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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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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데이타(2889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ICT를 넘어 AI 헬스케어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44w0T8n

1. AI 알고리즘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한 이상 탐지, 예측 솔루션 선도 기업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된 AI 알고리즘 분석 기반의 이상 탐지 및 예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2016년 국내 최초로 ICT향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인 ‘페타온 포캐스터’를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해 시장을 선도한 레퍼런스가 존재
- 공공과 민간 모두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약 300개 업체와 거래
- 최근 스마트팩토리 분야 AI 고도화를 위해 티라유텍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고객층 확대를 위한 노력 지속
- 신사업으로 2020년부터 AI 알고리즘 분석 역량을 활용한 신체 이상 상태 검진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후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해 반려동물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이지앤컴퍼니를 신설
- 2023년 1월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디에이지를 인수하며 헬스케어 분야를 확장 중
- 2023년 1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I이상탐지 85.9%, 디지털헬스케어 14.1%로 구성

2. ICT를 넘어 본격적으로 헬스케어까지 사업을 확장하는 시점
- 최근 데이터센터 화재, 이상 기후로 인한 폭우 피해 등 재난 방지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동사는 행정안전부의 연구 과제인 재난 안전 연구 개발 사업에 참여해 재난 징후 변화 탐지와 예보를 위한 기술을 개발
- 동사의 핵심 역량이 알고리즘 기반 AI 분석인 만큼 빠른 사업화가 예상
- 추가적으로 동사는 AI 이상 탐지를 넘어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판단해 사업 확장 진행
- 올해 1월 검진 기관을 통해 메디컬 데이터를 축적해온 메디에이지를 인수했으며, 이를 통해 헬스케어 사업 시 필수적인 다량의 의료 데이터를 확보
- 메디에이지는 동사의 AI 알고리즘 분석 역량을 활용할 수 있어 사업적인 시너지가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는 세이지앤컴퍼니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이를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준비, 현재는 상용화 준비 단계로 파악
- 결론적으로 두 기업을 축으로 사람에서 반려동물까지 아우르는 AI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 중

3. 2023년 매출액 240억원, 영업이익 3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40억원(+10.6% YoY), 영업이익 3억원(-69.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는 페타온 포캐스터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전망
- 스마트팩토리 AI 솔루션 제공 및 AI 재난 방지 예지 분석 시스템 개발에 따른 고객 저변 확대가 기대
- 본격적인 AI 헬스케어 진입을 위한 투자 집행 시기로 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추후 해당 사업의 확장성을 고려하였을 때 성장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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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노스메드(2846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2상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Jt91OE

1.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으로 파킨슨병 치료제(KM-819)의 미국 FDA 임상 2상을 진행
-파킨슨병 치료제는 개발 단계인 만큼 다양한 기전을 갖고 있는데, KM-819는 ‘LRRK2’ 및 ‘a-Synuclein’을 타겟하는 경쟁사와 달리 FAF1(Fas Associated Factor 1)을 타겟하는 First-in-Class
-KM-819는 FAF1을 타겟하여 단백질 과발현을 억제하고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화시켜 파킨슨병의 주요 원인인 알파-시누클레인의 응집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보유

2.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올해 2분기부터 임상 2상 Part1 B가 본격화될 전망으로, 작년 7월 자회사 FAScnate을 통해 종료된 임상 2상 Part1 A에서는 40살 이상의 건강한 성인 18명을 대상으로 투여한 400mg/600mg/800mg 모두 부작용 없이 안정성 확인
-Part1 B에서는 파킨슨병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200mg/400mg/600mg 용량 투여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 3분기 임상 시험을 종료, 4분기 결과 발표가 예상
-내년 1분기 임상 2상 Part 2 진입을 목표, Part 2는 약 2년간 파킨슨병 환자 2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빅파마 수준의 임상 시험으로 판단
-동사는 작년 6월 유상증자를 통해 250억원을 조달하며 KM-819 임상 2상에 대한 자금 리스크는 해소된 상황
-KM-819는 희귀 신경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 적응증에도 효능을 확인 받았으며, 국내 차병원을 통해 400mg 용량의 환자 대상 유효성 및 안정성 확인 시험이 진행 중이며, 다계통위축증은 파킨슨병과 같은 뇌 퇴행성 질환인 만큼,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는 파킨슨병 임상 시험에도 긍정적 데이터로 활용될 가능성 높을 전망

3. 에이즈치료제 KM-023 로열티 수익 확대 전망
-KM-023은 에이즈치료제로 중국 제약사인 Jiangsu Aidea Pharmaceutical으로 기술 이전된 치료제로, ACC007(복합정) 및 ACC008(단일정)으로 구성
-ACC007은 2021년 먼저 품목허가 승인 및 중국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 ACC008은 지난 1월 중국 식약처 승인을 받아 올해 판매가 시작될 전망
-중국 파트너사와의 글로벌 판권 기술이전 계약을 지난 4월 체결하며, ACC008의 남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이 기대, 향후 로열티 매출 확대가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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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기술(299030.KQ): 역대 최대 규모 수주 성공, 대규모 수주 이제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pwKHoa

1. 2차전지 장비 대장주, 연간 매출액 훌쩍 상회하는 수주 성공
- 하나기술은 국내 2차전지 장비 업체로는 유일하게 전극, 조립, 활성화, PACK 공정을 全공정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지난 27일 약 1,724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 화성라인 장비 Turn-Key 수주에 성공
- 이는 연간 매출액을 훌쩍 상회하는 수준으로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
- 계약기간은 2024년 6월까지로 올해와 내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를 주목할 필요 존재
- 수주 금액 규모와 공급 지역이 아시아인 점을 감안했을 때 중국 초대형 배터리 기업인 것으로 추정되며,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을 감안하면 이후 기대되는 전체 수주는 조 단위를 충분히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
- 동사는 2차전지 장비뿐만 아니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테스트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2차전지 신소재로 황화물계 전고체전해질 샘플 제조까지 성공
- 신성장동력 마련은 물론, 상대적으로 고평가 받는(폐배터리, 소재) 2차전지 밸류체인을 구축
-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 총액과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로 타 2차전지 장비사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2. 하반기로 갈수록 굵직한 해외 고객사 대규모 수주 이어질 전망
- 이번 역대급 수주 계약을 필두로 하반기로 갈수록 대규모 수주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국내 셀메이커 3社에 전부 2차전지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데, 국내 3社향 수주 충액은 작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해외 고객사를 주목해야 하는데 1) 올해 신규 고객사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어 신규 수주 확보가 예상되며, 2) 2025년까지 50Gwh(전체 수주 금액 1조원 이상)의 반고체전지 양산 라인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노르웨이 고객사 ‘프레이어’의 경우 올해만 약 3천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
- 결론적으로 국내 셀메이커 3社, 해외 기존 및 신규 고객사향으로 올해 예상되는 신규 수주 총액은 약 8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수주 총액 증가(Q)는 매출 성장 드라이브의 핵심 요소이며, 국내 고객사 대비 마진이 높은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224억원, 영업이익 260억원 전망
- 하나기술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24억원(+95.3%, YoY), 영업이익 260억원(+132.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난 27일 공시한 1,724억원 수주와 예상되는 프레이어社향 수주의 매출 인식 시기를 내년으로 이연 시킨 보수적인 추정치
- 따라서 내년부터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 확보가 전망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이며, 폐배터리 장비,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까지 신성장 동력을 탑재했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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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스틸(16230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해외 거점 코일센터 확보를 통한 전방 시장 확대 ★

