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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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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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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신시스템(017370.KS) : 미국 자동차 판매 호조의 최대 수혜 ★

원문링크: https://bit.ly/3O6Cwb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원 제시
- 2024년부터 주요 전기차 모델 향 안전벨트 납품이 대폭 확대될 예정으로 2024년 예상 EPS 1,069원을 적용
- Target P/E의 경우 1) 안전벨트가 전세계 3개사가 시장의 약 80%를 장악하고 있어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제품인 점과, 2) 1H23 미국 내 판매량 1위 GM(128만대), 3위 포드(97만대) 등 Top 5 이내의 완성차 고객을 다수 확보한 점을 감안하여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 평균 P/E 5배에 20% 할증한 6배를 적용

2. 20조원 규모 안전벨트 시장의 다크호스, GM·포드 등 주력 모델 납품
- 올해 하반기부터 GM의 상용차 전기차 플랫폼인 브라이트드롭(연간 5.9만대 생산 계획)에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주력 픽업트럭 실버라도(연간 판매량 50~60만대)의 EV 모델에도 공급 확정
- 포드의 주력 픽업트럭 F150(연간 판매량 65만대)의 EV 모델을 포함하여 다수의 완성차 업체로부터 수주를 받아놓은 상황으로, 2025년에는 총 250만대의 자동차에 안전벨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멕시코 공장 증설 중
- 안전벨트 매출 23F 1,497억원 → 24F 2,128억원 → 25F 3,533억원 전망,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전사 마진율 상승 예상

3. 리비안·게프탐프 수주, 전기차 전환 가속화로 장비 수주 증가 전망
- 차체 자동화설비는 자동차의 신규·변형모델을 생산하기 위한 필수 제조설비로, 평균적으로 5년 마다 진행되는 모델 변경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가 발생하는 사업
- 1) 북미 내 생산공장 투자 확대, 2)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전기차 전환 등으로 인해 수요가 크게 증가 중
- 상반기 리비안과 게스탐프의 EV 차체자동화라인에 각각 157억원, 212억원을 수주
- 2Q23 말 기준 수주잔고 약 800억원으로 추정,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발주 예상
- 신규 제품인 2차전지 패키징 장비도 꾸준히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 중, 전기차 전환 가속화에 따른 수혜를 입을 전망

4. 2024년 매출액 3,806억원(YoY 35.8%), 영업이익 259억원(YoY 135.5%) 전망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전망
- 24F Fwd. P/E 4배로 높은 업사이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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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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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토젠(217330.KQ): CTC 액체생검 강자,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전망 ★

원문링크: bit.ly/3JTKrXm

1. CTC 기반 액체생검 플랫폼 전문 기업
-싸이토젠은 2010년 설립된 CTC(Circulating Tumor Cell, 순환종양세포) 기반의 액체생검 플랫폼 전문업체, 제약사 항암 신약개발과정에서의 바이오 서비스 제공 및 액체생검을 이용한 진단 서비스 사업 영위
-2012년 연세세브란스병원, 국립암센터 등 국내 유수의 병원 및 연구기관을 통해 CTC capture 상용서비스를 확대하였으며, 2016년에는 국내 최초 Cell isolator 의료기기 허가 취득, 일본 Daichi Sankyo와의 첫 계약을 시작으로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대
-2022년 미국 텍사스 소재 CLIA Lab(클리아랩)인 ExperTox, Inc.를 인수하며 미국 진출의 교두보 마련

2. 독보적 CTC 분석 기술력 보유
-CTC는 암조직에서 떨어져 나온 암세포로 액체생검에 활용되는 암 관련 차세대 바이오마커, 액체생검을 통한 암 조기진단은 ctDNA(circulating tumor DNA, 순환종양DNA), Exosome(나노소포체)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
-CTC 검체는 분석 범위 및 획득 정보가 더 많아 다른 방식 대비 효율적인 바이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나, 검체 분리 난이도가 높아 사용이 제한적, 혈액 1ml에 혈구 세포는 10억 개가 존재하는데, 그 중 CTC는 1~10개 수준인 극소수만 존재하여 회수율이 낮기 때문
-싸이토젠은 자체 특허기술로 제작한 고밀도미세다공(HDM) 칩을 활용하여 중력 기반으로 CTC 검출이 가능한 시스템 개발, CTC에 가해지는 손상을 최소화하고 살아있는 CTC 분리 기술이 가능, CTC 액체생검 전 공정을 구축하여 혈액 전처리부터 CTC 분리, 검출 및 분석, 배양까지 모든 공정 가능
-CTC 기반 액체생검은 여전히 제한적인 검체 분리 기술로 인해 글로벌 표준화가 전무한 시장, CTC 검출 기기의 FDA 승인을 받은 업체는 전세계적으로 영국 ANGLE 사 한 곳에 불과하여 동사의 자체 개발된 CTC 액체생검 플랫폼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3. 2023년 글로벌 진출 본격화
-작년 미국국립보건원(NIH)에 CTC 액체생검 플랫폼 장비를 첫 공급하며 레퍼런스를 확보, 추가적인 장비 도입 및 임상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올해 상반기부터 뉴욕 최대 의료기관인 Mt. Sinai에서도 동사의 장비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정밀 의료 시장 진출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
-730만불 규모의 클리아랩 인수를 통해 FDA 승인을 위한 글로벌 임상 데이터 확보가 가능할 전망으로 동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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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피에스(256940.KQ): 국내 최초 LFP, NCM 모두 대응 가능한 리사이클링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JZvx1L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 제시
- 케이피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SOTP 밸류에이션을 활용해 독립적인 사업 부문들의 가치를 평가
- SOTP 밸류에이션을 활용한 이유는 1) 주요한 사업인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과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서로 독립적인 사업이며, 2) 사업 부문들이 각기 유의미한 매출과 이익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분리하여 가치를 산정
- Target P/E의 경우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22년 주요 국내 경쟁사들의 평균 P/E를 적용해 보수적으로 산정하였고,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과 의료기기 사업의 경우 2023년 추정치가 존재하는 각각 산업의 평균 P/E인 27.7배, 18.8배를 적용해 산출

