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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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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노믹트리(228760.KQ): 얼리텍B, C 진행 상황 중간 점검, 기대되는 6月 ★

원문링크: https://bit.ly/3Vherm1

1. 내년부터 본격 실적 반영 예상, 올해 순차적으로 나와줄 모멘텀에 주목할 때
- 대규모 임상 비용 지출 등으로 올해 실적은 다소 저조할 전망이지만, 순조롭게 진행 중인 프로세스들에 따라 주가 모멘텀은 상존해 있는 시기라고 판단
- 당장 내년부터 얼리텍B, C의 국내 건강보험 등재 등으로 본격적인 실적 발생 구간에 돌입하기 때문
- 순차적으로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당장 6월 얼리텍B의 최종 임상 연구 결과 보고서 발표가 주가의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 높은 민감도 및 특이도 등 유효성 데이터 발표에 따라 현재 밸류에이션보다 고평가 받을 가능성이 높음
- 이후에는 신의료기술 및 건강보험 등재, 중국 대규모 확증임상 완료,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
- 실적 고성장을 위한 프로세스가 순차적으로 진행될수록 동사의 주목도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

2.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 대규모 확증 임상 대상자 검체 시험 모두 완료
- 얼리텍C는 국내의 경우 지난 4月 2,358명 대상의 장종양연구회 주관 대규모 확증임상 등록 절차가 완료되었으며, 제출된 검체 시험도 모두 완료된 상태
- 최종 결과 분석 발표 프로세스는 총 7단계로 이뤄지는데 현재는 빠른 결과 도출을 위해 1단계인 ‘최종병기판독’과 2단계인 ‘정보 입력’ 단계를 병행하여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3Q24~4Q24 내에 최종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신의료기술 평가(약 140일 소요) 신청에 돌입할 예정
- 2019년 국내 식약처 허가는 이미 완료된 상태
- 이후에는 건강보험 등재(약 100일 소요)의 절차를 이행할 전망
- 결론적으로 내년부터는 건강보험 등재 이후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 진입 등 국내 잠재 실적이 매우 높은 상황
- 중국 역시 약 1천명 대상의 대규모 확증임상을 연내에 마무리할 계획으로 추가적인 성장의 기회 요소
- 가파른 도약을 위한 프로세스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

3.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최종 임상 연구 ‘결과 보고서’ 6月 내 수령 예정
- 얼리텍B 역시 진행 속도가 빠름, 작년 12월 1,249명 대상의 대규모 확증임상이 종료됐는데, 현재 최종 결과 분석을 위한 마지막 7단계인 ‘결과 보고서’ 작성을 시작
- 통계 분석을 끝낸 임상 연구 결과 보고서는 오는 6月 내에 수령할 예정
- 이후 프로세스는 결과 보고서 수령 이후 바로 국내 식약처 허가 → 2H24 신의료기술 평가 → 1H25 건강보험 등재 수순을 밟아갈 예정
- 참고로 얼리텍B는 2023년 4월 미국 FDA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으며, 2024년 3월 국내에서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제품
- 혁신의료기기 제품은 식약처 허가 시 신속 승인 대상
- 따라서 식약처 허가 절차가 통상적으로 걸리는 기간보다 단축될 전망이다. 미국 시장 침투도 머지 않았음
- 작년 6월 LDT 서비스 진출 이후, 올해 4월 미국 의학협회(AMA)로부터 CPT-PLA 의료 코드를 취득했으며, 현재 본격적인 판매 개시를 위한 수가 협상 및 보험사 채택이 진행 중
- 기존 방광암 조기진단 키트 경쟁사들의 제품들 중 Abobott社의 제품(민감도 68%, 특이도 79%)은 낮은 유효성으로 상용화에 실패했으며, Pacific Edge社의 제품(민감도 82%, 특이도 85%) 역시 유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보험 코드가 삭제
- 미국 시장 내 경쟁사가 없다는 의미
- 동사의 제품은 민감도 93%, 특이도 90%의 압도적인 유효성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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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텍시스(355150.KQ): 국내 최초 SiC 반도체 핵심소재 스페이서 퀄 통과 ★

원문링크: https://bit.ly/4aE3EXD

1. AI 데이터센터, ESS, 전기차 산업에 필수적인 차세대 전력반도체
- 코스텍시스는 1997년 설립된 반도체 고방열 소재, 부품 전문업체
-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방향성은 AI, HBM 등 반도체 성능 고도화로 인한 발열 이슈로 인해 방열 소재의 중요성이 부각
- AI 데이터센터, ESS, 전기차 내 전력 수요 확대에 따라 SiC, GaN 반도체 채택이 확대되며 반도체 고방열 소재 핵심기술을 보유한 코스텍시스의 수혜가 예상
- 주력제품인 RF통신용패키지는 글로벌 고객사 NXP 향 납품 중
- 과거 RF통신용패키지는 높은 기술력으로 인해 Kyocera, NGK 등 일본 업체들이 독점하였으나 동사가 국내 최초로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를 개발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보
- 또한 MACOM 향 RF통신용패키지 신제품 2개 품목을 승인 받아 납품 시작하였으며 Ampleon 향 신규 납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2022년 기준 통신용RF m/s는 NXP 40%, Ampleon 14%, Wolfspeed 5%, MACOM 2%이며 MACOM이 Wolfspeed를 인수하였기에 코스텍시스의 신규 고객사 확보 시 고객사 기준 글로벌 점유율은 60%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RF통신용패키지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

2. 글로벌 전력반도체 밸류체인 본격 진입 시작
- 코스텍시스는 글로벌 반도체 업체 온세미컨덕터 향 SiC 반도체 스페이서 퀄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수주 확보가 예상
- 글로벌 스페이서 시장은 일본 Kyocera, ALMT 등이 대표적으로 SiC 반도체용 방열 스페이서를 국산화한 업체는 동사가 유일
- 방열 스페이서는 SiC 반도체의 열을 냉각시키는 핵심 부품으로 전기차를 포함해 AI 데이터센터, ESS 등의 신규 시장으로도 확대
- 전기차 1대당 방열 스페이서 60~100여개가 탑재되며 2023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1,400만대 기준 약 4,2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향후에는 25F 전기차 판매량 2,000만대 기준 6,000억원 → 30F 4,400만대 기준 1.3조원 규모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
- 동사는 온세미컨덕터 향으로 25년 방열 스페이서 매출액 250억원 이상(온세미컨덕터 글로벌 m/s 14%, 고객사 내 동사 점유율 30% 가정)이 기대되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비스테코 향 시제품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퀄 테스트 통과 시 추가 고객사 확보 및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SiC 반도체 시장 내 온세미컨덕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점유율이 50% 이상임을 고려하면 향후 동사의 수주 가능 규모는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
- 기술력에 기반한 고마진 제품으로 수익성 상승이 가능하다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274억원, 영업이익 42억원 전망
- 코스텍시스의 2024년 매출액 274억원(+138.3%, YoY), 영업이익 42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현재 CAPA는 RF통신용패키지 500억원, 방열 스페이서 100억원이며 방열 스페이서 500억원 추가 증설이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 4분기 본격 가동 예정
- 증설 효과가 시작되는 2025년은 매출액 624억원(+127.7%, YoY), 영업이익 112억원(+167.4%, YoY)으로 예상되며 신규 고객사 및 수주 확보 시 실적 상향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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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앤드림(101360.KQ): 빨라지는 증설 속도, 실적에 반영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R88OEA