원문링크: bit.ly/3PACzxQ

1. 철강재 가공 및 유통 기업
-신스틸은 2008년 설립된 철강 가공 및 유통 회사
-가전제품과 건자재 등에 사용되는 컬러강판, 아연도금강판, 냉간압연강판 등을 주요 제품 군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터키, 태국, 이집트 등 해외향 매출 비중 높음
-2022년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은 77.9%로 SSC(Steel Service Center) 대리점과 달리 자체 영업력을 통해 신규 고객사를 유치하며 최근 5년간 연평균 22.5%의 매출 성장 기록
-주요 고객사로는 LG전자, 삼성전자, EL-ARABY, Arcelik 등이 있으며, 2022년 12월 스팩 합병 상장으로 조달한 약 100억원은 컬러 강판을 가공하는 부산 제2공장 설립에 사용 예정
-2022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제품(철강 제조) 57.7%, 상품(유통) 42.3%

2. 국내외 신규 공장 설립을 통한 매출 성장
-신스틸은 현재 폴란드, 터키, 인도 등 7개의 코일센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상장 이후 국내 부산과 당진, 해외 이집트 등 코일센터 증설을 계획 중
-늘어나는 철강 수요와 자동차, 건자재, 선박 등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현재 국내 부산 제2공장 토지 조성 중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증설이 진행될 예정
-신스틸은 지난 2021년 이집트 최대 가전기업 EL-ARABY와 합작법인 ‘ES 스틸’을 이집트 현지에 설립
-현재 코일센터 공장 부지로 사용할 토지 매입을 완료하였으며, 2023년 하반기부터 정상 가동을 목표
-이에 따라 2023년 하반기부터 발생하는 이집트 철강 가공 생산량은 2023년 연간 임가공 3,000T과 제품(철강 제조) 1,000T 생산이 예상되며, 2024년부터는 온기 반영에 따라 임가공 40,000T, 제품 6,000T 생산이 예상
-이는 국내 공장 CAPA의 약 50% 규모로 향후 진행될 멕시코 공장 설립과 함께 해외 매출의 Top-Line 성장에 주축을 담당할 예정

3. 2023년 매출액 3,219억원, 영업이익 119억원 전망
-신스틸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219억원(-15.5% YoY), 영업이익 119억원(-25.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Q23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8% 감소했으나, 1) 중국 철강 감산 결정에 따른 글로벌 공급 과잉 감소와 2) 철강사 보유 재고의 지속적 감소, 3) 국내 철강 수입 정상화 및 이집트 공장 가동에 따른 추가적인 매출 반영에 따라 향후 매출 하락폭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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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트(37703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메타버스 플랫폼 고도화 중 ★

원문링크: bit.ly/3NvNJRx

1. AR 원천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맥스트는 AR 원천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 5월 ‘MAXST AR SDK 6.0’을 론칭
-AR SDK는 2D, 3D 물체를 인식하여 AR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이번 ‘MAXST AR SDK 6.0’은 Space Tracker 기능을 추가해 공간 AR 콘텐츠 제작까지 가능해졌으며, IoT와 연동하여 가전제품의 원격 제어까지 가능
-기존 SDK는 B2C 형태로 콘텐츠 개발자만 사용했다면, 이번 SDK는 B2B 형태로 스마트 글라스 기업 등으로 공급하면서 메타버스 기업과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구축
-향후 ‘MAXST AR SDK 7.0’에서 대규모 공간 트레킹 기능을 추가하여 AR 디바이스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

2. XR 메타버스 플랫폼과 AR 디바이스 솔루션 고도화 중
-맥스트는 XR 메타버스 플랫폼 ‘맥스버스’ 정식 론칭을 목표로 개발을 이어나가는 중
-‘맥스버스’는 AR과 VR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현실 세계를 XR 메타버스 공간으로 구축할 수 있는 SDK로 공간 맵 CMS(Content Management System)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
-현재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지자체 및 개발사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북촌한옥마을, 독립기념관, 홍대, 마로니에공원, 숭례문 등 13개 공간 맵을 제공 중
-또한 맥스트는 일본 기업 EPSON의 스마트 글라스(BT-45CS)와 중국 기업 Nreal의 AR 글라스에 AR 개발 솔루션을 제공해 기기별 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한 이력이 존재
-이러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현재는 스마트 안경 제조사들과 컨소시엄을 통해 스마트 글라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AR 소프트웨어를 지원
-스마트 글라스 자체 생산보다는 미들웨어 형태로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고 라이선스를 받는 형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
-컨소시엄에서 제작하는 스마트 글라스는 프로토타입으로 연내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초도 물량은 총 40대 내외가 될 예정

3. 주요 고객사와 산업용 AR 솔루션 고도화 진행 중
-맥스트의 주요 매출원은 산업용 AR 솔루션으로 현재 주요 기업들과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
-주요 고객사인 SKT는 산업용 AR 솔루션 ‘Maxwork’를 구독형 사업으로 확장 진행 중이며, 삼성전자는 전자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AR 솔루션 고도화 및 원격 지원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 중
-향후 스마트팩토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중소기업 대상의 구독형 서비스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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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콘(294570.KQ): 대환대출 플랫폼 출시, 데이터 사업 성장 본격화 ★

원문링크: bit.ly/3JBrbxF

1.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강자
-쿠콘은 금융, 공공기관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사가 필요한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형태로 연결해주는 B2B 데이터 플랫폼 업체
-데이터 서비스는 금융, 공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개인정보, 기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페이먼트 서비스는 간편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등 금융VAN 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
-주요 고객사로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을 아우르는 금융 기관으로 국내 500여개, 해외 2,000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약 250여 개의 API 상품을 개발 및 제공
-2023년 1분기 매출액은 데이터 서비스 86억원(52%), 페이먼트 서비스 77억원(48%)을 기록

