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인탑스(049070.KQ): 서비스 로봇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신성장동력 확보 ★
원문링크: bit.ly/3KjCRpd
1. 제조 토탈 솔루션 기업 인탑스, 제조 영역의 차별화 진행 중
-인탑스는 1981년에 설립되어 IT 디바이스, 가전제품 ASSY,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제조 토탈 솔루션 기업
-1Q23 기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라 IT(-36.1% YoY) 및 가전(-5.2% YoY) 부문 매출이 하락했으나, 자동차(+23.3% YoY) 부문 매출은 고객사 판매 대수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 중
-최근 플라스틱에 필름을 입혀 사출하는 ‘Film 공법’을 통해 자동차 부품 카테고리를 늘려나가고 있으며, 방열 시트 개발을 통해 올해 4분기부터 2차전지 배터리향 매출 또한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방열 시트는 2차전지 배터리뿐만 아니라 TV, 모니터 등으로 확대 적용 중이며, 기존 사업 대비 수익성이 좋기 때문에 제품 믹스 개선될 전망
-1Q23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IT 디바이스 62.9%, 자동차 부품 15.2%, 가전 12.0%, 금형 및 기타 9.9%
2. 로봇 사업으로 신성장동력 확보, 서비스 로봇 시장 개화 수혜 전망
-지난 7월 23일 서울시는 서비스 로봇 활용에 대한 지원책으로 '로봇산업 육성종합계획'을 발표
-2026년까지 4년간 약 2,029억원 규모의 로봇산업 성장펀드를 조성 및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는 내용이며,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서비스 로봇으로 대체하겠다는 계획
-이에 따라 1) 서비스 로봇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한 15개 정책 과제 추진, 2) 서비스 로봇인 배달ㆍ서빙ㆍ순찰ㆍ돌봄 로봇 등의 연구 개발과 양산화 지원, 3) 공공과 민간 서비스 현장에서 로봇 도입을 확대해 로봇의 대중화를 이끌 전망
-인탑스는 로봇 OEM 및 ODM 사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
-2021년부터 F&B 서빙 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의 서빙 로봇을 독점하여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 웨어러블 로봇의 위탁생산 또한 맡을 예정
-추가적으로 국내외 로봇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컨택 중이며, S/W에 강점이 있는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중장기적으로 설계/위탁생산을 맡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고, ‘페이퍼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기업들에 투자 지원 및 협업 진행
-서비스 로봇은 산업 로봇과 달리 H/W보다 S/W 기술력 중심의 기업이 많아 위탁 생산 니즈가 높은 시장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의미
3. 2023년 매출액 7,528억원, 영업이익 561억원 전망
-인탑스의 2023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7,528억원(-32.4% YoY), 영업이익 561억원(-60.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코로나19 종식에 따라 진단키트 매출이 크게 줄어들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지난 2년 동안 신사업에 투자할 현금을 충분히 마련
-신사업인 방열 시트 및 로봇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며, 관련 기업의 공격적인 M&A 또한 기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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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탑스(049070.KQ): 서비스 로봇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신성장동력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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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조 토탈 솔루션 기업 인탑스, 제조 영역의 차별화 진행 중
-인탑스는 1981년에 설립되어 IT 디바이스, 가전제품 ASSY,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제조 토탈 솔루션 기업
-1Q23 기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라 IT(-36.1% YoY) 및 가전(-5.2% YoY) 부문 매출이 하락했으나, 자동차(+23.3% YoY) 부문 매출은 고객사 판매 대수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 중
-최근 플라스틱에 필름을 입혀 사출하는 ‘Film 공법’을 통해 자동차 부품 카테고리를 늘려나가고 있으며, 방열 시트 개발을 통해 올해 4분기부터 2차전지 배터리향 매출 또한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방열 시트는 2차전지 배터리뿐만 아니라 TV, 모니터 등으로 확대 적용 중이며, 기존 사업 대비 수익성이 좋기 때문에 제품 믹스 개선될 전망
-1Q23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IT 디바이스 62.9%, 자동차 부품 15.2%, 가전 12.0%, 금형 및 기타 9.9%
2. 로봇 사업으로 신성장동력 확보, 서비스 로봇 시장 개화 수혜 전망
-지난 7월 23일 서울시는 서비스 로봇 활용에 대한 지원책으로 '로봇산업 육성종합계획'을 발표
-2026년까지 4년간 약 2,029억원 규모의 로봇산업 성장펀드를 조성 및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는 내용이며,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서비스 로봇으로 대체하겠다는 계획
-이에 따라 1) 서비스 로봇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한 15개 정책 과제 추진, 2) 서비스 로봇인 배달ㆍ서빙ㆍ순찰ㆍ돌봄 로봇 등의 연구 개발과 양산화 지원, 3) 공공과 민간 서비스 현장에서 로봇 도입을 확대해 로봇의 대중화를 이끌 전망
-인탑스는 로봇 OEM 및 ODM 사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
-2021년부터 F&B 서빙 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의 서빙 로봇을 독점하여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 웨어러블 로봇의 위탁생산 또한 맡을 예정
-추가적으로 국내외 로봇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컨택 중이며, S/W에 강점이 있는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중장기적으로 설계/위탁생산을 맡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고, ‘페이퍼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기업들에 투자 지원 및 협업 진행
-서비스 로봇은 산업 로봇과 달리 H/W보다 S/W 기술력 중심의 기업이 많아 위탁 생산 니즈가 높은 시장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의미
3. 2023년 매출액 7,528억원, 영업이익 561억원 전망
-인탑스의 2023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7,528억원(-32.4% YoY), 영업이익 561억원(-60.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코로나19 종식에 따라 진단키트 매출이 크게 줄어들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지난 2년 동안 신사업에 투자할 현금을 충분히 마련
-신사업인 방열 시트 및 로봇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며, 관련 기업의 공격적인 M&A 또한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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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우신시스템(017370.KS) : 2차전지 장비 2,600억원 수주 서프라이즈 ★
원문링크: https://bit.ly/43RPzCy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550원으로 상향
- 7월 26일 2차전지 조립라인 2,591억원 수주(납기 2024년 8월), 24년 예상 EPS 1,069원 → 1,655원으로 상향
- Target P/E 2차전지 장비업체 프리미엄 감안하여 6배 → 10배로 상향
- 우신시스템 24F P/E 5배, 8~34배를 형성 중인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2차전지 조립라인 수주 서프라이즈, EPS와 멀티플 동시 상향
-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우신시스템은 본격적으로 2차전지 장비 사업에 뛰어들었다 판단
- 연말에 진행될 북미 및 유럽 지역 발주에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
-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고, 보수적인 실적 추정을 위해 연말 수주 관련된 사항은 일절 포함하지 않음
- 다만, 장기간 차체자동화설비로 국내외 고객사 향 우수한 레퍼런스를 쌓아온 만큼, 향후 예정된 수주전에서도 추가적인 성과 기대
3. 안전벨트 2개 모델 추가 수주 성공,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 하나증권의 7월 11일 Initiation 보고서 발간 이후, 우신시스템은 GM의 SUV 모델 2종을 c추가 수주
- 안전벨트 매출 23F 1,497억원 → 24F 2,128억원 → 25F 3,533억원 전망,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전사 마진율 상승 예상
- 안전벨트는 진입장벽과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제품으로, 높은 밸류에이션 부여가 마땅하다고 판단
4. 실적 추정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으로 추정치 유지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258.8%)으로 추정치 상향(변동 전 매출액 3,806억원 / 영업이익 259억원)
- 24F Fwd. P/E 5배로 높은 업사이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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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550원으로 상향
- 7월 26일 2차전지 조립라인 2,591억원 수주(납기 2024년 8월), 24년 예상 EPS 1,069원 → 1,655원으로 상향
- Target P/E 2차전지 장비업체 프리미엄 감안하여 6배 → 10배로 상향
- 우신시스템 24F P/E 5배, 8~34배를 형성 중인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2차전지 조립라인 수주 서프라이즈, EPS와 멀티플 동시 상향
-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우신시스템은 본격적으로 2차전지 장비 사업에 뛰어들었다 판단
- 연말에 진행될 북미 및 유럽 지역 발주에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
-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고, 보수적인 실적 추정을 위해 연말 수주 관련된 사항은 일절 포함하지 않음
- 다만, 장기간 차체자동화설비로 국내외 고객사 향 우수한 레퍼런스를 쌓아온 만큼, 향후 예정된 수주전에서도 추가적인 성과 기대
3. 안전벨트 2개 모델 추가 수주 성공,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 하나증권의 7월 11일 Initiation 보고서 발간 이후, 우신시스템은 GM의 SUV 모델 2종을 c추가 수주
- 안전벨트 매출 23F 1,497억원 → 24F 2,128억원 → 25F 3,533억원 전망,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전사 마진율 상승 예상
- 안전벨트는 진입장벽과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제품으로, 높은 밸류에이션 부여가 마땅하다고 판단
4. 실적 추정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으로 추정치 유지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258.8%)으로 추정치 상향(변동 전 매출액 3,806억원 / 영업이익 259억원)
- 24F Fwd. P/E 5배로 높은 업사이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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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와이피엔에프(104460.KQ): 역대 최대 수주잔고 갱신과 2차전지 설비 사업 확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4JzErp
1. 국내를 넘어 해외 고객사까지 확장 중인 글로벌 Top3 분체이동시스템 업체
- 디와이피엔에프는 1996년 설립된 분체이송시스템 설계, 제작, 설치 등을 사업으로 영위하는 엔지니어링 업체
- 동사는 공기압을 사용하는 PCS(Pneumatic Conveying System),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하는 MCS(Mechanical Conveying System), 고객에게 맞춤형 EPC를 제공하는 플랜트 사업, 친환경 설비를 공급하는 환경 사업 등을 영위
- 동사는 2016년부터 국내 모든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분체이송시스템을 독점하며 독보적인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보
- 국내를 기반으로 2022년 진행된 발틱 프로젝트 경쟁 입찰에서 글로벌 Top-Tier 경쟁사 Z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엔지니어링 업체 Tecnimont社 벤더 등록 성공, 창사 첫 미국 현지 PCS 수주, 중국 대표 화학 업체향 직수주 계약 체결 등 빠르게 해외 레퍼런스를 쌓으며 확장하는 시기
- 1Q23 기준 매출액 비중은 PCS 48.1%, MCS 10.0%, E&R(플랜트) 27.1%, 환경사업 14.8%로 구성
2. 약 3,0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와 빠른 확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설비 사업
- 동사는 올해 3,000억원이 넘는 신규 수주를 목표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 갱신과 함께 전쟁으로 지연되었던 수주 매출 인식을 통한 호실적이 기대되는 상황
- 동사는 작년 러시아 발틱 프로젝트 등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1Q23 기준 수주잔고 약 3,000억원을 달성
- 올해 하반기에도 샤힌 프로젝트, 카타르 라스라판 프로젝트 등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들의 수주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신규 수주만 약 3,000억원을 추가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실제로 6월, 7월 샤힌 프로젝트 관련 수주 약 560억원이 발생하며 역대급의 수주잔고를 달성 중
- 또한 러시아로의 수출이 제한됨에 따라 지연되었던 발틱 프로젝트 수주 일부가 하반기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
- 일부 핵심 품목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수출 제한 대상이 아니라고 확인됨에 따른 결과로 올해 지연되었던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할 것이라 판단
- 추가적으로 기존 사업을 바탕으로 동사는 최근 코스모 그룹향으로 양극재 전구체, 폐배터리 설비 등 약 5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관련 레퍼런스를 확보
- 해당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2차전지 관련 대형 그룹사인 P사와 S사 등 Top-Tier 기업들과 함께 본격적인 2차전지 사업 확대가 예상
3. 2023년 예상 매출액 2,044억원, 영업이익 217억원 전망
- 디와이피엔에프의 2Q23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152.9%, YoY), 영업이익 8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하며, 2023년 연간 매출액 2,044억원(+80.7%, YoY), 영업이익 217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동사는 올해 1)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지연되었던 매출 인식과 함께 2) 해외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호실적 추이가 기대되는 상황이며, 3) 2차전지 관련 신사업 확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Re-Rating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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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를 넘어 해외 고객사까지 확장 중인 글로벌 Top3 분체이동시스템 업체
- 디와이피엔에프는 1996년 설립된 분체이송시스템 설계, 제작, 설치 등을 사업으로 영위하는 엔지니어링 업체
- 동사는 공기압을 사용하는 PCS(Pneumatic Conveying System),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하는 MCS(Mechanical Conveying System), 고객에게 맞춤형 EPC를 제공하는 플랜트 사업, 친환경 설비를 공급하는 환경 사업 등을 영위
- 동사는 2016년부터 국내 모든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분체이송시스템을 독점하며 독보적인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보
- 국내를 기반으로 2022년 진행된 발틱 프로젝트 경쟁 입찰에서 글로벌 Top-Tier 경쟁사 Z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엔지니어링 업체 Tecnimont社 벤더 등록 성공, 창사 첫 미국 현지 PCS 수주, 중국 대표 화학 업체향 직수주 계약 체결 등 빠르게 해외 레퍼런스를 쌓으며 확장하는 시기
- 1Q23 기준 매출액 비중은 PCS 48.1%, MCS 10.0%, E&R(플랜트) 27.1%, 환경사업 14.8%로 구성
2. 약 3,0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와 빠른 확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설비 사업
- 동사는 올해 3,000억원이 넘는 신규 수주를 목표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 갱신과 함께 전쟁으로 지연되었던 수주 매출 인식을 통한 호실적이 기대되는 상황
- 동사는 작년 러시아 발틱 프로젝트 등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1Q23 기준 수주잔고 약 3,000억원을 달성
- 올해 하반기에도 샤힌 프로젝트, 카타르 라스라판 프로젝트 등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들의 수주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신규 수주만 약 3,000억원을 추가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실제로 6월, 7월 샤힌 프로젝트 관련 수주 약 560억원이 발생하며 역대급의 수주잔고를 달성 중
