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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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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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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코윈테크(282880.KQ) :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엔지니어링, 이제는 양극재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41w0MIm

1. 2차전지 장비 수주 지속, 고객 다변화 진행 중
- 1Q23 글로벌 신규 고객사 향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총 3건(619억원) 공시
- 자회사 탑머티리얼과 시너지 효과 수혜

2. 장비, 엔지니어링, 양극재 등 종합 2차전지 회사로 도약
-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수주잔고 2022년 말 1,963억원 중 Ultium Cells 향 810억원
- 주요 고객사 증설 스케쥴 감안 시 올해 안에 Ultium Cells 3공장과 JV 2곳 발주 예상
- 코윈테크는 최소 1,000~2,000억원의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2배 증가한 4,000억원까지 확대해 본격적인 수주에 대응할 준비 완료
- 탑머티리얼의 현 시가총액은 6,020억원으로, 코윈테크의 지분율 37.3% 감안 시 지분가치만 2,245억원
- 시스템 엔지니어링 1분기에만 1,300억원을 수주, 따라서 코윈테크의 1분기 전체 신규수주는 공시된 것만 1,919억원
- 하반기에는 전극 위탁생산, 망간리치(Manganese Rich) 양극재 공급 등 신사업이 본격화
- 코윈테크는 시스템엔지니어링 및 장비 제조에서 소재 생산까지 총망라하는 종합 2차전지 회사로 거듭날 전망

3. 2023년 연결 매출액 3,270억원(YoY 62.5%), 영업이익 365억원(YoY 146.6%) 전망
- 1Q23 말 기준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과 시스템엔지니어링 수주잔고는 약 3,500억원 이상 추정
- 2차전지 업체의 신규 공장 양산 스케쥴 감안 시 연내 추가 수주가 다수 나올 수 있을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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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케이맥스(182400.KQ): 기술력으로 증명된 면역세포치료제의 미국 정복 선두 주자 ★

원문링크: https://bit.ly/3UKGicK

1. 면역세포치료제 SuperNK 파이프라인 확대
-엔케이맥스는 2002년에 설립된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기업
-국내외 SNK(SuperNK) 치료제 개발 핵심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재 국내 비소세포폐암 임상 1/2a상, 미국 육종암(불응성 고형암) 임상 1상 등의 Autologous SNK 치료제 임상을 진행 중
-엔케이맥스의 NK세포치료제 경쟁력은 1) 체외 대량 증식 기술과 2) 구성 비율의 99% 이상의 고순도 세포, 3) 체내 높은 활성화 및 생존 능력
-세포 살상 능력을 향상시키는 특수 복합 배양 기술을 통해 암세포 대비 NK세포 비율(1:1)이 낮아도 80% 이상의 암세포 살상 능력을 기록
-이러한 면역세포치료제는 미국, 중국, 한국에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전 세계 PCT 출원을 제출
-지난 14일 엔케이맥스의 미국 자회사 엔케이젠이 나스닥에 상장된 스펙 기업 그라프 에쿼지션 4호와 흡수합병 본 계약을 체결
-상장 수순인 자금 조달과 뉴욕증권거래소 승인 등의 순차적 절차를 밟을 예정으로 오는 3분기에 상장할 계획
-상장 시 조달한 자금은 암 임상과 신경변성 질환에 대한 임상에 활용할 계획으로 면역세포치료제에 대한 임상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

2. SNK01 고형암 임상 결과 발표 임박
-엔케이맥스는 1) 육종암(불응성 고형암) 미국 1상 최종 결과와 2) 알츠하이머 멕시코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 3) TKI 불응성 비소세포폐암 임상 1/2a 중간 결과 발표 예정
-이 중 육종암은 Cohort 1~3 각 3명씩 SNK01 단독 투여로 임상을 진행했지만, 유의미한 DCR(질병통제율)을 통해 FDA에서 Cohort 4 특별승인
-Cohort 4에서는 18명에게 SNK01과 키트루다 혹은 바벤시오를 병용 투여했고, DCR 66.7%와 안정성을 입증하며 육종암 치료제로서 가능성을 확인
-이 같은 임상 결과는 치료제가 없는 암 말기 중증 환자들에게 유의미한 데이터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
-미국 동정적 사용승인을 통해 기존 치료 방법에 실패한 PD-L1 negative 환자에게도 키트루다와 병용요법으로 CR(완전관해)에 성공
-엔케이맥스는 육종암 치료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NK세포치료제의 배양 기간인 32일을 17일까지 단축하고 환자에게 투여 가능한 자가 세포 냉동 제형 플랫폼을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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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엔에이치테크(239890.KQ): OLED 빅사이클 최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0jrVNJ

1. OLED 생태계 확장은 이제 시작
-1) 중소형: 2024년 아이패드, 2025년 맥북을 시작으로 스마트폰 외 IT 기기에서 OLED 탑재가 전면 확대 예정
-2) 전장: 벤츠, 포르쉐, 아우디 등 프리미엄 메이커를 시작으로 자동차에도 OLED 적용이 시작되었으며, 향후 타 브랜드와 중저가 모델까지 확대 전망
-3) TV: 하반기 TV 수요 회복, LG디스플레이의 W-OLED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감 등으로 인한 대형 OLED 수요 확대 예상
-적용 디바이스 확대로 OLED 시장은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견, 이에 따른 국산화 소재 공급사 피엔에이치테크의 폭발적 성장 예상

2. 피엔에이치테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피엔에이치테크는 1) LG디스플레이의 중소형 OLED 침투율 상승에 따라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2) OLED 디바이스(태블릿, 전장, TV 등) 확대에 따른 신규 발광 소재 공급이 기대되며, 3) 고객사 생산능력 확대의 최대 수혜로 실적 레벨업이 예상되는 시점
-LG디스플레이의 LTPO OLED 패널 생산 정상화에 따라 주력 소재인 고굴절 CPL 회복세가 예상되며, 아이패드 향으로도 소재 공급이 가능할 전망
-투스택 탠덤 구조의 전장용 OLED에서도 발광 소재 2종을 공급하고 있어 전장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 예상, 또한 하반기 고객사의 OLED TV 회복세에 힘입어 핵심 소재인 장수명 블루호스트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동시에 신규 발광 소재 양산이 가능할 전망

