수요 증가로 KT밀리의서재 플랫폼으로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가져오기 때문
- 추가적인 수익 모델 확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이미 압도적인 점유율 기반 전자책으로만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 달성하고 있으며, 6월 론칭한 웹소설과 9월 론칭하는 웹툰 신규 콘텐츠는 +α 의 신규 이익 창출에 기여할 전망
- 웹소설, 웹툰 론칭 이후 그간 전자책 비즈니스 구조상 한계에 봉착했던 해외 시장 본격 진출도 관전 포인트
3. Q, P의 동반 성장으로 역대 실적 지속 경신할 전망
- KT밀리의서재의 2Q25 실적은 매출액 212억원(+19.0%, YoY), 영업이익 41억원(+10.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실적은 Q, P의 동반 성장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우상향하는 형태가 될 전망
- 1) 올해 6월부터 20%의 정기 구독료 인상으로 P의 성장과 함께 이익 성장 Level-up 구간에 돌입하며, 2) 통신사 해킹 반사수혜 및 웹툰, 웹소설 등 콘텐츠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Q 역시 증가
- 슈퍼 IP의 OSMU를 통한 추가적인 이익 창출도 가속화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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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넥스틴 (348210.KQ): 2Q25 Pre. 제한된 단기 실적, 중장기 체질 변화의 시동 ★
원문링크: https://bit.ly/4ofqJbk
1. 2분기 Preview: 외형 개선 예상, 수익성은 믹스 변화 영향
- 매출액 250억원(+46.4% QoQ, +69.5% YoY), 영업이익 44억원(+29.5% QoQ, +949.9% YoY)으로 추정
- 중국향 수주 공백이 있었으나, 국내 고객사향 크로키 장비 공급 효과로 전분기 대비 외형 개선이 예상
- 다만 1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 효과 영향이 크며, 제품 믹스 변화로 수익성은 오히려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 크로키는 이지스 대비 낮은 판가와 유사한 판관비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채산성이 낮고, 이에 따라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일 전망
- 3분기에는 크로키 3대와 이지스2 1대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신중한 발주 기조가 이어지며 실적 반등 시점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운 흐름
2. 하반기 키워드: 공급망 확장 + ASPER 신규 장비 평가 진입
- 하반기에는 두 가지 구조적 변화에 주목
- (1) 공급망 확장: 동사는 10월 완공 예정인 중국 생산기지를 거점으로 기존 고객사 대응뿐 아니라 신규 고객사 확보에도 나설 계획
- 핵심 공정은 국내에 유지하되, 장비의 최종 조립과 납품은 중국 법인을 통해 이뤄질 전망
- 이는 현지 납품 요건과 정부 보조금 혜택 조건을 충족하는 구조로 고객사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수급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평가될 수 있음
- 이에 따라 4분기에는 중화권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이지스 장비 수주가 본격화될 여지가 큼
- (2) 신규 장비 평가 진입: 신규 장비 'ASPER'는 이지스의 고해상도 광학 계측 기술과 크로키의 400mm 웨이퍼 핸들링 메커니즘을 결합한 장비로 국내외 IDM을 중심으로 한 고성능 패키징 검사 수요에 대응하고자 개발 중
- 현재 복수의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데모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장비 반입과 성능 평가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
- 고객 맞춤형 설계 역량과 정밀 계측 성능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매출 기여가 점차 확대되며 제품 포트폴리오 내 비중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3. 2025년 실적 눈높이 조정, 2026년 체질 전환 본격화 기대
- 2025년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다소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
- 상반기 중국향 수요 부진과 3분기 수주 공백을 감안할 때, 연초 예상했던 외형 성장은 달성이 쉽지 않아 보임
- 전년도 중국 고객사의 수요는 일시적인 선행 발주(pull-in)로 일부 수요가 앞당겨졌고, 올해 상반기에는 수율 개선 지연과 생산 가동률 저하 등 고객사의 내부 생산 차질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전반적인 발주 여건이 위축됨
- 다만, 10월 중국 생산기지 완공 이후 중화권 고객사의 발주 회복과 11월 국내 고객사의 청주 신규라인 투자 일정이 맞물릴 경우, 크로키 및 이지스 장비의 수주가 확대될 수 있음
- 또한, 신규 장비 ASPER가 연내 국내외 고객사의 평가를 통과한다면, 2026년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와 함께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는 수요 조정과 업황 변화가 맞물리는 과도기적 구간에 있으나, 기술력 기반의 공급 확장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실질적인 체질 전환이 현실화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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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분기 Preview: 외형 개선 예상, 수익성은 믹스 변화 영향
- 매출액 250억원(+46.4% QoQ, +69.5% YoY), 영업이익 44억원(+29.5% QoQ, +949.9% YoY)으로 추정
- 중국향 수주 공백이 있었으나, 국내 고객사향 크로키 장비 공급 효과로 전분기 대비 외형 개선이 예상
- 다만 1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 효과 영향이 크며, 제품 믹스 변화로 수익성은 오히려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 크로키는 이지스 대비 낮은 판가와 유사한 판관비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채산성이 낮고, 이에 따라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일 전망
- 3분기에는 크로키 3대와 이지스2 1대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신중한 발주 기조가 이어지며 실적 반등 시점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운 흐름
2. 하반기 키워드: 공급망 확장 + ASPER 신규 장비 평가 진입
- 하반기에는 두 가지 구조적 변화에 주목
- (1) 공급망 확장: 동사는 10월 완공 예정인 중국 생산기지를 거점으로 기존 고객사 대응뿐 아니라 신규 고객사 확보에도 나설 계획
- 핵심 공정은 국내에 유지하되, 장비의 최종 조립과 납품은 중국 법인을 통해 이뤄질 전망
- 이는 현지 납품 요건과 정부 보조금 혜택 조건을 충족하는 구조로 고객사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수급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평가될 수 있음
- 이에 따라 4분기에는 중화권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이지스 장비 수주가 본격화될 여지가 큼
- (2) 신규 장비 평가 진입: 신규 장비 'ASPER'는 이지스의 고해상도 광학 계측 기술과 크로키의 400mm 웨이퍼 핸들링 메커니즘을 결합한 장비로 국내외 IDM을 중심으로 한 고성능 패키징 검사 수요에 대응하고자 개발 중
- 현재 복수의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데모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장비 반입과 성능 평가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
- 고객 맞춤형 설계 역량과 정밀 계측 성능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매출 기여가 점차 확대되며 제품 포트폴리오 내 비중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3. 2025년 실적 눈높이 조정, 2026년 체질 전환 본격화 기대
- 2025년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다소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
- 상반기 중국향 수요 부진과 3분기 수주 공백을 감안할 때, 연초 예상했던 외형 성장은 달성이 쉽지 않아 보임
- 전년도 중국 고객사의 수요는 일시적인 선행 발주(pull-in)로 일부 수요가 앞당겨졌고, 올해 상반기에는 수율 개선 지연과 생산 가동률 저하 등 고객사의 내부 생산 차질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전반적인 발주 여건이 위축됨
- 다만, 10월 중국 생산기지 완공 이후 중화권 고객사의 발주 회복과 11월 국내 고객사의 청주 신규라인 투자 일정이 맞물릴 경우, 크로키 및 이지스 장비의 수주가 확대될 수 있음
- 또한, 신규 장비 ASPER가 연내 국내외 고객사의 평가를 통과한다면, 2026년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와 함께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는 수요 조정과 업황 변화가 맞물리는 과도기적 구간에 있으나, 기술력 기반의 공급 확장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실질적인 체질 전환이 현실화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그리드위즈 (453450.KQ): 스마트그리드의 마법사 ★
원문링크: https://bit.ly/44Jlo4h
1. 에너지 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 그리드위즈는 에너지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사업부는 1) 전력 수요관리(DR), 2) EV충전 솔루션(EM), 3) 에너지 저장장치(ESS), 4) 재생에너지(PV)로 구성되어 있으며, 1Q25 실적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전력 수요관리(80.5%)와 EV충전 솔루션(14.8%), ESS와 PV 부문(3.9%)를 차지
2. 전력 수급 관리 수요 증가 추세
-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정적 전력 공급 → 효율적 전력 수급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특히 파리기후협약 이후 각국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의무 혹은 자발적 감축을 이행함에 따라 전력 수요관리(DR)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 중
-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DRMA(수요관리 시스템) 시장규모는 2024년 104억 달러에서 2030년 259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은 15.8%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시장은 성장 초기로 2024년 기준 약 1.5억 달러 수준에 불과하나 2030년에는 4.4억 달러로 크게 성장이 예상
- 전력 수요관리 이용자의 46%는 제조 및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으로 전력 피크 관리 및 비용 절감에 대한 니즈 확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상업용 건물과 가정용이 각각 29%, 25%로 파악
3. DR 및 EM 사업부가 올해 매출 성장을 견인