2. LFP 사업화, NCM 기술 확보, 산업용 배터리 사업 진출로 현실화된 청사진
- 동사는 1) 정부출연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유효한 LFP 전문 리사이클링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며, 2) 지속적인 교류로 NCM 리사이클링 기술까지 성공적인 개발이 기대, 3) 삼성전자와의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재활용 계약을 통해 납축전지를 벗어나 성공적인 산업용 배터리 사업으로의 진출 시작으로 사업 확장 현실화
- 동사의 기술과 연구기관이 가진 LFP 리사이클링 기술을 접목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LFP 배터리 재활용 사업화 연구가 결정되어 기술 이전이 예정
- 올해 연말에는 동사의 허가 부지 내부 600평의 공장을 활용해 파일럿 공장을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후 후처리를 포함해 배터리팩 기준 약 만 톤 수준의 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특허는 NCM 계열 배터리에도 소재 회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지속된 연구 협업을 통해 NCM 기술도 성공적으로 개발
- 동사는 허가 받은 유휴 부지가 5,000평이 존재함에 따라 NCM 파일럿 라인을 기술 이전과 동시에 증설 가능
- 추후 CAPEX 투자를 통해 선두 주자에 버금가는 CAPA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와의 산업용 배터리 재활용 계약을 통해 성공적인 산업용 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출하며, 해당 계약을 시작으로 다수의 대기업과 추가 계약이 논의중인 단계로 파악
- 계약 대상인 UPS는 화재에 민감한 특성상 LFP로 대체되고 있는 배터리로 추후 유사한 특성을 가진 ESS 재활용 사업 진출에 있어 주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2023년 연결 매출액 992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전망
- 케이피에스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3년 매출액 992억원(+578.3%,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으로 2024년 매출액 1,802억원(+81.7%, YoY), 영업이익 238억원(+128.9%, YoY)으로 전망
- 동사는 올해 3월 세기리텍을 100% 자회사로 인수하며 계획한 리튬이온 배터리로의 사업 전환을 성공적으로 현실화
- 기존 디스플레이 역량과 함께 2차전지 리사이클링 업체로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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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티(236810.KQ): 카카오톡 단독 고객사 확보, 글로벌 서비스까지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K2xcnu

1. 플랫폼 기업들의 구세주,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인 성장
- 엔비티는 2012년 설립된 퍼포먼스 마케팅 광고 플랫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은 ‘애디슨 오퍼월’
- 2018년 출시된 애디슨 오퍼월은 유저가 특정 미션을 완료했을 때 실시간으로 보상이 주어지는 방식의 B2B 서비스로 국내 M/S 약 46%로 1위를 차지
-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서비스로 출시 직후 네이버웹툰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이후 네이버페이, 토스, 카카오T, 카카오스타일 등 국내 굵직한 IT 플랫폼 기업들을 고객사로 대거 확보
- 현재 총 고객사는 65개를 상회하며, 대부분이 단독으로 서비스를 제공
- 이에 따라 애디슨 오퍼월의 매출액은 2018년 11억원에서 2022년 86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2022년 기준 전체 매출 비중의 80.3%로 대부분을 차지
- 오퍼월은 기본적으로 플랫폼, 광고주, 이용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1) 플랫폼 기업들이 애디슨 오퍼월을 적용하면 수익의 일부를 제공(약 70%) 받으며, 2) 불황기를 맞은 광고주들은 단기간에 성과 달성이 가능하고, 3) 유저들은 무료로 프리미엄 콘텐츠 및 혜택 경험 가능
- 적자 플랫폼 기업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애디슨 오퍼월 서비스를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대형 플랫폼 기업들을 고객사로 지속 확보

2. 카카오톡 단독 고객사로 확보, 매우 가파른 성장 전망
- 지난 6월 엔비티는 국내 초대형 고객사에 애디슨 오퍼월 서비스를 시작
- 초대형 고객사는 카카오톡으로 카카오톡 앱 실행 후 더보기 → 혜택쌓기를 클릭하면 나오는 창이 엔비티가 카카오톡에 단독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애디슨 오퍼월
- 유저들 입장에서 무료로 포인트를 지급받아 카카오톡 쇼핑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고성장이 기대
- 동사가 단독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웹툰과 토스의 경우 국내 MAU 약 2천만명, 1.5천만명으로 작년 기준 동사의 매출액 중 약 절반을 차지
- 카카오톡 MAU는 약 4.4천만명으로 카카오톡 서비스로만 연간 매출액 1천억원 이상 충분히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당장 하반기부터 실적으로 반영됨에 따라 엔비티를 주목할 필요 존재

3.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필요
- 엔비티는 애디슨 오퍼월 매출액 1위 고객사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
- 고객사의 북미 시장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동남아, 유럽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글로벌 MAU는 작년 기준 약 1억 8천만명으로 국내 대비 9배 규모
- 북미를 넘어 글로벌로 서비스를 시작하면 약 3천억원 이상의 매출액 기여 가능
- 글로벌 시장 진출로 폭발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국내 사례를 비춰볼 때 해외 유관 기업들까지 고객사로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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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엘케이(322510.KQ) : 비급여 적용 완료, 미 FDA 승인까지 간다 ★

원문링크: https://bit.ly/43C4TTG

1. 뇌졸중 골든타임 4시간 30분, AI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 전 세계: 연간 신규 뇌졸중 환자 1,220만명(3초당 1명), 뇌졸중 후유증 경험 환자 1억명 이상(지난 30년간 2배 증가), 연간 사망자 655만명
- 국내: 연간 뇌졸중 환자 60만명, 사망자 1.4만명, 진료비 2.6조원.
- 뇌졸중 발생 6시간 이후 치료 효과 감소 및 부작용 발생
-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 개시 시점 단축이 필수
- 제이엘케이 AI 기반 뇌졸중 진단 솔루션 MEDIHUB STROKE은 솔루션에 따라 10초~5분 내 진단 가능

2. 뇌졸중 솔루션 100여개 병원 공급 완료, 가파른 매출 성장 전망
- 국내 최초 JBS-01K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
- 혁신의료기기 통합 심사를 통과하며 비급여 보험 적용
- 환자는 실비보험 환급, 제이엘케이는 건당 4만원 매출 발생
- 국내 연간 뇌 CT/MRI 촬여 건수 약 250만건 기준 1개 솔루션의 국내 시장규모 1,000억원
- 101개 병원 공급 완료, 2024년 해당 솔루션으로 흑자전환 달성 전망

3. 뇌졸중 솔루션 총 11개, 줄줄이 비급여 적용 전망
- JBS-01K 외에도 10개의 뇌졸중 관련 솔루션 보유
- 연내 3개 솔루션 추가 비급여 적용 전망
- 인허가 후에는 동사의 MEDIHUB STROKE 플랫폼에 업데이트만 하면 즉시 사용이 가능하여 확장성 높음

4. 해외 유사기업 기업가치 1.5조원, FDA 510(K) 승인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 해외 유사기업 Viz.ai의 Viz LVO의 NTAP(신기술추가지불 보상제도) 수가 1,040달러
- 매출액 1,000억원 수준, 마지막 투자 밸류 1.5조원
- 제이엘케이도 미국 파트너사 2곳(보험 플랫폼, 의료기기 유통사)과 FDA 및 NTAP 승인 진행 중
- FDA 승인으로 큰 폭의 기업가치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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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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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부산(298690.KS): 2분기부터 호실적 랠리 예상, PER 3배 LCC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DxRtxi

