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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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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숫자로 보여준 2023년, 향후 신사업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wnPwTY

1. 최근 5개년 중 역대급 호실적 기록한 2023년
- 세경하이테크는 지난 20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을 공시
- 변동 내역은 2023년 매출액 3,045억원(+16.8%, YoY), 영업이익 362억원(+352.4%,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
- 기존 Cash Cow 역할을 해왔던 광학필름 사업부의 점유율 상승에 따라 탑라인 성장을 이루었으며 특히 글라스틱 사업 회복에 따른 가파른 수익성 성장이 주목
- 동사의 글라스틱 사업부는 사업 초기 낮은 수율로 인해 사업부 기준 적자가 지속되었으나 2023년부터 수율이 90% 이상으로 크게 개선되며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를 시현한 것으로 판단
- 2024년에는 광학필름, 데코필름 등 본업이 빠른 회복세와 더불어 태블릿 OCA, 2차전지 소재 등 신규 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외형 확대가 기대

2. 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신사업이 기대되는 2024년
- 데코필름 사업은 2024년에도 증화권 고객사의 수요 회복에 따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세경하이테크는 중국 스마트폰 대표 업체인 OPPO, Xiaomi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였는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23년 연말부터 완연한 회복세가 진행 중이며 특히 지난 12월에는 OPPO, Xiaomi 등 로컬 브랜드의 출하량 강세로 중국 내 Non-Local(iPhone 포함) 핸드셋 출하량은 MoM 36% 감소한 372만대를 기록
- 향후에도 재고 소진 속도에 따라 출하량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과거 대비 중국 스마트폰 시장 회복에 따른 동사의 데코필름 사업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 또한 고부가가치 신용카드, 카지노 슬롯머신 향 데코필름 양산이 연내 전망되는데, 해당 제품들은 기존 핸드셋 대비 수익성이 높음
- 한편 북미 태블릿 OCA 관련 신사업에 주목
- 북미 End-User의 OLED 태블릿 전환에 따라 OCA 채택이 필수화되는 상황이며 태블릿은 스마트폰 대비 면적이 3배 이상 넓기에 가격 및 수익성이 또한 스마트폰용 OCA 대비 높을 것으로 예상
- OLED 태블릿 출시가 빠르면 상반기 내로 기대되기에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 반영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또한 동사가 개발 중인 2차전지 배터리팩 신소재 패드는 국내 셀메이커 업체와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연내 본격적인 사업 구체화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3,548억원, 영업이익 493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3,548억원(+16.5%, YoY), 영업이익 493억원(+36.2%, YoY)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
- 신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추가적인 탑라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3년부터 공정 자동화 도입이 본격화되었기에 2024년에도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이 예상
- 24F P/E 6배 수준으로 본업 회복 및 신사업 진출에 따라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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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플라이소프트(148780.KQ): 데이터를 가진 자, 생성형 AI를 지배한다 ★

원문링크: https://bit.ly/3UOA2m6

1. 다가오는 AI 시대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데이터 전문 기업
- 비플라이소프트는 뉴스 등 비정형적인 텍스트 데이터를 전처리(데이터 라벨링) 후 고객사에게 제공하는 데이터 전문 기업
- 동사는 다가오는 AI 시대에 발맞춰 생성형 AI 학습에 필요한 언론 데이터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RDP Line’을 출시해 본격적인 성장 예상
- RDP Line은 동사가 약 20년간 쌓아온 7억개 이상의 데이터를 벌크 형태로 제공하거나 매일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약 20만 개의 데이터를 오토 라벨링한 뒤 AI 학습용 데이터로 제공하는 서비스
- 출시 이후 삼성전자, KT, SKT, LG 등과 계약을 이어가며 성공적인 레퍼런스 확보 완료
- 생성형 AI 학습에 활용되는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을 위해서는 고품질의 텍스트 데이터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공신력 있는 언론 데이터는 필수적
- 데이터 수요자에게는 공인된 데이터를 제공하고 데이터 공급자에게는 부가 수익 창출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상장사로 생성형 AI 생태계 내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

2. 피해갈 수 없는 저작권법 문제와 함께 구조적인 성장은 필연적
- 생성형 AI는 최근 OpenAI의 ‘Sora’와 같은 멀티모달 AI 등장으로 추가적인 확장이 기대되는 글로벌 메가 트렌드
- 멀티모달 AI, sLLM 등 다양한 생성형 AI 구축을 위해서는 결국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한 학습이 필요
- 즉, 생성형 AI 구축 수요 증가에 따른 학습용 데이터 수요 급증은 필연적인 상황
- 동사는 학습용 데이터 수요 급증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구조적인 성장이 예상
- 비플라이소프트 비즈니스의 핵심은 데이터 수요자에게 고품질의 텍스트 데이터를 적법하게 공급하는 것으로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시에 발생하는 저작권 문제를 해소하는 것
- 세계적으로 AI 학습에 사용되는 데이터의 저작권 관련 규제가 규정되는 추세로 올해 2월에 합의된 유럽의 AI 규제법에 따르면 LLM 구축 시에는 EU 저작권법 준수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에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을 통해 AI 학습 과정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 침해 책임을 질 수 있음을 명시
- 결론적으로 생성형 AI 학습을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에 있어서 저작권법 문제는 피해갈 수 없는 글로벌 흐름이며, 이에 따른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은 필연적

3. 턴어라운드는 이미 완료, 글로벌 메가 트렌드와 함께 이익 구간 진입 전망
- 동사는 2023년 매출액 169억원 (YoY, +4.0%), 영업이익 3억원 (YoY, 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
- 2024년은 매출액 203억원 (YoY, +20.3%), 영업이익 23억원 (YoY, +765.9%)를 전망
- 실적 전망치는 1) RDP Line의 온기 반영을 통한 탑라인 성장과 2) RDP Line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 3) 데이터 전처리 운영센터의 베트남 이관 작업 등 지속적인 비용 통제를 통한 점진적인 이익률 개선에 따른 수치
- 글로벌 메가 트렌드 내의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동사의 잠재력을 주목할 필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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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14: 온힐(비상장):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IwIdfL

1. 반려동물 의약품 및 제품 유통 기업
- 온힐은 2021년에 설립되어 반려동물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과거 노터스(現 HLB바이오스텝)의 반려동물 사업 관련 브랜드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비상장 자회사로 분리
- 온힐은 기존 반려동물 의약품 유통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온라인, 오프라인, 동물병원 직납 등 다양한 채널을 확보
- 동사는 수의사 출신의 핵심 인력들을 바탕으로 동물병원 영업망에 강점
- 2023년 기준 동사와 직거래하는 동물병원은 약 1,000처 이상으로 견고한 유통 인프라를 구축한 상황
- CSTD(폐쇄형 약물 전달장치), 동물용 위궤양치료제, 반려동물 특화 점안제 4종과 같은 동물용 의약품 유통 계약을 확보했으며, 동물용 의료기기의 경우에도 3건의 유통 계약을 맺은 상황
- 추가적으로 스페인에서 JT Pharma의 제품 4종을 독점 유통하는 계약을 성사하며 동사의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강화
- 동사는 2020년 매출액 약 16억원 수준에서 2022년 매출액 약 288억원, 2023년에는 약 370억원 수준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외형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 또한 2022년 4분기 BEP를 돌파한 후 2023년에는 수익성을 유지하며 건전한 사업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파악

2. 글로벌 및 국내 반려동물 관련 산업 현황
- 전세계적으로 반려동물 시장은 큰 규모를 형성, 시장조사기관인 GMI에 따르면 글로벌 펫케어 시장은 2022년 약 2,800억 달러 규모에서 2032년 약 5,500억 달러 이상으로 연평균 약 7% 이상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조사
- 국내의 경우에도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매년 평균 14.5%로 빠르게 성장해 2015년 약 1조 9,000억원 규모에서 2023년 약 4조 6,000억원 수준으로 산업이 빠르게 확대됐으며, 2027년에는 약 6조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추가적으로 KB금융그룹의 '2023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반려동물을 입양한 시기를 조사했을 때 약 44%로 절반 가까운 반려동물들이 팬데믹 시기에 입양된 것으로 조사되며 팬데믹으로 펼쳐진 비대면 환경이 반려동물 수를 빠르게 증가시켰음을 확인
-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약 10~15년 수준임을 감안하면 늘어난 반려동물 인구 수에 따라 관련 산업의 향후 성장은 자명
- 세분화된 시장인 국내 펫푸드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9,973억원 수준에서 2023년 약 1조 1,803억원을 기록하며 1조원이 넘는 시장을 형성
- 반려동물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펫 휴머니제이션'이 부각되면서 따라 펫푸드 시장의 향후 트렌드는 꾸준히 맞춤형, 프리미엄에 치중될 것으로 예상
- 동물 의약품 및 의료기기 시장 역시 1조원이 넘는 시장 규모를 가진 중요한 시장으로 동물 약품 역시 펫푸드 시장의 트렌드와 마찬가지로 반려동물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보호자가 많아지면서 맞춤형, 프리미엄 위주의 성장이 기대