- 또한 러시아로의 수출이 제한됨에 따라 지연되었던 발틱 프로젝트 수주 일부가 하반기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
- 일부 핵심 품목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수출 제한 대상이 아니라고 확인됨에 따른 결과로 올해 지연되었던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할 것이라 판단
- 추가적으로 기존 사업을 바탕으로 동사는 최근 코스모 그룹향으로 양극재 전구체, 폐배터리 설비 등 약 5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관련 레퍼런스를 확보
- 해당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2차전지 관련 대형 그룹사인 P사와 S사 등 Top-Tier 기업들과 함께 본격적인 2차전지 사업 확대가 예상
3. 2023년 예상 매출액 2,044억원, 영업이익 217억원 전망
- 디와이피엔에프의 2Q23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152.9%, YoY), 영업이익 8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하며, 2023년 연간 매출액 2,044억원(+80.7%, YoY), 영업이익 217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동사는 올해 1)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지연되었던 매출 인식과 함께 2) 해외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호실적 추이가 기대되는 상황이며, 3) 2차전지 관련 신사업 확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Re-Rating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케이에스피(073010.KQ): 최대 실적 랠리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Qle5Jl
1. 선박엔진 핵심 부품 원천기술 보유 업체
- 케이에스피는 1991년 설립된 선박용 엔진밸브 및 형단조품 제조 전문업체로, 독자 기술인 마찰압접 공법과 특수 단조설비를 보유해 글로벌 선박용 엔진 밸브 시장 M/S 1위(35%)를 차지
- 2003년 글로벌 선박엔진시장 80%를 과점하고 있는 원천기술 라이센서인 MAN-ES 및 WinGD 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하며 선박엔진 시장에 진출
- 글로벌 라이선스 2개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한 국내 업체는 동사와 금용기계 2개사 뿐으로 경쟁이 제한적인 시장
- 동사는 올해부터 선박엔진 제조사 향으로 폭발적인 수주 증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주요 고객사인 현대중공업, HSD엔진, STX중공업 향으로 엔진 밸브 수주 확대가 기대되어 최대 실적 랠리가 시작될 전망
2. 하반기 지속될 수주 모멘텀
- 친환경 선박 증가 추세가 지속되며 전방 엔진 업체들의 수주금액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주요 부품 공급사인 동사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
- 수주잔고는 선박 발주가 본격화되며 20년 115억원 → 21년 195억원 → 22년 493억원으로 증가
- 올해 2분기에는 1분기와 비슷한 안정적인 수주잔고 수준이 유지될 전망으로 하반기부터는 지연되었던 엔진업체들의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과거 조선 업황 호황 시 동사가 기록한 최대 매출은 약 601억원이며 올해 800억원을 상회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선박엔진 사업 강화를 위한 조선사들의 엔진 업체 인수(합병한화임펙트-HSD엔진/HD한국조선해양-STX중공업)도 동사 영업환경에 긍정적일 전망
- 동사의 HSD엔진 및 STX중공업 향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인수 후 고객사의 공급망 재편에 따라 수주 확보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
- 이에 선박엔진 부품 수요에 맞춰 1공장(엔진밸브/시트링), 3공장(배기밸브 컴플리트) 증설을 진행
- 작년 원자재 인상분에 대한 판가 인상 효과도 올해 1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있는 상황
- 하반기 판가 인상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원자재 비용 완화에 따른 호실적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832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832억원(+30.7%, YoY), 영업이익 81억원(+132.9%,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1,087억원(+30.6%, YoY), 영업이익 112억원(+38.3%, YoY)으로 전망
- 올해 1분기부터 가파른 영업이익률 개선세를 보이는 상황으로 하반기에는 동사의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Q증가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판단되며, 판가 인상 효과에 따른 P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케이에스피(073010.KQ): 최대 실적 랠리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Qle5Jl
1. 선박엔진 핵심 부품 원천기술 보유 업체
- 케이에스피는 1991년 설립된 선박용 엔진밸브 및 형단조품 제조 전문업체로, 독자 기술인 마찰압접 공법과 특수 단조설비를 보유해 글로벌 선박용 엔진 밸브 시장 M/S 1위(35%)를 차지
- 2003년 글로벌 선박엔진시장 80%를 과점하고 있는 원천기술 라이센서인 MAN-ES 및 WinGD 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하며 선박엔진 시장에 진출
- 글로벌 라이선스 2개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한 국내 업체는 동사와 금용기계 2개사 뿐으로 경쟁이 제한적인 시장
- 동사는 올해부터 선박엔진 제조사 향으로 폭발적인 수주 증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주요 고객사인 현대중공업, HSD엔진, STX중공업 향으로 엔진 밸브 수주 확대가 기대되어 최대 실적 랠리가 시작될 전망
2. 하반기 지속될 수주 모멘텀
- 친환경 선박 증가 추세가 지속되며 전방 엔진 업체들의 수주금액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주요 부품 공급사인 동사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
- 수주잔고는 선박 발주가 본격화되며 20년 115억원 → 21년 195억원 → 22년 493억원으로 증가
- 올해 2분기에는 1분기와 비슷한 안정적인 수주잔고 수준이 유지될 전망으로 하반기부터는 지연되었던 엔진업체들의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과거 조선 업황 호황 시 동사가 기록한 최대 매출은 약 601억원이며 올해 800억원을 상회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선박엔진 사업 강화를 위한 조선사들의 엔진 업체 인수(합병한화임펙트-HSD엔진/HD한국조선해양-STX중공업)도 동사 영업환경에 긍정적일 전망
- 동사의 HSD엔진 및 STX중공업 향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인수 후 고객사의 공급망 재편에 따라 수주 확보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
- 이에 선박엔진 부품 수요에 맞춰 1공장(엔진밸브/시트링), 3공장(배기밸브 컴플리트) 증설을 진행
- 작년 원자재 인상분에 대한 판가 인상 효과도 올해 1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있는 상황
- 하반기 판가 인상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원자재 비용 완화에 따른 호실적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832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832억원(+30.7%, YoY), 영업이익 81억원(+132.9%,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1,087억원(+30.6%, YoY), 영업이익 112억원(+38.3%, YoY)으로 전망
- 올해 1분기부터 가파른 영업이익률 개선세를 보이는 상황으로 하반기에는 동사의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Q증가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판단되며, 판가 인상 효과에 따른 P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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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유아이엘(049520.KQ):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 PMI에 국내에서 단독 공급 ★
원문링크: https://bit.ly/3rWz5vO
1. 전자담배로 고성장 기반 마련,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1982년 설립된 플라스틱 사출, 금속 가공 업체로 현재 스마트폰, 전장, 전자담배에 이르는 다양한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국내, 베트남, 인도 등에 생산 공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에 필요한 부품을 빠르게 공급
- 동사의 생산 CAPA는 파주 생산공장 약 1,000억원, 베트남 생산공장 약 3,500억원, 인도 생산공장 약 1,000억원으로 총 5,500억원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보
- 플라스틱부터 금속까지 다양한 품목을 아우르며, 사출부터 조립까지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능
- 동사의 전자담배 부문 주목 필요, 글로벌 담배 기업 PMI(Philip Morris International)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실적 퀀텀 점프의 기반을 마련
- 2022년 기준 PMI의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은 약 70%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PMI에 대응하는 국내 전자담배 고객사는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
-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은 이랜텍, 이엠텍 등이 존재하는데, 전자담배 기업은 글로벌 고객사 확보시 P/E 20배 이상으로 확장되며 고성장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는 상황
- 특히, 이엠텍의 경우 글로벌 담배 기업 BAT(글로벌 M/S 약 15%, 2위)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시가총액 6천억원 이상으로 고평가
- 동사는 글로벌 M/S 1위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2024년 예상 P/E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되어 있기 때문에 유아이엘을 주목할 필요 존재
2.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고객사 확보
- 유아이엘은 2022년 3월부터 국내 K社 향으로 전자담배 디바이스와 카트리지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데, 현재 K社 향 물량은 주로 국내 대응 제품으로 연간 매출 약 200~300억원 수준이 기대
- 동사는 국내 기업의 전자담배 부품 대응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인 PMI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국내를 넘어 이제 글로벌로 진출
- PMI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라인 세팅은 올해 6월 끝난 상황으로 올해 3분기부터 양산,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PMI 향 매출은 4분기에만 약 120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은 최소 약 7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휴대폰 부품 대비 고부가가치인 전자담배 부품 사업 비중(23E 9.4% → 24E 21.9%)이 늘어남에 따라 수익성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4,442억원, 영업이익 283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567억원(+7.1%, YoY), 영업이익 176억원(+205.7%, YoY),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442억원(+24.5%, YoY), 영업이익 283억원(+60.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글로벌 담배 기업 PMI 향 물량을 확보하면서 신사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며 실적 퀀텀 점프의 해가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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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자담배로 고성장 기반 마련,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1982년 설립된 플라스틱 사출, 금속 가공 업체로 현재 스마트폰, 전장, 전자담배에 이르는 다양한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국내, 베트남, 인도 등에 생산 공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에 필요한 부품을 빠르게 공급
- 동사의 생산 CAPA는 파주 생산공장 약 1,000억원, 베트남 생산공장 약 3,500억원, 인도 생산공장 약 1,000억원으로 총 5,500억원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보
- 플라스틱부터 금속까지 다양한 품목을 아우르며, 사출부터 조립까지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능
- 동사의 전자담배 부문 주목 필요, 글로벌 담배 기업 PMI(Philip Morris International)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실적 퀀텀 점프의 기반을 마련
- 2022년 기준 PMI의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은 약 70%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PMI에 대응하는 국내 전자담배 고객사는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
-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은 이랜텍, 이엠텍 등이 존재하는데, 전자담배 기업은 글로벌 고객사 확보시 P/E 20배 이상으로 확장되며 고성장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는 상황
- 특히, 이엠텍의 경우 글로벌 담배 기업 BAT(글로벌 M/S 약 15%, 2위)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시가총액 6천억원 이상으로 고평가
- 동사는 글로벌 M/S 1위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2024년 예상 P/E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되어 있기 때문에 유아이엘을 주목할 필요 존재
2.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고객사 확보
- 유아이엘은 2022년 3월부터 국내 K社 향으로 전자담배 디바이스와 카트리지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데, 현재 K社 향 물량은 주로 국내 대응 제품으로 연간 매출 약 200~300억원 수준이 기대
- 동사는 국내 기업의 전자담배 부품 대응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인 PMI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국내를 넘어 이제 글로벌로 진출
- PMI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라인 세팅은 올해 6월 끝난 상황으로 올해 3분기부터 양산,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PMI 향 매출은 4분기에만 약 120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은 최소 약 7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휴대폰 부품 대비 고부가가치인 전자담배 부품 사업 비중(23E 9.4% → 24E 21.9%)이 늘어남에 따라 수익성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4,442억원, 영업이익 283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567억원(+7.1%, YoY), 영업이익 176억원(+205.7%, YoY),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442억원(+24.5%, YoY), 영업이익 283억원(+60.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글로벌 담배 기업 PMI 향 물량을 확보하면서 신사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며 실적 퀀텀 점프의 해가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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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코오롱모빌리그룹(450140.KS) : 신사업 강화로 그룹 내 시너지 확대 ★
원문링크: https://bit.ly/3OqAe6u
1. 시승 → 신차 → A/S → 중고차까지 자동차 전 생애 주기 커버
- 사업 부문: 1) BMW, 롤스로이스, 아우디, 볼보 등 프리미엄 수입 신차 판매, 2) 국내 최대 규모의 A/S 정비사업, 3) 인증 중고차 판매, 4) 시승 플랫폼 ‘바로그차’, 5) 프리미엄 오디오 판매(B&O, BOSE) 사업 영위
- 1Q23 기준 신차 81.1%, A/S 13.3%, 중고차 3.4%, 오디오 2.6%
- 향후 신차 딜러십 확대 및 관련 서비스 강화, 부문/브랜드 간 시너지 등을 통해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 전망
2. 영국 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 국내 단독 유통
- 로터스는 ‘초경량 퓨어 스포츠카’
-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로터스의 마지막 내연기관 스포츠카 에미라(Emira),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 엘레트라(Eletre) 등 2개 모델을 유통하며, 2024년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
- 수입 승용차 등록대수는 2015~2022년 CAGR 12.8%로 국내 승용차 총등록대수(CAGR 3.4%)를 압도하고 있으며, 수입 자동차 판매는 최근 20년간 CAGR 16.3% 증가하며 시장점유율 19.7%를 달성
- 자동차 수요 고급화 및 다양화에 힘 입어 국내 수입차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전망이며,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동반 성장 기대
3. 비대면 시승 플랫폼 ‘바로그차’로 고객 확보 및 락인
- 국내 최초 모바일 유료 시승 및 페이백 플랫폼으로 최대 5일간 유료 시승을 제공하며, 신차 구매로 이어질 경우 최대 200만원 페이백을 제공
- 시승 가능 브랜드 및 차종 확대로 MAU가 증가하면 향후 해당 플랫폼에서 크로스셀링도 가능할 전망