1. 2Q23 Preview: 지속되는 여행수요 + 꾸준한 김해공항
-에어부산은 2Q23 매출액 1,833억원(+118.4%, YoY), 영업이익 302억원(흑자전환, YoY)를 시현할 전망
-1)영업이익 478억원의 호실적을 시현했던 1분기 대비 수요가 급락하지 않았으며, 2)김해공항 내 점유율 유지와 인천 신규 노선을 통한 탑라인 성장이 지속되었고, 3)비용 통제를 통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
-동사는 1분기 운항편수 1.7만대, 여객수 293만명 → 2분기 운항편수 1.6만대, 여객수 283만명으로 여행 수요가 유지되는 추세
-국내선/국제선 탑승률도 86%/84% 수준으로 추정되며, 88%를 상회했던 1분기 대비 양호한 수준
-한편 김해공항 2분기 전체 운항편수 / 여객수 중 에어부산은 각각 67.5%, 67.6%의 M/S로 1위를 유지
-김해공항은 인천공항에 비해 운항편수는 적지만 경쟁사가 적어서 여객운임 하락이 상대적으로 제한적
-전체 운항 노선의 70%가 김해공항에서 운영되고 M/S 유지는 수익성을 확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
-또한 인천 국제 노선은 일본 노선을 일평균 운항횟수 2편 → 3편으로 증편이 진행되었으며 인천-동남아 노선도 여행 수요와 맞물려 수익성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
-연초 대비 항공유 가격이 하락하였고, 기타 비용들도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이 예상되기에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전망

2. 전통적 성수기인 3분기, 이에 걸맞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대
-3분기는 매출액 2,298억원(+95.2%, YoY), 영업이익 497억원(흑자전환, YoY)로 분기 최대 실적을 전망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 대비 월별 항공여객 수 회복률은 1월 80.4% → 5월 85.8%로 지속 상승 중으로 3분기에도 흐름이 유지될 것
-인천-일본 노선은 도쿄/후쿠오카/오사카 위주의 고마진 노선을 운영 중이며, 6월부터 훗카이도 정기노선이 추가
-인천-동남아는 다낭/나트랑/방콕 3개의 정기 노선이 탑승률 85% 이상 유지하며, 6월부터는 인천-보홀(필리핀) 비정기 노선도 확보
-또한 운항 중단되었던 부산-중국 노선들 중 시안, 장각 노선이 5월부터 복항되었고 부산-마카오 노선도 7월말부터 재운항이 예정됨
-여행 수요 폭증에 따라 일본/동남아/중국 향 신규 노선을 확보한 에어부산의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

3. 2023년 매출액 8,064억원, 영업이익 1,482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8,064억원(+99.1%, YoY), 영업이익 1,482억원(흑자전환, YoY)로 전망
-올해 타 항공사의 항공기 추가 도입이 제한적이기에 동사는 김해공항 점유율 유지와 인천 신규 노선 진출로 탑라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
-항공유 및 기타 비용 변동성이 현재까지 제한적으로 전년대비 큰 폭의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가 기대
-LCC 상장업체 중 가장 낮은 시가총액으로 PER 3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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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탑스(049070.KQ): 서비스 로봇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신성장동력 확보 ★

원문링크: bit.ly/3KjCRpd

1. 제조 토탈 솔루션 기업 인탑스, 제조 영역의 차별화 진행 중
-인탑스는 1981년에 설립되어 IT 디바이스, 가전제품 ASSY,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제조 토탈 솔루션 기업
-1Q23 기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라 IT(-36.1% YoY) 및 가전(-5.2% YoY) 부문 매출이 하락했으나, 자동차(+23.3% YoY) 부문 매출은 고객사 판매 대수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 중
-최근 플라스틱에 필름을 입혀 사출하는 ‘Film 공법’을 통해 자동차 부품 카테고리를 늘려나가고 있으며, 방열 시트 개발을 통해 올해 4분기부터 2차전지 배터리향 매출 또한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방열 시트는 2차전지 배터리뿐만 아니라 TV, 모니터 등으로 확대 적용 중이며, 기존 사업 대비 수익성이 좋기 때문에 제품 믹스 개선될 전망
-1Q23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IT 디바이스 62.9%, 자동차 부품 15.2%, 가전 12.0%, 금형 및 기타 9.9%

2. 로봇 사업으로 신성장동력 확보, 서비스 로봇 시장 개화 수혜 전망
-지난 7월 23일 서울시는 서비스 로봇 활용에 대한 지원책으로 '로봇산업 육성종합계획'을 발표
-2026년까지 4년간 약 2,029억원 규모의 로봇산업 성장펀드를 조성 및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는 내용이며,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서비스 로봇으로 대체하겠다는 계획
-이에 따라 1) 서비스 로봇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한 15개 정책 과제 추진, 2) 서비스 로봇인 배달ㆍ서빙ㆍ순찰ㆍ돌봄 로봇 등의 연구 개발과 양산화 지원, 3) 공공과 민간 서비스 현장에서 로봇 도입을 확대해 로봇의 대중화를 이끌 전망
-인탑스는 로봇 OEM 및 ODM 사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
-2021년부터 F&B 서빙 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의 서빙 로봇을 독점하여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 웨어러블 로봇의 위탁생산 또한 맡을 예정
-추가적으로 국내외 로봇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컨택 중이며, S/W에 강점이 있는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중장기적으로 설계/위탁생산을 맡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고, ‘페이퍼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기업들에 투자 지원 및 협업 진행
-서비스 로봇은 산업 로봇과 달리 H/W보다 S/W 기술력 중심의 기업이 많아 위탁 생산 니즈가 높은 시장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의미

3. 2023년 매출액 7,528억원, 영업이익 561억원 전망
-인탑스의 2023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7,528억원(-32.4% YoY), 영업이익 561억원(-60.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코로나19 종식에 따라 진단키트 매출이 크게 줄어들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지난 2년 동안 신사업에 투자할 현금을 충분히 마련
-신사업인 방열 시트 및 로봇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며, 관련 기업의 공격적인 M&A 또한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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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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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신시스템(017370.KS) : 2차전지 장비 2,600억원 수주 서프라이즈 ★

원문링크: https://bit.ly/43RPzCy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550원으로 상향
- 7월 26일 2차전지 조립라인 2,591억원 수주(납기 2024년 8월), 24년 예상 EPS 1,069원 → 1,655원으로 상향
- Target P/E 2차전지 장비업체 프리미엄 감안하여 6배 → 10배로 상향
- 우신시스템 24F P/E 5배, 8~34배를 형성 중인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2차전지 조립라인 수주 서프라이즈, EPS와 멀티플 동시 상향
-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우신시스템은 본격적으로 2차전지 장비 사업에 뛰어들었다 판단
- 연말에 진행될 북미 및 유럽 지역 발주에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
-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고, 보수적인 실적 추정을 위해 연말 수주 관련된 사항은 일절 포함하지 않음
- 다만, 장기간 차체자동화설비로 국내외 고객사 향 우수한 레퍼런스를 쌓아온 만큼, 향후 예정된 수주전에서도 추가적인 성과 기대

3. 안전벨트 2개 모델 추가 수주 성공,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 하나증권의 7월 11일 Initiation 보고서 발간 이후, 우신시스템은 GM의 SUV 모델 2종을 c추가 수주
- 안전벨트 매출 23F 1,497억원 → 24F 2,128억원 → 25F 3,533억원 전망,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전사 마진율 상승 예상
- 안전벨트는 진입장벽과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제품으로, 높은 밸류에이션 부여가 마땅하다고 판단

