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이딥(365590.KQ): 결국 기술력이 핵심, Stylus 기반 적용 기기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
원문링크: https://bit.ly/3FS2cUV
1. Touch IC와 Stylus IC를 제공하는 팹리스 기업
-하이딥은 UX/UI를 개발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팹리스 회사로 IT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차세대 Touch 솔루션과 Stylus 솔루션 기술을 개발
-2021년 세계 최초로 On-Cell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에 적용 가능한 Touch IC를 개발해 국내 고객사의 스마트워치 최신 모델에 독점 공급
-주목할 부분은 동사가 개발을 완료한 Touch&Stylus 솔루션, Touch와 Stylus를 동시에 인식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스마트폰을 넘어 각 종 OLED 기기 모두를 전방 시장으로 확보 가능
-동사의 주요 매출처가 스마트워치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 적용 확대가 가능
-동사의 Touch&Stylus 솔루션은 올해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폰 모델에 채택이 기대되는 상황
-스마트폰 출하량을 감안했을 때 채택이 가시화된다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며, 밸류에이션이 크게 확장될 가능성 존재
2. 혁신적인 Touch&Stylus 솔루션 적용 확대 전망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기존 Touch는 정전기를 인식하는 방식이며, Stylus는 전자기장을 인식하는 방식으로 추가적인 센서 패널이 필요
-두 센서들을 통합한다면 패널 탑재 수를 줄여 고객사에게 공정 간소화 및 원가 절감의 효과를 제공
-동사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두 센서를 통합하는 솔루션을 개발
-따라서 고객사는 1) 더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가진 디스플레이 구현이 가능하며, 2) 센서 패널 탑재를 줄여 생산 단가 절감이 가능
-동사의 고객사가 채택하고 있는 EMR(전자기 공명식)의 경우 사용될 IT 디스플레이에 별도의 센서 필름이 필요한데 동사의 기술은 배터리와 별도의 센서 필름이 필요 없고, 전자기장으로 인식하는 방식을 유지하기 때문에 동사의 솔루션을 탑재한 모든 기기에 범용적으로 사용 가능
-동사의 솔루션이 가진 이점이 확실한 만큼 Stylus 기능을 도입하려는 고객사 입장에서 제품의 국산화는 물론, 비용 절감 측면에서 동사의 솔루션 도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기대
3. Touch&Stylus 솔루션의 중화권 추가 고객사 기대감 존재
-Touch&Stylus 솔루션은 추가적으로 중화권 업체로까지 침투될 가능성도 높다고 예상
-동사는 2015년 Lenovo에 Stylus 솔루션, Huawei에 3D Force Touch 솔루션을 적용해 양산한 레퍼런스가 존재
-따라서 Touch&Stylus 솔루션은 얇은 디스플레이 구현과 생산 비용 절감이 가능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레퍼런스가 존재하는 기업은 물론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결론적으로 스마트워치에만 국한되어 있던 동사의 솔루션이 다양한 IT기기 적용 확대,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까지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이딥(365590.KQ): 결국 기술력이 핵심, Stylus 기반 적용 기기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
원문링크: https://bit.ly/3FS2cUV
1. Touch IC와 Stylus IC를 제공하는 팹리스 기업
-하이딥은 UX/UI를 개발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팹리스 회사로 IT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차세대 Touch 솔루션과 Stylus 솔루션 기술을 개발
-2021년 세계 최초로 On-Cell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에 적용 가능한 Touch IC를 개발해 국내 고객사의 스마트워치 최신 모델에 독점 공급
-주목할 부분은 동사가 개발을 완료한 Touch&Stylus 솔루션, Touch와 Stylus를 동시에 인식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스마트폰을 넘어 각 종 OLED 기기 모두를 전방 시장으로 확보 가능
-동사의 주요 매출처가 스마트워치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 적용 확대가 가능
-동사의 Touch&Stylus 솔루션은 올해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폰 모델에 채택이 기대되는 상황
-스마트폰 출하량을 감안했을 때 채택이 가시화된다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며, 밸류에이션이 크게 확장될 가능성 존재
2. 혁신적인 Touch&Stylus 솔루션 적용 확대 전망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기존 Touch는 정전기를 인식하는 방식이며, Stylus는 전자기장을 인식하는 방식으로 추가적인 센서 패널이 필요
-두 센서들을 통합한다면 패널 탑재 수를 줄여 고객사에게 공정 간소화 및 원가 절감의 효과를 제공
-동사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두 센서를 통합하는 솔루션을 개발
-따라서 고객사는 1) 더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가진 디스플레이 구현이 가능하며, 2) 센서 패널 탑재를 줄여 생산 단가 절감이 가능
-동사의 고객사가 채택하고 있는 EMR(전자기 공명식)의 경우 사용될 IT 디스플레이에 별도의 센서 필름이 필요한데 동사의 기술은 배터리와 별도의 센서 필름이 필요 없고, 전자기장으로 인식하는 방식을 유지하기 때문에 동사의 솔루션을 탑재한 모든 기기에 범용적으로 사용 가능
-동사의 솔루션이 가진 이점이 확실한 만큼 Stylus 기능을 도입하려는 고객사 입장에서 제품의 국산화는 물론, 비용 절감 측면에서 동사의 솔루션 도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기대
3. Touch&Stylus 솔루션의 중화권 추가 고객사 기대감 존재
-Touch&Stylus 솔루션은 추가적으로 중화권 업체로까지 침투될 가능성도 높다고 예상
-동사는 2015년 Lenovo에 Stylus 솔루션, Huawei에 3D Force Touch 솔루션을 적용해 양산한 레퍼런스가 존재
-따라서 Touch&Stylus 솔루션은 얇은 디스플레이 구현과 생산 비용 절감이 가능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레퍼런스가 존재하는 기업은 물론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결론적으로 스마트워치에만 국한되어 있던 동사의 솔루션이 다양한 IT기기 적용 확대,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까지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이녹스(088390.KQ):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자회사 티알에스 성장은 지금부터 ★
원문링크: https://bit.ly/40j43KE
1.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 변모중
-이녹스는 레저부문인 알톤스포츠(46.6%), 투자회사인 아이베스트(100%), 2차전지 음극재용 원재료를 생산하는 티알에스(63.8%)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사, 관계사 이녹스첨단소재 지분 25.0% 보유
-2023년부터 소재부문인 티알에스의 실리콘 파우더 매출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할 전망
2. 자회사 티알에스 실리콘 파우더 매출 성장에 주목
-티알에스는 국내 나노 단위의 실리콘 파우더 양산에 성공한 유일 업체, 고순도 500nm(나노미터) 스펙의 실리콘 음극재 사용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조
-중국 제품 대비 우수한 물성 및 품질을 인정받아 작년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 P사 향으로 실리콘 파우더 양산 시작, 국내 D사에도 SIO 계열 실리콘 파우더 납품중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SIOx/SiC 계열이 주도, 티알에스는 두 타입의 원재료 생산 기술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고객사 확대 지속 전망
-생산능력은 22년 1,200톤>23년 2,400톤>24년 3,800톤>25년 7,500톤으로 확대 전망, 예상 매출액 23년 200억원>24년 500억원>25년 1,100억원으로 전망
-전방 실리콘 음극재 업체들의 가파른 증설 속도에 따라 티알에스의 원재료 수요 급증 예상
3. 2023년 매출액 972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972억원(+20.9%, YoY), 영업이익 255억원(+17.7%, YoY)으로 전망
-주목해야할 점은 소재부문(티알에스)의 매출 성장, 2023년 티알에스 매출액은 203억원(+322.6%, YoY)으로 전년 48억원 대비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실리콘 음극재 시장 본격 개화에 따라 2024년은 티알에스 매출액 500억원을 넘어서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레저부문(알톤스포츠)매출은 전기자전거 보급 확대에 따라 매출액 568억원(+10.7%, YoY)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이녹스(088390.KQ):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자회사 티알에스 성장은 지금부터 ★
원문링크: https://bit.ly/40j43KE
1.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 변모중
-이녹스는 레저부문인 알톤스포츠(46.6%), 투자회사인 아이베스트(100%), 2차전지 음극재용 원재료를 생산하는 티알에스(63.8%)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사, 관계사 이녹스첨단소재 지분 25.0% 보유
-2023년부터 소재부문인 티알에스의 실리콘 파우더 매출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할 전망
2. 자회사 티알에스 실리콘 파우더 매출 성장에 주목
-티알에스는 국내 나노 단위의 실리콘 파우더 양산에 성공한 유일 업체, 고순도 500nm(나노미터) 스펙의 실리콘 음극재 사용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조
-중국 제품 대비 우수한 물성 및 품질을 인정받아 작년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 P사 향으로 실리콘 파우더 양산 시작, 국내 D사에도 SIO 계열 실리콘 파우더 납품중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SIOx/SiC 계열이 주도, 티알에스는 두 타입의 원재료 생산 기술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고객사 확대 지속 전망
-생산능력은 22년 1,200톤>23년 2,400톤>24년 3,800톤>25년 7,500톤으로 확대 전망, 예상 매출액 23년 200억원>24년 500억원>25년 1,100억원으로 전망
-전방 실리콘 음극재 업체들의 가파른 증설 속도에 따라 티알에스의 원재료 수요 급증 예상
3. 2023년 매출액 972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972억원(+20.9%, YoY), 영업이익 255억원(+17.7%, YoY)으로 전망
-주목해야할 점은 소재부문(티알에스)의 매출 성장, 2023년 티알에스 매출액은 203억원(+322.6%, YoY)으로 전년 48억원 대비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실리콘 음극재 시장 본격 개화에 따라 2024년은 티알에스 매출액 500억원을 넘어서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레저부문(알톤스포츠)매출은 전기자전거 보급 확대에 따라 매출액 568억원(+10.7%, YoY)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켐트로스(220260.KQ): LFP 배터리 확대 수혜는 첨가제 ★
원문링크: https://bit.ly/42DJo5E
1. 2차전지 소재 Top-tier 기술 보유
-켐트로스는 2006년 설립된 종합 화학소재 업체로, 2015년 동부전자재료의 폴리머사업부를 양수하여 소재 사업을 다각화
-주요 제품으로 2차전지 전해질 첨가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특수 접착소재 등을 제조 및 판매
-2022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해질 첨가제 27%, 기타 IT소재 21%, 고분자 접착소재 28%, 의약소재 6%, 상품 18%
-첨가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업종으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2. 전해질 첨가제 증설, 양극재 바인더 신소재 개발 모멘텀까지
2-1) 국내 셀메이커 3사의 LFP 배터리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라 첨가제 매출 성장 전망
-켐트로스는 전해액 제조사를 통해 국내 셀메이커 3사로 고온 저항 및 배터리 수명 연장 기능의 첨가제 공급, LFP는 낮은 에너지밀도 개선을 이유로 첨가제 함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0년 하반기부터 소형전지에서 중대형 EV 및 ESS용 배터리 위주로 공급이 본격 확대, 첨가제 매출은 20년 74억원(17%)>21년 89억원(19%)>22년 154억원(27%)으로 급증
-첨가제 수요 대응을 위해 전사 생산능력 2023년말 매출액 기준 1,000억원, 2024년 1,400억원 확대 계획
2-2) 향후 주목해야할 점은 동사의 PVDF 국산화 가능성
-PVDF는 양극재 바인더 제조의 핵심 소재이며, 국내 연간 수입 규모는 약 1,000억원으로 추정
-켐트로스는 한국화학연구원에서 PVDF 제조 기술을 이전 받았으며, 국내 유일 파일럿 양산 시설 구축 및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인 업체로, 향후 소부장 국산화에 따른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2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712억원(+28.4%, YoY), 영업이익 76억원(+62.0%, YoY)으로 전망
-2023년에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이 견조한 가운데 2차전지 첨가제의 높은 성장세 이어질 전망
-첨가제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가능할 전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1,000억원을 넘어서는 매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켐트로스(220260.KQ): LFP 배터리 확대 수혜는 첨가제 ★
원문링크: https://bit.ly/42DJo5E
1. 2차전지 소재 Top-tier 기술 보유
-켐트로스는 2006년 설립된 종합 화학소재 업체로, 2015년 동부전자재료의 폴리머사업부를 양수하여 소재 사업을 다각화
-주요 제품으로 2차전지 전해질 첨가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특수 접착소재 등을 제조 및 판매
-2022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해질 첨가제 27%, 기타 IT소재 21%, 고분자 접착소재 28%, 의약소재 6%, 상품 18%
-첨가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업종으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2. 전해질 첨가제 증설, 양극재 바인더 신소재 개발 모멘텀까지
2-1) 국내 셀메이커 3사의 LFP 배터리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라 첨가제 매출 성장 전망