1. 2Q24 양극재 전구체 사업 BEP 이상 달성 기대
- 에코앤드림은 지난 1월 글로벌 고객사 향 ‘전기차용 하이니켈 NCM 전구체 5년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1Q24부터 2차전지 전구체 실적을 시현
- 1Q24 매출액 191억원 중 전구체 실적은 107억원(매출 비중 56.2%)으로 본업인 촉매소재 비중을 넘어섰으며 사업부 기준 소폭 적자를 시현
- 전구체 CAPA 5,000톤 규모 청주공장이 올해 1월부터 양산이 시작된 점을 고려하면 1Q24 가동률은 약 4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되며, 오는 2분기에는 가동률이 80% 이상으로 올라오며 사업부 기준 BEP 이상의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양극재 수출 단가는 5월 NCM 기준 $26.4/kg으로 전월 대비 하락하였으나 전구체 가격을 양극재의 70%, 환율 1,330원 가정 시 전구체 판가는 약 24,600원/kg으로 환산
- kg 당 2만원 기준으로 추산해도 청주공장 5,000톤 CAPA는 1,000억원 수준의 전구체 매출 발생이 가능하며 가동률 상승 추이에 따라 2024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판단

2. 글로벌 수요에 맞춰 증설 중인 전구체 CAPA, 명확한 방향성
- 양극재 전구체의 중요성은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
- 최근 IRA FEOC Final Regulation에 따라 미국의 공급망 탈중국화 및 Friend-shoring 기조가 더욱 강해진 것으로 판단
- 장기적으로 미국이 요구하는 가공 및 리싸이클링 요건이 더욱 엄격해졌음에 따라 메탈 가공 업체들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는 상황이며 특히 전구체의 경우 중국 의존도가 글로벌 생산량 기준 80% 이상
- 2025년도부터 전구체 탈중국화가 시작되어야 하는 상황이기에 에코앤드림의 고객사를 포함한 글로벌 양극재 업체들의 전구체 쇼티지가 예상
- 에코앤드림은 글로벌 수요에 맞춰 새만금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2025년 기준 3.5만톤 CAPA가 예상
- 당초 새만금공장은 25년 3월 완공, 5월 가동을 목표로 하였으나 최근 고객사의 수요 급증에 따라 연내 완공, 25년 3월 가동으로 앞당겨진 상황
- 연간 가동률 70% 가정 시 전구체 관련 실적은 매출액 연간 5,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200억 이상 발생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전구체 쇼티지가 예상됨에 따라 고객사 다각화가 기대되며 2030F 10.5만톤까지 증설 시 2차전지 실적 성장성은 더욱 가파를 것

3. 2024년 매출액 1,428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4년 매출액 1,428억원(+177.3%, YoY), 영업이익 81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마진율이 높지 않았던 촉매시스템 사업 매출 비중이 과거 대비 축소되면서 2023년 대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전구체 공장 가동률 추이에 따라 추가 실적 성장 가능할 전망
- 분기별 전구체 매출 성장세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며 2025년부터 본 게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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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에스티(416180.KQ): 2.3조원 ESS 부품 신규 수주 확보, 폭발적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hfSid

1. 전기차 및 ESS용 핵심 부품 제조 업체
- 신성에스티는 2004년 설립된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부품 제조 업체, 주력 제품은 부스바(Busbar) 및 배터리 모듈 케이스로, 부스바는 구리가 주 원재료로, 배터리 모듈과 팩 간의 전류를 연결해주는 전도체 핵심 부품, EV배터리 당 약 120개가 소요되며, ESS Rack에는 약 290개의 부품이 적용
- 모듈 케이스는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 셀을 외부 충격으로 보호해주는 부품, 이 외에도 ESS컨테이너, 전장용 BFA 및 cooling plate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 2013년 LG에너지솔루션의 1차 벤더로 등록되며, 2014년부터 2차전지 부품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2018년 폴란드 법인 및 2019년 중국 남경법인 설립을 통해 고객사와 글로벌 진출을 확대, 2022년 SK온의 1차 벤더로 등록되며 고객사 다변화에 성공하였으며, 올해 1분기 LFP ESS 부품을 신규 수주하며 가파른 수주잔고 상승을 기록

2. 글로벌 ESS 시장 성장 수혜, 2026년 퀀텀 점프 전망
-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대 예상, 특히,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가 필수적이며, 원가의 약 90%를 차지하는 배터리 가격 하락에 따라 ESS 설치량이 증가, 우드 맥킨지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북미 ESS 설치량은 12,351MWh으로 작년 1분기 1,781MWh 대비 가파른 상승폭을 보임
- 국내 배터리 3사도 EV용 배터리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며 배터리 공급을 확대하는 것으로 파악, 2023년 기준 국내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10%에 불과하나, 향후 IRA 영향으로 인한 ESS용 배터리 점유율 확대가 기대
- 신성에스티는 국내 배터리 업체 향 ESS용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동반 성장이 전망, 올해 1분기 이미 국내 배터리 S사 향으로 2.3조원 ESS용 부품 신규 수주에 성공, 2026년부터 매출에 온기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약 3천억원의 신규 매출이 예상
- 내년 북미 켄터키 주 400억원 규모의 LFP ESS 컨테이너 현지 생산 시설을 구축할 전망으로, 향후 폭발적 성장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1,287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287억원(+3.2%, YoY), 영업이익 124억원(+48.1%, YoY)으로 전망
- 올해 전기차 시장 둔화에도 불구, ESS용 부품 물량 확대로 인한 실적 방어가 가능할 전망, 올해 지속된 구리 가격 상승을 판가 전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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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락(105740.KQ):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영일만 석유 시추 모멘텀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ViVKNA

1. 영일만 석유 시추, 피팅 밸브 업체 수혜 전망
- 지난 6월 7일 액트지오사의 아브레우 박사와 한국석유공사 인터뷰를 통해 영일만 석유 매장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 구체화, 최대 140억 배럴에 이르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국내 수요 기준 원유 약 4년치, 가스 약 29년치에 상응되는 물량
- 시추 성공 확률은 약 20%로 예상되고 있으며, 1공 당 약 1천억원, 5개의 유망구조 시추를 감안 시, 총 5천억원의 프로젝트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 언론보도에 따르면 올해 12월 1차 탐사시추가 시작될 것으로 파악되며, 전체 시추 기간은 약 1.5년 소요될 것으로 전망
- 이에 조선 및 건설 업체를 포함해 석유 시추 장비 설치와 기초 인프라 구축의 수혜가 예상되는 피팅 밸브 업체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음, 특히, 디케이락은 조선 매출 비중이 높은 경쟁사 대비 석유 가스 향 매출을 확대 중에 있어 지금 주목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2. 석유 시추 인프라 구축의 핵심 부품 제조
- 디케이락은 1986년 설립된 석유화학/해양플랜트/반도체/조선 등의 산업에 적용되는 피팅 밸브 제조 업체, 조선 업황 다운 사이클 시기에 석유화학 사업을 확대하며 엑슨모빌, 다우케미칼, 마라톤 페트롤륨 등 글로벌 유수의 석유 화학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
- 2023년 기준 3천억원 규모 CAPA를 확보, 석유 화학 향 매출 비중은 약 60%를 넘어서는 만큼, 향후 석유 화학 업체 향 매출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한편, 석유 가스 시추 및 개발 작업에는 시추 장비, 파이프 라인, 웰 해드 등의 인프라 설비가 필요한데, 동사는 파이프, 플랜지, 밸브 구조체 등으로 이루어진 ‘프로세스 밸브’를 제조하고 있어 석유 개발 공정의 핵심 부품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프로세스 밸브는 석유 가스 탐사/생산/처리/운송 등 다양한 공정에 필수적인 부품이며, 볼 밸브/게이트 밸브/글로브 밸브/체크 밸브 4가지로 구성, 석유 시추에서 매장량을 측정 및 분석하는 계측장비와 파이프를 이어주는 이음새 기능을 하는 동시에, 유전 파이프에서 추출되는 석유량을 조절하는 역할
- 고온 및 고압 환경에서 대응 가능한 요구 조건을 충족하여 미국석유협회(API)의 6DSS–Subsea Pipeline Valves와 같은 국제표준인증을 받은 만큼 심해 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3. 2024년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300억원(+16.6%, YoY), 영업이익 130억원(+8.4%, YoY)으로 전망
- 24F PER 9배 수준이며, 작년 11월 오버행 이슈가 해소됨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올해 하반기 영일만 시추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른 추가 업사이드 포텐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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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데이타(28898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진화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ceD5JT