4. 실적 추정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으로 추정치 유지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258.8%)으로 추정치 상향(변동 전 매출액 3,806억원 / 영업이익 259억원)
- 24F Fwd. P/E 5배로 높은 업사이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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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와이피엔에프(104460.KQ): 역대 최대 수주잔고 갱신과 2차전지 설비 사업 확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4JzErp

1. 국내를 넘어 해외 고객사까지 확장 중인 글로벌 Top3 분체이동시스템 업체
- 디와이피엔에프는 1996년 설립된 분체이송시스템 설계, 제작, 설치 등을 사업으로 영위하는 엔지니어링 업체
- 동사는 공기압을 사용하는 PCS(Pneumatic Conveying System),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하는 MCS(Mechanical Conveying System), 고객에게 맞춤형 EPC를 제공하는 플랜트 사업, 친환경 설비를 공급하는 환경 사업 등을 영위
- 동사는 2016년부터 국내 모든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분체이송시스템을 독점하며 독보적인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보
- 국내를 기반으로 2022년 진행된 발틱 프로젝트 경쟁 입찰에서 글로벌 Top-Tier 경쟁사 Z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엔지니어링 업체 Tecnimont社 벤더 등록 성공, 창사 첫 미국 현지 PCS 수주, 중국 대표 화학 업체향 직수주 계약 체결 등 빠르게 해외 레퍼런스를 쌓으며 확장하는 시기
- 1Q23 기준 매출액 비중은 PCS 48.1%, MCS 10.0%, E&R(플랜트) 27.1%, 환경사업 14.8%로 구성

2. 약 3,0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와 빠른 확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설비 사업
- 동사는 올해 3,000억원이 넘는 신규 수주를 목표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 갱신과 함께 전쟁으로 지연되었던 수주 매출 인식을 통한 호실적이 기대되는 상황
- 동사는 작년 러시아 발틱 프로젝트 등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1Q23 기준 수주잔고 약 3,000억원을 달성
- 올해 하반기에도 샤힌 프로젝트, 카타르 라스라판 프로젝트 등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들의 수주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신규 수주만 약 3,000억원을 추가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실제로 6월, 7월 샤힌 프로젝트 관련 수주 약 560억원이 발생하며 역대급의 수주잔고를 달성 중
- 또한 러시아로의 수출이 제한됨에 따라 지연되었던 발틱 프로젝트 수주 일부가 하반기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
- 일부 핵심 품목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수출 제한 대상이 아니라고 확인됨에 따른 결과로 올해 지연되었던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할 것이라 판단
- 추가적으로 기존 사업을 바탕으로 동사는 최근 코스모 그룹향으로 양극재 전구체, 폐배터리 설비 등 약 5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관련 레퍼런스를 확보
- 해당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2차전지 관련 대형 그룹사인 P사와 S사 등 Top-Tier 기업들과 함께 본격적인 2차전지 사업 확대가 예상

3. 2023년 예상 매출액 2,044억원, 영업이익 217억원 전망
- 디와이피엔에프의 2Q23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152.9%, YoY), 영업이익 8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하며, 2023년 연간 매출액 2,044억원(+80.7%, YoY), 영업이익 217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동사는 올해 1)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지연되었던 매출 인식과 함께 2) 해외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호실적 추이가 기대되는 상황이며, 3) 2차전지 관련 신사업 확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Re-Rating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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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에스피(073010.KQ): 최대 실적 랠리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Qle5Jl

1. 선박엔진 핵심 부품 원천기술 보유 업체
- 케이에스피는 1991년 설립된 선박용 엔진밸브 및 형단조품 제조 전문업체로, 독자 기술인 마찰압접 공법과 특수 단조설비를 보유해 글로벌 선박용 엔진 밸브 시장 M/S 1위(35%)를 차지
- 2003년 글로벌 선박엔진시장 80%를 과점하고 있는 원천기술 라이센서인 MAN-ES 및 WinGD 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하며 선박엔진 시장에 진출
- 글로벌 라이선스 2개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한 국내 업체는 동사와 금용기계 2개사 뿐으로 경쟁이 제한적인 시장
- 동사는 올해부터 선박엔진 제조사 향으로 폭발적인 수주 증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주요 고객사인 현대중공업, HSD엔진, STX중공업 향으로 엔진 밸브 수주 확대가 기대되어 최대 실적 랠리가 시작될 전망

2. 하반기 지속될 수주 모멘텀
- 친환경 선박 증가 추세가 지속되며 전방 엔진 업체들의 수주금액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주요 부품 공급사인 동사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
- 수주잔고는 선박 발주가 본격화되며 20년 115억원 → 21년 195억원 → 22년 493억원으로 증가
- 올해 2분기에는 1분기와 비슷한 안정적인 수주잔고 수준이 유지될 전망으로 하반기부터는 지연되었던 엔진업체들의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과거 조선 업황 호황 시 동사가 기록한 최대 매출은 약 601억원이며 올해 800억원을 상회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선박엔진 사업 강화를 위한 조선사들의 엔진 업체 인수(합병한화임펙트-HSD엔진/HD한국조선해양-STX중공업)도 동사 영업환경에 긍정적일 전망
- 동사의 HSD엔진 및 STX중공업 향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인수 후 고객사의 공급망 재편에 따라 수주 확보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
- 이에 선박엔진 부품 수요에 맞춰 1공장(엔진밸브/시트링), 3공장(배기밸브 컴플리트) 증설을 진행
- 작년 원자재 인상분에 대한 판가 인상 효과도 올해 1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있는 상황
- 하반기 판가 인상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원자재 비용 완화에 따른 호실적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832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832억원(+30.7%, YoY), 영업이익 81억원(+132.9%,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1,087억원(+30.6%, YoY), 영업이익 112억원(+38.3%, YoY)으로 전망
- 올해 1분기부터 가파른 영업이익률 개선세를 보이는 상황으로 하반기에는 동사의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Q증가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판단되며, 판가 인상 효과에 따른 P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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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이엘(049520.KQ):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 PMI에 국내에서 단독 공급 ★

원문링크: https://bit.ly/3rWz5vO

1. 전자담배로 고성장 기반 마련,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1982년 설립된 플라스틱 사출, 금속 가공 업체로 현재 스마트폰, 전장, 전자담배에 이르는 다양한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국내, 베트남, 인도 등에 생산 공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에 필요한 부품을 빠르게 공급
- 동사의 생산 CAPA는 파주 생산공장 약 1,000억원, 베트남 생산공장 약 3,500억원, 인도 생산공장 약 1,000억원으로 총 5,500억원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보
- 플라스틱부터 금속까지 다양한 품목을 아우르며, 사출부터 조립까지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능
- 동사의 전자담배 부문 주목 필요, 글로벌 담배 기업 PMI(Philip Morris International)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실적 퀀텀 점프의 기반을 마련
- 2022년 기준 PMI의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은 약 70%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PMI에 대응하는 국내 전자담배 고객사는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
-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은 이랜텍, 이엠텍 등이 존재하는데, 전자담배 기업은 글로벌 고객사 확보시 P/E 20배 이상으로 확장되며 고성장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는 상황
- 특히, 이엠텍의 경우 글로벌 담배 기업 BAT(글로벌 M/S 약 15%, 2위)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시가총액 6천억원 이상으로 고평가
- 동사는 글로벌 M/S 1위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2024년 예상 P/E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되어 있기 때문에 유아이엘을 주목할 필요 존재