2. 데이터 서비스 매출 확대 지속
-주요 데이터 사업은 API를 제공하는 SaaS기반 사업으로, 쿠콘은 초기 도입비와 월 기본 수수료를 수취, 한번 개발된 API 상품은 원가율이 낮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구조
-동사의 주요 API는 금융상품 유통을 위한 데이터 중계 서비스로, 2020년부터 대출 비교 서비스가 활성화되며 쿠콘의 데이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데이터 서비스 매출액은 2021년 254억원(+60.8%, YoY), 2022년 329억원(+29.5%, YoY)을 기록
-올해부터 기존 대출 비교 서비스 뿐 아니라, 대환대출 비교, 예적금 및 보험 비교 서비스 등이 순차적으로 확대되며 쿠콘의 API 매출 성장 지속 전망
-특히, 정부 주도하에 올해 5월 대환대출 플랫폼이 출시되어 하반기 금융 업체들의 대환대출 서비스 구축이 예상되는 만큼, 초기 도입비와 수수료 매출이 발생할 전망, 연내 대환대출 서비스가 신용대출에서 주택담보대출까지 확대될 경우, 트래픽 증가에 따른 데이터 매출 성장은 더욱 본격화될 전망
-과거 대출 비교 서비스 출시에 따른 유의미한 데이터 서비스 매출 성장을 경험했던 만큼, 향후 전방 업체의 금융 플랫 사업 확대는 동사 외형 성장 긍정적

3. 2023년 매출액 760억원, 영업이익 218억원 전망
-사업부별 매출액은 데이터 사업 431억원(+31.0%, YoY), 페이먼트 사업 329억원(+9.1%, YoY)으로 전망
-신규 플랫폼 서비스 확대에 따른 API 매출 확대 및 마이데이터 Plug-In 서비스 확대에 따라 데이터 부문 성장이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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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KQ) : A사 대규모 발주는 이제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XrskOf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5,000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유상증자로 인한 유통주식 수 증가를 반영하여 105,000원으로 하향
- 1) 신규 고객사 A사 향 저궤도 위성용 게이트웨이 터미널 수주, 2) 미 군용 WGS 위성 인증 획득을 통한 전방 산업 및 고객사 확대, 3) 높은 매출액 및 EPS 성장률을 감안 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매수 유효

2. 2Q23 매출액 831억원(YoY 42.7%), 영업이익 66억원(YoY 59.0%) 전망
- 1) 기존 사업인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향 해상용 위성 안테나 매출이 탄탄하게 받쳐주는 가운데
- 2) 원웹과 SES 향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200억원 수준으로 상승
- 3) 지속적인 R&D 투자 및 인건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 또한 1분기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

3. A사 LEO 인터넷 서비스 시점 감안 시 게이트웨이 안테나 발주 본격화 전망
- A사는 3,236개의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를 활용한 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
- 2024년 말부터는 상용 고객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으로 2023년부터는 지상에도 본격적으로 게이트웨이 거점을 설치 필요
- A사는 전 지구에 인터넷 공급을 통해 자사의 멤버십 구독과 같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위성 인터넷 서비스에 상당히 적극적일 것
- 인텔리안테크는 A사의 계약에 따라 게이트웨이 사이트 800여 곳에 안테나를 공급할 전망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기대
- 한 사이트 당 4~5개의 안테나가 필요하기에 전체 시장규모는 8,000억원~1조원으로 추정되며, 최소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4. 2023년 매출액 3,586억원(YoY 41.3%), 영업이익 267억원(YoY 74.5%) 전망
- 위성통신 안테나 2,650억원,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138억원, 기타 597억원
- 향후 지속적으로 A사, 원웹, SES 등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 확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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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나인(3578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그래프 DB 시장의 강자, 글로벌 시장 진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NRGrJr

1. 그래프 DB 개발 및 연구 전문업체
- 비트나인은 2013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보유한 기업
- 동사는 세계 최초로 관계형 DB와 그래프 DB를 혼합한 형태의 멀티 모델 DB인 AgensGraph를 보유 중
- 동사의 핵심기술인 그래프 DB는 개체들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개체들 간에 상호 관계를 유의미하게 표시해준다는 장점이 있으며 관계형 DB 대비 빠른 연산 속도와 높은 활용도를 지님
- 관계형 DB 대비 그래프 DB의 기술 진입장벽이 높기에 그래프 DB에 강점을 지닌 동사는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 타사 대비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인텔, 삼성SDI 등 5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최근 국내 그래프 DB 시장으로의 진출도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보임
- 2023년 1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gensgraph License 34.3%, 서비스 35.0%, SI 및 기타 30.7%

2. 관계형 DB 시장 진출을 통한 시너지 기대, 글로벌 사업 확장 추진 중
- 데이터의 다양화 및 개인화로 인해, 개인의 특성 및 관계 분석에 효율적인 그래프 DB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추세
- 동사는 국내 상장사 중 유일하게 그래프 DB 관련 기술을 내재화한 업체이며, 기술적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관계형 DB 기술력도 보유 중
- 현재 국내는 그래프 DB 대비 관계형 DB 시장 규모가 크기에 동사도 관계형 DB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기술 경쟁력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보가 기대
- 또한 국내 관계형 DB 시장은 오라클 등의 해외업체들의 점유율이 높았으나 가격이 높다는 단점이 존재
- 반면 동사의 경우 내재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제품 시현이 가능하기에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
- 비트나인의 종속회사가 위치한 미국은 그래프 DB 시장 규모와 성숙도가 국내 대비 높은 편
- 고객사의 그래프 DB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과거 아파치 재단 향으로 레퍼런스가 있으며 AI 관련 특허권을 보유한 동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이 기대

3. 2023년 1분기 매출액 64억원, 영업이익 1억원
- 2023년 1분기 매출액 64억원, 영업이익 1억원을 시현
- 동사의 라이선스는 제품 특성상 회전율이 높지 않음
- 그러나 라이선스 제품 판매 이후에도 관련 서비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님
- 지난 1분기의 경우, 서비스 사업의 성장으로 탑라인 성장을 이루었으나 고마진인 라이선스 사업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축소되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 그러나 국내 유일의 그래프 DB 기술 보유 업체라는 점과 해외 고객사들의 그래프 DB 수요 증가에 따른 투자활성화를 고려할 때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라이선스 매출이 발생 가능하며 이에 따른 실적 Level-up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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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종합 콘텐츠사로의 첫 걸음 ★