3. 2023년 매출액 487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487억원(+38.9%, YoY), 영업이익 76억원(+58.2%, YoY)으로 전망,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OLED 패널 공급량 증가 및 신규 소재 채택에 따라 모바일 부문 성장, 하반기 OLED TV 가동률 상승에 따른 TV 부문 신규 매출 확보에 기인
-2024년 매출액 749억원(+53.7%, YoY), 영업이익 141억원(+85.5%, YoY)으로 전망, 내년 태블릿 OLED 향 소재 공급 본격화에 힘입은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급격한 실적 성장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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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9: 뉴로게이저(비상장): 전문적인 AI 뇌 분석 서비스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oHRsmg

1. 전문적인 AI 뇌 분석 서비스 기업
-2014년 설립되었으며, MRI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전문적인 뇌과학자들을 통해 학습시킨 AI로 의료 및 비의료 분석 서비스를 제공
-기존 AI 분석 솔루션은 대부분 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의료진 판단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보조하는 역할이 주요하다면, 동사의 분석 솔루션은 각종 의료 데이터를 모두 학습시켜 자체적인 분석 결과 제공
-동사의 서비스는 1) 뇌 과학 전문가들을 통해 뇌 분석 전문 AI 구축 했으며, 2) MRI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해부학적, 기능적, 확산적 데이터를 모두 분석 가능하다는 차별화된 전문성 제공
-공동대표인 이대열 박사는 존스홉킨스 대학 종신교수로 블룸버그 석좌교수로도 선출된 세계적인 석학, 이대열 박사를 필두로 전문적인 뇌 과학 연구진 확보
-해부학적 데이터 약 3,360만 개, 기능적 데이터 약 3억 3,870만 개, 확산적 데이터 약 1억 4,680만 개에 달하는 세 가지 측면의 3차원 데이터를 AI를 통해 단 40분만에 분석하여 결과 제공

2. 투자포인트
1) 타사와 차별화된 Non-Clinical 뇌 분석 서비스 제공
-뇌 분석 AI로 인간의 행동을 영역별로 예측 및 현황을 분석해 보고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
-현재는 10세에서 15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진행, 뇌 기능을 총 167개의 세부 기능으로 분류해 분석하여 자녀들의 성향 및 뇌 발달 현황을 자세하게 제공
-추후 연령의 확장, 2) 아이템의 확장, 3) 서비스 국가 확장을 통해 비의료 B2C 사업 확장 계획
2) 세계적인 전문성 기반으로 Clinical 분야 확장 기대
-세계적인 석학인 이대열 박사를 필두로 미국 대학들과의 연계 연구까지 기대되는 상황,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통한 전문성 강화 지속 전망
-2019년부터 정신 질환 진단 시장 진입을 위해 치매, 자폐증, ADHD에 대한 테스트를 미국에서 완료
-동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 국내부터 치매 조기 및 현황 진단 서비스 출시 예정
-미국에서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MRI 데이터 FDA Class 2 승인과 뇌 질환 진단을 위한 FDA Class 3 승인을 동시에 준비 중으로 약 1년 후에는 가시적인 승인 성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

3. Peer 그룹으로 루닛, 뷰노, 딥노이드 제시
-의료용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루닛, 뷰노, 딥노이드 존재
-동사는 의료 분야 진출 뿐만 아닌 비의료 분야까지 진출한 점과 인공지능에 집중한 Peer 대비 뇌 과학 전문성에 포커스를 맞춰 뇌 질환 진단, 뇌 기반 인간 행동 분석에서 강점 보유
-올해 2월부터 뇌 분석 보고서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2024년부터는 의료 서비스와 해외 매출이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본격적인 이익 창출 구간 진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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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웨이항공(091810.KS): 1분기 중국 매출 기여도 0.7%, 그러나 영업이익 800억원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3n6q693

1. 1Q23 Review: 분기 최대 실적 기록
- 티웨이항공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588억원(+600.9%, YoY), 영업이익 827억원(흑전, YoY)으로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
- 영업이익 323억원과 2018년 1분기 최대 분기 실적인 460억원을 크게 아웃퍼폼한 숫자
- 이는 동남아와 일본 노선 중심의 가파른 여객 수요 증가에 따른 운임 및 탑승률 상승에 기인하는데, 실제로 1분기 일본 및 동남아 노선의 매출 비중이 약 70%를 상회
- 수요가 급증했던 1월, 2월의 ASP는 평년 대비 일본 2배, 동남아 1.5배 수준으로 상승하며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
- 1분기 동종 LCC 중에서도 동사의 탑승 회복률이 가장 빨랐으며, 시드니/싱가폴/몽골 등 장거리 운항으로 인한 신규 화물 매출이 1분기 호실적을 견인
- 또한 주목해야될 부분은 1분기 중국 매출 기여도는 전체 매출의 약 0.7% 수준으로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실적 확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

2. 비수기 2분기, 여전히 탑승률이 좋다
- 2023년 2분기 매출액 2,698억원(+187.9%, YoY), 영업이익 228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과거 평년 2분기에는 비수기로 접어들며 적자 전환이 불가피했으나, 올해는 견조한 탑승률에 따른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현재 동사의 4월 국제선 총 탑승객 수는 290,892명으로 일평균 12,647명 수준이며 3월 13,100 대비 소폭 하락 중이나, 5월 휴가 시즌에 힘입어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분기에 이어 유류세도 안정세에 접어들며, 비용 변동성 또한 제한적일 것
- 2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모멘텀으로 1) 인도네시아 운수권 배분 입찰, 2) 대한항공-아시아나 EU합병 승인 등이 상존
- 장거리 운수권 신규 취항은 화물 부문으로 매출 다변화가 가능하며, 장거리 운항은 ASP가 높아 수익성 개선의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조 2,459억원, 영업이익 1,437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1조 2,459억원(+137.1%, YoY), 영업이익 1,437억원(흑전, YoY)으로 최대 실적을 전망
-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867억원에서 대폭 상향
- 1) 상반기 이연 수요에 따른 견조한 탑승률이 지속될 전망이며, 2) 2분기에도 4월을 기점으로 운임비 및 가동률 상승이 예상되고, 3) 장거리 노선 확대에 따른 신규 화물 매출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중국 인바운드에 따른 여행 수요는 여전히 향후 모멘텀으로 남아있을 전망
- 하반기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혜를 고려하면 연간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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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피에스(256940.KQ): 국내 최초 LFP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Neg2Wt