2.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고객사 확보
- 유아이엘은 2022년 3월부터 국내 K社 향으로 전자담배 디바이스와 카트리지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데, 현재 K社 향 물량은 주로 국내 대응 제품으로 연간 매출 약 200~300억원 수준이 기대
- 동사는 국내 기업의 전자담배 부품 대응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인 PMI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국내를 넘어 이제 글로벌로 진출
- PMI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라인 세팅은 올해 6월 끝난 상황으로 올해 3분기부터 양산,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PMI 향 매출은 4분기에만 약 120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은 최소 약 7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휴대폰 부품 대비 고부가가치인 전자담배 부품 사업 비중(23E 9.4% → 24E 21.9%)이 늘어남에 따라 수익성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4,442억원, 영업이익 283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567억원(+7.1%, YoY), 영업이익 176억원(+205.7%, YoY),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442억원(+24.5%, YoY), 영업이익 283억원(+60.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글로벌 담배 기업 PMI 향 물량을 확보하면서 신사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며 실적 퀀텀 점프의 해가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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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모빌리그룹(450140.KS) : 신사업 강화로 그룹 내 시너지 확대 ★

원문링크: https://bit.ly/3OqAe6u

1. 시승 → 신차 → A/S → 중고차까지 자동차 전 생애 주기 커버
- 사업 부문: 1) BMW, 롤스로이스, 아우디, 볼보 등 프리미엄 수입 신차 판매, 2) 국내 최대 규모의 A/S 정비사업, 3) 인증 중고차 판매, 4) 시승 플랫폼 ‘바로그차’, 5) 프리미엄 오디오 판매(B&O, BOSE) 사업 영위
- 1Q23 기준 신차 81.1%, A/S 13.3%, 중고차 3.4%, 오디오 2.6%
- 향후 신차 딜러십 확대 및 관련 서비스 강화, 부문/브랜드 간 시너지 등을 통해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 전망

2. 영국 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 국내 단독 유통
- 로터스는 ‘초경량 퓨어 스포츠카’
-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로터스의 마지막 내연기관 스포츠카 에미라(Emira),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 엘레트라(Eletre) 등 2개 모델을 유통하며, 2024년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
- 수입 승용차 등록대수는 2015~2022년 CAGR 12.8%로 국내 승용차 총등록대수(CAGR 3.4%)를 압도하고 있으며, 수입 자동차 판매는 최근 20년간 CAGR 16.3% 증가하며 시장점유율 19.7%를 달성
- 자동차 수요 고급화 및 다양화에 힘 입어 국내 수입차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전망이며,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동반 성장 기대

3. 비대면 시승 플랫폼 ‘바로그차’로 고객 확보 및 락인
- 국내 최초 모바일 유료 시승 및 페이백 플랫폼으로 최대 5일간 유료 시승을 제공하며, 신차 구매로 이어질 경우 최대 200만원 페이백을 제공
- 시승 가능 브랜드 및 차종 확대로 MAU가 증가하면 향후 해당 플랫폼에서 크로스셀링도 가능할 전망

4. 2023년 매출액 2조 4,000억원(YoY 4.4%), 영업이익 520억원(YoY 3.8%) 전망
- 신차 판매가 견조한 가운데 시승, A/S, 중고차 판매를 통한 서비스 강화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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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팅크웨어(084730.KQ): 2Q23 Preview: YoY 영업이익 1,600%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Ok7D2E

1. 블랙박스 국내 M/S 1위 업체, 해외 진출 가속화될 것
- 팅크웨어는 1997년 설립된 블랙박스 및 지도 서비스 공급 전문업체로 블랙박스와 네비게이션 사업 국내 M/S 1위(약 60%)를 차지
- 1Q23 기준 매출의 64%를 차지하는 차량용 블랙박스 사업은 향후 해외 향 진출이 확대될 전망
- EU에서는 24년 7월부터 유럽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블랙박스 설치 의무화, 현지 보험사 연계 서비스 출시 등 글로벌 블랙박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 추세
- 동사는 2021년 12월 BMW 향 237억원 규모의 블랙박스 공급계약을 체결
- BMW가 진출해있는 글로벌 70여개 국가로 ACE 3.0 Pro/ACE 3.0 제품을 전량 공급할 예정이며, 관련 매출액은 2025년도까지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또한 추가 발주도 꾸준히 발생 중이기에 기대되는 탑라인 성장폭은 더욱 클 전망
- 유럽 완성차 시장 상위 Top 5인 BMW를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현대차 1차 협력사로 등록되는 등 레퍼런스를 쌓고 있기에 향후 신규 고객사 확보도 기대

2. 2Q23 원재료 리스크 해소, 사업 호조로 영업이익 급성장 전망
- 2Q23 매출액 989억원(YoY +10.1%), 영업이익 85억원(YoY +1,599.8%)으로 예상
-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배경은 원가 안정화와 로보락 판매 호조에 기인
- 블랙박스의 주요 원재료인 CPU, LCD Panel의 가격 상승이 원가 부담으로 작용했고, 선제 확보한 재고로 인해 이후 원재료 가격 하락 효과가 반영되지 못함에 따라 1분기 블랙박스 사업은 적자를 기록
- 그러나 2분기부터는 재고 소진에 따라 원가 하락 효과가 반영되고 있으며 원가 구조 안정화로 흑자 전환이 기대
- 한편 동사가 국내 독점 판매 중인 로보락 로봇청소기는 판매 호조에 따라 탑라인 성장과 마진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로보락은 고가의 제품군임에도 국내 로봇 청소기 M/S 1위(40% 이상)를 차지하고 있으며 판매량도 지속 상승
- 로보락 판매를 담당하는 팅크웨어모바일의 매출액은 20년 214억원 → 21년 330억원 → 22년 1,018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을 보였으며 2023년에도 지속될 전망
- 상반기보다 하반기 로보락 매출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팅크웨어의 연간 실적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 한편 연결대상 종속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자체 지도 기반으로 자율주행 전용 ADAS 고정밀지도 개발 사업을 진행 중으로 완성차 고객사를 지속 확보하여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
- 사업 확장에 따라 인식되는 매출도 분기별 증가할 전망이며, 소프트웨어 사업 특성상 수익 인식이 3,4분기에 집중되기에 하반기 유의미한 실적 시현이 가능할 것

3. 2023년 매출액 3,554억원, 영업이익 189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매출액 3,554억원(YoY +5.6%), 영업이익 189억원(YoY +319.8%) 전망
- 로봇청소기 판매가 견조한 가운데 블랙박스 사업 흑자 전환, 자율주행 지도 사업을 통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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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외에 지금 꼭 봐야할 미래산업: 하반기 주목해야할 미래산업 테마 ★

