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DRAM가격은 나쁜 수요를 충분히 반영중
Apple은 1분기 서비스와 아이폰 매출액 양호 / Intel 2분기 매출액 QoQ로 2.6%내외 증가 예상
5월4일 Apple 실적 발표와 함께 1분기 실적이 대부분 발표되었음. Apple은 Mac과 iPad의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iPhone과 서비스 매출액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였음. 서비스 매출액은 USD 209억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고, 아이폰도 3월 결산 분기 기준 최고 매출액 (USD 513억)을 기록하였음. 아이폰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이유는 지난 4분기에 발생한 중국 Foxconn 공장 폐쇄 문제가 해소되면서 1분기에 이연 수요가 일정 부분 발생한 것이 원인으로 보임. 다만, Supply Chain 수주 동향을 감안할 때 2분기는 iPhone 15 대기 수요로 인해 QoQ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Intel과 AMD도 PC 수요 위축 등으로 인해 1분기 전사 매출액은 QoQ로 각각 16.4%, 4.4% 감소하였지만, 2분기는 Notebook 출하량이 QoQ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SPR 출하량 증가로 인해 Intel의 매출액은 QoQ로 2.6% 증가한 USD 120억 내외, AMD는 QoQ로 1% 감소한 USD 53억 내외가 예상되는 등 추가적으로 악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다만, 수요 선행 Indicator TSMC의 2분기 매출액이 QoQ로 6.7% 감소한 USD 156억이 예상되는 등 3분기 중반까지는 여전히 수요의 불확실성은 클 것으로 보임. 메모리 반도체 강국인 한국 기업들의 실적은 추락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1분기 실적도 부진하였고, 2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특히, 4월말에 Trend Force가 발표한 메모리 반도체 고정가격은 여전히 크게 추락하였음. PC DRAM 고정가격은 QoQ로 19.9% 하락하였고, Mobile DRAM 가격은 QoQ로 16.9∼17.8% 하락하였음. 월별 계약하는 Server DRAM 고정가격은 RDIMM 32GB가격이 MoM으로 10% 하락한 USD 54, LRDIMM 64GB 가격은 MoM으로 6.4% 하락한 USD 117을 기록하였음. NAND Wafer 가격은 MoM으로 5.3∼6.3% 하락하였음
메모리 제품간 가격 Decoupling 4월말부터 발생 / 메모리 업체 주가 저점 높아질 전망
Trend Force가 발표하는 자료는 실제 거래된 평균치에 근거한다는 점에서 Special Deal 비중이 큰 회사들과 그렇지 않은 기업들간의 ASP 차이는 일정 부분 있음. 다만 고부가가치 제품인 LP DDR5 제품과 64GB LRDIMM 제품의 ASP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LP DDR4와 32GB RDIMM 대비 완만해 지고 있으며, 2분기의 경우 Server DDR5 제품의 가격 Premium은 1분기 대비 확대된 5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무차별적인 가격 하락에서 제품군 간의 Decoupling이 나타나고 있는 점은 긍정적임. 제품군간의 Decoupling은 Premium 제품군을 중심으로 실제 수요가 조금씩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암시. 아직까지 범용 DDR4 제품의 가격 하락은 6월말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그 하락 폭도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Trend Force에 따르면 Server DDR4 32GB RDIMM 가격은 4분기에 USD 50.2까지 하락을 예상하고 있음. 동 가격을 금번 Cycle 저점으로 가정할 경우 4월말 가격 대비 추가 하락 폭은 7%로 가격 조정은 거의 마무리 국면에 도달한 것으로 보임. 특히, 적극적으로 감산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에는 범용 제품에 대해서도 Module House를 중심으로 재고 축적이 적극적으로 진행될 경우 현물가격은 의미 있게 반등할 가능성도 있음
물론 1) 경기 둔화, 2) 미국의 중국 기업들에 대한 수출 규제, 3)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위험 관리, 4) Notebook 수요의 Pandemic 효과 후유증으로 인해 2024년에도 수요가 탄력적으로 회복되지 않을 가능성도 높음. 다만, 고점 대비 67% 하락한 DRAM 고정가격은 이미 그와 같은 수요 침체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특히, ChatGPT-4와 관련된 HBM3 수요, SPR 교체 수요가 유발하는 DDR5 수요 등은 금번 수요 침체 Cycle에서 Decoupling의 중심에 있으며 그 비중은 시간이 갈수록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무엇보다도 2023년의 주가 상승 모멘텀은 실적 개선보다는 메모리 가격 상승 반전이라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저점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3nGBRm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산업(OVERWEIGHT)
DRAM가격은 나쁜 수요를 충분히 반영중
Apple은 1분기 서비스와 아이폰 매출액 양호 / Intel 2분기 매출액 QoQ로 2.6%내외 증가 예상
5월4일 Apple 실적 발표와 함께 1분기 실적이 대부분 발표되었음. Apple은 Mac과 iPad의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iPhone과 서비스 매출액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였음. 서비스 매출액은 USD 209억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고, 아이폰도 3월 결산 분기 기준 최고 매출액 (USD 513억)을 기록하였음. 아이폰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이유는 지난 4분기에 발생한 중국 Foxconn 공장 폐쇄 문제가 해소되면서 1분기에 이연 수요가 일정 부분 발생한 것이 원인으로 보임. 다만, Supply Chain 수주 동향을 감안할 때 2분기는 iPhone 15 대기 수요로 인해 QoQ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Intel과 AMD도 PC 수요 위축 등으로 인해 1분기 전사 매출액은 QoQ로 각각 16.4%, 4.4% 감소하였지만, 2분기는 Notebook 출하량이 QoQ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SPR 출하량 증가로 인해 Intel의 매출액은 QoQ로 2.6% 증가한 USD 120억 내외, AMD는 QoQ로 1% 감소한 USD 53억 내외가 예상되는 등 추가적으로 악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다만, 수요 선행 Indicator TSMC의 2분기 매출액이 QoQ로 6.7% 감소한 USD 156억이 예상되는 등 3분기 중반까지는 여전히 수요의 불확실성은 클 것으로 보임. 메모리 반도체 강국인 한국 기업들의 실적은 추락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1분기 실적도 부진하였고, 2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특히, 4월말에 Trend Force가 발표한 메모리 반도체 고정가격은 여전히 크게 추락하였음. PC DRAM 고정가격은 QoQ로 19.9% 하락하였고, Mobile DRAM 가격은 QoQ로 16.9∼17.8% 하락하였음. 월별 계약하는 Server DRAM 고정가격은 RDIMM 32GB가격이 MoM으로 10% 하락한 USD 54, LRDIMM 64GB 가격은 MoM으로 6.4% 하락한 USD 117을 기록하였음. NAND Wafer 가격은 MoM으로 5.3∼6.3% 하락하였음
메모리 제품간 가격 Decoupling 4월말부터 발생 / 메모리 업체 주가 저점 높아질 전망
Trend Force가 발표하는 자료는 실제 거래된 평균치에 근거한다는 점에서 Special Deal 비중이 큰 회사들과 그렇지 않은 기업들간의 ASP 차이는 일정 부분 있음. 다만 고부가가치 제품인 LP DDR5 제품과 64GB LRDIMM 제품의 ASP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LP DDR4와 32GB RDIMM 대비 완만해 지고 있으며, 2분기의 경우 Server DDR5 제품의 가격 Premium은 1분기 대비 확대된 5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무차별적인 가격 하락에서 제품군 간의 Decoupling이 나타나고 있는 점은 긍정적임. 제품군간의 Decoupling은 Premium 제품군을 중심으로 실제 수요가 조금씩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암시. 아직까지 범용 DDR4 제품의 가격 하락은 6월말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그 하락 폭도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Trend Force에 따르면 Server DDR4 32GB RDIMM 가격은 4분기에 USD 50.2까지 하락을 예상하고 있음. 동 가격을 금번 Cycle 저점으로 가정할 경우 4월말 가격 대비 추가 하락 폭은 7%로 가격 조정은 거의 마무리 국면에 도달한 것으로 보임. 특히, 적극적으로 감산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에는 범용 제품에 대해서도 Module House를 중심으로 재고 축적이 적극적으로 진행될 경우 현물가격은 의미 있게 반등할 가능성도 있음
물론 1) 경기 둔화, 2) 미국의 중국 기업들에 대한 수출 규제, 3)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위험 관리, 4) Notebook 수요의 Pandemic 효과 후유증으로 인해 2024년에도 수요가 탄력적으로 회복되지 않을 가능성도 높음. 다만, 고점 대비 67% 하락한 DRAM 고정가격은 이미 그와 같은 수요 침체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특히, ChatGPT-4와 관련된 HBM3 수요, SPR 교체 수요가 유발하는 DDR5 수요 등은 금번 수요 침체 Cycle에서 Decoupling의 중심에 있으며 그 비중은 시간이 갈수록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무엇보다도 2023년의 주가 상승 모멘텀은 실적 개선보다는 메모리 가격 상승 반전이라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저점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3nGBRm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
BUY/TP 225,000 (유지/상향)
핵심은 미국 공장 생산 안정화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정유/화학 부문 실적 강세 영향
- AMPC 효과, 2분기부터 반영. 2025년까지 약 4조원 반영될 전망
- 점진적 배터리 사업 수율 개선은 AMPC 반영 증대로 이어져 차입금 부담 완화로 이어질 것. 다만, 양산안정화가 우선
- 2025년까지 수취 예상되는 AMPC 4조원 현재가치로 차입금에서 차감. 최근 주주친화 정책으로 SK온에 대한 지주사 할인을 당초 60%에서 50%로 축소. 목표주가 225,000원으로 상향
- 1Q23 실적은 매출액 19.1조원(+0.0% qoq, +17.7% yoy), 영업이익 3,750억원(흑자전환 qoq, -77.3% yoy) 기록하여 낮아진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정유/화학/윤활기유 부문 실적 강세 영향
- 배터리 사업 적자 지속. 향후 공장 수율 안정화에 따라 실적 개선 이어질 것으로 기대. 특히, 미국 공장 수율 안정화가 중요. AMPC는 미국내 배터리 셀/모듈 생산 및 판매량에 비례하여 부여되기 때문. 회사는 1Q23 중 AMPC를 반영하지 않았고, 2분기 중 소급 반영 가능성을 언급
- 회사 가이던스인 10~15GW 생산/판매 감안 시 1Q23과 2Q23 중 생산/판매된 셀/모듈 관련 AMPC 규모는 각각 893억원, 1,367억원으로 추정. 연간 6,500억원 반영. 2025년까지 누적 약 4조원 반영될 전망
- 현재 분기 추정치에는 2Q23 반영 가능한 AMPC만 반영했으나, 2분기에 1분기 수취분까지 소급 반영 가능할 경우 SK온 실적 전망치 상향 가능할 전망
- AMPC 수취는 미국 공장 셀/모듈 생산/판매 통해서 이루어짐. 따라서, 미국 공장 수율 안정화가 중요. 미국 공장 수율 안정화는 단순 수익성 개선뿐만 아니라 AMPC 수취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 단기 대규모 투자에 따른 자금 부담 있지만, AMPC로 일부 경감. 이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상향
* URL: https://bit.ly/42ypVT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이노베이션
BUY/TP 225,000 (유지/상향)
핵심은 미국 공장 생산 안정화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정유/화학 부문 실적 강세 영향
- AMPC 효과, 2분기부터 반영. 2025년까지 약 4조원 반영될 전망
- 점진적 배터리 사업 수율 개선은 AMPC 반영 증대로 이어져 차입금 부담 완화로 이어질 것. 다만, 양산안정화가 우선
- 2025년까지 수취 예상되는 AMPC 4조원 현재가치로 차입금에서 차감. 최근 주주친화 정책으로 SK온에 대한 지주사 할인을 당초 60%에서 50%로 축소. 목표주가 225,000원으로 상향
- 1Q23 실적은 매출액 19.1조원(+0.0% qoq, +17.7% yoy), 영업이익 3,750억원(흑자전환 qoq, -77.3% yoy) 기록하여 낮아진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정유/화학/윤활기유 부문 실적 강세 영향
- 배터리 사업 적자 지속. 향후 공장 수율 안정화에 따라 실적 개선 이어질 것으로 기대. 특히, 미국 공장 수율 안정화가 중요. AMPC는 미국내 배터리 셀/모듈 생산 및 판매량에 비례하여 부여되기 때문. 회사는 1Q23 중 AMPC를 반영하지 않았고, 2분기 중 소급 반영 가능성을 언급
- 회사 가이던스인 10~15GW 생산/판매 감안 시 1Q23과 2Q23 중 생산/판매된 셀/모듈 관련 AMPC 규모는 각각 893억원, 1,367억원으로 추정. 연간 6,500억원 반영. 2025년까지 누적 약 4조원 반영될 전망
- 현재 분기 추정치에는 2Q23 반영 가능한 AMPC만 반영했으나, 2분기에 1분기 수취분까지 소급 반영 가능할 경우 SK온 실적 전망치 상향 가능할 전망
- AMPC 수취는 미국 공장 셀/모듈 생산/판매 통해서 이루어짐. 따라서, 미국 공장 수율 안정화가 중요. 미국 공장 수율 안정화는 단순 수익성 개선뿐만 아니라 AMPC 수취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 단기 대규모 투자에 따른 자금 부담 있지만, AMPC로 일부 경감. 이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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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성광벤드(014620)
BUY/22,000 (유지/유지)
1Q23 Review: 가스가격만 보면 놓치는게 많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84억원(+3.2% qoq, +50.6% yoy), 영업이익 148억원(+105.9% qoq, +384.6% yoy) 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영업이익 호조의 이유는 해상 운임비 안정화와 일회성 비용 지출 감소에 따른 호조. 전년대비 해상 운임 안정화 효과가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팬데믹 이후 에너지 가격의 꾸준한 상승으로 인해, 2023년 4월 미국 내 오일·가스 시추공 수는 747개로 2020년 8월 대비 503개 증가하였음. 또한 석유 및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 5년간 연평균 3.5% 증가하며 미국 LNG 피팅 시장 지속 성장 기대
- 팬데믹 이후 미국은 오일·가스 산업의 호황과 더불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러시아 측 공급 차질을 기회로 자국산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량과 수출량을 대폭 확대하며 세계의 핵심 에너지 공급국으로 급성장 중. 앞으로도 미국은 석유 및 천연가스에 대한 국내 생산 및 수출량을 점차 확대할 것. 또한 파이프라인 확충, 해상 운송 터미널 등의 인프라 건설이 미국 내 지속 확대됨에
따라, 관련 STS 재질 피팅의 지속적인 수요 기대됨. 에너지 사업의 저탄소, 친환경 정책으로의 전환에 따라 수소 에너지 분야의 저장과 수송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 예상. 2Q23 신규 수주 700억원 이상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3으로 갈수록 신규 수주와 매출 증가세가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일 것. 동사의 밸류에이션 절대적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함.