3. 투자포인트
1) 수의사와 보호자 모두에게 친화적인 A.B.P(동물병원 브릿지 플랫폼) 론칭
- 반려동물 보호자들은 수의사와 같은 전문가의 의견을 신뢰하고 필요로 하는 경향이 존재하지만 직접 병원에 방문해서 수의사가 판매하는 제품/의약품 만을 구입하기에는 접근성 제한과 가격의 문제로 다소 어려운 상황
- 온힐은 반려동물 제품/의약품 수요와 공급 간의 이러한 니즈를 파악하고 수의사와 보호자 간에 가교역할을 해줄 A.B.P(Animal hospital Bridge Platform, 동물병원 브릿지 플랫폼)를 신규로 론칭할 예정
- A.B.P는 각 동물병원용 쇼핑몰을 만들어주는 플랫폼으로 아이템 소싱, 물류, CS 등의 운영이 어려운 수의사들을 대신해 온라인 몰을 만들어주고 전문적으로 경영함에 따라 병원들의 원활한 쇼핑몰 운영을 지원
- 현재 소규모 병원 위주로 약 1,500여처 이상의 병원을 확보한 상황으로 올해에는 2,000처를 추가 확보해 커버리지를 넓힐 계획
- A.B.P 비즈니스의 경우 병원에서 직접 제공하는 처방식 또는 온힐이 디자인한 PB 제품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일반 소비재 대비 높은 이익 기여가 기대되는 모델로 동사의 전체 마진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2) 동물용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임상 디자인 컨설팅 사업 진출
- 온힐은 노터스 내부에서 과거 동물 실험을 위주로 사업하던 핵심 인력 및 데이터를 기반으로 동물용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임상 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진출할 예정
- 노터스의 주요 사업은 비임상 CRO로 사람의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 개발을 위해 실험 동물을 대상으로 테스트하는 사업을 영위해 동물 실험 관련한 역량을 이미 확보한 기업
- 동물 임상 레퍼런스도 성공적으로 쌓고 있는 단계로 인벤티지랩이 버박에 약 150~200억원에 기술수출한 듀라하트의 임상 디자인을 컨설팅한 이력 존재
- 동사의 신성장 동력인 A.B.P 사업을 통해 수의사와 동물병원과의 원활한 관계를 기반으로 임상 테스트 베드 확보가 용이하기 때문에 임상 디자인 컨설팅 사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점도 주목
- 동사는 동물용 의약품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한 기업으로 향후 적극적인 신약 개발 임상 컨설팅 또한 기대
-이미 시판된 사람의 의약품은 동물용 의약품으로 용법과 용량만 변경하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물에게 알맞는 용법과 용량에 대한 데이터가 많은 기업은 동물용 의약품 신약 개발 비즈니스에서 필수적인 역할 수행 가능
- 과거 노터스 산하에서 동물 실험을 위주로 진행해왔던 기반을 가진 동사는 동물에 맞는 용법/용량 데이터를 다수 확보하고 있어 다양한 바이오텍 및 대형 제약사들과의 지속적인 협업 또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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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드그룹(472850.KQ): 패션사업 성장 + 주주환원정책으로 진정한 밸류업 ★

원문링크: https://bit.ly/48yrKlI

1. 인적분할로 순수 패션의류 전문업체 탄생
- 폰드그룹은 상장사 코웰패션 패션사업부를 인적분할하여 지난 2월 2일 상장된 패션의류 라이선스 생산 및 판매 전문업체
- 기존 코웰패션의 내 ‘엘엔피브랜즈, 윌패션’ 등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자회사를 흡수합병
- 금번 인적분할 및 흡수합병을 통해 폰드그룹은 순수 패션의류 전문업체로의 성장 본격화가 기대
- 동사는 퓨마, 아디다스를 비롯한 글로벌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기획, 제조, 디자인, 생산판매까지 영위
- 기존에는 홈쇼핑 매출 비중이 70% 이상이었으나 24년부터 브랜드 확보를 통해 고수익성 이커머스 사업(자사 및 제휴 홈페이지, 오픈마켓 등) 비중 확대와 슈퍼드라이, FIFA1904, BBC earth 브랜드를 주력으로 오프라인 브랜드 사업을 통한 외형 확대와 수익성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브랜드 다각화를 통한 실적 성장과 이를 통한 지속적인 주주환원
- 동사는 23년 3월 글로벌 캐주얼브랜드 ‘슈퍼드라이’ 아시아, 태평양 IP를 확보하여 자체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
- 슈퍼드라이는 현재 아시아 10개국에 약 47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며 아시아 지역 내 사업 확대가 본격 진행 중으로, 24년 7월 브랜드 론칭이 예정됨에 따라 동사의 해외 매출 성장이 기대
- 또한 슈퍼드라이 영국 본사 향 OEM 사업도 10년간 5억달러 장기 공급 계약 형태로 구체화되고 있기에 안정적인 탑라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 한편 폰드그룹은 지난 8월 스포츠 의류 전문업체인 스파이더(SPYDER)의 국내 판권을 보유한 브랜드유니버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 스파이더는 22년도 기준 국내 약 110개의 매장을 보유하며 매출액 800억원 이상 시현한 브랜드로 향후 폰드그룹의 브랜드 다각화 및 사업 시너지가 기대되는 상황
-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27일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을 통해 2024년~2026년 주주환원정책안을 공개
- 주주환원율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20~30%를 원칙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과거 코웰패션에서도 꾸준한 배당성향을 유지했던 것을 고려해볼 때 향후 주주환원정책도 현금배당이 주를 이룰 것으로 기대
- 최근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이 발표된 상황에서 금번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진행 중인 동사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5,053억원, 영업이익 508억원 전망
- 분할 이전 코웰패션 패션사업부 2023년 매출액 4,067억원, 영업이익 494억원으로 추정되는데 해당 추정치는 기존 핸드백 사업과 고수익성 임대사업이 포함
- 분할 후 핸드백 사업, 임대사업이 제외되었음에도 브랜드 확보를 통한 이커머스, 오프라인 브랜드 사업 본격화와 해외 매출 성장으로 YoY +48.4% 매출액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제품 판매 추이에 따라 실적 상향도 가능하며, 신규 브랜드 비용이 예상되지만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아쉬웠던 전자, 운송사업과 분리되며 지속적인 수익성 확대가 기대
- 24F P/E 5배로 실적 성장 본격화, 지속적인 주주환원을 시행하는 의류 전문업체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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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톡시(052770.KQ): 게임만 봐도 저평가인데 상상초월 우크라이나 사업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P2xcGk

1. 죽은 게임의 심장을 되살리는 리퍼블리싱 강자
- 아이톡시는 1997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내 최초 3D MMORPG 게임인 ‘프리스톤테일’을 개발했던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 전문 회사로 현재는 신작 및 기존 출시 게임의 퍼블리싱과 리퍼블리싱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 현재 ‘드래곤라자 오리진’, ‘판타지마스터M’, ‘블레이드워’, ‘슈퍼걸스대전’ 동 4개의 리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 중
- 슈퍼걸스대전은 23년 12월에 출시해서 올해부터 온기에 실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올해 3월 출시 예정인 MMORPG 게임 '라살라스',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인 MOBA 장르 게임 '다이나스톤즈'를 포함해 총 3개의 신작 게임이 예정
- 게임당 보수적으로 월 매출액 10~20억원 달성을 가정하면, 총 연간 매출액 6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을 감안했을 때, 게임 부문만 놓고 봐도 업사이드가 2배 이상 있는 상당히 저평가