-켐트로스는 전해액 제조사를 통해 국내 셀메이커 3사로 고온 저항 및 배터리 수명 연장 기능의 첨가제 공급, LFP는 낮은 에너지밀도 개선을 이유로 첨가제 함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0년 하반기부터 소형전지에서 중대형 EV 및 ESS용 배터리 위주로 공급이 본격 확대, 첨가제 매출은 20년 74억원(17%)>21년 89억원(19%)>22년 154억원(27%)으로 급증
-첨가제 수요 대응을 위해 전사 생산능력 2023년말 매출액 기준 1,000억원, 2024년 1,400억원 확대 계획
2-2) 향후 주목해야할 점은 동사의 PVDF 국산화 가능성
-PVDF는 양극재 바인더 제조의 핵심 소재이며, 국내 연간 수입 규모는 약 1,000억원으로 추정
-켐트로스는 한국화학연구원에서 PVDF 제조 기술을 이전 받았으며, 국내 유일 파일럿 양산 시설 구축 및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인 업체로, 향후 소부장 국산화에 따른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2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712억원(+28.4%, YoY), 영업이익 76억원(+62.0%, YoY)으로 전망
-2023년에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이 견조한 가운데 2차전지 첨가제의 높은 성장세 이어질 전망
-첨가제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가능할 전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1,000억원을 넘어서는 매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올(335890.KQ): 2023년 소모품 매출 비중 40% 이상이 보인다! ★
원문링크: https://bit.ly/3ZvW9MZ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3F EPS 315원에 Target PER 20배를 적용하여 산출
- 비올은 1) 마이크로니들RF 원천기술을 보유하여 신규 진입자 및 특허 소송 이슈에서 자유롭고, 2) 미국 내 사업 호조와 유럽 진출에 따른 장비/소모품 매출의 확대가 전망되며, 3) 이에 따른 1Q23 계절성 최소화, 연간 실적 Level-Up이 가능한 상황
- 상반기 내 중국 CFDA 인증 통과 시,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소모품 매출의 본격화, 높은 멀티플 부여가 타당하다
- 실펌X는 2020년 5월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한 후 최근 장비 판매량이 급증
- 2022년말 누적판매량 1,300대 중 500대 이상이 당해 판매량인 것으로 파악
- 장비 판매 증가에 따라 분기별 소모품 매출액도 1Q21 10억원→1Q22 13억원→4Q22 28억원으로 증가
- 출시 초기 제공된 무상 소모품은 소진 완료까지 6개월 내외가 소요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2022년부터 본격 판매되기 시작한 장비에는 무상 소모품팁을 기존 대비 절감시켰으며 장비 판매 확대에 따라 회전율도 상승할 전망
- 고마진인 소모품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2023년은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454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54억원(+45.9%, YoY), 영업이익 208억원(+61.0%, YoY)과 2024년 매출액 686억원(+51.1%, YoY), 영업이익 341억원(+63.9%, YoY)로 예상
- 1) 올해와 내년에도 실펌X 장비/소모품 판매 증가로 호실적이 기대되며, 2) 소모품 매출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3) 또한 미국 MOQ(최소 주문 수량)이 200대 이상임을 고려할 때 마이크로RF 시장이 개화 중인 유럽 신규 진출 국가에서의 실적 모멘텀도 충분
- 추후 중국 CFDA 인증 통과 시 추가적인 멀티플 상향까지 가능할 전망
- 일반적으로 미용기기 업체들의 실적은 계절성을 가지지만 북미 판매 호조와 신규 국가 확장성을 고려하면 1Q23은 다른 실적 추이를 보일 전망
- 2023년 소모품 매출 비중 40.3%(+11.1%p, YoY)와 영업이익률 45.8%(+4.3%p, YoY)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올(335890.KQ): 2023년 소모품 매출 비중 40% 이상이 보인다! ★
원문링크: https://bit.ly/3ZvW9MZ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3F EPS 315원에 Target PER 20배를 적용하여 산출
- 비올은 1) 마이크로니들RF 원천기술을 보유하여 신규 진입자 및 특허 소송 이슈에서 자유롭고, 2) 미국 내 사업 호조와 유럽 진출에 따른 장비/소모품 매출의 확대가 전망되며, 3) 이에 따른 1Q23 계절성 최소화, 연간 실적 Level-Up이 가능한 상황
- 상반기 내 중국 CFDA 인증 통과 시,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소모품 매출의 본격화, 높은 멀티플 부여가 타당하다
- 실펌X는 2020년 5월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한 후 최근 장비 판매량이 급증
- 2022년말 누적판매량 1,300대 중 500대 이상이 당해 판매량인 것으로 파악
- 장비 판매 증가에 따라 분기별 소모품 매출액도 1Q21 10억원→1Q22 13억원→4Q22 28억원으로 증가
- 출시 초기 제공된 무상 소모품은 소진 완료까지 6개월 내외가 소요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2022년부터 본격 판매되기 시작한 장비에는 무상 소모품팁을 기존 대비 절감시켰으며 장비 판매 확대에 따라 회전율도 상승할 전망
- 고마진인 소모품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2023년은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454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54억원(+45.9%, YoY), 영업이익 208억원(+61.0%, YoY)과 2024년 매출액 686억원(+51.1%, YoY), 영업이익 341억원(+63.9%, YoY)로 예상
- 1) 올해와 내년에도 실펌X 장비/소모품 판매 증가로 호실적이 기대되며, 2) 소모품 매출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3) 또한 미국 MOQ(최소 주문 수량)이 200대 이상임을 고려할 때 마이크로RF 시장이 개화 중인 유럽 신규 진출 국가에서의 실적 모멘텀도 충분
- 추후 중국 CFDA 인증 통과 시 추가적인 멀티플 상향까지 가능할 전망
- 일반적으로 미용기기 업체들의 실적은 계절성을 가지지만 북미 판매 호조와 신규 국가 확장성을 고려하면 1Q23은 다른 실적 추이를 보일 전망
- 2023년 소모품 매출 비중 40.3%(+11.1%p, YoY)와 영업이익률 45.8%(+4.3%p, YoY)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셀바스AI(108860.KQ): AI 음성기술은 로봇 생태계 확장 필수 요소, 본격 침투 가시화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0WGzv2
1. AI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에서 음성기술의 확장성을 주목
-셀바스AI는 25년간 딥러닝 기술 기반의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등 국내 최고 수준의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1호 인공지능(AI) 코스닥 상장 기업
-약 98% 이상의 국내 최고 음성 인식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성합성 기술은 M/S 약 60%로 국내 1위를 차지
-최근 Chat-GPT를 비롯해 초거대AI 기반의 텍스트 제너레이션(Text Generation) 기술이 각광받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하지만 현재까지는 대부분 텍스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음성 AI 기술과의 접목은 피할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
-2022~2027년까지 글로벌 AI 음성기술 시장의 CAGR은 24.4%로 매우 고성장이 예상되며, 2019년부터 오픈AI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종적인 대화형 AI 양산을 위해 음성 AI 전문 기업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스’를 약 197억 달러 규모로 인수를 완료한 것과 같은 맥락
-결국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은 최종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음성 대화 형태이며, 국내에서 가장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셀바스AI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자율주행로봇 대표 기업 ‘로보티즈’와 음성AI 기술 제휴
-지난 3월 29일 셀바스AI는 국내 대표 자율주행로봇 기업 ‘로보티즈’와 AI 음성기술을 활용한 대화형 AI 로봇 기술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
-로보티즈는 호텔, 리조트 등 광역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내 자율주행로봇과 라스트마일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는 실외 자율주행로봇 서비스를 제공
-최근 자율주행로봇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로봇 배송 서비스 확장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해외 대형 택배사와 2차 POC까지 준비하고 있는 만큼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는데, 여기에 셀바스AI의 AI 음성기술이 도입될 전망
-제품 대당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 예상
3. 로봇 생태계 확장 본격화, AI기반 음성기술은 필수 요소
-인공지능을 활용한 고도화 된 로봇 산업의 성장세가 가파른 가운데 1) 단기적으로는 기업들의 인건비 절감, 생산성 증대 등 비용적인 측면에서 스마트팩토리 제조 공정에 활용되는 로봇(산업용, 협동 로봇)을 통해 음성 AI의 적용 확대가 예상되며, 2) F&B, 물류를 중심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전문 서비스용 로봇은 물론, 개인 서비스용 로봇까지 AI 음성기술 적용 확대가 예상
-셀바스AI가 국내 최고 수준의 AI 음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의 승자독식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셀바스AI(108860.KQ): AI 음성기술은 로봇 생태계 확장 필수 요소, 본격 침투 가시화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0WGzv2
1. AI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에서 음성기술의 확장성을 주목
-셀바스AI는 25년간 딥러닝 기술 기반의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등 국내 최고 수준의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1호 인공지능(AI) 코스닥 상장 기업
-약 98% 이상의 국내 최고 음성 인식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성합성 기술은 M/S 약 60%로 국내 1위를 차지
-최근 Chat-GPT를 비롯해 초거대AI 기반의 텍스트 제너레이션(Text Generation) 기술이 각광받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하지만 현재까지는 대부분 텍스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음성 AI 기술과의 접목은 피할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
-2022~2027년까지 글로벌 AI 음성기술 시장의 CAGR은 24.4%로 매우 고성장이 예상되며, 2019년부터 오픈AI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종적인 대화형 AI 양산을 위해 음성 AI 전문 기업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스’를 약 197억 달러 규모로 인수를 완료한 것과 같은 맥락
-결국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은 최종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음성 대화 형태이며, 국내에서 가장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셀바스AI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자율주행로봇 대표 기업 ‘로보티즈’와 음성AI 기술 제휴
-지난 3월 29일 셀바스AI는 국내 대표 자율주행로봇 기업 ‘로보티즈’와 AI 음성기술을 활용한 대화형 AI 로봇 기술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
-로보티즈는 호텔, 리조트 등 광역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내 자율주행로봇과 라스트마일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는 실외 자율주행로봇 서비스를 제공
-최근 자율주행로봇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로봇 배송 서비스 확장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해외 대형 택배사와 2차 POC까지 준비하고 있는 만큼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는데, 여기에 셀바스AI의 AI 음성기술이 도입될 전망
-제품 대당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 예상
3. 로봇 생태계 확장 본격화, AI기반 음성기술은 필수 요소
-인공지능을 활용한 고도화 된 로봇 산업의 성장세가 가파른 가운데 1) 단기적으로는 기업들의 인건비 절감, 생산성 증대 등 비용적인 측면에서 스마트팩토리 제조 공정에 활용되는 로봇(산업용, 협동 로봇)을 통해 음성 AI의 적용 확대가 예상되며, 2) F&B, 물류를 중심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전문 서비스용 로봇은 물론, 개인 서비스용 로봇까지 AI 음성기술 적용 확대가 예상
-셀바스AI가 국내 최고 수준의 AI 음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의 승자독식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석경에이티(357550.KQ): 1Q23 Preview: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제품화 준비 이상 無 ★
원문링크: https://bit.ly/3MsWyga
1.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제품화 준비 이상 無
-나노소재의 제품화를 위해서는 원천기술 확보가 필수적
-따라서 석경에이티는 2017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최근 개발을 완료한 붕화물계(Boracite) 리튬이온 전고체 전해질에 대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특허 신청을 진행 중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은 황화물계 대비 유해 화합물이 발생하지 않아 1) 클린룸 설비 등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과 2) 원료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에서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3) 황화수소 등의 위험 요소 제거는 물론, 합성 속도 또한 황화물 대비 뛰어나며, 향후 시장에서 주목받을 신기술이라는 의미
-현재 고객사와 테스트를 논의 중이며, 이를 통해 빠르면 2024년 하반기부터 전고체 배터리향 매출 발생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
2. 1Q23 Preview: 단기 실적 부진, 중장기는 견조할 전망
-석경에이티의 1Q23 실적은 매출액 24억원(-21.5% YoY), 영업이익 7억원(-47.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 감소 이유는 주요 제품인 X-ray 반사 덴탈 소재에 대한 고객사 재고 조정을 이유로 1분기 수주 규모가 축소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주요 원재료 및 인건비 상승으로 영업이익 또한 다소 하락할 전망