원문링크: https://bit.ly/44TtlRW

1. 의료 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2년말 등장한 Open AI의 ‘ChatGPT’로 인한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
- 과거 의료AI 성장의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로봇: 중장기 인플레이션 시대, 해결책은 로봇
- 1)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2) 이에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3)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물류,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의 니즈가 강해지는 시기
- 대표적으로 월마트는 2023년까지 전체 물류 거점의 1/3, 향후 3년 내 65%의 로봇 도입을 통한 자동화 설비 교체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의 경우 이동형 로봇 75만대를 도입해 전체 물류의 3/4 수준이 로봇을 활용
- 국내에서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첨단 산업 내 자동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국내 주요 로봇 업체들의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3. 피부미용기기: 비침습적 미용 시술 성장의 초입
- 글로벌 미용 시술 시장 규모는 2021년 120조원 → 2030년 330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 +15%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 따르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Non-Surgical Skin Tightening)의 점유율이 별도로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보톨리늄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점유율이 2020년 76% → 2021년 71%로 하락한 반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 점유율은 2021년 6% 수준으로 과거 대비 시술 건수는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판단
- 국내 에스테틱 업체들의 글로벌 매출 증가세 또한 뚜렷해지는 추세로,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 침투하며 실적 성장을 이루는 중
- 향후 중국 지역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up-side 매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 이는 중국의 미용 의료 시장은 2023년 기준 50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Top-Tier에 속하지만 외국 업체에 대한 규제와 CFDA 인증의 어려움으로 인해 침투율이 아직 낮은 시장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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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커스에이치엔에스(331380.KQ): 범죄 예방 히어로, AI CAM 기반 가파른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DMpvOG

1. H/W, S/W, AI 기술을 겸비한 One-Stop AI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
-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2012년 설립된 AI 기반 물리보안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AI CAM부터 관제 시스템까지 통합 서비스가 가능한 H/W와 딥러닝 기반의 AI 엔진 Edge 컴퓨팅 S/W 역량을 자체 기술로 확보
- 동사의 주요 고객사는 물리보안 2위 사업자인 ADT캡스(SK쉴더스)로 고객사 내부 점유율이 절반 이상이며, 최근 ADT캡스 외에 물리보안 3위 사업자와 제품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이 외에 올해 하반기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 1) LGU+와 현대엘리베이터가 공동개발한 AI기반 승객안전 보호 시스템인 ‘미리뷰’ 서비스 독점 공급을 시작했으며, 2) AI 보안 솔루션 기업을 신규 고객사를 확보
- 정부 및 민간에서 범죄 예방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 속에서 H/W부터 S/W까지 모두 One-Stop 솔루션으로 공급이 가능한 기업으로 2024년 예상 P/E 5배 수준에 불과한 동사를 주목할 필요 존재

2. 공공기관 + 4족 보행로봇 + 해외 수출까지 호재 만발
- 포커스에이치엔에스의 AI CAM 수요가 폭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
- 2021년 전체 매출 비중의 13.7%에 불과했던 AI CAM은 2022년 49.5%로 매우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올해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이 예상
- 올해 1월 행정안전부는 모든 지자체의 CCTV를 2027년까지 지능형 CCTV로 100% 전환하는 계획을 밝혔으며, 지난 3월에는 공공기관에 도입되는 CCTV에 TTA(한국정보통신 기술협회) 인증을 의무화
- 1) 동사는 이미 TTA 인증 받은 제품을 필두로 추가적인 제품의 TTA 인증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에 따라 경기도 한 지자체에 약 6천대 이상의 신규 AI CAM, NVR(Network Video Recorder) 설치 수주가 이뤄진 상황
- 향후 기사용 CCTV의 지능형 전환 및 신규 설치분에 따른 지속적인 수주가 예상
- 2) 군납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으로 지난 7월 승인을 통해 첨단 보안 시설의 일환으로 철책 보안 시스템은 물론, 국내 대표 4족 보행로봇, 무인로봇 등에 AI CAM을 납품할 예정
- 3) 추가적인 외형 성장 트리거는 해외 수출로 국내 매출에 의존하고 있는 타 기업들과 달리 동사는 일본, 미국, 유럽 기업향으로 커스터마이징 작업이 진행 중이며, 관련 매출은 내년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995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전망
- 포커스에이치엔에스의 예상 실적은 2023년 매출액 775억원(+25.8%, YoY), 영업이익 58억원(+119.3%, YoY), 2024년 매출액 995억원(+28.3%, YoY), 영업이익 92억원(+57.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고객사와의 안정적인 매출을 비롯해 수술실 CCTV 의무화, 노후 CCTV 교체 정책, 군납 등 국내 매출과 더불어 해외 진출도 가시화된 만큼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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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유텍(322180.KQ): 2차전지와 로봇향 매출 본격 반영, 올해 흑자전환 전망 ★

원문링크: bit.ly/3DKMHwy

1. 2차전지 고객사 대응을 위한 미국 조지아 법인 설립
-티라유텍은 2차전지 고객사 수요 대응과 북미 지역 진출을 위해 미국 조지아에 현지 법인을 설립 중
-올해 3분기 내에 법인 설립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이며, 글로벌 2차전지 배터리 제조사 Top-tier 기업 북미 공장에 MES(Manu facturing Executive System)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MES는 자재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생산 공정상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생산 라인 최적화와 이상 신호 조기 감지가 가능한 솔루션
-티라유텍은 지난 7월 직교 로봇 제조기업 ‘현준에프에이’ 인수하며, 기존 2차전지 S/W 사업뿐만 아니라 H/W 부문의 로봇 사업까지 확장 중
-자동화 부문의 제품 라인업 확대를 중심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Top-Line 성장과 프로젝트 마진율 성장에 따라 올해 흑자 전환이 전망

2. 로봇 매출 확대를 통한 실적 Level-up
-티라로보틱스는 1H23 약 20억원 수준에서 2H23 약 100억원 이상의 높은 수주 잔고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1) RaaS(Robot as a Service) 사업 본격화와 2) 북미 SI 기업들과 파트너십 체결 추진, 3) 글로벌 Top-Tier 식품 기업 AMR 로봇 공급 논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
-티라유텍은 SK실더스와 MOU를 체결하며 하반기부터 RaaS에 활용될 AMR 로봇 공급을 진행할 예정
-직접적인 물류 로봇 공급 외에 SK실더스 RaaS 시스템을 사용해 북미 기업들에게 적극 활용될 것으로 전망
-티라로보틱스의 ‘티라봇’은 거친 환경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통해 물류, 항공 물류, 자동차, 식품, 반도체,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테스트 중
-이 중 글로벌 Top-Tier 식품 기업은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 생산 공장을 운영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생산 자동화 구축에 따른 AMR 로봇 도입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
-티라로보틱스는 모회사 티라유텍과 함께 하반기 북미 시장에 진출할 예정으로 향후 티라유텍의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솔루션(S/W)의 2차전지, 폐배터리 등 수평적 사업 확장과 함께 AMR 물류 로봇(H/W), 액추에이터 등 수직적 사업 구축 시너지 기대