1. 리튬전지 리사이클링 기술력이 재확인된 세기리텍
-케이피에스가 올해 3월 100% 자회사로 편입한 세기리텍은 지난 2018년 리튬전지를 구성하는 소재를 효과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기확보
-동사의 기술은 배터리 셀 단계에서 화학적 반응을 활용해 물리적, 열적 충격 없이 고순도의 소재를 확보할 수 있게 하는 기술로 불순물로 인한 추가 공정을 줄이고, 소재 회수율을 높이는 기술
-해당 기술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및 셀 업체에서 주목하지만 아직 유효한 리사이클링 기술이 존재하지 않는 LFP 배터리 리사이클링에 세기리텍 진출 가능성 확인

2. LFP 대응 기술에 따른 본격적인 사업 진출 가능성 확대
-세기리텍의 이번 특허 기술이 가지는 의미는 크게 두 가지가 존재, 1) 회수율이 낮아 사업화가 어려웠던 LFP 리사이클링 진출 가능성과 2) 해당 기술을 기점으로 본격화될 리튬전지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기존 LFP 재활용의 경우 중국 일부 업체에서 습식 기술을 활용
-하지만 LFP 배터리의 경우 소재 혼재에 따른 불순물이 많아, 습식 공정으로는 리튬만 추출 가능하기 때문에 사업성 부족
-동사의 기술은 LFP 배터리의 셀 단계에서 화학 반응을 통해 높은 순도의 소재를 회수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의 문제를 해결할 기술로 판단
-동사는 이 기술을 활용해 정부출연기관과 공동으로 LFP 배터리 재활용 사업화 연구가 예정
-또한 동사의 허가 부지 내에 약 5,000평 규모의 유휴 부지가 존재하는 만큼 연내에 파일럿 공장 가동이 가능
-이번 기술 연구를 통해 세기리텍의 리튬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은 빠르면 내년이면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8세대 OLED 투자 가능성 고조에 따른 본업 정상화까지
-동사는 글로벌 FMM 제조사에게 인정받는 8세대 OLED 인장 기술력 보유
-최근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8세대 OLED 투자가 유력함에 따라 동사의 본업은 성장 가능성을 넘어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상황
-자회사의 가치와 본업의 정상화를 고려할 때 현재는 저평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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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광산업(001340.KS): 새만금 양극재 전구체 투자 최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oHI9TI

1. 전구체 제조 핵심 소재, 수산화나트륨 공급 업체
-백광산업은 1954년에 설립된 무기화학 소재업체로 염소, 수산화나트륨(가성소다), 염산, 특수가스 등을 제조
-2022년 매출 비중은 CA(염소, 수산화나트륨) 68%, 소재(반도체용 특수가스) 13%, 식품 15%, 기타 4%, 동사의 주력 제품인 수산화나트륨은 최근 2차전지 산업에 쓰임이 확대중, NCM 및 NCA 양극재 전구체 제조시 분순물을 제거하는 공침 공정에 수산화나트륨이 필수적으로 사용되기 때문
-현재 동사를 포함한 국내 주요 4사(한화솔루션, LG화학, 백광산업, 롯데정밀화학)의 과거 3년 평균 가동률은 95% 수준으로, 국내 업체들의 공격적인 전구체 증설 계획을 고려하면, 현재 공급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수급 미스매치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가 지속될 전망

2. 2028년까지 국내 전구체 생산능력 65만톤으로 확대
-새만금 산단을 중심으로 2차전지 전구체 증설이 폭증할 전망, 이유는 1) IRA법안에 따라 중국 의존도 95% 수준인 양극재 전구체 내재화 및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하며, 2) 올해를 기점으로 새만금 산단의 세액공제 혜택(5년간 100% 세율 면제)에 따른 투자 유치가 지속되고 있으며, 3) 중국 메이저 전구체 업체들의 JV를 통한 국내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
-백광산업은 국내 수산화나트륨 업체 중 새만금 산단 내 최대 CAPA를 보유한 업체로 구조적 수혜 전망, 작년 동사는 이미 100% 수산화나트륨 CAPA를 기존 15만톤에서 18만톤으로 확대하였으며, 올해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
-국내 전구체 생산능력은 2023년 10만톤에서 2028년 65만톤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으로, 약 55만톤의 추가 수산화나트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수산화나트륨은 제품 물성의 민감도로 인해 수출입이 제한적인 내수 시장이기 때문에 국내 Top 3 생산능력을 보유한 동사의 반사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2,607억원, 영업이익 317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2,607억원(+12.0%, YoY), 영업이익 317억원(+13.7%,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이는 1) 수산화나트륨 증설 효과 본격화, 2) 반도체 향 고순도염화수소 소재 공급 확대에 기인
-작년 여수공장 신설비교체를 통한 생산효율성 증대로 수산화나트륨 성장이 지속될 전망
-고순도염화수소는 반도체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국산화 소재이며, 백광산업이 국내 유일 양산 중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 예상, 올해 기존 1,500톤에서 3,000톤으로 증설을 목표로 향후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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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 로봇(Overweight): 왜 지금 물류 로봇에 투자해야 하는가? ★

원문링크: https://bit.ly/3pukWEJ

1. 물류 로봇(AMR) 시장 Overview
-최근 AMR 채택이 증가하는 이유는 1) 단순 선형식을 벗어나 복잡해지는 공정과 2) 상대적으로 저렴한 투입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
-스마트 물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AI 및 공정 내의 IoT와 연계하여 적시에 작동 가능한 목적 지향적인 자율 물류 수단을 시스템에 편입시킬 필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AGV 대비 AMR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AI 기반의 자율주행이 가능한 AMR 로봇의 채택이 증가하는 이유

2. 물류산업을 넘어 자동차, 2차전지로 진출한 AMR
-AMR 로봇은 자동차 산업은 물론, 2차전지 공정으로도 적용 및 테스트가 진행
-현재 2차전지 관련 주요 기업들은 북미와 유럽 향으로 신규 공장 건설을 진행 및 계획하고 있는데 1) 선진국의 높은 산업안전보건법과 2) 부족한 노동력을 대체할 생산 자동화, 3)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의 이유로 AMR 로봇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3. 물류 로봇 산업은 로봇 밸류체인 내 저평가
-물류 로봇 산업은 로봇 밸류체인 내에서 저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
-물류 로봇 산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1) 산업용 로봇을 넘어 서비스용으로의 AMR 확장성이 뚜렷하며, 2) 실질적인 수주가 시작되어 단기간 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3) 동일한 산업용 로봇인 협동 로봇과 로봇 부품 기업 대비 저조했던 주가 수익률이 존재
-최근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 제조 산업에서 채택이 증가되면서 산업용으로의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라스트마일 배송 등 서비스용 로봇으로의 확장성 또한 분명
-산업용을 넘어 서비스용으로의 확장성이 뚜렷한 물류 로봇 산업의 재평가 필요