4. 2023년 매출액 2조 4,000억원(YoY 4.4%), 영업이익 520억원(YoY 3.8%) 전망
- 신차 판매가 견조한 가운데 시승, A/S, 중고차 판매를 통한 서비스 강화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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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승 → 신차 → A/S → 중고차까지 자동차 전 생애 주기 커버
- 사업 부문: 1) BMW, 롤스로이스, 아우디, 볼보 등 프리미엄 수입 신차 판매, 2) 국내 최대 규모의 A/S 정비사업, 3) 인증 중고차 판매, 4) 시승 플랫폼 ‘바로그차’, 5) 프리미엄 오디오 판매(B&O, BOSE) 사업 영위
- 1Q23 기준 신차 81.1%, A/S 13.3%, 중고차 3.4%, 오디오 2.6%
- 향후 신차 딜러십 확대 및 관련 서비스 강화, 부문/브랜드 간 시너지 등을 통해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 전망
2. 영국 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 국내 단독 유통
- 로터스는 ‘초경량 퓨어 스포츠카’
-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로터스의 마지막 내연기관 스포츠카 에미라(Emira),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 엘레트라(Eletre) 등 2개 모델을 유통하며, 2024년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
- 수입 승용차 등록대수는 2015~2022년 CAGR 12.8%로 국내 승용차 총등록대수(CAGR 3.4%)를 압도하고 있으며, 수입 자동차 판매는 최근 20년간 CAGR 16.3% 증가하며 시장점유율 19.7%를 달성
- 자동차 수요 고급화 및 다양화에 힘 입어 국내 수입차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전망이며,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동반 성장 기대
3. 비대면 시승 플랫폼 ‘바로그차’로 고객 확보 및 락인
- 국내 최초 모바일 유료 시승 및 페이백 플랫폼으로 최대 5일간 유료 시승을 제공하며, 신차 구매로 이어질 경우 최대 200만원 페이백을 제공
- 시승 가능 브랜드 및 차종 확대로 MAU가 증가하면 향후 해당 플랫폼에서 크로스셀링도 가능할 전망
4. 2023년 매출액 2조 4,000억원(YoY 4.4%), 영업이익 520억원(YoY 3.8%) 전망
- 신차 판매가 견조한 가운데 시승, A/S, 중고차 판매를 통한 서비스 강화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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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팅크웨어(084730.KQ): 2Q23 Preview: YoY 영업이익 1,600%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Ok7D2E
1. 블랙박스 국내 M/S 1위 업체, 해외 진출 가속화될 것
- 팅크웨어는 1997년 설립된 블랙박스 및 지도 서비스 공급 전문업체로 블랙박스와 네비게이션 사업 국내 M/S 1위(약 60%)를 차지
- 1Q23 기준 매출의 64%를 차지하는 차량용 블랙박스 사업은 향후 해외 향 진출이 확대될 전망
- EU에서는 24년 7월부터 유럽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블랙박스 설치 의무화, 현지 보험사 연계 서비스 출시 등 글로벌 블랙박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 추세
- 동사는 2021년 12월 BMW 향 237억원 규모의 블랙박스 공급계약을 체결
- BMW가 진출해있는 글로벌 70여개 국가로 ACE 3.0 Pro/ACE 3.0 제품을 전량 공급할 예정이며, 관련 매출액은 2025년도까지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또한 추가 발주도 꾸준히 발생 중이기에 기대되는 탑라인 성장폭은 더욱 클 전망
- 유럽 완성차 시장 상위 Top 5인 BMW를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현대차 1차 협력사로 등록되는 등 레퍼런스를 쌓고 있기에 향후 신규 고객사 확보도 기대
2. 2Q23 원재료 리스크 해소, 사업 호조로 영업이익 급성장 전망
- 2Q23 매출액 989억원(YoY +10.1%), 영업이익 85억원(YoY +1,599.8%)으로 예상
-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배경은 원가 안정화와 로보락 판매 호조에 기인
- 블랙박스의 주요 원재료인 CPU, LCD Panel의 가격 상승이 원가 부담으로 작용했고, 선제 확보한 재고로 인해 이후 원재료 가격 하락 효과가 반영되지 못함에 따라 1분기 블랙박스 사업은 적자를 기록
- 그러나 2분기부터는 재고 소진에 따라 원가 하락 효과가 반영되고 있으며 원가 구조 안정화로 흑자 전환이 기대
- 한편 동사가 국내 독점 판매 중인 로보락 로봇청소기는 판매 호조에 따라 탑라인 성장과 마진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로보락은 고가의 제품군임에도 국내 로봇 청소기 M/S 1위(40% 이상)를 차지하고 있으며 판매량도 지속 상승
- 로보락 판매를 담당하는 팅크웨어모바일의 매출액은 20년 214억원 → 21년 330억원 → 22년 1,018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을 보였으며 2023년에도 지속될 전망
- 상반기보다 하반기 로보락 매출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팅크웨어의 연간 실적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 한편 연결대상 종속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자체 지도 기반으로 자율주행 전용 ADAS 고정밀지도 개발 사업을 진행 중으로 완성차 고객사를 지속 확보하여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
- 사업 확장에 따라 인식되는 매출도 분기별 증가할 전망이며, 소프트웨어 사업 특성상 수익 인식이 3,4분기에 집중되기에 하반기 유의미한 실적 시현이 가능할 것
3. 2023년 매출액 3,554억원, 영업이익 189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매출액 3,554억원(YoY +5.6%), 영업이익 189억원(YoY +319.8%) 전망
- 로봇청소기 판매가 견조한 가운데 블랙박스 사업 흑자 전환, 자율주행 지도 사업을 통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팅크웨어(084730.KQ): 2Q23 Preview: YoY 영업이익 1,600% 성장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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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박스 국내 M/S 1위 업체, 해외 진출 가속화될 것
- 팅크웨어는 1997년 설립된 블랙박스 및 지도 서비스 공급 전문업체로 블랙박스와 네비게이션 사업 국내 M/S 1위(약 60%)를 차지
- 1Q23 기준 매출의 64%를 차지하는 차량용 블랙박스 사업은 향후 해외 향 진출이 확대될 전망
- EU에서는 24년 7월부터 유럽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블랙박스 설치 의무화, 현지 보험사 연계 서비스 출시 등 글로벌 블랙박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 추세
- 동사는 2021년 12월 BMW 향 237억원 규모의 블랙박스 공급계약을 체결
- BMW가 진출해있는 글로벌 70여개 국가로 ACE 3.0 Pro/ACE 3.0 제품을 전량 공급할 예정이며, 관련 매출액은 2025년도까지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또한 추가 발주도 꾸준히 발생 중이기에 기대되는 탑라인 성장폭은 더욱 클 전망
- 유럽 완성차 시장 상위 Top 5인 BMW를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현대차 1차 협력사로 등록되는 등 레퍼런스를 쌓고 있기에 향후 신규 고객사 확보도 기대
2. 2Q23 원재료 리스크 해소, 사업 호조로 영업이익 급성장 전망
- 2Q23 매출액 989억원(YoY +10.1%), 영업이익 85억원(YoY +1,599.8%)으로 예상
-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배경은 원가 안정화와 로보락 판매 호조에 기인
- 블랙박스의 주요 원재료인 CPU, LCD Panel의 가격 상승이 원가 부담으로 작용했고, 선제 확보한 재고로 인해 이후 원재료 가격 하락 효과가 반영되지 못함에 따라 1분기 블랙박스 사업은 적자를 기록
- 그러나 2분기부터는 재고 소진에 따라 원가 하락 효과가 반영되고 있으며 원가 구조 안정화로 흑자 전환이 기대
- 한편 동사가 국내 독점 판매 중인 로보락 로봇청소기는 판매 호조에 따라 탑라인 성장과 마진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로보락은 고가의 제품군임에도 국내 로봇 청소기 M/S 1위(40% 이상)를 차지하고 있으며 판매량도 지속 상승
- 로보락 판매를 담당하는 팅크웨어모바일의 매출액은 20년 214억원 → 21년 330억원 → 22년 1,018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을 보였으며 2023년에도 지속될 전망
- 상반기보다 하반기 로보락 매출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팅크웨어의 연간 실적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 한편 연결대상 종속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자체 지도 기반으로 자율주행 전용 ADAS 고정밀지도 개발 사업을 진행 중으로 완성차 고객사를 지속 확보하여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
- 사업 확장에 따라 인식되는 매출도 분기별 증가할 전망이며, 소프트웨어 사업 특성상 수익 인식이 3,4분기에 집중되기에 하반기 유의미한 실적 시현이 가능할 것
3. 2023년 매출액 3,554억원, 영업이익 189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매출액 3,554억원(YoY +5.6%), 영업이익 189억원(YoY +319.8%) 전망
- 로봇청소기 판매가 견조한 가운데 블랙박스 사업 흑자 전환, 자율주행 지도 사업을 통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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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2차전지 외에 지금 꼭 봐야할 미래산업: 하반기 주목해야할 미래산업 테마 ★
원문링크: https://bit.ly/44TtlRW
1. 의료 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2년말 등장한 Open AI의 ‘ChatGPT’로 인한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
- 과거 의료AI 성장의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로봇: 중장기 인플레이션 시대, 해결책은 로봇
- 1)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2) 이에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3)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물류,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의 니즈가 강해지는 시기
- 대표적으로 월마트는 2023년까지 전체 물류 거점의 1/3, 향후 3년 내 65%의 로봇 도입을 통한 자동화 설비 교체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의 경우 이동형 로봇 75만대를 도입해 전체 물류의 3/4 수준이 로봇을 활용
- 국내에서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첨단 산업 내 자동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국내 주요 로봇 업체들의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3. 피부미용기기: 비침습적 미용 시술 성장의 초입
- 글로벌 미용 시술 시장 규모는 2021년 120조원 → 2030년 330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 +15%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 따르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Non-Surgical Skin Tightening)의 점유율이 별도로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보톨리늄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점유율이 2020년 76% → 2021년 71%로 하락한 반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 점유율은 2021년 6% 수준으로 과거 대비 시술 건수는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판단
- 국내 에스테틱 업체들의 글로벌 매출 증가세 또한 뚜렷해지는 추세로,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 침투하며 실적 성장을 이루는 중
- 향후 중국 지역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up-side 매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 이는 중국의 미용 의료 시장은 2023년 기준 50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Top-Tier에 속하지만 외국 업체에 대한 규제와 CFDA 인증의 어려움으로 인해 침투율이 아직 낮은 시장이기 때문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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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차전지 외에 지금 꼭 봐야할 미래산업: 하반기 주목해야할 미래산업 테마 ★
원문링크: https://bit.ly/44TtlRW
1. 의료 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2년말 등장한 Open AI의 ‘ChatGPT’로 인한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
- 과거 의료AI 성장의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로봇: 중장기 인플레이션 시대, 해결책은 로봇
- 1)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2) 이에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3)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물류,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의 니즈가 강해지는 시기
- 대표적으로 월마트는 2023년까지 전체 물류 거점의 1/3, 향후 3년 내 65%의 로봇 도입을 통한 자동화 설비 교체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의 경우 이동형 로봇 75만대를 도입해 전체 물류의 3/4 수준이 로봇을 활용
- 국내에서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첨단 산업 내 자동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국내 주요 로봇 업체들의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3. 피부미용기기: 비침습적 미용 시술 성장의 초입
- 글로벌 미용 시술 시장 규모는 2021년 120조원 → 2030년 330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 +15%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 따르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Non-Surgical Skin Tightening)의 점유율이 별도로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보톨리늄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점유율이 2020년 76% → 2021년 71%로 하락한 반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 점유율은 2021년 6% 수준으로 과거 대비 시술 건수는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판단
- 국내 에스테틱 업체들의 글로벌 매출 증가세 또한 뚜렷해지는 추세로,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 침투하며 실적 성장을 이루는 중
- 향후 중국 지역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up-side 매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 이는 중국의 미용 의료 시장은 2023년 기준 50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Top-Tier에 속하지만 외국 업체에 대한 규제와 CFDA 인증의 어려움으로 인해 침투율이 아직 낮은 시장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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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커스에이치엔에스(331380.KQ): 범죄 예방 히어로, AI CAM 기반 가파른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DMpvOG
1. H/W, S/W, AI 기술을 겸비한 One-Stop AI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
-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2012년 설립된 AI 기반 물리보안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AI CAM부터 관제 시스템까지 통합 서비스가 가능한 H/W와 딥러닝 기반의 AI 엔진 Edge 컴퓨팅 S/W 역량을 자체 기술로 확보
- 동사의 주요 고객사는 물리보안 2위 사업자인 ADT캡스(SK쉴더스)로 고객사 내부 점유율이 절반 이상이며, 최근 ADT캡스 외에 물리보안 3위 사업자와 제품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이 외에 올해 하반기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 1) LGU+와 현대엘리베이터가 공동개발한 AI기반 승객안전 보호 시스템인 ‘미리뷰’ 서비스 독점 공급을 시작했으며, 2) AI 보안 솔루션 기업을 신규 고객사를 확보
- 정부 및 민간에서 범죄 예방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 속에서 H/W부터 S/W까지 모두 One-Stop 솔루션으로 공급이 가능한 기업으로 2024년 예상 P/E 5배 수준에 불과한 동사를 주목할 필요 존재
2. 공공기관 + 4족 보행로봇 + 해외 수출까지 호재 만발
- 포커스에이치엔에스의 AI CAM 수요가 폭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
- 2021년 전체 매출 비중의 13.7%에 불과했던 AI CAM은 2022년 49.5%로 매우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올해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이 예상
- 올해 1월 행정안전부는 모든 지자체의 CCTV를 2027년까지 지능형 CCTV로 100% 전환하는 계획을 밝혔으며, 지난 3월에는 공공기관에 도입되는 CCTV에 TTA(한국정보통신 기술협회) 인증을 의무화
- 1) 동사는 이미 TTA 인증 받은 제품을 필두로 추가적인 제품의 TTA 인증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에 따라 경기도 한 지자체에 약 6천대 이상의 신규 AI CAM, NVR(Network Video Recorder) 설치 수주가 이뤄진 상황
- 향후 기사용 CCTV의 지능형 전환 및 신규 설치분에 따른 지속적인 수주가 예상
- 2) 군납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으로 지난 7월 승인을 통해 첨단 보안 시설의 일환으로 철책 보안 시스템은 물론, 국내 대표 4족 보행로봇, 무인로봇 등에 AI CAM을 납품할 예정