-다만, 덴탈 소재의 주요 매출처인 유럽 고객사의 재조 조정은 상반기를 끝으로 하반기부터 전년 실적 수준 이상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며, 올해부터 신사업 부문인 화장품 및 3D 프린팅 첨가제 공급 본격화와 함께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EV용 자성체 임가공 매출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중장기 관점으로 볼 때 하반기 및 연간 실적은 견조할 전망
3. 2023년 매출액 194억원, 영업이익 78억원 전망
-석경에이티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4억원(+57.1% YoY), 영업이익 78억원(+65.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APA 증설에 대한 투자 규모와 라인별 세부안은 올해 상반기 중에 구체적인 구상안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
-이번 신규 3공장 증설을 통해 2024년 하반기부터는 기존 대비 최대 5배 증가한 CAPA를 확보하게 되며 기존 덴탈 소재는 물론,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과 황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도전재 양산 라인을 갖출 예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석경에이티(357550.KQ): 1Q23 Preview: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제품화 준비 이상 無 ★
원문링크: https://bit.ly/3MsWyga
1.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제품화 준비 이상 無
-나노소재의 제품화를 위해서는 원천기술 확보가 필수적
-따라서 석경에이티는 2017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최근 개발을 완료한 붕화물계(Boracite) 리튬이온 전고체 전해질에 대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특허 신청을 진행 중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은 황화물계 대비 유해 화합물이 발생하지 않아 1) 클린룸 설비 등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과 2) 원료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에서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3) 황화수소 등의 위험 요소 제거는 물론, 합성 속도 또한 황화물 대비 뛰어나며, 향후 시장에서 주목받을 신기술이라는 의미
-현재 고객사와 테스트를 논의 중이며, 이를 통해 빠르면 2024년 하반기부터 전고체 배터리향 매출 발생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
2. 1Q23 Preview: 단기 실적 부진, 중장기는 견조할 전망
-석경에이티의 1Q23 실적은 매출액 24억원(-21.5% YoY), 영업이익 7억원(-47.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 감소 이유는 주요 제품인 X-ray 반사 덴탈 소재에 대한 고객사 재고 조정을 이유로 1분기 수주 규모가 축소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주요 원재료 및 인건비 상승으로 영업이익 또한 다소 하락할 전망
-다만, 덴탈 소재의 주요 매출처인 유럽 고객사의 재조 조정은 상반기를 끝으로 하반기부터 전년 실적 수준 이상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며, 올해부터 신사업 부문인 화장품 및 3D 프린팅 첨가제 공급 본격화와 함께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EV용 자성체 임가공 매출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중장기 관점으로 볼 때 하반기 및 연간 실적은 견조할 전망
3. 2023년 매출액 194억원, 영업이익 78억원 전망
-석경에이티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4억원(+57.1% YoY), 영업이익 78억원(+65.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APA 증설에 대한 투자 규모와 라인별 세부안은 올해 상반기 중에 구체적인 구상안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
-이번 신규 3공장 증설을 통해 2024년 하반기부터는 기존 대비 최대 5배 증가한 CAPA를 확보하게 되며 기존 덴탈 소재는 물론,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과 황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도전재 양산 라인을 갖출 예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티로보틱스(117730.KQ): AMR 물류로봇 2차전지 생산 공정 물류 자동화 국내 최초 진입 ★
원문링크: https://bit.ly/3zTpS7W
1. 로봇, 스마트팩트리 그리고 2차전지까지 성장 모멘텀 풍부
-티로보틱스는 지난 4월 11일 약 295억원 규모의 SK ON향 2차전지 생산 공정 물류 자동화에 필요한 AMR(자율이동로봇) 공급 계약을 체결
-2차전지 생산라인 물류 자동화에 따라 동사의 AMR 물류 로봇은 SK ON 제조공정 내 물류 자동화에 대한 역할을 담당
-물류 시장에 먼저 진입한 AGV(무인운반차)는 각 종 제조 공정이나 물류 창고 등에서 노동력의 최소화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자율주행, AI 등을 탑재한 AMR이 4차 산업혁명의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추세
-여기에 동사가 국내 최초로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에 AMR 물류로봇 수주를 성공했기 때문에 매우 의미가 깊음
-국내 AGV/AMR 물류로봇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로보티즈, 유진로봇, 러셀 등)들 중 유일하게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향 수주가 이루어짐
-고객사의 공장 증설 계획을 감안했을 때 올해 추가적인 수주가 예상되며, 로봇 기업들 중 가장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티로보틱스를 주목
2. SK ON 설비투자 계획을 감안했을 때 총 1.5조원 수주 가능
-티로보틱스는 물류 로봇 기업들 중 SK ON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객사로 확보
-이번 SK ON과의 계약은 미국 캔터키주 2차전지 생산공장 1개 라인에 투입되는 규모로 파악되며, 이를 환산한 수주 금액이 약 295억원
-이번 계약은 고작 1개 라인 수주 계약이라는 점을 주목
-SK ON의 설비투자 계획을 살펴봤을 때 캔터키주 34개 라인, 테네시주 17개 라인, 총 51개 라인을 증설할 계획
-따라서 추가적인 수주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동사가 SK ON향으로만 총 수주할 수 있는 금액은 약 1조 5천억원이라는 결론이 나오며, 여기에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까지 있음
3. 스마트팩토리 시장 성장에 따라 성장세 가속화 전망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2020-2026년까지 CAGR 10.6%가 기대되는 산업이지만, 그 중 AMR 로봇 시장은 2021-2030년까지 연평균 34.3%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산업
-AMR 로봇은 물류 산업을 시작으로 자동차 산업, 2차전지 공정까지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 중
-해외에서는 물류 기업인 미국의 아마존을 필두로 독일의 DHL, 영국의 오카도 등이 AMR 로봇을 도입하고 있으며, 자동차 제조사인 미국 포드 발렌시아 공장과 독일 벤츠 Factory56 공장에 AMR 로봇을 도입
-이러한 흐름 속에 티로보틱스는 현재 수주한 2차전지 물류 자동화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반도체 생산 공정에 필요한 물류 이송 로봇을 개발 중이기 때문에 각 종 스마트팩토리 시장 성장 가속화에 따라 가파른 성장이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티로보틱스(117730.KQ): AMR 물류로봇 2차전지 생산 공정 물류 자동화 국내 최초 진입 ★
원문링크: https://bit.ly/3zTpS7W
1. 로봇, 스마트팩트리 그리고 2차전지까지 성장 모멘텀 풍부
-티로보틱스는 지난 4월 11일 약 295억원 규모의 SK ON향 2차전지 생산 공정 물류 자동화에 필요한 AMR(자율이동로봇) 공급 계약을 체결
-2차전지 생산라인 물류 자동화에 따라 동사의 AMR 물류 로봇은 SK ON 제조공정 내 물류 자동화에 대한 역할을 담당
-물류 시장에 먼저 진입한 AGV(무인운반차)는 각 종 제조 공정이나 물류 창고 등에서 노동력의 최소화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자율주행, AI 등을 탑재한 AMR이 4차 산업혁명의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추세
-여기에 동사가 국내 최초로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에 AMR 물류로봇 수주를 성공했기 때문에 매우 의미가 깊음
-국내 AGV/AMR 물류로봇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로보티즈, 유진로봇, 러셀 등)들 중 유일하게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향 수주가 이루어짐
-고객사의 공장 증설 계획을 감안했을 때 올해 추가적인 수주가 예상되며, 로봇 기업들 중 가장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티로보틱스를 주목
2. SK ON 설비투자 계획을 감안했을 때 총 1.5조원 수주 가능
-티로보틱스는 물류 로봇 기업들 중 SK ON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객사로 확보
-이번 SK ON과의 계약은 미국 캔터키주 2차전지 생산공장 1개 라인에 투입되는 규모로 파악되며, 이를 환산한 수주 금액이 약 295억원
-이번 계약은 고작 1개 라인 수주 계약이라는 점을 주목
-SK ON의 설비투자 계획을 살펴봤을 때 캔터키주 34개 라인, 테네시주 17개 라인, 총 51개 라인을 증설할 계획
-따라서 추가적인 수주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동사가 SK ON향으로만 총 수주할 수 있는 금액은 약 1조 5천억원이라는 결론이 나오며, 여기에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까지 있음
3. 스마트팩토리 시장 성장에 따라 성장세 가속화 전망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2020-2026년까지 CAGR 10.6%가 기대되는 산업이지만, 그 중 AMR 로봇 시장은 2021-2030년까지 연평균 34.3%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산업
-AMR 로봇은 물류 산업을 시작으로 자동차 산업, 2차전지 공정까지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 중
-해외에서는 물류 기업인 미국의 아마존을 필두로 독일의 DHL, 영국의 오카도 등이 AMR 로봇을 도입하고 있으며, 자동차 제조사인 미국 포드 발렌시아 공장과 독일 벤츠 Factory56 공장에 AMR 로봇을 도입
-이러한 흐름 속에 티로보틱스는 현재 수주한 2차전지 물류 자동화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반도체 생산 공정에 필요한 물류 이송 로봇을 개발 중이기 때문에 각 종 스마트팩토리 시장 성장 가속화에 따라 가파른 성장이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대성하이텍(230412.KQ): 전기차와 로봇 핵심 부품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o1rZUS
1. 초정밀부품 기술력 보유 업체
-대성하이텍은 1995년 설립된 산업기계 제조 업체로, 2014년 일본 공작기계 업체인 노무라VTC를 인수하며 초정밀부품을 생산하는 스위스턴 자동선반 제조 사업에 진출, 작년부터는 첨단산업(로봇, 전기차, 방산, 반도체 등) 정밀부품 사업을 확장
-주력 장비인 스위스턴 자동선반은 정밀부품 제조에 사용되며, 현재 글로벌 10여개사만이 제작 가능해 현재 동사를 포함한 4개사(Star, Citizen, Tsugami 등)가 약 80%의 시장을 차지
-컴팩트 머시닝 센터는 소형 공작기계로 배터리 케이스(엔드플레이트) 및 전기차 모듈 부품 양산에 사용
-올해 동사는 1) IRA법안으로 국내 배터리 3사의 미국 증설 가속화에 따라 컴팩트 머시닝 센터 수주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2) 글로벌 로봇 업체 향 핵심 부품 공급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정밀부품 사업 확대가 기대되며, 3) 신사업인 전기차 주행거리 개선의 차세대 부품인 3세대 MSO Coil 기술 고도화 단계에 있어, 전기차와 로봇 시장 성장을 고려할 때 24F PER 10배는 저평가 국면이라 판단
2. IRA에 따른 2차전지 CAPEX 확장 수혜 기대
-컴팩트 머시닝 센터 매출은 2차전지 산업의 CAPEX증가로 동반 성장 예상, 국내 셀메이커 3사의 미국 진출에 따라 관련 밸류체인인 배터리 케이스 제조업체의 현지화 증설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컴팩트 머시닝 센터 수주 확대 본격화 전망
-머시닝 센터 매출은 20년 139억원>21년 194억원>22년 224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세 지속, 작년 158억원의 수주잔고를 기록했으며, 올해 해외 수주 확대에 힘입어 약 300억원 수준으로 수주잔고 급증 예상
3. 올해 모멘텀은 로봇 정밀부품 사업의 확대!
-대성하이텍은 첨단산업인 로봇, 전기차, 방산 등의 정밀부품으로 사업이 확대될 전망
-동사의 정밀부품 매출은 20년 176억원>21년 243억원>22년 343억원으로 빠르게 성장 중, 작년 해외 고객사 향 방산용 정밀부품 첫 양산에 성공한 뒤 매출은 약 41% 성장
-올해 모멘텀은 로봇 정밀부품 사업 확대로 동사는 글로벌 로봇 업체 향 핵심 부품을 공동 개발 및 테스트 중으로 올해 가시적인 성과 기대
-전기차 차세대 부품인 MSO Coil 제조 기술 또한 개발 중이며, MSO Coil은 3세대 코일링 방식으로 전기차의 전기 저항을 감소시켜 모터의 효율을 높여주고 주행거리를 상승시킬 수 있는 부품
-현재 글로벌 완성차 업체 H사 향으로 MSO Coil 생산을 위한 기술 고도화 및 장비 개발을 진행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대성하이텍(230412.KQ): 전기차와 로봇 핵심 부품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o1rZUS
1. 초정밀부품 기술력 보유 업체
-대성하이텍은 1995년 설립된 산업기계 제조 업체로, 2014년 일본 공작기계 업체인 노무라VTC를 인수하며 초정밀부품을 생산하는 스위스턴 자동선반 제조 사업에 진출, 작년부터는 첨단산업(로봇, 전기차, 방산, 반도체 등) 정밀부품 사업을 확장
-주력 장비인 스위스턴 자동선반은 정밀부품 제조에 사용되며, 현재 글로벌 10여개사만이 제작 가능해 현재 동사를 포함한 4개사(Star, Citizen, Tsugami 등)가 약 80%의 시장을 차지
-컴팩트 머시닝 센터는 소형 공작기계로 배터리 케이스(엔드플레이트) 및 전기차 모듈 부품 양산에 사용
-올해 동사는 1) IRA법안으로 국내 배터리 3사의 미국 증설 가속화에 따라 컴팩트 머시닝 센터 수주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2) 글로벌 로봇 업체 향 핵심 부품 공급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정밀부품 사업 확대가 기대되며, 3) 신사업인 전기차 주행거리 개선의 차세대 부품인 3세대 MSO Coil 기술 고도화 단계에 있어, 전기차와 로봇 시장 성장을 고려할 때 24F PER 10배는 저평가 국면이라 판단
2. IRA에 따른 2차전지 CAPEX 확장 수혜 기대
-컴팩트 머시닝 센터 매출은 2차전지 산업의 CAPEX증가로 동반 성장 예상, 국내 셀메이커 3사의 미국 진출에 따라 관련 밸류체인인 배터리 케이스 제조업체의 현지화 증설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컴팩트 머시닝 센터 수주 확대 본격화 전망
-머시닝 센터 매출은 20년 139억원>21년 194억원>22년 224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세 지속, 작년 158억원의 수주잔고를 기록했으며, 올해 해외 수주 확대에 힘입어 약 300억원 수준으로 수주잔고 급증 예상
3. 올해 모멘텀은 로봇 정밀부품 사업의 확대!