Top Picks: 브이원텍, 티로보틱스
-AMR 로봇 관련주 Top-picks는 브이원텍, 티로보틱스를 제시하며, 차선호주로 티라유텍을 제시
-이 외 관심기업으로 유진로봇, 로보티즈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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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로직스 (047310.KQ) : 1Q23 Re: 턴어라운드, 배터리팩 매출 증가 ★

원문링크: https://bit.ly/3nMtoPq

1.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흑자전환)
- 1분기 매출액 2,185억원(YoY -9.6%), 영업이익 84억원(YoY 흑자전환) 시현
- 1)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
- 2) 파워로직스의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 3) 그간 동사의 손익에 영향을 끼친 감가상각비가 1분기 57억원(이전 16개 분기 평균 105억원)으로 정상화 되며 호실적 달성
- 올해부터는 배터리팩 매출도 본격화될 예정으로, 파워로직스의 주가는 향후 더욱 주목 받을 전망

2. 2023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1분기 배터리팩 매출액 176억원은 국내 전기버스 향, 2분기부터는 해외 향 매출이 추가될 전망
- 농기계, 전기스쿠터, 무인운반차, 전기트럭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며 해당 사업부 매출액의 QoQ 상승 전망(연간 매출액 700억원 이상 전망)
- 카메라 모듈 1 분기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 3분기 출시 예정인 폴더블폰 향 납품도 예상됨에 따라 카메라모듈 사업에서도 호실적 기대
- 과거 2019년 국내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ESS 파일럿 라인 구축
- 전기차에서 수거한 폐배터리를 팩에서 분해하고 상태진단을 거쳐 ESS용 배터리 트레이로 재가공
- 파워로직스는 다수의 고객사와 배터리팩 및 BMS 관련 기술을 확보해왔기 때문에 향후 배터리 관련 사업의 성장 기대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9,717억원(YoY 28.4%),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비용 정상화 및 배터리 관련 신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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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씨바이오 (290650.KQ) : 1Q23 Re: 탑라인 성장 지속, 메가카티 출시 임박 ★

원문링크: https://bit.ly/3M6sWDr

1. 1분기 매출액 148억원(YoY 34.5%)
- 1분기 매출액 148억원(YoY 34.5%), 영업이익 21억원(YoY 4.5%) 시현
- 1Q19부터 1Q23까지 17개 분기 모두 YoY 증가를 시현하며 2019~2022년 CAGR 25.5%를 달성
- 영업이익률은 1) 메가카티 출시를 위한 사전 마케팅 비용 집행, 2) R&D 및 영업 인력 채용 증가, 3) 코로나19로 인한 원재료비 상승 영향 지속 등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의 일환

2. 메가카티 SCI급 논문 승인,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 선정 임박
- 엘앤씨바이오는 해당 논문을 기반으로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 신청 및 각종 학회에서 발표를 이어갈 예정
-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에 최종 선정된다면 유예 기간 동안 판매가 가능하여 메가카티 관련 매출이 즉시 발생할 수 있을 전망

3.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한 메가카티
- 1) 50~65세의 고연령, 2) ICRS Grade 3~4, 3) 4~10cm2 이상의 큰 병변 발생 환자에서 확연한 효과 입증
- 퇴행성관절염 환자 중 50~60대 환자가 48%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 연령에서 관련 치료법에 대한 수요가 높음
- 최후의 수단인 인공관절 수술은 최대한 수술시기를 늦춰야 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중간 Grade의 고령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이 마땅하지 않았음
- 메가카티는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임상시험 디자인부터 철저하게 대비, 각종 학회와 영업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시장 출시 후 좋은 성과 예상

4. 2023년 매출액 676억원(YoY 28.5%), 영업이익 136억원(YoY 41.7%) 전망
- 메가덤의 견조한 성장과 수출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메가카티 매출이 발생하며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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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웰패션(033290.KQ): 자체 브랜드를 통한 해외 매출 본격화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2U82OF

1. 1Q23 Review: 사업 확장을 위한 비용 반영
- 코웰패션은 2015년 필코전자와 합병상장한 패션의류 라이선스 생산 및 판매 전문업체
- 1Q23 사업별 매출 비중은 패션사업 35.4%, 전자사업 3.8%, 운송사업 60.8%
- 패션사업은 퓨마, 아디다스를 비롯한 글로벌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기획부터 제조, 디자인, 생산판매까지 영위
- 기존에는 홈쇼핑 매출 비중이 70% 이상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나, 온라인 매출액도 호조를 보이며 FIFA1904, BBC earth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으로 오프라인 매출 성장도 올해부터 본격화될 전망
- 한편 2021년 4분기 로젠택배를 인수합병하며 운송사업으로 확장하였으며 향후 택배 물동량 리바운드에 따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1Q23 실적은 매출액 2,809억원(-0.1%, YoY), 영업이익 209억원(-23.9%, YoY)을 시현
- 탑라인은 전년 동기와 유사하였으나 영업이익은 FIFA1904, BBC earth 오프라인 매장 확대, 슈퍼드라이 IP 인수 관련 기타 비용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2. 자체 브랜드 및 해외 매출 확대로 체질 개선 시작
- 코웰패션은 자체 브랜드 확보와 이를 통한 해외 매출 확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
- 지난 3월 글로벌 캐주얼브랜드 ‘슈퍼드라이’의 아시아 일부 지역 IP를 5,000만달러에 취득하며 자체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
- 슈퍼드라이는 매출 1조원 규모의 업체로 대만,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 10개국 향 47개의 매장을 보유한 네임드 브랜드
- 추가적으로 동사가 생산한 슈퍼드라이 제품을 영국 본사에 수출하는 형태의 10년간 5억달러 장기 공급 계약도 구체화 중
- 이를 통해 연간 약 400억원 이상의 신규 해외 매출이 발생가능할 전망
- 기존 동사의 패션사업 매출의 90% 이상이 내수에서 발생하였으나, 슈퍼드라이를 통해 향후 패션사업 해외 매출 비중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 올해 하반기에 슈퍼드라이 수주회를 개최하여 관련 수주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며 브랜드 론칭은 24년 7월 국내외 동시 진행
- 또한 글로벌 오프라인 매장에 집중하여 현재 47개→200개→500개까지 확대할 계획
- 한편 현재 중국 시장에는 진출하지 않았으나 아시아권에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기에, 향후 중국 시장 진출 시 외형 확대의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조 3,064억원, 영업이익 1,076억원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조 3,064억원(+9.5%, YoY), 영업이익 1,076억원(+5.8%, YoY)으로 예상
- 올해는 내년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될 전망
- 슈퍼드라이 마케팅 비용으로 2023년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이 예상되지만, 23F PER 4배 수준이며 자체 브랜드 확보와 향후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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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파스(214260.KQ): 마이크로니들 파이프라인 개발 순항중 ★

