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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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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토비스(051360.KQ): 준비해온 것들이 실적에 반영 시작되는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4bCVEY3

1. 숫자로 보여주는 전방시장의 성장성, 낙수효과 집중될 것
- 토비스는 1998년 설립된 카지노 게이밍 디스플레이 전문 업체
- 카지노 게이밍 디스플레이는 동사를 비롯한 국내 업체들이 글로벌 Top-tier 점유율을 가지며 토비스는 Aristocrat, IGT 등 대표 슬롯머신 업체 향 제품을 납품 중
- 카지노 사업의 성장성은 분명
- 23년 미국 시카고 카지노 합법화, 24년 2월 국내 인스파이어 외국인 전용 카지노 개장, 태국과 일본 카지노 합법화 추진 등 카지노 슬롯머신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동사에게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상황
- 이는 실적에서 확인 가능한데, 토비스의 23년 산업용모니터 매출액은 2,497억원으로 펜데믹 이전 19년 매출액 1,627억원을 훨씬 상회하였으며 YoY +32.7% 증가
- 24년에도 산업용모니터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
- 2023년 산업용모니터 55.8%, 전장용 디스플레이 39.2%, 기타 5.0%였으나 올해는 전장용 디스플레이 비중이 유의미하게 확대될 전망

2. 전장용 디스플레이 증설 효과 온기 반영
- 토비스의 전장용 디스플레이 사업은 과거와 다른 양상이 진행 중
- 동사는 LG디스플레이향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모듈 공급을 진행 중이며 추가적으로 현대모비스와 Denso코리아를 고객사로 확보
- End-User 기준 벤츠 E-Class, 쏘렌토, K5 등으로 토비스의 디스플레이 모듈이 적용
- 차량 고도화와 기존 출시 모델의 페이스리프트(카니발 등)으로 전장 디스플레이 모듈 적용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토비스는 중국 대련 공장 CAPA 3,000억원, 국내 서천 공장 CAPA 2,000억원을 확보했으며 가동률이 지속 상승 중
- 특히 중국 공장은 소비 우려에도 불구하고 Local 물량 및 글로벌 완성차 물량 대응을 통해 가동률 회복 추세가 보이며 1Q24 중국 자동차 소매, 도매 판매가 YoY +12%, +10% 증가한 점이 긍정적
- 또한 작년 완공된 국내 공장의 증설 효과는 24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예정
- 초기 가동을 고려해 가동률 50%를 적용해도 2,500억원으로 23년 산업용모니터 매출액 2,497억원을 상회 가능하며 가동률 추이에 따라 실적 상향 가능
- 전장 사업부는 작년 약 120억원의 적자가 발생했으나 수요 지속 및 증설 효과에 따라 올해는 BEP 이상의 실적이 기대
- 상반기 내 흑자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기에 24년 분기별 실적 또한 전년 동기 대비 가파른 상승률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란 판단
- 한편 자회사 글로쿼드텍의 전기차, 전기차 충전기 컨트롤러 사업도 기대 모멘텀
- 중국 BYD, CATL을 비롯해 국내 SK시그넷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북미 전기차 충전 시장 확대에 따라 외형 성장 지속될 것으로 기대
- 2023년 매출액 146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시현했으며 올해도 토비스의 전사 이익에 유의미한 기여가 예상

3. 2024년 매출액 6,384억원, 영업이익 49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384억원(+42.7%, YoY), 영업이익 491억원(+91.1%, YoY)로 예상
- 전장용 디스플레이 가동률 추이 및 글로쿼드텍 사업 진행에 따라 실적 상향 가능성 존재
- 24 P/E 7배 수준으로 실적 및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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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트렉스(118990.KQ): 글로벌 완성차 기업 추가 확보, 이제 레벨업 시간 ★

원문링크: https://bit.ly/3QzfafD

1. 글로벌 Top-tier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 고객사 확보 및 수주 성공
- 모트렉스의 주력 제품은 글로벌 현지화에 특화 시킨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 Vehicle Infotainment)
- 인포메이션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IVI는 스마트카의 핵심 요소로 적용 모델 확대 및 탑재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동사의 전체 매출액 중 비중 약 80%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
- 지금까지 전장 사업 부문의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와 기아차였으나, 최근 글로벌 Top-tier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향으로 약 987억원 규모의 순정IVI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올해부터는 고성장의 기회 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 공급 브랜드는 ‘FIAT’이며, 2개의 모델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
- 공급 지역은 남아메리카 지역이며, 이 지역에 스텔란티스를 통해 IVI를 공급하는 국내 기업은 모트렉스가 최초이며 유일

2. ‘스텔란티스’ 내 침투율 감안했을 때 향후 추가 수주 규모 지속 확대 예상
- 2023년 매출액 272조원, 순이익 27조원을 기록한 스텔란티스는 산하에 자동차 브랜드 총 14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연간 판매 대수는 약 630만대를 상회하는 글로벌 Top 5 완성차 기업
- 동사가 현재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성공한 수주도 의미 있는 규모지만, 향후 추가되는 수주 규모는 더욱 상당할 것으로 예상
- 이유는 현재 침투율을 고려한 성장에 대한 가시성
- 2023년 기준 스텔란티스의 지역별 매출액 비중을 살펴보면 북아메리카 45.6%. 유럽 35.1%, 남아메리카 8.5%, 중동&아프리카 5.6%, 기타 2.1%로 동사가 이번에 수주한 지역은 8.5%에 불과한 남아메리카 지역
- 스텔란티스 전체 매출액 비중에서 극히 일부에 속하는 지역이며, 적용 차량도 1개 브랜드의 2개 모델에 불과
- 모트렉스는 현기차 고객사 확보 이후 2019년 51개 국가, 50개 브랜드, 189개 모델 → 2023년 61개 국가, 52개 브랜드, 371개 모델로 IVI 적용 차종을 확대하면서 가파른 성장(2019년 매출액 3,137억원, 영업이익 -26억원 → 2023년 매출액 5,310억원, 영업이익 532억원)을 시현
- 동사는 스텔란티스의 북미 지역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 해외 판매 법인 종속회사를 보유
- 글로벌 Top-tier 신규 고객사 스텔란티스 확보로 다시 한번 레벨업이 시작되는 시점

3. 글로벌 수주 제외하고, 자연 성장만 놓고 봐도 밸류에이션 저평가
- 모트렉스는 고마진 제품 위주의 판매 전략 및 완성차의 원가 인하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운 PIO(Post Installed Option) 공급 방식 채택 등으로 2019년 OPM -0.8%를 기록한 이후 2023년 OPM 10.0%로 가파른 수익성 개선세를 유지 중
- 2023년 기준 전체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이 85.1%인 수출 주도형 기업인 만큼 연초부터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따라 올해 역시 10% 이상의 안정적인 마진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전장 부품 기업으로 자동차 판매 대수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고객사 확보가 중요한데, 그간 최종 주요 고객사는 현기차뿐
- 즉, 현기차의 자동차 판매 대수가 동사의 실적에 영향을 미쳤는데 올해부터는 글로벌 Top-tier 스텔란티스를 고객사로 확보했기 때문에 판매 대수 증가(Q)에 따른 가파른 실적 성장의 원년이 도래했다고 판단
- 추가적인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제외하고 자연 성장만 놓고 봐도 히스토리컬 Mid-Cycle P/E 15배 이상을 받던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2024년 P/E 10배 수준에 불과, 글로벌 수주 확보로 EPS 및 멀티플 상향이 크게 이뤄질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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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느(226340.KQ):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초호황, 절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JXCTT2