2. 독자적인 마케팅 플랫폼 '인플링커'와 방송과 게임이 융합된 자체 IP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망
-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인플링커는 자사 게임들에 연동된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게임을 홍보하는 플랫폼으로 서포터 및 유저들이 인플루언서를 후원하는 플랫폼
- 인플루언서는 후원을 통한 부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자체적인 콘텐츠 생산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후원하는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
- 실제로 인플링커는 매출 성장에 매우 높은 기여도를 보여주는데 동사가 리퍼블리싱 서비스 중인 1) 드래곤라자 오리진의 경우 서비스 이관 이전 2022년 11월에는 월 매출액이 1.1억원에 불과했으나 서비스 이관 이후 12월에는 43.9억원으로 전월대비 389.1% 성장했으며, 2) 판타지마스터M은 서비스 이관 이후 이전보다 월평균 2~3배의 매출액 기록 후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 3) 심지어 슈퍼걸스대전은 전체 매출액의 50% 이상이 인플링커를 통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인플링커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가속화가 붙을 전망으로 우선 1) 베트남 3대 퍼블리셔 중 하나인 국영기업 ‘VTC인터콤’과 올해 1월 인플링커 플랫폼 독점 수출 계약을 완료했으며, 2) 추가적으로 중국 퍼블리셔 ‘시안스카이’에도 인플링커 수출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또한 아이톡시는 기존 퍼블리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IP를 확보하는 전략으로 추가적인 로열티 수익 모델을 구사하고 있는 국내 유일무이한 퍼블리셔
- 작년 12월 출시한 슈퍼걸스대전은 인플루언서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를 제작한 게임으로 캐릭터와 인플루언서를 연계시킨 웹예능 방송 콘텐츠 제작으로 방송 결과에 따라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콘텐츠와 게임을 결합
- 게임과 방송 콘텐츠를 결합한 국내 최초 사례로 동사는 방송 콘텐츠 활용 및 인플루언서와 연계되어 있는 캐릭터에 대한 IP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2차 저작 활용에 대한 권한을 보유
- 슈퍼걸스대전의 글로벌 진출 성과가 가시적인데, 베트남 최대 게임 퍼블리싱 기업인 'VTC Online'에 판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4월 론칭 예정
- 추가적으로 올해 하반기 론칭을 목표했던 일본의 'DMM GAMES'와 계약을 협의 주이며, 대만/홍콩/마카오/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6개국과 판권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

3. 우크라이나 지원 및 재건 사업이 가장 큰 성장 모멘텀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지원 및 재건 사업을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2023년 10월 아이톡시 우크라이나 JV를 설립
- 현재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그 중에서 가장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는 픽업트럭 수출
- 우크라이나 조달청은 추가적인 픽업트럭 구매 의사를 밝히고 있는데, 동사가 메인 딜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우크라이나 조달청에 픽업트럭 3년간 약 3만대에 대한 FCO(Full Corporate Offer)를 제출 한 것으로 파악되며, 1차적으로 약 1천대 이상의 공급 결과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추정
- 통상적인 국내 픽업트럭의 수출 단가가 약 2만불인 점을 감안하면 1천대 수출 시 약 267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하는데, 이는 아이톡시의 연간 매출액 수준
- 1차 수출 물량 소화 이후에는 순차적인 프로세스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계약대로 성사된다면 픽업트럭으로만 연 1만대 공급으로 1년에 약 2,6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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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엔제이(272110.KQ): 고개를 들어 반도체 부품에 포커스 ★

원문링크: https://bit.ly/3V3R8wj

1. 국내 SiC 포커스링 국산화 업체, 애프터마켓 장점 부각
- 케이엔제이는 국내 애프터마켓 업체 중 최초로 SiC-CVD 제품을 개발한 반도체 부품 전문업체
- 플라즈마 가스 특성상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포커스링이 마모되는 단점이 존재하는데, SiC 기반 포커스링을 통해 내구성을 1.5~2배 향상시킬 수 있음
- 국내 비포마켓 업체 T사가 SiC링을 최초 개발하였으며, 케이엔제이는 애프터마켓 업체 중 최초로 개발하여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높여가는 중
- 반도체 장비업체 향 납품하는 비포마켓 업체와 달리 동사를 포함한 애프터마켓 업체는 반도체 제조업체 향 직납하는 구조
- 고객사 입장에서는 애프터마켓으로부터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가격적인 메리트를 지니기에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애프터마켓 제품 채택률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기대
- 3Q23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SiC Ring 및 부품사업 71.1%, 디스플레이 장비 및 기타 28.9% 수준이며 2024년에는 SiC Ring 부품사업과 2차전지 장비 신사업이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을 이끌 전망

2. 반도체 부품을 앞세운 실적 성장, 장비 사업도 기대 가능
- SiC 포커스링 국내 수요는 지속 상승할 전망
- 제품 특성상 미세 공정이 적용된 D램 또는 고단수 낸드의 제조 공정에서 사용되기에 고사양 반도체로의 적용 비중이 확대가 유력
- 케이엔제이는 국내 대표 메모리 제조사 두 업체 향 모두 포커스링을 납품 중이며, 국내 고객사는 비용 축소와 부품 국산화율을 늘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기에, 포커스링 애프터마켓 대표 업체인 케이엔제이의 납품 비중 상승이 가능할 전망
- 현재 국내 고객사의 애프터마켓 제품 비중은 각각 50%, 20% 수준이며 특히 D램 미세화 공정에서 플라즈마 에칭 적용 증가로 케이엔제이의 침투율 상승이 가능
- 국내 경쟁사인 D사가 존재하지만 케이엔제이의 애프터마켓 점유율은 60% 이상이며 국내 대표 메모리 제조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국 업체를 포함한 경쟁자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판단
- 현재 동사의 수율은 80% 수준으로 T사 수율이 90% 이상임을 고려 시 수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인 LT정밀 향 2023년 수주 받은 126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자동화 장비는 올해 5월 선적 후 매출인식이 완료될 예정
- 신규 장비 특성 상 테스트 후 추가 장비 발주도 기대 가능하기에 최근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업황으로 부진했던 장비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3. 2024년 매출액 763억원, 영업이익 188억원 전망
- 케이엔제이의 2024년 매출액 763억원(YoY +21.5%), 영업이익 188억원(YoY +47.8%)로 전망
- 고마진인 SiC 포커스링의 납품 물량 지속 성장에 따라 수익성 유지가 가능한 상황이며, 장비 사업부는 2차전지 장비를 필두로 과거 대비 적자 폭을 축소하여 전사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과거 인건비와 전력비가 원가 이슈로 대두되었으나 생산 자동화 및 지속적인 수율 개선이 진행 중이며 고객사의 수요가 뒷받침되는 상황에서 경쟁사와 동일한 수준의 수율이 달성된다면 영업 레버리지 효과는 OPM 추정치(24.7%)를 상회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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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최초 자사주 소각, 자신감의 표현 ★

원문링크: https://bit.ly/3P9fgKp

1. VC기업 중 기념비적인 첫 자사주 소각 결정, 지속적인 주주환원 전망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초 예상대로 국내 VC 상장사 중 최초로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기념비적인 첫 사례를 기록
- 자사주는 보유 발행주식총수 대비 2.6%로 보유 중인 전체 자사주 100%인 전량에 해당
- 소각하는 자사주는 약 140만주, 소각 예정 금액은 약 98억원으로 오는 27일 전량 소각할 예정
-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동사 역시 이번 자사주 소각 이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년 강도 높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
- 늘어나는 이익 규모에 따라 주주환원 규모는 커질 여지가 큰 상황으로 투자를 본업으로 하는 VC 기업의 이익 성장에 대한 자신감

2. 이제부터 시작, 포트폴리오만 확인해도 실적 성장은 기정 사실
-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VC기업들에 대한 투자 포인트는 VC기업이 투자한 기업 포트폴리오의 이익 회수 기대감이 가장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따라서 대규모의 매각 차익을 실현했다고 하더라도 지속 성장에 대한 가능성 및 불확실성이 투자의 허들로 작용하는데 동사는 올해는 물론이고, 적어도 내년까지는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
- 우선 1) 올해 ‘사피엔반도체’, ‘코셈’ 등 기투자한 소부장 기업들의 상장으로 인한 매각 차익과 더블어 2월 상장한 ‘에이피알’ 보유 주식 중 약 40% 규모의 장내 매각으로 초기 투자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매각 차익을 실현
- 2) 이 외에 에이피알보다 낮은 밸류로 더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포트폴리오(‘몰로코’, ‘세미파이브’, ‘On Platform’ 등)가 다수 존재하고, 회수 시기가 도래
- 향후 평가 이익 및 처분 이익의 극대화가 예상된다는 의미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3. 올해 영업이익 작년 대비 약 2배 이상 성장 전망
- 주주환원의 확대는 결국 실적 개선에 기반하는데, 동사는 실제로 2020~2023년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유일 VC 상장사로 올해같은 경우 다수의 IPO를 진행한 기업들의 매각 차익과 더불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매각 및 평가 이익 반영으로 올해는 최소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ROE 15%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023년 대비 약 2배 성장한다는 의미로 2024년 기준 P/B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히스토리컬 P/E 밸류에이션까지 업계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있으며, ROE 전망치까지 감안했을 때 밸류에이션 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
- 적극적인 주주환원, 높은 실적 성장세, 저평가 매력 등 주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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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시스템(178320.KQ): 글로벌 ESS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원문링크: http://bit.ly/3VtJsUH