- 3) 추가적인 외형 성장 트리거는 해외 수출로 국내 매출에 의존하고 있는 타 기업들과 달리 동사는 일본, 미국, 유럽 기업향으로 커스터마이징 작업이 진행 중이며, 관련 매출은 내년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995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전망
- 포커스에이치엔에스의 예상 실적은 2023년 매출액 775억원(+25.8%, YoY), 영업이익 58억원(+119.3%, YoY), 2024년 매출액 995억원(+28.3%, YoY), 영업이익 92억원(+57.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고객사와의 안정적인 매출을 비롯해 수술실 CCTV 의무화, 노후 CCTV 교체 정책, 군납 등 국내 매출과 더불어 해외 진출도 가시화된 만큼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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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W, S/W, AI 기술을 겸비한 One-Stop AI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
-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2012년 설립된 AI 기반 물리보안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AI CAM부터 관제 시스템까지 통합 서비스가 가능한 H/W와 딥러닝 기반의 AI 엔진 Edge 컴퓨팅 S/W 역량을 자체 기술로 확보
- 동사의 주요 고객사는 물리보안 2위 사업자인 ADT캡스(SK쉴더스)로 고객사 내부 점유율이 절반 이상이며, 최근 ADT캡스 외에 물리보안 3위 사업자와 제품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이 외에 올해 하반기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 1) LGU+와 현대엘리베이터가 공동개발한 AI기반 승객안전 보호 시스템인 ‘미리뷰’ 서비스 독점 공급을 시작했으며, 2) AI 보안 솔루션 기업을 신규 고객사를 확보
- 정부 및 민간에서 범죄 예방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 속에서 H/W부터 S/W까지 모두 One-Stop 솔루션으로 공급이 가능한 기업으로 2024년 예상 P/E 5배 수준에 불과한 동사를 주목할 필요 존재
2. 공공기관 + 4족 보행로봇 + 해외 수출까지 호재 만발
- 포커스에이치엔에스의 AI CAM 수요가 폭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
- 2021년 전체 매출 비중의 13.7%에 불과했던 AI CAM은 2022년 49.5%로 매우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올해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이 예상
- 올해 1월 행정안전부는 모든 지자체의 CCTV를 2027년까지 지능형 CCTV로 100% 전환하는 계획을 밝혔으며, 지난 3월에는 공공기관에 도입되는 CCTV에 TTA(한국정보통신 기술협회) 인증을 의무화
- 1) 동사는 이미 TTA 인증 받은 제품을 필두로 추가적인 제품의 TTA 인증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에 따라 경기도 한 지자체에 약 6천대 이상의 신규 AI CAM, NVR(Network Video Recorder) 설치 수주가 이뤄진 상황
- 향후 기사용 CCTV의 지능형 전환 및 신규 설치분에 따른 지속적인 수주가 예상
- 2) 군납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으로 지난 7월 승인을 통해 첨단 보안 시설의 일환으로 철책 보안 시스템은 물론, 국내 대표 4족 보행로봇, 무인로봇 등에 AI CAM을 납품할 예정
- 3) 추가적인 외형 성장 트리거는 해외 수출로 국내 매출에 의존하고 있는 타 기업들과 달리 동사는 일본, 미국, 유럽 기업향으로 커스터마이징 작업이 진행 중이며, 관련 매출은 내년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995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전망
- 포커스에이치엔에스의 예상 실적은 2023년 매출액 775억원(+25.8%, YoY), 영업이익 58억원(+119.3%, YoY), 2024년 매출액 995억원(+28.3%, YoY), 영업이익 92억원(+57.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고객사와의 안정적인 매출을 비롯해 수술실 CCTV 의무화, 노후 CCTV 교체 정책, 군납 등 국내 매출과 더불어 해외 진출도 가시화된 만큼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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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유텍(322180.KQ): 2차전지와 로봇향 매출 본격 반영, 올해 흑자전환 전망 ★
원문링크: bit.ly/3DKMHwy
1. 2차전지 고객사 대응을 위한 미국 조지아 법인 설립
-티라유텍은 2차전지 고객사 수요 대응과 북미 지역 진출을 위해 미국 조지아에 현지 법인을 설립 중
-올해 3분기 내에 법인 설립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이며, 글로벌 2차전지 배터리 제조사 Top-tier 기업 북미 공장에 MES(Manu facturing Executive System)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MES는 자재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생산 공정상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생산 라인 최적화와 이상 신호 조기 감지가 가능한 솔루션
-티라유텍은 지난 7월 직교 로봇 제조기업 ‘현준에프에이’ 인수하며, 기존 2차전지 S/W 사업뿐만 아니라 H/W 부문의 로봇 사업까지 확장 중
-자동화 부문의 제품 라인업 확대를 중심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Top-Line 성장과 프로젝트 마진율 성장에 따라 올해 흑자 전환이 전망
2. 로봇 매출 확대를 통한 실적 Level-up
-티라로보틱스는 1H23 약 20억원 수준에서 2H23 약 100억원 이상의 높은 수주 잔고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1) RaaS(Robot as a Service) 사업 본격화와 2) 북미 SI 기업들과 파트너십 체결 추진, 3) 글로벌 Top-Tier 식품 기업 AMR 로봇 공급 논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
-티라유텍은 SK실더스와 MOU를 체결하며 하반기부터 RaaS에 활용될 AMR 로봇 공급을 진행할 예정
-직접적인 물류 로봇 공급 외에 SK실더스 RaaS 시스템을 사용해 북미 기업들에게 적극 활용될 것으로 전망
-티라로보틱스의 ‘티라봇’은 거친 환경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통해 물류, 항공 물류, 자동차, 식품, 반도체,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테스트 중
-이 중 글로벌 Top-Tier 식품 기업은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 생산 공장을 운영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생산 자동화 구축에 따른 AMR 로봇 도입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
-티라로보틱스는 모회사 티라유텍과 함께 하반기 북미 시장에 진출할 예정으로 향후 티라유텍의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솔루션(S/W)의 2차전지, 폐배터리 등 수평적 사업 확장과 함께 AMR 물류 로봇(H/W), 액추에이터 등 수직적 사업 구축 시너지 기대
3. 2024년 매출액 839억원, 영업이익 44억원 전망
-티라유텍의 2Q23 예상 실적은 매출액 121억원(+36.5% YoY), 영업이익 1억원(흑전 YoY), 연간 실적은 2023년 매출액 562억원(+56.4% YoY), 영업이익 16억원(흑전 YoY), 2024년 매출액 839억원(+44.3% YoY), 영업이익 44억원(+273.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높은 S/W 기술력을 요구하는 2차전지, 반도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향 사업 집중을 통한 이익 개선과 2) 핵심 사업인 티라로보틱스의 매출 성장, 3) 인수한 현준에프에이 실적 반영 및 로봇 사업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지속적인 실적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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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유텍(322180.KQ): 2차전지와 로봇향 매출 본격 반영, 올해 흑자전환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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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전지 고객사 대응을 위한 미국 조지아 법인 설립
-티라유텍은 2차전지 고객사 수요 대응과 북미 지역 진출을 위해 미국 조지아에 현지 법인을 설립 중
-올해 3분기 내에 법인 설립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이며, 글로벌 2차전지 배터리 제조사 Top-tier 기업 북미 공장에 MES(Manu facturing Executive System)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MES는 자재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생산 공정상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생산 라인 최적화와 이상 신호 조기 감지가 가능한 솔루션
-티라유텍은 지난 7월 직교 로봇 제조기업 ‘현준에프에이’ 인수하며, 기존 2차전지 S/W 사업뿐만 아니라 H/W 부문의 로봇 사업까지 확장 중
-자동화 부문의 제품 라인업 확대를 중심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Top-Line 성장과 프로젝트 마진율 성장에 따라 올해 흑자 전환이 전망
2. 로봇 매출 확대를 통한 실적 Level-up
-티라로보틱스는 1H23 약 20억원 수준에서 2H23 약 100억원 이상의 높은 수주 잔고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1) RaaS(Robot as a Service) 사업 본격화와 2) 북미 SI 기업들과 파트너십 체결 추진, 3) 글로벌 Top-Tier 식품 기업 AMR 로봇 공급 논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
-티라유텍은 SK실더스와 MOU를 체결하며 하반기부터 RaaS에 활용될 AMR 로봇 공급을 진행할 예정
-직접적인 물류 로봇 공급 외에 SK실더스 RaaS 시스템을 사용해 북미 기업들에게 적극 활용될 것으로 전망
-티라로보틱스의 ‘티라봇’은 거친 환경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통해 물류, 항공 물류, 자동차, 식품, 반도체,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테스트 중
-이 중 글로벌 Top-Tier 식품 기업은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 생산 공장을 운영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생산 자동화 구축에 따른 AMR 로봇 도입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
-티라로보틱스는 모회사 티라유텍과 함께 하반기 북미 시장에 진출할 예정으로 향후 티라유텍의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솔루션(S/W)의 2차전지, 폐배터리 등 수평적 사업 확장과 함께 AMR 물류 로봇(H/W), 액추에이터 등 수직적 사업 구축 시너지 기대
3. 2024년 매출액 839억원, 영업이익 44억원 전망
-티라유텍의 2Q23 예상 실적은 매출액 121억원(+36.5% YoY), 영업이익 1억원(흑전 YoY), 연간 실적은 2023년 매출액 562억원(+56.4% YoY), 영업이익 16억원(흑전 YoY), 2024년 매출액 839억원(+44.3% YoY), 영업이익 44억원(+273.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높은 S/W 기술력을 요구하는 2차전지, 반도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향 사업 집중을 통한 이익 개선과 2) 핵심 사업인 티라로보틱스의 매출 성장, 3) 인수한 현준에프에이 실적 반영 및 로봇 사업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지속적인 실적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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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KQ) : 2Q23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47pdOLt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 1) 신규 고객사 A사 향 저궤도 위성용 게이트웨이 터미널 수주, 2) 미 군용 WGS 위성 인증 획득을 통한 전방 산업 및 고객사 확대, 3) 높은 매출액 및 EPS 성장률을 감안 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매수 유효
2. 2Q23 Re: 매출액 876억원(YoY 53.7%), 영업이익 78억원(YoY 87.3%)
- 1) 기존 사업인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향 해상용 위성 안테나 매출이 탄탄하게 받쳐주는 가운데
- 2) 원웹과 SES 향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약 200억원 수준으로 1Q23 70억원 대비 3배 가까이 상승
- 3) 미 해군 향 매출도 일부 반영되며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1분기 대비 월등히 개선된 수익성 달성(OPM 1Q23 1.2% → 2Q23 8.9%)
3. A사 LEO 인터넷 서비스 시점 감안 시 게이트웨이 안테나 발주 본격화 전망
- A사는 3,236개의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를 활용한 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
- 2024년 말부터는 상용 고객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으로 2023년부터는 지상에도 본격적으로 게이트웨이 거점을 설치 필요
- A사는 전 지구에 인터넷 공급을 통해 자사의 멤버십 구독과 같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위성 인터넷 서비스에 상당히 적극적일 것
- 올해부터 본격 수주 기대
4. 2023년 매출액 3,385억원(YoY 41.3%), 영업이익 267억원(YoY 74.5%) 전망
- 위성통신 안테나 2,680억원,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119억원, 기타 585억원
- 향후 지속적으로 A사, 원웹, SES 등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수주 증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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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KQ) : 2Q23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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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 1) 신규 고객사 A사 향 저궤도 위성용 게이트웨이 터미널 수주, 2) 미 군용 WGS 위성 인증 획득을 통한 전방 산업 및 고객사 확대, 3) 높은 매출액 및 EPS 성장률을 감안 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매수 유효
2. 2Q23 Re: 매출액 876억원(YoY 53.7%), 영업이익 78억원(YoY 87.3%)
- 1) 기존 사업인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향 해상용 위성 안테나 매출이 탄탄하게 받쳐주는 가운데
- 2) 원웹과 SES 향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약 200억원 수준으로 1Q23 70억원 대비 3배 가까이 상승
- 3) 미 해군 향 매출도 일부 반영되며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1분기 대비 월등히 개선된 수익성 달성(OPM 1Q23 1.2% → 2Q23 8.9%)
3. A사 LEO 인터넷 서비스 시점 감안 시 게이트웨이 안테나 발주 본격화 전망
- A사는 3,236개의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를 활용한 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
- 2024년 말부터는 상용 고객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으로 2023년부터는 지상에도 본격적으로 게이트웨이 거점을 설치 필요
- A사는 전 지구에 인터넷 공급을 통해 자사의 멤버십 구독과 같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위성 인터넷 서비스에 상당히 적극적일 것
- 올해부터 본격 수주 기대
4. 2023년 매출액 3,385억원(YoY 41.3%), 영업이익 267억원(YoY 74.5%) 전망
- 위성통신 안테나 2,680억원,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119억원, 기타 585억원
- 향후 지속적으로 A사, 원웹, SES 등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수주 증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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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335890.KQ): 꾸준히 받는 피부관리, 급격히 커지는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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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원으로 상향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상향은 분기별 사상 최대실적을 지속 경신하고 있음에 따라 실적 성장성이 2024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며,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 경쟁력이 실제로 입증되고 있음에 기인
- Target PER은 클래시스와 중소형 미용기기 업체 24F 멀티플을 고려하여 22배를 적용
- 비올의 24F PER은 16배로 여전히 높은 업사이드 보유한 것으로 판단
2. 2분기 OPM 53.6% 기록, 이후에도 실적으로 증명할 것
- 비올의 2Q23 실적은 매출액 106억원(YoY +35.5%), 영업이익 57억원(YoY +90.5%)로 분기 최대 실적을 시현
- 북미향 실펌X 장비 매출이 지속 성장 중이며, 스칼렛 장비 또한 북미와 중국향 수출이 증가하며 2분기 탑라인 증가를 이끈 것으로 판단
- 또한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레이저 기기 상품 사업을 축소하며 고마진인 마이크로니들에 집중하였으며, 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도입을 전년 대비 2배 늘리며 생산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이 가능
- 상품 사업을 축소했음에도 마이크로니들 판매 호조에 따라 전체 매출액이 성장했으며 일반 미용기기 업체들과 달리 올해 분기별 영업이익이 지속 증가하며 계절성을 극복했다는 점이 긍정적
- 2024년에는 HIFU 기반 장비 DUOTITE와 실펌X 리뉴얼 버전인 실펌NEO 출시가 예정됨에 따라 판매 채널이 다변화될 것이고 최근 아시아, 중동 지역으로 실펌X의 실적이 지속 상승 중이기에 가파른 외형 성장과 고마진 시현이 가능할 전망
3. 기술적 해자를 통한 경쟁력, 중국/브라질 진출도 보인다!