1.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강자, 멀티플 확장 국면
- 본느는 2009년 설립되었으며,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OEM/ODM 기업
- 코로나19 이후 기존 오프라인 매장 구매에서 온라인 채널로 확장되면서 미국 화장품 시장 소비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채널에 특화된 SNS/인플루언서 등의 영향으로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는 고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중소형 화장품 기업들 중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높으며, 특히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디 뷰티 고객사가 많고,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 및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
- 동사는 1) 최근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이 2023년 기준 약 75%(1Q24 약 80% 이상 예상)이며, 2) 올해 신규 브랜드가(2023년 6개 → 1Q24 60개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3) 현재 다수의 화장품 기업들의 평균 P/E 15~2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레벨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는 2024년 예상 P/E 10배도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
- 1Q24 실적 발표 이후 멀티플 확장 국면이라는 판단

2. 올해 신규 브랜드만 60개 이상, 1Q24 미국향 수주잔고 전년대비 4배 이상 예상
- 인디 브랜드 특성상 소규모 기업인 경우가 많고, 자체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적은 수량으로 초기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낮은 초도 물량을 제조할 수 있는 파트너 확보가 필수적
- 본느는 다수의 OEM 업체와의 계약으로 브랜드별 전략에 따라 낮은 MOQ(Minimum Order Quantity)로 시장 진입을 돕기 때문에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파트너
- 동사의 신규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
- 올해 1Q24에만 신규로 확보한 브랜드는 약 60개 이상으로, 2023년 신규 브랜드 6개 대비 10배 이상 증가
- 전부 미국 시장이 타겟
- 올해 연간으로는 신규 브랜드 100개 이상을 확보할 계획
- 2023년에는 PIXI, Kendo-Fenty Skin, Rare Beauty 등이 성장을 주도했는데, 올해 역시 견조한 수요로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외에 신규 인디 브랜드 확보 및 수요 폭증에 따라 1Q24 미국향 수주잔고는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1,167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전망
- 본느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167억원(+60.0%, YoY), 영업이익 159억원(+170.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Q24부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매출액 210억원(+46.8% YoY), 영업이익 30억원(+828.5% YoY)을 기록할 전망
- 연초부터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과 더불어 시장에 안착한 기존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볼륨이 확대되고 있으며, Very Good Night, Lisa Eldridge Beauty 등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으로 리오더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타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 가능성을 감안했을 때 실적 추정치는 더욱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2023년 기준 약 26억달러에 달하는 미국 선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2H23부터 FDA 승인 절차를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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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증명한 1분기, 확장성에 주목해야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44J5KUN

1. 1Q24: 영업이익 YoY +114.7% 성장
- 세경하이테크의 1Q24 매출액 725억원(YoY +21.8%), 영업이익 99억원(YoY +114.7%)을 시현하였으며 하나증권 분기 추청치(매출액 698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소폭 상회
- 데코필름 사업 매출액은 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179억원 대비 크게 성장하였는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및 재고 소진이 전년 대비 원활하게 진행 중에 따라 OPPO, Xiaomi 향 납품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
- 글라스틱 사업도 호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3월 출시된 갤럭시 A 시리즈 ‘A35, A55’를 포함한 중저가 라인 출시를 고객사에서 지속 진행 중임에 따라 향후에도 실적 호조가 기대
- 또한 글라스틱 수율 개선 효과에 따라 1Q24 OPM 13.6% 시현이 가능했던 것으로 판단
- 한편 북미 스마트폰 업체가 지난 5월 초 OLED 태블릿 신제품을 공개하였는데 양산 및 출시 일정을 고려해볼 때 지난 1분기부터 관련 실적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
- 현재 북미 고객사에서는 OLED 태블릿 출하량 900만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2분기부터는 태블릿 OCA 실적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출하량 추이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데코필름 50.5%, 광학필름 27.0%, Protect&사출필름 21.0%, 기타 1.5%

2. 폴더블 생태계에서의 독점적 지위 부각될 것
- 호실적 기조는 2Q24에 이어 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폴더블 특수보호필름 확장 가능성에 주목
- 오는 7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Z폴드6, 플립6 공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동사의 외형 성장이 기대
- 2019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 향 폴더블 특수필름을 독점 공급 중이며 금번 신제품에서도 Sole-Vendor로서의 동사의 역할이 지속될 것
- 또한 신규 폴더블 제품은 내구성 강화 목적의 추가 코팅 및 레이어 적용이 이루어질 전망으로 기존 제품 대비 ASP,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품질 및 가격 이슈로 기대 대비 침투율 상승 속도가 느린 편이지만 신규 소재를 통한 품질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객사에서 폴더블폰 중저가 라인 출시가 현실화된다면 Q의 확대 또한 가능
- 북미 업체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세경하이테크의 CFW(특수보호필름) 기술력과 OCA 납품 레퍼런스를 고려 시, 폴더블 시장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회사 세스맷의 배터리용 단열재 제품은 셀메이커 향 퀄 테스트 진행 중으로 연내 실적 발생이 기대
- 신규 소재인 점을 감안했을 때 퀄 테스트 통과 시 확장성이 기대되며 2차전지 사업으로 본격 진출이 가능할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 세경하이테크에 대한 목표주가 및 연간 추정치를 유지
- 1Q24는 과거와 다른 실적 성장의 시작을 증명했으며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성장세 지속될 전망
- 24F P/E 8배로 멀티플 확장 국면에 놓여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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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035150.KS): 2024년 PER 6배의 절대적 저평가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yo5yhP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 23,000원으로 상향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상향, 1분기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 180억원을 상회한 202억을 기록하여 연간 EPS추정치를 2,309원으로 상향했기 때문(24년 EPS 2,309원에 Target PER 10배 적용)
- 백산은 NIKE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내부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고객사 내 점유율 23년 60% →70% 상회 예상), 2) 25년부터 차량용 내장재 부문의 본격적인 확장성이 기대되며, 3) 하반기부터 인도네시아 CAPA 증설을 통해 주력 고객사의 수요 증가를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25년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되는 시점으로 판단
- 현재 주가 수준은 2024년 추정치 기준 PER 6배 수준으로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를 받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

2. Nike 내부 점유율 확대 하반기로 갈수록 강해진다
- 백산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190억원 (+11.7%, YoY), 영업이익 202억원 (+69.9%, YoY)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세를 시현
- 영업이익 증가폭이 두드러진 요인은 고수익성 신발용 합성피혁 제품군의 수주가 증가했기 때문(매출 비중: 1Q23년 75% → 1Q24 80%)
- 백산의 주력 고객사인 Nike는 작년부터 공급망 재편을 통해 국산 물량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러한 전방 고객사의 구조적인 수요 변화로 실적 상승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다(2Q24F: 매출액 1,057억원 +11.0% YoY, 영업이익 123억원 +35.7% YoY)
- 주요 고객사인 Nike는 본격적인 금리인하 효과가 거시경제에 반영될 2024년 하반기부터 다시 공격적인 전망치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백산의 수혜 강도는 강할 것으로 예상,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이 2024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내부 점유율 확대가 기대
- 또한 백산의 차량용 내장재 부문은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이 기대, 현재 현대차 그룹의 약 30개 모델에 합성피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과 논의가 지속 중으로 하반기 긍정적 수주모멘텀을 전망

3. 2024년 예상 매출액 5,067억원, 영업이익 651억원 전망
- 백산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067억원(+21.3%, YoY), 영업이익 651억원(+22.6%, YoY)으로 전망
- 이는 주력 고객사인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스포츠용 신발향 매출 증가가 핵심이며, 하반기 인도네시아 공장 가동과 차량용 내장재의 신규 수주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기에 추후 실적 상향도 가능하다는 판단
- 또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51만 5천주 자사주 매입 후 잔여 13만주가 남아있는 상황으로(완료시 소각 예정),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모멘텀도 있기에 적극적인 매수관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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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이엘(049520.KQ): 독보적인 실적, 본격 성장의 서막 ★