-대성하이텍은 첨단산업인 로봇, 전기차, 방산 등의 정밀부품으로 사업이 확대될 전망
-동사의 정밀부품 매출은 20년 176억원>21년 243억원>22년 343억원으로 빠르게 성장 중, 작년 해외 고객사 향 방산용 정밀부품 첫 양산에 성공한 뒤 매출은 약 41% 성장
-올해 모멘텀은 로봇 정밀부품 사업 확대로 동사는 글로벌 로봇 업체 향 핵심 부품을 공동 개발 및 테스트 중으로 올해 가시적인 성과 기대
-전기차 차세대 부품인 MSO Coil 제조 기술 또한 개발 중이며, MSO Coil은 3세대 코일링 방식으로 전기차의 전기 저항을 감소시켜 모터의 효율을 높여주고 주행거리를 상승시킬 수 있는 부품
-현재 글로벌 완성차 업체 H사 향으로 MSO Coil 생산을 위한 기술 고도화 및 장비 개발을 진행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지노믹트리(228760.KQ): 얼리텍C 실손보험 적용 성장 기반 확보, 게다가 미국이 원하는 기술 ★
원문링크: https://bit.ly/3GJk3hm
1. 신의료기술 유예 제도 통과, 국내 성장 본격화
-지노믹트리는 지난 4월 13일 대장암 조기진단 검사 제품 얼리텍C에 대해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으로부터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대상으로 선정
-이로 인해 국내 병원 내 의료진들은 제품 코드 발급을 통해 진단 목적으로 얼리텍C 판매 가능
-지노믹트리는 이미 1차 의료기관 등 약 1,300개의 공급처를 통해 잠재 검진대상 200만명 이상을 확보
-이번 제도 통과를 통해 실손보험 적용 가능하며, 국내 시장의 본격적인 침투가 시작
-올해 실손보험 적용을 시작으로, 내년은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국내에서만 약 1,450억원 이상의 매출액 창출이 가능
-가파른 수요 확대로 성장 기반을 확보했기 때문에 지노믹트리 주목할 필요 존재
2. 얼리텍C는 미국이 원하는 기술, 가치 재평가 필요
-최근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은 향후 25년 이내에 암 사망률을 현재의 50%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캔서 문샷 프로젝트’를 선언
-미국 복지부, 국립보건원(NIH), 국립암연구소(NCI) 등이 참여한 이번 초안은 ‘암 예방’, ‘암 조기검진’,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 등이 포함된 프로젝트
-지노믹트리의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가 크게 수혜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얼리텍C는 현재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약 1만명 대상의 FDA 허가용 대규모 확증임상 준비 중
-경쟁 제품인 이그젝트 사이언시스(EXAD)社의 콜로가드(ColoGuard)와 비교했을 때 얼리텍C는 1) 유사한 수준의 정확도를 보유하고 있고, 2) 가격 경쟁력이 있으며, 3) 활용도까지 높은 제품
-미국에서는 이미 대장암 조기진단이 표준 진단법으로 자리잡은 상황
-결론적으로 콜로가드 대비 이점을 보유한 얼리텍C는 미국이 원하는 기술인 만큼 얼리텍C 가치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3. 올해 지속적인 투자 모멘텀 확보로 주목할 시점
-당장 미국 시장 진출은 올해부터 시작
-LDT 서비스를 통해 미국 임상을 거치지 않고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3Q23부터 판매할 예정
-현재 미국에서 LDT 서비스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Pacific Edge社의 제품보다 정확도가 월등히 높기 때문에 출시 이후 가파른 매출액 증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올해는 동사에 지속적인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지노믹트리(228760.KQ): 얼리텍C 실손보험 적용 성장 기반 확보, 게다가 미국이 원하는 기술 ★
원문링크: https://bit.ly/3GJk3hm
1. 신의료기술 유예 제도 통과, 국내 성장 본격화
-지노믹트리는 지난 4월 13일 대장암 조기진단 검사 제품 얼리텍C에 대해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으로부터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대상으로 선정
-이로 인해 국내 병원 내 의료진들은 제품 코드 발급을 통해 진단 목적으로 얼리텍C 판매 가능
-지노믹트리는 이미 1차 의료기관 등 약 1,300개의 공급처를 통해 잠재 검진대상 200만명 이상을 확보
-이번 제도 통과를 통해 실손보험 적용 가능하며, 국내 시장의 본격적인 침투가 시작
-올해 실손보험 적용을 시작으로, 내년은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국내에서만 약 1,450억원 이상의 매출액 창출이 가능
-가파른 수요 확대로 성장 기반을 확보했기 때문에 지노믹트리 주목할 필요 존재
2. 얼리텍C는 미국이 원하는 기술, 가치 재평가 필요
-최근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은 향후 25년 이내에 암 사망률을 현재의 50%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캔서 문샷 프로젝트’를 선언
-미국 복지부, 국립보건원(NIH), 국립암연구소(NCI) 등이 참여한 이번 초안은 ‘암 예방’, ‘암 조기검진’,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 등이 포함된 프로젝트
-지노믹트리의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가 크게 수혜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얼리텍C는 현재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약 1만명 대상의 FDA 허가용 대규모 확증임상 준비 중
-경쟁 제품인 이그젝트 사이언시스(EXAD)社의 콜로가드(ColoGuard)와 비교했을 때 얼리텍C는 1) 유사한 수준의 정확도를 보유하고 있고, 2) 가격 경쟁력이 있으며, 3) 활용도까지 높은 제품
-미국에서는 이미 대장암 조기진단이 표준 진단법으로 자리잡은 상황
-결론적으로 콜로가드 대비 이점을 보유한 얼리텍C는 미국이 원하는 기술인 만큼 얼리텍C 가치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3. 올해 지속적인 투자 모멘텀 확보로 주목할 시점
-당장 미국 시장 진출은 올해부터 시작
-LDT 서비스를 통해 미국 임상을 거치지 않고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3Q23부터 판매할 예정
-현재 미국에서 LDT 서비스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Pacific Edge社의 제품보다 정확도가 월등히 높기 때문에 출시 이후 가파른 매출액 증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올해는 동사에 지속적인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코윈테크(282880.KQ) :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엔지니어링, 이제는 양극재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41w0MIm
1. 2차전지 장비 수주 지속, 고객 다변화 진행 중
- 1Q23 글로벌 신규 고객사 향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총 3건(619억원) 공시
- 자회사 탑머티리얼과 시너지 효과 수혜
2. 장비, 엔지니어링, 양극재 등 종합 2차전지 회사로 도약
-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수주잔고 2022년 말 1,963억원 중 Ultium Cells 향 810억원
- 주요 고객사 증설 스케쥴 감안 시 올해 안에 Ultium Cells 3공장과 JV 2곳 발주 예상
- 코윈테크는 최소 1,000~2,000억원의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2배 증가한 4,000억원까지 확대해 본격적인 수주에 대응할 준비 완료
- 탑머티리얼의 현 시가총액은 6,020억원으로, 코윈테크의 지분율 37.3% 감안 시 지분가치만 2,245억원
- 시스템 엔지니어링 1분기에만 1,300억원을 수주, 따라서 코윈테크의 1분기 전체 신규수주는 공시된 것만 1,919억원
- 하반기에는 전극 위탁생산, 망간리치(Manganese Rich) 양극재 공급 등 신사업이 본격화
- 코윈테크는 시스템엔지니어링 및 장비 제조에서 소재 생산까지 총망라하는 종합 2차전지 회사로 거듭날 전망
3. 2023년 연결 매출액 3,270억원(YoY 62.5%), 영업이익 365억원(YoY 146.6%) 전망
- 1Q23 말 기준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과 시스템엔지니어링 수주잔고는 약 3,500억원 이상 추정
- 2차전지 업체의 신규 공장 양산 스케쥴 감안 시 연내 추가 수주가 다수 나올 수 있을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코윈테크(282880.KQ) :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엔지니어링, 이제는 양극재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41w0MIm
1. 2차전지 장비 수주 지속, 고객 다변화 진행 중
- 1Q23 글로벌 신규 고객사 향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총 3건(619억원) 공시
- 자회사 탑머티리얼과 시너지 효과 수혜
2. 장비, 엔지니어링, 양극재 등 종합 2차전지 회사로 도약
-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수주잔고 2022년 말 1,963억원 중 Ultium Cells 향 810억원
- 주요 고객사 증설 스케쥴 감안 시 올해 안에 Ultium Cells 3공장과 JV 2곳 발주 예상
- 코윈테크는 최소 1,000~2,000억원의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2배 증가한 4,000억원까지 확대해 본격적인 수주에 대응할 준비 완료
- 탑머티리얼의 현 시가총액은 6,020억원으로, 코윈테크의 지분율 37.3% 감안 시 지분가치만 2,245억원
- 시스템 엔지니어링 1분기에만 1,300억원을 수주, 따라서 코윈테크의 1분기 전체 신규수주는 공시된 것만 1,919억원
- 하반기에는 전극 위탁생산, 망간리치(Manganese Rich) 양극재 공급 등 신사업이 본격화
- 코윈테크는 시스템엔지니어링 및 장비 제조에서 소재 생산까지 총망라하는 종합 2차전지 회사로 거듭날 전망
3. 2023년 연결 매출액 3,270억원(YoY 62.5%), 영업이익 365억원(YoY 146.6%) 전망
- 1Q23 말 기준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과 시스템엔지니어링 수주잔고는 약 3,500억원 이상 추정
- 2차전지 업체의 신규 공장 양산 스케쥴 감안 시 연내 추가 수주가 다수 나올 수 있을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엔케이맥스(182400.KQ): 기술력으로 증명된 면역세포치료제의 미국 정복 선두 주자 ★
원문링크: https://bit.ly/3UKGicK
1. 면역세포치료제 SuperNK 파이프라인 확대
-엔케이맥스는 2002년에 설립된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기업
-국내외 SNK(SuperNK) 치료제 개발 핵심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재 국내 비소세포폐암 임상 1/2a상, 미국 육종암(불응성 고형암) 임상 1상 등의 Autologous SNK 치료제 임상을 진행 중
-엔케이맥스의 NK세포치료제 경쟁력은 1) 체외 대량 증식 기술과 2) 구성 비율의 99% 이상의 고순도 세포, 3) 체내 높은 활성화 및 생존 능력
-세포 살상 능력을 향상시키는 특수 복합 배양 기술을 통해 암세포 대비 NK세포 비율(1:1)이 낮아도 80% 이상의 암세포 살상 능력을 기록
-이러한 면역세포치료제는 미국, 중국, 한국에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전 세계 PCT 출원을 제출
-지난 14일 엔케이맥스의 미국 자회사 엔케이젠이 나스닥에 상장된 스펙 기업 그라프 에쿼지션 4호와 흡수합병 본 계약을 체결
-상장 수순인 자금 조달과 뉴욕증권거래소 승인 등의 순차적 절차를 밟을 예정으로 오는 3분기에 상장할 계획
-상장 시 조달한 자금은 암 임상과 신경변성 질환에 대한 임상에 활용할 계획으로 면역세포치료제에 대한 임상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
2. SNK01 고형암 임상 결과 발표 임박
-엔케이맥스는 1) 육종암(불응성 고형암) 미국 1상 최종 결과와 2) 알츠하이머 멕시코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 3) TKI 불응성 비소세포폐암 임상 1/2a 중간 결과 발표 예정
-이 중 육종암은 Cohort 1~3 각 3명씩 SNK01 단독 투여로 임상을 진행했지만, 유의미한 DCR(질병통제율)을 통해 FDA에서 Cohort 4 특별승인
-Cohort 4에서는 18명에게 SNK01과 키트루다 혹은 바벤시오를 병용 투여했고, DCR 66.7%와 안정성을 입증하며 육종암 치료제로서 가능성을 확인
-이 같은 임상 결과는 치료제가 없는 암 말기 중증 환자들에게 유의미한 데이터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
-미국 동정적 사용승인을 통해 기존 치료 방법에 실패한 PD-L1 negative 환자에게도 키트루다와 병용요법으로 CR(완전관해)에 성공
-엔케이맥스는 육종암 치료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NK세포치료제의 배양 기간인 32일을 17일까지 단축하고 환자에게 투여 가능한 자가 세포 냉동 제형 플랫폼을 개발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엔케이맥스(182400.KQ): 기술력으로 증명된 면역세포치료제의 미국 정복 선두 주자 ★
원문링크: https://bit.ly/3UKGicK
1. 면역세포치료제 SuperNK 파이프라인 확대
-엔케이맥스는 2002년에 설립된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기업
-국내외 SNK(SuperNK) 치료제 개발 핵심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재 국내 비소세포폐암 임상 1/2a상, 미국 육종암(불응성 고형암) 임상 1상 등의 Autologous SNK 치료제 임상을 진행 중
-엔케이맥스의 NK세포치료제 경쟁력은 1) 체외 대량 증식 기술과 2) 구성 비율의 99% 이상의 고순도 세포, 3) 체내 높은 활성화 및 생존 능력
-세포 살상 능력을 향상시키는 특수 복합 배양 기술을 통해 암세포 대비 NK세포 비율(1:1)이 낮아도 80% 이상의 암세포 살상 능력을 기록
-이러한 면역세포치료제는 미국, 중국, 한국에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전 세계 PCT 출원을 제출
-지난 14일 엔케이맥스의 미국 자회사 엔케이젠이 나스닥에 상장된 스펙 기업 그라프 에쿼지션 4호와 흡수합병 본 계약을 체결
-상장 수순인 자금 조달과 뉴욕증권거래소 승인 등의 순차적 절차를 밟을 예정으로 오는 3분기에 상장할 계획