1. AI 이상탐지 및 예측 솔루션 전문 기업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되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이상탐지 및 예측 솔루션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
- ICT 인프라의 장애 방지를 위해 2015년 이상탐지 및 예측 솔루션 제품인 AIOps(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페타온 포캐스터’를 국내 최초로 시장에 출시
- 빅데이터 및 AI를 활용하여 ICT 시스템의 장애 예측, 선제 대응 해결 등을 위한 제품이며, 현재 약 30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
- 최근에는 신체의 이상 여부를 탐지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중
- 2022년 8월 AI 디지털 펫 헬스케어 기업 ‘세이지앤컴퍼니’를 시작으로 2023년 1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메디에이지’를 인수했으며, 지난 3월에는 신약개발 사업과 의약품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 기업 ‘비엘(현 모아라이프플러스)’의 지분 19.2%를 확보하며 최대주주
- 1Q24 기준 매출액 비중은 AI 이상탐지 90.2%, 디지털 헬스케어 9.8%

2.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로 포트폴리오 강화 중
- 모아데이타는 핵심 원천 기술인 이상탐지 및 예측 서비스를 활용해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중
- 동사와 계열사인 메디에이지가 공동 개발한 ‘헬스케치’는 신체 센서 데이터 및 건강 검진 데이터 분석을 융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으로 2024 CES에서 최초 공개했는데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
-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올해 하반기 헬스케어 통합 플랫폼으로 정식 론칭할 예정
- 건강 검진 데이터와 동사가 개발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플로핏’을 통해 실시간으로 건강 정보를 수집하고, 통합 플랫폼을 통해 검진 분석 및 개인 특화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
- 개인 맞춤형 영양관리를 위해 건기식 또한 추천 및 유통할 예정
- 동사와 메디에이지, 모아라이프플러스와의 시너지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의 본격적인 확장이 예상되며, 기존 건강 검진 데이터와 실시간 센서 데이터의 융합된 형태로 개인화를 통한 실시간 건강 이상 탐지 및 위험도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비스 시장 안착 이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269억원, 영업이익 15억원 전망
- 모아데이타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69억원(+9.6%, YoY), 영업이익 15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예년 대비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한 R&D 비용이 추가로 집행될 예정이지만, 기존 본업인 페타온 포캐스터 수요 증가와 보험사 신규 서비스 론칭, 재난 구조 탐색 장비 등 신규 서비스 론칭에 따른 매출 볼륨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전망
- ICT 시스템 장애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고객사 저변 확대가 예상되며,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 안착 이후 성장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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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하반기 의료AI 및 딥팩토리 수주 모멘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aZzNsI

1. 2025년 의료AI 본격 실적 성장 기대
- 딥노이드는 지난 4월 뇌동맥류 검출 진단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에 대한 비급여수가가 책정됨, 이에 따라 뇌 MRA 검사 시 딥뉴로로 뇌동맥류 검출 보조를 받으면 딥노이드는 건당 비용을 병원에 청구 가능, 현재 국내 약 20개 병원에 도입을 마친 상황으로, 연말까지 80개 병원 확보를 목표
- 올해 하반기 국내 대형 검진센터 향 의료 AI 솔루션 납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국내 검진시장은 약 6조원 규모이며, 영상의학과 전문의 부족으로 인해 검진 외주 시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의료 AI 솔루션 확대 예상
-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도 전망, 2023년 기준 동남아시아 의료 진단 AI 시장 규모는 약 8조원이이며, 국내 시장 대비 보험 수가는 최소 3배 이상으로 높은 시장, FDA 및 CE인증 없이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하며, 미국 시장 대비 진입장벽이 낮고, 선점 효과를 감안하면 큰 성장 예상, 올해 2분기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동남아시아 주요 병원 및 의료 기관과 MOU를 체결하며 의료 AI 솔루션 도입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2. 딥팩토리 및 딥시큐리티 해외 매출 본격화 기대
- 딥노이드의 산업 AI 솔루션(딥팩토리 및 딥시큐리티)도 순항 중
- 작년 4분기 수주한 75억원 규모의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매출이 올해 2분기부터 인식될 전망, 전사 분기 BEP 매출액 40억원을 감안하면 3분기 흑자전환이 기대, 주요 고객사인 머신비전 업체 코그넥스의 1분기 컨퍼런스콜에 따르면, 2차전지 및 전기차 산업 내 머신비전 수요 증가가 지속되며, AI 투자에 따른 반도체 시장 회복으로 실적이 회복 중인 것으로 파악, 향후 머신비전 적용처 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예상되며, 하반기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업체 향 추가 수주까지 기대되는 상황
- 딥시큐리티의 경우, 한국공항공사 및 김포공항 등의 공공기관과 국내 대기업 향 공급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보안 업체와 동남아 항공보안 시장에 딥시큐리티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본격적인 해외 사업 확대 기대

3.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2025년 영업이익 100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63억원, 영업이익 14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올해 하반기 주요 건강검진 센터 향 의료 AI 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 공급이 기대되는 만큼, 2025년은 의료 AI 사업 확대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11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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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영(003720.KS): 전기차, ESS 콘덴서 핵심소재 국내 유일 양산 ★

원문링크: https://bit.ly/3KIpL4C

1. 커패시터 필름 쇼티지, 하반기가 기대되는 이유
- 삼영은 1959년 설립된 콘덴서 및 포장용 필름 전문 제조 업체로 하반기 커패시터 필름 사업 본격화에 따라 체질 개선이 기대
- ESS, 신재생에너지, 전기차를 포함한 대부분의 전자기기 내에는 전력 흐름을 안정화시켜주는 콘덴서가 내장되는데 삼영은 콘덴서 핵심소재인 커패시터 필름을 국내 유일하게 개발 및 양산 가능
- 글로벌 커패시터 시장은 Toray를 포함한 일본 업체들이 대부분의 점유율을 지님
- 삼영은 글로벌 M/S 10% 수준이지만 현재 커패시터 필름 쇼티지 현상 지속 및 연내 전기차용 커패시터 필름 양산 본격화에 따라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가 예상
- PHEV(하이브리드 전기차), BEV(순수 전기차) 내 전장 커퍼시터 필름 적용처 증가에 따라 일본 경쟁사들은 전기차용 커패시터 필름 생산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따라 일반 전자기기용 커패시터 필름도 쇼티지가 지속 중
- 현재 커패시터 필름 생산 장비 리드타임은 여전히 3년 이상 소요되며 전기차용/일반용 커패시터 필름 수요는 지속 성장 중인 상황에서 2023년 커패시터 필름 CAPA 증설을 완료한 삼영의 수혜가 예상