- 그리드위즈는 국내 전력 수요관리 시장 내 시장 점유율 1위(정산금 기준 47.0%) 업체로 국내 사업자 약 1,700여개를 고객사로 보유
- 전방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짐에 따라 점진적인 고객사 확대가 예상되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AI 기반의 VPP 플랫폼(가상발전소) 고도화에 성공, 관련 업종 내 선발주자로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라 DR 사업부문의 올해 매출액은 1,176억원(YoY+7%)을 기록할 전망
- 올해 EV충전 솔루션 사업부의 가파른 매출 성장이 기대
- 동사는 국내 최초 양방향 충전 모뎀을 개발했고, PMC모뎀의 경우 국내 시장 점유율은 90% 수준
- 시장 선점 효과에 따라 해당 사업부는 전년대비 약 100% 성장한 180억원의 매출액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4. 2H25, 흑자전환 예상
- 2025년 예상 실적(K-IFRS연결)은 매출액 1,400억원 (YoY+12.3%), 영업이익 30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 흑자전환의 주 요인으로는 1) 전력 수요관리 사업부(DR)의 고객사 확대와 이에 따른 정산금 수수료 증가, 2) EV충전소 관련 모뎀 공급의 가파른 증가에 기인
- ESS와 PV 사업부의 실적 기여도는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10% 수준에 불과
- 하지만 동사는 올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 중이고, 국내 Top-Tier 기업과는 장기 PPA 진행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DR비즈니스와의 연계 사업을 통해 시너지는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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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너지 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 그리드위즈는 에너지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사업부는 1) 전력 수요관리(DR), 2) EV충전 솔루션(EM), 3) 에너지 저장장치(ESS), 4) 재생에너지(PV)로 구성되어 있으며, 1Q25 실적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전력 수요관리(80.5%)와 EV충전 솔루션(14.8%), ESS와 PV 부문(3.9%)를 차지
2. 전력 수급 관리 수요 증가 추세
-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정적 전력 공급 → 효율적 전력 수급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특히 파리기후협약 이후 각국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의무 혹은 자발적 감축을 이행함에 따라 전력 수요관리(DR)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 중
-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DRMA(수요관리 시스템) 시장규모는 2024년 104억 달러에서 2030년 259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은 15.8%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시장은 성장 초기로 2024년 기준 약 1.5억 달러 수준에 불과하나 2030년에는 4.4억 달러로 크게 성장이 예상
- 전력 수요관리 이용자의 46%는 제조 및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으로 전력 피크 관리 및 비용 절감에 대한 니즈 확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상업용 건물과 가정용이 각각 29%, 25%로 파악
3. DR 및 EM 사업부가 올해 매출 성장을 견인
- 그리드위즈는 국내 전력 수요관리 시장 내 시장 점유율 1위(정산금 기준 47.0%) 업체로 국내 사업자 약 1,700여개를 고객사로 보유
- 전방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짐에 따라 점진적인 고객사 확대가 예상되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AI 기반의 VPP 플랫폼(가상발전소) 고도화에 성공, 관련 업종 내 선발주자로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라 DR 사업부문의 올해 매출액은 1,176억원(YoY+7%)을 기록할 전망
- 올해 EV충전 솔루션 사업부의 가파른 매출 성장이 기대
- 동사는 국내 최초 양방향 충전 모뎀을 개발했고, PMC모뎀의 경우 국내 시장 점유율은 90% 수준
- 시장 선점 효과에 따라 해당 사업부는 전년대비 약 100% 성장한 180억원의 매출액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4. 2H25, 흑자전환 예상
- 2025년 예상 실적(K-IFRS연결)은 매출액 1,400억원 (YoY+12.3%), 영업이익 30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 흑자전환의 주 요인으로는 1) 전력 수요관리 사업부(DR)의 고객사 확대와 이에 따른 정산금 수수료 증가, 2) EV충전소 관련 모뎀 공급의 가파른 증가에 기인
- ESS와 PV 사업부의 실적 기여도는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10% 수준에 불과
- 하지만 동사는 올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 중이고, 국내 Top-Tier 기업과는 장기 PPA 진행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DR비즈니스와의 연계 사업을 통해 시너지는 확대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메타바이오메드(059210.KQ): 2Q25 Preview: 여전히 쇼티지,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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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견된 성장 속, 기업 가치는 저평가
- 메타바이오메드가 생산하고 있는 Suture 사업부의 봉합 원사는 글로벌 약 7개 업체가 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진입 장벽이 매우 높으며, 동사는 현재 2교대 풀캐파 가동 중 임에도 불구하고 약 6개월~1년의 납기가 밀려있는 것으로 파악
- 공급망 쇼티지 상황에서 수혜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는 의미
- Suture 사업부의 매출액은 2022년 266억원 → 2025년 예상 493억원, CAGR 22.7%로 급속도로 성장 중이며, 현재 오송 R&D센터 유휴부지 4.5천평에 올해 11월 신규 생산 2공장 준공 예정에 따라 늘어나는 수요에 대비해 생산 능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 또한 신 공장 증설 이후 Dental 사업부의 자동화 생산 라인 도입 예정으로 현재도 20%를 상회하는 OPM은 더욱 개선될 전망
- 신규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Cosmetic 부문은 흑자 턴어라운드를 시현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현재 개발 중인 생채 흡수성 고분자 소재 PDO(Polydioxanone) 필러 자체 생산을 통해 성장 여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 이미 PDO를 활용해 봉합 원사, 성형외과에 쓰이는 리프팅실 등을 자체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원재료 확보 등의 이점으로 원가 및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2025년 예상 P/E 7.6배, 상당히 저평가 상태
2. 2Q25 Preview: 창립사상 최대 실적 기록 행진 전망
- 메타바이오메드의 2Q25 실적은 매출액 278억원(+9.6%, YoY), 영업이익 58억원(+56.3%, YoY)으로 1Q25 호실적에 이어 창립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1) Dental 사업부는 글로벌 M/S 약 20% 이상의 1위 제품 근관 충전재 GP(Gutta Percha Point), PP(Absorbent Paper Point)를 비롯해 레진계 실러 ADSEAL, 차세대 MTA 실러 CERASEAL 등의 판매 호조로 매출액 135억원(+10.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 여전히 공급망 쇼티지 상황을 겪고 있는 Suture 사업부는 현재 2교대 풀캐바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액 120억원(+3.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기타 부문은 1Q25부터 클리닉향 판매를 개시하고 있는 국소 지방 비침습 리프팅 기기 ‘DEEPWAVE’, 필러 미용기기 ‘SPONGE’ 등 신규 제품 출시 이후 안정적인 시장 안착으로 매출액 23억원(+40.5%, YoY)을 기록하며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OPM은 수익성이 높은 Suture 사업부의 매출 확대 및 기타 부문의 BEP 실적 달성으로 20.9%(+6.2%p,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3. 2025년 매출액 1,094억원, 영업이익 230억원 전망
- 메타바이오메드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094억원(+16.4%, YoY), 영업이익 230억원(+3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 Dental 사업부 매출액은 511억원(+14.4%, YoY)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 Suture 사업부는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으로 기존 공장에 봉합사 추가 설비 투자를 지속 진행 중
- 2H25부터 현재 CAPA의 약 15% 이상 생산 여력이 늘어날 전망이며, 매출액 493억원(+15.9%, YoY)으로 성장을 이끌 전망
- 3) Cosmetic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기타 부문은 매출액 91억원(+31.9%, YoY)으로 BEP 실적 달성 이후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메타바이오메드(059210.KQ): 2Q25 Preview: 여전히 쇼티지,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kYxGe0
1. 예견된 성장 속, 기업 가치는 저평가
- 메타바이오메드가 생산하고 있는 Suture 사업부의 봉합 원사는 글로벌 약 7개 업체가 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진입 장벽이 매우 높으며, 동사는 현재 2교대 풀캐파 가동 중 임에도 불구하고 약 6개월~1년의 납기가 밀려있는 것으로 파악
- 공급망 쇼티지 상황에서 수혜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는 의미
- Suture 사업부의 매출액은 2022년 266억원 → 2025년 예상 493억원, CAGR 22.7%로 급속도로 성장 중이며, 현재 오송 R&D센터 유휴부지 4.5천평에 올해 11월 신규 생산 2공장 준공 예정에 따라 늘어나는 수요에 대비해 생산 능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 또한 신 공장 증설 이후 Dental 사업부의 자동화 생산 라인 도입 예정으로 현재도 20%를 상회하는 OPM은 더욱 개선될 전망
- 신규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Cosmetic 부문은 흑자 턴어라운드를 시현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현재 개발 중인 생채 흡수성 고분자 소재 PDO(Polydioxanone) 필러 자체 생산을 통해 성장 여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 이미 PDO를 활용해 봉합 원사, 성형외과에 쓰이는 리프팅실 등을 자체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원재료 확보 등의 이점으로 원가 및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2025년 예상 P/E 7.6배, 상당히 저평가 상태