-상장 시 조달한 자금은 암 임상과 신경변성 질환에 대한 임상에 활용할 계획으로 면역세포치료제에 대한 임상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
2. SNK01 고형암 임상 결과 발표 임박
-엔케이맥스는 1) 육종암(불응성 고형암) 미국 1상 최종 결과와 2) 알츠하이머 멕시코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 3) TKI 불응성 비소세포폐암 임상 1/2a 중간 결과 발표 예정
-이 중 육종암은 Cohort 1~3 각 3명씩 SNK01 단독 투여로 임상을 진행했지만, 유의미한 DCR(질병통제율)을 통해 FDA에서 Cohort 4 특별승인
-Cohort 4에서는 18명에게 SNK01과 키트루다 혹은 바벤시오를 병용 투여했고, DCR 66.7%와 안정성을 입증하며 육종암 치료제로서 가능성을 확인
-이 같은 임상 결과는 치료제가 없는 암 말기 중증 환자들에게 유의미한 데이터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
-미국 동정적 사용승인을 통해 기존 치료 방법에 실패한 PD-L1 negative 환자에게도 키트루다와 병용요법으로 CR(완전관해)에 성공
-엔케이맥스는 육종암 치료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NK세포치료제의 배양 기간인 32일을 17일까지 단축하고 환자에게 투여 가능한 자가 세포 냉동 제형 플랫폼을 개발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피엔에이치테크(239890.KQ): OLED 빅사이클 최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0jrVNJ
1. OLED 생태계 확장은 이제 시작
-1) 중소형: 2024년 아이패드, 2025년 맥북을 시작으로 스마트폰 외 IT 기기에서 OLED 탑재가 전면 확대 예정
-2) 전장: 벤츠, 포르쉐, 아우디 등 프리미엄 메이커를 시작으로 자동차에도 OLED 적용이 시작되었으며, 향후 타 브랜드와 중저가 모델까지 확대 전망
-3) TV: 하반기 TV 수요 회복, LG디스플레이의 W-OLED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감 등으로 인한 대형 OLED 수요 확대 예상
-적용 디바이스 확대로 OLED 시장은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견, 이에 따른 국산화 소재 공급사 피엔에이치테크의 폭발적 성장 예상
2. 피엔에이치테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피엔에이치테크는 1) LG디스플레이의 중소형 OLED 침투율 상승에 따라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2) OLED 디바이스(태블릿, 전장, TV 등) 확대에 따른 신규 발광 소재 공급이 기대되며, 3) 고객사 생산능력 확대의 최대 수혜로 실적 레벨업이 예상되는 시점
-LG디스플레이의 LTPO OLED 패널 생산 정상화에 따라 주력 소재인 고굴절 CPL 회복세가 예상되며, 아이패드 향으로도 소재 공급이 가능할 전망
-투스택 탠덤 구조의 전장용 OLED에서도 발광 소재 2종을 공급하고 있어 전장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 예상, 또한 하반기 고객사의 OLED TV 회복세에 힘입어 핵심 소재인 장수명 블루호스트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동시에 신규 발광 소재 양산이 가능할 전망
3. 2023년 매출액 487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487억원(+38.9%, YoY), 영업이익 76억원(+58.2%, YoY)으로 전망,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OLED 패널 공급량 증가 및 신규 소재 채택에 따라 모바일 부문 성장, 하반기 OLED TV 가동률 상승에 따른 TV 부문 신규 매출 확보에 기인
-2024년 매출액 749억원(+53.7%, YoY), 영업이익 141억원(+85.5%, YoY)으로 전망, 내년 태블릿 OLED 향 소재 공급 본격화에 힘입은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급격한 실적 성장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피엔에이치테크(239890.KQ): OLED 빅사이클 최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0jrVNJ
1. OLED 생태계 확장은 이제 시작
-1) 중소형: 2024년 아이패드, 2025년 맥북을 시작으로 스마트폰 외 IT 기기에서 OLED 탑재가 전면 확대 예정
-2) 전장: 벤츠, 포르쉐, 아우디 등 프리미엄 메이커를 시작으로 자동차에도 OLED 적용이 시작되었으며, 향후 타 브랜드와 중저가 모델까지 확대 전망
-3) TV: 하반기 TV 수요 회복, LG디스플레이의 W-OLED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감 등으로 인한 대형 OLED 수요 확대 예상
-적용 디바이스 확대로 OLED 시장은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견, 이에 따른 국산화 소재 공급사 피엔에이치테크의 폭발적 성장 예상
2. 피엔에이치테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피엔에이치테크는 1) LG디스플레이의 중소형 OLED 침투율 상승에 따라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2) OLED 디바이스(태블릿, 전장, TV 등) 확대에 따른 신규 발광 소재 공급이 기대되며, 3) 고객사 생산능력 확대의 최대 수혜로 실적 레벨업이 예상되는 시점
-LG디스플레이의 LTPO OLED 패널 생산 정상화에 따라 주력 소재인 고굴절 CPL 회복세가 예상되며, 아이패드 향으로도 소재 공급이 가능할 전망
-투스택 탠덤 구조의 전장용 OLED에서도 발광 소재 2종을 공급하고 있어 전장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 예상, 또한 하반기 고객사의 OLED TV 회복세에 힘입어 핵심 소재인 장수명 블루호스트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동시에 신규 발광 소재 양산이 가능할 전망
3. 2023년 매출액 487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487억원(+38.9%, YoY), 영업이익 76억원(+58.2%, YoY)으로 전망,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OLED 패널 공급량 증가 및 신규 소재 채택에 따라 모바일 부문 성장, 하반기 OLED TV 가동률 상승에 따른 TV 부문 신규 매출 확보에 기인
-2024년 매출액 749억원(+53.7%, YoY), 영업이익 141억원(+85.5%, YoY)으로 전망, 내년 태블릿 OLED 향 소재 공급 본격화에 힘입은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급격한 실적 성장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상장 시리즈 #9: 뉴로게이저(비상장): 전문적인 AI 뇌 분석 서비스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oHRsmg
1. 전문적인 AI 뇌 분석 서비스 기업
-2014년 설립되었으며, MRI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전문적인 뇌과학자들을 통해 학습시킨 AI로 의료 및 비의료 분석 서비스를 제공
-기존 AI 분석 솔루션은 대부분 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의료진 판단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보조하는 역할이 주요하다면, 동사의 분석 솔루션은 각종 의료 데이터를 모두 학습시켜 자체적인 분석 결과 제공
-동사의 서비스는 1) 뇌 과학 전문가들을 통해 뇌 분석 전문 AI 구축 했으며, 2) MRI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해부학적, 기능적, 확산적 데이터를 모두 분석 가능하다는 차별화된 전문성 제공
-공동대표인 이대열 박사는 존스홉킨스 대학 종신교수로 블룸버그 석좌교수로도 선출된 세계적인 석학, 이대열 박사를 필두로 전문적인 뇌 과학 연구진 확보
-해부학적 데이터 약 3,360만 개, 기능적 데이터 약 3억 3,870만 개, 확산적 데이터 약 1억 4,680만 개에 달하는 세 가지 측면의 3차원 데이터를 AI를 통해 단 40분만에 분석하여 결과 제공
2. 투자포인트
1) 타사와 차별화된 Non-Clinical 뇌 분석 서비스 제공
-뇌 분석 AI로 인간의 행동을 영역별로 예측 및 현황을 분석해 보고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
-현재는 10세에서 15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진행, 뇌 기능을 총 167개의 세부 기능으로 분류해 분석하여 자녀들의 성향 및 뇌 발달 현황을 자세하게 제공
-추후 연령의 확장, 2) 아이템의 확장, 3) 서비스 국가 확장을 통해 비의료 B2C 사업 확장 계획
2) 세계적인 전문성 기반으로 Clinical 분야 확장 기대
-세계적인 석학인 이대열 박사를 필두로 미국 대학들과의 연계 연구까지 기대되는 상황,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통한 전문성 강화 지속 전망
-2019년부터 정신 질환 진단 시장 진입을 위해 치매, 자폐증, ADHD에 대한 테스트를 미국에서 완료
-동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 국내부터 치매 조기 및 현황 진단 서비스 출시 예정
-미국에서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MRI 데이터 FDA Class 2 승인과 뇌 질환 진단을 위한 FDA Class 3 승인을 동시에 준비 중으로 약 1년 후에는 가시적인 승인 성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
3. Peer 그룹으로 루닛, 뷰노, 딥노이드 제시
-의료용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루닛, 뷰노, 딥노이드 존재
-동사는 의료 분야 진출 뿐만 아닌 비의료 분야까지 진출한 점과 인공지능에 집중한 Peer 대비 뇌 과학 전문성에 포커스를 맞춰 뇌 질환 진단, 뇌 기반 인간 행동 분석에서 강점 보유
-올해 2월부터 뇌 분석 보고서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2024년부터는 의료 서비스와 해외 매출이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본격적인 이익 창출 구간 진입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상장 시리즈 #9: 뉴로게이저(비상장): 전문적인 AI 뇌 분석 서비스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oHRsmg
1. 전문적인 AI 뇌 분석 서비스 기업
-2014년 설립되었으며, MRI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전문적인 뇌과학자들을 통해 학습시킨 AI로 의료 및 비의료 분석 서비스를 제공
-기존 AI 분석 솔루션은 대부분 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의료진 판단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보조하는 역할이 주요하다면, 동사의 분석 솔루션은 각종 의료 데이터를 모두 학습시켜 자체적인 분석 결과 제공
-동사의 서비스는 1) 뇌 과학 전문가들을 통해 뇌 분석 전문 AI 구축 했으며, 2) MRI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해부학적, 기능적, 확산적 데이터를 모두 분석 가능하다는 차별화된 전문성 제공
-공동대표인 이대열 박사는 존스홉킨스 대학 종신교수로 블룸버그 석좌교수로도 선출된 세계적인 석학, 이대열 박사를 필두로 전문적인 뇌 과학 연구진 확보
-해부학적 데이터 약 3,360만 개, 기능적 데이터 약 3억 3,870만 개, 확산적 데이터 약 1억 4,680만 개에 달하는 세 가지 측면의 3차원 데이터를 AI를 통해 단 40분만에 분석하여 결과 제공
2. 투자포인트
1) 타사와 차별화된 Non-Clinical 뇌 분석 서비스 제공
-뇌 분석 AI로 인간의 행동을 영역별로 예측 및 현황을 분석해 보고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
-현재는 10세에서 15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진행, 뇌 기능을 총 167개의 세부 기능으로 분류해 분석하여 자녀들의 성향 및 뇌 발달 현황을 자세하게 제공
-추후 연령의 확장, 2) 아이템의 확장, 3) 서비스 국가 확장을 통해 비의료 B2C 사업 확장 계획
2) 세계적인 전문성 기반으로 Clinical 분야 확장 기대
-세계적인 석학인 이대열 박사를 필두로 미국 대학들과의 연계 연구까지 기대되는 상황,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통한 전문성 강화 지속 전망
-2019년부터 정신 질환 진단 시장 진입을 위해 치매, 자폐증, ADHD에 대한 테스트를 미국에서 완료
-동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 국내부터 치매 조기 및 현황 진단 서비스 출시 예정
-미국에서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MRI 데이터 FDA Class 2 승인과 뇌 질환 진단을 위한 FDA Class 3 승인을 동시에 준비 중으로 약 1년 후에는 가시적인 승인 성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
3. Peer 그룹으로 루닛, 뷰노, 딥노이드 제시
-의료용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루닛, 뷰노, 딥노이드 존재
-동사는 의료 분야 진출 뿐만 아닌 비의료 분야까지 진출한 점과 인공지능에 집중한 Peer 대비 뇌 과학 전문성에 포커스를 맞춰 뇌 질환 진단, 뇌 기반 인간 행동 분석에서 강점 보유
-올해 2월부터 뇌 분석 보고서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2024년부터는 의료 서비스와 해외 매출이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본격적인 이익 창출 구간 진입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티웨이항공(091810.KS): 1분기 중국 매출 기여도 0.7%, 그러나 영업이익 800억원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3n6q693
1. 1Q23 Review: 분기 최대 실적 기록
- 티웨이항공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588억원(+600.9%, YoY), 영업이익 827억원(흑전, YoY)으로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
- 영업이익 323억원과 2018년 1분기 최대 분기 실적인 460억원을 크게 아웃퍼폼한 숫자
- 이는 동남아와 일본 노선 중심의 가파른 여객 수요 증가에 따른 운임 및 탑승률 상승에 기인하는데, 실제로 1분기 일본 및 동남아 노선의 매출 비중이 약 70%를 상회
- 수요가 급증했던 1월, 2월의 ASP는 평년 대비 일본 2배, 동남아 1.5배 수준으로 상승하며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
- 1분기 동종 LCC 중에서도 동사의 탑승 회복률이 가장 빨랐으며, 시드니/싱가폴/몽골 등 장거리 운항으로 인한 신규 화물 매출이 1분기 호실적을 견인