원문링크: https://bit.ly/3OlOeQs

1. 마이크로니들 기술 선도 업체
-독자적인 DEN(Droplet Extension) 원천 제조기술을 개발한 업체로, 중장기적으로 백신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개발 중, 약 64개의 DEN 원천기술 특허를 기반해 마이크로니들 미용 패치를 상용화 했으며, 올해 4월 글로벌 최초로 마이크로니들 여드름치료제(Killa ES) 일반의약품 상용화에 성공하며 미국 향으로 판매 본격화

2.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상용화 기대
1)일반의약품
-주요 제품은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작년 4분기부터 미국 Heyday 사와 여드름치료제(Killa ES) ODM을 시작하며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
-추가 파이프라인으로는 니코틴아마이드 기반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내수용)를 개발 중이며, 자사 브랜드 제품인 살리실산 기반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 RapMed-2303은 2분기 FDA 실사 이후 4분기 미국 출시 기대

2)전문의약품
-RapMed-1506(비염)은 올해 4분기 알러지성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안정성 및 유효성 검증의 임상 1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으로, 이후 일본 및 유럽 제약사 향으로 라이선스 아웃 전망
-RapMed-2003(당뇨/비만) 신약은 대원제약과 공동 개발 중으로 연내 임상 1상 IND 신청이 전망되며, 하반기 다수의 파이프라인 결과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

3. 백신 패치 개발 모멘텀 유효
-주요 파이프라인인 RapVac-2302 B형간염 백신은 인도 Serum Institute사와 공동개발 중, 올해 비임상 시험 완료 이후 2024년 임상 시험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2018년 이미 B형간염 백신의 동물실험 면역 유도능이 확인된 파이프라인으로, 작년 12월 S사와의 원료 물질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임상 시험이 본격화 예상
-RapVac-2201은 Mpg(Mycobacteria Paragordonea)를 이용한 결핵 이종 부스터 백신, 올해 5월 글로벌백신기술선도사업단 신규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임상시험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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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김두현 입니다. 금일 하나증권 리서치 포럼이 있습니다. 유튜브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포럼 일정으로 저희팀에서 진행하는 코포릿데이 마지막 일정은 25일 목요일에 합니다. 일정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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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10: 위츠(비상장): 무선충전 선도기업, 이제는 전기차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4289jRF

1. 무선충전기기 및 소재 제조 전문 업체
-코스닥 상장사 켐트로닉스(089010.KQ)의 자회사로, 2019년 4월 켐트로닉스가 삼성전기로부터 모바일용 무선전력전송 사업과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코일 사업 인수
-과거 송신용(Tx) 무선충전 사업을 주력으로 담당했던 켐트로닉스는 삼성전기의 사업 인수 이후 수신(Rx) 분야까지 확장 가능하게 되었으며 현재 모바일용 무선충전 관련 송수신 사업은 자회사인 위츠에서 일괄적으로 담당
-무선전력전송 솔루션을 기반으로 스마트폰의 무선전력 송수신 안테나 모듈, 무선충전기 패드의 안테나 모듈, 무선충전 SET 등을 생산하여 고객사 삼성전자 향으로 납품
-2024년 하반기 신규 상장 IPO를 추진 중이며 상장을 통해 확보된 자금은 전기차, 가정용 전자제품 충전기 사업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
-2022년 연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12억원(+90.6%, YoY), 영업이익 57억원(+487.6%, YoY)를 시현

2. 무선충전 시장 확대에 따른 주목 포인트
-현재 무선충전 기능이 지원되는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 시리즈를 비롯해 갤럭시Z 폴드, 갤럭시Z 플립 등에 동사의 충전 모듈이 적용
-고객사의 제품 모델 특성에 따라 점유율 변화는 존재하지만, 현재 삼성전자 향 무선충전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들 중 동사는 Tier 1에 해당
-모회사 켐트로닉스에서 삼성전기 무선충전 사업부를 매입한 당시 관련 특허 약 700개도 같이 인수하였기에 위츠는 경쟁사 대비 기술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고객사 내 무선충전 모델 출시에 따라 동사가 납품가능한 제품군은 향후 더욱 다양해질 전망
-2022년 연간 기준 삼성전자 스마트폰 글로벌 출하량은 약 2억 5,800만대이며 중저가 스마트폰에 해당하는 갤럭시A 시리즈는 약 절반 이상의 높은 비중을 차지
-향후 고객사에서 갤럭시A 시리즈에도 무선충전 기능을 도입할 경우 동사의 외형 확대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
-추가적으로 SMAPP(Samsung Mobile Application Partnership Program: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무선충전기 Set 향 제품도 기존 고객사와 일반 유통사에도 공급
-주방기구 등의 가전용 전자제품에도 무선충전 방식의 도입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동사는 로봇 청소기용 무선충전 쪽으로도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3. MOU를 통한 차세대 무선충전기술 개발 본격화, 전기차 시장 진출 진행 중
-최근 팹리스 업체인 스카이칩스와 ‘차세대 무선충전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MOU를 체결
-위츠와 스카이칩스가 공동 개발 중인 기술은 ‘지능형 빔포밍(Beamforming) 기반의 무선충전방식’
-지능형 빔포밍 기술은 기기가 충전패드에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아도 충전이 가능하기에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장점
-나아가 AI 기술이 결합될 경우 연동된 기기의 위치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여 이를 기반으로 한 최적화된 무선충전방식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는 곧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기술과 연결
-동사가 개발 및 상용화를 성공 시, 기업가치 상승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지난 5월 19일 동사는 전기차 무선충전 실증과 상용화를 위해 GS커넥트, KG모빌리티와 함께 ‘전기차 무선충전 사업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
-전기차 충전소 사업은 충전기 제조업체/충전기 운영업체/전기차 업체로 크게 3개의 주체가 참여
-금번 위츠의 MOU에서는 GS커넥트가 CPO사업자, KG모빌리티가 전기차 업체, 그리고 동사가 무선충전모듈(VA) 제조 등의 역할을 담당할 것
-위츠는 현재 무선충전모듈(VA)과 무선충전단말기(GA)와 관련된 기술은 개발을 모두 완료한 상황이며, 향후 KG모빌리티와 함께 전기차 무선충전 관련된 협업을 통해 품질 평가를 진행할 전망
-품질 검증이 성공이 마무리될 경우 내년부터는 전기차에 동사의 무선충전모듈 및 단말기가 적용되어 양산이 기대
-기존에는 모바일, 웨어러블 등의 일반 IT 기기향 매출 비중이 높았으나, 향후 전장향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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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로닉(149980.KQ): 소모품 장비 660대 판매, 해외 매출 본격화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qmfSmk