2. 2Q25 Preview: 창립사상 최대 실적 기록 행진 전망
- 메타바이오메드의 2Q25 실적은 매출액 278억원(+9.6%, YoY), 영업이익 58억원(+56.3%, YoY)으로 1Q25 호실적에 이어 창립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1) Dental 사업부는 글로벌 M/S 약 20% 이상의 1위 제품 근관 충전재 GP(Gutta Percha Point), PP(Absorbent Paper Point)를 비롯해 레진계 실러 ADSEAL, 차세대 MTA 실러 CERASEAL 등의 판매 호조로 매출액 135억원(+10.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 여전히 공급망 쇼티지 상황을 겪고 있는 Suture 사업부는 현재 2교대 풀캐바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액 120억원(+3.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기타 부문은 1Q25부터 클리닉향 판매를 개시하고 있는 국소 지방 비침습 리프팅 기기 ‘DEEPWAVE’, 필러 미용기기 ‘SPONGE’ 등 신규 제품 출시 이후 안정적인 시장 안착으로 매출액 23억원(+40.5%, YoY)을 기록하며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OPM은 수익성이 높은 Suture 사업부의 매출 확대 및 기타 부문의 BEP 실적 달성으로 20.9%(+6.2%p,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3. 2025년 매출액 1,094억원, 영업이익 230억원 전망
- 메타바이오메드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094억원(+16.4%, YoY), 영업이익 230억원(+3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 Dental 사업부 매출액은 511억원(+14.4%, YoY)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 Suture 사업부는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으로 기존 공장에 봉합사 추가 설비 투자를 지속 진행 중
- 2H25부터 현재 CAPA의 약 15% 이상 생산 여력이 늘어날 전망이며, 매출액 493억원(+15.9%, YoY)으로 성장을 이끌 전망
- 3) Cosmetic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기타 부문은 매출액 91억원(+31.9%, YoY)으로 BEP 실적 달성 이후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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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우드웍스(355390.KQ): [탐방노트] Agentic AI 플랫폼으로 신성장 동력 마련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5lZnaJ
1. AI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 크라우드웍스는 2017년 설립된 AI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 텍스트, 오디오, 영상 등 원시 데이터에 라벨을 부여해 AI 모델의 활용에 적용되는 데이터 라벨링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1) 기업 맞춤형 LLM 데이터 구축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사업과, 2) 제조 산업 및 컨슈머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솔루션 사업, 3) AI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아카데미 사업 등을 영위 중
- 자체 운영 중인 플랫폼을 통해 약 64만명의 데이터 작업자가 데이터 구축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작한 누적 데이터는 약 2.7억개, 누적 고객사는 약 580곳으로 파악
- 능동적 의사결정 및 자율적 업무를 수행하는 Agentic AI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2월에는 Agentic AI 플랫폼 ‘Alpy’를 론칭하면서 신성장 동력을 마련 중
- 1Q25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AI 솔루션 사업 29.7%, 데이터 사업 65.6%, 아카데미 사업 4.7%
2. Agentic AI 플랫폼 ‘Alpy’로 신성장 동력 마련
- 크라우드웍스가 올해 2월 론칭한 ‘Alpy’는 데이터 전처리 및 파이프라인 구축부터 AI 서비스 모델의 운영 및 관리까지 지원하는 One-stop Agentic AI 솔루션
- 자체 플랫폼인 Alpy Agent Studio를 통해 쉬운 워크플로우 세팅 및 데이터 관리, 적합한 모델 테스트 등이 가능하고 Admin을 통해 AI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관리 도구를 제공
- End-to-End 서비스이기 때문에 기업들의 AI Agent 구축 시 시간,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는 이점을 보유
- 기능상 강점으로는 1) 다양하고 복잡한 포맷의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데이터로 파인 튜닝하여 RAG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며, 2) 각 종 문제 해결에 가장 적합한 LLM 모델을 선택하고, 3) LLM의 성능 및 안정성 평가 솔루션 내재화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오류, 위험 요소 식별 및 통제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
- 기존 크라우드웍스의 수익 모델은 데이터 파인 튜닝 후 제공 및 솔루션 구축으로 프로젝트당 실적이 발생하는 구조였다면, Alpy는 구독 모델을 채택한 것으로 파악되어 시장 안착 이후에는 안정적인 이익 성장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
3. LLM 데이터 매출이 성장 견인 중
- 크라우드웍스의 2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20억원(+8.9%, YoY), 영업이익 -30억원(적지, YoY)을 기록
- AI 솔루션 사업이 약 1억원, 아카데미 사업이 약 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데이터 사업이 약 1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
- 데이터 사업 부문 중 특히 LLM 데이터 매출액은 1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63% 증가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 2분기 기준 수주 잔고는 약 40억원이며, Agentic AI 플랫폼 Alpy는 2H25 증권사 및 손보사향 납품이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 데이터 전처리는 AI 서비스의 품질을 좌우하고, 맞춤형 AI 모델 및 솔루션 시장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비즈니스 모델 확장은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 올해 동사의 가이던스 매출액은 1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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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 크라우드웍스는 2017년 설립된 AI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 텍스트, 오디오, 영상 등 원시 데이터에 라벨을 부여해 AI 모델의 활용에 적용되는 데이터 라벨링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1) 기업 맞춤형 LLM 데이터 구축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사업과, 2) 제조 산업 및 컨슈머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솔루션 사업, 3) AI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아카데미 사업 등을 영위 중
- 자체 운영 중인 플랫폼을 통해 약 64만명의 데이터 작업자가 데이터 구축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작한 누적 데이터는 약 2.7억개, 누적 고객사는 약 580곳으로 파악
- 능동적 의사결정 및 자율적 업무를 수행하는 Agentic AI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2월에는 Agentic AI 플랫폼 ‘Alpy’를 론칭하면서 신성장 동력을 마련 중
- 1Q25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AI 솔루션 사업 29.7%, 데이터 사업 65.6%, 아카데미 사업 4.7%
2. Agentic AI 플랫폼 ‘Alpy’로 신성장 동력 마련
- 크라우드웍스가 올해 2월 론칭한 ‘Alpy’는 데이터 전처리 및 파이프라인 구축부터 AI 서비스 모델의 운영 및 관리까지 지원하는 One-stop Agentic AI 솔루션
- 자체 플랫폼인 Alpy Agent Studio를 통해 쉬운 워크플로우 세팅 및 데이터 관리, 적합한 모델 테스트 등이 가능하고 Admin을 통해 AI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관리 도구를 제공
- End-to-End 서비스이기 때문에 기업들의 AI Agent 구축 시 시간,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는 이점을 보유
- 기능상 강점으로는 1) 다양하고 복잡한 포맷의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데이터로 파인 튜닝하여 RAG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며, 2) 각 종 문제 해결에 가장 적합한 LLM 모델을 선택하고, 3) LLM의 성능 및 안정성 평가 솔루션 내재화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오류, 위험 요소 식별 및 통제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
- 기존 크라우드웍스의 수익 모델은 데이터 파인 튜닝 후 제공 및 솔루션 구축으로 프로젝트당 실적이 발생하는 구조였다면, Alpy는 구독 모델을 채택한 것으로 파악되어 시장 안착 이후에는 안정적인 이익 성장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
3. LLM 데이터 매출이 성장 견인 중
- 크라우드웍스의 2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20억원(+8.9%, YoY), 영업이익 -30억원(적지, YoY)을 기록
- AI 솔루션 사업이 약 1억원, 아카데미 사업이 약 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데이터 사업이 약 1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
- 데이터 사업 부문 중 특히 LLM 데이터 매출액은 1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63% 증가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 2분기 기준 수주 잔고는 약 40억원이며, Agentic AI 플랫폼 Alpy는 2H25 증권사 및 손보사향 납품이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 데이터 전처리는 AI 서비스의 품질을 좌우하고, 맞춤형 AI 모델 및 솔루션 시장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비즈니스 모델 확장은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 올해 동사의 가이던스 매출액은 1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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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텍(052710.KQ): [탐방노트] 드디어 시작된 체질 변화, 기대되는 행보 ★