1. 금속 가공 및 다이캐스팅 선도 업체
- 서진시스템은 1996년 설립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업체로, ESS/통신장비/전기차 부품/반도체 장비 제조 사업 영위
- 특히, 2021년부터 ESS 사업 매출 다변화에 성공하였으며, 전기차 부품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성공하여 매년 외형 성장 지속, 베트남 신공장 증설하며 매출액 기준 2.5조원 수준의 생산능력 보유
- 2023년 ESS 사업 호조에 따라 매출액 7,777억원(+5.7%, YoY), 영업이익 573억원(+29.0%, YoY)을 기록
- 동사는 높은 분기 실적 변동성과 투자 확대에 따른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해 주가 상승이 제한적이었으나, 작년 4분기 ESS 사업의 높은 성장률은 현재 주가 상승 트리거로 작용 중, 올해 상반기 실적 개선 흐름에 주목이 필요

2. 올해 ESS 및 데이터센터 향 매출 성장 전망
①ESS:
- 글로벌 ESS시장은 2021년 14조원에서 2030년 약 347조원으로 고성장이 예상, 서진시스템은 글로벌 1위 ESS 업체 플루언스(Fluence)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북미 및 유럽 중심의 ESS 매출 성장을 지속
- 21년 1,305억원>22년 1,898억원>23년 2,74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작년 4분기부터 신규 고객사 포윈(Powin) 향으로 공급이 본격화되며 ESS 사업의 외형 성장은 더욱 가파라질 전망
- 수익성 높은 ESS 매출 확대에 따라 작년 4분기 영업이익률 16.3% 기록

②통신장비:
- 부진했던 통신장비 매출 회복세가 예상, 특히 주목해야할 점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통신 네트워크 선도 기업인 아리스타 네트웍스(Arista Networks) 향 매출 확대 가능성
- 동사는 작년 4분기부터 데이터센터 PCB 및 Shelf 부품 테스트 중으로, 올해 상반기 테스트 완료 전망
- 현재 고객사 물량은 중화권 업체 2곳에서 대응하는 것으로 파악, 동사가 목표하는 아리스타 향 TAM은 약 3조원 수준이며 침투율 10%를 목표
- 완제품 OEM 사업까지 확대를 계획 중에 있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확대 초입의 수혜 업체로 부각될 것으로 판단

③전기차:
- 국내 셀메이커 향 배터리팩 및 엔드 플레이트 공급 확대로 인한 매출 증대가 지속될 전망

④반도체:
- 반도체 업황 회복 및 고객사 증설 재개에 따라 EFEM 장비 매출 회복이 예상

3. 2024년 매출액 1조 1,624억원, 영업이익 1,360억원 전망
-2024년 매출액 1조 1,624억원(+49.4%, YoY), 영업이익 1,360억원(137.3%, YoY)으로 전망
- 전 사업부의 매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최대 실적을 전망, 특히 올해 신규 고객사 포윈 향 매출이 온기 반영되며, 수익성이 높은 ESS 사업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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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코(083930.KQ): 2차전지 실적 본격 반영되기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wQQZCw

1. 꾸준한 수주 덕분에 기대되는 2024년 실적
- 아바코의 전극/조립 공정용 물류자동화 장비는 고객사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 내 꾸준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주를 통해 증명 중
- 얼티엄셀즈 1,2공장에 이어 3공장까지 누적 2,000억원 이상의 2차전지 물류장비 수주 레퍼런스를 보유
- 또한 지난 2, 3월에는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자체공장 향 2차전지 물류장비 총 510억원 수주를 완료
- 2차전지 수주 건들이 작년 하반기에 집중되었기에 선적 후 2024년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해당 규모는 약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또한 과거부터 납품 진행 중인 디스플레이 및 기타 장비 수주 내역 중 약 800억원 규모가 이연되었기에 결론적으로 2024년 실적에는 2,800억원 규모 이상의 수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아바코의 2023년 잠정실적은 매출액 1,869억원(YoY -14.0%), 영업이익 44억원(YoY -67.5%)으로 본업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과 2차전지 장비 매출 인식 이연으로 부진
- 2024년에는 디스플레이 업황의 점진적 회복, 2차전지 장비 실적 반영으로 호실적이 기대

2. 가까운 롤프레스 장비
- 아바코의 롤프레스 장비는 단독 개발 완료 및 국내 고객사 향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테스트 시작 시점을 고려할 때 올해 1~2분기 내에 고객사 국내 공장 향 Pilot 물량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롤프레스 장비는 2차전지 전극 공정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장비로 Single 롤프레스 방식뿐만 아니라 Tandem 롤프레스 방식도 구현 가능
- 특히 Tandem 롤프레스 방식은 코팅된 전극을 연속 2번 눌러주는 장비로, 두께 감소 및 밀도 향상이 가능하며 무인자동화 기술과 접목되어 스마트팩토리 적용이 가능하기에 고객사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
- 롤프레스 장비는 기존 장비 대비 고가의 제품군이며 마진율이 높기에 판매가 본격화된다면 동사의 실적 견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한편 아바코의 2024년 신규 수주에 주목
- 장비 업체 선정에 있어 과거 레퍼런스가 중요하기에 동사는 향후 추가 수주 경쟁에 있어서도 경쟁력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작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약 3,0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고객사 증설 추이를 고려해볼 때 2024년은 약 2,000억 이상의 신규 수주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디스플레이 업황에 따라 변동성 존재하지만 점진적 회복 시 추가 신규 수주 기대감 유효

3. 2024년 매출액 3,648억원, 영업이익 294억원 전망
- 2023년 수주 내역 중 약 2,800억원 규모가 올해로 이연되어 실적에 온기 반영 예정
- 장비 개발 및 인력 채용 관련 비용 발생으로 작년 마진율이 부진하였으나 비용 반영 및 2차전지 수주 실적 반영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24F P/E 8배 수준으로 실적 성장 및 신규 장비 모멘텀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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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용 AI(Overweight): 제조 혁신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Vmwurr

1. 산업용 AI 시장 개화 초기 국면, 아시아권 중심의 본격적인 확장 기대
- AI 산업은 2020년대 들어서 더 빠른 데이터 축적을 기반으로 발전 속도를 가속
- 초기의 경우 AI는 학습된 결과를 도출하는 형태에 불과해서 산업용으로 광범위하게 적용되기 어려웠으나, 현재 생성형 AI를 필두로 빠른 기술 발전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조 산업에 적용이 시작될 전망
- AI를 도입할 경우 산업에서는 크게 1) 비용 절감, 2) 수율 및 품질 개선, 3) 서비스 및 경영 효율 증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
- 2023년 11월 미국 통계국에 따르면 아직 미국 내 산업 평균 약 4%만이 AI를 사용하고 있어 산업용 AI는 시장 개화 초기를 맞이한 상황으로 본격적인 확장이 기대
- 특히 제조업이 산업의 중심이 되는 아시아권에서의 산업용 AI 발전의 중요도는 더 높을 것으로 예상
- 국내에서도 산업용 AI 발전과 함께 기존 산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해낼 수 있는 기업이 고성장하는 산업의 수혜를 온전히 받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투자자 관점에서 산업용 AI 생태계 내에 두각을 드러낼 수 있는 기업을 조망할 필요 존재

2. 제조 업체의 AI 도입은 필수
- 제조 현장에 산업용 AI를 적용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움이 존재
- 1) AI 개발의 기본이 되는 데이터 확보 및 표준화 작업이 어려우며, 2) 각 회사별 고유한 제품과 제조 시스템으로 인한 학습 난이도가 높으며, 3) AI의 결함으로 인한 제조 공정 중단의 위험성이 존재하기 때문
- 다만, 글로벌 제조 기반의 기업들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치열한 경쟁을 겪고 있는 상황
- 기존 산업의 방식을 크게 흔드는 빅테크 기업, 저렴한 노동력으로 무장한 해외 경쟁자 등 기존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원가 절감, 효율성 극대화,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 절실
- 많은 기업들이 ‘Digital Transformation(DX)’을 넘어 AI 도입을 핵심 목표로 삼는 이유

3. Top picks: 삼성에스디에스, 딥노이드
- 삼성에스디에스: 국내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에 따라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사업의 고성장이 예상.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 확대에 따른 물류 사업의 수익성 개선도 전망
- 딥노이드: 올해 상반기 글로벌 머신비전 1위 업체 코그넥스 향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 공급이 시작되며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 포스코DX: 2차전지 및 철강 등의 포스코 그룹 관계사의 제조 자동화 투자 확대에 맞춰 급격한 수주 잔고 상승을 맞이
- 엠로: 삼성에스디에스 및 오나인솔루션즈와 통합 공급망 관리 SaaS 플랫폼을 개발 진행 중으로 해외 매출 가시성에 주목 필요
- 코닉오토메이션: HBM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후공정 장비 진출 기대감과 2차전지 고객사의 해외 투자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는 기업으로 성장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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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신시스템(017370.KS) : 2차전지 장비 수주잔고 3,200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49S35tI