2. 글로벌 수요에 맞춰 CAPA 증설 완료, 가격도 긍정적
-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의 전력 인프라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가와 전기차의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방향성은 명확하며 커패시터 필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
- 삼영은 뉴인텍, 성문전자 등 증착업체 향 필름을 납품하며 테스트를 통해 국내외 완성차 업체의 차량 모델에 적용되는 구조
- 특히 최근 하이브리드 전기차용 필름인 2.3㎛ 필름 수요가 확대 추세로 높은 수요와 기술력에 따라 기존 필름 대비 가격이 월등히 높을 것으로 기대
- 일반 전자기기용 6㎛ 필름 가격이 1Q24 기준 5,774원/kg이며 BEV용 3.5㎛ 필름은 2배 이상, PHEV용 2.3㎛ 필름은 4배 이상의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
- 또한 6㎛ 필름 가격이 21년 4,321원 → 22년 5,725원 →23년 5,780원으로 수요에 따라 가격이 지속 상승한 점을 고려하면 삼영의 실적 성장세가 기대
- 삼영의 기존 CAPA는 연간 430억원 규모였으나 23년 신규공장 준공 완료를 통해 약 250억원 이상의 CAPA를 확보
- 현재 신규공장은 램프업 단계로 가동률이 50% 수준이며 올해 4분기부터 본격 가동에 따른 실적 성장이 예상
- 1Q24 연결 영업이익 16억원 중 적자 사업부 제외한 커패시터 영업이익 약 17억원 이상 시현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신규 공장 본격 가동 전 상황에서도 글로벌 수요에 따라 실적 성장세가 나타난 것으로 판단되며 4분기 신규 공장 가동 시 큰 폭의 실적 Level-up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1,432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전망
- 삼영의 2024년 매출액 1,432억원(YoY +16.8%), 영업이익 114억원(YoY +90.1%)로 예상
- 기존 적자 사업부였던 PE랩 생산 중단 및 우유팩 사업부 매각에 따라 수익성 향상 가능한 상황이며 커패시터 필름 수요 확대 및 쇼티지 현상 지속과 신규 공장 본격 양산에 따라 24년 하반기부터 외형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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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엔에스(432470.KQ): 4680 원통형 배터리 성장에 따른 폭발적 수주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5vifDN

1. 2차전지 핵심 부품 자동화 장비 제조 업체
- 케이엔에스는 2006년 설립된 2차전지 CID, BMA, Cap 자동화 장비 제조 업체, CID는 배터리 내부의 과열 및 압력을 감지해 전류를 차단하는 안전 부품으로, 원통형 및 각형 배터리 상단에 부착
- 2015년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CID 자동화 제조 장비 개발에 성공하며 2차전지 시장에 본격 진출했으며, 조립공정과 팩공정에 적용되는 BMA 장비까지 개발하며 파우치, 각형, 원통형 배터리 부품 자동화 설비를 보유, 주요 고객사는 글로벌 셀메이커 3사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의 1차 벤더
- 2023년 매출액 300억원을 기록했으며, 장비별 매출 비중은 원통형 CID 50%, BMA 자동화 설비 18%, 반도체 및 자동차 부품 장비 30%, 각형 Cap Ass’y 장비 2%

2. 4680 배터리 시장 개화 수혜 전망
- 올해 하반기 주목해야 할 모멘텀은 주요 엔드 고객사들의 4680 배터리 확대, 특히, 2170>4680 원통형 배터리 폼펙터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2170에서는 상단에만 CID가 접합되는 구조인 반면, 4680 배터리는 상하단이 열려있는 구조로, 양극에 리벳(Riveting) 프레스 공정이 추가
- 케이엔에스는 작년 4680 원통형 배터리용 CID 및 리벳 자동화 장비를 개발하여, 올해 6월 국내 최초 공급에 성공, 수주 금액은 36억원으로 장비 1대 공급 가격, 4680 배터리 1GWh 당 동사 리벳 장비 약 3~6대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 1GWh 당 최소 약 100억원의 장비 수주 기대
- 글로벌 셀메이커들의 4680 배터리 증설이 2025년부터 본격화되는 만큼, 올해 하반기부터 폭발적인 4680 리벳 자동화 장비 수주 기대, 주요 4680 원통형 배터리 제조사 삼성SDI(미국 인디애나 14GWh) 및 LG에너지솔루션(오창 9GWh, 미국 애리조나 36GWh)의 현재 확정된 증설 계획만 고려하더라도, TAM은 약 6,000억원으로 예상
- CID 자동화 장비에서도 대부분의 2170 배터리 부품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4680 배터리에서도 선점 효과 기대, 미국 IRA 영향으로 인해 주요 중화권 고객사인 종루이(Zhongrui)와 미국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 하반기 JV 설립을 계획 중에 있어, 향후 4680 배터리 CID 부품 제조 사업까지 확대 기대

3. 2024년 매출액 377억원, 영업이익 56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377억원(+25.6%, YoY), 영업이익 56억원(+42.1%, YoY)으로 전망, 2025년 4680 배터리 장비 수주가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매출액 834억원(+121.2%, YoY), 영업이익 127억원(+125.3%, YoY)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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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트렉스(118990.KQ): M&A 의미=본업 시너지+외형 성장, 제 2의 도약 ★

원문링크: https://bit.ly/4c9L9Mj

1. 한민내장+제성내장, 연간 매출액 약 1,900억원, 영업이익 약 180억원 기업 인수
- 모트렉스는 지난 7일 JKL크레딧인베스트먼트와 함께 모빌리스(SPC)를 설립 후 지분율 50%를 530억원에 취득하는 공시 발표, 모빌리티 내장재 기업 한민내장과 제성내장 인수를 위한 건, 결론적으로 동사는 자회사 모빌리스를 통해 약 2,100억원의 인수금융으로 한민내장과 제성내장의 지분 전량을 취득하게 됨, 잔금 납입일은 7월 1일
- 이번 인수를 통해 동사의 외형은 한단계 Level-up할 전망, 작년 기준 한민내장과 제성내장의 매출액은 1,873억원, 영업이익은 179억원에 달하기 때문, 자동차 부품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OPM은 9.5%로 높은 수준, 원재료 생산부터 제작까지 전 공정을 수직 계열화하여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
- 한민내장과 재성내장의 2020년 실적은 매출액 1,209억원, 영업이익 45억원에 불과했으나, 2020-2023년 매출액 성장률 55.0%, 영업이익 성장률 293.8%을 기록, 올해는 영업이익 약 250억원 이상을 목표하고 있으며, 지분법 인식을 통해 3분기부터 지분율 50%의 실적이 연결로 반영될 예정

2. 현기차 1차 협력사로 글로벌 진출 및 기존 PBV 사업과 시너지 전망
- 한민/제성내장은 현기차 및 현대모비스의 우수 협력사이자 1차 협력사이며, 차량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을 생산 및 판매, 구체적으로는 외부로부터 소음 및 진동 등을 방지하는 Floor Carpet, Trunk 소음 흡수 및 NVH를 저감하는 Luggage Covering, Luggage Partition 등과 노면 소음 방지 및 차체를 보호해 주는 Wheel Guard 등
- 동사와의 시너지는 크게 두가지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첫번째는 글로벌 시장 진출, 그간 한민/제성내장은 현기차 국내향 대응만으로 매출액 약 1,90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기록, 향후 모트렉스의 현기차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생산기지 구축 등 글로벌로 대응할 전략
- 두번째는 PBV(특수목적 모빌리티) 시장 성장의 수혜로, 기아차는 친환경차와 PBV 시장을 집중 공략해 2028년에는 연간 약 80만대 판매, M/S 5%를 목표하고 있는데, 모트렉스는 기아차와 PBV 차량 기획 및 특화 전장 솔루션 공급부터 PBV 차량 제작 및 렌탈 플랫폼까지 제공하고 있음, 따라서 커스터마이징이 중요한 PBV 차량 특성상 한민/제성내장의 제품을 통해 H/W 측면에서 주요 개발 요구사항 충족 등 PBV 차량 공급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

3. 최근 고객사로 확보한 스텔란티스, M&A 외형 성장까지 제 2의 도약기로 판단
- 평균적으로 P/E 10배 미만의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는 자동차 부품 기업들과는 달리 모트렉스는 히스토리컬 Mid-Cycle P/E 15배 이상을 받아옴, 높은 밸류에이션이 타당했던 이유는 가파른 고성장
- 2019년 매출액 3,137억원, 영업이익 -26억원>2023년 매출액 5,310억원, 영업이익 532억원을 기록하며 급속도로 성장했으며, 실적 성장의 주 요인은 고객사 현기차
- 지난달 동사는 현기차에 버금가는 글로벌 Top 5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를 고객사로 확보, 현재 받은 수주 기준 내년 스텔란티스향 매출로만 300억원 이상 반영될 전망, 현재 추가적인 모델 적용을 테스트 중으로, 다시 한번 고성장의 기회 요인이 발생했다는 의미
- 게다가 모빌리티 내장재 기업 M&A로 추가적인 외형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제 2의 도약기를 맞이한 지금 24E P/E 7배 수준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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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스(051360.KQ): 전장사업부 급성장, 글로벌 고객사 확보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elJ9lL