원문링크: https://bit.ly/3Hkhyp8
1. IT 부품 전문 기업
- 아모텍은 1994년 설립된 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 ESD/EMI 필터와 안테나 등 모바일용 부품을 기반으로 성장 중
- 이후 BLDC 모터와 세라믹칩, MLCC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으며, 전장 및 AI 데이터센터향 MLCC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전개 중
- 2025년 하반기에는 전장용 MLCC를 중심으로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북미 반도체 업체향 AI용 MLCC 공급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고객 기반이 한층 확대 중
2. 하반기 키워드: 전장향 물량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향 신규 진입
- (1) 전장용 MLCC 및 수동부품 기반의 성장동력 확보: 아모텍의 1분기 기준 MLCC 매출 비중은 중국 60%, 국내 35%로, 지역 다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음
- MLCC 수율은 75% 이상으로 개선되며 안정화 단계에 진입
- 중화권 업체의 ADAS 모듈향 단독 수주 이후 매출 확장 중이며, BMS 시스템, 전장부품향으로도 제품 다변화가 진행 중
- 중국 주요 고객사와의 거래는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전장향 MLCC 매출액은 300억원 이상(24년 80억원)으로 확대될 여지가 큼
- 또한 SMD 타입 바리스타는 북미향 공급이 점차 확대 중
- 해당 제품은 과전압 억제와 정전기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하반기부터 2개 모델에 채택되어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 달성이 예상
- (2) AI 데이터센터향 신규 진입: 언론 보도에 따르면 동사는 북미 반도체·네트워크 장비 업체와 함께 AI 서버·고성능 컴퓨팅용 MLCC에 대한 퀄리피케이션과 오딧을 진행 중이며, 일부 고객사로부터 승인을 확보해 시장 진출을 가시화
- 하반기부터 납품이 예정되어 있으며, NDA 규정상 고객사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북미 글로벌 반도체 업체향으로 확인
- 해당 제품들은 회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되어, 초고용량·고전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용
- 특히 통신 속도의 증가로 고주파 대응력이 필수적이며, 고속 데이터 전송 시 신호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인터커넥트 설계와의 최적화가 요구됨
- 또한 GPU와 근접한 위치에 배치되기 때문에 제한된 공간에서도 소형화와 초고용량 특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며, 일반 서버 대비 5~10배 이상 높은 전력 소비 구조로 인해 대량의 MLCC 채용이 불가피
- 기존에는 일본 경쟁사들이 시장을 주도했으나, 공급자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고객사들의 안정적 부품 수급 수요가 확대
- 이러한 전략적 요구와 맞물려 동사는 가격 경쟁력·기술 대응력을 기반으로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망
3. 체질 전환 본격화 기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진행 중
- 아모텍은 MLCC 사업 본격화 5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
- 2025년 매출액 2,600억원(+13% YoY), 영업이익 100억원(흑자전환)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뚜렷한 턴어라운드를 예고
- 3분기 중순부터 중국 전장향 MLCC 라인 가동과 완성차 신규 고객사 계약이 기대되며 AI 데이터센터향 초도 납품도 본격화될 전망
- 특히 AI향 제품은 연내 약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7년 이후 8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아모텍은 전장·AI향 핵심 부품사로 도약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주목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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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T 부품 전문 기업
- 아모텍은 1994년 설립된 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 ESD/EMI 필터와 안테나 등 모바일용 부품을 기반으로 성장 중
- 이후 BLDC 모터와 세라믹칩, MLCC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으며, 전장 및 AI 데이터센터향 MLCC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전개 중
- 2025년 하반기에는 전장용 MLCC를 중심으로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북미 반도체 업체향 AI용 MLCC 공급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고객 기반이 한층 확대 중
2. 하반기 키워드: 전장향 물량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향 신규 진입
- (1) 전장용 MLCC 및 수동부품 기반의 성장동력 확보: 아모텍의 1분기 기준 MLCC 매출 비중은 중국 60%, 국내 35%로, 지역 다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음
- MLCC 수율은 75% 이상으로 개선되며 안정화 단계에 진입
- 중화권 업체의 ADAS 모듈향 단독 수주 이후 매출 확장 중이며, BMS 시스템, 전장부품향으로도 제품 다변화가 진행 중
- 중국 주요 고객사와의 거래는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전장향 MLCC 매출액은 300억원 이상(24년 80억원)으로 확대될 여지가 큼
- 또한 SMD 타입 바리스타는 북미향 공급이 점차 확대 중
- 해당 제품은 과전압 억제와 정전기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하반기부터 2개 모델에 채택되어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 달성이 예상
- (2) AI 데이터센터향 신규 진입: 언론 보도에 따르면 동사는 북미 반도체·네트워크 장비 업체와 함께 AI 서버·고성능 컴퓨팅용 MLCC에 대한 퀄리피케이션과 오딧을 진행 중이며, 일부 고객사로부터 승인을 확보해 시장 진출을 가시화
- 하반기부터 납품이 예정되어 있으며, NDA 규정상 고객사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북미 글로벌 반도체 업체향으로 확인
- 해당 제품들은 회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되어, 초고용량·고전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용
- 특히 통신 속도의 증가로 고주파 대응력이 필수적이며, 고속 데이터 전송 시 신호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인터커넥트 설계와의 최적화가 요구됨
- 또한 GPU와 근접한 위치에 배치되기 때문에 제한된 공간에서도 소형화와 초고용량 특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며, 일반 서버 대비 5~10배 이상 높은 전력 소비 구조로 인해 대량의 MLCC 채용이 불가피
- 기존에는 일본 경쟁사들이 시장을 주도했으나, 공급자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고객사들의 안정적 부품 수급 수요가 확대
- 이러한 전략적 요구와 맞물려 동사는 가격 경쟁력·기술 대응력을 기반으로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망
3. 체질 전환 본격화 기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진행 중
- 아모텍은 MLCC 사업 본격화 5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
- 2025년 매출액 2,600억원(+13% YoY), 영업이익 100억원(흑자전환)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뚜렷한 턴어라운드를 예고
- 3분기 중순부터 중국 전장향 MLCC 라인 가동과 완성차 신규 고객사 계약이 기대되며 AI 데이터센터향 초도 납품도 본격화될 전망
- 특히 AI향 제품은 연내 약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7년 이후 8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아모텍은 전장·AI향 핵심 부품사로 도약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주목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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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파워프라즈마(144960.KQ): 별도 실적 고공행진, 연결 성장 모멘텀 강화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HdA1Uu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6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6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 목표주가는 Fwd 12M EPS 679원에 Target PER 13.5배(글로벌 Peer 2사 Avg. PER에 35% 할인 적용)를 적용하여 산출
- 동사의 2025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5,718억원(YoY+10.0%), 영업이익 410억원(YoY+25.8%, OPM 7.2%), (K-IFRS 별도) 매출액은 1,967억원(YoY+33.8%), 영업이익 376억원(YoY+35.3%, OPM 19.1%)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① 반도체 RPS의 수요 증가와 신규 고객사 확대로 별도 본업의 가파른 성장, ② 자회사 엔피엠의 구조조정 마무리 국면, ③ 스페이스프로 및 도우인시스 성장 및 지분가치 등을 고려하면 현 주가는 12M Fwd EPS 기준 7.9배에 불과
2. 반도체/디스플레이 플라즈마 핵심 부품 기업
-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주요 제품은 1) 박막,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에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인 RPS, 2) 플라즈마 발생에 필요한 고주파 전력 장치 RFS
- 동사는 M&A는 통해 우주방산 복합소재 기업인 스페이스프로와 UTG 제조업체 도우인시스 등을 주요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연결 기준 사업부문은 1) 클리닝, 2) RF시스템, 3) 방산, 4) UTG, 5) 기타로 구성
3. 선단 공정 비중 확대로 플라즈마 모듈 수요 증가
- 올해 동사의 별도 사업부문(클리닝, RF시스템, 유지보수)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
- ①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와 선단 공정 비중 확대로 인해 플라즈마 수요 증가하고 있는 추세
- ② 특히 RPS 시장은 MKS, Advanced Energy, 뉴파워프라즈마 등 극 소수의 기업이 장악하고 있어 국내 1위, 글로벌 시장 점유율 2위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
- 또한 ③ RPS와 RFS의 제품 사용연수는 2~3년에 불과하며, 최근 전방 수요처의 교체시기 도래로 인해 추가 발주가 예상
- ④ 북미 고객사 신규 확보와 더불어 중국향 매출도 동시에 확대되고 있어 올해 동사의 별도 부문 예상 매출액은 1,967억원(YoY+33.8%), 영업이익 376억원(YoY+35.3%, OPM 19.1%), 해외 매출 비중은 70%에 이를 전망
4. 연결 자회사 실적개선 및 지분가치 매력 확대