원문링크: https://bit.ly/4azgJ4u

1. 실적으로 증명, 1Q24 전자담배 기업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영업이익 흑자 기록
- 유아이엘은 올해 1Q24를 시작으로 기존 스마트폰 부품 부문 성장과 더불어, 신사업 부문인 전자담배 부품 부문의 비중 확대를 통해 가파른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
- 둥사의 스마트폰 부품 부문 주 고객사는 삼성전자로 Side Key, SIM Tray, Camera Bezel, Cover 등을 생산하고 있는데, 갤럭시S24 울트라의 티타늄 소재 변경으로 1Q24 금속 부품의 제품 단가가 작년 연말 대비 +37.6 상승
- 이에 따라 매출액은 1,056억원(+33.7% YoY)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기록
- 전자담배 부문을 주목할 필요
- 국내 Peer 기업들(이엠텍, 이랜텍, 아이티엠반도체)의 전자담배 매출액은 역성장 혹은 소폭 성장한 반면, 동사는 전자담배 매출액 1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5.0% 성장
-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급 중인 PMI향 기여도가 컸음
- 1Q24 영업이익 역시 81억원(+154.8% YoY)을 기록하며 Peer 기업들(이엠텍 3억원, 이랜텍 -2억원, 아이티엠반도체 -5억원) 대비 독보적인 성장을 보여줬다. 고성장을 실적으로 증명 중이며, 24년 P/E 7배 수준
-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폴더블 + 티타늄 수혜주, 글로벌 No.1 PMI 국내 단독 공급으로 성장세 이어질 것
-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S24 울트라 모델에 티타늄 소재가 적용되면서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유아이엘의 ASP가 상승
- 티타늄 소재 수혜는 지속될 전망
- 애플을 시작으로 샤오미 등 티타늄 소재 적용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튼튼한 내구성과 가벼운 무게로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및 폴더블 등으로 적용 모델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 1Q24를 기점으로 기존 본업인 스마트폰 부품 부문의 기초체력이 큰 폭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뜻
- 추가적으로 성장을 강하게 이끌어갈 부문은 전자담배 부품
- 동사는 작년 3분기 글로벌 M/S 1위 전자담배 기업인 PMI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객사로 확보
- 이를 통해 4Q23부터 매출(1Q23 52억원→2Q23 55억원→3Q23 62억원→4Q23 117억원→1Q24 143억원)이 확연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 이러한 추세는 분기별 가속화될 전망
- 지난 3월부터 판매를 개시한 신규 디바이스의 일본 출시로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유럽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
- 그리고 미국 시장이라는 추가적인 강한 성장 모멘텀이 존재
- 그간 PMI는 BAT와의 특허 분쟁으로 미국 내 아이코스를 판매하지 못하였음
- 하지만 올해 2월 특허 분쟁 합의로 관련 이슈가 해소
- 따라서 PMI는 신규 디바이스의 미국 FDA 허가를 신청 중이며, 미국 시장의 판매 재개가 예상되는 상황
-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2024년 기준 345억달러에 달하는 미국 시장을 정조준한다는 의미
- 현재 PMI향 수주액 약 700억원 이상을 확보한 상황에서 판매 지역 확장에 따라 +@의 대규모 추가 수주가 예상

3. 2024년 매출액 4,651억원, 영업이익 257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651억원(+40.0%, YoY), 영업이익 257억원(+196.3%, YoY)을 기록할 전망
- 동사는 고객사의 폴더블 모델 출시 이후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는 계절성을 띄는데 티타늄 소재 탑재에 따른 ASP 상승으로 3Q24는 창립 사상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음
- 게다가 고객사는 추후 보급형 폴더블 모델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모델 대수 증가(Q)에 따른 실적 성장 스토리는 이제 시작
- 전자담배 부문 국내 KT&G향 매출액은 보수적으로 추정했으며 핵심은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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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노믹트리(228760.KQ): 얼리텍B, C 진행 상황 중간 점검, 기대되는 6月 ★

원문링크: https://bit.ly/3Vherm1

1. 내년부터 본격 실적 반영 예상, 올해 순차적으로 나와줄 모멘텀에 주목할 때
- 대규모 임상 비용 지출 등으로 올해 실적은 다소 저조할 전망이지만, 순조롭게 진행 중인 프로세스들에 따라 주가 모멘텀은 상존해 있는 시기라고 판단
- 당장 내년부터 얼리텍B, C의 국내 건강보험 등재 등으로 본격적인 실적 발생 구간에 돌입하기 때문
- 순차적으로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당장 6월 얼리텍B의 최종 임상 연구 결과 보고서 발표가 주가의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 높은 민감도 및 특이도 등 유효성 데이터 발표에 따라 현재 밸류에이션보다 고평가 받을 가능성이 높음
- 이후에는 신의료기술 및 건강보험 등재, 중국 대규모 확증임상 완료,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
- 실적 고성장을 위한 프로세스가 순차적으로 진행될수록 동사의 주목도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

2.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 대규모 확증 임상 대상자 검체 시험 모두 완료
- 얼리텍C는 국내의 경우 지난 4月 2,358명 대상의 장종양연구회 주관 대규모 확증임상 등록 절차가 완료되었으며, 제출된 검체 시험도 모두 완료된 상태
- 최종 결과 분석 발표 프로세스는 총 7단계로 이뤄지는데 현재는 빠른 결과 도출을 위해 1단계인 ‘최종병기판독’과 2단계인 ‘정보 입력’ 단계를 병행하여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3Q24~4Q24 내에 최종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신의료기술 평가(약 140일 소요) 신청에 돌입할 예정
- 2019년 국내 식약처 허가는 이미 완료된 상태
- 이후에는 건강보험 등재(약 100일 소요)의 절차를 이행할 전망
- 결론적으로 내년부터는 건강보험 등재 이후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 진입 등 국내 잠재 실적이 매우 높은 상황
- 중국 역시 약 1천명 대상의 대규모 확증임상을 연내에 마무리할 계획으로 추가적인 성장의 기회 요소
- 가파른 도약을 위한 프로세스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

3.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최종 임상 연구 ‘결과 보고서’ 6月 내 수령 예정
- 얼리텍B 역시 진행 속도가 빠름, 작년 12월 1,249명 대상의 대규모 확증임상이 종료됐는데, 현재 최종 결과 분석을 위한 마지막 7단계인 ‘결과 보고서’ 작성을 시작
- 통계 분석을 끝낸 임상 연구 결과 보고서는 오는 6月 내에 수령할 예정
- 이후 프로세스는 결과 보고서 수령 이후 바로 국내 식약처 허가 → 2H24 신의료기술 평가 → 1H25 건강보험 등재 수순을 밟아갈 예정
- 참고로 얼리텍B는 2023년 4월 미국 FDA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으며, 2024년 3월 국내에서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제품
- 혁신의료기기 제품은 식약처 허가 시 신속 승인 대상
- 따라서 식약처 허가 절차가 통상적으로 걸리는 기간보다 단축될 전망이다. 미국 시장 침투도 머지 않았음
- 작년 6월 LDT 서비스 진출 이후, 올해 4월 미국 의학협회(AMA)로부터 CPT-PLA 의료 코드를 취득했으며, 현재 본격적인 판매 개시를 위한 수가 협상 및 보험사 채택이 진행 중
- 기존 방광암 조기진단 키트 경쟁사들의 제품들 중 Abobott社의 제품(민감도 68%, 특이도 79%)은 낮은 유효성으로 상용화에 실패했으며, Pacific Edge社의 제품(민감도 82%, 특이도 85%) 역시 유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보험 코드가 삭제
- 미국 시장 내 경쟁사가 없다는 의미
- 동사의 제품은 민감도 93%, 특이도 90%의 압도적인 유효성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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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텍시스(355150.KQ): 국내 최초 SiC 반도체 핵심소재 스페이서 퀄 통과 ★