1. 서천공장 라인투어 탐방기, 전장사업부 본격 가동 중
- 토비스는 6월 18일 애널리스트 및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서천공장 라인투어를 진행함
- 전장사업부 공장은 중국 대련공장 CAPA 3,000억원, 국내 서천공장 CAPA 2,000억원으로 나뉘는데 신규 증설한 서천공장의 경우 2023년 하반기 양산이 시작되어 올해부터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
- 서천공장 부지는 약 1만평 수준이며 공장은 총 1,810평으로 향후 고객사 확대를 감안하여 공장 부지를 충분히 확보해놓은 상황이기에 서천공장 가능 CAPA는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판단
- 현재 공장 1층은 총 3개 라인으로 타겟으로 증설 중이며 이 중 제1라인, 제2라인에서 전장용 디스플레이, 통합형(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주력으로 생산 중
- 향후 확대 가능한 차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올해 하반기부터 서천공장 2층에 1개 라인 증설을 시작하여 25년 양산이 가능할 전망이며 최종적으로는 1층 3개 라인, 2층 2개 라인으로 확대될 전망
- 특히 신설되는 2층 라인은 기존 1층 라인 대비 생산성이 약 50%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서천공장 CAPA는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서천공장 1층 CAPA가 2,000억원(제1~3라인)인 점을 감안했을 때 2층 1개 라인 증설을 통해 약 1,000억원 이상의 증설 효과가 가능할 것이며 현재 건물 내 CAPA 최대 5~6,000억까지 확장 기대

2. 지속 확보 중인 신규 고객사, 실적에 반영될 것
- 과거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 산업이 도래하며 자동차 밸류체인 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토비스는 전장사업 본격화에 따라 관련 수혜가 예상
- LG디스플레이향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모듈 공급을 진행 중이며 현대모비스와 Denso코리아를 고객사로 확보한 바 있음
- 서천공장 내 생산되는 '12.3" + 12.3"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쏘렌토 하이브리드 등의 차종에 적용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K8에도 납품 시작될 것으로 기대
- 대련공장 내 생산되는 ‘12.3" + 28.5" 듀얼 디스플레이'는 북미 완성차 포드 차종 향 적용 중이며 현대차 제네시스에 적용되는 6" HVAC 디스플레이도 지속 생산 중
- 신규 고객사 또한 활발히 확보 중인데 토비스는 지난 5월 독일 자동차 부품사 콘티넨탈을 고객사로 확보하였으며 차량 모델은 수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고 내년 하반기 본격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됨
- 추가적으로 스텔란티스 향 제품 테스트 승인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며, 24년 연말부터 관련 물량의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보임
- 현재 토비스 공장 제3라인에서 신규 고객사 관련 물량을 대응할 것으로 판단되며 글로벌 고객사 확보 추이에 따라 증설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카지노 사업은 전방 산업에 확대에 따라 낙수효과가 지속되는 상황이며 자회사 글로쿼드텍의 실적 성장세 기대
- 특히 글로쿼드텍은 해외 매출 비중이 2023년 기준 65% 수준 높은 편으로 북미 전기차 충전 시장 확대에 따라 2024년에도 전년 대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3. 2024년 매출액 6,428억원, 영업이익 503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428억원(+43.7%, YoY), 영업이익 503억원(+96.1%, YoY)로 예상
- 1Q24 전장사업부가 흑자 턴어라운드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 101억원을 시현한 바 있음
- 카지노 산업의 고수익성 및 전장사업부 공정 자동화, 수율 증가에 따라 분기별 수익성 개선 가능한 상황
- 24 P/E 7배 수준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와 관련 실적 반영 본격화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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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입니다.
20일 오후에 진행예정이던 산업세미나는 업체측 사정으로 인해 연기되었습니다. 일정에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모비데이즈(3632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자회사 사업 확장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VCbHyC

1. 마케팅 기반 종합 콘텐츠 기업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온라인 마케팅 및 광고대행업체, 광고주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형태의 온라인 종합 광고, 온라인 광고 제작, 온라인 광고매체대행 등을 수행
- 본업인 마케팅 사업은 게임, 보험, 증권 기업 등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1) DA(Display Advertising)/SA(Search Advertising) 퍼포먼스 마케팅, 2) 광고 컨설팅 서비스인 미디어랩, 3)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모비커넥트, AD-Network) 및 기타 서비스를 제공
- 2023년 7월 마케팅 전문 실무 교육 플랫폼 운영사 연플(모비커리어에듀)을 인수해 마케팅 인력 교육 및 양성 사업도 진출하며, 마케팅 산업 내 경쟁력 제고 및 우수 인재 채용 등의 기회를 확대하여 마케팅 사업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 중
- 마케팅 사업 외에도 2022년 12월에는 자회사 모비게임즈를 통해 모바일 게임 사업에 진출했으며, 2023년 6월에는 모비콘텐츠테크를 설립하여 K-Pop 음반 및 굿즈(MD)의 온라인 판매 및 해외수출 사업 영위

2. 자회사 사업 확장 중
- 기대되는 부분은 자회사 모비게임즈와 모비콘텐츠테크,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1) 모비게임즈는 지난해 8월 퍼즐 어드벤처 게임 '마법의 숲'과 올해 4월 서브컬쳐 전략 게임인 ‘별의 전쟁’의 글로벌 퍼블리싱 완료, 별의 전쟁의 경우 본업인 마케팅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양대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 후속작으로 추가적인 퍼블리싱 준비 중
- 2) 모비콘텐츠테크는 국내 K-Pop 스타들의 앨범, 굿즈 등을 해외 고객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 2023년 6월 B2C 기반의 K-Pop 음반, 굿즈 기획 및 유통 판매 플랫폼 ‘코코다이브’를 약 300억원에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 현재 ‘키스오브라이프’, ‘루셈블’ 두 개의 아이돌그룹과 MD상품 제작 독점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되며, 추가적으로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력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3.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 2024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7.9억원(+72.4%, YoY), 영업이익 -4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신사업을 위한 투자 비용 집행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 기록
- 다만, 2024년 하반기에는 자회사 모비게임즈의 신규 게임 출시 및 모비콘텐츠테크의 사업 확장에 따라 상반기 대비 실적 개선세 전망, 추가적으로 동사는 2021년 틱톡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기 때문에 ‘틱톡샵’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 여부에 따라 수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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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텀(355690.KQ): 소형 변압기 독보적 경쟁력 보유, 전기차 진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KS22iv

1. 평판형 트랜스 제조 전문 업체, 45W 충전기 고객사 독점
- 에이텀은 소형화, 효율 및 출력 향상이 가능한 트랜스(소형 변압기, Transformer)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조하는 전문 업체
- 트랜스는 충전기 내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핵심 부품으로 스마트폰을 포함해 TV 등 일반 전자기기, 전기차 산업 향으로 확장되는 상황
- 과거 권선형 트랜스는 일정량 이상의 코일을 감아주어야 하기에 부피 증가 및 발열 문제가 존재
- 이에 따라 에이텀은 2차 몰딩 코일 기술에 기반하여 평판으로 프레스한 평판형 트랜스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한 상황
-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제품 대비 발열 감소, 부피 감소, 전기 효율성 증가 등의 장점을 보유
- 해당 장점을 기반으로 국내 S사 향 15W TA(휴대용 충전기, Travel Adaptor) 트랜스 공급을 2020년부터 시작, 25W로 제품군을 확대하였으며 45W는 독점 공급 중
- 특히 45W 충전기는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고객사 신제품 내 45W 고속충전기능 탑재에 따라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
- 45W 충전기 TA를 국내 대부분의 점유율을 확보한 에이텀의 낙수 효과가 예상되는 이유
- 또한 고객사 향 레퍼런스를 고려할 때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은 향후 65W, 100W 제품에서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TA 트랜스 26%, TV 트랜스 19%, MLCC 46%, 기타 9% 수준