-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시장의 성장에 따른 복합소재 수요 증가로 인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
- 또한 북미 지역의 글로벌 무인기 전문 업체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마진 개선이 가파르게 나타날 전망
- 동사의 스페이스프로 장부가는 약 556억원이며, 방산 부문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2,470억원(YoY+10.9%) 달성이 예상
- 도우인시스는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내 삼성디스플레이 1차 협력사로서 UTG 분야에 핵심 역량을 보유
- 전방 폴더블 시장 성장 및 매출처 다각화가 진행 중이며, 동사가 보유한 지분 가치(장부가 약 681억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뉴파워프라즈마(144960.KQ): 별도 실적 고공행진, 연결 성장 모멘텀 강화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HdA1Uu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6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6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 목표주가는 Fwd 12M EPS 679원에 Target PER 13.5배(글로벌 Peer 2사 Avg. PER에 35% 할인 적용)를 적용하여 산출
- 동사의 2025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5,718억원(YoY+10.0%), 영업이익 410억원(YoY+25.8%, OPM 7.2%), (K-IFRS 별도) 매출액은 1,967억원(YoY+33.8%), 영업이익 376억원(YoY+35.3%, OPM 19.1%)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① 반도체 RPS의 수요 증가와 신규 고객사 확대로 별도 본업의 가파른 성장, ② 자회사 엔피엠의 구조조정 마무리 국면, ③ 스페이스프로 및 도우인시스 성장 및 지분가치 등을 고려하면 현 주가는 12M Fwd EPS 기준 7.9배에 불과
2. 반도체/디스플레이 플라즈마 핵심 부품 기업
-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주요 제품은 1) 박막,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에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인 RPS, 2) 플라즈마 발생에 필요한 고주파 전력 장치 RFS
- 동사는 M&A는 통해 우주방산 복합소재 기업인 스페이스프로와 UTG 제조업체 도우인시스 등을 주요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연결 기준 사업부문은 1) 클리닝, 2) RF시스템, 3) 방산, 4) UTG, 5) 기타로 구성
3. 선단 공정 비중 확대로 플라즈마 모듈 수요 증가
- 올해 동사의 별도 사업부문(클리닝, RF시스템, 유지보수)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
- ①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와 선단 공정 비중 확대로 인해 플라즈마 수요 증가하고 있는 추세
- ② 특히 RPS 시장은 MKS, Advanced Energy, 뉴파워프라즈마 등 극 소수의 기업이 장악하고 있어 국내 1위, 글로벌 시장 점유율 2위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
- 또한 ③ RPS와 RFS의 제품 사용연수는 2~3년에 불과하며, 최근 전방 수요처의 교체시기 도래로 인해 추가 발주가 예상
- ④ 북미 고객사 신규 확보와 더불어 중국향 매출도 동시에 확대되고 있어 올해 동사의 별도 부문 예상 매출액은 1,967억원(YoY+33.8%), 영업이익 376억원(YoY+35.3%, OPM 19.1%), 해외 매출 비중은 70%에 이를 전망
4. 연결 자회사 실적개선 및 지분가치 매력 확대
-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시장의 성장에 따른 복합소재 수요 증가로 인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
- 또한 북미 지역의 글로벌 무인기 전문 업체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마진 개선이 가파르게 나타날 전망
- 동사의 스페이스프로 장부가는 약 556억원이며, 방산 부문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2,470억원(YoY+10.9%) 달성이 예상
- 도우인시스는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내 삼성디스플레이 1차 협력사로서 UTG 분야에 핵심 역량을 보유
- 전방 폴더블 시장 성장 및 매출처 다각화가 진행 중이며, 동사가 보유한 지분 가치(장부가 약 681억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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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쎄크(081180.KQ): [탐방노트] 하반기 이익 체력 개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mhWHCs
1. 2Q25 Preview: 1회성 비용 증가에 따른 적자 기록 예상
- 쎄크의 2Q25 (K-IFRS연결) 예상 매출액은 121.1억원(QoQ+59.9%), 영업손실 21.8억원 (QoQ 적자지속)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적자 기록의 주요 요인은 상장에 따른 1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
- 2분기 전체 매출의 약 88.1%는 반도체와 배터리 장비 부문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
- 반도체 부문은 북미 M사와 대만 업체로부터 받은 HBM 8단 검사장비 NF120모델의 기수주 잔고 인식으로 전분기 대비 182% 증가한 85억원(매출비중: 70.2%), 배터리 검사 장비는 파우치 제품 매출 21.7억원(매출비중: 17.9%)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2. 미사일 검사 LINAC 시스템, 하반기부터 수주 본격화 예상
- 하반기 실적 성장은 1) 방산과 2) 반도체 부문의 신규 수주 및 실적 성장이 바탕이 될 전망
- 방산 부문은 글로벌 전쟁 및 무기 수출 증가로 주요 군수품에 대한 검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
- 특히 방산 검사 시스템인 LINAC 가속기는 미국에서 전략물자로 지정, 의회 승인이 필요한 품목에 해당
- 이에 따라 쎄크가 보유한 15MeV(대형 탄도 미사일 검사), 450kV(중소형 방산 부품 검사) LINAC 시스템에 대해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해외 신규 수주를 필두로 국내 수주로 확장 전개될 전망
- 방산향 매출은 상반기 28.1억원에 불과하지만 하반기 129.8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약 157.9억원(YoY+71.1%)의 매출 달성과 더불어 마진 개선 기여도를 높여갈 것으로 기대
3. 북미 M사향 출하 확대, 하반기 반도체 부문 성장 견인
- 반도체 부문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약 250억원(YoY+18.2%), 26년에는 290억원으로 안정적 성장이 예상
- 1) 상반기 북미 반도체 업체 M사로부터 수주 받은 HBM8단 검사장비 NF120모델의 매출 인식이 안정적으로 진행 중이며, 2) 하반기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의 추가 발주가 기대되기 때문
- 또한 3) 12단 검사장비 NF160모델은 국내 S사 등을 대상으로 내부 샘플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타임라인을 고려하면 26년 1~2분기 중에 퀄테스트 마무리 된 후, 본격 양산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
4. 연간 흑자 달성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2분기 적자 기록에 대한 예상은 다소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간 흑자 달성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쎄크는 공정의 품질 결정에 가장 핵심인 ‘e-beam’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방산, 배터리 부문 시장에 안착하는 원년으로 판단
- 기술 다각화와 제품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국내외 글로벌 고객으로부터 제품에 대한 신뢰 확보를 통해 신규 수주 및 백로그는 확대되고 있음
- 3분기 동사의 실적은 BEP 레벨까지 회복이 예상되며, 4분기 흑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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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5 Preview: 1회성 비용 증가에 따른 적자 기록 예상
- 쎄크의 2Q25 (K-IFRS연결) 예상 매출액은 121.1억원(QoQ+59.9%), 영업손실 21.8억원 (QoQ 적자지속)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적자 기록의 주요 요인은 상장에 따른 1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
- 2분기 전체 매출의 약 88.1%는 반도체와 배터리 장비 부문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
- 반도체 부문은 북미 M사와 대만 업체로부터 받은 HBM 8단 검사장비 NF120모델의 기수주 잔고 인식으로 전분기 대비 182% 증가한 85억원(매출비중: 70.2%), 배터리 검사 장비는 파우치 제품 매출 21.7억원(매출비중: 17.9%)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2. 미사일 검사 LINAC 시스템, 하반기부터 수주 본격화 예상
- 하반기 실적 성장은 1) 방산과 2) 반도체 부문의 신규 수주 및 실적 성장이 바탕이 될 전망
- 방산 부문은 글로벌 전쟁 및 무기 수출 증가로 주요 군수품에 대한 검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
- 특히 방산 검사 시스템인 LINAC 가속기는 미국에서 전략물자로 지정, 의회 승인이 필요한 품목에 해당
- 이에 따라 쎄크가 보유한 15MeV(대형 탄도 미사일 검사), 450kV(중소형 방산 부품 검사) LINAC 시스템에 대해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해외 신규 수주를 필두로 국내 수주로 확장 전개될 전망
- 방산향 매출은 상반기 28.1억원에 불과하지만 하반기 129.8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약 157.9억원(YoY+71.1%)의 매출 달성과 더불어 마진 개선 기여도를 높여갈 것으로 기대
3. 북미 M사향 출하 확대, 하반기 반도체 부문 성장 견인
- 반도체 부문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약 250억원(YoY+18.2%), 26년에는 290억원으로 안정적 성장이 예상
- 1) 상반기 북미 반도체 업체 M사로부터 수주 받은 HBM8단 검사장비 NF120모델의 매출 인식이 안정적으로 진행 중이며, 2) 하반기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의 추가 발주가 기대되기 때문
- 또한 3) 12단 검사장비 NF160모델은 국내 S사 등을 대상으로 내부 샘플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타임라인을 고려하면 26년 1~2분기 중에 퀄테스트 마무리 된 후, 본격 양산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
4. 연간 흑자 달성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2분기 적자 기록에 대한 예상은 다소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간 흑자 달성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쎄크는 공정의 품질 결정에 가장 핵심인 ‘e-beam’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방산, 배터리 부문 시장에 안착하는 원년으로 판단