1. 해외 매출 성장의 초입 국면
- 하이로닉은 2007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기업으로 레이저, RF, HIFU 기반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현재 동사는 해외 매출 성장 국면의 초입 구간
- 향후 해외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진출 가능한 국가가 다양해지고 있으며 실제 공급계약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
- 최근 공시한 브라질 향 75억원 규모의 V-RO 장비 납품 계약이 대표적이며, 향후에도 중국/홍콩 향 해외 매출 비중 30% 이상을 유지하며 미국, 일본 등으로 장비 수출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

2. 소모품 매출 확대 본격화, 미국/중국 진출도 긍정적
- 작년 소모품 매출 비중은 약 16%로 장비 출시 이후 마케팅 목적의 무상 카트리지 제공 영향이 컸으며 4분기 화물 이슈로 장비 판매대수가 저조
- 그러나 1Q23부터 해당 리스크가 해소 중
- V-RO 장비는 올해 1분기 기준 누적판매 662대를 돌파하며 출시 이후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해당 흐름은 2분기에도 지속되어 월별 판매량의 지속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올해부터 카트리지 당 샷 개수를 조정하여 회전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으며 평균 1~3개월 내에 재주문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
- 또한 과거 제공했던 무상 소모품의 유상 전환도 본격화되고 있기에 소모품 매출 비중은 2023F 20%를 기점으로 지속 상승할 전망
- 한편 해외 수출 성장도 긍정적
- 미국 FDA 승인을 완료한 실크로(RF), 피코하이(레이저) 등의 장비는 대리점 직접판매 방식으로 공급계약이 논의되고 있으며 관련 매출이 연내 발생 가능할 것으로 기대
- V-RO 장비는 아직 FDA 인증을 진행하지 않았지만 연내 V-RO 2.0 신규 장비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기에 출시 이후 FDA 인증을 검토할 것으로 보임
- 중국 시장으로는 현지 상위권 필러 업체 향 ODM 계약 관련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내년부터 매출 발생이 기대
- 또한 자회사 ‘아띠베뷰티’의 홈케어 장비인 ‘홈쎄라’의 중국 진출이 구체화
- 현지 유통사와 판매계약을 논의 중이며 중국 현지 업체들은 수율, 품질 등의 이슈로 인해 외국산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기에 동사의 장비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38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387억원(+40.2%, YoY), 영업이익 114억원(+216.7%, YoY)으로 올해 실적 레벨업이 예상
- 미용기기 업체들은 해외 매출과 소모품 비중의 상승 시 멀티플 확장이 동반
- 1)장비 판매 대수의 꾸준한 성장성이 입증되고 있으며, 2)무상 카트리지의 유상 전환 및 소모품 회전율 상승이 본격화되고, 3)해외 향 장비공급 모멘텀이 가시화되는 상황에서 23F PER 9배는 Peer 대비 낮은 멀티플 구간에 놓여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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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11: 리튬플러스(비상장): 이차전지 필수 소재인 수산화리튬, 탄산리튬 제조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43hnMvQ

1. 이차전지 필수 소재인 수산화리튬, 탄산리튬 제조 기업
- 2021년 설립된 초고순도의 수산화리튬, 탄산리튬을 생산해 판매하는 기업
- 저순도의 탄산리튬을 활용해 초고순도의 약 99.995% 수산화리튬, 약 99.9%의 탄산리튬으로 제조하는 기술 및 특허 보유
- 촉매 기법을 통해 환경에 유해한 황산 등의 독성 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며, 폭발이나 악취 등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없고, 폐수나 오수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적 공정을 통해 제조
- 대표이사인 전웅 박사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리튬연구단에서 연구단장으로 100개 이상의 리튬기술 특허를 발명했으며, 포스코 기술투자본부에서 리튬 염호 확보 및 플랜트 설계/건설/가동 등 리튬 사업에 대한 추진을 총괄한 이력 존재
- 리튬을 추출하는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탄산리튬을 수산화리튬으로 제조하는 기술은 국내 특허 등록 완료 및 전 세계 80개국에 PCT 국제 출원
- 현재 제 1공장 생산라인에 적용되고 있는 초고순도 수산화리튬 제조 기술은 산업통상장원부의 2023년 제 1회 신기술(NET) 인증 획득

2. 글로벌 이차전지 리튬 시장 산업 현황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이차전지 시장 역시 급격히 성장하는 추세
- 전 세계 배터리 시장 규모는 2022년 56.4억달러에서 2027년 134.6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특히 이차전지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수산화리튬 수요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Statista에 따르면 2030년 리튬 세계 수요량은 약 211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양극소재 종류의 변화(LCO → NCM)에 따라 2018년을 기점으로 탄산리튬보다 수산화리튬의 수요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 국내 수산화리튬 수입액은 2017년 130만불에서 2022년 3,661만불로 급격히 늘어난 상황이며, 그 중 중국 수입액이 3,216만불로 전체 수입액 중 87.9%가 중국에 의존
-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내 기업들의 중국 의존도를 낮춘 리튬 확보에 대한 다변화는 필수적