*URL : https://naver.me/xmPctDI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성광벤드(014620)
BUY/22,000 (유지/유지)
1Q23 Review: 가스가격만 보면 놓치는게 많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84억원(+3.2% qoq, +50.6% yoy), 영업이익 148억원(+105.9% qoq, +384.6% yoy) 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영업이익 호조의 이유는 해상 운임비 안정화와 일회성 비용 지출 감소에 따른 호조. 전년대비 해상 운임 안정화 효과가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팬데믹 이후 에너지 가격의 꾸준한 상승으로 인해, 2023년 4월 미국 내 오일·가스 시추공 수는 747개로 2020년 8월 대비 503개 증가하였음. 또한 석유 및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 5년간 연평균 3.5% 증가하며 미국 LNG 피팅 시장 지속 성장 기대
- 팬데믹 이후 미국은 오일·가스 산업의 호황과 더불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러시아 측 공급 차질을 기회로 자국산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량과 수출량을 대폭 확대하며 세계의 핵심 에너지 공급국으로 급성장 중. 앞으로도 미국은 석유 및 천연가스에 대한 국내 생산 및 수출량을 점차 확대할 것. 또한 파이프라인 확충, 해상 운송 터미널 등의 인프라 건설이 미국 내 지속 확대됨에
따라, 관련 STS 재질 피팅의 지속적인 수요 기대됨. 에너지 사업의 저탄소, 친환경 정책으로의 전환에 따라 수소 에너지 분야의 저장과 수송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 예상. 2Q23 신규 수주 700억원 이상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3으로 갈수록 신규 수주와 매출 증가세가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일 것. 동사의 밸류에이션 절대적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함.
*URL : https://naver.me/xmPctDI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NAVER(035420): BUY/TP 290,000원 (유지/유지)
<대장의 품격>
■탑라인과 바텀라인 모두 만족시킨 깔끔한 호실적
- 동사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2조 2,804억원(YoY +23.6%), 영업이익 3,305억원(YoY +9.5%)으로 당사 전망치(22,306억원, 3,107억원) 대비 각각 2.2%, 6.4% 상회한 호실적 기록. 탑라인은 커머스(YoY +45.5%), 콘텐츠(YoY +94.0%)가 견인하였으며, 서치플랫폼도 검색이 YoY +5.2%로 선전하며 전년동기 수준 매출로 방어. 영업이익률은 14.5%로 전분기비 0.3% 감소에 그치며 당사 전망치 0.6%p 상회. 광고 업황 침체에도 견조한 코어 마진 유지 가운데 포쉬마크 EBITDA 흑전 조기 달성, 콘텐츠 적자 축소(YoY 172억원 감소) 등 노력이 겹치며 양호한 이익률 시현
■거래액은 +20%, 매출은 +45% 급증한 커머스
- 커머스 부문은 1분기 거래액 11.6조원(YoY +19.7%), 매출액 6,059억원(YoY +45.5%)으로 시장 성장률 잠정치 10% 대비 크게 상회하며 전사 성장률 견인. 포쉬마크는 계획보다 1년 빠르게 EBITDA 200만불(전분기비 600만불 증익)로 흑전에 성공. 아울러 검색어 매칭 정확도 향상에 따른 구매 전환율 증가, 라이브 커머스 도입 직후 연환산 거래액 1조원 달성 등 네이버 피인수 시너지 즉각 발현. 국내 커머스도 거래액 YoY +13.2%, 매출액 YoY +16.7%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브랜드스토어 채택률 20%에 달한 도착보장 서비스의 점진적인 유료화, C2C 플랫폼 수수료 인상 등 수익성 개선 가속화될 전망
■콘텐츠 적자 줄어들기 시작했고, 해외사업 효율화 및 수익화 개시
- 콘텐츠 부문은 1분기 매출액 4,113억원(YoY +94.0%), 영업손실 752억 (YoY 172억원 증익)으로 고성장과 손실 축소를 동시 달성. 웹툰 회계처리 변경효과를 제외해도 매출은 YoY +43% 성장률 기록. 수익성 개선을 위한 마케팅비 절감으로 거래액 성장은 다소 둔화되었음에도 일본(YoY +16%)을 비롯한 해외 유료 이용자수 증가로 40%대 웹툰 매출성장 이룬 점 긍정적. 2분기 중 왓패드 현물출자를 통한 미국법인 통합이 완료되고, 하반기에는 해외 웹툰 수익모델 단계적 도입 및 스노우 적자 감소를 지속할 예정
■3분기 하이퍼클로바X 공개하고 연내 B2C & B2B 모두 서비스 출격
- 동사는 7~8월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하고 하반기 B2C(가칭 서치GPT) 및 B2B(일본향) AI 서비스를 각각 출시할 전망. 동사는 카페, 밴드, 블로그, 지식인 등 다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AI 최신성 유지, 제휴 데이터 확보, 반응형 데이터 기반 구축 면에서 유리. 후발주자임에도 글로벌 경쟁사 대비 차별화 포인트가 부각되며 시장 연착륙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3M6NrB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NAVER(035420): BUY/TP 290,000원 (유지/유지)
<대장의 품격>
■탑라인과 바텀라인 모두 만족시킨 깔끔한 호실적
- 동사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2조 2,804억원(YoY +23.6%), 영업이익 3,305억원(YoY +9.5%)으로 당사 전망치(22,306억원, 3,107억원) 대비 각각 2.2%, 6.4% 상회한 호실적 기록. 탑라인은 커머스(YoY +45.5%), 콘텐츠(YoY +94.0%)가 견인하였으며, 서치플랫폼도 검색이 YoY +5.2%로 선전하며 전년동기 수준 매출로 방어. 영업이익률은 14.5%로 전분기비 0.3% 감소에 그치며 당사 전망치 0.6%p 상회. 광고 업황 침체에도 견조한 코어 마진 유지 가운데 포쉬마크 EBITDA 흑전 조기 달성, 콘텐츠 적자 축소(YoY 172억원 감소) 등 노력이 겹치며 양호한 이익률 시현
■거래액은 +20%, 매출은 +45% 급증한 커머스
- 커머스 부문은 1분기 거래액 11.6조원(YoY +19.7%), 매출액 6,059억원(YoY +45.5%)으로 시장 성장률 잠정치 10% 대비 크게 상회하며 전사 성장률 견인. 포쉬마크는 계획보다 1년 빠르게 EBITDA 200만불(전분기비 600만불 증익)로 흑전에 성공. 아울러 검색어 매칭 정확도 향상에 따른 구매 전환율 증가, 라이브 커머스 도입 직후 연환산 거래액 1조원 달성 등 네이버 피인수 시너지 즉각 발현. 국내 커머스도 거래액 YoY +13.2%, 매출액 YoY +16.7%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브랜드스토어 채택률 20%에 달한 도착보장 서비스의 점진적인 유료화, C2C 플랫폼 수수료 인상 등 수익성 개선 가속화될 전망
■콘텐츠 적자 줄어들기 시작했고, 해외사업 효율화 및 수익화 개시
- 콘텐츠 부문은 1분기 매출액 4,113억원(YoY +94.0%), 영업손실 752억 (YoY 172억원 증익)으로 고성장과 손실 축소를 동시 달성. 웹툰 회계처리 변경효과를 제외해도 매출은 YoY +43% 성장률 기록. 수익성 개선을 위한 마케팅비 절감으로 거래액 성장은 다소 둔화되었음에도 일본(YoY +16%)을 비롯한 해외 유료 이용자수 증가로 40%대 웹툰 매출성장 이룬 점 긍정적. 2분기 중 왓패드 현물출자를 통한 미국법인 통합이 완료되고, 하반기에는 해외 웹툰 수익모델 단계적 도입 및 스노우 적자 감소를 지속할 예정
■3분기 하이퍼클로바X 공개하고 연내 B2C & B2B 모두 서비스 출격
- 동사는 7~8월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하고 하반기 B2C(가칭 서치GPT) 및 B2B(일본향) AI 서비스를 각각 출시할 전망. 동사는 카페, 밴드, 블로그, 지식인 등 다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AI 최신성 유지, 제휴 데이터 확보, 반응형 데이터 기반 구축 면에서 유리. 후발주자임에도 글로벌 경쟁사 대비 차별화 포인트가 부각되며 시장 연착륙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3M6NrB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LG이노텍(BUY/440,000)
하반기 아이폰 성공 가능성에 투자할 때
투자포인트 및 결론
LG이노텍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3년 예상 지배주주 EPS에 P/E 10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추정치를 3.4% 하회한 4.4조원을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광학솔루션과 기판소재 수익성이 추정치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당사 전망치를 34.2% 상회하는 1,453억원을 기록하였음. 1분기 iPhone 매출액은 3월 결산 분기 기준 사상 최고 매출액을 기록하는 등 2월까지 iPhone 출하량은 2022년 4분기 중국 Foxconn공장 봉쇄에 따른 대기 수요 발생으로 시장 예상보다 양호하였음. 1분기 Sell-Out 기준 iPhone 출하량은 56백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이지만, 3월 iPhone 출하량이 MoM으로 6.0% 감소하는 등 2분기 출하량에 대한 우려도 확산되고 있음. 통상적으로 2분기 iPhone 출하량이 부진한 이유는 하반기 신제품에 대한 대기 수요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임.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해 2분기 동사의 광학솔루션 매출액은 QoQ로 28.1% 감소한 2.6조원이 예상되며, 동사의 전사 매출액도 QoQ로 23.3% 감소한 3.3조원에 영업이익은 272억원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다만, 2분기 동사 Guidance 환율 가정이 1,230원이라는 점에서 현재 환율 대비 차이가 크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재의 원화 약세가 분기말까지 이어질 경우 2분기에도 흑자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임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하반기 아이폰이 경기 침체로 인해 전작 대비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우리는 하반기 아이폰15가 최소한 전작 대비는 양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먼저 1) H/W 관점에서 A17 Chip이 3nm 공정에서 양산되면서 전력 사용의 효율성이 개선, Pro Max용 Telephoto에 Periscope Lens 장착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며, 2) 중국 Foxconn공장 봉쇄와 같은 문제는 없을 것이며, 3) 인도와 중국에서 아이폰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임. 아이폰이 중국에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이유는 중국 Local 업체들의 경쟁력 약화가 원인으로 보이며, 인도에서는 High End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하고 있기 때문임. 고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기 침체는 High End 스마트폰보다는 중저가 제품에 부정적이라는 점에서 하반기 아이폰 신제품 수요는 산업 평균 대비는 양호할 것으로 보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하반기 신제품 효과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it.ly/3BpeBg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이노텍(BUY/440,000)
하반기 아이폰 성공 가능성에 투자할 때
투자포인트 및 결론