원문링크: https://bit.ly/4aE3EXD

1. AI 데이터센터, ESS, 전기차 산업에 필수적인 차세대 전력반도체
- 코스텍시스는 1997년 설립된 반도체 고방열 소재, 부품 전문업체
-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방향성은 AI, HBM 등 반도체 성능 고도화로 인한 발열 이슈로 인해 방열 소재의 중요성이 부각
- AI 데이터센터, ESS, 전기차 내 전력 수요 확대에 따라 SiC, GaN 반도체 채택이 확대되며 반도체 고방열 소재 핵심기술을 보유한 코스텍시스의 수혜가 예상
- 주력제품인 RF통신용패키지는 글로벌 고객사 NXP 향 납품 중
- 과거 RF통신용패키지는 높은 기술력으로 인해 Kyocera, NGK 등 일본 업체들이 독점하였으나 동사가 국내 최초로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를 개발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보
- 또한 MACOM 향 RF통신용패키지 신제품 2개 품목을 승인 받아 납품 시작하였으며 Ampleon 향 신규 납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2022년 기준 통신용RF m/s는 NXP 40%, Ampleon 14%, Wolfspeed 5%, MACOM 2%이며 MACOM이 Wolfspeed를 인수하였기에 코스텍시스의 신규 고객사 확보 시 고객사 기준 글로벌 점유율은 60%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RF통신용패키지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

2. 글로벌 전력반도체 밸류체인 본격 진입 시작
- 코스텍시스는 글로벌 반도체 업체 온세미컨덕터 향 SiC 반도체 스페이서 퀄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수주 확보가 예상
- 글로벌 스페이서 시장은 일본 Kyocera, ALMT 등이 대표적으로 SiC 반도체용 방열 스페이서를 국산화한 업체는 동사가 유일
- 방열 스페이서는 SiC 반도체의 열을 냉각시키는 핵심 부품으로 전기차를 포함해 AI 데이터센터, ESS 등의 신규 시장으로도 확대
- 전기차 1대당 방열 스페이서 60~100여개가 탑재되며 2023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1,400만대 기준 약 4,2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향후에는 25F 전기차 판매량 2,000만대 기준 6,000억원 → 30F 4,400만대 기준 1.3조원 규모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
- 동사는 온세미컨덕터 향으로 25년 방열 스페이서 매출액 250억원 이상(온세미컨덕터 글로벌 m/s 14%, 고객사 내 동사 점유율 30% 가정)이 기대되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비스테코 향 시제품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퀄 테스트 통과 시 추가 고객사 확보 및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SiC 반도체 시장 내 온세미컨덕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점유율이 50% 이상임을 고려하면 향후 동사의 수주 가능 규모는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
- 기술력에 기반한 고마진 제품으로 수익성 상승이 가능하다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274억원, 영업이익 42억원 전망
- 코스텍시스의 2024년 매출액 274억원(+138.3%, YoY), 영업이익 42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현재 CAPA는 RF통신용패키지 500억원, 방열 스페이서 100억원이며 방열 스페이서 500억원 추가 증설이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 4분기 본격 가동 예정
- 증설 효과가 시작되는 2025년은 매출액 624억원(+127.7%, YoY), 영업이익 112억원(+167.4%, YoY)으로 예상되며 신규 고객사 및 수주 확보 시 실적 상향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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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앤드림(101360.KQ): 빨라지는 증설 속도, 실적에 반영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R88OEA

1. 2Q24 양극재 전구체 사업 BEP 이상 달성 기대
- 에코앤드림은 지난 1월 글로벌 고객사 향 ‘전기차용 하이니켈 NCM 전구체 5년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1Q24부터 2차전지 전구체 실적을 시현
- 1Q24 매출액 191억원 중 전구체 실적은 107억원(매출 비중 56.2%)으로 본업인 촉매소재 비중을 넘어섰으며 사업부 기준 소폭 적자를 시현
- 전구체 CAPA 5,000톤 규모 청주공장이 올해 1월부터 양산이 시작된 점을 고려하면 1Q24 가동률은 약 4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되며, 오는 2분기에는 가동률이 80% 이상으로 올라오며 사업부 기준 BEP 이상의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양극재 수출 단가는 5월 NCM 기준 $26.4/kg으로 전월 대비 하락하였으나 전구체 가격을 양극재의 70%, 환율 1,330원 가정 시 전구체 판가는 약 24,600원/kg으로 환산
- kg 당 2만원 기준으로 추산해도 청주공장 5,000톤 CAPA는 1,000억원 수준의 전구체 매출 발생이 가능하며 가동률 상승 추이에 따라 2024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판단

2. 글로벌 수요에 맞춰 증설 중인 전구체 CAPA, 명확한 방향성
- 양극재 전구체의 중요성은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
- 최근 IRA FEOC Final Regulation에 따라 미국의 공급망 탈중국화 및 Friend-shoring 기조가 더욱 강해진 것으로 판단
- 장기적으로 미국이 요구하는 가공 및 리싸이클링 요건이 더욱 엄격해졌음에 따라 메탈 가공 업체들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는 상황이며 특히 전구체의 경우 중국 의존도가 글로벌 생산량 기준 80% 이상
- 2025년도부터 전구체 탈중국화가 시작되어야 하는 상황이기에 에코앤드림의 고객사를 포함한 글로벌 양극재 업체들의 전구체 쇼티지가 예상
- 에코앤드림은 글로벌 수요에 맞춰 새만금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2025년 기준 3.5만톤 CAPA가 예상
- 당초 새만금공장은 25년 3월 완공, 5월 가동을 목표로 하였으나 최근 고객사의 수요 급증에 따라 연내 완공, 25년 3월 가동으로 앞당겨진 상황
- 연간 가동률 70% 가정 시 전구체 관련 실적은 매출액 연간 5,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200억 이상 발생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전구체 쇼티지가 예상됨에 따라 고객사 다각화가 기대되며 2030F 10.5만톤까지 증설 시 2차전지 실적 성장성은 더욱 가파를 것

3. 2024년 매출액 1,428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4년 매출액 1,428억원(+177.3%, YoY), 영업이익 81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마진율이 높지 않았던 촉매시스템 사업 매출 비중이 과거 대비 축소되면서 2023년 대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전구체 공장 가동률 추이에 따라 추가 실적 성장 가능할 전망
- 분기별 전구체 매출 성장세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며 2025년부터 본 게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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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에스티(416180.KQ): 2.3조원 ESS 부품 신규 수주 확보, 폭발적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hfSid

1. 전기차 및 ESS용 핵심 부품 제조 업체
- 신성에스티는 2004년 설립된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부품 제조 업체, 주력 제품은 부스바(Busbar) 및 배터리 모듈 케이스로, 부스바는 구리가 주 원재료로, 배터리 모듈과 팩 간의 전류를 연결해주는 전도체 핵심 부품, EV배터리 당 약 120개가 소요되며, ESS Rack에는 약 290개의 부품이 적용
- 모듈 케이스는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 셀을 외부 충격으로 보호해주는 부품, 이 외에도 ESS컨테이너, 전장용 BFA 및 cooling plate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 2013년 LG에너지솔루션의 1차 벤더로 등록되며, 2014년부터 2차전지 부품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2018년 폴란드 법인 및 2019년 중국 남경법인 설립을 통해 고객사와 글로벌 진출을 확대, 2022년 SK온의 1차 벤더로 등록되며 고객사 다변화에 성공하였으며, 올해 1분기 LFP ESS 부품을 신규 수주하며 가파른 수주잔고 상승을 기록

2. 글로벌 ESS 시장 성장 수혜, 2026년 퀀텀 점프 전망
-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대 예상, 특히,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가 필수적이며, 원가의 약 90%를 차지하는 배터리 가격 하락에 따라 ESS 설치량이 증가, 우드 맥킨지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북미 ESS 설치량은 12,351MWh으로 작년 1분기 1,781MWh 대비 가파른 상승폭을 보임
- 국내 배터리 3사도 EV용 배터리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며 배터리 공급을 확대하는 것으로 파악, 2023년 기준 국내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10%에 불과하나, 향후 IRA 영향으로 인한 ESS용 배터리 점유율 확대가 기대
- 신성에스티는 국내 배터리 업체 향 ESS용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동반 성장이 전망, 올해 1분기 이미 국내 배터리 S사 향으로 2.3조원 ESS용 부품 신규 수주에 성공, 2026년부터 매출에 온기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약 3천억원의 신규 매출이 예상
- 내년 북미 켄터키 주 400억원 규모의 LFP ESS 컨테이너 현지 생산 시설을 구축할 전망으로, 향후 폭발적 성장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1,287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287억원(+3.2%, YoY), 영업이익 124억원(+48.1%, YoY)으로 전망
- 올해 전기차 시장 둔화에도 불구, ESS용 부품 물량 확대로 인한 실적 방어가 가능할 전망, 올해 지속된 구리 가격 상승을 판가 전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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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락(105740.KQ):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영일만 석유 시추 모멘텀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ViVKNA