2. 전기차 트랜스 시장 진출에 따른 외형 확대 기대
- 에이텀은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TV용 트랜스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으며 국내 L사 향 2021년부터 납품 중이다. 향후 주요 모멘텀은 전기차 트랜스 산업 진출
- 에이텀은 전기차용 OBC(On Board Charger) 트랜스, LDC(Low-voltage DC-DC Converter) 트랜스, SPM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외 완성차 업체 향 품질 테스트 통과 및 납품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
-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올해 3분기부터 EV 향 트랜스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트랜스 CAPA는 TA, TV 기준 월 700만개 수준이며 EV 트랜스 CAPA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라인 증설을 진행 중
- EV 고객사 향 납품이 시작된다면 모델 특성 상 지속적인 실적 발생이 가능할 것을 기대
- EV 트랜스 사업 성장성에 따라 향후 전사 매출 비중의 대다수가 EV 트랜스 사업에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TA 트랜스 사업에서의 고마진 및 EV 트랜스를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 전망
- 2024년(6월 결산 법인, 2023년 7월 1일~2024년 6월 30일) 연결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으로 예상
- 전방 산업 업황 부진 영향으로 다소 아쉬운 실적이 전망되지만, 2025년은 TA 부문 고수익성 확보 및 TV 모델 신제품 및 중저가 모델 향 침투율 상승으로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전기차 향 소형 변압기 시장 진출 추이에 따라 2025년에는 완연한 흑자 턴어라운드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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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앤드림(101360.KQ): 전구체 사업 현황 점검, 연내 흑자 전환 구체화 ★

원문링크: https://bit.ly/3W4tjVu

1. 빠르게 진행 중인 전구체 사업
- 에코앤드림은 2Q24 2차전지 전구체 실적이 전분기 대비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지난 1월 글로벌 양극재 업체 향 2024~2028년 5년간 전구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지난 1분기부터 2차전지 전구체 실적을 시현
- 1Q24 전구체 매출액은 107억원을 시현하였고, 오는 2분기에는 청주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실적 성장이 유력
- 1분기 가동률 약 40% 대비 2분기에는 70% 이상 상승이 예상되기에 2Q24 전구체 매출액 193억원(YoY, +102.7%)로 예상
- 현재 연초 체결된 계약 관련하여 월별 수주가 발생 중이며 공시된 수주 규모 총액은 현재까지 266억원 규모
- 환율에 따른 수주 금액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월별 물량이 차질없이 납품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지속되는 전구체 쇼티지 상황 및 청주 공장 가동률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수주 후 비교적 단기간 내 실적 반영이 가능할 것

2. 쇼티지에 따른 전방산업 긍정적, 흑자 전환 구체화
- 에코앤드림은 2Q24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 업체 성일하이텍과 ‘2차전지 자원순환 및원료공급망 구축’ 관련 MOU를 체결
- 성일하이텍은 전구체의 원재료인 NCM(니켈, 코발트, 망간) 중 코발트를 에코앤드림 향 공급한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금번 MOU를 통해 폐배터리에서 수거한 유가금속으로 전구체를 개발하여 고객사 요구 물량에 일부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에코앤드림은 셀메이커로부터 원재료를 조달받아 가공 과정을 통해 전구체를 생산하기에 메탈 가격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 부담이 높지 않은 편
- 원가 관리를 통해 2Q24 전구체 사업부 BEP 도달 및 3Q24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이유
- 한편 양극재 수출 단가는 6월 NCM 기준 $27.6/kg로 형성되었으며 전구체 가격을 양극재의 70%, 환율 1,330원 가정 시 전구체 판가는 약 25,696원/kg으로 환산
- 보수적으로 kg 당 2만원 기준으로 추산해도 청주공장 5,000톤 CAPA는 전구체 매출액 1,000억원, 증설 중인 새만금 공장(연내 완공, 25년 3월 양산 예정) 3만톤 CAPA까지 고려 시, 매출액 7,000억원으로 환산
- 향후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쇼티지 현상 지속에 따라 전구체 판가 상승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원가 절감에 따라 스프레드 확대될 것으로 기대
- 2025년에는 청주 공장 가동률 100%, 새만금 공장 가동률 약 70% 이상 상승 시 전구체 실적은 매출액 5,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200억 이상 발생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1,428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4년 매출액 1,428억원(+177.3%, YoY), 영업이익 81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전구체 공장 가동률 추이에 따라 추가 실적 성장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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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칩(396270.KQ): 준비해온 것들이 현실화되는 시기 ★

원문링크: https://bit.ly/3VQo7mS

1. 전장용 반도체 팹리스 전문 업체
- 넥스트칩은 2019년 설립된 전장용 반도체 팹리스 전문 업체
- 주력 제품인 ISP(Image Signal Processor)는 자율주행기술의 단계 고도화에 따른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등 탑재 센서 개수 증가로 수혜가 예상
- 이미지센서로부터 입력되는 신호를 사람의 눈에 인식될 수 있도록 구현하는 역할을 하는 반도체이며 전장용 카메라 센서의 필수 부품
- 자율주행 LV2(운전자보조)의 경우 통상 7~8대 수준의 전장용 카메라가 탑재
- LV3(부분자동화) 모델부터는 12대 이상의 카메라가 요구되며 점진적 고도화에 따라 2026F 최대 26개가 탑재될 전망
- 현재 완성차 업체별 자율주행차량에 채택하는 센서는 차이가 존재하며 센서 간 조합을 통해 자율주행 역량을 구현
- 기존 테슬라에서 카메라 센서에 기반한 자율주행을 시도하였으며 라이다, 레이더 대비 월등히 저렴한 가격 경쟁력(통상 4~5 달러 수준)을 지니기에 향후 카메라 포함 자율주행 센서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
- 넥스트칩은 국내 대표 ISP 업체이며 2019년부터 현대차 모델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2019년 8개 차종 적용 대비 2023년말 ~ 2026년까지 약 56개 차종(신규 및 페이스리프트 기본 옵션)에 넥스트칩의 ISP가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임에 따라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

2. 가까워지는 ADAS SoC 공급
- ADAS SoC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
- EU에서는 이번 7월부터 신차에 ADAS(운전자보조시스템) 도입이 의무화되어 자율주행 ADAS 시장이 본격 개화되는 상황
- 현재 완성차 업체들이 상용화 추진 중인 자율주행 LV2, 2+ 차종에는 AI 칩 탑재가 요구되는데 메인 칩 1개에서 데이터 전량을 대응하기 어렵기에 차량의 엣지 영역에서 데이터를 처리해주는 SoC(System on Chip)의 필요성이 부각
- 넥스트칩은 2019년부터 ADAS SoC인 아파치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연내 유의미한 성과가 기대
- 아파치4는 협동로봇 센서 향 엣지 프로세서로 2025년도부터 신규 매출이 가능할 전망
- 아파치 5, 6는 글로벌 Peer인 엔비디아, 모빌아이의 칩 대비 가격 경쟁력을 지니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 향 테스트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특히 아파치 6는 전장 메인 프로세서의 기능 수행이 가능하며 연내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정에서 싱글런 생산을 진행할 예정
- 25년 초까지 아파치 5, 6 글로벌 고객사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타임라인을 고려 시 26년, 27년부터 관련 실적이 본격 반영될 전망
- 차량 모델 특성 상 납품 성공 시, 향후 약 5년간 관련 매출의 지속 발생이 가능