LG이노텍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3년 예상 지배주주 EPS에 P/E 10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추정치를 3.4% 하회한 4.4조원을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광학솔루션과 기판소재 수익성이 추정치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당사 전망치를 34.2% 상회하는 1,453억원을 기록하였음. 1분기 iPhone 매출액은 3월 결산 분기 기준 사상 최고 매출액을 기록하는 등 2월까지 iPhone 출하량은 2022년 4분기 중국 Foxconn공장 봉쇄에 따른 대기 수요 발생으로 시장 예상보다 양호하였음. 1분기 Sell-Out 기준 iPhone 출하량은 56백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이지만, 3월 iPhone 출하량이 MoM으로 6.0% 감소하는 등 2분기 출하량에 대한 우려도 확산되고 있음. 통상적으로 2분기 iPhone 출하량이 부진한 이유는 하반기 신제품에 대한 대기 수요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임.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해 2분기 동사의 광학솔루션 매출액은 QoQ로 28.1% 감소한 2.6조원이 예상되며, 동사의 전사 매출액도 QoQ로 23.3% 감소한 3.3조원에 영업이익은 272억원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다만, 2분기 동사 Guidance 환율 가정이 1,230원이라는 점에서 현재 환율 대비 차이가 크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재의 원화 약세가 분기말까지 이어질 경우 2분기에도 흑자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임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하반기 아이폰이 경기 침체로 인해 전작 대비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우리는 하반기 아이폰15가 최소한 전작 대비는 양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먼저 1) H/W 관점에서 A17 Chip이 3nm 공정에서 양산되면서 전력 사용의 효율성이 개선, Pro Max용 Telephoto에 Periscope Lens 장착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며, 2) 중국 Foxconn공장 봉쇄와 같은 문제는 없을 것이며, 3) 인도와 중국에서 아이폰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임. 아이폰이 중국에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이유는 중국 Local 업체들의 경쟁력 약화가 원인으로 보이며, 인도에서는 High End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하고 있기 때문임. 고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기 침체는 High End 스마트폰보다는 중저가 제품에 부정적이라는 점에서 하반기 아이폰 신제품 수요는 산업 평균 대비는 양호할 것으로 보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하반기 신제품 효과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it.ly/3BpeB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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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크래프톤(259960): BUY/TP 280,000원 (유지/상향)
<단단한 실적으로 게임주 군계일학 증명>
■사상 최고치 경신한 PC & 인도 부재 방어한 모바일이 이끈 서프라이즈
-동사 1분기 매출액은 5,387억원(YoY +3.0%), 영업이익 2,830억원(YoY -10.1%)으로 전망치 OP 대비 27%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매출은 PC가 중국을 중심으로 춘절 스킨판매 프로모션 효과가 극대화되며 1,785억원(YoY +68.2%)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모바일도 BGMI 부재를 콘텐츠 업데이트 및 신흥국 매출 기여도 향상으로 방어하며 3,482억원(YoY -12.0%)으로 견조. 영업이익은 효율적인 인건비 집행 및 마케팅비 감소가 겹치며 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영업비용은 YoY -6% 감소. 그 결과 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YoY +12% 증익을 달성
■7년차 PUBG의 Record High 행진: 콘텐츠, 콜라보, UGC 등 유저 니즈에 집중
-역대 최고 매출액을 경신한 1분기 실적을 통해 7년차 게임 PUBG는 Free to play 전환후 견조한 유저 리텐션, 인게임 ARPU 및 매출의 동반 상승을 입증. 이는 스킨, 맵 등 지속적으로 콘텐츠가 업데이트되고, 슈퍼카 콜라보, 월드 오브 원더(UGC 게임 플레이 모드) 등 유저 니즈에 맞춘 서비스로 끊임없이 차별화되기 때문. PC 매출 레벨이 격상되었고, BGMI도 하반기 컴백이 예상되고 있어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1.98조원(YoY +6.5%), 8,221억원(YoY +9.4%)으로 각각 3%, 8% 상향함
■4 개 스튜디오 추가 인수로 총 12 개 스튜디오에서 24 개 파이프라인 개발중
-동사는 1분기 4개 글로벌 게임 스튜디오 추가 인수로 총 12개 스튜디오 체제를 갖추었으며 현재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은 24개로 파악됨. 2024년 블랙버짓(얼리액세스), 서브노티카 콘솔 신작을 포함하여 최대 4종 전략 게임 출시가 예상되며, 2025년에도 눈물을 마시는 새를 비롯한 복수의 프로젝트 론칭을 기대. 한편, 네이버와 합작한 프로젝트 미갈루(오픈월드 UGC 플랫폼)가 연내 북미 소프트 론칭이 예정되어 있고 Virtual Game Friend 도입을 준비하는 등 자체 AI 기술을 활용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상향하고, 게임주 탑픽 제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8만으로 기존 대비 8%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 상향은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검증된 PUBG 이익 창출능력을 반영함에 따라 2023~2024년 이익 전망치를 동일폭 상향한 점에 기인
*URL: https://bit.ly/3NW55Z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크래프톤(259960): BUY/TP 280,000원 (유지/상향)
<단단한 실적으로 게임주 군계일학 증명>
■사상 최고치 경신한 PC & 인도 부재 방어한 모바일이 이끈 서프라이즈
-동사 1분기 매출액은 5,387억원(YoY +3.0%), 영업이익 2,830억원(YoY -10.1%)으로 전망치 OP 대비 27%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매출은 PC가 중국을 중심으로 춘절 스킨판매 프로모션 효과가 극대화되며 1,785억원(YoY +68.2%)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모바일도 BGMI 부재를 콘텐츠 업데이트 및 신흥국 매출 기여도 향상으로 방어하며 3,482억원(YoY -12.0%)으로 견조. 영업이익은 효율적인 인건비 집행 및 마케팅비 감소가 겹치며 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영업비용은 YoY -6% 감소. 그 결과 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YoY +12% 증익을 달성
■7년차 PUBG의 Record High 행진: 콘텐츠, 콜라보, UGC 등 유저 니즈에 집중
-역대 최고 매출액을 경신한 1분기 실적을 통해 7년차 게임 PUBG는 Free to play 전환후 견조한 유저 리텐션, 인게임 ARPU 및 매출의 동반 상승을 입증. 이는 스킨, 맵 등 지속적으로 콘텐츠가 업데이트되고, 슈퍼카 콜라보, 월드 오브 원더(UGC 게임 플레이 모드) 등 유저 니즈에 맞춘 서비스로 끊임없이 차별화되기 때문. PC 매출 레벨이 격상되었고, BGMI도 하반기 컴백이 예상되고 있어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1.98조원(YoY +6.5%), 8,221억원(YoY +9.4%)으로 각각 3%, 8% 상향함
■4 개 스튜디오 추가 인수로 총 12 개 스튜디오에서 24 개 파이프라인 개발중
-동사는 1분기 4개 글로벌 게임 스튜디오 추가 인수로 총 12개 스튜디오 체제를 갖추었으며 현재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은 24개로 파악됨. 2024년 블랙버짓(얼리액세스), 서브노티카 콘솔 신작을 포함하여 최대 4종 전략 게임 출시가 예상되며, 2025년에도 눈물을 마시는 새를 비롯한 복수의 프로젝트 론칭을 기대. 한편, 네이버와 합작한 프로젝트 미갈루(오픈월드 UGC 플랫폼)가 연내 북미 소프트 론칭이 예정되어 있고 Virtual Game Friend 도입을 준비하는 등 자체 AI 기술을 활용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상향하고, 게임주 탑픽 제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8만으로 기존 대비 8%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 상향은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검증된 PUBG 이익 창출능력을 반영함에 따라 2023~2024년 이익 전망치를 동일폭 상향한 점에 기인
*URL: https://bit.ly/3NW55Z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에스앤에스텍(101490)
BUY/79,000 (유지/유지)
1Q23 Review: 한국 EUV의 자부심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3 실적은 매출액 356억원(+10.5% qoq, +23.3% yoy), 영업이익 70억원 (+71.1% qoq, +97.4%)를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였음. 기존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 개선은 자회사의 투자 수익에 따른 것.
-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의 매출 증가에 따른 개선이 2023년 전체적으로 실적 개선 폭을 늘릴 것이며, 2Q23 실적도 매출액 380억원 (+6.8%qoq, +23.4% yoy), 영업이익률 20.4%로 지속적인 호조세를 기록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호야의 실적 발표에서도 드러났듯이, EUV 블랭크 마스크 시장은 전년대비 15% 성장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 한편 호야에서 반도체 주요 고객사들은 7nm/5nm EUV 블랭크 마스크 시장에 대한 이원화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에, 동사에게도 중장기적으로 기회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또한, 호야 역시 스마트폰용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개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로 디스플레이 관련 포토마스크 매출이 증가하고 있음을 재확인함. 포트로닉스 역시 G10.5+ 이상의 모바일 디스플레이 시장이 호조세라고 밝혔음. 그에 따라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사의 디스플레이용 블랭크 마스크 수요 역시 확대되고 있어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 EUV 펠리클과 관련하여 에스앤에스텍은 현재 400W의 파워를 견디는 90% 투과율, 2Gpa 이상 강도를 가진 Metal 기반 펠리클에 대한 대량 양산이 가능한 상황임.
- 동사는 5월 9일 자기주식 처분을 통해 용인공장 시설 자금 재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2024년부터는 본격적인 EUV 시장 개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디스플레이와 레거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포토마스크 시장의 쇼티지는 동사의 블랭크 마스크 수혜로 이어지고 있어, 2023년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세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EUV 시장에서 글로벌 소부장 업체로서의 확고한 포지셔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의 밸류에이션과 실적 가시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상승할 것.
*URL : https://naver.me/xcJ0oVD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스앤에스텍(101490)
BUY/79,000 (유지/유지)
1Q23 Review: 한국 EUV의 자부심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3 실적은 매출액 356억원(+10.5% qoq, +23.3% yoy), 영업이익 70억원 (+71.1% qoq, +97.4%)를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였음. 기존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 개선은 자회사의 투자 수익에 따른 것.
-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의 매출 증가에 따른 개선이 2023년 전체적으로 실적 개선 폭을 늘릴 것이며, 2Q23 실적도 매출액 380억원 (+6.8%qoq, +23.4% yoy), 영업이익률 20.4%로 지속적인 호조세를 기록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호야의 실적 발표에서도 드러났듯이, EUV 블랭크 마스크 시장은 전년대비 15% 성장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 한편 호야에서 반도체 주요 고객사들은 7nm/5nm EUV 블랭크 마스크 시장에 대한 이원화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에, 동사에게도 중장기적으로 기회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또한, 호야 역시 스마트폰용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개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로 디스플레이 관련 포토마스크 매출이 증가하고 있음을 재확인함. 포트로닉스 역시 G10.5+ 이상의 모바일 디스플레이 시장이 호조세라고 밝혔음. 그에 따라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사의 디스플레이용 블랭크 마스크 수요 역시 확대되고 있어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 EUV 펠리클과 관련하여 에스앤에스텍은 현재 400W의 파워를 견디는 90% 투과율, 2Gpa 이상 강도를 가진 Metal 기반 펠리클에 대한 대량 양산이 가능한 상황임.