3. 투자포인트
1) 글로벌 수준의 리튬 화합물 제조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 2021년 기준 세계 수산화리튬 생산 현황을 살펴보면 중국의 간펑리튬이 연간 생산 CAPA 7만톤으로 1위, 미국의 앨버말이 연간 생산 5만톤 수준으로 2위를 형성
- 국내 이차전지 소재 생산 기업들은 수산화리튬을 거의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국내 생산체제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
- 리튬플러스는 수산화리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에는 연간 약 5만톤 규모의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 등 리튬 화합물 양산을 목표로 새만금 산단 1공구에 입주 계약을 체결
- 2공장 증설 시 수산화리튬 연간 생산 CAPA 약 5만톤이 증가해 총 생산 CAPA 5만 3,600톤으로 국내 최대 및 글로벌 수준의 리튬 화합물 제조 기업으로 성장 전망
2) 세계 수준의 초고순도 리튬 추출 기술 보유
- 동사는 원료 NCM(니켈·코발트·망간), LCO(리튬산화코발트) 블랙 파우더를 활용해 탄산리튬을 생산할 수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버려지고 있는 LFP(리튬인산철) 블랙 파우더로도 탄산리튬 생산이 가능
- LFP를 활용한 리튬 추출 방법은 매우 고난이도 공법으로 동사는 이에 대해 국내 및 중국 특허 등록 출원이 완료
- 동사는 저급의 불량품 탄산리튬을 활용해 이차전지 배터리급의 초고순도 탄산리튬 및 수산화리튬으로 제조할 수 잇는 핵심 기술력 보유
- 현재 상용화된 기술은 자연증발 추출법, 지열 추출법, 흡착 추출법, 용매 추출법 등이 존재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자연증발 추출법의 경우 리튬 회수율이 약 4~6%로 매우 낮은 수준
- 동사가 개발한 불순물 다량 함유 염수로부터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인 CULX 공법은 공정 시간이 2시간에 불과하며, 리튬회수율은 약 90%에 달하는 매우 높은 회수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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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스텍(090470.KQ): 숨겨진 2차전지 및 물류로봇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Capmnm

1. 자동화 설비 생산 노하우 바탕 2차전지 장비 및 물류로봇 시장 진출
- 제이스텍은 1995년 설립되었으며,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자동화 설비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
- 디스플레이는 본딩 및 레이저 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반도체는 리드프레임 세정 및 도금 장비를 생산
- 동사의 경쟁력은 수주부터 생산까지 자체적인 기술력 기반의 높은 기술력을 겸비한 자동화 설비 생산 노하우 보유
-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장비 외에도 고객사의 수요에 따라 대응이 가능하며, 타 산업으로의 확장성 높은 편
- 그 결과 동사는 올해 초 2차전지 장비 사업에 본격 진출했으며, 추가적으로 AGV 물류로봇까지 양산 준비 완료
- 확장성이 뛰어나 대규모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2차전지는 물론, 물류로봇까지 신규로 붙은 상황으로 본격 성장이 예상되는 제이스텍 주목 필요

2. 신규 사업 수주 이어지며 주력 사업 변화 국면 돌입
- 제이스텍의 신규 사업 부문 주목 필요
- 올해 2월 공시된 2차전지 생산라인 공급은 미국 소재 글로벌 업체 향으로 약 160억원 규모의 2차전지 파일럿 라인 테스트 수주에 성공
- 현재 전극→조립→화성으로 이어지는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대응을 목표로 기술 개발 및 논의 중
- 향후 대규모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추가적인 모멘텀은 물류로봇으로 글로벌 물류로봇 Top-Tier 기업과 기술 협력을 통해 AGV 물류로봇 양산 준비 완료
- 앞서 언급한 2차전지 생산라인 수주와 별개로 국내 Top3 2차전지 셀 메이커 향으로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기존 국내 물류로봇 기업의 2차전지 기업 향 최초 수주 규모를 감안했을 때, 계약 금액은 최소 약 2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조단위 투자 계획을 감안했을 때 향후 수주 규모는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물류로봇 매출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는 AGV 물류로봇뿐만 아니라 AMR 물류로봇까지 양산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확장 여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2차전지 및 물류로봇의 수주 가시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판단

3. 2차전지 및 물류로봇 사업 확장에 기반한 Re-Rating 필요
- 2022년에는 외부 변수에 대응하기 위한 바이오 진단키트 자동화 생산 장비 매출액 약 770억원이 추가적으로 반영
- 따라서 올해는 연간 매출액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코로나 특수로 인한 일시적인 바이오 진단키트 장비의 매출액 상승은 오히려 동사의 가치를 훼손시키는 요인
- 기존 본업인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향 수주가 평년 수준으로 이어져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
- 2차전지 생산 공정 수주와 현재 공급을 논의 중인 물류로봇의 확장성이 뚜렷한 만큼 가치 재평가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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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우전자(263600.KQ) : 신규 MR 기기 카메라 확대, 스티프너도 급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2jTYNS

1. 비전 프로, 최초의 공간 컴퓨터
- 6월 5일 WWDC 2023 행사에서 MR 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
- 해당 제품에는 고성능 맥과 아이패드 프로와 똑같은 M2 칩을 탑재하였으며, 새로운 이미지 처리 전용 칩인 R1도 탑재
- 비전 프로는 단순한 VR 경험을 위한 보조 기기가 아닌, 그 자체로 기존 컴퓨터를 대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 컴퓨터(Spatial Computer)’
- 공간 컴퓨팅 경험을 위해 1) 전면을 투명하게 만들어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했으며, 2)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카메라로 손동작을 트레킹 하여 기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함
- 덕우전자는 A사의 정식 공급업체 중 하나로, 카메라 안정성을 높여주는 스티프너를 오랜 기간 공급
- 이번 비전 프로에도 카메라가 12개 탑재되었는데, 덕우전자가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음
- 하나증권은 단가 상승과 탑재 개수를 감안했을 때 비전 프로 1대 당 아이폰 3~4대 수준의 매출이 발생 가능할 것으로 추정