1. 영일만 석유 시추, 피팅 밸브 업체 수혜 전망
- 지난 6월 7일 액트지오사의 아브레우 박사와 한국석유공사 인터뷰를 통해 영일만 석유 매장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 구체화, 최대 140억 배럴에 이르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국내 수요 기준 원유 약 4년치, 가스 약 29년치에 상응되는 물량
- 시추 성공 확률은 약 20%로 예상되고 있으며, 1공 당 약 1천억원, 5개의 유망구조 시추를 감안 시, 총 5천억원의 프로젝트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 언론보도에 따르면 올해 12월 1차 탐사시추가 시작될 것으로 파악되며, 전체 시추 기간은 약 1.5년 소요될 것으로 전망
- 이에 조선 및 건설 업체를 포함해 석유 시추 장비 설치와 기초 인프라 구축의 수혜가 예상되는 피팅 밸브 업체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음, 특히, 디케이락은 조선 매출 비중이 높은 경쟁사 대비 석유 가스 향 매출을 확대 중에 있어 지금 주목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2. 석유 시추 인프라 구축의 핵심 부품 제조
- 디케이락은 1986년 설립된 석유화학/해양플랜트/반도체/조선 등의 산업에 적용되는 피팅 밸브 제조 업체, 조선 업황 다운 사이클 시기에 석유화학 사업을 확대하며 엑슨모빌, 다우케미칼, 마라톤 페트롤륨 등 글로벌 유수의 석유 화학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
- 2023년 기준 3천억원 규모 CAPA를 확보, 석유 화학 향 매출 비중은 약 60%를 넘어서는 만큼, 향후 석유 화학 업체 향 매출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한편, 석유 가스 시추 및 개발 작업에는 시추 장비, 파이프 라인, 웰 해드 등의 인프라 설비가 필요한데, 동사는 파이프, 플랜지, 밸브 구조체 등으로 이루어진 ‘프로세스 밸브’를 제조하고 있어 석유 개발 공정의 핵심 부품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프로세스 밸브는 석유 가스 탐사/생산/처리/운송 등 다양한 공정에 필수적인 부품이며, 볼 밸브/게이트 밸브/글로브 밸브/체크 밸브 4가지로 구성, 석유 시추에서 매장량을 측정 및 분석하는 계측장비와 파이프를 이어주는 이음새 기능을 하는 동시에, 유전 파이프에서 추출되는 석유량을 조절하는 역할
- 고온 및 고압 환경에서 대응 가능한 요구 조건을 충족하여 미국석유협회(API)의 6DSS–Subsea Pipeline Valves와 같은 국제표준인증을 받은 만큼 심해 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3. 2024년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300억원(+16.6%, YoY), 영업이익 130억원(+8.4%, YoY)으로 전망
- 24F PER 9배 수준이며, 작년 11월 오버행 이슈가 해소됨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올해 하반기 영일만 시추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른 추가 업사이드 포텐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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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데이타(28898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진화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ceD5JT

1. AI 이상탐지 및 예측 솔루션 전문 기업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되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이상탐지 및 예측 솔루션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
- ICT 인프라의 장애 방지를 위해 2015년 이상탐지 및 예측 솔루션 제품인 AIOps(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페타온 포캐스터’를 국내 최초로 시장에 출시
- 빅데이터 및 AI를 활용하여 ICT 시스템의 장애 예측, 선제 대응 해결 등을 위한 제품이며, 현재 약 30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
- 최근에는 신체의 이상 여부를 탐지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중
- 2022년 8월 AI 디지털 펫 헬스케어 기업 ‘세이지앤컴퍼니’를 시작으로 2023년 1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메디에이지’를 인수했으며, 지난 3월에는 신약개발 사업과 의약품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 기업 ‘비엘(현 모아라이프플러스)’의 지분 19.2%를 확보하며 최대주주
- 1Q24 기준 매출액 비중은 AI 이상탐지 90.2%, 디지털 헬스케어 9.8%

2.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로 포트폴리오 강화 중
- 모아데이타는 핵심 원천 기술인 이상탐지 및 예측 서비스를 활용해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중
- 동사와 계열사인 메디에이지가 공동 개발한 ‘헬스케치’는 신체 센서 데이터 및 건강 검진 데이터 분석을 융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으로 2024 CES에서 최초 공개했는데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
-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올해 하반기 헬스케어 통합 플랫폼으로 정식 론칭할 예정
- 건강 검진 데이터와 동사가 개발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플로핏’을 통해 실시간으로 건강 정보를 수집하고, 통합 플랫폼을 통해 검진 분석 및 개인 특화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
- 개인 맞춤형 영양관리를 위해 건기식 또한 추천 및 유통할 예정
- 동사와 메디에이지, 모아라이프플러스와의 시너지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의 본격적인 확장이 예상되며, 기존 건강 검진 데이터와 실시간 센서 데이터의 융합된 형태로 개인화를 통한 실시간 건강 이상 탐지 및 위험도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비스 시장 안착 이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269억원, 영업이익 15억원 전망
- 모아데이타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69억원(+9.6%, YoY), 영업이익 15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예년 대비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한 R&D 비용이 추가로 집행될 예정이지만, 기존 본업인 페타온 포캐스터 수요 증가와 보험사 신규 서비스 론칭, 재난 구조 탐색 장비 등 신규 서비스 론칭에 따른 매출 볼륨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전망
- ICT 시스템 장애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고객사 저변 확대가 예상되며,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 안착 이후 성장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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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하반기 의료AI 및 딥팩토리 수주 모멘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aZzNsI

1. 2025년 의료AI 본격 실적 성장 기대
- 딥노이드는 지난 4월 뇌동맥류 검출 진단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에 대한 비급여수가가 책정됨, 이에 따라 뇌 MRA 검사 시 딥뉴로로 뇌동맥류 검출 보조를 받으면 딥노이드는 건당 비용을 병원에 청구 가능, 현재 국내 약 20개 병원에 도입을 마친 상황으로, 연말까지 80개 병원 확보를 목표
- 올해 하반기 국내 대형 검진센터 향 의료 AI 솔루션 납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국내 검진시장은 약 6조원 규모이며, 영상의학과 전문의 부족으로 인해 검진 외주 시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의료 AI 솔루션 확대 예상
-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도 전망, 2023년 기준 동남아시아 의료 진단 AI 시장 규모는 약 8조원이이며, 국내 시장 대비 보험 수가는 최소 3배 이상으로 높은 시장, FDA 및 CE인증 없이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하며, 미국 시장 대비 진입장벽이 낮고, 선점 효과를 감안하면 큰 성장 예상, 올해 2분기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동남아시아 주요 병원 및 의료 기관과 MOU를 체결하며 의료 AI 솔루션 도입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2. 딥팩토리 및 딥시큐리티 해외 매출 본격화 기대
- 딥노이드의 산업 AI 솔루션(딥팩토리 및 딥시큐리티)도 순항 중
- 작년 4분기 수주한 75억원 규모의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매출이 올해 2분기부터 인식될 전망, 전사 분기 BEP 매출액 40억원을 감안하면 3분기 흑자전환이 기대, 주요 고객사인 머신비전 업체 코그넥스의 1분기 컨퍼런스콜에 따르면, 2차전지 및 전기차 산업 내 머신비전 수요 증가가 지속되며, AI 투자에 따른 반도체 시장 회복으로 실적이 회복 중인 것으로 파악, 향후 머신비전 적용처 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예상되며, 하반기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업체 향 추가 수주까지 기대되는 상황
- 딥시큐리티의 경우, 한국공항공사 및 김포공항 등의 공공기관과 국내 대기업 향 공급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보안 업체와 동남아 항공보안 시장에 딥시큐리티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본격적인 해외 사업 확대 기대