- 또한 주목해야될 부분은 1분기 중국 매출 기여도는 전체 매출의 약 0.7% 수준으로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실적 확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
2. 비수기 2분기, 여전히 탑승률이 좋다
- 2023년 2분기 매출액 2,698억원(+187.9%, YoY), 영업이익 228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과거 평년 2분기에는 비수기로 접어들며 적자 전환이 불가피했으나, 올해는 견조한 탑승률에 따른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현재 동사의 4월 국제선 총 탑승객 수는 290,892명으로 일평균 12,647명 수준이며 3월 13,100 대비 소폭 하락 중이나, 5월 휴가 시즌에 힘입어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분기에 이어 유류세도 안정세에 접어들며, 비용 변동성 또한 제한적일 것
- 2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모멘텀으로 1) 인도네시아 운수권 배분 입찰, 2) 대한항공-아시아나 EU합병 승인 등이 상존
- 장거리 운수권 신규 취항은 화물 부문으로 매출 다변화가 가능하며, 장거리 운항은 ASP가 높아 수익성 개선의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조 2,459억원, 영업이익 1,437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1조 2,459억원(+137.1%, YoY), 영업이익 1,437억원(흑전, YoY)으로 최대 실적을 전망
-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867억원에서 대폭 상향
- 1) 상반기 이연 수요에 따른 견조한 탑승률이 지속될 전망이며, 2) 2분기에도 4월을 기점으로 운임비 및 가동률 상승이 예상되고, 3) 장거리 노선 확대에 따른 신규 화물 매출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중국 인바운드에 따른 여행 수요는 여전히 향후 모멘텀으로 남아있을 전망
- 하반기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혜를 고려하면 연간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티웨이항공(091810.KS): 1분기 중국 매출 기여도 0.7%, 그러나 영업이익 800억원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3n6q693
1. 1Q23 Review: 분기 최대 실적 기록
- 티웨이항공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588억원(+600.9%, YoY), 영업이익 827억원(흑전, YoY)으로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
- 영업이익 323억원과 2018년 1분기 최대 분기 실적인 460억원을 크게 아웃퍼폼한 숫자
- 이는 동남아와 일본 노선 중심의 가파른 여객 수요 증가에 따른 운임 및 탑승률 상승에 기인하는데, 실제로 1분기 일본 및 동남아 노선의 매출 비중이 약 70%를 상회
- 수요가 급증했던 1월, 2월의 ASP는 평년 대비 일본 2배, 동남아 1.5배 수준으로 상승하며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
- 1분기 동종 LCC 중에서도 동사의 탑승 회복률이 가장 빨랐으며, 시드니/싱가폴/몽골 등 장거리 운항으로 인한 신규 화물 매출이 1분기 호실적을 견인
- 또한 주목해야될 부분은 1분기 중국 매출 기여도는 전체 매출의 약 0.7% 수준으로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실적 확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
2. 비수기 2분기, 여전히 탑승률이 좋다
- 2023년 2분기 매출액 2,698억원(+187.9%, YoY), 영업이익 228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과거 평년 2분기에는 비수기로 접어들며 적자 전환이 불가피했으나, 올해는 견조한 탑승률에 따른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현재 동사의 4월 국제선 총 탑승객 수는 290,892명으로 일평균 12,647명 수준이며 3월 13,100 대비 소폭 하락 중이나, 5월 휴가 시즌에 힘입어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분기에 이어 유류세도 안정세에 접어들며, 비용 변동성 또한 제한적일 것
- 2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모멘텀으로 1) 인도네시아 운수권 배분 입찰, 2) 대한항공-아시아나 EU합병 승인 등이 상존
- 장거리 운수권 신규 취항은 화물 부문으로 매출 다변화가 가능하며, 장거리 운항은 ASP가 높아 수익성 개선의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조 2,459억원, 영업이익 1,437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1조 2,459억원(+137.1%, YoY), 영업이익 1,437억원(흑전, YoY)으로 최대 실적을 전망
-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867억원에서 대폭 상향
- 1) 상반기 이연 수요에 따른 견조한 탑승률이 지속될 전망이며, 2) 2분기에도 4월을 기점으로 운임비 및 가동률 상승이 예상되고, 3) 장거리 노선 확대에 따른 신규 화물 매출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중국 인바운드에 따른 여행 수요는 여전히 향후 모멘텀으로 남아있을 전망
- 하반기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혜를 고려하면 연간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케이피에스(256940.KQ): 국내 최초 LFP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Neg2Wt
1. 리튬전지 리사이클링 기술력이 재확인된 세기리텍
-케이피에스가 올해 3월 100% 자회사로 편입한 세기리텍은 지난 2018년 리튬전지를 구성하는 소재를 효과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기확보
-동사의 기술은 배터리 셀 단계에서 화학적 반응을 활용해 물리적, 열적 충격 없이 고순도의 소재를 확보할 수 있게 하는 기술로 불순물로 인한 추가 공정을 줄이고, 소재 회수율을 높이는 기술
-해당 기술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및 셀 업체에서 주목하지만 아직 유효한 리사이클링 기술이 존재하지 않는 LFP 배터리 리사이클링에 세기리텍 진출 가능성 확인
2. LFP 대응 기술에 따른 본격적인 사업 진출 가능성 확대
-세기리텍의 이번 특허 기술이 가지는 의미는 크게 두 가지가 존재, 1) 회수율이 낮아 사업화가 어려웠던 LFP 리사이클링 진출 가능성과 2) 해당 기술을 기점으로 본격화될 리튬전지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기존 LFP 재활용의 경우 중국 일부 업체에서 습식 기술을 활용
-하지만 LFP 배터리의 경우 소재 혼재에 따른 불순물이 많아, 습식 공정으로는 리튬만 추출 가능하기 때문에 사업성 부족
-동사의 기술은 LFP 배터리의 셀 단계에서 화학 반응을 통해 높은 순도의 소재를 회수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의 문제를 해결할 기술로 판단
-동사는 이 기술을 활용해 정부출연기관과 공동으로 LFP 배터리 재활용 사업화 연구가 예정
-또한 동사의 허가 부지 내에 약 5,000평 규모의 유휴 부지가 존재하는 만큼 연내에 파일럿 공장 가동이 가능
-이번 기술 연구를 통해 세기리텍의 리튬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은 빠르면 내년이면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8세대 OLED 투자 가능성 고조에 따른 본업 정상화까지
-동사는 글로벌 FMM 제조사에게 인정받는 8세대 OLED 인장 기술력 보유
-최근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8세대 OLED 투자가 유력함에 따라 동사의 본업은 성장 가능성을 넘어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상황
-자회사의 가치와 본업의 정상화를 고려할 때 현재는 저평가 구간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케이피에스(256940.KQ): 국내 최초 LFP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Neg2Wt
1. 리튬전지 리사이클링 기술력이 재확인된 세기리텍
-케이피에스가 올해 3월 100% 자회사로 편입한 세기리텍은 지난 2018년 리튬전지를 구성하는 소재를 효과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기확보
-동사의 기술은 배터리 셀 단계에서 화학적 반응을 활용해 물리적, 열적 충격 없이 고순도의 소재를 확보할 수 있게 하는 기술로 불순물로 인한 추가 공정을 줄이고, 소재 회수율을 높이는 기술
-해당 기술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및 셀 업체에서 주목하지만 아직 유효한 리사이클링 기술이 존재하지 않는 LFP 배터리 리사이클링에 세기리텍 진출 가능성 확인
2. LFP 대응 기술에 따른 본격적인 사업 진출 가능성 확대
-세기리텍의 이번 특허 기술이 가지는 의미는 크게 두 가지가 존재, 1) 회수율이 낮아 사업화가 어려웠던 LFP 리사이클링 진출 가능성과 2) 해당 기술을 기점으로 본격화될 리튬전지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기존 LFP 재활용의 경우 중국 일부 업체에서 습식 기술을 활용
-하지만 LFP 배터리의 경우 소재 혼재에 따른 불순물이 많아, 습식 공정으로는 리튬만 추출 가능하기 때문에 사업성 부족
-동사의 기술은 LFP 배터리의 셀 단계에서 화학 반응을 통해 높은 순도의 소재를 회수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의 문제를 해결할 기술로 판단
-동사는 이 기술을 활용해 정부출연기관과 공동으로 LFP 배터리 재활용 사업화 연구가 예정
-또한 동사의 허가 부지 내에 약 5,000평 규모의 유휴 부지가 존재하는 만큼 연내에 파일럿 공장 가동이 가능
-이번 기술 연구를 통해 세기리텍의 리튬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은 빠르면 내년이면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8세대 OLED 투자 가능성 고조에 따른 본업 정상화까지
-동사는 글로벌 FMM 제조사에게 인정받는 8세대 OLED 인장 기술력 보유
-최근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8세대 OLED 투자가 유력함에 따라 동사의 본업은 성장 가능성을 넘어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상황
-자회사의 가치와 본업의 정상화를 고려할 때 현재는 저평가 구간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백광산업(001340.KS): 새만금 양극재 전구체 투자 최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oHI9TI
1. 전구체 제조 핵심 소재, 수산화나트륨 공급 업체
-백광산업은 1954년에 설립된 무기화학 소재업체로 염소, 수산화나트륨(가성소다), 염산, 특수가스 등을 제조
-2022년 매출 비중은 CA(염소, 수산화나트륨) 68%, 소재(반도체용 특수가스) 13%, 식품 15%, 기타 4%, 동사의 주력 제품인 수산화나트륨은 최근 2차전지 산업에 쓰임이 확대중, NCM 및 NCA 양극재 전구체 제조시 분순물을 제거하는 공침 공정에 수산화나트륨이 필수적으로 사용되기 때문
-현재 동사를 포함한 국내 주요 4사(한화솔루션, LG화학, 백광산업, 롯데정밀화학)의 과거 3년 평균 가동률은 95% 수준으로, 국내 업체들의 공격적인 전구체 증설 계획을 고려하면, 현재 공급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수급 미스매치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가 지속될 전망
2. 2028년까지 국내 전구체 생산능력 65만톤으로 확대
-새만금 산단을 중심으로 2차전지 전구체 증설이 폭증할 전망, 이유는 1) IRA법안에 따라 중국 의존도 95% 수준인 양극재 전구체 내재화 및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하며, 2) 올해를 기점으로 새만금 산단의 세액공제 혜택(5년간 100% 세율 면제)에 따른 투자 유치가 지속되고 있으며, 3) 중국 메이저 전구체 업체들의 JV를 통한 국내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
-백광산업은 국내 수산화나트륨 업체 중 새만금 산단 내 최대 CAPA를 보유한 업체로 구조적 수혜 전망, 작년 동사는 이미 100% 수산화나트륨 CAPA를 기존 15만톤에서 18만톤으로 확대하였으며, 올해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
-국내 전구체 생산능력은 2023년 10만톤에서 2028년 65만톤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으로, 약 55만톤의 추가 수산화나트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수산화나트륨은 제품 물성의 민감도로 인해 수출입이 제한적인 내수 시장이기 때문에 국내 Top 3 생산능력을 보유한 동사의 반사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2,607억원, 영업이익 317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2,607억원(+12.0%, YoY), 영업이익 317억원(+13.7%,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이는 1) 수산화나트륨 증설 효과 본격화, 2) 반도체 향 고순도염화수소 소재 공급 확대에 기인
-작년 여수공장 신설비교체를 통한 생산효율성 증대로 수산화나트륨 성장이 지속될 전망
-고순도염화수소는 반도체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국산화 소재이며, 백광산업이 국내 유일 양산 중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 예상, 올해 기존 1,500톤에서 3,000톤으로 증설을 목표로 향후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백광산업(001340.KS): 새만금 양극재 전구체 투자 최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oHI9TI
1. 전구체 제조 핵심 소재, 수산화나트륨 공급 업체
-백광산업은 1954년에 설립된 무기화학 소재업체로 염소, 수산화나트륨(가성소다), 염산, 특수가스 등을 제조
-2022년 매출 비중은 CA(염소, 수산화나트륨) 68%, 소재(반도체용 특수가스) 13%, 식품 15%, 기타 4%, 동사의 주력 제품인 수산화나트륨은 최근 2차전지 산업에 쓰임이 확대중, NCM 및 NCA 양극재 전구체 제조시 분순물을 제거하는 공침 공정에 수산화나트륨이 필수적으로 사용되기 때문