원문링크: https://bit.ly/46mII6N

1. 모바일 광고 기술력 기반의 전문 광고 마케팅 업체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 업체
- 동사의 사업은 DA(디스플레이 광고) 위주로 1) 전반적인 컨설팅까지 모두 제공하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2) 광고주 요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렙, 3) 자체적인 광고 기술력을 통한 모바일 애드네트워크 서비스로 구성
- 현재 주력 고객사는 게임, 보험, 증권 기업 등이며, 대형 그룹사 기반의 경쟁사들 속에서 꾸준한 매출을 기록
- 2023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퍼포먼스 마케팅 74.4%, 미디어렙 16.2%, 애드네트워크 서비스 8.7%, 기타 0.7%로 구성

2. 신규 사업을 통한 종합 콘텐츠사로의 성장 기대
- 올해는 동사가 신규 사업을 통해 광고 전문 회사에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
- 올해부터 실적에 반영될 동사의 자회사들은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모비게임즈’와 K-POP MD 상품 등을 유통하는 ‘모비콘텐츠테크'
- 모비게임즈는 게임 3개를 기확보한 상황으로 올해 7월과 11월, 내년 1월 퍼블리싱을 계획
- 동사의 기본 전략은 중국 내에서 검증된 게임들을 확보해 미국과 일본 시장을 주요 타겟으로 퍼블리싱
- 본업인 광고 노하우를 자회사 퍼블리싱 사업에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후 게임 제작 스튜디오까지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제작, 유통이 모두 가능한 게임 회사로 확장이 기대
- 모비콘텐츠테크는 지난 6월 23일 K-POP 굿즈 판매 회사인 ‘코코다이브’의 영업권을 약 300억원에 양수하면서 사업 시작
- 코코다이브는 국내 인기 K-POP 스타들의 앨범, 굿즈 등 MD 상품을 해외 고객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플랫폼을 제공하는 업체로 2022년 기준 연간 매출액 약 300억원 이상을 기록
- 주요 고객층은 북미 K-POP 팬들이며, 이들에게 일종의 직구 사이트를 제공하는 사업
- 올해 하반기부터 모비데이즈의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며, 반기 매출액 약 170억원 이상, 영업이익 약 20억원 이상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추후 굿즈 제작, 기획 등 사업을 확장시킬 예정

3. 2023년 매출액 429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29억원(+168.1% YoY), 영업이익 21억원(-54.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신규 자회사의 매출이 하반기부터 연결 반영되면서 매출액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영업이익의 경우 본업의 아쉬운 성과와 신사업으로 인한 비용 증가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
- 광고에 국한되었던 기존 사업 구조에서 종합 콘텐츠사로의 변모를 감안할 때 동사의 성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
- 2024년은 자회사들의 실적이 온기로 반영돼 이익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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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펨트론(168360.KQ) : 반도체·SMT·2차전지 모조리 다 검사해 줄게 ★

원문링크: https://bit.ly/3NDnTvk

1. 하반기 DDR5 전환 본격 개시,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4종 출격 대기
- Chat GPT가 일으킨 AI 돌풍으로 HBM(고대역폭메모리)와 고용량 DDR5 메모리에 대한 수요와 투자 증가
- 3분기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IDM이 DDR5 대규모 양산체제로 전환할 예정으로, 관련 후공정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됨
- 펨트론은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4종을 개발 완료하여 고객사 향 테스트 중
- 1) 와이어본딩 검사장비 제우스는 이미 OSAT 업체 향 납품 중이며, 2) 패키징 검사장비 아폴론, 3) 웨이퍼 쏘잉 전후 검사장비 8800WI, 4)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 마스 등을 신규 납품 예정

2. PCB의 핵심 SMT 검사장비, 기술력과 인지도 상승으로 고객사 확대
- 펨트론은 납 도포상태(SPI), 부품 실장상태(MOI), 장착부품(AOI) 등 검사장비 공급
- 스마트폰의 대중화 이후 SMT 검사장비는 모바일 산업 위주로 성장을 지속해왔으나, 최근에는 자동차 전장 및 스마트팩토리로 확대되는 추세

3.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하반기 2차전지 검사장비 대규모 수주 시작
- 리드탭은 양극과 음극을 외부와 전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역할로 2차전지의 안정성과 직결되어 있는 부품
- 리드탭이 제 기능을 못할 경우 전해액 누수로 인한 폭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2차전지 제조사들은 리드탭 전수검사를 검토 중
- 펨트론은 세계 최초로 리드탭 인라인 검사장비를 개발하여 향후 관련 수주가 크게 증가할 전망

4. 2023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800억원(YoY 30.7%), 영업이익 120억원(YoY 87.5%)으로 전망
- 1) SMT 검사장비의 꾸준한 매출이 뒷받침 하는 가운데, 2)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와, 3) 2차전지 리드탭 검사장비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을 전망
- 현 시가총액은 1,500억원, 23F Fwd. P/E 15배 수준으로, AOI 검사장비 Peer 평균 대비 낮은 멀티플로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였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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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텍(32000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동박 증설과 동반 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46tAolx

1. 라이트론 최대주주 등극, 박찬희 대표이사 선임
- 라이트론은 9월 22일 신주 3,568,268주를 추가로 취득할 예정으로, 취득 후 지분율은 24.8%로 상승할 예정
- 박찬희 대표이사는 라이트론홀딩스의 최대주주이자 라이트론의 대표이사를 겸임 중
- 박 대표는 2021년 3월 라이트론 대표이사로 취임 후 1년만인 2022년에 흑자전환을 달성하며 회사 리빌딩에 성공
- 향후 양사간 사업적 시너지를 통한 안정적 수익 창출이 기대됨

2. 동박필름 검사장비 수주잔고 증가 지속, 추가 수주 및 고객사 확대 전망
- 수주잔고 2020년 13억원 → 2021년 14억원 → 2022년 72억원으로 꾸준히 증가 중
- 3월 주요 고객사 S사로부터 첫 대규모 발주(66억원)를 받았으며, 올해와 내년에 걸쳐 매출이 인식될 예정
- S사는 올해 폴란드에도 5만톤 규모의 동박 생산공장에 착공할 계획으로, 하반기 추가 발주 예상
- 국내 대표 동박 생산업체인 S사는 생산능력을 현재 10만톤에서 2025년 25만톤으로, L사는 현재 6만톤에서 2027년 23만톤까지 확대할 예정
- 동박 업체 증설에 따라 윈텍의 추가 수주 및 고객사 확대가 기대

3. 머신비전 원천 기술 적용 검사장비 개발, 전방 산업 확대를 위한 노력 지속
- 윈텍은 머신비전 기술을 접목하여 디스플레이, MLCC, 2차전지 등으로 전방 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옴
- 동사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2021년 3.6%, 2022년 4.0%, 2023년 1분기 6.2%로 지속 상승 중
- 차량용 부품과 반도체, X-ray 기반 검사장비 등 신규 장비 개발에 꾸준히 투자 진행 중