3.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2025년 영업이익 100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63억원, 영업이익 14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올해 하반기 주요 건강검진 센터 향 의료 AI 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 공급이 기대되는 만큼, 2025년은 의료 AI 사업 확대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11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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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영(003720.KS): 전기차, ESS 콘덴서 핵심소재 국내 유일 양산 ★

원문링크: https://bit.ly/3KIpL4C

1. 커패시터 필름 쇼티지, 하반기가 기대되는 이유
- 삼영은 1959년 설립된 콘덴서 및 포장용 필름 전문 제조 업체로 하반기 커패시터 필름 사업 본격화에 따라 체질 개선이 기대
- ESS, 신재생에너지, 전기차를 포함한 대부분의 전자기기 내에는 전력 흐름을 안정화시켜주는 콘덴서가 내장되는데 삼영은 콘덴서 핵심소재인 커패시터 필름을 국내 유일하게 개발 및 양산 가능
- 글로벌 커패시터 시장은 Toray를 포함한 일본 업체들이 대부분의 점유율을 지님
- 삼영은 글로벌 M/S 10% 수준이지만 현재 커패시터 필름 쇼티지 현상 지속 및 연내 전기차용 커패시터 필름 양산 본격화에 따라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가 예상
- PHEV(하이브리드 전기차), BEV(순수 전기차) 내 전장 커퍼시터 필름 적용처 증가에 따라 일본 경쟁사들은 전기차용 커패시터 필름 생산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따라 일반 전자기기용 커패시터 필름도 쇼티지가 지속 중
- 현재 커패시터 필름 생산 장비 리드타임은 여전히 3년 이상 소요되며 전기차용/일반용 커패시터 필름 수요는 지속 성장 중인 상황에서 2023년 커패시터 필름 CAPA 증설을 완료한 삼영의 수혜가 예상

2. 글로벌 수요에 맞춰 CAPA 증설 완료, 가격도 긍정적
-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의 전력 인프라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가와 전기차의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방향성은 명확하며 커패시터 필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
- 삼영은 뉴인텍, 성문전자 등 증착업체 향 필름을 납품하며 테스트를 통해 국내외 완성차 업체의 차량 모델에 적용되는 구조
- 특히 최근 하이브리드 전기차용 필름인 2.3㎛ 필름 수요가 확대 추세로 높은 수요와 기술력에 따라 기존 필름 대비 가격이 월등히 높을 것으로 기대
- 일반 전자기기용 6㎛ 필름 가격이 1Q24 기준 5,774원/kg이며 BEV용 3.5㎛ 필름은 2배 이상, PHEV용 2.3㎛ 필름은 4배 이상의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
- 또한 6㎛ 필름 가격이 21년 4,321원 → 22년 5,725원 →23년 5,780원으로 수요에 따라 가격이 지속 상승한 점을 고려하면 삼영의 실적 성장세가 기대
- 삼영의 기존 CAPA는 연간 430억원 규모였으나 23년 신규공장 준공 완료를 통해 약 250억원 이상의 CAPA를 확보
- 현재 신규공장은 램프업 단계로 가동률이 50% 수준이며 올해 4분기부터 본격 가동에 따른 실적 성장이 예상
- 1Q24 연결 영업이익 16억원 중 적자 사업부 제외한 커패시터 영업이익 약 17억원 이상 시현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신규 공장 본격 가동 전 상황에서도 글로벌 수요에 따라 실적 성장세가 나타난 것으로 판단되며 4분기 신규 공장 가동 시 큰 폭의 실적 Level-up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1,432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전망
- 삼영의 2024년 매출액 1,432억원(YoY +16.8%), 영업이익 114억원(YoY +90.1%)로 예상
- 기존 적자 사업부였던 PE랩 생산 중단 및 우유팩 사업부 매각에 따라 수익성 향상 가능한 상황이며 커패시터 필름 수요 확대 및 쇼티지 현상 지속과 신규 공장 본격 양산에 따라 24년 하반기부터 외형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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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엔에스(432470.KQ): 4680 원통형 배터리 성장에 따른 폭발적 수주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5vifDN

1. 2차전지 핵심 부품 자동화 장비 제조 업체
- 케이엔에스는 2006년 설립된 2차전지 CID, BMA, Cap 자동화 장비 제조 업체, CID는 배터리 내부의 과열 및 압력을 감지해 전류를 차단하는 안전 부품으로, 원통형 및 각형 배터리 상단에 부착
- 2015년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CID 자동화 제조 장비 개발에 성공하며 2차전지 시장에 본격 진출했으며, 조립공정과 팩공정에 적용되는 BMA 장비까지 개발하며 파우치, 각형, 원통형 배터리 부품 자동화 설비를 보유, 주요 고객사는 글로벌 셀메이커 3사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의 1차 벤더
- 2023년 매출액 300억원을 기록했으며, 장비별 매출 비중은 원통형 CID 50%, BMA 자동화 설비 18%, 반도체 및 자동차 부품 장비 30%, 각형 Cap Ass’y 장비 2%

2. 4680 배터리 시장 개화 수혜 전망
- 올해 하반기 주목해야 할 모멘텀은 주요 엔드 고객사들의 4680 배터리 확대, 특히, 2170>4680 원통형 배터리 폼펙터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2170에서는 상단에만 CID가 접합되는 구조인 반면, 4680 배터리는 상하단이 열려있는 구조로, 양극에 리벳(Riveting) 프레스 공정이 추가
- 케이엔에스는 작년 4680 원통형 배터리용 CID 및 리벳 자동화 장비를 개발하여, 올해 6월 국내 최초 공급에 성공, 수주 금액은 36억원으로 장비 1대 공급 가격, 4680 배터리 1GWh 당 동사 리벳 장비 약 3~6대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 1GWh 당 최소 약 100억원의 장비 수주 기대
- 글로벌 셀메이커들의 4680 배터리 증설이 2025년부터 본격화되는 만큼, 올해 하반기부터 폭발적인 4680 리벳 자동화 장비 수주 기대, 주요 4680 원통형 배터리 제조사 삼성SDI(미국 인디애나 14GWh) 및 LG에너지솔루션(오창 9GWh, 미국 애리조나 36GWh)의 현재 확정된 증설 계획만 고려하더라도, TAM은 약 6,000억원으로 예상
- CID 자동화 장비에서도 대부분의 2170 배터리 부품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4680 배터리에서도 선점 효과 기대, 미국 IRA 영향으로 인해 주요 중화권 고객사인 종루이(Zhongrui)와 미국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 하반기 JV 설립을 계획 중에 있어, 향후 4680 배터리 CID 부품 제조 사업까지 확대 기대

3. 2024년 매출액 377억원, 영업이익 56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377억원(+25.6%, YoY), 영업이익 56억원(+42.1%, YoY)으로 전망, 2025년 4680 배터리 장비 수주가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매출액 834억원(+121.2%, YoY), 영업이익 127억원(+125.3%, YoY)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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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트렉스(118990.KQ): M&A 의미=본업 시너지+외형 성장, 제 2의 도약 ★