- 동사는 마이크로니들RF 분야의 원천기술인 ‘NA Effect’를 필두로 약 90% 수준의 해외 매출비중을 보이며 특히 북미향 매출이 40% 이상으로 M/S가 확장 중
- 최근 동사의 미국 파트너사에서 글로벌 Peer 그룹 향으로 제기한 ITC 소송 건은 비올의 원천기술력을 입증하는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판단
- 소송 관련 비용 영향은 제한적이며, 로열티 등의 플러스 요인이 동사에게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연내 실펌X의 중국 CFDA 인증과 브라질 인증이 마무리 중이기에 신규 국가 진출에 따른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4. 2024년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54억원(YoY +45.9%), 영업이익 230억원(YoY +78.3%)과 2024년 매출액 686억원(YoY +51.1%), 영업이익 341억원(YoY +48.3%)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신규 출시 장비 및 중국, 브라질 등 신규 진출 국가를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 추정이며 24F Fwd. PER 16배로 기술적 우위와 실적 모멘텀에 따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올(335890.KQ): 꾸준히 받는 피부관리, 급격히 커지는 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3qA1aZg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원으로 상향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상향은 분기별 사상 최대실적을 지속 경신하고 있음에 따라 실적 성장성이 2024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며,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 경쟁력이 실제로 입증되고 있음에 기인
- Target PER은 클래시스와 중소형 미용기기 업체 24F 멀티플을 고려하여 22배를 적용
- 비올의 24F PER은 16배로 여전히 높은 업사이드 보유한 것으로 판단
2. 2분기 OPM 53.6% 기록, 이후에도 실적으로 증명할 것
- 비올의 2Q23 실적은 매출액 106억원(YoY +35.5%), 영업이익 57억원(YoY +90.5%)로 분기 최대 실적을 시현
- 북미향 실펌X 장비 매출이 지속 성장 중이며, 스칼렛 장비 또한 북미와 중국향 수출이 증가하며 2분기 탑라인 증가를 이끈 것으로 판단
- 또한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레이저 기기 상품 사업을 축소하며 고마진인 마이크로니들에 집중하였으며, 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도입을 전년 대비 2배 늘리며 생산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이 가능
- 상품 사업을 축소했음에도 마이크로니들 판매 호조에 따라 전체 매출액이 성장했으며 일반 미용기기 업체들과 달리 올해 분기별 영업이익이 지속 증가하며 계절성을 극복했다는 점이 긍정적
- 2024년에는 HIFU 기반 장비 DUOTITE와 실펌X 리뉴얼 버전인 실펌NEO 출시가 예정됨에 따라 판매 채널이 다변화될 것이고 최근 아시아, 중동 지역으로 실펌X의 실적이 지속 상승 중이기에 가파른 외형 성장과 고마진 시현이 가능할 전망
3. 기술적 해자를 통한 경쟁력, 중국/브라질 진출도 보인다!
- 동사는 마이크로니들RF 분야의 원천기술인 ‘NA Effect’를 필두로 약 90% 수준의 해외 매출비중을 보이며 특히 북미향 매출이 40% 이상으로 M/S가 확장 중
- 최근 동사의 미국 파트너사에서 글로벌 Peer 그룹 향으로 제기한 ITC 소송 건은 비올의 원천기술력을 입증하는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판단
- 소송 관련 비용 영향은 제한적이며, 로열티 등의 플러스 요인이 동사에게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연내 실펌X의 중국 CFDA 인증과 브라질 인증이 마무리 중이기에 신규 국가 진출에 따른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4. 2024년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54억원(YoY +45.9%), 영업이익 230억원(YoY +78.3%)과 2024년 매출액 686억원(YoY +51.1%), 영업이익 341억원(YoY +48.3%)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신규 출시 장비 및 중국, 브라질 등 신규 진출 국가를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 추정이며 24F Fwd. PER 16배로 기술적 우위와 실적 모멘텀에 따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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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이딥(365590.KQ): 혁신 솔루션 매출 발생 시작, 본격 사업 확장 예고 ★
원문링크: https://bit.ly/3OVAfRd
1. Touch 솔루션 매출 발생 시작, 본격적인 사업 확장 예고
- 하이딥은 On-Cell Flexible OLED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Touch 솔루션과 Touch&Stylus 통합 솔루션을 보유
- 올해 반기 보고서를 통해 ‘Smartphone용 Touch IC’ 항목의 매출이 발생하면서 동사의 혁신 솔루션이 고객사에 들어가기 시작
- 양산 테스트 물량이며, 다양한 환경의 디스플레이에 탑재해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현 상황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기존 스마트워치에 국한되어 있던 실적이 스마트폰으로 확장되면서 혁신 솔루션 관련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점
- 양산 테스트 실적 발생은 모델 채택 논의가 임박했다는 뜻이며, 채택 시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기 때문
- 올해 초 전망한 대로 신규 스마트폰 채택은 2H23 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실질적인 매출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
- 결국 동사에게 중요한 것은 당장의 실적보다는 신규 솔루션 채택으로 인한 본격적인 사업 확장 및 성장이므로 지속 관심이 필요
2. 혁신적인 Touch&Stylus 솔루션 적용 확대는 필연적
- 현재 실질적인 물량이 납품되어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솔루션의 이론적인 기술 검증이 완료 되었다는 의미
- 1차적으로 Touch 솔루션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통합 솔루션의 경우 3Q23부터 테스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솔루션은 기존 사용되던 기술을 대체하는 기술로 추가적인 센서 탑재를 줄일 수 있어 고객사에게 공정 간소화는 물론, 원가 절감 효과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동사의 솔루션 채택이 필연적
- 특히, 통합 솔루션의 경우 기기 당 약 10$의 추가 Stylus 센서(디지타이저) 패널을 줄일 수 있는 만큼 고객사 입장에서는 원가 절감의 유인이 강하기 때문에 테스트 이후 탑재 모델 협의까지 순조로운 진행이 예상
- 평균적인 제품 리드타임을 고려했을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모델은 고객사의 내년 하반기 모델로 예상되며, 채택 시 내년 상반기부터 바로 Touch 및 통합 솔루션의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3. 모델 채택 이후에는 다른 레벨의 기업으로 성장 기대
- 하이딥의 솔루션이 탑재되는 모델에 따라 큰 폭의 매출액 증가가 기대
- Touch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는 모델들의 연간 총 판매량은 약 2,500만대 수준으로 매출로 환산하면 약 400억원 수준
- 통합 솔루션(통합 IC+스타일러스 펜)의 경우 적용 가능한 모델들의 총 연간 판매량은 약 2,200만대 수준으로 매출로 환산 시 최대 약 3,500억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의 솔루션은 스마트폰을 넘어 IT기기 모두에 적용될 수 있는 만큼 동사의 폭발적인 성장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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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uch 솔루션 매출 발생 시작, 본격적인 사업 확장 예고
- 하이딥은 On-Cell Flexible OLED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Touch 솔루션과 Touch&Stylus 통합 솔루션을 보유
- 올해 반기 보고서를 통해 ‘Smartphone용 Touch IC’ 항목의 매출이 발생하면서 동사의 혁신 솔루션이 고객사에 들어가기 시작
- 양산 테스트 물량이며, 다양한 환경의 디스플레이에 탑재해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현 상황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기존 스마트워치에 국한되어 있던 실적이 스마트폰으로 확장되면서 혁신 솔루션 관련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점
- 양산 테스트 실적 발생은 모델 채택 논의가 임박했다는 뜻이며, 채택 시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기 때문
- 올해 초 전망한 대로 신규 스마트폰 채택은 2H23 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실질적인 매출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
- 결국 동사에게 중요한 것은 당장의 실적보다는 신규 솔루션 채택으로 인한 본격적인 사업 확장 및 성장이므로 지속 관심이 필요
2. 혁신적인 Touch&Stylus 솔루션 적용 확대는 필연적
- 현재 실질적인 물량이 납품되어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솔루션의 이론적인 기술 검증이 완료 되었다는 의미
- 1차적으로 Touch 솔루션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통합 솔루션의 경우 3Q23부터 테스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솔루션은 기존 사용되던 기술을 대체하는 기술로 추가적인 센서 탑재를 줄일 수 있어 고객사에게 공정 간소화는 물론, 원가 절감 효과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동사의 솔루션 채택이 필연적
- 특히, 통합 솔루션의 경우 기기 당 약 10$의 추가 Stylus 센서(디지타이저) 패널을 줄일 수 있는 만큼 고객사 입장에서는 원가 절감의 유인이 강하기 때문에 테스트 이후 탑재 모델 협의까지 순조로운 진행이 예상
- 평균적인 제품 리드타임을 고려했을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모델은 고객사의 내년 하반기 모델로 예상되며, 채택 시 내년 상반기부터 바로 Touch 및 통합 솔루션의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3. 모델 채택 이후에는 다른 레벨의 기업으로 성장 기대
- 하이딥의 솔루션이 탑재되는 모델에 따라 큰 폭의 매출액 증가가 기대
- Touch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는 모델들의 연간 총 판매량은 약 2,500만대 수준으로 매출로 환산하면 약 400억원 수준
- 통합 솔루션(통합 IC+스타일러스 펜)의 경우 적용 가능한 모델들의 총 연간 판매량은 약 2,200만대 수준으로 매출로 환산 시 최대 약 3,500억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의 솔루션은 스마트폰을 넘어 IT기기 모두에 적용될 수 있는 만큼 동사의 폭발적인 성장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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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플러스(259630.KQ): 수주잔고 작년 매출액의 3배, 신규수주 급성장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OXgcSe
1. 2차전지 조립공정 Turn-Key 수주업체, 레퍼런스 기반 실적 개선 본격화
- 엠플러스는 국내 2차전지 장비업체 중 노칭, 스태킹, 탭웰딩, 패키징, 디게싱 공정을 포함한 조립공정 전체 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주요 고객사는 SK On이며 국내 서산, 미국 조지아(자체공장), 헝가리, 중국 옌청 공장으로 오랜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동사는 파우치형 탭웰딩/패키징 장비가 대표 장비인데, 파우치형 배터리는 1H23 기준 글로벌 배터리 소비량의 68%로 높은 수요를 보이며 탭웰딩/패키징은 장비 합산 100억원 이상 고가의 제품군에 속함
- 동사의 2Q23 실적은 매출액 1,495억원(YoY +5,239.3%), 영업이익 131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
- 호실적의 배경에는 22년 SK On 향 신규 수주 중 일부가 실적에 반영되었으며, 과거 저가 수주 건들이 해소되면서 마진율 상승이 가능했음
- 올해 하반기부터는 해외 고객사 수주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예상
2. 해외 신규 고객사 확대로 올해 신규수주 최대 4,000억원 기대
- 엠플러스는 과거 SK On 레퍼런스를 토대로 신규수주액이 20년 870억원 → 21년 1,895억원 → 22년 2,951억원 → 23F 최대 4,000억원으로 급증할 전망
- 주목해야할 점은 올해 예상 신규수주액의 대다수가 SK On을 제외한 신규 고객사라는 것
- 현재 올해 신규수주액은 2,4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 중 Our Next Energy, Envision AESC 등 해외 고객사 수주가 포함
- 특히 해외 수주의 경우 국내 대비 마진이 높기에 해외 수주 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
- 추가적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유럽 셀메이커 향 500억원 이상 신규 수주가 예상되며, Envision AESC의 증설 계획 고려 시 하반기 추가 발주도 기대 가능하기에 23F 신규고객사 향 3,0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가 예상
- 한편 SK On 향 추가 수주도 기대
- 25년 하반기 가동 목표인 SK-현대차 합작공장(35GWh) 장비 발주가 올해 하반기 예정이며, 과거 조지아 자체공장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한 동사가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판단
- 규모 및 단가를 토대로 전체 수주 금액은 700~800억원 규모이며 전량 수주 시 올해 신규수주액은 약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
- 엠플러스의 CAPA는 23F 5,500억 → 25F 1조원 이상 증설이 예정됨에 따라 고객사 물량 대응도 문제 없이 가능할 것
3. 2023년 매출액 3,022억원, 영업이익 26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3,022억원(YoY +159.2%), 영업이익 261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작년 수주잔여분의 실적 반영으로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상반기 수주잔고는 22년 연간 매출액의 3배 이상인 4,341억원
- 통상 12개월 내에 실적에 반영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실적 성장 가시성도 매우 높은 상황
- 또한 해외 업체향 음극재 레이저 노칭 파일럿 장비 납품 및 양극재 레이저 노칭 개발이 진행 중이기에 추가적인 외형확대도 기대
- 23F P/E 7배로 수주잔고 및 예상 신규수주 대비 저평가 되어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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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전지 조립공정 Turn-Key 수주업체, 레퍼런스 기반 실적 개선 본격화