- 기술 다각화와 제품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국내외 글로벌 고객으로부터 제품에 대한 신뢰 확보를 통해 신규 수주 및 백로그는 확대되고 있음
- 3분기 동사의 실적은 BEP 레벨까지 회복이 예상되며, 4분기 흑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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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성티이씨(036890.KQ): 예상보다 더 호황, 밸류에이션 본격 확장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4fDKSE6
1. 상승 사이클 예상보다 빠르게 시작, 밸류에이션 본격 확장 구간
- 진성티이씨는 건설 중장비 부품 제조 기업으로 인프라 투자 확대 등 유리한 시장 환경이 조성되면서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빠르게 호황 국면을 맞이하고 있음
- 동사는 지역별로 살펴보면 북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아 미국 내 인프라 투자에 수혜 강도가 높은데, 현재 1) 글로벌 빅테크들은 대규모 AI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장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있는 상황이고, 2)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에서의 반도체 생산 시 무관세 혜택 부과 등 ‘리쇼어링 전략’을 추진하면서 제조 기업들의 미국 내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
- 이에 동사의 북미 매출 비중은 2024년 43.0% → 1Q25 66.4%로 크게 확대됐으며, 이러한 기조는 2Q25에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Q25 실적은 매출액 1,185억원(+17.2%, YoY), 영업이익 118억원(+90.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24년 말 고객사들의 재고 소진 이후 올해 초부터 수주가 늘어나고 있으며, 중장비 부품 업황 상승 사이클 초입에 진입한 상황
- 동사의 최대 고객사인 글로벌 중장비 제조 1위 기업 ‘캐터필러(매출 비중 약 60%)’의 수주 잔고는 2023~2024년 약 30억달러 → 2Q25 약 37억달러로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고성장 초입 구간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캐터필러, 존디어, HD현대인프라코어 등 글로벌 중장비 기업들을 고객사로 둔 상황에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신고가 및 P/E 약 20배를 형성하고 있는데 반해, 동사의 2026년 예상 P/E 7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국면이다.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될 시점으로 판단
2. CAPA 3천억원 규모의 태국 공장 가동 시작, 담보된 실적 성장
- 진성티이씨는 건설기계 업황 턴어라운드 시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태국 신공장을 현재 증설 및 가동 중으로 2026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주목할 부분은 그간 막혀있던 주가의 Band가 업황 개선 및 CAPA 증설로 역사적 실적 성장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해졌다는 점
- 태국 신규 생산 공장은 총 4공장, 전체 CAPA 3천억원으로 신규 제품 생산 및 고객사 내 압도적으로 늘어나는 물량을 대응하기 위한 전초기지
- 기존 국내, 미국, 중국 CAPA 7천억원을 합산하면 총 CAPA는 1조원 규모
- 1) 중장비 하부 주행체 핵심 부품인 플로팅 실(Floating Seal)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1공장은 올해 7월부터 가동 중이며, 2) 롤러(Roller), 아이들러(Idler) 등을 생산하는 2공장은 올해 7월 준공 완료, 11월부터 가동 예정
- 3) 3공장은 신규 제품인 러버트랙(Rubber Track)을 생산할 예정이며, 올해 11월 캐터필러향 샘플 테스트를 예정 중
- 신규 제품인 러버트랙은 기존 캐터필러 고객사인 브릿지스톤의 사업 철수로 동사가 공급사로 선정됐으며, 캐터필러향 러버트랙을 공급 중인 국내 D사가 3년간 약 2.8천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한 점을 감안하면 동사 역시 본격 양산 시점부터 연간 약 900억원 이상의 관련 실적 발생을 기대해볼 수 있음
3. 2025년 매출액 4,534억원, 영업이익 390억원 전망
- 진성티이씨의 실적은 2025년 4,534억원(+16.1%, YoY), 영업이익 390억원(+59.7%, YoY), 2026년 매출액 5,440억원(+20%, YoY), 영업이익 479억원(+2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27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을 이어갈 것
- 1) 신규 제품 러버트랙의 실적이 본격 반영되고, 2) 글로벌 고객사 J사의 신규 중장비 출시 예정에 따라 관련 부품 테스트 완료
- 2026년 5월부터 순차적 출시 예정이며, 2027년은 관련 매출액이 1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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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성티이씨(036890.KQ): 예상보다 더 호황, 밸류에이션 본격 확장 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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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승 사이클 예상보다 빠르게 시작, 밸류에이션 본격 확장 구간
- 진성티이씨는 건설 중장비 부품 제조 기업으로 인프라 투자 확대 등 유리한 시장 환경이 조성되면서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빠르게 호황 국면을 맞이하고 있음
- 동사는 지역별로 살펴보면 북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아 미국 내 인프라 투자에 수혜 강도가 높은데, 현재 1) 글로벌 빅테크들은 대규모 AI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장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있는 상황이고, 2)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에서의 반도체 생산 시 무관세 혜택 부과 등 ‘리쇼어링 전략’을 추진하면서 제조 기업들의 미국 내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
- 이에 동사의 북미 매출 비중은 2024년 43.0% → 1Q25 66.4%로 크게 확대됐으며, 이러한 기조는 2Q25에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Q25 실적은 매출액 1,185억원(+17.2%, YoY), 영업이익 118억원(+90.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24년 말 고객사들의 재고 소진 이후 올해 초부터 수주가 늘어나고 있으며, 중장비 부품 업황 상승 사이클 초입에 진입한 상황
- 동사의 최대 고객사인 글로벌 중장비 제조 1위 기업 ‘캐터필러(매출 비중 약 60%)’의 수주 잔고는 2023~2024년 약 30억달러 → 2Q25 약 37억달러로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고성장 초입 구간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캐터필러, 존디어, HD현대인프라코어 등 글로벌 중장비 기업들을 고객사로 둔 상황에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신고가 및 P/E 약 20배를 형성하고 있는데 반해, 동사의 2026년 예상 P/E 7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국면이다.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될 시점으로 판단
2. CAPA 3천억원 규모의 태국 공장 가동 시작, 담보된 실적 성장
- 진성티이씨는 건설기계 업황 턴어라운드 시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태국 신공장을 현재 증설 및 가동 중으로 2026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주목할 부분은 그간 막혀있던 주가의 Band가 업황 개선 및 CAPA 증설로 역사적 실적 성장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해졌다는 점
- 태국 신규 생산 공장은 총 4공장, 전체 CAPA 3천억원으로 신규 제품 생산 및 고객사 내 압도적으로 늘어나는 물량을 대응하기 위한 전초기지
- 기존 국내, 미국, 중국 CAPA 7천억원을 합산하면 총 CAPA는 1조원 규모
- 1) 중장비 하부 주행체 핵심 부품인 플로팅 실(Floating Seal)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1공장은 올해 7월부터 가동 중이며, 2) 롤러(Roller), 아이들러(Idler) 등을 생산하는 2공장은 올해 7월 준공 완료, 11월부터 가동 예정
- 3) 3공장은 신규 제품인 러버트랙(Rubber Track)을 생산할 예정이며, 올해 11월 캐터필러향 샘플 테스트를 예정 중
- 신규 제품인 러버트랙은 기존 캐터필러 고객사인 브릿지스톤의 사업 철수로 동사가 공급사로 선정됐으며, 캐터필러향 러버트랙을 공급 중인 국내 D사가 3년간 약 2.8천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한 점을 감안하면 동사 역시 본격 양산 시점부터 연간 약 900억원 이상의 관련 실적 발생을 기대해볼 수 있음
3. 2025년 매출액 4,534억원, 영업이익 390억원 전망
- 진성티이씨의 실적은 2025년 4,534억원(+16.1%, YoY), 영업이익 390억원(+59.7%, YoY), 2026년 매출액 5,440억원(+20%, YoY), 영업이익 479억원(+2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27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을 이어갈 것
- 1) 신규 제품 러버트랙의 실적이 본격 반영되고, 2) 글로벌 고객사 J사의 신규 중장비 출시 예정에 따라 관련 부품 테스트 완료
- 2026년 5월부터 순차적 출시 예정이며, 2027년은 관련 매출액이 1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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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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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KQ): PDRN·스킨부스터 중장기 성장 모멘텀 유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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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5 Review: 주력 제품 호조 속 외형 성장 지속, 하반기 수주 흐름 점검
- 2분기 매출액 47억원(+8.3% QoQ, +19.1% YoY), 영업이익 18억원(+28.0% QoQ, +50.2% YoY)을 기록
- 주력 제품군인 스킨부스터(GFX)의 견조한 판매가 외형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으며, 대형 거래처 프로젝트 물량 반영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5억원 증가
- 다만 하반기 초에는 주요 고객사의 발주 일정 조정과 거래 조건 조율이 맞물리며 수주 흐름이 다소 완만
- 니들패치 사업부는 생산라인 인력 변경에 따른 조율이 진행 중이며, 가동 시점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전망
- 이러한 흐름은 단기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신규 고객사와의 접점 확대가 병행되고 있어 향후 회복 가능성에 주목