원문링크: https://bit.ly/4c9L9Mj

1. 한민내장+제성내장, 연간 매출액 약 1,900억원, 영업이익 약 180억원 기업 인수
- 모트렉스는 지난 7일 JKL크레딧인베스트먼트와 함께 모빌리스(SPC)를 설립 후 지분율 50%를 530억원에 취득하는 공시 발표, 모빌리티 내장재 기업 한민내장과 제성내장 인수를 위한 건, 결론적으로 동사는 자회사 모빌리스를 통해 약 2,100억원의 인수금융으로 한민내장과 제성내장의 지분 전량을 취득하게 됨, 잔금 납입일은 7월 1일
- 이번 인수를 통해 동사의 외형은 한단계 Level-up할 전망, 작년 기준 한민내장과 제성내장의 매출액은 1,873억원, 영업이익은 179억원에 달하기 때문, 자동차 부품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OPM은 9.5%로 높은 수준, 원재료 생산부터 제작까지 전 공정을 수직 계열화하여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
- 한민내장과 재성내장의 2020년 실적은 매출액 1,209억원, 영업이익 45억원에 불과했으나, 2020-2023년 매출액 성장률 55.0%, 영업이익 성장률 293.8%을 기록, 올해는 영업이익 약 250억원 이상을 목표하고 있으며, 지분법 인식을 통해 3분기부터 지분율 50%의 실적이 연결로 반영될 예정

2. 현기차 1차 협력사로 글로벌 진출 및 기존 PBV 사업과 시너지 전망
- 한민/제성내장은 현기차 및 현대모비스의 우수 협력사이자 1차 협력사이며, 차량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을 생산 및 판매, 구체적으로는 외부로부터 소음 및 진동 등을 방지하는 Floor Carpet, Trunk 소음 흡수 및 NVH를 저감하는 Luggage Covering, Luggage Partition 등과 노면 소음 방지 및 차체를 보호해 주는 Wheel Guard 등
- 동사와의 시너지는 크게 두가지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첫번째는 글로벌 시장 진출, 그간 한민/제성내장은 현기차 국내향 대응만으로 매출액 약 1,90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기록, 향후 모트렉스의 현기차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생산기지 구축 등 글로벌로 대응할 전략
- 두번째는 PBV(특수목적 모빌리티) 시장 성장의 수혜로, 기아차는 친환경차와 PBV 시장을 집중 공략해 2028년에는 연간 약 80만대 판매, M/S 5%를 목표하고 있는데, 모트렉스는 기아차와 PBV 차량 기획 및 특화 전장 솔루션 공급부터 PBV 차량 제작 및 렌탈 플랫폼까지 제공하고 있음, 따라서 커스터마이징이 중요한 PBV 차량 특성상 한민/제성내장의 제품을 통해 H/W 측면에서 주요 개발 요구사항 충족 등 PBV 차량 공급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

3. 최근 고객사로 확보한 스텔란티스, M&A 외형 성장까지 제 2의 도약기로 판단
- 평균적으로 P/E 10배 미만의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는 자동차 부품 기업들과는 달리 모트렉스는 히스토리컬 Mid-Cycle P/E 15배 이상을 받아옴, 높은 밸류에이션이 타당했던 이유는 가파른 고성장
- 2019년 매출액 3,137억원, 영업이익 -26억원>2023년 매출액 5,310억원, 영업이익 532억원을 기록하며 급속도로 성장했으며, 실적 성장의 주 요인은 고객사 현기차
- 지난달 동사는 현기차에 버금가는 글로벌 Top 5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를 고객사로 확보, 현재 받은 수주 기준 내년 스텔란티스향 매출로만 300억원 이상 반영될 전망, 현재 추가적인 모델 적용을 테스트 중으로, 다시 한번 고성장의 기회 요인이 발생했다는 의미
- 게다가 모빌리티 내장재 기업 M&A로 추가적인 외형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제 2의 도약기를 맞이한 지금 24E P/E 7배 수준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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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스(051360.KQ): 전장사업부 급성장, 글로벌 고객사 확보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elJ9lL

1. 서천공장 라인투어 탐방기, 전장사업부 본격 가동 중
- 토비스는 6월 18일 애널리스트 및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서천공장 라인투어를 진행함
- 전장사업부 공장은 중국 대련공장 CAPA 3,000억원, 국내 서천공장 CAPA 2,000억원으로 나뉘는데 신규 증설한 서천공장의 경우 2023년 하반기 양산이 시작되어 올해부터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
- 서천공장 부지는 약 1만평 수준이며 공장은 총 1,810평으로 향후 고객사 확대를 감안하여 공장 부지를 충분히 확보해놓은 상황이기에 서천공장 가능 CAPA는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판단
- 현재 공장 1층은 총 3개 라인으로 타겟으로 증설 중이며 이 중 제1라인, 제2라인에서 전장용 디스플레이, 통합형(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주력으로 생산 중
- 향후 확대 가능한 차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올해 하반기부터 서천공장 2층에 1개 라인 증설을 시작하여 25년 양산이 가능할 전망이며 최종적으로는 1층 3개 라인, 2층 2개 라인으로 확대될 전망
- 특히 신설되는 2층 라인은 기존 1층 라인 대비 생산성이 약 50%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서천공장 CAPA는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서천공장 1층 CAPA가 2,000억원(제1~3라인)인 점을 감안했을 때 2층 1개 라인 증설을 통해 약 1,000억원 이상의 증설 효과가 가능할 것이며 현재 건물 내 CAPA 최대 5~6,000억까지 확장 기대

2. 지속 확보 중인 신규 고객사, 실적에 반영될 것
- 과거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 산업이 도래하며 자동차 밸류체인 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토비스는 전장사업 본격화에 따라 관련 수혜가 예상
- LG디스플레이향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모듈 공급을 진행 중이며 현대모비스와 Denso코리아를 고객사로 확보한 바 있음
- 서천공장 내 생산되는 '12.3" + 12.3"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쏘렌토 하이브리드 등의 차종에 적용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K8에도 납품 시작될 것으로 기대
- 대련공장 내 생산되는 ‘12.3" + 28.5" 듀얼 디스플레이'는 북미 완성차 포드 차종 향 적용 중이며 현대차 제네시스에 적용되는 6" HVAC 디스플레이도 지속 생산 중
- 신규 고객사 또한 활발히 확보 중인데 토비스는 지난 5월 독일 자동차 부품사 콘티넨탈을 고객사로 확보하였으며 차량 모델은 수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고 내년 하반기 본격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됨
- 추가적으로 스텔란티스 향 제품 테스트 승인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며, 24년 연말부터 관련 물량의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보임
- 현재 토비스 공장 제3라인에서 신규 고객사 관련 물량을 대응할 것으로 판단되며 글로벌 고객사 확보 추이에 따라 증설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카지노 사업은 전방 산업에 확대에 따라 낙수효과가 지속되는 상황이며 자회사 글로쿼드텍의 실적 성장세 기대
- 특히 글로쿼드텍은 해외 매출 비중이 2023년 기준 65% 수준 높은 편으로 북미 전기차 충전 시장 확대에 따라 2024년에도 전년 대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3. 2024년 매출액 6,428억원, 영업이익 503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428억원(+43.7%, YoY), 영업이익 503억원(+96.1%, YoY)로 예상
- 1Q24 전장사업부가 흑자 턴어라운드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 101억원을 시현한 바 있음
- 카지노 산업의 고수익성 및 전장사업부 공정 자동화, 수율 증가에 따라 분기별 수익성 개선 가능한 상황
- 24 P/E 7배 수준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와 관련 실적 반영 본격화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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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입니다.
20일 오후에 진행예정이던 산업세미나는 업체측 사정으로 인해 연기되었습니다. 일정에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모비데이즈(3632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자회사 사업 확장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VCbHyC