- 엠플러스는 국내 2차전지 장비업체 중 노칭, 스태킹, 탭웰딩, 패키징, 디게싱 공정을 포함한 조립공정 전체 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주요 고객사는 SK On이며 국내 서산, 미국 조지아(자체공장), 헝가리, 중국 옌청 공장으로 오랜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동사는 파우치형 탭웰딩/패키징 장비가 대표 장비인데, 파우치형 배터리는 1H23 기준 글로벌 배터리 소비량의 68%로 높은 수요를 보이며 탭웰딩/패키징은 장비 합산 100억원 이상 고가의 제품군에 속함
- 동사의 2Q23 실적은 매출액 1,495억원(YoY +5,239.3%), 영업이익 131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
- 호실적의 배경에는 22년 SK On 향 신규 수주 중 일부가 실적에 반영되었으며, 과거 저가 수주 건들이 해소되면서 마진율 상승이 가능했음
- 올해 하반기부터는 해외 고객사 수주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예상
2. 해외 신규 고객사 확대로 올해 신규수주 최대 4,000억원 기대
- 엠플러스는 과거 SK On 레퍼런스를 토대로 신규수주액이 20년 870억원 → 21년 1,895억원 → 22년 2,951억원 → 23F 최대 4,000억원으로 급증할 전망
- 주목해야할 점은 올해 예상 신규수주액의 대다수가 SK On을 제외한 신규 고객사라는 것
- 현재 올해 신규수주액은 2,4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 중 Our Next Energy, Envision AESC 등 해외 고객사 수주가 포함
- 특히 해외 수주의 경우 국내 대비 마진이 높기에 해외 수주 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
- 추가적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유럽 셀메이커 향 500억원 이상 신규 수주가 예상되며, Envision AESC의 증설 계획 고려 시 하반기 추가 발주도 기대 가능하기에 23F 신규고객사 향 3,0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가 예상
- 한편 SK On 향 추가 수주도 기대
- 25년 하반기 가동 목표인 SK-현대차 합작공장(35GWh) 장비 발주가 올해 하반기 예정이며, 과거 조지아 자체공장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한 동사가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판단
- 규모 및 단가를 토대로 전체 수주 금액은 700~800억원 규모이며 전량 수주 시 올해 신규수주액은 약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
- 엠플러스의 CAPA는 23F 5,500억 → 25F 1조원 이상 증설이 예정됨에 따라 고객사 물량 대응도 문제 없이 가능할 것
3. 2023년 매출액 3,022억원, 영업이익 26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3,022억원(YoY +159.2%), 영업이익 261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작년 수주잔여분의 실적 반영으로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상반기 수주잔고는 22년 연간 매출액의 3배 이상인 4,341억원
- 통상 12개월 내에 실적에 반영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실적 성장 가시성도 매우 높은 상황
- 또한 해외 업체향 음극재 레이저 노칭 파일럿 장비 납품 및 양극재 레이저 노칭 개발이 진행 중이기에 추가적인 외형확대도 기대
- 23F P/E 7배로 수주잔고 및 예상 신규수주 대비 저평가 되어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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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AI는 메가트렌드, 의료와 산업 AI를 모두 다 갖춘 업체 ★
원문링크: bit.ly/47CWbYC
1. AI 시장 개화에 따른 본격 리레이팅 구간 돌입
- 딥노이드는 2008년 설립된 국내 1세대 AI 개발 전문 업체로, 사업군은 크게 의료 AI와 산업 AI로 분류
- 뇌동맥류 AI 영상 판독 솔루션인 딥뉴로(DEEP:NEURO)와 딥러닝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인 딥팩토리(DEEP:FACTORY)를 주력 제품으로 보유
- 동사는 지금 1) 딥뉴로의 비급여 적용을 통한 의료 AI 매출 본격화에 따라 내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2) 연내 딥팩토리의 글로벌 top-tier 2차전지 신규 고객사 향 수주 확대에 따른 2차전지 시장 가치가 더해질 전망으로, 3) 의료 AI PEER(뷰노, 제이엘케이)의 평균 시가총액 4,500억원과 산업 AI의 딥러닝 개발 기술을 가진 직접 경쟁사 수아랩(코그넥스의 인수금액 2,300억원)을 고려했을 때 가장 저평가된 AI 기업으로 판단
2. 딥뉴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의료 AI 매출 연말부터 예상
- 딥노이드는 지난 8월 14일 뇌동맥류 의료 AI 솔루션인 딥뉴로의 혁신의료기기 선정이 완료되며 병원과의 실증 사업이 연내 본격화될 전망
- 뇌동맥류는 뇌 MRA 검사를 통해서만 진단이 가능하며, 뇌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날 때 가장 먼저 시행되는 검사로, 보험 급여 확대 이후 연간 검진수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
- 딥뉴로 사용 건당 ASP 4만원, 연간 뇌 MRA 촬영 건수 110만 건(연간 뇌혈관질환 환자수로 가정)을 기준, 하나의 솔루션 만으로도 약 400억원의 매출 창출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 2차전지 고객사 확보 기대
- 2차전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적용될 수 있는 머신비전 AI 솔루션인 딥팩토리의 매출이 본격화되는 국면
- 딥팩토리 출시 후 이미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및 화학 업체 향으로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2차전지 산업으로도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향후 머신비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산업은 2차전지, 배터리 안정성 및 생산 자동화 등이 중요하기 때문에 in-line 검사로 확대되며 머신비전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
4.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은 딥뉴로 및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본격화의 원년, 매출액 150억원,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딥노이드(315640.KQ): AI는 메가트렌드, 의료와 산업 AI를 모두 다 갖춘 업체 ★
원문링크: bit.ly/47CWbYC
1. AI 시장 개화에 따른 본격 리레이팅 구간 돌입
- 딥노이드는 2008년 설립된 국내 1세대 AI 개발 전문 업체로, 사업군은 크게 의료 AI와 산업 AI로 분류
- 뇌동맥류 AI 영상 판독 솔루션인 딥뉴로(DEEP:NEURO)와 딥러닝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인 딥팩토리(DEEP:FACTORY)를 주력 제품으로 보유
- 동사는 지금 1) 딥뉴로의 비급여 적용을 통한 의료 AI 매출 본격화에 따라 내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2) 연내 딥팩토리의 글로벌 top-tier 2차전지 신규 고객사 향 수주 확대에 따른 2차전지 시장 가치가 더해질 전망으로, 3) 의료 AI PEER(뷰노, 제이엘케이)의 평균 시가총액 4,500억원과 산업 AI의 딥러닝 개발 기술을 가진 직접 경쟁사 수아랩(코그넥스의 인수금액 2,300억원)을 고려했을 때 가장 저평가된 AI 기업으로 판단
2. 딥뉴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의료 AI 매출 연말부터 예상
- 딥노이드는 지난 8월 14일 뇌동맥류 의료 AI 솔루션인 딥뉴로의 혁신의료기기 선정이 완료되며 병원과의 실증 사업이 연내 본격화될 전망
- 뇌동맥류는 뇌 MRA 검사를 통해서만 진단이 가능하며, 뇌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날 때 가장 먼저 시행되는 검사로, 보험 급여 확대 이후 연간 검진수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
- 딥뉴로 사용 건당 ASP 4만원, 연간 뇌 MRA 촬영 건수 110만 건(연간 뇌혈관질환 환자수로 가정)을 기준, 하나의 솔루션 만으로도 약 400억원의 매출 창출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 2차전지 고객사 확보 기대
- 2차전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적용될 수 있는 머신비전 AI 솔루션인 딥팩토리의 매출이 본격화되는 국면
- 딥팩토리 출시 후 이미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및 화학 업체 향으로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2차전지 산업으로도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향후 머신비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산업은 2차전지, 배터리 안정성 및 생산 자동화 등이 중요하기 때문에 in-line 검사로 확대되며 머신비전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
4.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은 딥뉴로 및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본격화의 원년, 매출액 150억원,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제이앤티씨(204270.KQ) : 금의환향 ★
원문링크: https://bit.ly/44jlqMz
1. 2Q23 Re: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 확실시
- 매출액 556억원(YoY 47.3%), 영업이익 41억원(YoY 흑자전환)
- 주요 고객사 화웨이 2분기 4G 스마트폰만으로 854만대를 판매, 중국 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3.0%(YoY 5.7%p)로 대폭 상승
- 화웨이는 올해 판매목표량을 연초 3,000만대로 설정했지만, P60의 판매호조로 인해 판매목표량을 4,000만대로 상향
2. Kunlun Glass 채택 증가에 따른 하반기 호실적 전망
- 9월 출시 예정인 Mate 60 Pro는 화웨이의 대화면 플래그십 모델로 높은 예상
- 동 모델에도 고가 커버글라스인 Kunlun Glass가 채택되며 하반기 실적을 견인할 전망
- 과거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이상에서 영업이익률 20~30%대를 달성한 이력이 있어 올해 하반기 매출액 증가에 따른 가파른 영업이익률 개선 예상
3. 특수 커버글라스의 강자: 전장,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등 적용 확대
- 화웨이의 스마트폰 출하량 회복 및 고가의 커버글라스 채택에 따라 Q와 P가 동반 상승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
- 향후 특수 커버글라스 채택 증가 및 국내 고객사 보급형 모델 공급 시작으로 스마트폰 향 공급은 더욱 증가할 전망
- 차량용 커버글라스 또한 2028년까지 누적 수주잔고 7,000억원을 기 확보하여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확보
-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스마트워치도 신규 고객사 추가
- 향후 고가 커버글라스 수요는 산업군 확대의 수혜를 입을 전망
4. 2023년 매출액 3,468억원(YoY 115.0%), 영업이익 486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23F P/E 12배, P/B 1배
- 올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후 2024년에는 전장,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향 고가 커버글라스 채택 증가에 따른 수혜로 매출액 증가 및 영업이익률의 급격한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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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3 Re: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 확실시
- 매출액 556억원(YoY 47.3%), 영업이익 41억원(YoY 흑자전환)
- 주요 고객사 화웨이 2분기 4G 스마트폰만으로 854만대를 판매, 중국 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3.0%(YoY 5.7%p)로 대폭 상승
- 화웨이는 올해 판매목표량을 연초 3,000만대로 설정했지만, P60의 판매호조로 인해 판매목표량을 4,000만대로 상향
2. Kunlun Glass 채택 증가에 따른 하반기 호실적 전망
- 9월 출시 예정인 Mate 60 Pro는 화웨이의 대화면 플래그십 모델로 높은 예상
- 동 모델에도 고가 커버글라스인 Kunlun Glass가 채택되며 하반기 실적을 견인할 전망
- 과거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이상에서 영업이익률 20~30%대를 달성한 이력이 있어 올해 하반기 매출액 증가에 따른 가파른 영업이익률 개선 예상
3. 특수 커버글라스의 강자: 전장,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등 적용 확대
- 화웨이의 스마트폰 출하량 회복 및 고가의 커버글라스 채택에 따라 Q와 P가 동반 상승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
- 향후 특수 커버글라스 채택 증가 및 국내 고객사 보급형 모델 공급 시작으로 스마트폰 향 공급은 더욱 증가할 전망
- 차량용 커버글라스 또한 2028년까지 누적 수주잔고 7,000억원을 기 확보하여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확보
-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스마트워치도 신규 고객사 추가
- 향후 고가 커버글라스 수요는 산업군 확대의 수혜를 입을 전망
4. 2023년 매출액 3,468억원(YoY 115.0%), 영업이익 486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23F P/E 12배, P/B 1배
- 올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후 2024년에는 전장,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향 고가 커버글라스 채택 증가에 따른 수혜로 매출액 증가 및 영업이익률의 급격한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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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니젠(비상장) : 식품안전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smC3db
1. 국내 최고의 식품안전 전문기업
- 2005년 설립된 식품 진단 및 살균, 유전체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식품안전 전문기업
- 주요 고객은 식품기업, 시험분석기관 및 국공립연구소 등
- 2022년 매출액 286억원, 2023년 상반기 매출액 132억원을 시현
- 기술성평가에서 평가기관 2곳으로부터 모두 A등급을 받았으며, 현재 케이비제23호스팩과 스팩합병을 통한 코스닥시장 상장을 진행 중
- 유사기업 Neogen(NEOG.US) 시가총액 약 6조원
2.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 확대 및 규제 강화
- 미국의 ‘식품안전현대화법', 국내 ‘중대재해법’ 적용 등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 확대
- 코로나19 이후 간편식 확대, 평균기온 상승, 국가간 식품 교역량 증가 등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식품안전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