4. 2023년 매출액 180억원(YoY -11.3%), 영업이익 10억원(YoY -44.4%) 전망
- 다소 아쉬운 실적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동박 검사장비 등 모멘텀이 다수 기대되며 연말 수주잔고는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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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228670.KQ): 프리미어 시장 속 프리미엄 제품 확대 ★

원문링크: bit.ly/3pk5hZb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8,000원으로 상향
-레이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레이의 2024년 EPS에 목표 P/E 24.6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48,000원으로 상향
-레이의 상승 동력은 1) Rayface의 확장성을 토대로 기존 패키지 장비의 ASP를 상승시키는 것은 물론, 타사 장비와 호환이 가능해 Top-Line 성장에 기여한다는 점과 2) 국내외 디지털 덴탈 수요 증가에 따른 2022년 하반기 CAPA 증설의 매출 증가분 2023년 온기 반영, 3) 2024년 하반기부터 중국 공장 정상 가동을 통한 중국 향 매출 본격 반영
-레이는 중국 정부의 VBP(Volume Based Procurement) 본격 시행에 따라 중국 내 임플란트 사업을 시작할 예정
-임플란트 사업은 중국 공장 증설에 발맞춰 2024년 상반기를 목표로 시작할 예정이며, 디지털 덴탈 솔루션에 사용되는 치과용 장비를 Turn-key 형태로 공급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인 만큼 본업과 시너지를 통해 중국 임플란트 시장에 침투할 전망

2. 해외 매출 비중은 점차 확대될 전망
-레이의 디지털 덴탈 장비의 ASP는 미국과 유럽 시장 매출 성장에 따라 함께 성장
-해외 시장은 국내보다 경쟁이 낮아 저가 경쟁 중인 국내 시장보다 높은 ASP를 책정받고 있기 때문
-레이의 해외 매출은 1) 지난 3월에 개최된 세계 최대 덴탈쇼 IDS에서 파트너십을 맺은 글로벌 기업과 판매 채널 다변화와, 2) 글로벌 덴탈 기업 Modern Dental 향 디지털 덴탈 장비 공급을 통해 지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특히 Modern Dental은 현재 20개 이상 국가에 약 80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는 글로벌 치과기공소로 30,000개의 치과 및 기공소를 고객으로 두고 있는 기업이며, 장비 테스트를 끝내고 올해 2분기부터 공급 시작
-1Q23 중국 매출 실적은 예상보다 부진(-65% YoY)했으나, 중국 향 수출이 2분기부터 정상화되며 예상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파악
-중국의 치과의사 수는 10만명당 22명 수준으로 선진국의 약 20% 수준이고, 부족한 치료 공백은 구강스캐너, CBCT 등 디지털 덴탈 장비를 통해 보완해 나가는 중
-다 지점 진료와 사립 진료소 설립 허용, 치과 의사 수 증가와 함께 디지털 덴탈 장비 수요 확대 추세이며, 이를 통해 중국향 덴탈 장비 매출도 지속 상승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2,305억원, 영업이익 406억원 전망
-레이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3년 매출액 1,724억원(+33.6% YoY), 영업이익 276억원(+70.4% YoY)과 2024년 매출액 2,305억원(+33.7% YoY), 영업이익 406억원(+47.1% YoY)으로 전망
-레이는 중국 내 치과병원의 프랜차이즈화를 도입하는 중
-중국 내 제품 생산-유통-공급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한국형 치과 도입을 통해 향후 치과의사의 교육부터 창업, 장비 공급까지 선순환 구조를 갖추기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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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제약(000520.KS): 안과 질환 제품으로 호재 만발, 실적 성장의 원년 ★

원문링크: https://bit.ly/44ajvuI

1. 약 3천억원 규모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 집중 수혜 예상
- 심평원에 따르면 현재 안구 건조증 치료제로 쓰이는 ‘히알루론산(HA) 점안제’가 급여 적정성 재평가 항목에 포함되어 올해 9월 급여 유지 여부 결정
- 히알루론산 점안제를 기존 판매하던 제약회사들은 급여 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승낙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올해 4월 ‘약제비 환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히알루론산 점안제의 경우 올해 매출액 약 3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히알루론산 급여 제외 시 대채제로서 킬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삼일제약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동사는 1) 레바미피드 성분의 개량 신약 점안제인 ‘레바케이’와 2)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의 글로벌 매출 1위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으로 판매
- 이에 따라 연간 약 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로 향후 연간 추가되는 매출액은 최소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Top-tier급 점안제 CMO 공장 설립으로 퀀텀 점프 전망
-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있는 삼일제약을 주목
- 동사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총 8개 라인에서 연간 약 7.9천만개의 Multi-Dose, 약 5.3억개의 Single-Dose 생산 CAPA 확보를 목표로 증설 중
-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매출액 약 6천억원을 상회하는 규모
- 현재 3개 라인은 증설이 완료됐으며, 순차적으로 라인을 Scale-up해 나갈 예정
- 내년 KGMP 인증을 거쳐 국내 및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증설이 완료된 3개 라인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2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현재 글로벌 제약사 6곳 이상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급격한 외형 성장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060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 삼일제약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0억원(+14.7% YoY), 영업이익 101억원(+150.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원년으로 1) 올해 1월, 3월에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루센티스’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의 신규 실적이 반영되며, 2) 2021년 출시한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의 경우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될 전망
3) 추가적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노바티스’의 자회사 한국 산도스의 국내 시장 철수로 보유하고 있는 품목 41개를 동사가 올해 6월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연간 매출액 200억원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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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신시스템(017370.KS) : 미국 자동차 판매 호조의 최대 수혜 ★

원문링크: https://bit.ly/3O6Cwb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원 제시
- 2024년부터 주요 전기차 모델 향 안전벨트 납품이 대폭 확대될 예정으로 2024년 예상 EPS 1,069원을 적용
- Target P/E의 경우 1) 안전벨트가 전세계 3개사가 시장의 약 80%를 장악하고 있어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제품인 점과, 2) 1H23 미국 내 판매량 1위 GM(128만대), 3위 포드(97만대) 등 Top 5 이내의 완성차 고객을 다수 확보한 점을 감안하여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 평균 P/E 5배에 20% 할증한 6배를 적용

2. 20조원 규모 안전벨트 시장의 다크호스, GM·포드 등 주력 모델 납품
- 올해 하반기부터 GM의 상용차 전기차 플랫폼인 브라이트드롭(연간 5.9만대 생산 계획)에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주력 픽업트럭 실버라도(연간 판매량 50~60만대)의 EV 모델에도 공급 확정
- 포드의 주력 픽업트럭 F150(연간 판매량 65만대)의 EV 모델을 포함하여 다수의 완성차 업체로부터 수주를 받아놓은 상황으로, 2025년에는 총 250만대의 자동차에 안전벨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멕시코 공장 증설 중
- 안전벨트 매출 23F 1,497억원 → 24F 2,128억원 → 25F 3,533억원 전망,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전사 마진율 상승 예상