-현재 동사를 포함한 국내 주요 4사(한화솔루션, LG화학, 백광산업, 롯데정밀화학)의 과거 3년 평균 가동률은 95% 수준으로, 국내 업체들의 공격적인 전구체 증설 계획을 고려하면, 현재 공급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수급 미스매치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가 지속될 전망
2. 2028년까지 국내 전구체 생산능력 65만톤으로 확대
-새만금 산단을 중심으로 2차전지 전구체 증설이 폭증할 전망, 이유는 1) IRA법안에 따라 중국 의존도 95% 수준인 양극재 전구체 내재화 및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하며, 2) 올해를 기점으로 새만금 산단의 세액공제 혜택(5년간 100% 세율 면제)에 따른 투자 유치가 지속되고 있으며, 3) 중국 메이저 전구체 업체들의 JV를 통한 국내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
-백광산업은 국내 수산화나트륨 업체 중 새만금 산단 내 최대 CAPA를 보유한 업체로 구조적 수혜 전망, 작년 동사는 이미 100% 수산화나트륨 CAPA를 기존 15만톤에서 18만톤으로 확대하였으며, 올해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
-국내 전구체 생산능력은 2023년 10만톤에서 2028년 65만톤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으로, 약 55만톤의 추가 수산화나트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수산화나트륨은 제품 물성의 민감도로 인해 수출입이 제한적인 내수 시장이기 때문에 국내 Top 3 생산능력을 보유한 동사의 반사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2,607억원, 영업이익 317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2,607억원(+12.0%, YoY), 영업이익 317억원(+13.7%,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이는 1) 수산화나트륨 증설 효과 본격화, 2) 반도체 향 고순도염화수소 소재 공급 확대에 기인
-작년 여수공장 신설비교체를 통한 생산효율성 증대로 수산화나트륨 성장이 지속될 전망
-고순도염화수소는 반도체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국산화 소재이며, 백광산업이 국내 유일 양산 중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 예상, 올해 기존 1,500톤에서 3,000톤으로 증설을 목표로 향후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물류 로봇(Overweight): 왜 지금 물류 로봇에 투자해야 하는가? ★
원문링크: https://bit.ly/3pukWEJ
1. 물류 로봇(AMR) 시장 Overview
-최근 AMR 채택이 증가하는 이유는 1) 단순 선형식을 벗어나 복잡해지는 공정과 2) 상대적으로 저렴한 투입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
-스마트 물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AI 및 공정 내의 IoT와 연계하여 적시에 작동 가능한 목적 지향적인 자율 물류 수단을 시스템에 편입시킬 필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AGV 대비 AMR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AI 기반의 자율주행이 가능한 AMR 로봇의 채택이 증가하는 이유
2. 물류산업을 넘어 자동차, 2차전지로 진출한 AMR
-AMR 로봇은 자동차 산업은 물론, 2차전지 공정으로도 적용 및 테스트가 진행
-현재 2차전지 관련 주요 기업들은 북미와 유럽 향으로 신규 공장 건설을 진행 및 계획하고 있는데 1) 선진국의 높은 산업안전보건법과 2) 부족한 노동력을 대체할 생산 자동화, 3)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의 이유로 AMR 로봇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3. 물류 로봇 산업은 로봇 밸류체인 내 저평가
-물류 로봇 산업은 로봇 밸류체인 내에서 저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
-물류 로봇 산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1) 산업용 로봇을 넘어 서비스용으로의 AMR 확장성이 뚜렷하며, 2) 실질적인 수주가 시작되어 단기간 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3) 동일한 산업용 로봇인 협동 로봇과 로봇 부품 기업 대비 저조했던 주가 수익률이 존재
-최근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 제조 산업에서 채택이 증가되면서 산업용으로의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라스트마일 배송 등 서비스용 로봇으로의 확장성 또한 분명
-산업용을 넘어 서비스용으로의 확장성이 뚜렷한 물류 로봇 산업의 재평가 필요
Top Picks: 브이원텍, 티로보틱스
-AMR 로봇 관련주 Top-picks는 브이원텍, 티로보틱스를 제시하며, 차선호주로 티라유텍을 제시
-이 외 관심기업으로 유진로봇, 로보티즈를 추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물류 로봇(Overweight): 왜 지금 물류 로봇에 투자해야 하는가? ★
원문링크: https://bit.ly/3pukWEJ
1. 물류 로봇(AMR) 시장 Overview
-최근 AMR 채택이 증가하는 이유는 1) 단순 선형식을 벗어나 복잡해지는 공정과 2) 상대적으로 저렴한 투입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
-스마트 물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AI 및 공정 내의 IoT와 연계하여 적시에 작동 가능한 목적 지향적인 자율 물류 수단을 시스템에 편입시킬 필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AGV 대비 AMR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AI 기반의 자율주행이 가능한 AMR 로봇의 채택이 증가하는 이유
2. 물류산업을 넘어 자동차, 2차전지로 진출한 AMR
-AMR 로봇은 자동차 산업은 물론, 2차전지 공정으로도 적용 및 테스트가 진행
-현재 2차전지 관련 주요 기업들은 북미와 유럽 향으로 신규 공장 건설을 진행 및 계획하고 있는데 1) 선진국의 높은 산업안전보건법과 2) 부족한 노동력을 대체할 생산 자동화, 3)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의 이유로 AMR 로봇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3. 물류 로봇 산업은 로봇 밸류체인 내 저평가
-물류 로봇 산업은 로봇 밸류체인 내에서 저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
-물류 로봇 산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1) 산업용 로봇을 넘어 서비스용으로의 AMR 확장성이 뚜렷하며, 2) 실질적인 수주가 시작되어 단기간 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3) 동일한 산업용 로봇인 협동 로봇과 로봇 부품 기업 대비 저조했던 주가 수익률이 존재
-최근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 제조 산업에서 채택이 증가되면서 산업용으로의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라스트마일 배송 등 서비스용 로봇으로의 확장성 또한 분명
-산업용을 넘어 서비스용으로의 확장성이 뚜렷한 물류 로봇 산업의 재평가 필요
Top Picks: 브이원텍, 티로보틱스
-AMR 로봇 관련주 Top-picks는 브이원텍, 티로보틱스를 제시하며, 차선호주로 티라유텍을 제시
-이 외 관심기업으로 유진로봇, 로보티즈를 추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파워로직스 (047310.KQ) : 1Q23 Re: 턴어라운드, 배터리팩 매출 증가 ★
원문링크: https://bit.ly/3nMtoPq
1.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흑자전환)
- 1분기 매출액 2,185억원(YoY -9.6%), 영업이익 84억원(YoY 흑자전환) 시현
- 1)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
- 2) 파워로직스의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 3) 그간 동사의 손익에 영향을 끼친 감가상각비가 1분기 57억원(이전 16개 분기 평균 105억원)으로 정상화 되며 호실적 달성
- 올해부터는 배터리팩 매출도 본격화될 예정으로, 파워로직스의 주가는 향후 더욱 주목 받을 전망
2. 2023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1분기 배터리팩 매출액 176억원은 국내 전기버스 향, 2분기부터는 해외 향 매출이 추가될 전망
- 농기계, 전기스쿠터, 무인운반차, 전기트럭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며 해당 사업부 매출액의 QoQ 상승 전망(연간 매출액 700억원 이상 전망)
- 카메라 모듈 1 분기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 3분기 출시 예정인 폴더블폰 향 납품도 예상됨에 따라 카메라모듈 사업에서도 호실적 기대
- 과거 2019년 국내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ESS 파일럿 라인 구축
- 전기차에서 수거한 폐배터리를 팩에서 분해하고 상태진단을 거쳐 ESS용 배터리 트레이로 재가공
- 파워로직스는 다수의 고객사와 배터리팩 및 BMS 관련 기술을 확보해왔기 때문에 향후 배터리 관련 사업의 성장 기대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9,717억원(YoY 28.4%),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비용 정상화 및 배터리 관련 신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파워로직스 (047310.KQ) : 1Q23 Re: 턴어라운드, 배터리팩 매출 증가 ★
원문링크: https://bit.ly/3nMtoPq
1.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흑자전환)
- 1분기 매출액 2,185억원(YoY -9.6%), 영업이익 84억원(YoY 흑자전환) 시현
- 1)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
- 2) 파워로직스의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 3) 그간 동사의 손익에 영향을 끼친 감가상각비가 1분기 57억원(이전 16개 분기 평균 105억원)으로 정상화 되며 호실적 달성
- 올해부터는 배터리팩 매출도 본격화될 예정으로, 파워로직스의 주가는 향후 더욱 주목 받을 전망
2. 2023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1분기 배터리팩 매출액 176억원은 국내 전기버스 향, 2분기부터는 해외 향 매출이 추가될 전망
- 농기계, 전기스쿠터, 무인운반차, 전기트럭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며 해당 사업부 매출액의 QoQ 상승 전망(연간 매출액 700억원 이상 전망)
- 카메라 모듈 1 분기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 3분기 출시 예정인 폴더블폰 향 납품도 예상됨에 따라 카메라모듈 사업에서도 호실적 기대
- 과거 2019년 국내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ESS 파일럿 라인 구축
- 전기차에서 수거한 폐배터리를 팩에서 분해하고 상태진단을 거쳐 ESS용 배터리 트레이로 재가공
- 파워로직스는 다수의 고객사와 배터리팩 및 BMS 관련 기술을 확보해왔기 때문에 향후 배터리 관련 사업의 성장 기대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9,717억원(YoY 28.4%),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비용 정상화 및 배터리 관련 신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엘앤씨바이오 (290650.KQ) : 1Q23 Re: 탑라인 성장 지속, 메가카티 출시 임박 ★
원문링크: https://bit.ly/3M6sWDr
1. 1분기 매출액 148억원(YoY 34.5%)
- 1분기 매출액 148억원(YoY 34.5%), 영업이익 21억원(YoY 4.5%) 시현
- 1Q19부터 1Q23까지 17개 분기 모두 YoY 증가를 시현하며 2019~2022년 CAGR 25.5%를 달성
- 영업이익률은 1) 메가카티 출시를 위한 사전 마케팅 비용 집행, 2) R&D 및 영업 인력 채용 증가, 3) 코로나19로 인한 원재료비 상승 영향 지속 등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의 일환
2. 메가카티 SCI급 논문 승인,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 선정 임박
- 엘앤씨바이오는 해당 논문을 기반으로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 신청 및 각종 학회에서 발표를 이어갈 예정
-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에 최종 선정된다면 유예 기간 동안 판매가 가능하여 메가카티 관련 매출이 즉시 발생할 수 있을 전망
3.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한 메가카티
- 1) 50~65세의 고연령, 2) ICRS Grade 3~4, 3) 4~10cm2 이상의 큰 병변 발생 환자에서 확연한 효과 입증
- 퇴행성관절염 환자 중 50~60대 환자가 48%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 연령에서 관련 치료법에 대한 수요가 높음
- 최후의 수단인 인공관절 수술은 최대한 수술시기를 늦춰야 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중간 Grade의 고령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이 마땅하지 않았음
- 메가카티는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임상시험 디자인부터 철저하게 대비, 각종 학회와 영업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시장 출시 후 좋은 성과 예상
4. 2023년 매출액 676억원(YoY 28.5%), 영업이익 136억원(YoY 41.7%) 전망
- 메가덤의 견조한 성장과 수출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메가카티 매출이 발생하며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엘앤씨바이오 (290650.KQ) : 1Q23 Re: 탑라인 성장 지속, 메가카티 출시 임박 ★
원문링크: https://bit.ly/3M6sWDr
1. 1분기 매출액 148억원(YoY 34.5%)
- 1분기 매출액 148억원(YoY 34.5%), 영업이익 21억원(YoY 4.5%) 시현
- 1Q19부터 1Q23까지 17개 분기 모두 YoY 증가를 시현하며 2019~2022년 CAGR 25.5%를 달성