- 동사는 5월 9일 자기주식 처분을 통해 용인공장 시설 자금 재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2024년부터는 본격적인 EUV 시장 개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디스플레이와 레거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포토마스크 시장의 쇼티지는 동사의 블랭크 마스크 수혜로 이어지고 있어, 2023년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세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EUV 시장에서 글로벌 소부장 업체로서의 확고한 포지셔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의 밸류에이션과 실적 가시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상승할 것.
*URL : https://naver.me/xcJ0oVD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Insight: 신(新)냉전 체제 등에 따른 한국경제 영향
1. 신(新)냉전 체제 -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지정학적 위험 증가
20세기를 기점으로 전세계적으로 패권을 장악한 미국에게 가파른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중국이 도전장을 내민 상황
2020년대 들어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 사태를 거치며 미-중 패권전쟁은 자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 및 보호무역 강화
또한 미국과 서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자유주의 진영과 중국과 러시아가 연합한 권위주의 진영간 신냉전 체제 전환
이에 따라 세계경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지정학적 위험 증가로 인해 에너지 및 식량 등 안보의 중요성 부각
2. 주요국 경제정책 – ‘미국 vs. 중국 vs. 유럽’ 차별화
현재 미국은 제조업 재건 정책을 통해 미국-중국 패권경쟁을 배경으로 중국을 배제한 글로벌 공급망 재구축 목표
이에 대응해 중국은 첨단기술 육성을 통한 경제적 및 군사적 패권을 노리는 가운데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는 상황
유럽의 경우 녹색 및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국제표준 차원에서 EU의 환경 및 디지털 분야 영향력을 높인다는 전략
미-중 패권전쟁은 과거 냉전 시대의 군사력 기반의 전면전이 아닌 규범과 질서에 대한 지배권 싸움으로 변화된 양상
3. 한국경제 대응 전략 - 공급망 & 환경 & 디지털 중심
한국경제는 1970년대 이후 수출 중심 경제구조 및 1990년대 이후 세계화 및 자유무역 시대가 도래하며 고도 성장 달성
그러나 미-중 패권전쟁을 시작으로 국제적 신냉전 체제 전환은 향후 한국경제에 시련과 함께 변화를 통한 새로운 도전
미-중 패권전쟁 상황 등을 감안할 때 글로벌 공급망 대응은 중국 소비시장 유지와 함께 선진국 생산거점 진입 이원화
21세기는 환경 및 디지털 전환이 중요한 이슈가 되는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 등이 유망한 성장산업으로 부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42xUk42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Insight: 신(新)냉전 체제 등에 따른 한국경제 영향
1. 신(新)냉전 체제 -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지정학적 위험 증가
20세기를 기점으로 전세계적으로 패권을 장악한 미국에게 가파른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중국이 도전장을 내민 상황
2020년대 들어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 사태를 거치며 미-중 패권전쟁은 자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 및 보호무역 강화
또한 미국과 서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자유주의 진영과 중국과 러시아가 연합한 권위주의 진영간 신냉전 체제 전환
이에 따라 세계경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지정학적 위험 증가로 인해 에너지 및 식량 등 안보의 중요성 부각
2. 주요국 경제정책 – ‘미국 vs. 중국 vs. 유럽’ 차별화
현재 미국은 제조업 재건 정책을 통해 미국-중국 패권경쟁을 배경으로 중국을 배제한 글로벌 공급망 재구축 목표
이에 대응해 중국은 첨단기술 육성을 통한 경제적 및 군사적 패권을 노리는 가운데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는 상황
유럽의 경우 녹색 및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국제표준 차원에서 EU의 환경 및 디지털 분야 영향력을 높인다는 전략
미-중 패권전쟁은 과거 냉전 시대의 군사력 기반의 전면전이 아닌 규범과 질서에 대한 지배권 싸움으로 변화된 양상
3. 한국경제 대응 전략 - 공급망 & 환경 & 디지털 중심
한국경제는 1970년대 이후 수출 중심 경제구조 및 1990년대 이후 세계화 및 자유무역 시대가 도래하며 고도 성장 달성
그러나 미-중 패권전쟁을 시작으로 국제적 신냉전 체제 전환은 향후 한국경제에 시련과 함께 변화를 통한 새로운 도전
미-중 패권전쟁 상황 등을 감안할 때 글로벌 공급망 대응은 중국 소비시장 유지와 함께 선진국 생산거점 진입 이원화
21세기는 환경 및 디지털 전환이 중요한 이슈가 되는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 등이 유망한 성장산업으로 부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42xUk42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씨소프트(036570): BUY/TP 460,000원 (유지/유지)
<리니지W 낙폭 큰 점은 우려>
■1분기 영업이익 YoY 67% 급감한 816억원으로 낮아진 기대치는 충족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788억원(YoY -39.4%), 영업이익 816억원(YoY -66.6%)으로 신작 부재 속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감소할 전망. 매출 급감은 YoY, QoQ 모두 성장한 리니지M을 제외하면 리니지W(YoY -67%, QoQ -31%), 리니지2M(YoY -43%, QoQ -11.2%) 모두 매출이 부진했던 점에 기인. 영업이익은 마케팅비가 전분기비 432억원, 전년동기대비 369억원 급감한 영향으로 당사 전망치를 275억원 상회했으나, 연간 마케팅비용률 가이던스 7%를 감안시 유지 가능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TL CBT 돌입하며 하반기 출시 준비 박차
- 올해 최대 신작 Throne and Liberty는 1만명 대상 CBT에 돌입할 예정으로, 하반기 출시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됨. 아마존 퍼블리싱 계약으로 출시 시점이 하반기로 지연되긴 했지만 정식 서비스에 준하는 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끌어올릴 전망. 아울러 모바일 게임 4종(블레이드앤소울S, 퍼즈업, 배틀크러쉬, 프로젝트G)도 모두 연내 출시 목표를 유지. 연말 출시가 예상되는 프로젝트G를 제외한 나머지 3종은 연중 출시 예정
■리니지W 매출 낙폭 QoQ -31%로 예상보다 커 경쟁 격화 우려 대두
- 리니지W의 1분기 매출액은 1,226억원으로 당사 전망치를 21% 하회하며 부진. 이로써 출시 6번째 분기 매출은 출시 분기 매출의 34%를 커버하였으며, 이는 리니지M(커버율 40%, 분기매출 2,195억원) 대비 가파른 하향 안정화를 의미. 리니지2M도 분기 1,200억대 매출로 하향 안정화된 시점은 출시 10번째 분기였던 점을 감안하면, 리니지W의 부진은 최근 경쟁사 MMORPG 게임들의 잇따른 출시 영향이 작용했던 것으로 해석이 가능할 것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6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만원으로 각각 기존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 하반기 TL 기대감은 유효하지만 Non-Mobile 게임의 매출 한계가 존재하고, 리니지W의 매출 하향 안정화 속도가 예상보다 가파른 점은 우려 요소. 24F P/E 14~20배 밴드에서 트레이딩 전략 유효할 전망
*URL: https://bit.ly/3MiuRG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엔씨소프트(036570): BUY/TP 460,000원 (유지/유지)
<리니지W 낙폭 큰 점은 우려>
■1분기 영업이익 YoY 67% 급감한 816억원으로 낮아진 기대치는 충족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788억원(YoY -39.4%), 영업이익 816억원(YoY -66.6%)으로 신작 부재 속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감소할 전망. 매출 급감은 YoY, QoQ 모두 성장한 리니지M을 제외하면 리니지W(YoY -67%, QoQ -31%), 리니지2M(YoY -43%, QoQ -11.2%) 모두 매출이 부진했던 점에 기인. 영업이익은 마케팅비가 전분기비 432억원, 전년동기대비 369억원 급감한 영향으로 당사 전망치를 275억원 상회했으나, 연간 마케팅비용률 가이던스 7%를 감안시 유지 가능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TL CBT 돌입하며 하반기 출시 준비 박차
- 올해 최대 신작 Throne and Liberty는 1만명 대상 CBT에 돌입할 예정으로, 하반기 출시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됨. 아마존 퍼블리싱 계약으로 출시 시점이 하반기로 지연되긴 했지만 정식 서비스에 준하는 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끌어올릴 전망. 아울러 모바일 게임 4종(블레이드앤소울S, 퍼즈업, 배틀크러쉬, 프로젝트G)도 모두 연내 출시 목표를 유지. 연말 출시가 예상되는 프로젝트G를 제외한 나머지 3종은 연중 출시 예정
■리니지W 매출 낙폭 QoQ -31%로 예상보다 커 경쟁 격화 우려 대두
- 리니지W의 1분기 매출액은 1,226억원으로 당사 전망치를 21% 하회하며 부진. 이로써 출시 6번째 분기 매출은 출시 분기 매출의 34%를 커버하였으며, 이는 리니지M(커버율 40%, 분기매출 2,195억원) 대비 가파른 하향 안정화를 의미. 리니지2M도 분기 1,200억대 매출로 하향 안정화된 시점은 출시 10번째 분기였던 점을 감안하면, 리니지W의 부진은 최근 경쟁사 MMORPG 게임들의 잇따른 출시 영향이 작용했던 것으로 해석이 가능할 것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6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만원으로 각각 기존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 하반기 TL 기대감은 유효하지만 Non-Mobile 게임의 매출 한계가 존재하고, 리니지W의 매출 하향 안정화 속도가 예상보다 가파른 점은 우려 요소. 24F P/E 14~20배 밴드에서 트레이딩 전략 유효할 전망
*URL: https://bit.ly/3MiuRG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SK텔레콤(017670): BUY/TP 70,000원 (유지/유지)
<다시 새로움으로 가득해진 SKT>
■견조한 영업지표와 더불어 호실적 달성한 1분기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43,722억원(YoY +2.2%), 영업이익은 4,948억원(YoY +14.4%)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부합, 영업이익은 3% 상회한 호실적을 시현. 매출은 무선서비스 수익이 YoY +1.5%로 견조하게 유지된 가운데 B2B사업(YoY +8.6%), 초고속인터넷(YoY +3.1%)이 성장을 견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일회성 인건비 효과로 두 자리수 성장하였으나, 이 효과를 제거하더라도 매출 성장률에 준하는 이익 성장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
■5G 가입자 보급률 61% & IPTV 9만명 순증으로 리더십 유지
- 1분기 5G 가입자수는 1,415만명으로 전분기비 75.5만명 순증하며 보급률 61% 도달. ARPU가 1% 가량 전년동기대비 감소하였음에도 가입자 증가 영향으로 무선서비스 수익은 1.5% 성장률 기록. 한편, IPTV는 전분기비 8.8만명, 초고속인터넷은 전분기비 5.3만명 순증을 달성하였으며 시장 리더십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 미디어 매출은 전체 가입자 순증 및 PPM 가입자 유지 효과에 힘입어 YoY +10% 증가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20%대 고성장하며 엔터프라이즈 사업 성장 견인
- 1분기 엔터프라이즈 매출은 YoY +5.8% 성장한 3,862억원을 기록하였는데,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가 각각 28%, 22%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고성장하며 이를 견인. 데이터센터는 수요 급증에 따른 신규 센터의 가동률 상승 영향으로 파악되며, 2분기 분당 2센터 가동 개시로 고성장 유지 예상. 클라우드는 MSP를 주력으로 AICC 대규모 신규 수주 등의 성과를 동반하며 호실적 기
록
■AI 스케일업,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 그리고 UAM 시장 선점 노력
- 동사 핵심 투자포인트는 유무선으로부터 발생하는 영업이익이 견조하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메타버스, UAM 등 미래사업에 대한 사업 확장 및 투자 계획이 구체적이고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 국내외 AI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골자로하는 AI 스케일업 전략의 경우, 4월 스캐터랩(이루다)에 150억원 투자를 완료하였으며, 공동 AI 모델 개발을 통한 에이닷 고도화 예정. MAU 400만명에 육박한 이프랜드는 해외 이용자 비중이 10%에 도달했고, 5월 이프홈(개인화된 3D 공간) 출시, 하반기 신규 서비스(3D 콘텐츠 마켓플레이스 출시. 프리미엄 기능 도입 등) 선보이며 생태계 확장과 수익화를 동시에 도모할 전망.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준비중인 UAM 사업은 기체, 통신망, 서비스를 총괄하는 토탈 솔루션 제공으로 차별화 계획
*URL: https://bit.ly/41sZe1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텔레콤(017670): BUY/TP 70,000원 (유지/유지)
<다시 새로움으로 가득해진 SKT>
■견조한 영업지표와 더불어 호실적 달성한 1분기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43,722억원(YoY +2.2%), 영업이익은 4,948억원(YoY +14.4%)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부합, 영업이익은 3% 상회한 호실적을 시현. 매출은 무선서비스 수익이 YoY +1.5%로 견조하게 유지된 가운데 B2B사업(YoY +8.6%), 초고속인터넷(YoY +3.1%)이 성장을 견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일회성 인건비 효과로 두 자리수 성장하였으나, 이 효과를 제거하더라도 매출 성장률에 준하는 이익 성장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
■5G 가입자 보급률 61% & IPTV 9만명 순증으로 리더십 유지
- 1분기 5G 가입자수는 1,415만명으로 전분기비 75.5만명 순증하며 보급률 61% 도달. ARPU가 1% 가량 전년동기대비 감소하였음에도 가입자 증가 영향으로 무선서비스 수익은 1.5% 성장률 기록. 한편, IPTV는 전분기비 8.8만명, 초고속인터넷은 전분기비 5.3만명 순증을 달성하였으며 시장 리더십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 미디어 매출은 전체 가입자 순증 및 PPM 가입자 유지 효과에 힘입어 YoY +10% 증가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20%대 고성장하며 엔터프라이즈 사업 성장 견인
- 1분기 엔터프라이즈 매출은 YoY +5.8% 성장한 3,862억원을 기록하였는데,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가 각각 28%, 22%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고성장하며 이를 견인. 데이터센터는 수요 급증에 따른 신규 센터의 가동률 상승 영향으로 파악되며, 2분기 분당 2센터 가동 개시로 고성장 유지 예상. 클라우드는 MSP를 주력으로 AICC 대규모 신규 수주 등의 성과를 동반하며 호실적 기
록
■AI 스케일업,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 그리고 UAM 시장 선점 노력
- 동사 핵심 투자포인트는 유무선으로부터 발생하는 영업이익이 견조하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메타버스, UAM 등 미래사업에 대한 사업 확장 및 투자 계획이 구체적이고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 국내외 AI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골자로하는 AI 스케일업 전략의 경우, 4월 스캐터랩(이루다)에 150억원 투자를 완료하였으며, 공동 AI 모델 개발을 통한 에이닷 고도화 예정. MAU 400만명에 육박한 이프랜드는 해외 이용자 비중이 10%에 도달했고, 5월 이프홈(개인화된 3D 공간) 출시, 하반기 신규 서비스(3D 콘텐츠 마켓플레이스 출시. 프리미엄 기능 도입 등) 선보이며 생태계 확장과 수익화를 동시에 도모할 전망.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준비중인 UAM 사업은 기체, 통신망, 서비스를 총괄하는 토탈 솔루션 제공으로 차별화 계획
*URL: https://bit.ly/41sZe1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태광(023160)
BUY/22,000 (유지/유지)
1Q23 실적 review: 에너지 과연 이대로 끝일까?