1. 마케팅 기반 종합 콘텐츠 기업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온라인 마케팅 및 광고대행업체, 광고주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형태의 온라인 종합 광고, 온라인 광고 제작, 온라인 광고매체대행 등을 수행
- 본업인 마케팅 사업은 게임, 보험, 증권 기업 등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1) DA(Display Advertising)/SA(Search Advertising) 퍼포먼스 마케팅, 2) 광고 컨설팅 서비스인 미디어랩, 3)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모비커넥트, AD-Network) 및 기타 서비스를 제공
- 2023년 7월 마케팅 전문 실무 교육 플랫폼 운영사 연플(모비커리어에듀)을 인수해 마케팅 인력 교육 및 양성 사업도 진출하며, 마케팅 산업 내 경쟁력 제고 및 우수 인재 채용 등의 기회를 확대하여 마케팅 사업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 중
- 마케팅 사업 외에도 2022년 12월에는 자회사 모비게임즈를 통해 모바일 게임 사업에 진출했으며, 2023년 6월에는 모비콘텐츠테크를 설립하여 K-Pop 음반 및 굿즈(MD)의 온라인 판매 및 해외수출 사업 영위

2. 자회사 사업 확장 중
- 기대되는 부분은 자회사 모비게임즈와 모비콘텐츠테크,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1) 모비게임즈는 지난해 8월 퍼즐 어드벤처 게임 '마법의 숲'과 올해 4월 서브컬쳐 전략 게임인 ‘별의 전쟁’의 글로벌 퍼블리싱 완료, 별의 전쟁의 경우 본업인 마케팅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양대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 후속작으로 추가적인 퍼블리싱 준비 중
- 2) 모비콘텐츠테크는 국내 K-Pop 스타들의 앨범, 굿즈 등을 해외 고객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 2023년 6월 B2C 기반의 K-Pop 음반, 굿즈 기획 및 유통 판매 플랫폼 ‘코코다이브’를 약 300억원에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 현재 ‘키스오브라이프’, ‘루셈블’ 두 개의 아이돌그룹과 MD상품 제작 독점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되며, 추가적으로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력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3.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 2024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7.9억원(+72.4%, YoY), 영업이익 -4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신사업을 위한 투자 비용 집행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 기록
- 다만, 2024년 하반기에는 자회사 모비게임즈의 신규 게임 출시 및 모비콘텐츠테크의 사업 확장에 따라 상반기 대비 실적 개선세 전망, 추가적으로 동사는 2021년 틱톡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기 때문에 ‘틱톡샵’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 여부에 따라 수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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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텀(355690.KQ): 소형 변압기 독보적 경쟁력 보유, 전기차 진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KS22iv

1. 평판형 트랜스 제조 전문 업체, 45W 충전기 고객사 독점
- 에이텀은 소형화, 효율 및 출력 향상이 가능한 트랜스(소형 변압기, Transformer)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조하는 전문 업체
- 트랜스는 충전기 내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핵심 부품으로 스마트폰을 포함해 TV 등 일반 전자기기, 전기차 산업 향으로 확장되는 상황
- 과거 권선형 트랜스는 일정량 이상의 코일을 감아주어야 하기에 부피 증가 및 발열 문제가 존재
- 이에 따라 에이텀은 2차 몰딩 코일 기술에 기반하여 평판으로 프레스한 평판형 트랜스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한 상황
-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제품 대비 발열 감소, 부피 감소, 전기 효율성 증가 등의 장점을 보유
- 해당 장점을 기반으로 국내 S사 향 15W TA(휴대용 충전기, Travel Adaptor) 트랜스 공급을 2020년부터 시작, 25W로 제품군을 확대하였으며 45W는 독점 공급 중
- 특히 45W 충전기는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고객사 신제품 내 45W 고속충전기능 탑재에 따라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
- 45W 충전기 TA를 국내 대부분의 점유율을 확보한 에이텀의 낙수 효과가 예상되는 이유
- 또한 고객사 향 레퍼런스를 고려할 때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은 향후 65W, 100W 제품에서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TA 트랜스 26%, TV 트랜스 19%, MLCC 46%, 기타 9% 수준

2. 전기차 트랜스 시장 진출에 따른 외형 확대 기대
- 에이텀은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TV용 트랜스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으며 국내 L사 향 2021년부터 납품 중이다. 향후 주요 모멘텀은 전기차 트랜스 산업 진출
- 에이텀은 전기차용 OBC(On Board Charger) 트랜스, LDC(Low-voltage DC-DC Converter) 트랜스, SPM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외 완성차 업체 향 품질 테스트 통과 및 납품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
-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올해 3분기부터 EV 향 트랜스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트랜스 CAPA는 TA, TV 기준 월 700만개 수준이며 EV 트랜스 CAPA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라인 증설을 진행 중
- EV 고객사 향 납품이 시작된다면 모델 특성 상 지속적인 실적 발생이 가능할 것을 기대
- EV 트랜스 사업 성장성에 따라 향후 전사 매출 비중의 대다수가 EV 트랜스 사업에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TA 트랜스 사업에서의 고마진 및 EV 트랜스를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 전망
- 2024년(6월 결산 법인, 2023년 7월 1일~2024년 6월 30일) 연결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으로 예상
- 전방 산업 업황 부진 영향으로 다소 아쉬운 실적이 전망되지만, 2025년은 TA 부문 고수익성 확보 및 TV 모델 신제품 및 중저가 모델 향 침투율 상승으로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전기차 향 소형 변압기 시장 진출 추이에 따라 2025년에는 완연한 흑자 턴어라운드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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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앤드림(101360.KQ): 전구체 사업 현황 점검, 연내 흑자 전환 구체화 ★

원문링크: https://bit.ly/3W4tjVu

1. 빠르게 진행 중인 전구체 사업
- 에코앤드림은 2Q24 2차전지 전구체 실적이 전분기 대비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지난 1월 글로벌 양극재 업체 향 2024~2028년 5년간 전구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지난 1분기부터 2차전지 전구체 실적을 시현
- 1Q24 전구체 매출액은 107억원을 시현하였고, 오는 2분기에는 청주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실적 성장이 유력
- 1분기 가동률 약 40% 대비 2분기에는 70% 이상 상승이 예상되기에 2Q24 전구체 매출액 193억원(YoY, +102.7%)로 예상
- 현재 연초 체결된 계약 관련하여 월별 수주가 발생 중이며 공시된 수주 규모 총액은 현재까지 266억원 규모
- 환율에 따른 수주 금액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월별 물량이 차질없이 납품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지속되는 전구체 쇼티지 상황 및 청주 공장 가동률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수주 후 비교적 단기간 내 실적 반영이 가능할 것

2. 쇼티지에 따른 전방산업 긍정적, 흑자 전환 구체화
- 에코앤드림은 2Q24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 업체 성일하이텍과 ‘2차전지 자원순환 및원료공급망 구축’ 관련 MOU를 체결
- 성일하이텍은 전구체의 원재료인 NCM(니켈, 코발트, 망간) 중 코발트를 에코앤드림 향 공급한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금번 MOU를 통해 폐배터리에서 수거한 유가금속으로 전구체를 개발하여 고객사 요구 물량에 일부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에코앤드림은 셀메이커로부터 원재료를 조달받아 가공 과정을 통해 전구체를 생산하기에 메탈 가격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 부담이 높지 않은 편
- 원가 관리를 통해 2Q24 전구체 사업부 BEP 도달 및 3Q24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이유
- 한편 양극재 수출 단가는 6월 NCM 기준 $27.6/kg로 형성되었으며 전구체 가격을 양극재의 70%, 환율 1,330원 가정 시 전구체 판가는 약 25,696원/kg으로 환산
- 보수적으로 kg 당 2만원 기준으로 추산해도 청주공장 5,000톤 CAPA는 전구체 매출액 1,000억원, 증설 중인 새만금 공장(연내 완공, 25년 3월 양산 예정) 3만톤 CAPA까지 고려 시, 매출액 7,000억원으로 환산
- 향후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쇼티지 현상 지속에 따라 전구체 판가 상승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원가 절감에 따라 스프레드 확대될 것으로 기대
- 2025년에는 청주 공장 가동률 100%, 새만금 공장 가동률 약 70% 이상 상승 시 전구체 실적은 매출액 5,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200억 이상 발생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1,428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4년 매출액 1,428억원(+177.3%, YoY), 영업이익 81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전구체 공장 가동률 추이에 따라 추가 실적 성장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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