3. 2025년 협동로봇 향 매출 시작, 2026년 ADAS SoC 기대
- 넥스트칩의 2024년 매출액 332억원(YoY. +104.9%), 영업이익 -132억원(YoY, 적자지속)을 전망
- 고객사 향 ISP 적용 차종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유의미한 매출액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연구개발 및 인건비의 지속 발생으로 적자는 불가피할 것
- 2025년에는 비용 축소 및 협동로봇 향 ISP 제품 진출로 인해 흑자 턴어라운드가 구체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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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벨록스(089850.KQ): 스마트카드의 확장성, 이를 뒷받침할 호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4cQTLat

1. 고부가가치 스마트카드의 성장성과 모멘텀의 지속성
- 유비벨록스는 스마트카드 사업 부분의 확장에 따라 2H24를 시작으로 실적 성장의 원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글로벌 VISA, MasterCard 등의 결제 규격이 존재하는 것과 달리, 국내 로컬 카드 산업에서는 자체 표준 결제 규격이 부재
- 이에 따라 여신금융협회 주도의 KLSC(Korea Local Smart Card) 규격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유비벨록스는 독점 개발사로 선정되어 현재 개발 완료된 상황
- 사업 추진 속도에 따라 실적에 빠르게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약 2년간 신규 경쟁사의 진입 리스크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IC 칩(메탈/친환경 포함) 사업은 해외 고객사 향 물량 대응 목적으로 4월 연간 80만장 CAPA 증설을 완료
- 동사가 진출한 약 30개 국가 중 아시아 비중이 60% 이상이며 스마트카드 산업 성장의 초기 국면인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대다수 포함되어있기에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
- 신규 공장 매출액은 4Q24부터 시작되어 2025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며 일반 IC 칩 대비 월등히 높은 ASP를 고려 시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판단
- 한편 2025년은 IoT(사물인터넷) 카드 사업의 확장성이 기대 모멘텀
- ‘삼성전자,KB국민카드,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2023년 IoT 카드 사업 관련 MOU를 맺은 바 있으며 유비벨록스는 과거 스마트카드 사업 레퍼런스 기반으로 IoT 카드 공급 예정
-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능을 통해 ‘삼성 SmartThings Find 플랫폼’과 연동되어 ‘스마트카드 스마트폰’ 상호 간 위치 확인이 가능
- 고부가가치 제품인 만큼 향후 실적, 수익성 확대가 기대되며 보안 이슈 대두 및 고객사 요청 물량 추이에 따라 2025년 스마트카드 사업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판단

2. 하반기를 봐야하는 이유
- 유비벨록스 자회사의 하반기 실적 성장에 따라 연결 기준 호실적이 구체화
- 환경생활가전 사업부 내 로보락 판매 추이는 지속 상승 중
- 관련 유통 판매를 담당하는 ‘팅크웨어 모바일’의 매출액 21년 330억원 → 22년 1,018억원 → 23년 2,029억원으로 급성장하였으며 1Q24 매출액 589억원으로 YoY +161.8% 급성장
- 2023년 기준 온라인 판매 비중이 81%로 높은 편이었으나 올해 백화점 26개 매장 향 진출 등 오프라인 채널 신규 확보로 인해 탑라인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며, 하반기 로보락 판매량 계절성을 고려할 때 하반기 분기별 로보락 매출액 900~1,000억 수준의 체력으로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블랙박스 사업은 작년 하반기부터 원가 안정화 추세가 유지되고 있음에 따라 사업부 기준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BMW 향 레퍼런스 지속 및 EU 차량 내 안전장치 의무화 법안에 따라 향후 국내외 고객사 추가 확보도 가능할 것

3. 2024년 매출액 6,429억원, 영업이익 618억원 전망
- 2024년 연결 매출액 6,429억원(YoY +18.3%), 영업이익 618억원(YoY +24.4%) 예상
- 기존 사업 하반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스마트카드 사업의 확장성에 주목해야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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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이엘(049520.KQ): 2Q24 Pre: 전년대비 영업이익 +390.6%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url.kr/skwk2d

1. 분기를 거듭할수록 성장에 대한 기대 요인 다분한 상황
- 유아이엘은 1, 2분기 호실적에 이어 분기를 거듭할수록 높은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현재 PMI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일본 출시 모델에 대한 수주를 받으며 대응하고 있는데, 올해 8월 PMI는 동일한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에 대해 글로벌 출시를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
- 일본향으로 이미 확보된 700억원 수주 이외에 글로벌 론칭에 대한 추가적인 수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 더 주목이 필요한 시장은 미국. 올해 2월 PMI와 BAT와의 미국 시장 특허 분쟁 합의로 PMI는 미국 시장에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판매 가능
- 현재 미국 FDA 허가를 신청 중이며, 승인 이후 동사가 집중적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동사를 제외한 벤더사들이 전부 중국 기업들인 것으로 파악
- 올해 연말에는 슬림형 폴더블 모델까지 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 출시 모델 대수 증가(Q)에 따른 실적 성장이 4Q24에도 담보될 수 있다는 뜻
- Peer 기업들 중 독보적인 성장 중. 고성장을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상황에서 2024년 P/E 7배 수준은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2Q24 Preview: 1Q24에 이어 2Q24 역시 고성장 전망
- 유아이엘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003억원(+46.6%, YoY), 영업이익 59억원(+390.6%, YoY)으로 상대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 스마트폰 부품 부문은 올해 갤럭시 S24 시리즈의 판매 호조(1Q23 약 1,000만대 → 1Q24 약 1,350만대 추정) 및 티타늄 소재 적용으로 인한 ASP 상승 효과 등으로 매출액 844억원(+37.9억원, YoY)을 기록할 전망
- 1분기에 이어 2분기 역시 전자담배 부문의 약진이 예상
- 2) 전자담배 부문은 지난 3월 출시한 PMI의 2년만의 신제품인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일본 출시로 매출액 131억원(+138.2%, YoY)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 3) 추가적으로 동사는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향으로 작년 초부터 전장 부품 양산 및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베트남 박닌성 꾸에보공단에 Line 및 설비를 세팅 중인데 관련 실적이 1분기부터 기타 매출액으로 소폭 잡히기 시작
- 4Q24 내에 고객사 채택을 목표. 내년부터는 신규 부문으로 본격적인 매출 볼륨 확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3. 2024년 매출액 4,668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668억원(+40.6%, YoY), 영업이익 262억원(+202.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스마트폰 부품 부문 성장과 더불어, 신규 사업 부문인 전자담배 부문의 약진이 두드러질 전망
- 전체 매출액 중 전자담배 부문 비중은 2023년 8.6%에서 2024년 15.0%까지 증가할 전망
- 전자담배 부문의 수익성이 스마트폰 부품 부문 대비 높은 것으로 추정. 따라서 전자담배 매출액 상승과 함께 OPM은 지속 상승할 전망
- PMI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및 미국 시장 출시에 대한 수치는 제외한 보수적인 가정
- 출시 이후 추가 수주에 따른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는 의미. 전장 부품 부문의 신사업 가시화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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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티(290550.KQ): 숨은 On-Device AI, ESS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bNGvmi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EPS 1,539원에 P/E 14.6배를 적용해 산출
- 아이티엠반도체의 주력 제품인 PMP가 동사의 S-PCM과 유사한 제품인 것으로 파악
- 시장 컨센서스 기준 아이티엠반도체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31, 311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4,700억원을 상회
- 동사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256, 377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2,500억원 수준
- 동사는 올해부터 창립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행진이 예상되는데 히스토리컬 2020~2023년 평균 P/E만 살펴봐도 20.6배 수준
- 따라서 2024, 2025년 예상 P/E 10.3, 8.4배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On-Device AI 시장 성장의 숨은 수혜주
- 디케이티의 가장 주목해야할 포인트 중 하나는 On-Device AI 시장 성장 수혜주라는 점
-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배터리의 과전압, 과충전, 과전류를 방지해주는 보호회로인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이 주로 탑재
- On-Device AI 스마트폰은 기존 스마트폰 대비 배터리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추세
-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PCM의 상위 호환인 S-PCM을 개발
- S-PCM은 기존 PCM 대비 배터리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발열에 강점을 지니며, 소형화가 가능
- On-Device 스마트폰에 특화되어 있다는 의미다. 소형화로 인한 실장 부품 수 증가 및 난이도 상승으로 ASP는 PCM 대비 약 10% 이상
- 2025년 초 출시하는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채택될 예정으로 올해 연말부터 양산 시작 및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 2025년 PCM/S-PCM 매출액은 1,150억원(+6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S-PCM은 프리미엄 모델뿐만 아니라 보급형으로도 적용 확대될 가능성 높음
- 따라서 S-PCM의 비중 확대 및 채택 모델 증가에 따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잡을 전망