1. 2차전지 장비 수주잔고 3,200억원, 시가총액 1,500억원
- 3월 15일 441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수주: 매출액 대비 17.3%, 납기는 2024년 6월 26일, 계약상대와 판매 · 공급지역은 경영상 비밀유지로 비공개
- 하나증권은 해당 수주 건이 2023년 7월(2024년 2월 정정)에 수주한 2,730억원과 같은 테네시 공장(총 생산능력 43GWh)으로 추정하고, 따라서 해당 사이트에서 전체 수주한 금액은 총 3,200억원으로 예상
- 해당 고객사는 북미지역에 1개 공장을 추가로 더 건설할 예정, 다음 공장도 같은 캐파(43GWh)인 것을 감안하면, 발주 규모도 3,000억원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우신시스템이 수주에 성공한다면, 2025년 매출액도 현재 추정치인 5,269억원에서 8,000억원대까지 상승할 전망

2. 안전벨트 매출 성장 순항 중
- 2023년 연간 안전벨트 매출액은 약 1,400억원(YoY 15.0%) 추정
- 안전벨트 수주잔고만 2조원으로, 북미 Big 3, 국내 OEM으로부터 수주 계속
- 기존 과점 업체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으로 오랜 경험, 글로벌 고객 향 공급 레퍼런스, 4,00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 등을 갖춘 우신시스템이 차기 과점 업체로 올라 설 가능성 농후
- 업계 1위 Autoliv(ALV.US)가 2024년 연간 안전벨트 매출액 34억달러(약 4.4조원)을 시현했음을 감안하면, 우신시스템도 중장기적으로 안전벨트에서만 1조원 이상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4년 매출액 6,109억원(YoY 150.7%), 영업이익 382억원(YoY 198.4%) 전망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 2차전지 장비 수주의 폭발적 증가, 차체설비 마진율 상승 지속 등의 영향으로 향후 다년 간 급성장이 전망되는 동사의 현재 주가는 24F Fwd. P/E 5.1배로 적극 매수 구간에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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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제약(000520.KS): 기존 본업의 탄탄한 성장 + 강력한 신규 성장 모멘텀 ★

원문링크: https://bit.ly/4cnEP4w

1. 올해부터 실적 성장의 원년, 다양한 모멘텀으로 재평가 기대
- 삼일제약은 기존 본업 성장, 다양한 신규 성장 모멘텀 확보로 재평가가 기대
- 작년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아멜리부’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 등 신규 제품 실적 성장과 더불어,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는 작년 연간 매출액 약 100억원(+19.4% YoY)을 달성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
-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또한 올해부터 가동 예정이며,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역시 추가적인 핵심 성장 동력
- 골관절염 국내 경쟁 치료제의 경우 Grade 3기를 대상의 인보사케이(코오롱티슈진), Grade 4기 대상의 카티스템(메디포스트)이 존재하는데, 1) 코오롱티슈진은 인보사케이(현재는 품목허가 취소)의 가치만으로 상장(2017년 11월) 이후 시가총액 3조원 이상의 평가를 받았으며, 2) 메디포스트는 2011년 6월부터 카티스템 출시 당시(2012년 1월)까지 약 8배 이상의 주가 상승을 기록
-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된다는 의미로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동사 역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 가능

2. 본업 지속 성장 + 글로벌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까지 가동 준비 완료
- 기존 본업인 안과사업부도 성장세가 가파른 상황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2018년 약 189억원에 불과했던 안과사업부 매출액은 2023년 약 500억원까지 확대되며 올해는 더욱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1) 작년 출시한 ‘아멜리부’와 ‘레바케이’는 출시 초기인 만큼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안착이 예상되며, 2) 올해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국내 판매를 예정
- 2023년 기준 아일리아의 국내 매출액은 약 800억원 규모로 경쟁사들의 개발 현황을 감안해도 연간 최소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 기여가 예상
- 3) 추가적으로 2H23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 한국 산도스의 실적이 올해는 온기에 반영됨에 따라서 연간 매출액 약 250~300억원 이상 추가될 것으로 예상
- 가파른 실적 성장은 매출액 기준 연간 생산 Capa 6천억원 규모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을 통해 발생할 예정
-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2H24 KGMP 인증 이후 동사의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3. 국내 독점 판권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가 복병
- 삼일제약은 추가적인 성장 동력의 일환으로 다수의 신약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로어시비빈트’의 가치를 주목 필요
- 로어시비빈트는 미국의 Biosplice社로부터 License-In한 혁신 신약으로 2022년 기준 국내 약 418만명 중 약 65%의 Grade 2~3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골관절염 치료제
-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신약은 존재하지 않는데, 로어시비빈트는 4Q23 미국 임상 3상을 통해 무릎관절 공간폭(JSW) 개선에 대한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했다는게 핵심
- 올해 하반기 미국 FDA 신청 이후 동사는 1H25 국내 식약처에 신청 예정으로 FDA 신청만으로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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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335890.KQ): 독보적인 기술력, 독보적인 움직임 ★

원문링크: https://bit.ly/4cpC7LD

1. 중국 NMPA 획득, 2분기 실적부터 반영될 것
- 비올은 지난 3월 22일 자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주력 장비인 ‘실펌X’의 중국 NMPA 승인 획득을 공개
- NMPA 허가는 중국 시장 내에 의료기기 수출을 위한 필수 인증절차로 해당 절차 승인을 통해 비올은 다가오는 2분기부터 중국 향 미용기기 장비 매출 발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
- 동사는 지난 2022년 중국 시후안제약그룹과 실펌X 관련 5년간 180억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해당 매출이 2Q24부터 실적에 반영될 전망
- 연 환산시 연도별 실적에 반영되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향후 중국 시장으로의 실펌X 확장 가능성에 주목
- 시후안제약그룹은 과거 의약품을 주력 사업으로 운영하였으나 비올과의 공급계약 체결 후 미용의료기기 사업을 확장할 니즈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기에 동사 장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
- 최근 마이크로니들RF 장비를 통해 중국 NMPA 인증을 획득한 사례는 비올이 독보적이며 기술 경쟁력 입증 및 신규 국가 진출을 통해 외형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2,500원으로 상향

2. ITC 소송을 통한 기술적 해자 입증 중
- 작년 3월 마이크로니들RF 특허 침해 관련 국내외 10개 업체향 ITC 소송을 제기했으며 현재 이루다, 루트로닉을 포함한 7개 업체와 합의한 상황
- 합의를 통해 비올은 합의금 및 라이선스료를 올해 1분기부터 수취하기 시작했으며 이루다 관련 합의금은 오는 2분기까지 수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 비올 특허의 존속기간이 2036년까지인 점을 고려하면, 동사는 향후에도 기술 관련 이슈 없이 북미 시장에서 M/S 확대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한편 소송 중인 3개 업체의 경우, 오는 4월 예비 판결이 진행될 예정
- 결과를 예단하기는 이르지만, 중도 합의 또는 최종 판결에서 Serendia의 승소로 마무리될 경우 비올의 북미 M/S 확장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현재 7개 업체와 중도 합의를 한 것만으로도 비올의 기술적 해자는 충분히 입증 중이라는 판단
- 2024년 비올에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중국, 브라질을 포함한 신규 국가 진출과 신제품 출시 모멘텀
- 23년말 실펌X 인증 획득으로 브라질 시장 진출이 시작되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출하 물량이 본격화될 전망
- 한편 오는 5월에는 비침습 고주파장비 ‘셀리뉴’와 HIFU 기반 ‘듀오타이트’ 장비가 모두 출시 예정으로 마이크로니들RF 기반 장비에서 HIFU, 비침습 장비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가능
- 과거 동사는 탑라인 성장폭이 기대 대비 높지 않다는 인식이 존재했으나, 24년 하반기부터 신규 국가 진출과 신제품 효과가 본격 반영이 전망되기에 해당 우려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598억원, 영업이익 32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98억원(YoY +40.6%), 영업이익 321억원(YoY +43.9%)로 예상
- 향후 중국, 브라질 향 매출과 신제품 판매 추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 Target P/E 25배, 24F P/E 17배로 매수 가능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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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위성(211270.KQ): 우주 프로젝트 본격화로 실적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ISXGGY