실적리뷰 및 주요이슈
- 동사의 1Q23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839억원 (+11.3% qoq, +64.9% yoy), 영업이익 199억원(+59.2% qoq, +465.9% yoy)을 기록. 자회사인 HYTC의 호실적 역시 전체 실적에 기여하였음. 2023년 5월 현재 기준 수주잔고는 약 1,400억원이며 신규수주는 1Q23 700억원 이상을 기록하였음. 신규 수주는 2H23으로 갈수록 점차적으로 확대될 것.
- 전방산업별 매출 비중은 1Q23 기준 석유화학 39%, 조선해양 5%, 발전설비 3%, 기타 53% 기록. 재질별로는 카본이 56%, STS/Alloy가 44%를 기록하였음.
- 러-우 전쟁 이후 유럽은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PNG 수입을 단계적으로 축소 중이며, 그에 필요한 LNG 물량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전세계적으로 2022년 LNG 프로젝트의 최종 투자결정(FID)은 2,530만톤이었으며, 2023년에는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한 5,450만톤 규모의 LNG 프로젝트가 FID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카타르 뉴스에 따르면 카타르가 중동 최대 수소 생산국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집트 역시 석유화학 예비 프로젝트가 총 360억달러, 가스 플랜트 134억달러, 정유 수소가 186억달러에 이를정도로 중동의 석유화학, LNG, 수소에 이르는 프로젝트 개발은 지속되고 있음. 그에 따라 동사 역시 중동을 비롯한 글로벌 LNG, 석유화학, 수소 프로젝트의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것.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3,258억원 (+30.5% yoy), 영업이익률 20.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재정 여력이 높은 중동 산유국들의 석유화학플랜트 프로젝트 발주가 늘어날수록 동사의 분기별 수주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며, 자회사인 HYTC 역시 2차전지 장비 발주 정상화에 따른 2023년 호실적 예상됨. 동사의 수주 모멘텀 증가 예상.
- 동사의 2023년 기준 P/B 0.7배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함.
*URL : https://naver.me/xOmR7Jd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태광(023160)
BUY/22,000 (유지/유지)
1Q23 실적 review: 에너지 과연 이대로 끝일까?
실적리뷰 및 주요이슈
- 동사의 1Q23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839억원 (+11.3% qoq, +64.9% yoy), 영업이익 199억원(+59.2% qoq, +465.9% yoy)을 기록. 자회사인 HYTC의 호실적 역시 전체 실적에 기여하였음. 2023년 5월 현재 기준 수주잔고는 약 1,400억원이며 신규수주는 1Q23 700억원 이상을 기록하였음. 신규 수주는 2H23으로 갈수록 점차적으로 확대될 것.
- 전방산업별 매출 비중은 1Q23 기준 석유화학 39%, 조선해양 5%, 발전설비 3%, 기타 53% 기록. 재질별로는 카본이 56%, STS/Alloy가 44%를 기록하였음.
- 러-우 전쟁 이후 유럽은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PNG 수입을 단계적으로 축소 중이며, 그에 필요한 LNG 물량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전세계적으로 2022년 LNG 프로젝트의 최종 투자결정(FID)은 2,530만톤이었으며, 2023년에는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한 5,450만톤 규모의 LNG 프로젝트가 FID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카타르 뉴스에 따르면 카타르가 중동 최대 수소 생산국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집트 역시 석유화학 예비 프로젝트가 총 360억달러, 가스 플랜트 134억달러, 정유 수소가 186억달러에 이를정도로 중동의 석유화학, LNG, 수소에 이르는 프로젝트 개발은 지속되고 있음. 그에 따라 동사 역시 중동을 비롯한 글로벌 LNG, 석유화학, 수소 프로젝트의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것.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3,258억원 (+30.5% yoy), 영업이익률 20.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재정 여력이 높은 중동 산유국들의 석유화학플랜트 프로젝트 발주가 늘어날수록 동사의 분기별 수주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며, 자회사인 HYTC 역시 2차전지 장비 발주 정상화에 따른 2023년 호실적 예상됨. 동사의 수주 모멘텀 증가 예상.
- 동사의 2023년 기준 P/B 0.7배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함.
*URL : https://naver.me/xOmR7Jd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모트렉스(118990)
BUY/27,000 (유지/유지)
1Q23 review: 신사업의 원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461억원 (-14.2% qoq, +11.5% yoy), 영업이익 150억원(-34.5% qoq, +52.0% yoy)로 2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기록함. 실적 호조의 이유는 1) 본업인 차량용 사업부에서 주력 제품인 오토모티브 HMI 기술 기반의 IVI의 판매수량, 시장점유율, 옵션채택율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와 2) 글로벌 CKD 공장 설립을 통한 물류비와 지급 수수료 감소에 따른 이익 개선, 3) 생산효율성 제고 등 원가 구조 개선, 4) 달러 강세에 따른 환율효과에 기인.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의 콘크리트 펌프카는 1Q23 매출액 380억원(+20.0% qoq), 영업이익률 20.0%를 기록하였음. 2023년 북미지역 건설 기계 수요 증가와 중동, 유럽 시장 건설 경기 호조에 따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중국의 디디추싱은 BYD와 협업하여 온라인 콜 전용 택시 D1 차량 양산을 발표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따른 목적형 자동차(PBV) 시장 확대가 기대됨. 현대차그룹의 글로벌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글로벌 PBV 시장은 2020년 32만대에서 2030년 2,000만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 그에 따라 동사의 PBV 판매도 증가할 것.
- 최근 자동차의 트렌드 변화에 따른 지역별 현지 특화 기술 및 10.25인치 이상의 대화면 모니터 사양 적용 니즈가 커지고 있어 IVI에 대한 공급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베트남 탄콩그룹과 베트남 카톡버전인 잘로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모트렉스가 생산하는 IVI 시스템에 하만카돈과 잘로AI가 공동 개발한 AI키키 어시스턴트 통합을 통해 베트남 스마트카 시장에서 우위를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와 JV 설립 MOU를 4월 17일 체결함으로써 러-우 전쟁으로 인해 생산이 중단된 러시아 완성차 시장을 대체하여 현대, 기아, 도요타, 쉐보레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및 조립 시장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 2Q23 착공을 통해 2024년 연간 3만대의 IVI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다만, 2H23 전방업체의 동남아 시장 변동성이 관건이므로 2023년 매출액 5,839억원(+2.7% yoy), 영업이익률 8.4%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 신사업의 원년으로 전기차 충전기 사업 신규 진출, PBV 시장 본격 개화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됨.
*URL : https://naver.me/x1gJ54I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모트렉스(118990)
BUY/27,000 (유지/유지)
1Q23 review: 신사업의 원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461억원 (-14.2% qoq, +11.5% yoy), 영업이익 150억원(-34.5% qoq, +52.0% yoy)로 2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기록함. 실적 호조의 이유는 1) 본업인 차량용 사업부에서 주력 제품인 오토모티브 HMI 기술 기반의 IVI의 판매수량, 시장점유율, 옵션채택율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와 2) 글로벌 CKD 공장 설립을 통한 물류비와 지급 수수료 감소에 따른 이익 개선, 3) 생산효율성 제고 등 원가 구조 개선, 4) 달러 강세에 따른 환율효과에 기인.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의 콘크리트 펌프카는 1Q23 매출액 380억원(+20.0% qoq), 영업이익률 20.0%를 기록하였음. 2023년 북미지역 건설 기계 수요 증가와 중동, 유럽 시장 건설 경기 호조에 따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중국의 디디추싱은 BYD와 협업하여 온라인 콜 전용 택시 D1 차량 양산을 발표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따른 목적형 자동차(PBV) 시장 확대가 기대됨. 현대차그룹의 글로벌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글로벌 PBV 시장은 2020년 32만대에서 2030년 2,000만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 그에 따라 동사의 PBV 판매도 증가할 것.
- 최근 자동차의 트렌드 변화에 따른 지역별 현지 특화 기술 및 10.25인치 이상의 대화면 모니터 사양 적용 니즈가 커지고 있어 IVI에 대한 공급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베트남 탄콩그룹과 베트남 카톡버전인 잘로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모트렉스가 생산하는 IVI 시스템에 하만카돈과 잘로AI가 공동 개발한 AI키키 어시스턴트 통합을 통해 베트남 스마트카 시장에서 우위를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와 JV 설립 MOU를 4월 17일 체결함으로써 러-우 전쟁으로 인해 생산이 중단된 러시아 완성차 시장을 대체하여 현대, 기아, 도요타, 쉐보레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및 조립 시장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 2Q23 착공을 통해 2024년 연간 3만대의 IVI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다만, 2H23 전방업체의 동남아 시장 변동성이 관건이므로 2023년 매출액 5,839억원(+2.7% yoy), 영업이익률 8.4%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 신사업의 원년으로 전기차 충전기 사업 신규 진출, PBV 시장 본격 개화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됨.