3. 리비안·게프탐프 수주, 전기차 전환 가속화로 장비 수주 증가 전망
- 차체 자동화설비는 자동차의 신규·변형모델을 생산하기 위한 필수 제조설비로, 평균적으로 5년 마다 진행되는 모델 변경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가 발생하는 사업
- 1) 북미 내 생산공장 투자 확대, 2)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전기차 전환 등으로 인해 수요가 크게 증가 중
- 상반기 리비안과 게스탐프의 EV 차체자동화라인에 각각 157억원, 212억원을 수주
- 2Q23 말 기준 수주잔고 약 800억원으로 추정,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발주 예상
- 신규 제품인 2차전지 패키징 장비도 꾸준히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 중, 전기차 전환 가속화에 따른 수혜를 입을 전망

4. 2024년 매출액 3,806억원(YoY 35.8%), 영업이익 259억원(YoY 135.5%) 전망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전망
- 24F Fwd. P/E 4배로 높은 업사이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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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토젠(217330.KQ): CTC 액체생검 강자,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전망 ★

원문링크: bit.ly/3JTKrXm

1. CTC 기반 액체생검 플랫폼 전문 기업
-싸이토젠은 2010년 설립된 CTC(Circulating Tumor Cell, 순환종양세포) 기반의 액체생검 플랫폼 전문업체, 제약사 항암 신약개발과정에서의 바이오 서비스 제공 및 액체생검을 이용한 진단 서비스 사업 영위
-2012년 연세세브란스병원, 국립암센터 등 국내 유수의 병원 및 연구기관을 통해 CTC capture 상용서비스를 확대하였으며, 2016년에는 국내 최초 Cell isolator 의료기기 허가 취득, 일본 Daichi Sankyo와의 첫 계약을 시작으로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대
-2022년 미국 텍사스 소재 CLIA Lab(클리아랩)인 ExperTox, Inc.를 인수하며 미국 진출의 교두보 마련

2. 독보적 CTC 분석 기술력 보유
-CTC는 암조직에서 떨어져 나온 암세포로 액체생검에 활용되는 암 관련 차세대 바이오마커, 액체생검을 통한 암 조기진단은 ctDNA(circulating tumor DNA, 순환종양DNA), Exosome(나노소포체)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
-CTC 검체는 분석 범위 및 획득 정보가 더 많아 다른 방식 대비 효율적인 바이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나, 검체 분리 난이도가 높아 사용이 제한적, 혈액 1ml에 혈구 세포는 10억 개가 존재하는데, 그 중 CTC는 1~10개 수준인 극소수만 존재하여 회수율이 낮기 때문
-싸이토젠은 자체 특허기술로 제작한 고밀도미세다공(HDM) 칩을 활용하여 중력 기반으로 CTC 검출이 가능한 시스템 개발, CTC에 가해지는 손상을 최소화하고 살아있는 CTC 분리 기술이 가능, CTC 액체생검 전 공정을 구축하여 혈액 전처리부터 CTC 분리, 검출 및 분석, 배양까지 모든 공정 가능
-CTC 기반 액체생검은 여전히 제한적인 검체 분리 기술로 인해 글로벌 표준화가 전무한 시장, CTC 검출 기기의 FDA 승인을 받은 업체는 전세계적으로 영국 ANGLE 사 한 곳에 불과하여 동사의 자체 개발된 CTC 액체생검 플랫폼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3. 2023년 글로벌 진출 본격화
-작년 미국국립보건원(NIH)에 CTC 액체생검 플랫폼 장비를 첫 공급하며 레퍼런스를 확보, 추가적인 장비 도입 및 임상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올해 상반기부터 뉴욕 최대 의료기관인 Mt. Sinai에서도 동사의 장비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정밀 의료 시장 진출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
-730만불 규모의 클리아랩 인수를 통해 FDA 승인을 위한 글로벌 임상 데이터 확보가 가능할 전망으로 동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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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피에스(256940.KQ): 국내 최초 LFP, NCM 모두 대응 가능한 리사이클링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JZvx1L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 제시
- 케이피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SOTP 밸류에이션을 활용해 독립적인 사업 부문들의 가치를 평가
- SOTP 밸류에이션을 활용한 이유는 1) 주요한 사업인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과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서로 독립적인 사업이며, 2) 사업 부문들이 각기 유의미한 매출과 이익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분리하여 가치를 산정
- Target P/E의 경우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22년 주요 국내 경쟁사들의 평균 P/E를 적용해 보수적으로 산정하였고,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과 의료기기 사업의 경우 2023년 추정치가 존재하는 각각 산업의 평균 P/E인 27.7배, 18.8배를 적용해 산출

2. LFP 사업화, NCM 기술 확보, 산업용 배터리 사업 진출로 현실화된 청사진
- 동사는 1) 정부출연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유효한 LFP 전문 리사이클링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며, 2) 지속적인 교류로 NCM 리사이클링 기술까지 성공적인 개발이 기대, 3) 삼성전자와의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재활용 계약을 통해 납축전지를 벗어나 성공적인 산업용 배터리 사업으로의 진출 시작으로 사업 확장 현실화
- 동사의 기술과 연구기관이 가진 LFP 리사이클링 기술을 접목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LFP 배터리 재활용 사업화 연구가 결정되어 기술 이전이 예정
- 올해 연말에는 동사의 허가 부지 내부 600평의 공장을 활용해 파일럿 공장을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후 후처리를 포함해 배터리팩 기준 약 만 톤 수준의 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특허는 NCM 계열 배터리에도 소재 회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지속된 연구 협업을 통해 NCM 기술도 성공적으로 개발
- 동사는 허가 받은 유휴 부지가 5,000평이 존재함에 따라 NCM 파일럿 라인을 기술 이전과 동시에 증설 가능
- 추후 CAPEX 투자를 통해 선두 주자에 버금가는 CAPA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와의 산업용 배터리 재활용 계약을 통해 성공적인 산업용 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출하며, 해당 계약을 시작으로 다수의 대기업과 추가 계약이 논의중인 단계로 파악
- 계약 대상인 UPS는 화재에 민감한 특성상 LFP로 대체되고 있는 배터리로 추후 유사한 특성을 가진 ESS 재활용 사업 진출에 있어 주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2023년 연결 매출액 992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전망
- 케이피에스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3년 매출액 992억원(+578.3%,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으로 2024년 매출액 1,802억원(+81.7%, YoY), 영업이익 238억원(+128.9%, YoY)으로 전망
- 동사는 올해 3월 세기리텍을 100% 자회사로 인수하며 계획한 리튬이온 배터리로의 사업 전환을 성공적으로 현실화
- 기존 디스플레이 역량과 함께 2차전지 리사이클링 업체로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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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티(236810.KQ): 카카오톡 단독 고객사 확보, 글로벌 서비스까지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K2xcnu