1. 인공위성, 위성통신 단말기 개발 및 제작 전문 업체
- AP위성은 2000년 설립된 인공위성, 위성통신 단말기 개발 및 제작 전문 업체
- 위성 발사 후 지상에서 이용하기 위해서는 위성과 신호 연결을 해주는 단말기와 이를 통한 위성통신서비스 사업자가 필요
- 동사는 글로벌 위성통신서비스 대표 업체인 Thuraya 향 위성통신 단말기를 독점으로 납품
- 한편 2022년 발사된 누리호 전용 성능 검증 위성을 성공적으로 생산하면서 위성 사업으로 본격 진출
- 20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위성통신단말기 63.5%, 인공위성 및 부분품 개발 22.6%, 기타 13.9%
- 정부 주도의 우주 사업 프로젝트가 활성화되며 누리호 레퍼런스를 가진 동사의 위성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2.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개선, 가까워지는 우주 프로젝트
- 위성통신 단말기 사업은 올해 AP위성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
- 기존에는 사막 등 오지에서만 위성망을 사용하였으나, 저궤도 소형 위성의 도입으로 단말기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
- AP위성은 연간 약 5만대의 단말기를 글로벌 고객사 Thuraya 향 독점 공급하며 고마진의 사업으로 수익성을 유지
- 단말기의 핵심 기술인 위성통신 통합 반도체칩 기술을 보유하여 글로벌 Peer 대비 가격 경쟁력을 보유
- 한편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가 올해 예정 되어있는데 해당 제품은 스마트폰 형태와 유사하며 위성통신망이 적용되기에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
- 오는 8월부터 고객사 향 납품이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물량은 약 2만대 수준으로 추정
- 따라서 올해 예상되는 위성통신단말기 물량은 약 7만대로 기존 대비 40% 증가할 것
- 위성시스템 사업도 중장기적으로 성장이 기대
- 현재 한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사업과 관측 위성 아리랑 7B호를 준비 중이며 올해 2분기부터 초소형 군집 위성 발사, 달 탐사선 개발 등의 우주 프로젝트들이 본격 진행될 예정
- AP위성은 자체 기술력과 과거 수주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
- 동사는 데이터저장처리장치와 위성용 탑재컴퓨터 관련 독보적 기술력을 통해 경쟁자 유입이 제한적
- 또한 지상장비인 EGSE도 다목적실용/차세대중형 위성 향으로 납품하였기에 위성제조 관련 수주는 동사가 지속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KPS용 1호기 위성 탑재 컴퓨터 수주를 완료하였으며 2~8호기 추가 수주도 기대
- 초소형 위성도 정부주도로 2030년까지 1.4조원을 투자, 100기 이상 발사를 목표하기에 수주 확보 시 꾸준한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613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13억원(YoY +24.0%), 영업이익 112억원(YoY +11.1%)로 예상
- Thuraya 가입자 수 증가 추이 및 신제품 출시 효과에 따라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가능
- 2023년 실적의 경우 위성시스템 사업 진행률이 예상 대비 늦어짐에 따라 매출 반영이 저조했으나, 2024년에는 우주 관련 프로젝트의 본격 진행에 따라 위성시스템 실적 성장이 기대
- 현재 수주잔고 500억원 수준이며 연내 신규수주가 기대되는 만큼 지속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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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텍(336570.KQ): 해외 실적 성장의 원년, 신규 국가 진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TW4QjS

1. 우려 해소, 숫자로 보여주고 있는 소모품
- 원텍의 소모품 판매 추이와 실적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 유효하다고 판단
- 지난 9월 월별 소모품 판매량이 6,000개 수준으로 기대 대비 저조하면서 국내 경쟁사의 무상 소모품 확대에 따라 원텍의 소모품 유상 전환 속도에 대한 우려가 존재
- 그러나 23년 9월을 저점으로 10월 7,000개, 11월 8,000개 이상, 12월 10,000개를 기록하며 분기별 소모품 판매량 성장성을 입증 중
- 1Q24 월별 평균 소모품 판매량은 9,000개 이상 유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국내 피부미용 시장의 성장성이 유지되면서 국내 병원 향 소모품 유상 전환이 지속되는 상황이며 최근 대만, 일본 등을 포함한 해외 매출액이 지속 상승하고 있기 때문
- 특히 해외의 경우, 장비 판매 시 제공되는 무상팁 개수가 적은 편이기에 국내 대비 유상 팁 전환 속도가 빠른 편이며 최근 해외 향 장비 판매가 꾸준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1Q24를 비롯해 2024년 해외 소모품 팁 실적 성장이 유력
-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 월별 소모품 판매량이 9,000개 이상 유지해준다면 향후 2~4분기에도 긍정적인 숫자를 기대

2. 중국 브라질 해외 인증은 플러스 알파, 성장성에 주목
- 올리지오 장비는 2023년말 기준 누적 1,571대를 판매하였으며 2023년 해외 향 판매대수는 229대로 YoY 122% 급성장 중
- 대만, 일본 등의 아시아 지역 국가 향 판매량이 긍정적인 상황이며 2024년에는 태국 향 사업 확장이 예상
- 동사는 지난 9월 발행한 CB를 활용해 태국법인 설립을 완료하였으며 직접 판매 방식을 통해 판매량 상승이 기대
- 브라질은 올리지오 장비 인증이 진행 중으로 24년 상반기 중 완료될 예정
- 원텍은 이미 브라질에서 라비앙 레이저 장비(Lavieen)를 통한 성공 레퍼런스를 보유
- 라비앙의 브라질 연간 판매 대수는 2021년 80대 → 2022년 277대 → 2023년 535대로 급증하며 원텍의 해외 실적 성장을 견인
- 라비앙 고객을 바탕으로 향후 올리지오 장비의 브라질 침투가 용이할 것
- 중국은 올리지오 인증 절차를 진행 중으로 인증 완료 시 원텍의 밸류에이션 상향이 가능
- 최근 중국 내 ‘써마지(Solta Medical)’의 인기가 매우 높은 상황으로 비침습RF에 대한 거부감이 낮으며 올리지오는 써마지 대비 낮은 가격에 유사 성능 구현이 가능하다는 장점
- 중국 인증 완료 시 원텍의 실적 Level-up이 기대되는 이유
- 한편 작년 말 출시된 올리지오X는 기존 장비 판매량을 상쇄시킬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기존 제품과 신제품 모두 판매량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기에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1,582억원, 영업이익 645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582억원(YoY +36.9%), 영업이익 645억원(YoY +40.2%)로 예상
- 24F P/E 15배로 해외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국면에서 동종업계 Avg P/E 22배 대비 저평가 되어있다는 판단
- 판매량 추이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 존재하며 브라질, 중국 인증 완료 시 멀티플 상향이 가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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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시스템(363250.KQ): 인도 향 결핵 진단 장비 첫 수출 개시 ★

원문링크: https://bit.ly/4cx4cRj

1. High Multiplex 원천 기술 기반 진단 장비 개발 업체
- 진시스템은 2010년 설립된 분자진단(PCR) 플랫폼 개발 및 제조 업체, 주력 제품인 PCR 고속 진단 시스템 UF-300 및 UF-340은 신속한 진단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경쟁사 대비 테스트당 단가가 낮다는 점이 큰 장점
- High Multiplex 원천 기술 기반의 바이오 칩을 개발하여 증상이 유사한 감염병들을 단일 검사로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다중 진단법을 보유
- 2023년 매출액 8억원 영업적자 94억원을 기록, 작년 10월 인도 중앙정부 결핵 진단키트 입찰이 돌연 중단된 점이 주요인
- 다만, 지난 3월 26일 인도 첫 수출 개시와 함께 올해 3분기 차세대 진단 장비 UF-400의 출시가 기대되는 점은 주가 상승의 트리거로 작용될 전망
- 올해 4월 인도 총선으로 인한 정책적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나, 결핵퇴치 정책은 인도 정부의 중장기 계획인 만큼, 하반기 입찰 기대감 유효하다는 판단

2. 하반기 인도 수출 확대 기대감 유효
- 지난 3월 26일 진시스템은 인도 주정부 향 장비 및 진단키트 수출 공급이 시작, 작년 6월 공급계약 체결 건의 첫 수출이라는 점은 고무적
- WHO에 따르면 2020년 글로벌 결핵 환자의 26%는 인도로, 연간 결핵 진단 건수만 하더라고 약 2억 건에 달하며, POCT 신속 진단 침투율 50% 가정시, 약 5천억원 수준의 시장 규모 형성 전망
- 인도의 연간 결핵퇴치 정부 예산은 이미 5천억원을 넘어서고 있으며, 매년 인도 중앙정부 입찰에서는 Molbio 및 Cepheid 사가 과점하는 구조로, 동사 장비의 가격경쟁력 기반한 침투율 확대 기대
- 동사의 중장기 결핵 진단 시장 침투율은 약 10~15%를 목표하고 있으며, 이는 약 연간 500억원 수준의 매출 창출 가능할 전망
- 작년 1분기 결핵 진단 키트 승인을 완료하고, Genetix Biotech 사를 통해 인도 유통망 확대를 꾸준히 노력 중에 있어, 인도 결핵 진단키트 수출 확대 기회 예상

3. UF-400 가치만 고려하더라도 저평가
- UF-400은 High Multiplex 진단 장비로 글로벌 약 5개사뿐만 보유하고 있어 독보적인 기술력이 입증될 것으로 판단
- 글로벌 업체들의 Multiplex 진단 장비 시장 진출을 위한 M&A 동향을 살펴보면, 2014년 Biomerieux가 인수한 BioFire의 가치는 약 4.5억 달러, 2022년 Bio-Rad가 인수한 Curiosity Diagnostics의 가치는 약 1.7억 달러로,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진시스템의 UF-400 가치만 고려하더라도,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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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티(122640.KQ): 예스티 반도체 장비로 시장 판도 변화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4cODZho