- 글로벌 식품안전검사 시장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7.7%로 311억달러 전망
3. 상장 후 자체 브랜드 제품 및 서비스 강화 예정
- 1) Genelix: PCR 기반의 분자진단제품, 99.9% 이상의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 3~4종의 미생물을 동시 분석 가능, 기존 제품 대비 분석효율 3배 증가 및 비용 68% 절감
- 2) GeNext: 최대 384개의 시료에 대해 식중독균 16종을 동시 분석, 글로벌 최초 NGS기반 패널 제품, 글로벌 최대 NGS 플랫폼기업과 협력을 통한 선진국시장 진입 기대
- 3) 세니아이: 제빙기 전용 살균제품으로 기존 제품과 달리 식품에 직접 사용이 가능한 유기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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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최고의 식품안전 전문기업
- 2005년 설립된 식품 진단 및 살균, 유전체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식품안전 전문기업
- 주요 고객은 식품기업, 시험분석기관 및 국공립연구소 등
- 2022년 매출액 286억원, 2023년 상반기 매출액 132억원을 시현
- 기술성평가에서 평가기관 2곳으로부터 모두 A등급을 받았으며, 현재 케이비제23호스팩과 스팩합병을 통한 코스닥시장 상장을 진행 중
- 유사기업 Neogen(NEOG.US) 시가총액 약 6조원
2.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 확대 및 규제 강화
- 미국의 ‘식품안전현대화법', 국내 ‘중대재해법’ 적용 등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 확대
- 코로나19 이후 간편식 확대, 평균기온 상승, 국가간 식품 교역량 증가 등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식품안전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
- 글로벌 식품안전검사 시장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7.7%로 311억달러 전망
3. 상장 후 자체 브랜드 제품 및 서비스 강화 예정
- 1) Genelix: PCR 기반의 분자진단제품, 99.9% 이상의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 3~4종의 미생물을 동시 분석 가능, 기존 제품 대비 분석효율 3배 증가 및 비용 68% 절감
- 2) GeNext: 최대 384개의 시료에 대해 식중독균 16종을 동시 분석, 글로벌 최초 NGS기반 패널 제품, 글로벌 최대 NGS 플랫폼기업과 협력을 통한 선진국시장 진입 기대
- 3) 세니아이: 제빙기 전용 살균제품으로 기존 제품과 달리 식품에 직접 사용이 가능한 유기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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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바이오메드(059210.KQ): 최대 실적 랠리의 서막, 초저평가된 K의료기기 업체 ★
원문링크: bit.ly/3qUnlcX
1. 국내 최대 치과용 의료소재 및 봉합원사 제조기업
-메타바이오메드는 1990년 설립된 충치 치료에 활용되는 근관충전재, 수복재 등의 치과용 의료소재와 수술 후 봉합시 사용되는 생분해성 봉합원사(녹는실) 제조전문기업
-주력 제품인 봉합사는 에스테틱용 리프팅실, 수술용 의료기기에 주로 사용, 동사를 포함한 글로벌 약 7개 업체가 과점하는 시장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제품
-동사는 1) 올해 1분기부터 봉합사 매출 확대에 따른 분기 실적 상승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2) CAPA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3) 해외 고객사 확대에 따라 해외 매출 성장세에 힙입어 최대 실적 랠리 전망
2. CAPA 증설 완료, 하반기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1Q23 영업이익률 14.9%를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시작, 특히 2분기 매출액 197억원, 영업이익 37억원, OPM 18.8%를 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
-실적 호조는 국내 봉합사 업체로 동사와 경쟁사인 삼양홀딩스가 유일한 가운데, 코로나 이후 이연 수요 및 해외 고객사 확대에 따라 유럽/중국/미국 중심의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봉합사 오더가 급증한 것에 기인
-동사는 작년 6월 시작된 신규공장 준공을 완료하며, 봉합사 생산능력은 22년 15만km/연에서 23년 20만km/연으로 약 30% 이상 확충될 전망, 작년 소재 회사 큐어바이오켐을 인수하며 원재료 내재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지속
-하반기에도 작년부터 진행된 증설 효과가 3분기부터 일부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의 수출 비중이 약 85%를 넘어서는 만큼 우호적인 환율은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3. 2023년 최대 실적 전망,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
-2023년 매출액 823억원(+19.3%, YoY), 영업이익 142억원(+165.9%,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2024년 매출액 965억원(+17.2%, YoY), 영업이익 197억원(+38.7%, YoY)으로 전망
-이는 1) 내년 증설 효과 온기 반영에 따른 봉합사 매출 성장, 2) 글로벌 이연 수요 및 가격 경쟁력 기반 해외 매출 확대 등에 기인
-현재 주가 수준은 2024년 예상 실적 기준 PER 7배에 불과하며 국내 의료기기 업체 평균 PER 17.5배 대비 저평가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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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최대 치과용 의료소재 및 봉합원사 제조기업
-메타바이오메드는 1990년 설립된 충치 치료에 활용되는 근관충전재, 수복재 등의 치과용 의료소재와 수술 후 봉합시 사용되는 생분해성 봉합원사(녹는실) 제조전문기업
-주력 제품인 봉합사는 에스테틱용 리프팅실, 수술용 의료기기에 주로 사용, 동사를 포함한 글로벌 약 7개 업체가 과점하는 시장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제품
-동사는 1) 올해 1분기부터 봉합사 매출 확대에 따른 분기 실적 상승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2) CAPA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3) 해외 고객사 확대에 따라 해외 매출 성장세에 힙입어 최대 실적 랠리 전망
2. CAPA 증설 완료, 하반기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1Q23 영업이익률 14.9%를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시작, 특히 2분기 매출액 197억원, 영업이익 37억원, OPM 18.8%를 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
-실적 호조는 국내 봉합사 업체로 동사와 경쟁사인 삼양홀딩스가 유일한 가운데, 코로나 이후 이연 수요 및 해외 고객사 확대에 따라 유럽/중국/미국 중심의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봉합사 오더가 급증한 것에 기인
-동사는 작년 6월 시작된 신규공장 준공을 완료하며, 봉합사 생산능력은 22년 15만km/연에서 23년 20만km/연으로 약 30% 이상 확충될 전망, 작년 소재 회사 큐어바이오켐을 인수하며 원재료 내재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지속
-하반기에도 작년부터 진행된 증설 효과가 3분기부터 일부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의 수출 비중이 약 85%를 넘어서는 만큼 우호적인 환율은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3. 2023년 최대 실적 전망,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
-2023년 매출액 823억원(+19.3%, YoY), 영업이익 142억원(+165.9%,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2024년 매출액 965억원(+17.2%, YoY), 영업이익 197억원(+38.7%, YoY)으로 전망
-이는 1) 내년 증설 효과 온기 반영에 따른 봉합사 매출 성장, 2) 글로벌 이연 수요 및 가격 경쟁력 기반 해외 매출 확대 등에 기인
-현재 주가 수준은 2024년 예상 실적 기준 PER 7배에 불과하며 국내 의료기기 업체 평균 PER 17.5배 대비 저평가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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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벨록스(089850.KQ): 실적 성장의 원년, 보유 모멘텀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svxSvM
1. 실적 모멘텀 풍부한 국내 1위 스마트카드/블랙박스 업체
- 유비벨록스는 2000년 설립된 스마트카드 제조 전문업체로 차량용 블랙박스 사업을 영위하는 팅크웨어를 포함하여 12개의 연결 종속회사를 보유한 업체
- 1H23 기준 사업별 매출액 비중은 스마트카드 26.2%, 블랙박스 40.4%, 환경생활가전 28.5%, 지도/네비게이션 및 기타 4.9%
- 동사는 1) 스마트카드의 해외 수출이 매년 고성장 중이며 고부가가치 카드 비중 확대 및 2024년에는 KLSC(한국전용스마트카드) 도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2) 원가 안정화를 통해 블랙박스 사업이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며, 3) 로봇청소기 로보락의 판매 호조에 따라 과거 대비 全 사업부문 연간 호실적이 예상
2. 악재 해소에 따른 全 사업부 호실적 예상 + 자율주행 국책과제 수행
- 스마트카드는 IC칩, CPU 등이 내장되어있는 고성능 카드로 유비벨록스는 국내 M/S 1위(30% 이상)를 차지
- 최근 보안/인증 중요성 대두로 스마트 IC칩 적용 분야가 카드에서 스마트폰, 자동차 등으로 확장 중이며 동사의 사업도 웨어러블 기기, 차량용 무선충전 크래들 등으로 확대
- 특히 스마트카드 해외 매출 확대 가능성에 주목
- 국가별 결제 인증을 통해 현재 30여개국에 진출한 상황이며 태국, 인도네시아 등 스마트카드 산업이 초기 고성장 중인 아시아 국가향 비중이 높은 편
- 또한 지난 2분기부터 친환경/메탈 등의 고부가가치 카드 해외 판매가 본격화되었는데 기존 카드 대비 판가가 월등히 높기에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 로컬 카드의 표준 결제 규격이 부재한 상황에서 여신금융협회가 동사를 독점 개발사로 선정하여 KLSC 규격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현재 개발 완료되어 내년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
- 동사의 국내 로컬 카드 M/S는 30% 수준이지만 독점 개발사 및 시장 선점효과를 고려 시 실질 독점력은 더욱 클 것으로 판단
- 한편 블랙박스 사업은 6월부터 원가 구조가 안정화되는 상황이며, BMW 향 매출 성장이 나타남에 따라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전망
- 로보락(생활가전사업)은 동사가 국내 독점 판매 중이며 경쟁업체 대비 고가의 제품임에도 21년 441억원 → 22년 1,089억원 → 1H23 713억원으로 급성장
- 상반기 대비 하반기 판매량이 좋다는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 실적이 더욱 기대되며 수익성도 높기에 전사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율주행차량의 필수 제품인 ADAS 고정밀지도를 종속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를 통해 개발 중이며 지난 7월 레벨4 이상 자율주행 협력제어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기술 고도화를 진행 중
- 추후 완성차 고객사를 지속 확보하여 유의미한 실적이 발생된다면 멀티플 상향의 타당한 근거로 적용할 것이라는 판단
3. 2023년 매출액 5,684억원, 영업이익 551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매출액 5,684억원(YoY +26.5%), 영업이익 551억원(YoY +272.3%)을 예상
- 23F P/E 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성과 및 본업 실적 모멘텀 또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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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적 모멘텀 풍부한 국내 1위 스마트카드/블랙박스 업체
- 유비벨록스는 2000년 설립된 스마트카드 제조 전문업체로 차량용 블랙박스 사업을 영위하는 팅크웨어를 포함하여 12개의 연결 종속회사를 보유한 업체
- 1H23 기준 사업별 매출액 비중은 스마트카드 26.2%, 블랙박스 40.4%, 환경생활가전 28.5%, 지도/네비게이션 및 기타 4.9%
- 동사는 1) 스마트카드의 해외 수출이 매년 고성장 중이며 고부가가치 카드 비중 확대 및 2024년에는 KLSC(한국전용스마트카드) 도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2) 원가 안정화를 통해 블랙박스 사업이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며, 3) 로봇청소기 로보락의 판매 호조에 따라 과거 대비 全 사업부문 연간 호실적이 예상
2. 악재 해소에 따른 全 사업부 호실적 예상 + 자율주행 국책과제 수행
- 스마트카드는 IC칩, CPU 등이 내장되어있는 고성능 카드로 유비벨록스는 국내 M/S 1위(30% 이상)를 차지
- 최근 보안/인증 중요성 대두로 스마트 IC칩 적용 분야가 카드에서 스마트폰, 자동차 등으로 확장 중이며 동사의 사업도 웨어러블 기기, 차량용 무선충전 크래들 등으로 확대
- 특히 스마트카드 해외 매출 확대 가능성에 주목
- 국가별 결제 인증을 통해 현재 30여개국에 진출한 상황이며 태국, 인도네시아 등 스마트카드 산업이 초기 고성장 중인 아시아 국가향 비중이 높은 편
- 또한 지난 2분기부터 친환경/메탈 등의 고부가가치 카드 해외 판매가 본격화되었는데 기존 카드 대비 판가가 월등히 높기에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 로컬 카드의 표준 결제 규격이 부재한 상황에서 여신금융협회가 동사를 독점 개발사로 선정하여 KLSC 규격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현재 개발 완료되어 내년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
- 동사의 국내 로컬 카드 M/S는 30% 수준이지만 독점 개발사 및 시장 선점효과를 고려 시 실질 독점력은 더욱 클 것으로 판단
- 한편 블랙박스 사업은 6월부터 원가 구조가 안정화되는 상황이며, BMW 향 매출 성장이 나타남에 따라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전망
- 로보락(생활가전사업)은 동사가 국내 독점 판매 중이며 경쟁업체 대비 고가의 제품임에도 21년 441억원 → 22년 1,089억원 → 1H23 713억원으로 급성장
- 상반기 대비 하반기 판매량이 좋다는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 실적이 더욱 기대되며 수익성도 높기에 전사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율주행차량의 필수 제품인 ADAS 고정밀지도를 종속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를 통해 개발 중이며 지난 7월 레벨4 이상 자율주행 협력제어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기술 고도화를 진행 중
- 추후 완성차 고객사를 지속 확보하여 유의미한 실적이 발생된다면 멀티플 상향의 타당한 근거로 적용할 것이라는 판단
3. 2023년 매출액 5,684억원, 영업이익 551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매출액 5,684억원(YoY +26.5%), 영업이익 551억원(YoY +272.3%)을 예상