3. 삼성SDI로 ESS 필수 핵심 부품인 BMS 모듈 공급 시작
- 디케이티는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모듈 양산 테스트 완료 → 올해부터 초도 물량 공급 시작
- BMS는 ESS의 배터리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충방전 과정에서 전류 및 전압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필수 핵심 부품으로 ESS 한 개당 평균 8개의 Rack BMS가 탑재, ESS Rack 한 개당 평균 10개의 BMS가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삼성SDI는 북미 ‘NextEra Energy’社와 ESS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한 상황이며, 보도자료에 따르면 공급 금액은 약 1조원 규모
-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지역 ESS 생산라인 증설을 현재 검토 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도 고객사로 확보
- 2025년은 19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숨겨진 ESS 수혜주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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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코(083930.KQ): 2차전지 장비 경쟁력 입증, 최대 실적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zHPsA9

1. 기다렸던 롤프레스 장비 납품 성공, 확장성에 주목
- 아바코는 지난 7월 국내 셀메이커 향 롤프레스/슬리터 장비 공급을 완료
- 롤프레스 장비는 2개의 롤러를 통해 활물질과 집전체에 압력을 가하여 극판 밀도를 높이는 전극 공정 필수 장비로, 아바코는 양극/음극재 롤프레스 장비 개발을 완료한 레퍼런스를 지님
- 2차전지 물류 자동화 장비를 주력으로 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합작 공장 향 수주를 지속해왔으며 특히 얼티엄셀즈 1,2공장 향 누적 1,400억원 이상 수주를 확보
- 금번 롤프레스 장비는 타 장비 대비 기술적인 난이도가 높기에 향후 전사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공급 가능 업체는 아바코, 국내 A사가 대표적
- 금번 장비 납품은 고객사 국내 공장 향 파일럿 라인으로 추정되며 향후 롤프레스 장비 확장 가능성에 주목
- 국내 셀메이커 업체들의 증설 일정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전극 공정은 2차전지 전체 공정 내 30% 이상의 투자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공정이며 해당 공정 내 롤프레스 장비 공급은 필수적
- . 또한 2170 → 4680 배터리로의 변화에서도 공정 내 롤프레스 장비 도입이 요구되기에 아바코 롤프레스 장비 공급은 지속 확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2. 중국 OLED 시장 진출 및 하반기 2차전지 호실적 기대
- 아바코는 지난 6월 중국 BOE향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물류장비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
- OLED 8.6세대 라인 향 공급인 것으로 파악되며 계약기간은 ‘2024.06.26 ~ 2026.01.31’
- 해당 수주를 통해 중국 시장 향 OLED 장비 확장이 기대
- 과거 OLED 증착 시장은 일본 캐논토키가 주도하였으나 금번 수주를 통해 아바코의 경쟁력이 입증된 것으로 보이며, 선단공정인 8.6세대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상대적으로 레거시 공정에 속하는 6세대 공정 관련 중국 추가 고객사 확보도 기대 가능
- 장비 제조를 통해 25년 초 BOE 향 납품될 것으로 보이며 관련 실적은 2025년에 온기 반영될 예정
- 한편 2H24에는 2차전지 실적 반영의 본격화가 기대
- 2차전지 물류 자동화 관련 수주 건들이 23년 하반기에 집중되었기에 올해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해당 규모는 약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또한 과거부터 납품 진행 중인 디스플레이 및 기타 장비 수주 내역 중 일부가 이연되었기에 결론적으로 2024년 실적에는 2,300억원 규모 이상의 수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1Q24 기준 수주잔고 3,378억원이며 하반기 고객사 증설 속도에 따라 추가 수주도 기대

3. 2024년 매출액 3,487억원, 영업이익 298억원 전망
- 아바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3,487억원(+86.6%, YoY), 영업이익 298억원(+577.3%, YoY)으로 전망
- 장비 개발 및 인력 관련 비용을 선제 반영하여 연내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전망이며 롤프레스 장비 및 OLED 증착물류장비 수주 확대 시 2025년에는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기대
- 24F P/E 8배 수준으로 실적 성장 및 롤프레스 장비 납품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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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패스(123860.KQ): 글로벌 칩메이커들이 선택한 AI PC 팹리스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467Tk9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아나패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5F EPS 3,897원에 동종업종 평균 PER 12배를 적용하여 산출
- 아나패스는 1)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출하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며, 2) 글로벌 칩메이커(엔비디아, AMD, 인텔, 퀄컴)로부터 AI PC 용 OLED T-Con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
- 3) 스마트폰용 TED(TCON Embedded Driver IC)가 1Q24 중저가 라인을 시작으로 내년 플래그십 라인 1~2개 모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PC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가파르다면, IT용 OLED 침투율 증가에 따른 아나패스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

2. On-Device AI 진정한 수혜 ‘팹리스 업체’의 ‘Q’, ‘P’, ‘C’
- Q: OLED 노트북 시장은 AI PC로 인한 성장 가속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아나패스의 IT용 T-Con 물량 확대를 기대
- 글로벌 전문 리서치업체 Omdia의 OLED 노트북 출하량 추정치는 2024년 500만대에서 2031년 6,400만대로 예상
- 해당 추정치는 상향될 여지가 높음
- AI PC는 고사양 프리미엄라인으로 발열 이슈가 존재해 OLED(LCD 대비 30% 전력 절감효과) 패널이 AI PC에 탑재될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AI PC 출하량은 2024년 약 5,000만대에서 2027년 1억 6,700만대로 3년만에 3배 이상 성장이 전망
- 아나패스의 주요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모니터/노트북용 OLED 글로벌 시장 점유율 1H23 기준 94% 수준
- 이와 더불어 아나패스의 T-Con의 고객사 내 점유율 역시 70%를 상회
- OLED 노트북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Q’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는 이유
- P: 또한, 면적이 커질수록 T-Con의 판가가 상승하는데, IT용 T-Con의 가격이 스마트폰용 T-Con 대비 ‘P’가 2~3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C: 팹리스 업체 특성상 매출 증가에도 ‘C’의 상승분은 제한적이다. 동사의 연간 고정비는 약 200~300억원이고, Blended GPM은 30% 초 중반 수준

3. 2024년 매출액 1,47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477억원(+106.6%, YoY), 영업이익 122억원(+171.1%, YoY)과 2025년 매출액 2,923억원(+97.9%, YoY), 영업이익 578억원(+373.8%, YoY)로 예상
- 2025년 실적 고성장 요인은 1) 올해 하반기 중저가 스마트폰 진입을 필두로 내년 플래그십 라인 모델에 수익성 개선과, 2) OLED 노트북용 매출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또한, 추정치에 활용한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 7백만대는 AI PC 시장 개화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실적 상향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판단
- 추가로 엔비디아, AMD, 인텔, 퀄컴 등과 같은 글로벌 주요 칩메이커와의 AI 노트북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한 팹리스 업체로 추가적인 멀티플 상향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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