*URL : https://naver.me/x1gJ54I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스카이라이프(053210): BUY/TP 10,400원 (유지/하향)
<잘 버텨준 1분기, 하반기 증익 기대>
■광고 경기 급랭으로 예상되었던 1분기 실적 부진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2,548억원(YoY +5.8%), 영업이익은 160억원(YoY -37.9%)으로 컨센서스를 27% 하회한 부진한 실적 시현. 플랫폼 매출은 스카이 TPS 가입자가 1분기에도 6.4만명순증하며 전망치에 부합한 2,368억원(YoY +4.8%)을 기록했지만, 콘텐츠 매출의 경우 TV 광고 시장이 30% 역신장했던 여파로 YoY +20.4% 성장한 180억원에 그치며 전망치를 하회. 영업이익은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 및 TPS 가입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감익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판단
■2분기 행복배틀, 3분기 강철부대로 콘텐츠 반격 나설 전망
- 2분기 이후 ENA 주요 콘텐츠 라인업으로는 드라마 행복배틀(이엘, 차예련), 남남(최수영, 안재욱), 예능 강철부대 시즌3 등으로 전분기 대비 강화가 예상됨. 1분기에도 ENA 광고수익이 YoY +5% 성장한 점을 감안하면, 2분기 이후 광고 매출의 본격적인 반등이 기대되는 상황. 1분기 ENA 광고매출 점유율은 유료방송 내 4.3%(YoY +1.0%p, QoQ +0.1%p), 채널 시청률 순위는 3월 15위(우영우 이전 월평균 23위)를 기록하며 ENA 경쟁력 제고 재확인
■모바일 & 인터넷이 이끈 6.4만명의 TPS 가입자 순증
- 1분기 견조한 플랫폼 매출을 견인한 것은 스카이 모바일과 스카이 인터넷으로 파악됨. 스카이 TPS 가입자 순증 6.4만명 가운데 모바일이 3.8만명, 인터넷이 2.3만명을 견인. 전분기 대비 순증이 1.7만명 감소한 것은 수익성 위주의 가입자 모집 전략에 기인. 한편 케이블 사업도 3월 안드로이드TV 셋톱박스를 출시하며 상품 경쟁력 보강에 나섰으며, HCN으로부터 오는 인터넷 신규 가입자 중 절반 이상이 스카이 인터넷을 가입하며 인수 시너지도 발현 중인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4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4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광고 시장 침체에 따른 1분기 실적 부진을 반영함에 따라 2023년 및 2024년 EPS 전망치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단기 모멘텀은 약하다고 판단되나, 하반기 콘텐츠 기대작 공개 및 광고 성수기 진입에 따라 증익 기조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됨
*URL: https://bit.ly/41lbOj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스카이라이프(053210): BUY/TP 10,400원 (유지/하향)
<잘 버텨준 1분기, 하반기 증익 기대>
■광고 경기 급랭으로 예상되었던 1분기 실적 부진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2,548억원(YoY +5.8%), 영업이익은 160억원(YoY -37.9%)으로 컨센서스를 27% 하회한 부진한 실적 시현. 플랫폼 매출은 스카이 TPS 가입자가 1분기에도 6.4만명순증하며 전망치에 부합한 2,368억원(YoY +4.8%)을 기록했지만, 콘텐츠 매출의 경우 TV 광고 시장이 30% 역신장했던 여파로 YoY +20.4% 성장한 180억원에 그치며 전망치를 하회. 영업이익은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 및 TPS 가입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감익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판단
■2분기 행복배틀, 3분기 강철부대로 콘텐츠 반격 나설 전망
- 2분기 이후 ENA 주요 콘텐츠 라인업으로는 드라마 행복배틀(이엘, 차예련), 남남(최수영, 안재욱), 예능 강철부대 시즌3 등으로 전분기 대비 강화가 예상됨. 1분기에도 ENA 광고수익이 YoY +5% 성장한 점을 감안하면, 2분기 이후 광고 매출의 본격적인 반등이 기대되는 상황. 1분기 ENA 광고매출 점유율은 유료방송 내 4.3%(YoY +1.0%p, QoQ +0.1%p), 채널 시청률 순위는 3월 15위(우영우 이전 월평균 23위)를 기록하며 ENA 경쟁력 제고 재확인
■모바일 & 인터넷이 이끈 6.4만명의 TPS 가입자 순증
- 1분기 견조한 플랫폼 매출을 견인한 것은 스카이 모바일과 스카이 인터넷으로 파악됨. 스카이 TPS 가입자 순증 6.4만명 가운데 모바일이 3.8만명, 인터넷이 2.3만명을 견인. 전분기 대비 순증이 1.7만명 감소한 것은 수익성 위주의 가입자 모집 전략에 기인. 한편 케이블 사업도 3월 안드로이드TV 셋톱박스를 출시하며 상품 경쟁력 보강에 나섰으며, HCN으로부터 오는 인터넷 신규 가입자 중 절반 이상이 스카이 인터넷을 가입하며 인수 시너지도 발현 중인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4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4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광고 시장 침체에 따른 1분기 실적 부진을 반영함에 따라 2023년 및 2024년 EPS 전망치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단기 모멘텀은 약하다고 판단되나, 하반기 콘텐츠 기대작 공개 및 광고 성수기 진입에 따라 증익 기조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됨
*URL: https://bit.ly/41lbOj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엘앤에프
BUY/TP 295,000 (유지/하향)
예상을 하회한 실적. 목표주가 하향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Tesla 상하이 공장 1분기 가동 중단 이슈로 예상보다 부진했던 출하량
- 수익성은 고가 원재료 재고 투입으로 당분간 하향 안정화될 전망
- 중장기 성장은 의심할 바 없으나,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으로 목표주가 295,000원으로 하향조정. 이는 Peer인 에코프로비엠 대비 2025년 기준 EV/EBITDA multiple 10% 할인하여 반영하였으며, CB발행으로 인한 잠재 희석 물량 55만주를 반영하여 주당 가치 산정한 것
- 올해 실적 부진을 감안하더라도 상대적인 저평가 매력은 존재. 투자의견은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1.4조원(+10.9% qoq, +146.2% yoy), 영업이익 404억원(-24.2% qoq, -23.8%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실적이 예상을 하회한 이유는 최종 고객인 Tesla 1분기 중 상하이 공장 일부 가동 중단 및 ESS용 NCM523 제품 수요 부진으로 인한 것. 또한, 고가 원재료 재고 투입에 따른 수익성 악화 반영
- 최근 Tesla 상하이 공장 출하량 정상화 중. 중국내 판매뿐만 아니라 유럽 등 수출도 확대되고 있는 점 긍정적. 또한, 최근 미국 Model3 LR 모델에도 LGES 원통형 배터리 사용되면서 고성장이 기대되는 미국까지 주요 고객 판매가 확대된 점 역시 중장기 성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근거
- 다만, 향후 전구체 사업, 리튬 사업 등 Closed loop 구축 및 현지 공장 건설 추진 시 차입금 증대 또는 주주가치가 희석될 수 있는 이벤트 발생 가능성도 있음
- 동사 발행주식수는 유증, CB/BW 발생 등으로 기말발행주식수 기준 2019~2022년 중 발행주식수가 총 35% (927만주) 증가
- 지난해 원재료 가격 상승과 이에 따른 ASP 상승 등으로 고성장 하였으며, 올해는 영업이익 면에서 성장성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음. 다만, 향후 대규모 투자 자금 조달은 부담 요인으로 주가 상승을 다소 제한하는 요인이 될 전망
- 향후 고객 다변화 및 전구체 수직계열화 등이 상대적인 Discount 요인 제거하는 모멘텀이 될 것
* URL: https://bit.ly/3Mg1XX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엘앤에프
BUY/TP 295,000 (유지/하향)
예상을 하회한 실적. 목표주가 하향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Tesla 상하이 공장 1분기 가동 중단 이슈로 예상보다 부진했던 출하량
- 수익성은 고가 원재료 재고 투입으로 당분간 하향 안정화될 전망
- 중장기 성장은 의심할 바 없으나,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으로 목표주가 295,000원으로 하향조정. 이는 Peer인 에코프로비엠 대비 2025년 기준 EV/EBITDA multiple 10% 할인하여 반영하였으며, CB발행으로 인한 잠재 희석 물량 55만주를 반영하여 주당 가치 산정한 것
- 올해 실적 부진을 감안하더라도 상대적인 저평가 매력은 존재. 투자의견은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1.4조원(+10.9% qoq, +146.2% yoy), 영업이익 404억원(-24.2% qoq, -23.8%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실적이 예상을 하회한 이유는 최종 고객인 Tesla 1분기 중 상하이 공장 일부 가동 중단 및 ESS용 NCM523 제품 수요 부진으로 인한 것. 또한, 고가 원재료 재고 투입에 따른 수익성 악화 반영
- 최근 Tesla 상하이 공장 출하량 정상화 중. 중국내 판매뿐만 아니라 유럽 등 수출도 확대되고 있는 점 긍정적. 또한, 최근 미국 Model3 LR 모델에도 LGES 원통형 배터리 사용되면서 고성장이 기대되는 미국까지 주요 고객 판매가 확대된 점 역시 중장기 성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근거
- 다만, 향후 전구체 사업, 리튬 사업 등 Closed loop 구축 및 현지 공장 건설 추진 시 차입금 증대 또는 주주가치가 희석될 수 있는 이벤트 발생 가능성도 있음
- 동사 발행주식수는 유증, CB/BW 발생 등으로 기말발행주식수 기준 2019~2022년 중 발행주식수가 총 35% (927만주) 증가
- 지난해 원재료 가격 상승과 이에 따른 ASP 상승 등으로 고성장 하였으며, 올해는 영업이익 면에서 성장성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음. 다만, 향후 대규모 투자 자금 조달은 부담 요인으로 주가 상승을 다소 제한하는 요인이 될 전망
- 향후 고객 다변화 및 전구체 수직계열화 등이 상대적인 Discount 요인 제거하는 모멘텀이 될 것
* URL: https://bit.ly/3Mg1XX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하희지]
CJ프레시웨이(BUY/ TP 46,000원)
1Q23 Preview: 모두 다 급식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J프레시웨이 1Q23 연결 기준 매출액은 6,750억원(+23.6%yoy), 영업이익은 127억원(+19.3%yoy, OPM 1.8%)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외식 경기 둔화 흐름에도 고수익 경로 증가 및 경기 침체에 따른 급식 부문의 외형/실적 기여도 확대. 매출 신장세에 대비하여 영업이익 성장세가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이유는 동탄 물류 센터 신규 가동 및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판관비 증가에 기인. 2Q23 이후부터는 고수익 고객 확보, 신규 수주 증가로 인한 매출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확인하며 실적 개선 이어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식자재 유통: 매출 +20.9%yoy(외식/급식 +34.6%, 프레시원 +24.6%, 1차상품 도매 및 원료 -22.2%), 영업이익 -19.4%yoy.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동사에게 불리했던 1분기 외식 경기 둔화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수익 고객 확대 전략 및 특히, 급식 경로 증가로 외형 확대 지속. 영업이익이 매출 신장에 비해 감소한 원인은 지난 9월 가동 시작한 동탄 물류센터 가동 비용에 기인.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 약 +11%yoy (가동률 약 55%). 하반기 가동률 개선하며 고정비 점진적인 커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 단체 급식: 매출+39.0%yoy(산업체/오피스+44.6%yoy, 병원/학교 +32.7%yoy, 레저/컨세션 +31.4%yoy), 영업이익 흑자 전환. 단체 급식 부문은 경기 침체 시기 수혜 카테고리로,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수익성 위주의 신규 수주 활동과 지난 2022년 신규 수주 매출이 온기 반영되며 외형 성장. 이에 따른 5년만의 영업이익 흑자 전환했다는 점 고무적
- 3) 제조사업(송림푸드, 제이팜스): 매출 -7%yoy(소스 -2.4%yoy, 전처리 -7.7%yoy), 영업이익 -82%yoy. 현재 높은 원물 가격 부담 및 합병에 따른 디마케팅 형태의 비용 발생하며 수익성 부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F 기준 P/E는 5.8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수준. 최근 주가는 외식 경기 둔화에 따른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한 것으로 보임. 동사는 지속적인 고수익 경로 탐색 및 올해 경기 침체에 따른 급식향 매출/이익 기여도가 높아지며 실적 개선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주가 우상향 흐름 기대
*URL: https://bit.ly/3I1hgk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J프레시웨이(BUY/ TP 46,000원)
1Q23 Preview: 모두 다 급식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J프레시웨이 1Q23 연결 기준 매출액은 6,750억원(+23.6%yoy), 영업이익은 127억원(+19.3%yoy, OPM 1.8%)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외식 경기 둔화 흐름에도 고수익 경로 증가 및 경기 침체에 따른 급식 부문의 외형/실적 기여도 확대. 매출 신장세에 대비하여 영업이익 성장세가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이유는 동탄 물류 센터 신규 가동 및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판관비 증가에 기인. 2Q23 이후부터는 고수익 고객 확보, 신규 수주 증가로 인한 매출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확인하며 실적 개선 이어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식자재 유통: 매출 +20.9%yoy(외식/급식 +34.6%, 프레시원 +24.6%, 1차상품 도매 및 원료 -22.2%), 영업이익 -19.4%yoy.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동사에게 불리했던 1분기 외식 경기 둔화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수익 고객 확대 전략 및 특히, 급식 경로 증가로 외형 확대 지속. 영업이익이 매출 신장에 비해 감소한 원인은 지난 9월 가동 시작한 동탄 물류센터 가동 비용에 기인.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 약 +11%yoy (가동률 약 55%). 하반기 가동률 개선하며 고정비 점진적인 커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 단체 급식: 매출+39.0%yoy(산업체/오피스+44.6%yoy, 병원/학교 +32.7%yoy, 레저/컨세션 +31.4%yoy), 영업이익 흑자 전환. 단체 급식 부문은 경기 침체 시기 수혜 카테고리로,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수익성 위주의 신규 수주 활동과 지난 2022년 신규 수주 매출이 온기 반영되며 외형 성장. 이에 따른 5년만의 영업이익 흑자 전환했다는 점 고무적
- 3) 제조사업(송림푸드, 제이팜스): 매출 -7%yoy(소스 -2.4%yoy, 전처리 -7.7%yoy), 영업이익 -82%yoy. 현재 높은 원물 가격 부담 및 합병에 따른 디마케팅 형태의 비용 발생하며 수익성 부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F 기준 P/E는 5.8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수준. 최근 주가는 외식 경기 둔화에 따른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한 것으로 보임. 동사는 지속적인 고수익 경로 탐색 및 올해 경기 침체에 따른 급식향 매출/이익 기여도가 높아지며 실적 개선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주가 우상향 흐름 기대
*URL: https://bit.ly/3I1hgk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비우량 등급 &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발행시장–A등급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 HD현대일렉트릭(A-,긍정적)은 8일 수요예측에서 2년과 3년만기 700억원 발행에 8배가까이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 대비 각각 -47bp,-50bp로 낙찰됨.