2. 모바일사업부 아이폰 15 판매량 증가로 인한 성장
- 차기 아이폰은 1) USB-C 포트 채택, 2) 다이내믹 아일랜드 全 모델 확대 등의 변화, 3) 전년도 모델의 판매 부진 등으로 인해 높은 판매량 기대
- 올해 덕우전자 모바일사업부 매출 증가 기대, 연말부터 비전 프로 향 매출도 개시 전망

3. 2차전지사업부 투자 지속, 24년부터 본격화
- 덕우전자는 209억원을 들여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천에 공장을 신설, 올해 추가적으로 약 200억원을 투자하여 해당 공장에서 2차전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
- 현재 사업 초기 단계로 정확한 생산능력을 파악할 수 없으나, 공장 자체의 규모만 보자면 구미 1~3 사업장을 합친 것보다 큼

4. 2023년 매출액 2,124억원(YoY 1.6%), 영업이익 198억원(YoY 4.8%) 전망
- 아이폰 부품 공급을 시작으로 비전 프로 등 신규 기기 확장, 전장 사업부의 확대 및 2차전지 사업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기업가치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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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경에이티(357550.KQ):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 및 TIM 소재 본격 출격 준비 ★

원문링크: bit.ly/3NemqMK

1. 나노 기술 기반 2차전지 필수 소재 독과점 위치 선점 유력
-석경에이티는 신성장동력인 2차전지 소재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
1) 최근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및 도전재 개발 완료에 따라 ‘붕산화물 및 용융염계의 고체 전해질 및 그 제조방법’ 등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 소재 관련 6종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2) 전기차 배터리 방열 역할을 수행하는 세라믹계 TIM(Thermal Interface Materials) 소재 역시 고객사와 전기차 배터리향 테스트를 진행 중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QY research에 따르면 TIM 소재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2년 1.8조원 → 2028년 2.8조원으로 전기차 시장과 더불어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으로 배터리 과열을 방지하는 전기차 배터리 안전의 핵심 소재
-현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소재로 국산화 니즈가 매우 높은 상황
-동사는 선행되고 있는 2차전지 소재들의 한계점 타파 및 국산화로 독과점적 위치 선점이 유력한 상황으로 성장 우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 2차전지 소재 기업들 대비 저평가 상태

2. 2차전지 소재 기반 CAPA 증설 발표 임박, 본격 성장의 신호탄
-석경에이티는 지난 4월 김제시 자유무역지역 입주 모집 사업에 입주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이에 대한 결과는 6월 내에 발표될 예정
-이 사업은 1) 지난 3년동안 총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이 30% 이상 차지하는 기업 중 2) 성장성이 높은 첨단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에게 수출특화단지의 토지 무상지원 사업으로 무리 없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
-동사는 주력 제품인 YbF3, BAG&SRG 등 덴탈 소재를 기반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2021년 54.1% → 2022년 62.9% → 1Q23 64.5%를 기록하고 있으며, 신성장동력인 2차전지 소재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
-이번 신공장은 2차전지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증설이라는 점을 주목
1) 현재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소재는 국내 2차전지 셀 메이커 3社 기업 중 1개 기업과 테스트를 준비 중이며, 파일럿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며 진행 상황에 따라 생산 라인을 추가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
2) TIM 소재 생산 라인 또한 추가 증설할 예정이며,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혁신적인 전고체 전해질 및 TIM 소재 등을 기반으로 CAPA 증설을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물론, 2차전지 소재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3. 2023년 매출액 194억원, 영업이익 78억원 전망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4억원(+57.1% YoY), 영업이익 78억원(+65.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Q23은 고객사의 재고 조정과 고정비용(R&D 비용, 설비 투자 등) 증가가 반영되었으나 1) 재고 조정 종료에 따른 유럽향 덴탈 소재 매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고, 2) 화장품 및 3D 프린팅 소재 등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
-따라서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되며,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내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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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옵트로(222160.KQ): 국내 최초 FC-BGA BBT 국산화 장비 출시! ★

원문링크: bit.ly/3X2FCAA

1. FC-BGA BBT장비 국내 유일 양산
-바이옵트로는 2000년 설립된 PCB BBT장비 개발 및 제조 업체, FPCB, HDI, Package Substrate(CSP/BGA)용 BBT장비 3종 판매
-BBT(Bare Board Test)란 부품을 실장하는 SMT 공정 이전에 기판 전기회로를 검사하여 양품을 판별하는 공정, BBT장비는 수율 및 제품 성능 테스트의 가장 중요한 핵심 장비로 PCB 후공정 장비 중 가장 높은 기술력과 개발력 요구
-지난 6월 7일 바이옵트로는 신규 장비인 FC-BGA BBT장비의 출시를 발표, 세계적으로 FC-BGA용 BBT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은 일본전산에 불과
-신규 장비는 2021년 하반기부터 국내 여러 고객사들과의 테스트를 마친 뒤 개발된 장비로 기존 장비 대비 단가가 높아 향후 동사의 성장동력이 될 전망

2. 독점 구도 균열에 따른 수주 본격화 기대
-작년 부진한 IT 업황과 전방 PCB 업체들의 CAPEX 축소에 따라 동사의 주가는 -55%를 기록, 다만 올해 FC-BGA BBT장비 출시 기대감이 반영되며 YTD 59% 상승, 향후 주가 상승의 트리거는 수주 모멘텀이 될 것
-바이옵트로는 국내 FC-BGA 제조 업체 향으로 신규 BBT장비의 초도 양산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글로벌 FC-BGA 시장 규모는 서버, 네트워크, 전장용 등 고부가가치 패키지 기판 성장에 힘입어 2022년 9.8조원에서 2030년 20.2조원으로 연평균 9% 성장 전망
-국내 주요 업체들의 FC-BGA 증설 여력은 여전히 높으며, 국내 주요 기판 업체들의 FC-BGA 투자를 감안 시 일본 업체의 타이트한 BBT장비 수급 예상
-바이옵트로는 국내 유일 FC-BGA BBT장비 국산화 업체로, 가격 경쟁력을 기반한 국내 점유율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특히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턴어라운드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 속 기판 업체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및 증설에 따른 수혜 지속 예상

3. 2023년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157억원(+26.0%, YoY), 영업이익 25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PC 및 모바일 IT기기 수요 둔화가 지속되며 FPCB 및 HDI 검사장비 매출은 부진하나, Package Substrate(FC-BGA/CSP/BGA) 검사장비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
-올해 하반기 신규 FC-BGA BBT장비 초도 공급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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