1. 플랫폼 기업들의 구세주,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인 성장
- 엔비티는 2012년 설립된 퍼포먼스 마케팅 광고 플랫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은 ‘애디슨 오퍼월’
- 2018년 출시된 애디슨 오퍼월은 유저가 특정 미션을 완료했을 때 실시간으로 보상이 주어지는 방식의 B2B 서비스로 국내 M/S 약 46%로 1위를 차지
-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서비스로 출시 직후 네이버웹툰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이후 네이버페이, 토스, 카카오T, 카카오스타일 등 국내 굵직한 IT 플랫폼 기업들을 고객사로 대거 확보
- 현재 총 고객사는 65개를 상회하며, 대부분이 단독으로 서비스를 제공
- 이에 따라 애디슨 오퍼월의 매출액은 2018년 11억원에서 2022년 86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2022년 기준 전체 매출 비중의 80.3%로 대부분을 차지
- 오퍼월은 기본적으로 플랫폼, 광고주, 이용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1) 플랫폼 기업들이 애디슨 오퍼월을 적용하면 수익의 일부를 제공(약 70%) 받으며, 2) 불황기를 맞은 광고주들은 단기간에 성과 달성이 가능하고, 3) 유저들은 무료로 프리미엄 콘텐츠 및 혜택 경험 가능
- 적자 플랫폼 기업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애디슨 오퍼월 서비스를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대형 플랫폼 기업들을 고객사로 지속 확보

2. 카카오톡 단독 고객사로 확보, 매우 가파른 성장 전망
- 지난 6월 엔비티는 국내 초대형 고객사에 애디슨 오퍼월 서비스를 시작
- 초대형 고객사는 카카오톡으로 카카오톡 앱 실행 후 더보기 → 혜택쌓기를 클릭하면 나오는 창이 엔비티가 카카오톡에 단독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애디슨 오퍼월
- 유저들 입장에서 무료로 포인트를 지급받아 카카오톡 쇼핑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고성장이 기대
- 동사가 단독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웹툰과 토스의 경우 국내 MAU 약 2천만명, 1.5천만명으로 작년 기준 동사의 매출액 중 약 절반을 차지
- 카카오톡 MAU는 약 4.4천만명으로 카카오톡 서비스로만 연간 매출액 1천억원 이상 충분히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당장 하반기부터 실적으로 반영됨에 따라 엔비티를 주목할 필요 존재

3.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필요
- 엔비티는 애디슨 오퍼월 매출액 1위 고객사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
- 고객사의 북미 시장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동남아, 유럽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글로벌 MAU는 작년 기준 약 1억 8천만명으로 국내 대비 9배 규모
- 북미를 넘어 글로벌로 서비스를 시작하면 약 3천억원 이상의 매출액 기여 가능
- 글로벌 시장 진출로 폭발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국내 사례를 비춰볼 때 해외 유관 기업들까지 고객사로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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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엘케이(322510.KQ) : 비급여 적용 완료, 미 FDA 승인까지 간다 ★

원문링크: https://bit.ly/43C4TTG

1. 뇌졸중 골든타임 4시간 30분, AI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 전 세계: 연간 신규 뇌졸중 환자 1,220만명(3초당 1명), 뇌졸중 후유증 경험 환자 1억명 이상(지난 30년간 2배 증가), 연간 사망자 655만명
- 국내: 연간 뇌졸중 환자 60만명, 사망자 1.4만명, 진료비 2.6조원.
- 뇌졸중 발생 6시간 이후 치료 효과 감소 및 부작용 발생
-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 개시 시점 단축이 필수
- 제이엘케이 AI 기반 뇌졸중 진단 솔루션 MEDIHUB STROKE은 솔루션에 따라 10초~5분 내 진단 가능

2. 뇌졸중 솔루션 100여개 병원 공급 완료, 가파른 매출 성장 전망
- 국내 최초 JBS-01K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
- 혁신의료기기 통합 심사를 통과하며 비급여 보험 적용
- 환자는 실비보험 환급, 제이엘케이는 건당 4만원 매출 발생
- 국내 연간 뇌 CT/MRI 촬여 건수 약 250만건 기준 1개 솔루션의 국내 시장규모 1,000억원
- 101개 병원 공급 완료, 2024년 해당 솔루션으로 흑자전환 달성 전망

3. 뇌졸중 솔루션 총 11개, 줄줄이 비급여 적용 전망
- JBS-01K 외에도 10개의 뇌졸중 관련 솔루션 보유
- 연내 3개 솔루션 추가 비급여 적용 전망
- 인허가 후에는 동사의 MEDIHUB STROKE 플랫폼에 업데이트만 하면 즉시 사용이 가능하여 확장성 높음

4. 해외 유사기업 기업가치 1.5조원, FDA 510(K) 승인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 해외 유사기업 Viz.ai의 Viz LVO의 NTAP(신기술추가지불 보상제도) 수가 1,040달러
- 매출액 1,000억원 수준, 마지막 투자 밸류 1.5조원
- 제이엘케이도 미국 파트너사 2곳(보험 플랫폼, 의료기기 유통사)과 FDA 및 NTAP 승인 진행 중
- FDA 승인으로 큰 폭의 기업가치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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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부산(298690.KS): 2분기부터 호실적 랠리 예상, PER 3배 LCC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DxRtxi

1. 2Q23 Preview: 지속되는 여행수요 + 꾸준한 김해공항
-에어부산은 2Q23 매출액 1,833억원(+118.4%, YoY), 영업이익 302억원(흑자전환, YoY)를 시현할 전망
-1)영업이익 478억원의 호실적을 시현했던 1분기 대비 수요가 급락하지 않았으며, 2)김해공항 내 점유율 유지와 인천 신규 노선을 통한 탑라인 성장이 지속되었고, 3)비용 통제를 통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
-동사는 1분기 운항편수 1.7만대, 여객수 293만명 → 2분기 운항편수 1.6만대, 여객수 283만명으로 여행 수요가 유지되는 추세
-국내선/국제선 탑승률도 86%/84% 수준으로 추정되며, 88%를 상회했던 1분기 대비 양호한 수준
-한편 김해공항 2분기 전체 운항편수 / 여객수 중 에어부산은 각각 67.5%, 67.6%의 M/S로 1위를 유지
-김해공항은 인천공항에 비해 운항편수는 적지만 경쟁사가 적어서 여객운임 하락이 상대적으로 제한적
-전체 운항 노선의 70%가 김해공항에서 운영되고 M/S 유지는 수익성을 확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
-또한 인천 국제 노선은 일본 노선을 일평균 운항횟수 2편 → 3편으로 증편이 진행되었으며 인천-동남아 노선도 여행 수요와 맞물려 수익성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
-연초 대비 항공유 가격이 하락하였고, 기타 비용들도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이 예상되기에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전망