2. PDRN 기술 검증·대외 네트워크 확장·중장기 성장축 강화
- ① PDRN 효능 입증, 상용화 속도↑: 2분기 파일럿 테스트에서 식물성 PDRN이 동물성 대비 동등 이상의 재생·항염 효능을 입증하며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
- PDRN은 글로벌 재생·항염 원료 시장에서 고부가 가치 소재로 평가되며, PR Newswire 및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PDRN 시장은 연평균 약 43% 성장(2024년~2031년)하고 있으며, 특히 스킨 부스터 영역에서는 약 14%의 CAGR(2024년~2030년)이 전망
- 동물성 대비 종교·윤리적 제약이 없고 원료 수급 안정성·원가 경쟁력 측면에서도 우위 보유
- 동사는 현재 8개 세포주의 수율 개선과 양산 프로토콜 정립이 진행 중이며,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높이고 있음
- ② PDRN 시장 반응↑: 대외활동 측 면에서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PDRN을 선보이며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보
- 아시아·유럽권 신규 파트너 발굴을 위해 전시·세미나·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협업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OEM·ODM사와의 샘플 테스트를 병행하는 등 사업 네트워크 확장에도 주력 중
- ③ 지보단과 함께 글로벌 무대 준비 중: 글로벌 1위 향료업체 지보단(스위스)과의 향료소재 공동개발은 단기 매출 반영까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나, 글로벌 향료 시장 진출 교두보로서 전략적 의미가 있음
- 양사는 202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 신규 과제를 공동 수행 중이며, 식물세포 기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성장인자와 항체의약품·향 소재 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목표 하고 있음
- 해당 프로젝트는 2025년 말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중장기적인 기술·사업 시너지 창출이 기대
3. 단기 조정 속 중장기 성장 잠재력 유효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2억원(+7.1% YoY), 영업이익 56억원(+15.6%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다소 하향 조정
- 단기적으로 일부 사업 일정과 수주 속도 조정이 반영된 결과
- 다만 스킨부스터는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기준 안정적 매출 확대가 예상되며, 니들패치와 PDRN 등 신규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내년부터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시장 환경과 사업 진행 속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존재하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생산 역량 확충이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KQ): PDRN·스킨부스터 중장기 성장 모멘텀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4oAAd0L
1. 2Q25 Review: 주력 제품 호조 속 외형 성장 지속, 하반기 수주 흐름 점검
- 2분기 매출액 47억원(+8.3% QoQ, +19.1% YoY), 영업이익 18억원(+28.0% QoQ, +50.2% YoY)을 기록
- 주력 제품군인 스킨부스터(GFX)의 견조한 판매가 외형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으며, 대형 거래처 프로젝트 물량 반영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5억원 증가
- 다만 하반기 초에는 주요 고객사의 발주 일정 조정과 거래 조건 조율이 맞물리며 수주 흐름이 다소 완만
- 니들패치 사업부는 생산라인 인력 변경에 따른 조율이 진행 중이며, 가동 시점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전망
- 이러한 흐름은 단기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신규 고객사와의 접점 확대가 병행되고 있어 향후 회복 가능성에 주목
2. PDRN 기술 검증·대외 네트워크 확장·중장기 성장축 강화
- ① PDRN 효능 입증, 상용화 속도↑: 2분기 파일럿 테스트에서 식물성 PDRN이 동물성 대비 동등 이상의 재생·항염 효능을 입증하며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
- PDRN은 글로벌 재생·항염 원료 시장에서 고부가 가치 소재로 평가되며, PR Newswire 및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PDRN 시장은 연평균 약 43% 성장(2024년~2031년)하고 있으며, 특히 스킨 부스터 영역에서는 약 14%의 CAGR(2024년~2030년)이 전망
- 동물성 대비 종교·윤리적 제약이 없고 원료 수급 안정성·원가 경쟁력 측면에서도 우위 보유
- 동사는 현재 8개 세포주의 수율 개선과 양산 프로토콜 정립이 진행 중이며,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높이고 있음
- ② PDRN 시장 반응↑: 대외활동 측 면에서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PDRN을 선보이며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보
- 아시아·유럽권 신규 파트너 발굴을 위해 전시·세미나·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협업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OEM·ODM사와의 샘플 테스트를 병행하는 등 사업 네트워크 확장에도 주력 중
- ③ 지보단과 함께 글로벌 무대 준비 중: 글로벌 1위 향료업체 지보단(스위스)과의 향료소재 공동개발은 단기 매출 반영까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나, 글로벌 향료 시장 진출 교두보로서 전략적 의미가 있음
- 양사는 202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 신규 과제를 공동 수행 중이며, 식물세포 기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성장인자와 항체의약품·향 소재 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목표 하고 있음
- 해당 프로젝트는 2025년 말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중장기적인 기술·사업 시너지 창출이 기대
3. 단기 조정 속 중장기 성장 잠재력 유효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2억원(+7.1% YoY), 영업이익 56억원(+15.6%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다소 하향 조정
- 단기적으로 일부 사업 일정과 수주 속도 조정이 반영된 결과
- 다만 스킨부스터는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기준 안정적 매출 확대가 예상되며, 니들패치와 PDRN 등 신규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내년부터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시장 환경과 사업 진행 속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존재하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생산 역량 확충이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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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이(003160.KS): 2Q 호실적·HBM4 장비 안정성 확인, 시나리오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URPdKl
1. 2Q25 Review: 자회사 호조로 2분기 성장 견인
-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193억원(+8.4% QoQ, +158.5% YoY), 영업이익 122억원(+23.4% QoQ, +1,198.3% YoY)을 기록
- 본사 반도체 장비 부문은 38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가 770억원(40대 이상 장비 출하)을 시현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전자부품(31억원)과 2차전지(38억원) 부문은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
- 하반기 초 본사 장비 공급이 원활히 진행됨에 따라 3분기 본사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자회사의 경우, 3분기 예정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이연될 가능성이 있어 하반기 자회사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
2. HBM4 장비 본체 이상 無, 평가 재개 예정
- 디지털프론티어는 HBM4 웨이퍼 테스터의 고객사 평가 과정 중 프로브카드에서 번트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
- 이로 인해 테스트가 일시적으로 지연됐다. 번트 현상(burnt phenomenon)은 번인 테스트 환경에서 부품·소자가 열·전류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아 내구 한계에 도달하며 물리적 손상이 발생하는 상황을 의미
- 이러한 현상은 고신뢰성 검증 절차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며, 초기 단계에서 잠재 결함을 조기에 식별해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
- 이번 이슈는 장비 본체가 아닌 교체형 부품에서 발생
- 현재 관련 부품의 수리가 진행 중이며, 이후 양산성 평가가 재개될 예정
- 평가는 통상 3~4개월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사 설비 확장 일정에 맞춰 발주 논의가 연내 또는 내년 1분기 중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음
3. HBM4 집중 전략, 2026년 실적 도약 준비
- 2025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38억원(+93.4% YoY), 영업이익 391억원(+1,170.3% YoY)으로, 일부 출하 시점 조정과 비용 반영, 자회사 장비 수주 계획 변화를 고려해 직전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
-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을 확충하며 비용 부담이 확대
- HBM용 장비는 기존 웨이퍼 검사장비 대비 사양 차이가 크지 않아 공급가 인상 여력은 제한적이나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방어 중
- 또한, 주요 고객사가 차세대 HBM4 장비에 전략을 집중함에 따라 기존 장비 발주 시점이 조정된 것
- 향후 관전 포인트는 HBM4 장비의 고객사 인증 절차 완료 여부
- 인증을 통과할 경우, 검사 사양 고도화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실적 성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전망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차세대 장비 수주 본격화로 이어져 전사 실적의 우상향 기조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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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이(003160.KS): 2Q 호실적·HBM4 장비 안정성 확인, 시나리오 유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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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5 Review: 자회사 호조로 2분기 성장 견인