- 영업이익률은 1) 메가카티 출시를 위한 사전 마케팅 비용 집행, 2) R&D 및 영업 인력 채용 증가, 3) 코로나19로 인한 원재료비 상승 영향 지속 등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의 일환
2. 메가카티 SCI급 논문 승인,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 선정 임박
- 엘앤씨바이오는 해당 논문을 기반으로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 신청 및 각종 학회에서 발표를 이어갈 예정
-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에 최종 선정된다면 유예 기간 동안 판매가 가능하여 메가카티 관련 매출이 즉시 발생할 수 있을 전망
3.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한 메가카티
- 1) 50~65세의 고연령, 2) ICRS Grade 3~4, 3) 4~10cm2 이상의 큰 병변 발생 환자에서 확연한 효과 입증
- 퇴행성관절염 환자 중 50~60대 환자가 48%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 연령에서 관련 치료법에 대한 수요가 높음
- 최후의 수단인 인공관절 수술은 최대한 수술시기를 늦춰야 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중간 Grade의 고령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이 마땅하지 않았음
- 메가카티는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임상시험 디자인부터 철저하게 대비, 각종 학회와 영업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시장 출시 후 좋은 성과 예상
4. 2023년 매출액 676억원(YoY 28.5%), 영업이익 136억원(YoY 41.7%) 전망
- 메가덤의 견조한 성장과 수출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메가카티 매출이 발생하며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코웰패션(033290.KQ): 자체 브랜드를 통한 해외 매출 본격화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2U82OF
1. 1Q23 Review: 사업 확장을 위한 비용 반영
- 코웰패션은 2015년 필코전자와 합병상장한 패션의류 라이선스 생산 및 판매 전문업체
- 1Q23 사업별 매출 비중은 패션사업 35.4%, 전자사업 3.8%, 운송사업 60.8%
- 패션사업은 퓨마, 아디다스를 비롯한 글로벌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기획부터 제조, 디자인, 생산판매까지 영위
- 기존에는 홈쇼핑 매출 비중이 70% 이상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나, 온라인 매출액도 호조를 보이며 FIFA1904, BBC earth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으로 오프라인 매출 성장도 올해부터 본격화될 전망
- 한편 2021년 4분기 로젠택배를 인수합병하며 운송사업으로 확장하였으며 향후 택배 물동량 리바운드에 따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1Q23 실적은 매출액 2,809억원(-0.1%, YoY), 영업이익 209억원(-23.9%, YoY)을 시현
- 탑라인은 전년 동기와 유사하였으나 영업이익은 FIFA1904, BBC earth 오프라인 매장 확대, 슈퍼드라이 IP 인수 관련 기타 비용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2. 자체 브랜드 및 해외 매출 확대로 체질 개선 시작
- 코웰패션은 자체 브랜드 확보와 이를 통한 해외 매출 확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
- 지난 3월 글로벌 캐주얼브랜드 ‘슈퍼드라이’의 아시아 일부 지역 IP를 5,000만달러에 취득하며 자체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
- 슈퍼드라이는 매출 1조원 규모의 업체로 대만,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 10개국 향 47개의 매장을 보유한 네임드 브랜드
- 추가적으로 동사가 생산한 슈퍼드라이 제품을 영국 본사에 수출하는 형태의 10년간 5억달러 장기 공급 계약도 구체화 중
- 이를 통해 연간 약 400억원 이상의 신규 해외 매출이 발생가능할 전망
- 기존 동사의 패션사업 매출의 90% 이상이 내수에서 발생하였으나, 슈퍼드라이를 통해 향후 패션사업 해외 매출 비중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 올해 하반기에 슈퍼드라이 수주회를 개최하여 관련 수주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며 브랜드 론칭은 24년 7월 국내외 동시 진행
- 또한 글로벌 오프라인 매장에 집중하여 현재 47개→200개→500개까지 확대할 계획
- 한편 현재 중국 시장에는 진출하지 않았으나 아시아권에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기에, 향후 중국 시장 진출 시 외형 확대의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조 3,064억원, 영업이익 1,076억원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조 3,064억원(+9.5%, YoY), 영업이익 1,076억원(+5.8%, YoY)으로 예상
- 올해는 내년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될 전망
- 슈퍼드라이 마케팅 비용으로 2023년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이 예상되지만, 23F PER 4배 수준이며 자체 브랜드 확보와 향후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코웰패션(033290.KQ): 자체 브랜드를 통한 해외 매출 본격화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2U82OF
1. 1Q23 Review: 사업 확장을 위한 비용 반영
- 코웰패션은 2015년 필코전자와 합병상장한 패션의류 라이선스 생산 및 판매 전문업체
- 1Q23 사업별 매출 비중은 패션사업 35.4%, 전자사업 3.8%, 운송사업 60.8%
- 패션사업은 퓨마, 아디다스를 비롯한 글로벌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기획부터 제조, 디자인, 생산판매까지 영위
- 기존에는 홈쇼핑 매출 비중이 70% 이상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나, 온라인 매출액도 호조를 보이며 FIFA1904, BBC earth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으로 오프라인 매출 성장도 올해부터 본격화될 전망
- 한편 2021년 4분기 로젠택배를 인수합병하며 운송사업으로 확장하였으며 향후 택배 물동량 리바운드에 따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1Q23 실적은 매출액 2,809억원(-0.1%, YoY), 영업이익 209억원(-23.9%, YoY)을 시현
- 탑라인은 전년 동기와 유사하였으나 영업이익은 FIFA1904, BBC earth 오프라인 매장 확대, 슈퍼드라이 IP 인수 관련 기타 비용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2. 자체 브랜드 및 해외 매출 확대로 체질 개선 시작
- 코웰패션은 자체 브랜드 확보와 이를 통한 해외 매출 확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
- 지난 3월 글로벌 캐주얼브랜드 ‘슈퍼드라이’의 아시아 일부 지역 IP를 5,000만달러에 취득하며 자체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
- 슈퍼드라이는 매출 1조원 규모의 업체로 대만,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 10개국 향 47개의 매장을 보유한 네임드 브랜드
- 추가적으로 동사가 생산한 슈퍼드라이 제품을 영국 본사에 수출하는 형태의 10년간 5억달러 장기 공급 계약도 구체화 중
- 이를 통해 연간 약 400억원 이상의 신규 해외 매출이 발생가능할 전망
- 기존 동사의 패션사업 매출의 90% 이상이 내수에서 발생하였으나, 슈퍼드라이를 통해 향후 패션사업 해외 매출 비중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 올해 하반기에 슈퍼드라이 수주회를 개최하여 관련 수주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며 브랜드 론칭은 24년 7월 국내외 동시 진행
- 또한 글로벌 오프라인 매장에 집중하여 현재 47개→200개→500개까지 확대할 계획
- 한편 현재 중국 시장에는 진출하지 않았으나 아시아권에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기에, 향후 중국 시장 진출 시 외형 확대의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조 3,064억원, 영업이익 1,076억원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조 3,064억원(+9.5%, YoY), 영업이익 1,076억원(+5.8%, YoY)으로 예상
- 올해는 내년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될 전망
- 슈퍼드라이 마케팅 비용으로 2023년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이 예상되지만, 23F PER 4배 수준이며 자체 브랜드 확보와 향후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라파스(214260.KQ): 마이크로니들 파이프라인 개발 순항중 ★
원문링크: https://bit.ly/3OlOeQs
1. 마이크로니들 기술 선도 업체
-독자적인 DEN(Droplet Extension) 원천 제조기술을 개발한 업체로, 중장기적으로 백신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개발 중, 약 64개의 DEN 원천기술 특허를 기반해 마이크로니들 미용 패치를 상용화 했으며, 올해 4월 글로벌 최초로 마이크로니들 여드름치료제(Killa ES) 일반의약품 상용화에 성공하며 미국 향으로 판매 본격화
2.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상용화 기대
1)일반의약품
-주요 제품은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작년 4분기부터 미국 Heyday 사와 여드름치료제(Killa ES) ODM을 시작하며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
-추가 파이프라인으로는 니코틴아마이드 기반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내수용)를 개발 중이며, 자사 브랜드 제품인 살리실산 기반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 RapMed-2303은 2분기 FDA 실사 이후 4분기 미국 출시 기대
2)전문의약품
-RapMed-1506(비염)은 올해 4분기 알러지성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안정성 및 유효성 검증의 임상 1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으로, 이후 일본 및 유럽 제약사 향으로 라이선스 아웃 전망
-RapMed-2003(당뇨/비만) 신약은 대원제약과 공동 개발 중으로 연내 임상 1상 IND 신청이 전망되며, 하반기 다수의 파이프라인 결과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
3. 백신 패치 개발 모멘텀 유효
-주요 파이프라인인 RapVac-2302 B형간염 백신은 인도 Serum Institute사와 공동개발 중, 올해 비임상 시험 완료 이후 2024년 임상 시험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2018년 이미 B형간염 백신의 동물실험 면역 유도능이 확인된 파이프라인으로, 작년 12월 S사와의 원료 물질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임상 시험이 본격화 예상
-RapVac-2201은 Mpg(Mycobacteria Paragordonea)를 이용한 결핵 이종 부스터 백신, 올해 5월 글로벌백신기술선도사업단 신규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임상시험이 본격화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라파스(214260.KQ): 마이크로니들 파이프라인 개발 순항중 ★
원문링크: https://bit.ly/3OlOeQs
1. 마이크로니들 기술 선도 업체
-독자적인 DEN(Droplet Extension) 원천 제조기술을 개발한 업체로, 중장기적으로 백신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개발 중, 약 64개의 DEN 원천기술 특허를 기반해 마이크로니들 미용 패치를 상용화 했으며, 올해 4월 글로벌 최초로 마이크로니들 여드름치료제(Killa ES) 일반의약품 상용화에 성공하며 미국 향으로 판매 본격화
2.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상용화 기대
1)일반의약품
-주요 제품은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작년 4분기부터 미국 Heyday 사와 여드름치료제(Killa ES) ODM을 시작하며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
-추가 파이프라인으로는 니코틴아마이드 기반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내수용)를 개발 중이며, 자사 브랜드 제품인 살리실산 기반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 RapMed-2303은 2분기 FDA 실사 이후 4분기 미국 출시 기대
2)전문의약품
-RapMed-1506(비염)은 올해 4분기 알러지성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안정성 및 유효성 검증의 임상 1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으로, 이후 일본 및 유럽 제약사 향으로 라이선스 아웃 전망
-RapMed-2003(당뇨/비만) 신약은 대원제약과 공동 개발 중으로 연내 임상 1상 IND 신청이 전망되며, 하반기 다수의 파이프라인 결과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
3. 백신 패치 개발 모멘텀 유효
-주요 파이프라인인 RapVac-2302 B형간염 백신은 인도 Serum Institute사와 공동개발 중, 올해 비임상 시험 완료 이후 2024년 임상 시험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2018년 이미 B형간염 백신의 동물실험 면역 유도능이 확인된 파이프라인으로, 작년 12월 S사와의 원료 물질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임상 시험이 본격화 예상
-RapVac-2201은 Mpg(Mycobacteria Paragordonea)를 이용한 결핵 이종 부스터 백신, 올해 5월 글로벌백신기술선도사업단 신규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임상시험이 본격화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