- 교보생명(AA0)은 4일 수요예측에서 3천억원 발행에 수요가 1.42배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밴드 상단인 5.80%에 결정되면서 5천억원 증액 발행을 결정함. 우리나라 보험사 코코본드는 CS AT1과 같은 상각형 채권이 아니며, 은행과 은행 지주의 코코본드도 베일인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 않아 상각 가능성이 매우 낮음. 금번 신종자본증권 차환 발행 성공으로 시장 분위기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음
크레딧 전망–FOMC 금리인하 기대감 우호적이나 신용등급 하향 압력
- 5월 FOMC에서 예상대로 25bp (5.25%)인상하면서 국내 기준금리 3.5%와 175bp 차이로 벌어짐. 9일 美부채한도협상 결렬로 집중논의에 들어감
-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전반적인 보합세를 이어감. FOMC에서 추가인상 가능성도 열어 뒀고, 은행시스템의 안정성도 강조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추가인상이 어렵다는 쪽에 무게를 둠. 국내 국고채 금리가 기준금리 이하로 형성되어 있고, 크레딧 시장은 글로벌 신용 리스크 전이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경기 침체와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보합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A등급 선별적 캐리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VRRWD8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비우량 등급 &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발행시장–A등급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 HD현대일렉트릭(A-,긍정적)은 8일 수요예측에서 2년과 3년만기 700억원 발행에 8배가까이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 대비 각각 -47bp,-50bp로 낙찰됨.
- 교보생명(AA0)은 4일 수요예측에서 3천억원 발행에 수요가 1.42배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밴드 상단인 5.80%에 결정되면서 5천억원 증액 발행을 결정함. 우리나라 보험사 코코본드는 CS AT1과 같은 상각형 채권이 아니며, 은행과 은행 지주의 코코본드도 베일인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 않아 상각 가능성이 매우 낮음. 금번 신종자본증권 차환 발행 성공으로 시장 분위기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음
크레딧 전망–FOMC 금리인하 기대감 우호적이나 신용등급 하향 압력
- 5월 FOMC에서 예상대로 25bp (5.25%)인상하면서 국내 기준금리 3.5%와 175bp 차이로 벌어짐. 9일 美부채한도협상 결렬로 집중논의에 들어감
-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전반적인 보합세를 이어감. FOMC에서 추가인상 가능성도 열어 뒀고, 은행시스템의 안정성도 강조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추가인상이 어렵다는 쪽에 무게를 둠. 국내 국고채 금리가 기준금리 이하로 형성되어 있고, 크레딧 시장은 글로벌 신용 리스크 전이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경기 침체와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보합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A등급 선별적 캐리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VRRWD8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KT(030200): BUY/TP 43,000원 (유지/하향)
<우여곡절 있었지만 지금 주가는 매력적>
■별도 이익은 4% 감익으로 선방했지만 자회사 일회성 비용으로 연결 실적 다소 부진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64,437억원(YoY +2.6%), 영업이익은 4,861억원(YoY -22.4%)으로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는 이익 기록. 매출의 경우 TELCO B2B 사업과 DIGICO B2C 사업이 각각 YoY +4.1%, +3.1% 성장하며 기여도가 컸고, 자회사들로 구성된 기타 매출도 YoY +9.8%로 고성장 달성.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일회성 이익 약 1,000억원(마포 솔루션센터 매각차익 및 단말 평가손실 환입)을 차치하면 7.5% 감익에 해당하는데, 이는 부동산 및 금융 자회사에서 분양원가 증가, 지급수수료 인상, 대손상각비 인식 등의 이슈가 겹친 영향으로 파악
■5G & IPTV 모두 성장 변곡점 지나며 가파른 매출 둔화 추세 확인
- 1분기 5G 가입자수는 894만명으로 전분기비 45.4만명 순증하며 순증수는 다소 감소. 그 결과 무선 서비스 수익도 YoY +1.1% 성장에 그친 것으로 판단. 한편, 초고속인터넷과 미디어(IPTV) 수익 성장률도 각각 2.8%, 2.2%로 나타나 유무선 성장 둔화 확인.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는 전분기비 4.7만명 순증을 달성한 반면 IPTV 가입자수는 전분기비 1.9만명 순증으로 아쉬운 실적 기록
■KT 클라우드 & 케이뱅크 등 주력 계열회사 순항 중
- KT클라우드는 기업가치 4조원을 인정 받아 IMM으로부터 6,000억원 투자유치를 성공시켰으며, 동 자금으로 클라우드/IDC 추가 용량 확보 및 AI 연구개발에 공격적인 투자를 계획 중. 기업가치4조원은 24F PSR 6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AWS에 적용되는 내재 PSR 8배와 비교시 매우 높은 가치를 인정받은 셈. 한편, 케이뱅크의 1분기말 주요 영업지표는 수신 16.6조원, 여신 11.9조원, 고객수 871만명으로 안정적인 증가 추세를 유지
■목표주가 하향하지만 자회사 가치만 반영해도 현 주가는 매력적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분기 실적 미스 및 타겟 멀티플 하향에 따라 43,000원으로 17% 하향. 본업 이익 성장은 둔화가 불가피하지만, 탈통신 자회사들의 고성장을 수반하며 1분기에도 2.7%의 서비스 수익 성장률을 달성한 점은 고무적. 아울러 KT클라우드, KT스튜디오지니, 케이뱅크 등 핵심 계열회사 보유 지분가치만 약 5.5조원(할인전 기준)으로 현재 시가총액의 3분의 2에 달하는 점은 투자매력도를 높이는 요인
*URL: https://bit.ly/41yL12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KT(030200): BUY/TP 43,000원 (유지/하향)
<우여곡절 있었지만 지금 주가는 매력적>
■별도 이익은 4% 감익으로 선방했지만 자회사 일회성 비용으로 연결 실적 다소 부진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64,437억원(YoY +2.6%), 영업이익은 4,861억원(YoY -22.4%)으로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는 이익 기록. 매출의 경우 TELCO B2B 사업과 DIGICO B2C 사업이 각각 YoY +4.1%, +3.1% 성장하며 기여도가 컸고, 자회사들로 구성된 기타 매출도 YoY +9.8%로 고성장 달성.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일회성 이익 약 1,000억원(마포 솔루션센터 매각차익 및 단말 평가손실 환입)을 차치하면 7.5% 감익에 해당하는데, 이는 부동산 및 금융 자회사에서 분양원가 증가, 지급수수료 인상, 대손상각비 인식 등의 이슈가 겹친 영향으로 파악
■5G & IPTV 모두 성장 변곡점 지나며 가파른 매출 둔화 추세 확인
- 1분기 5G 가입자수는 894만명으로 전분기비 45.4만명 순증하며 순증수는 다소 감소. 그 결과 무선 서비스 수익도 YoY +1.1% 성장에 그친 것으로 판단. 한편, 초고속인터넷과 미디어(IPTV) 수익 성장률도 각각 2.8%, 2.2%로 나타나 유무선 성장 둔화 확인.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는 전분기비 4.7만명 순증을 달성한 반면 IPTV 가입자수는 전분기비 1.9만명 순증으로 아쉬운 실적 기록
■KT 클라우드 & 케이뱅크 등 주력 계열회사 순항 중
- KT클라우드는 기업가치 4조원을 인정 받아 IMM으로부터 6,000억원 투자유치를 성공시켰으며, 동 자금으로 클라우드/IDC 추가 용량 확보 및 AI 연구개발에 공격적인 투자를 계획 중. 기업가치4조원은 24F PSR 6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AWS에 적용되는 내재 PSR 8배와 비교시 매우 높은 가치를 인정받은 셈. 한편, 케이뱅크의 1분기말 주요 영업지표는 수신 16.6조원, 여신 11.9조원, 고객수 871만명으로 안정적인 증가 추세를 유지
■목표주가 하향하지만 자회사 가치만 반영해도 현 주가는 매력적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분기 실적 미스 및 타겟 멀티플 하향에 따라 43,000원으로 17% 하향. 본업 이익 성장은 둔화가 불가피하지만, 탈통신 자회사들의 고성장을 수반하며 1분기에도 2.7%의 서비스 수익 성장률을 달성한 점은 고무적. 아울러 KT클라우드, KT스튜디오지니, 케이뱅크 등 핵심 계열회사 보유 지분가치만 약 5.5조원(할인전 기준)으로 현재 시가총액의 3분의 2에 달하는 점은 투자매력도를 높이는 요인
*URL: https://bit.ly/41yL12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LG유플러스(032640): BUY/TP 15,000원 (유지/유지)
<아쉬웠던 유선, 무난했던 이익>
■무선 외 매출 성장률 아쉬웠지만 무난하게 이익 기대치에 부합한 1분기 실적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3조 5,413억원(YoY +3.9%), 영업이익은 2,602억원(YoY -0.4%)으로 당사 영업이익 전망치(OP 2,619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 서비스 수익은 2조 8,243억원(YoY +1.8%)으로 전망치를 1.6% 하회하였으며 부문별로는 무선서비스(+3.2%)가 경쟁사들 대비 탁월한 성장률을 보인 반면, 스마트홈(+2.2%), 기업인프라(+1.7%)의 경우 전분기비 성장률이 크게 둔화된 모습. 서비스 수익 대비 영업이익률은 9.2%(YoY -0.2%p)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
■무선 서비스 3.2% 성장으로 탁월 vs 스마트홈 2.2% 성장으로 부진
- 1분기 무선 서비스 수익은 YoY +3.2% 성장하며 1%대에 그친 경쟁사들을 크게 상회했는데, 이는 66만명의 가입자 순증 효과에 기인. 5G가 31만명, MVNO가 47만명 가입자가 순증하며 이를 견인. 한편, 스마트홈 수익은 YoY +2.2% 증가에 그치며 전분기비 성장률이 큰 폭으로 둔화되었는데 이는 시장 보급률 포화 상태 및 가입자 유치 경쟁 격화로 인한 것으로 판단. 다만, 이번 분기 디도스 네트워크 공격에 따른 보상 처리가 완료되었고 IPTV 가입자가 1.5만명 순증으로 돌아선 점을 고려하면 2분기부터는 매출 성장률 회복이 가능할 전망
■플랫폼 스포키 순항 &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로 사업 확장 신호탄
- 동사 스포츠 플랫폼 스포키는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수 1,000만명을 돌파했고, 작년말 개시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업도 1분기 아워게임을 비롯한 3편의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이며 시장에 안착. 스포츠를 구심점으로 일관성 있게 플랫폼 및 콘텐츠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후발주자임에도 생존에 필요한 경쟁력은 갖춘 것으로 판단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5,000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 플랫폼, 콘텐츠, 구독 등 신사업을 가속화하고, 경쟁사 대비 배당 갭이 축소된 점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전사 이익이 정체 국면이고 유선 사업 경쟁 우위가 줄어든 점을 감안하면 이통 3사 중 투자매력도는 낮은 것으로 판단
*URL: https://bit.ly/3Mjm5r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유플러스(032640): BUY/TP 15,000원 (유지/유지)
<아쉬웠던 유선, 무난했던 이익>
■무선 외 매출 성장률 아쉬웠지만 무난하게 이익 기대치에 부합한 1분기 실적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3조 5,413억원(YoY +3.9%), 영업이익은 2,602억원(YoY -0.4%)으로 당사 영업이익 전망치(OP 2,619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 서비스 수익은 2조 8,243억원(YoY +1.8%)으로 전망치를 1.6% 하회하였으며 부문별로는 무선서비스(+3.2%)가 경쟁사들 대비 탁월한 성장률을 보인 반면, 스마트홈(+2.2%), 기업인프라(+1.7%)의 경우 전분기비 성장률이 크게 둔화된 모습. 서비스 수익 대비 영업이익률은 9.2%(YoY -0.2%p)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