2. 전통적 성수기인 3분기, 이에 걸맞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대
-3분기는 매출액 2,298억원(+95.2%, YoY), 영업이익 497억원(흑자전환, YoY)로 분기 최대 실적을 전망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 대비 월별 항공여객 수 회복률은 1월 80.4% → 5월 85.8%로 지속 상승 중으로 3분기에도 흐름이 유지될 것
-인천-일본 노선은 도쿄/후쿠오카/오사카 위주의 고마진 노선을 운영 중이며, 6월부터 훗카이도 정기노선이 추가
-인천-동남아는 다낭/나트랑/방콕 3개의 정기 노선이 탑승률 85% 이상 유지하며, 6월부터는 인천-보홀(필리핀) 비정기 노선도 확보
-또한 운항 중단되었던 부산-중국 노선들 중 시안, 장각 노선이 5월부터 복항되었고 부산-마카오 노선도 7월말부터 재운항이 예정됨
-여행 수요 폭증에 따라 일본/동남아/중국 향 신규 노선을 확보한 에어부산의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

3. 2023년 매출액 8,064억원, 영업이익 1,482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8,064억원(+99.1%, YoY), 영업이익 1,482억원(흑자전환, YoY)로 전망
-올해 타 항공사의 항공기 추가 도입이 제한적이기에 동사는 김해공항 점유율 유지와 인천 신규 노선 진출로 탑라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
-항공유 및 기타 비용 변동성이 현재까지 제한적으로 전년대비 큰 폭의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가 기대
-LCC 상장업체 중 가장 낮은 시가총액으로 PER 3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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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탑스(049070.KQ): 서비스 로봇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신성장동력 확보 ★

원문링크: bit.ly/3KjCRpd

1. 제조 토탈 솔루션 기업 인탑스, 제조 영역의 차별화 진행 중
-인탑스는 1981년에 설립되어 IT 디바이스, 가전제품 ASSY,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제조 토탈 솔루션 기업
-1Q23 기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라 IT(-36.1% YoY) 및 가전(-5.2% YoY) 부문 매출이 하락했으나, 자동차(+23.3% YoY) 부문 매출은 고객사 판매 대수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 중
-최근 플라스틱에 필름을 입혀 사출하는 ‘Film 공법’을 통해 자동차 부품 카테고리를 늘려나가고 있으며, 방열 시트 개발을 통해 올해 4분기부터 2차전지 배터리향 매출 또한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방열 시트는 2차전지 배터리뿐만 아니라 TV, 모니터 등으로 확대 적용 중이며, 기존 사업 대비 수익성이 좋기 때문에 제품 믹스 개선될 전망
-1Q23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IT 디바이스 62.9%, 자동차 부품 15.2%, 가전 12.0%, 금형 및 기타 9.9%

2. 로봇 사업으로 신성장동력 확보, 서비스 로봇 시장 개화 수혜 전망
-지난 7월 23일 서울시는 서비스 로봇 활용에 대한 지원책으로 '로봇산업 육성종합계획'을 발표
-2026년까지 4년간 약 2,029억원 규모의 로봇산업 성장펀드를 조성 및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는 내용이며,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서비스 로봇으로 대체하겠다는 계획
-이에 따라 1) 서비스 로봇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한 15개 정책 과제 추진, 2) 서비스 로봇인 배달ㆍ서빙ㆍ순찰ㆍ돌봄 로봇 등의 연구 개발과 양산화 지원, 3) 공공과 민간 서비스 현장에서 로봇 도입을 확대해 로봇의 대중화를 이끌 전망
-인탑스는 로봇 OEM 및 ODM 사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
-2021년부터 F&B 서빙 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의 서빙 로봇을 독점하여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 웨어러블 로봇의 위탁생산 또한 맡을 예정
-추가적으로 국내외 로봇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컨택 중이며, S/W에 강점이 있는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중장기적으로 설계/위탁생산을 맡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고, ‘페이퍼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기업들에 투자 지원 및 협업 진행
-서비스 로봇은 산업 로봇과 달리 H/W보다 S/W 기술력 중심의 기업이 많아 위탁 생산 니즈가 높은 시장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의미

3. 2023년 매출액 7,528억원, 영업이익 561억원 전망
-인탑스의 2023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7,528억원(-32.4% YoY), 영업이익 561억원(-60.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코로나19 종식에 따라 진단키트 매출이 크게 줄어들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지난 2년 동안 신사업에 투자할 현금을 충분히 마련
-신사업인 방열 시트 및 로봇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며, 관련 기업의 공격적인 M&A 또한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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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신시스템(017370.KS) : 2차전지 장비 2,600억원 수주 서프라이즈 ★

원문링크: https://bit.ly/43RPzCy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550원으로 상향
- 7월 26일 2차전지 조립라인 2,591억원 수주(납기 2024년 8월), 24년 예상 EPS 1,069원 → 1,655원으로 상향
- Target P/E 2차전지 장비업체 프리미엄 감안하여 6배 → 10배로 상향
- 우신시스템 24F P/E 5배, 8~34배를 형성 중인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2차전지 조립라인 수주 서프라이즈, EPS와 멀티플 동시 상향
-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우신시스템은 본격적으로 2차전지 장비 사업에 뛰어들었다 판단
- 연말에 진행될 북미 및 유럽 지역 발주에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
-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고, 보수적인 실적 추정을 위해 연말 수주 관련된 사항은 일절 포함하지 않음
- 다만, 장기간 차체자동화설비로 국내외 고객사 향 우수한 레퍼런스를 쌓아온 만큼, 향후 예정된 수주전에서도 추가적인 성과 기대

3. 안전벨트 2개 모델 추가 수주 성공,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 하나증권의 7월 11일 Initiation 보고서 발간 이후, 우신시스템은 GM의 SUV 모델 2종을 c추가 수주
- 안전벨트 매출 23F 1,497억원 → 24F 2,128억원 → 25F 3,533억원 전망,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전사 마진율 상승 예상
- 안전벨트는 진입장벽과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제품으로, 높은 밸류에이션 부여가 마땅하다고 판단

4. 실적 추정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으로 추정치 유지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258.8%)으로 추정치 상향(변동 전 매출액 3,806억원 / 영업이익 259억원)
- 24F Fwd. P/E 5배로 높은 업사이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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