3. 2024년 매출액 839억원, 영업이익 44억원 전망
-티라유텍의 2Q23 예상 실적은 매출액 121억원(+36.5% YoY), 영업이익 1억원(흑전 YoY), 연간 실적은 2023년 매출액 562억원(+56.4% YoY), 영업이익 16억원(흑전 YoY), 2024년 매출액 839억원(+44.3% YoY), 영업이익 44억원(+273.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높은 S/W 기술력을 요구하는 2차전지, 반도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향 사업 집중을 통한 이익 개선과 2) 핵심 사업인 티라로보틱스의 매출 성장, 3) 인수한 현준에프에이 실적 반영 및 로봇 사업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지속적인 실적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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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KQ) : 2Q23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47pdOLt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 1) 신규 고객사 A사 향 저궤도 위성용 게이트웨이 터미널 수주, 2) 미 군용 WGS 위성 인증 획득을 통한 전방 산업 및 고객사 확대, 3) 높은 매출액 및 EPS 성장률을 감안 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매수 유효

2. 2Q23 Re: 매출액 876억원(YoY 53.7%), 영업이익 78억원(YoY 87.3%)
- 1) 기존 사업인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향 해상용 위성 안테나 매출이 탄탄하게 받쳐주는 가운데
- 2) 원웹과 SES 향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약 200억원 수준으로 1Q23 70억원 대비 3배 가까이 상승
- 3) 미 해군 향 매출도 일부 반영되며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1분기 대비 월등히 개선된 수익성 달성(OPM 1Q23 1.2% → 2Q23 8.9%)

3. A사 LEO 인터넷 서비스 시점 감안 시 게이트웨이 안테나 발주 본격화 전망
- A사는 3,236개의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를 활용한 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
- 2024년 말부터는 상용 고객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으로 2023년부터는 지상에도 본격적으로 게이트웨이 거점을 설치 필요
- A사는 전 지구에 인터넷 공급을 통해 자사의 멤버십 구독과 같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위성 인터넷 서비스에 상당히 적극적일 것
- 올해부터 본격 수주 기대

4. 2023년 매출액 3,385억원(YoY 41.3%), 영업이익 267억원(YoY 74.5%) 전망
- 위성통신 안테나 2,680억원,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119억원, 기타 585억원
- 향후 지속적으로 A사, 원웹, SES 등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수주 증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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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335890.KQ): 꾸준히 받는 피부관리, 급격히 커지는 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3qA1aZg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원으로 상향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상향은 분기별 사상 최대실적을 지속 경신하고 있음에 따라 실적 성장성이 2024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며,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 경쟁력이 실제로 입증되고 있음에 기인
- Target PER은 클래시스와 중소형 미용기기 업체 24F 멀티플을 고려하여 22배를 적용
- 비올의 24F PER은 16배로 여전히 높은 업사이드 보유한 것으로 판단

2. 2분기 OPM 53.6% 기록, 이후에도 실적으로 증명할 것
- 비올의 2Q23 실적은 매출액 106억원(YoY +35.5%), 영업이익 57억원(YoY +90.5%)로 분기 최대 실적을 시현
- 북미향 실펌X 장비 매출이 지속 성장 중이며, 스칼렛 장비 또한 북미와 중국향 수출이 증가하며 2분기 탑라인 증가를 이끈 것으로 판단
- 또한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레이저 기기 상품 사업을 축소하며 고마진인 마이크로니들에 집중하였으며, 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도입을 전년 대비 2배 늘리며 생산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이 가능
- 상품 사업을 축소했음에도 마이크로니들 판매 호조에 따라 전체 매출액이 성장했으며 일반 미용기기 업체들과 달리 올해 분기별 영업이익이 지속 증가하며 계절성을 극복했다는 점이 긍정적
- 2024년에는 HIFU 기반 장비 DUOTITE와 실펌X 리뉴얼 버전인 실펌NEO 출시가 예정됨에 따라 판매 채널이 다변화될 것이고 최근 아시아, 중동 지역으로 실펌X의 실적이 지속 상승 중이기에 가파른 외형 성장과 고마진 시현이 가능할 전망

3. 기술적 해자를 통한 경쟁력, 중국/브라질 진출도 보인다!
- 동사는 마이크로니들RF 분야의 원천기술인 ‘NA Effect’를 필두로 약 90% 수준의 해외 매출비중을 보이며 특히 북미향 매출이 40% 이상으로 M/S가 확장 중
- 최근 동사의 미국 파트너사에서 글로벌 Peer 그룹 향으로 제기한 ITC 소송 건은 비올의 원천기술력을 입증하는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판단
- 소송 관련 비용 영향은 제한적이며, 로열티 등의 플러스 요인이 동사에게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연내 실펌X의 중국 CFDA 인증과 브라질 인증이 마무리 중이기에 신규 국가 진출에 따른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4. 2024년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54억원(YoY +45.9%), 영업이익 230억원(YoY +78.3%)과 2024년 매출액 686억원(YoY +51.1%), 영업이익 341억원(YoY +48.3%)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신규 출시 장비 및 중국, 브라질 등 신규 진출 국가를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 추정이며 24F Fwd. PER 16배로 기술적 우위와 실적 모멘텀에 따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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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딥(365590.KQ): 혁신 솔루션 매출 발생 시작, 본격 사업 확장 예고 ★

원문링크: https://bit.ly/3OVAfRd

1. Touch 솔루션 매출 발생 시작, 본격적인 사업 확장 예고
- 하이딥은 On-Cell Flexible OLED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Touch 솔루션과 Touch&Stylus 통합 솔루션을 보유
- 올해 반기 보고서를 통해 ‘Smartphone용 Touch IC’ 항목의 매출이 발생하면서 동사의 혁신 솔루션이 고객사에 들어가기 시작
- 양산 테스트 물량이며, 다양한 환경의 디스플레이에 탑재해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현 상황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기존 스마트워치에 국한되어 있던 실적이 스마트폰으로 확장되면서 혁신 솔루션 관련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점
- 양산 테스트 실적 발생은 모델 채택 논의가 임박했다는 뜻이며, 채택 시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기 때문
- 올해 초 전망한 대로 신규 스마트폰 채택은 2H23 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실질적인 매출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
- 결국 동사에게 중요한 것은 당장의 실적보다는 신규 솔루션 채택으로 인한 본격적인 사업 확장 및 성장이므로 지속 관심이 필요