- 23F P/E 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성과 및 본업 실적 모멘텀 또한 존재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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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디와이피엔에프(104460.KQ): 폭발적인 신규 수주를 기반으로 건재한 성장 여력 확인 ★
원문링크: https://bit.ly/45yvra9
1. 8월 신규 수주 금액 1,100억원을 돌파하며 올해 수주 목표 3,000억원 달성 유력
- 디와이피엔에프의 수주 추이를 살펴보았을 때 올해 신규 수주 목표액 3,000억원 돌파가 유력
- 2023년 8월 한화와 에버그린 프로젝트향 공급 계약을 통한 약 245억원과 한국서부발전의 태안 5,6호기 환경 설비 개선 공사 관련 계약을 통한 약 905억원을 추가 수주하는데 성공하며 8월에만 약 1,100억원이 넘는 신규 수주를 확보
- 8월의 신규 수주액을 합산하면 올해 신규 수주액은 이미 2,10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동사의 금년 목표액인 3,000억원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
- 동사의 사업 구조 상 신규 수주 확보 여부가 향후 실적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중장기적인 성장성을 확보
2. 하반기 기대되는 대형 수주 및 2차전지 설비 사업 확장을 통한 추가 성장 기대
- 동사의 추가적인 성장 여력은 1) 올해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기대되는 국내외 신규 대형 수주와 2) 코스모 그룹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하는 2차전지 설비 사업의 본격적인 수주 시작이 존재
- 국내에서는 Top-Tier 석유화학 그룹 계열사와의 추가적인 대형 수주가 연말 이내에 공시될 것으로 기대
- 총 투자 규모가 약 4,500억원에 육박하는 프로젝트로 동사가 해당 프로젝트의 수주를 받을 경우 최대 2,000억원 수준의 수주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해외의 경우에도 올해 안에 카타르 라스라판 프로젝트향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동사는 라스라판 프로젝트 수주를 따낸 업체 중 이탈리아의 Tecnimont의 벤더사로 최근 선정된 만큼 수주가 임박한 것으로 추정
- 국내외의 대형 프로젝트 관련 수주가 연내에 공시될 경우 동사의 올해 목표 신규 수주액 3,000억원은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판단
- 또한 동사는 올해부터 2차전지 설비 사업의 본격적인 확장이 기대
- 코스모 그룹향으로 양극재, 전구체, 폐배터리 설비 등의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것을 바탕으로 국내 Top-Tier 그룹인 P사와 S사와의 신규 수주 기대감이 지속되며, 사업 환경에 따라 연내에 관련 수주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
- 해당 수주를 확보할 경우 2차전지 설비 관련 사업 또한 동사의 성장의 주요한 축으로 작용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3. 신규 수주 매출과 지연된 발틱 프로젝트 매출 인식을 통해 턴어라운드는 확정적
- 디와이피엔에프의 2023년 연간 매출액 2,044억원(+80.7%, YoY), 영업이익 217억원(흑자전환, YoY), 2024년 연간 매출액 2,620억원(+28.2%, YoY), 영업이익 455억원(+109.3%, YoY)으로 전망
- 올해의 역대급 신규 수주의 대부분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판단하므로 내년 실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올해의 경우 1)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지연되어온 발틱 프로젝트 수주의 일부가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였고, 2) 상반기 확보한 신규 수주의 영향으로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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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월 신규 수주 금액 1,100억원을 돌파하며 올해 수주 목표 3,000억원 달성 유력
- 디와이피엔에프의 수주 추이를 살펴보았을 때 올해 신규 수주 목표액 3,000억원 돌파가 유력
- 2023년 8월 한화와 에버그린 프로젝트향 공급 계약을 통한 약 245억원과 한국서부발전의 태안 5,6호기 환경 설비 개선 공사 관련 계약을 통한 약 905억원을 추가 수주하는데 성공하며 8월에만 약 1,100억원이 넘는 신규 수주를 확보
- 8월의 신규 수주액을 합산하면 올해 신규 수주액은 이미 2,10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동사의 금년 목표액인 3,000억원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
- 동사의 사업 구조 상 신규 수주 확보 여부가 향후 실적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중장기적인 성장성을 확보
2. 하반기 기대되는 대형 수주 및 2차전지 설비 사업 확장을 통한 추가 성장 기대
- 동사의 추가적인 성장 여력은 1) 올해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기대되는 국내외 신규 대형 수주와 2) 코스모 그룹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하는 2차전지 설비 사업의 본격적인 수주 시작이 존재
- 국내에서는 Top-Tier 석유화학 그룹 계열사와의 추가적인 대형 수주가 연말 이내에 공시될 것으로 기대
- 총 투자 규모가 약 4,500억원에 육박하는 프로젝트로 동사가 해당 프로젝트의 수주를 받을 경우 최대 2,000억원 수준의 수주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해외의 경우에도 올해 안에 카타르 라스라판 프로젝트향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동사는 라스라판 프로젝트 수주를 따낸 업체 중 이탈리아의 Tecnimont의 벤더사로 최근 선정된 만큼 수주가 임박한 것으로 추정
- 국내외의 대형 프로젝트 관련 수주가 연내에 공시될 경우 동사의 올해 목표 신규 수주액 3,000억원은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판단
- 또한 동사는 올해부터 2차전지 설비 사업의 본격적인 확장이 기대
- 코스모 그룹향으로 양극재, 전구체, 폐배터리 설비 등의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것을 바탕으로 국내 Top-Tier 그룹인 P사와 S사와의 신규 수주 기대감이 지속되며, 사업 환경에 따라 연내에 관련 수주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
- 해당 수주를 확보할 경우 2차전지 설비 관련 사업 또한 동사의 성장의 주요한 축으로 작용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3. 신규 수주 매출과 지연된 발틱 프로젝트 매출 인식을 통해 턴어라운드는 확정적
- 디와이피엔에프의 2023년 연간 매출액 2,044억원(+80.7%, YoY), 영업이익 217억원(흑자전환, YoY), 2024년 연간 매출액 2,620억원(+28.2%, YoY), 영업이익 455억원(+109.3%, YoY)으로 전망
- 올해의 역대급 신규 수주의 대부분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판단하므로 내년 실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올해의 경우 1)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지연되어온 발틱 프로젝트 수주의 일부가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였고, 2) 상반기 확보한 신규 수주의 영향으로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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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런티어(370090.KQ): 레퍼런스와 기술력 모두 가진 업체, 신규 수주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qRwT8N
1. 자율주행차량 카메라 장비 전문업체, 전방산업의 지속적인 수혜 전망
- 퓨런티어는 2009년 설립된 자율주행차량 필수 부품인 전장용 카메라의 조립/검사 장비 및 부품 제조전문업체
- 주력 장비인 Active Align/Intrinsic Calibration/EOL은 각각 카메라 최적 조립을 통한 품질 향상, 카메라 개체차 보정을 통한 정밀도 향상, 후공정 최종 검사의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자율주행차량의 안전성과 직결
- 동사의 장비는 경쟁사 대비 정밀도가 높기에 기술적인 우위를 지니며, 장비의 원재료가 되는 산업용PC, FA 컴포넌트 등을 자체 생산하며 가격 경쟁력도 확보
- 이를 토대로 LG이노텍, 삼성전기, 엠씨넥스, 나무가 등 국내 카메라 모듈업체와 북미 Aptive 등을 고객사로 확보
- 또한 북미 대표 글로벌 전기차 업체의 경우, 동사의 전장용 카메라 조립/검사 장비는 가장 높은 M/S를 차지
- 특히 해당 고객사는 최근 중저가 타겟의 신차 모델을 공개하여 전사 연간 판매량 달성을 추진 중이기에 향후 동사의 장비 수요 및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 굳건한 시장 점유율은 신규 수주 확대로 이어질 것
- 퓨런티어의 수주잔고는 1H23 기준 약 135억원(YoY +466.7%)이며 전장용 장비 수주가 116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
- 수주잔고는 통상 6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되며, 부품 사업 대비 장비 사업의 마진이 월등히 높기에 최근 장비 매출 비중(1H23 57.7%)이 지속 상승 중인 동사의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판단
- 2023년 하반기에는 자율주행 산업의 성장에 따라 동사가 확보 가능한 신규 수주에 주목
- 고객사 삼성전기는 지난 4일 미국 자동차 업체 향 카메라 모듈 공급을 공시하였으며, LG이노텍은 전장용 카메라모듈 사업의 멕시코 증설 등 사업 확장이 지속되는 상황
- 퓨런티어는 기술 경쟁력과 경쟁사 대비 1.5~2배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통해 꾸준한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
- 향후 고객사 증설과 산업 성장에 따라 기존 고객사 내 높은 M/S 유지 및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며 신규 고객사 확보도 기대
- 또한 자율주행차량의 정밀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검사 공정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공정별 EOL(End of Line) 장비 수요 또한 증가
- 실제로 동사의 1H23 EOL 매출액 비중은 30% 이상으로 과거 대비 크게 증가함에 따라 향후 실적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2025년에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신규 공법이 적용된 Active Align 장비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자율주행 센싱 부품 ‘라이다’ 전문 팹리스 업체인 솔리드뷰 향 지분투자를 진행하며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및 라인업 확대가 기대
3. 2023년 매출액 489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89억원(YoY +81.8%), 영업이익 92억원(YoY +464.4%)과 2024년 매출액 602억원(YoY +23.1%), 영업이익 133억원(YoY +44.6%)으로 예상
- 자율주행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로 동사 장비의 시장 점유율도 지속 증가할 전망이며, 장비 매출 비중이 지속 상승하며 2024년에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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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율주행차량 카메라 장비 전문업체, 전방산업의 지속적인 수혜 전망
- 퓨런티어는 2009년 설립된 자율주행차량 필수 부품인 전장용 카메라의 조립/검사 장비 및 부품 제조전문업체
- 주력 장비인 Active Align/Intrinsic Calibration/EOL은 각각 카메라 최적 조립을 통한 품질 향상, 카메라 개체차 보정을 통한 정밀도 향상, 후공정 최종 검사의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자율주행차량의 안전성과 직결
- 동사의 장비는 경쟁사 대비 정밀도가 높기에 기술적인 우위를 지니며, 장비의 원재료가 되는 산업용PC, FA 컴포넌트 등을 자체 생산하며 가격 경쟁력도 확보
- 이를 토대로 LG이노텍, 삼성전기, 엠씨넥스, 나무가 등 국내 카메라 모듈업체와 북미 Aptive 등을 고객사로 확보
- 또한 북미 대표 글로벌 전기차 업체의 경우, 동사의 전장용 카메라 조립/검사 장비는 가장 높은 M/S를 차지
- 특히 해당 고객사는 최근 중저가 타겟의 신차 모델을 공개하여 전사 연간 판매량 달성을 추진 중이기에 향후 동사의 장비 수요 및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 굳건한 시장 점유율은 신규 수주 확대로 이어질 것
- 퓨런티어의 수주잔고는 1H23 기준 약 135억원(YoY +466.7%)이며 전장용 장비 수주가 116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
- 수주잔고는 통상 6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되며, 부품 사업 대비 장비 사업의 마진이 월등히 높기에 최근 장비 매출 비중(1H23 57.7%)이 지속 상승 중인 동사의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판단
- 2023년 하반기에는 자율주행 산업의 성장에 따라 동사가 확보 가능한 신규 수주에 주목
- 고객사 삼성전기는 지난 4일 미국 자동차 업체 향 카메라 모듈 공급을 공시하였으며, LG이노텍은 전장용 카메라모듈 사업의 멕시코 증설 등 사업 확장이 지속되는 상황
- 퓨런티어는 기술 경쟁력과 경쟁사 대비 1.5~2배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통해 꾸준한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
- 향후 고객사 증설과 산업 성장에 따라 기존 고객사 내 높은 M/S 유지 및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며 신규 고객사 확보도 기대
- 또한 자율주행차량의 정밀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검사 공정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공정별 EOL(End of Line) 장비 수요 또한 증가
- 실제로 동사의 1H23 EOL 매출액 비중은 30% 이상으로 과거 대비 크게 증가함에 따라 향후 실적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2025년에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신규 공법이 적용된 Active Align 장비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자율주행 센싱 부품 ‘라이다’ 전문 팹리스 업체인 솔리드뷰 향 지분투자를 진행하며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및 라인업 확대가 기대
3. 2023년 매출액 489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89억원(YoY +81.8%), 영업이익 92억원(YoY +464.4%)과 2024년 매출액 602억원(YoY +23.1%), 영업이익 133억원(YoY +44.6%)으로 예상
- 자율주행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로 동사 장비의 시장 점유율도 지속 증가할 전망이며, 장비 매출 비중이 지속 상승하며 2024년에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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