-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193억원(+8.4% QoQ, +158.5% YoY), 영업이익 122억원(+23.4% QoQ, +1,198.3% YoY)을 기록
- 본사 반도체 장비 부문은 38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가 770억원(40대 이상 장비 출하)을 시현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전자부품(31억원)과 2차전지(38억원) 부문은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
- 하반기 초 본사 장비 공급이 원활히 진행됨에 따라 3분기 본사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자회사의 경우, 3분기 예정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이연될 가능성이 있어 하반기 자회사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
2. HBM4 장비 본체 이상 無, 평가 재개 예정
- 디지털프론티어는 HBM4 웨이퍼 테스터의 고객사 평가 과정 중 프로브카드에서 번트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
- 이로 인해 테스트가 일시적으로 지연됐다. 번트 현상(burnt phenomenon)은 번인 테스트 환경에서 부품·소자가 열·전류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아 내구 한계에 도달하며 물리적 손상이 발생하는 상황을 의미
- 이러한 현상은 고신뢰성 검증 절차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며, 초기 단계에서 잠재 결함을 조기에 식별해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
- 이번 이슈는 장비 본체가 아닌 교체형 부품에서 발생
- 현재 관련 부품의 수리가 진행 중이며, 이후 양산성 평가가 재개될 예정
- 평가는 통상 3~4개월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사 설비 확장 일정에 맞춰 발주 논의가 연내 또는 내년 1분기 중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음
3. HBM4 집중 전략, 2026년 실적 도약 준비
- 2025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38억원(+93.4% YoY), 영업이익 391억원(+1,170.3% YoY)으로, 일부 출하 시점 조정과 비용 반영, 자회사 장비 수주 계획 변화를 고려해 직전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
-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을 확충하며 비용 부담이 확대
- HBM용 장비는 기존 웨이퍼 검사장비 대비 사양 차이가 크지 않아 공급가 인상 여력은 제한적이나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방어 중
- 또한, 주요 고객사가 차세대 HBM4 장비에 전략을 집중함에 따라 기존 장비 발주 시점이 조정된 것
- 향후 관전 포인트는 HBM4 장비의 고객사 인증 절차 완료 여부
- 인증을 통과할 경우, 검사 사양 고도화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실적 성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전망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차세대 장비 수주 본격화로 이어져 전사 실적의 우상향 기조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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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039840.KQ): 올해는 구조적 성장을 위한 정상화 단계 ★
원문링크: https://bit.ly/4mmEymH
1. 2Q25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기록
- 2Q25 디오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0억원(YoY+158.0%, QoQ+12.0%), 영업이익 30.2억원(YoY 흑자전환, QoQ+99.0%, OPM 7.5%), 지배순손실 89.2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중국과 유럽,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올해 동사가 전략적으로 시장 침투를 높이기 위한 멕시코, 인도, 러시아, 대만 해외법인의 실적 성장은 긍정적
- 다만,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으나, 광고선전비, 모델료 지급 및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
2. 영업망 개편 및 구조조정 효과 발생
- 2024년부터 이어져온 구조조정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은 고무적
- 올해 동사는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1,2선 대도시에는 신규 직영점,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을 진행 중
- 주요 판매 국가인 중국에서 상반기 약 2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 성수기 시즌을 고려하면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인도(기존+동부지역)와 튀르키예(앙카라, 코자엘리) 또한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며, 러시아 지역에서는 단일 딜러에서 권역별 딜러 전환에 따른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
- 글로벌 조직 개편과 영업조직 강화에 따른 시스템 변화는 2026년 동사의 이익 체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3. 신제품 출시에 따른 포지셔닝 다변화
- 디오는 올해 9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신제품은 중국의 VBP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이코노믹 라인 제품으로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포지셔닝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현지 로컬 공장에서 제조될 예정이며 인허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해당 제품은 2026년 4월 예정되어 있는 2차 VBP 정책에 대비한 전략 제품으로 로컬 쿼터제에 편입됨에 따라 일정 부분의 물량 확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디오는 판매 속도와 강도에 따라 추가 증설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이코노믹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10%에 이를 것으로 예상
4. 2025년 매출액 1,650억원(YoY+39.0%),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 2025년 예상 실적(K-IFRS 연결기준)은 매출액 1,650억원(YoY+39%),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OPM 7.6%)을 기록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매출 및 이익 추정치 모두 하향 조정하지만, 빅배스 단행과 영업망 개편 등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상당히 긍정적
- 다만, 1) 엄격한 비용 통제와 2) 외형 성장을 통해 3) 수익성 확보가 정상화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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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5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기록
- 2Q25 디오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0억원(YoY+158.0%, QoQ+12.0%), 영업이익 30.2억원(YoY 흑자전환, QoQ+99.0%, OPM 7.5%), 지배순손실 89.2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중국과 유럽,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올해 동사가 전략적으로 시장 침투를 높이기 위한 멕시코, 인도, 러시아, 대만 해외법인의 실적 성장은 긍정적
- 다만,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으나, 광고선전비, 모델료 지급 및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
2. 영업망 개편 및 구조조정 효과 발생
- 2024년부터 이어져온 구조조정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은 고무적
- 올해 동사는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1,2선 대도시에는 신규 직영점,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을 진행 중
- 주요 판매 국가인 중국에서 상반기 약 2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 성수기 시즌을 고려하면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인도(기존+동부지역)와 튀르키예(앙카라, 코자엘리) 또한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며, 러시아 지역에서는 단일 딜러에서 권역별 딜러 전환에 따른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
- 글로벌 조직 개편과 영업조직 강화에 따른 시스템 변화는 2026년 동사의 이익 체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3. 신제품 출시에 따른 포지셔닝 다변화
- 디오는 올해 9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신제품은 중국의 VBP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이코노믹 라인 제품으로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포지셔닝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현지 로컬 공장에서 제조될 예정이며 인허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해당 제품은 2026년 4월 예정되어 있는 2차 VBP 정책에 대비한 전략 제품으로 로컬 쿼터제에 편입됨에 따라 일정 부분의 물량 확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디오는 판매 속도와 강도에 따라 추가 증설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이코노믹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10%에 이를 것으로 예상
4. 2025년 매출액 1,650억원(YoY+39.0%),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 2025년 예상 실적(K-IFRS 연결기준)은 매출액 1,650억원(YoY+39%),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OPM 7.6%)을 기록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매출 및 이익 추정치 모두 하향 조정하지만, 빅배스 단행과 영업망 개편 등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상당히 긍정적
- 다만, 1) 엄격한 비용 통제와 2) 외형 성장을 통해 3) 수익성 확보가 정상화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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