2. 혁신적인 Touch&Stylus 솔루션 적용 확대는 필연적
- 현재 실질적인 물량이 납품되어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솔루션의 이론적인 기술 검증이 완료 되었다는 의미
- 1차적으로 Touch 솔루션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통합 솔루션의 경우 3Q23부터 테스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솔루션은 기존 사용되던 기술을 대체하는 기술로 추가적인 센서 탑재를 줄일 수 있어 고객사에게 공정 간소화는 물론, 원가 절감 효과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동사의 솔루션 채택이 필연적
- 특히, 통합 솔루션의 경우 기기 당 약 10$의 추가 Stylus 센서(디지타이저) 패널을 줄일 수 있는 만큼 고객사 입장에서는 원가 절감의 유인이 강하기 때문에 테스트 이후 탑재 모델 협의까지 순조로운 진행이 예상
- 평균적인 제품 리드타임을 고려했을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모델은 고객사의 내년 하반기 모델로 예상되며, 채택 시 내년 상반기부터 바로 Touch 및 통합 솔루션의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3. 모델 채택 이후에는 다른 레벨의 기업으로 성장 기대
- 하이딥의 솔루션이 탑재되는 모델에 따라 큰 폭의 매출액 증가가 기대
- Touch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는 모델들의 연간 총 판매량은 약 2,500만대 수준으로 매출로 환산하면 약 400억원 수준
- 통합 솔루션(통합 IC+스타일러스 펜)의 경우 적용 가능한 모델들의 총 연간 판매량은 약 2,200만대 수준으로 매출로 환산 시 최대 약 3,500억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의 솔루션은 스마트폰을 넘어 IT기기 모두에 적용될 수 있는 만큼 동사의 폭발적인 성장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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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플러스(259630.KQ): 수주잔고 작년 매출액의 3배, 신규수주 급성장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OXgcSe

1. 2차전지 조립공정 Turn-Key 수주업체, 레퍼런스 기반 실적 개선 본격화
- 엠플러스는 국내 2차전지 장비업체 중 노칭, 스태킹, 탭웰딩, 패키징, 디게싱 공정을 포함한 조립공정 전체 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주요 고객사는 SK On이며 국내 서산, 미국 조지아(자체공장), 헝가리, 중국 옌청 공장으로 오랜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동사는 파우치형 탭웰딩/패키징 장비가 대표 장비인데, 파우치형 배터리는 1H23 기준 글로벌 배터리 소비량의 68%로 높은 수요를 보이며 탭웰딩/패키징은 장비 합산 100억원 이상 고가의 제품군에 속함
- 동사의 2Q23 실적은 매출액 1,495억원(YoY +5,239.3%), 영업이익 131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
- 호실적의 배경에는 22년 SK On 향 신규 수주 중 일부가 실적에 반영되었으며, 과거 저가 수주 건들이 해소되면서 마진율 상승이 가능했음
- 올해 하반기부터는 해외 고객사 수주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예상

2. 해외 신규 고객사 확대로 올해 신규수주 최대 4,000억원 기대
- 엠플러스는 과거 SK On 레퍼런스를 토대로 신규수주액이 20년 870억원 → 21년 1,895억원 → 22년 2,951억원 → 23F 최대 4,000억원으로 급증할 전망
- 주목해야할 점은 올해 예상 신규수주액의 대다수가 SK On을 제외한 신규 고객사라는 것
- 현재 올해 신규수주액은 2,4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 중 Our Next Energy, Envision AESC 등 해외 고객사 수주가 포함
- 특히 해외 수주의 경우 국내 대비 마진이 높기에 해외 수주 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
- 추가적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유럽 셀메이커 향 500억원 이상 신규 수주가 예상되며, Envision AESC의 증설 계획 고려 시 하반기 추가 발주도 기대 가능하기에 23F 신규고객사 향 3,0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가 예상
- 한편 SK On 향 추가 수주도 기대
- 25년 하반기 가동 목표인 SK-현대차 합작공장(35GWh) 장비 발주가 올해 하반기 예정이며, 과거 조지아 자체공장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한 동사가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판단
- 규모 및 단가를 토대로 전체 수주 금액은 700~800억원 규모이며 전량 수주 시 올해 신규수주액은 약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
- 엠플러스의 CAPA는 23F 5,500억 → 25F 1조원 이상 증설이 예정됨에 따라 고객사 물량 대응도 문제 없이 가능할 것

3. 2023년 매출액 3,022억원, 영업이익 26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3,022억원(YoY +159.2%), 영업이익 261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작년 수주잔여분의 실적 반영으로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상반기 수주잔고는 22년 연간 매출액의 3배 이상인 4,341억원
- 통상 12개월 내에 실적에 반영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실적 성장 가시성도 매우 높은 상황
- 또한 해외 업체향 음극재 레이저 노칭 파일럿 장비 납품 및 양극재 레이저 노칭 개발이 진행 중이기에 추가적인 외형확대도 기대
- 23F P/E 7배로 수주잔고 및 예상 신규수주 대비 저평가 되어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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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AI는 메가트렌드, 의료와 산업 AI를 모두 다 갖춘 업체 ★

원문링크: bit.ly/47CWbYC

1. AI 시장 개화에 따른 본격 리레이팅 구간 돌입
- 딥노이드는 2008년 설립된 국내 1세대 AI 개발 전문 업체로, 사업군은 크게 의료 AI와 산업 AI로 분류
- 뇌동맥류 AI 영상 판독 솔루션인 딥뉴로(DEEP:NEURO)와 딥러닝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인 딥팩토리(DEEP:FACTORY)를 주력 제품으로 보유
- 동사는 지금 1) 딥뉴로의 비급여 적용을 통한 의료 AI 매출 본격화에 따라 내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2) 연내 딥팩토리의 글로벌 top-tier 2차전지 신규 고객사 향 수주 확대에 따른 2차전지 시장 가치가 더해질 전망으로, 3) 의료 AI PEER(뷰노, 제이엘케이)의 평균 시가총액 4,500억원과 산업 AI의 딥러닝 개발 기술을 가진 직접 경쟁사 수아랩(코그넥스의 인수금액 2,300억원)을 고려했을 때 가장 저평가된 AI 기업으로 판단

2. 딥뉴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의료 AI 매출 연말부터 예상
- 딥노이드는 지난 8월 14일 뇌동맥류 의료 AI 솔루션인 딥뉴로의 혁신의료기기 선정이 완료되며 병원과의 실증 사업이 연내 본격화될 전망
- 뇌동맥류는 뇌 MRA 검사를 통해서만 진단이 가능하며, 뇌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날 때 가장 먼저 시행되는 검사로, 보험 급여 확대 이후 연간 검진수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
- 딥뉴로 사용 건당 ASP 4만원, 연간 뇌 MRA 촬영 건수 110만 건(연간 뇌혈관질환 환자수로 가정)을 기준, 하나의 솔루션 만으로도 약 400억원의 매출 창출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 2차전지 고객사 확보 기대
- 2차전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적용될 수 있는 머신비전 AI 솔루션인 딥팩토리의 매출이 본격화되는 국면
- 딥팩토리 출시 후 이미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및 화학 업체 향으로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2차전지 산업으로도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향후 머신비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산업은 2차전지, 배터리 안정성 및 생산 자동화 등이 중요하기 때문에 in-line 검사로 확대되며 머신비전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

4.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은 딥뉴로 및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본격화의 원년, 매출액 150억원,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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