1. 차세대 반도체 장비 실적 올해부터 반영 시작, 고성장의 원년
- 예스티는 2000년 설립되었으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으로, 20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반도체 장비 62%, 디스플레이 장비 32%, 기타 6%
- 반도체 미세 공정 변화에 따라 진화된 장비에 대한 수요와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동사는 신규 차세대 반도체 장비의 핵심 장비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올해부터 높은 성장이 예상
- 차세대 습도 제어 장비 NEOCON과 HBM향 장비 매출만으로 연간 매출액 수준을 넘어설 전망
- 따라서 올해 실적은 작년대비 최소 2배 이상의 매출액 및 신규 장비들의 높은 수익성을 감안해 OPM은 10%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이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는 고압 어닐링 장비로 현재 독점 체제로 이뤄져 있는 상황에서 이원화 시 보수적으로 M/S 20%만 확보해도 영업이익 기준 200억원 이상이 추가 가능
- 결론적으로 이원화 결정 시 경쟁사의 24F P/E 46배인 점을 감안하면 동사는 현재 매우 저평가 되어있는 상태

2. HBM향 장비 매출로만 별도 기준 연간 매출액 수준 달성할 전망
- 반도체 기업들의 HBM(High Bandwidth Memory) 투자가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는 HBM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 3종(웨이퍼 가압, 칠러, 퍼니스 장비)을 보유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는 상황
- 장비 3종의 2023년 연간 수주 규모는 약 400억원 규모로 파악되며, 이 중 1) 웨이퍼 가압 장비는 패키징 공정 중 언더필 공정에 사용하는 장비로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273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
- 올해 6~7월 납품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포케스팅 물량을 감안했을 때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적으로 약 200억원 이상의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
- 2) EDS 공정에 사용되는 칠러, 퍼니스 장비는 작년 약 80억원의 수주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 역시 올해 추가적인 수주가 나와줄 가능성 높은 상황
- 결론적으로 칠러 장비, 퍼니스 장비의 추가 수주가 나와주지 않아도 연간 HBM향 장비 매출로만 별도 기준 연간 매출액 수준인 600억원 이상을 기록할 전망

3. 국내에서 독점 중인 ‘고압 어닐링 장비’ 양산 준비 완료, 이원화 시 폭발
- 예스티의 가장 큰 모멘텀은 ‘고압 어닐링 장비’
- 고압 어닐링 장비는 반도체 산화 공정에서 발생하는 웨이퍼 Si 표면 결함을 고압의 수소 및 중수소로 치환시켜 전기적 특성을 개선하는 장비로 현재 국내 경쟁사가 독점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원화의 가능성을 주목 필요
- 동사는 2019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2021년 개발을 완료했으며, 2022~2023년 약 2년간 S社, H社의 평가를 진행
- S社는 2023년 메모리 공정의 양산 퀄테스트가 완료되었으며, 현재 파운드리까지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H社 역시 2023년 NAND의 산화 공정의 파이널 테스트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
- 오랜 업력 기반으로 축적된 정밀 온도, 압력 제어 기술력과 고객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경쟁사 대비 개선된 성능과 낮은 납품 단가를 책정하고 있어 고객사 입장에서 채택 여지가 크다고 판단

4. 차세대 습도 제어 장비 ‘NEOCON’도 성장 모멘텀
- 현재 반도체 공정에 표준으로 적용되고 있는 EFEM(반도체 이송장비)은 웨이퍼를 이송시키는 모듈로 공조시스템 유지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습도를 제어하는 N2EFEM(질소 습도 제어) 방식이 사용
- 하지만 N2EFEM은 높은 단가와 N2관련 추가 비용(연간 약 3,000~5,000억원) 발생 등에 대한 단점이 존재
- 동사는 단점을 보완(낮은 납품 단가, N2관련 비용 절감, 반도체 수율 개선 등)한 차세대 습도 제어 장비인 ‘NEOCON’을 개발했으며, 삼성 시스템 LSI로부터 2022년 공정 평가를 완료해 50대 공급 시작, 2023년에는 85대를 공급했으며, 올해는 100대 이상의 수주가 예상되는 상황
- 기존 고객사의 국내 사이트 납품에서 최근 해외 사이트까지 공급이 결정된 것으로 파악되며, 메모리 공정까지 적용이 확대되고 있어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장비
- NEOCON의 마진율은 약 40%로 적용 확대에 따라 전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며, 추가적으로 고객사와 3년간의 JDP(공동개발 프로젝트) 계약이 체결된 상황인데, 올해 하반기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향후 고객사 다변화까지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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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벨록스(089850.KQ): 성장 잠재력 대비 저평가, 달라질 실적 레벨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3xfgIEW

1. 2023년, 역대급 사업 성과 달성
- 유비벨록스는 달라진 전사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2023년 역대급 실적을 기록
- 유비벨록스의 2023년 연결 매출액은 5,436억원 (YoY +21.0%), 영업이익 493억원 (YoY +233.8%)로 좋은 성과를 달성
- 이는 1) 본업인 스마트카드 사업의 수출 호조세 및 고부가 카드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2) 원가 안정화 기반의 적자 사업부 적자폭 축소 성공, 3) 로보락 판매 호조 지속 및 이익률 유지 성공에 따른 성과로 파악되며 탑라인 성장과 함께 역대급 이익 개선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2. 全 사업부의 매출 성장세 유지와 함께 달라질 실적 레벨
- 유비벨록스는 2024년에도 全 사업부의 성장세를 통해 달라질 실적 레벨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먼저 스마트 카드 사업의 경우 작년 KLSC 규격의 인프라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인 상용화가 예상
- 산업 내 규격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업체는 동사가 유일하기 때문에 오롯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
- 추가적으로 고부가 IC 칩 대응을 위한 전문 라인 증설이 완료되어 올해 4월부터 양산 진행될 예정인데, 고부가 IC 칩은 보안, 인증 등 고부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칩으로 고마진이 기대
- 최근 온디바이스 AI 시대 개막에 따라 다양한 IT 기기 내에 고부가 기능을 탑재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산업 변화에 발맞춘 행보로 풀이되며, 추가적인 탑라인 성장과 믹스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환경생활가전 부문은 올해에도 채널 다변화를 통한 수요층 다변화에 따라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 기존 로보락의 채널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온라인 약 96% 수준으로 온라인에 편중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작년 판매 채널 다변화 노력을 통해 홈쇼핑 및 오프라인 채널의 비중이 약 20% 수준으로 확대
- 이와 동시에 온라인 채널도 약 60% 이상 매출을 성장시키면서 채널 다변화에 성공
- 올해에도 백화점, 대형 가전 매장 등 오프라인 점포를 확대시키며 온라인 채널의 젊은 세대를 넘어 오프라인 매장을 선호하는 중장년층에 대한 노출도를 적극적으로 확대시킬 예정
- 이외에도 블랙박스 사업의 경우 EU에서 올해 7월에 시행되는 블랙박스 의무화에 따른 잠재 수요가 기대되며, 맵데이터 사업은 이익 구조 변경에 따른 이익 개선이 예상되는 등 올해 모든 사업부의 호성과가 예상되기 때문에 달라진 실적 레벨로 동사를 리레이팅할 필요 존재

3. 2024년 예상 매출액 6,429억원, 영업이익 618억원 전망
- 유비벨록스의 연결 기준 2024년 예상 매출액은 6,429억원 (YoY +18.3%), 영업이익 618억원(YoY +24.4%)으로 전망
- 올해 전체 사업부의 성장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24F P/E 5배 수준으로 저평가
- 산업 내 변화에 따른 본업 실적 모멘텀과 함께 매출 기여도 높은 환경생활가전 사업 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도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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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시스메디칼(287410.KQ): 덴서티에 거는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J3DpPe

1. 신제품 출시, 신규 국가 진출 꾸준히 진행 중
- 제이시스메디칼은 2000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전문 업체로 HIFU, 비침습RF, 마이크로니들RF, Laser 등 다양한 에너지원 기반의 장비 라인업 보유가 강점
- 주력 제품인 포텐자, 리니어Z를 통해 해외 향 적극 진출하였으며 2023년 해외 매출 비중은 81.2%로 높은 편
- 특히 포텐자는 Cynosure와 2019년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ODM 형식으로 판매하여 미국 시장에 진출
- 국내에서는 연간 판매량 200대를 상회했으며 일본 시장 진출 후 빠르게 침투율을 높여나가고 있기에 향후에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한편 2023년 4월 출시된 비침습RF 덴서티도 기대 모멘텀
- 기존 HIFU, 마이크로니들RF 장비 대비 고가에 속하는 장비이며 지난 8월 미국 FDA 승인 완료 및 현지 Reveal Laser와 계약을 체결하여 지난 4분기부터 동사의 실적에 반영
- 일본 시장에는 지난 12월 공식 런칭되었으며 올해 판매량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
- 글로벌 미용기기 수요가 지속되면서 제이시스메디칼의 포텐자, 덴서티 누적 합계 장비 판매량은 1Q23 2,434대 → 2Q23 2,727대 → 3Q23 3,037대 → 4Q23 3,430대로 지속 성장 중
- 2023년 소모품 매출 비중 40%, OPM 25.4%로 소모품 비중이 높음에도 Peer 대비 OPM이 높은 편이 아니지만, 향후 덴서티와 같은 고마진 장비 비중이 상승한다면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 가능하다는 판단

2. 덴서티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
- Cynosure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로 MOQ는 2023년 400대 → 2024년 475대 → 2025년 500대 이상으로 장비 매출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며 소모품 매출도 25년까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향후 신규 파트너사와의 계약 또는 직접 판매 등의 방안이 가능하며, Cynosure를 통한 포텐자 누적 판매대수는 약 2,000대로 높은 현지 인지도를 보유하기에 실적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또한 신제품 덴서티는 미국 파트너사 Reveal Laser를 통해 올해 7월까지 MOQ 150대 수준을 확보했으며, 과거 포텐자의 성공 사례를 고려하면 덴서티 MOQ도 지속 상승하여 북미 매출을 견인할 것
- 북미뿐만 아니라 중국 진출도 적극 진행 중으로 포텐자 허가가 기대되는 모멘텀
- 4Q23 현지 아이메이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특히 중국은 써마지(Solta Medical)’의 성공에 따라 비침습RF 시술에 대한 수요가 높기에 동사의 덴서티가 진출 시 침투율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
- 브라질과 유럽에서도 덴서티 판매 강화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장비별 신규 국가 진출은 2024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1,748억원, 영업이익 50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748억원(YoY +22.2%), 영업이익 502억원(YoY +38.2%)로 예상
- 파트너사 다변화를 통해 실적 성장세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향후 고마진의 덴서티 매출 비중이 상승 시 수익성 개선도 기대
- . 24F P/E 13배 수준으로 신제품 효과 및 신규 국가 진출 기대감 대비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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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켐트로닉스(089010.KQ): 유리 기판이 보여줄 강력한 성장 모멘텀 ★

원문링크: https://bit.ly/3TPIGPb

1. 유리 기판 TGV 공정 진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국면
- 켐트로닉스는 대면적 디스플레이 유리 원장 식각 기술을 기반으로, 유리 기판의 핵심 공정인 TGV 공정 사업이 가속화될 전망
- TGV(Through Glass Via)는 유리 기판에 홀을 뚫는 건식 공정(레이저)과 홀 내부의 파티클 및 평탄도(TTV)를 향상시키는 습식 식각 공정으로 구성된 유리 기판 제조의 핵심 공정
- 동사는 디스플레이 유리 원장 식각 원천 기술을 보유해 글로벌 반도체 OSAT 업체의 TGV 공정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TGV 공정 기술력을 확보
- 특히, 고객사의 유리 기판 파일럿 라인 증설이 올해 하반기로 예상되는 만큼 TGV 사업을 통한 동사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본격 가동될 전망

2. 반도체 EUV 핵심 소재 PGMEA 퀄 테스트 기대감 고조
- PGMEA는 반도체 EUV 공정에 활용되는 포토레지스트(PR)의 70~80%를 차지하는 핵심 소재로, 켐트로닉스는 5N 초고순도 개발 및 국산화에 성공
- 작년 11월 172억원 규모의 증설에 따라 연내 약 2.5만톤의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판단, PGMEA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약 1조원 수준으로, 국내 수요는 약 3천억원으로 추정
- 동사의 풀캐파 기준 약 600억원의 매출 증대가 가능, 올해 하반기 주요 고객사 퀄 테스트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
- 이 외에도 동사는 PGME, NMEA 등 반도체 소재 R&D를 지속하고 있어 과거 소재 정제 및 유통 사업에서 자체 소재 개발 업체로 변모

3. 2024년 매출액 6,197억원, 영업이익 336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6,197억원(+14.2%, YoY), 영업이익 336억원(+75.6%, YoY)으로 전망, 사업부별 매출은 전자사업 3,044억원(+0.6%, YoY), 화학사업 3,153억원(+31.4%, YoY)으로 전망
- 작년 4분기부터 고객사 Rigid OLED 채택 확대에 따라 가동률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전자사업 ODM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가능
- 1분기부터는 중화권 업체의 Rigid OLED 패널 수요 증가로 인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올해 하반기에는 1) 유리 기판 TGV 공정 진입, 2) 반도체 EUV 소재 PGMEA 퀄 테스트 완료, 3) 8세대 Hybrid OLED 식각 라인 준공 등 다수의 모멘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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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노믹트리(228760.KQ): 얼리텍C 가치 기대 이상, 얼리텍B 미국 진출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49EUTvP

1. 대장암 및 방광암 조기진단의 글로벌 가치를 따져봤을 때 저평가로 판단
- 올해는 지노믹트리에게 풍부한 주가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라고 판단
- 1) 얼리텍C의 국내 신의료기술 및 건강보험 등재, 2) 중국 대규모 확증임상 완료, 3) 얼리텍B의 미국 시장 본격 침투, 4) 국내 식양처 허가, 신의료기술 및 건강보험 등재 등
- 얼리텍C의 경쟁 제품을 판매하는 Exact Sciences社의 현재 시가총액은 18조원을 상회
- 얼리텍B의 경쟁사 Pacific Edge社는 미국 LDT 서비스 출시 당시 시가총액 1조원을 상회했는데, 현재는 서비스를 철회한 상황으로 동사의 집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지노믹트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 대규모 확증임상 곧 마무리 전망, 가치는 기대 이상
- 얼리텍C의 탐색임상에 이은 대규모 확증임상이 연내에 마무리 될 예정에 따라 본격적인 시장 침투가 예상
- 우선 1) 국내의 경우 2019년 식약처 허가 완료 → 2021년 대한대장항문학회 주관 탐색임상(1,124명 대상) 완료 → 장종양연구회 주관 대규모 확증임상(2,543명 대상)은 올해 4~5월 마무리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
- 이후 3Q24 신의료기술평가 신청을 거쳐 통상적으로 체외진단 검사의 경우 신청서 접수 이후 평가결과 공표까지 약 140일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1Q25에는 건강보험 등재(약 100일 이내)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 중국은 현지 JV 산동루캉오리온바이오에 2021년 얼리텍C를 L/O한 상황인데, 탐색임상 이후 대규모 확증임상이 연내에 마무리될 예정이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매출 달성도에 따른 로열티 수취가 가능할 전망
- 얼리텍C의 국내 가치만 따져봐도 기대 이상일 것으로 전망한다. 그간 편의성, 비용, 시간적인 문제 등으로 대장암 조기 진단은 수검률이 낮았음
- 따라서 미충족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얼리텍C의 보험 등재 및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 진입을 통한 국내 잠재 실적은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연간 매출액 약 1,360억원, 영업이익 약 400억원 수준(대장암 검진 권고 대상 50~80세, 검사 주기 3년, 검사 비용 10만원, 침투율 20%, 타겟 OPM 30% 가정)

3.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로 주목 받을 시점
- 추가적인 파이프라인인 얼리텍B 역시 동사의 가파른 성장 동력이다. 우선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 얼리텍B는 2023년 4월 미국 FDA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고, 6월에는 LDT 서비스를 진출했으며, 올해 4월에는 미국 의학협회(AMA)로부터 CPT-PLA 의료 코드를 취득
- 결론적으로 2H24부터 본격적인 침투가 시작될 전망
- 미국 내에서 LDT 서비스를 통해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던 뉴질랜드의 Pacific Edge社의 경우 제품 출시 이후 매출액은 2021년 약 540만달러에서 2023년 약 1,260만달러로 급격히 성장
- 하지만 현재 Pacific Edge社의 제품은 민감도 및 특이도의 유효성 문제로 제품 판매가 중지된 상태
- 얼리텍B가 낙수효과를 누린다는 뜻
- 동사의 얼리텍B는 Pacific Edge社 제품 대비 유효성이 월등히 높음
- 따라서 더 높은 판매량은 물론, 미국에서 LDT 서비스를 통해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는 동사가 유일해질 전망
- 국내도 속도가 빠른데 올해 3월에는 국내 식약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 받았으며, 작년 12월 대규모 확증임상(1,249명 대상)이 완료
- 1H24 국내 식약처 허가 → 2H24 신의료기술평가 → 1H25 건강보험 등재의 수순을 밟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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