■무선 서비스 3.2% 성장으로 탁월 vs 스마트홈 2.2% 성장으로 부진
- 1분기 무선 서비스 수익은 YoY +3.2% 성장하며 1%대에 그친 경쟁사들을 크게 상회했는데, 이는 66만명의 가입자 순증 효과에 기인. 5G가 31만명, MVNO가 47만명 가입자가 순증하며 이를 견인. 한편, 스마트홈 수익은 YoY +2.2% 증가에 그치며 전분기비 성장률이 큰 폭으로 둔화되었는데 이는 시장 보급률 포화 상태 및 가입자 유치 경쟁 격화로 인한 것으로 판단. 다만, 이번 분기 디도스 네트워크 공격에 따른 보상 처리가 완료되었고 IPTV 가입자가 1.5만명 순증으로 돌아선 점을 고려하면 2분기부터는 매출 성장률 회복이 가능할 전망
■플랫폼 스포키 순항 &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로 사업 확장 신호탄
- 동사 스포츠 플랫폼 스포키는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수 1,000만명을 돌파했고, 작년말 개시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업도 1분기 아워게임을 비롯한 3편의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이며 시장에 안착. 스포츠를 구심점으로 일관성 있게 플랫폼 및 콘텐츠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후발주자임에도 생존에 필요한 경쟁력은 갖춘 것으로 판단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5,000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 플랫폼, 콘텐츠, 구독 등 신사업을 가속화하고, 경쟁사 대비 배당 갭이 축소된 점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전사 이익이 정체 국면이고 유선 사업 경쟁 우위가 줄어든 점을 감안하면 이통 3사 중 투자매력도는 낮은 것으로 판단
*URL: https://bit.ly/3Mjm5r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넷마블(251270): M.PERFORM/TP 68,000원 (하향/하향)
<고난의 행군이 지속되는 구간>
■ 1분기 영업손실은 보수적인 당사 전망치를 재차 하회한 282억원으로 확대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6,026억원(YoY -4.6%), 영업손실 282억원(YoY 적자지속)으로 보수적 추정의 당사 전망치(6,169억원, -239억원) 대비로도 하회한 부진한 실적 기록. 매출 부진은 신작 부재 속 스핀엑스 3종 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 매출이 정체 또는 감소한 점에 기인. 매출의 28%를 차지한 스핀엑스 3종 게임은 YoY +16% 증가한 반면, 기타 게임은 YoY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2분기 신작 부진했고, 최고 기대작은 4분기 출시 예정
- 2분기 출시된 모두의 마블2: 메타월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이렇다 할 성과가 없는 상황으로 파악되며, 연내 한국, 미국 등 주력 시장 출시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도모할 계획. 한편,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나 혼자만 레벨업 및 아스달 연대기는 4분기 출시로 예정되어 있어, 신작 효과로 인한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는 1분기 이상 순연될 것으로 전망됨
■ 하반기 중국 모멘텀은 기대해 볼 만한 요소
- 동사는 중국 판호를 발급받은 5종 게임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중국 시장에 연내 출시할 계획. 이 가운데 제2의 나라와 일곱 개의 대죄는 텐센트가 퍼블리싱을 맡아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기대작에 해당. 동사의 중국 출시작들은 1년 이상 현지화 작업을 거쳐 나오는 상황으로 흥행 기대감이 점증하고 있다는 판단이며, 텐센트의 경우 자사 MMORPG 라인업 강화를 위해서라도 2개의 넷마블 게임이 중국에서 흥행하는 것이 중요
■ 실적 부진 반영하여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하향 조정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을 M.PERFORM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도 68,000원으로 기존 대비 6% 하향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1분기 예상보다 확대된 적자 및 기대 신작 효과의 4분기 반영에 따라 EPS 전망치를 하향하였기 때문. 하반기 중국 모멘텀이 유효한 것은 사실이지만, 24F P/E가 80배에 달할 만큼 실적 정상화가 요원한 상황이라 보수적인 접근이 요구됨
*URL: https://bit.ly/3nMfah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넷마블(251270): M.PERFORM/TP 68,000원 (하향/하향)
<고난의 행군이 지속되는 구간>
■ 1분기 영업손실은 보수적인 당사 전망치를 재차 하회한 282억원으로 확대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6,026억원(YoY -4.6%), 영업손실 282억원(YoY 적자지속)으로 보수적 추정의 당사 전망치(6,169억원, -239억원) 대비로도 하회한 부진한 실적 기록. 매출 부진은 신작 부재 속 스핀엑스 3종 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 매출이 정체 또는 감소한 점에 기인. 매출의 28%를 차지한 스핀엑스 3종 게임은 YoY +16% 증가한 반면, 기타 게임은 YoY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2분기 신작 부진했고, 최고 기대작은 4분기 출시 예정
- 2분기 출시된 모두의 마블2: 메타월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이렇다 할 성과가 없는 상황으로 파악되며, 연내 한국, 미국 등 주력 시장 출시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도모할 계획. 한편,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나 혼자만 레벨업 및 아스달 연대기는 4분기 출시로 예정되어 있어, 신작 효과로 인한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는 1분기 이상 순연될 것으로 전망됨
■ 하반기 중국 모멘텀은 기대해 볼 만한 요소
- 동사는 중국 판호를 발급받은 5종 게임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중국 시장에 연내 출시할 계획. 이 가운데 제2의 나라와 일곱 개의 대죄는 텐센트가 퍼블리싱을 맡아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기대작에 해당. 동사의 중국 출시작들은 1년 이상 현지화 작업을 거쳐 나오는 상황으로 흥행 기대감이 점증하고 있다는 판단이며, 텐센트의 경우 자사 MMORPG 라인업 강화를 위해서라도 2개의 넷마블 게임이 중국에서 흥행하는 것이 중요
■ 실적 부진 반영하여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하향 조정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을 M.PERFORM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도 68,000원으로 기존 대비 6% 하향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1분기 예상보다 확대된 적자 및 기대 신작 효과의 4분기 반영에 따라 EPS 전망치를 하향하였기 때문. 하반기 중국 모멘텀이 유효한 것은 사실이지만, 24F P/E가 80배에 달할 만큼 실적 정상화가 요원한 상황이라 보수적인 접근이 요구됨
*URL: https://bit.ly/3nMfah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케미칼
M.PERFORM/TP 195,000 (유지/유지)
험난한 여정
- 1Q23 실적은 적자를 지속했으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 2Q23 실적은 유가 하락 및 일부 중국 리오프닝 효과, 롯데정밀화학 실적 개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연결 반영으로 흑자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누적된 공급 과잉이 과다하다는 사실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음. 실적 개선 방향은 맞지만, 그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미래성장 투자는 꼭 필요. 다만, 현 시점에서는 차입금이 지속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사모펀드와의 지분 정리 과정도 확인 필요. 여전히 보수적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4.9조원(-10.3% qoq, -11.7% yoy), 영업이익 -262억원(적지 qoq, 적전 yoy) 기록하여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 국내 NCC 올레핀 실적이 예상보다 호조세를 보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아로마틱도 강세 및 유가 약세 역시 실적 개선을 이끈 요인
- 2Q23 실적은 유가 하락 효과 반영 및 일부 제품 성수기 효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舊일진머티리얼즈) 인수 완료로 인한 연결 편입 효과로 전분기비 흑자 전환할 전망. 이를 반영하여 2023년 이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다만, 역내 NCC 공급 과잉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부담. 2024년 이후 증설이 350만톤 수준으로 감소하나, 2021~2023중 연평균 1,000만톤 수준의 NCC가 증설된데 따른 누적 공급과잉을 감안하면 업황 개선 폭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2023년 Capex 6.4조원. 1분기 기 지출한 2.9조원 제외한 3.5조원. 2024년 이후도 3조원 수준의 투자 지속 될 전망. 이는 현재 동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크게 넘어서는 수치. NCC 업황 개선 폭에 따라 차입금 증가 지속될 것
- 향후 화학 시황 개선이 동사 미래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요인. 주가 변수가 될 전망
* URL: https://bit.ly/3I5yNr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롯데케미칼
M.PERFORM/TP 195,000 (유지/유지)
험난한 여정
- 1Q23 실적은 적자를 지속했으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 2Q23 실적은 유가 하락 및 일부 중국 리오프닝 효과, 롯데정밀화학 실적 개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연결 반영으로 흑자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누적된 공급 과잉이 과다하다는 사실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음. 실적 개선 방향은 맞지만, 그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미래성장 투자는 꼭 필요. 다만, 현 시점에서는 차입금이 지속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사모펀드와의 지분 정리 과정도 확인 필요. 여전히 보수적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4.9조원(-10.3% qoq, -11.7% yoy), 영업이익 -262억원(적지 qoq, 적전 yoy) 기록하여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 국내 NCC 올레핀 실적이 예상보다 호조세를 보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아로마틱도 강세 및 유가 약세 역시 실적 개선을 이끈 요인
- 2Q23 실적은 유가 하락 효과 반영 및 일부 제품 성수기 효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舊일진머티리얼즈) 인수 완료로 인한 연결 편입 효과로 전분기비 흑자 전환할 전망. 이를 반영하여 2023년 이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다만, 역내 NCC 공급 과잉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부담. 2024년 이후 증설이 350만톤 수준으로 감소하나, 2021~2023중 연평균 1,000만톤 수준의 NCC가 증설된데 따른 누적 공급과잉을 감안하면 업황 개선 폭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2023년 Capex 6.4조원. 1분기 기 지출한 2.9조원 제외한 3.5조원. 2024년 이후도 3조원 수준의 투자 지속 될 전망. 이는 현재 동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크게 넘어서는 수치. NCC 업황 개선 폭에 따라 차입금 증가 지속될 것
- 향후 화학 시황 개선이 동사 미래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요인. 주가 변수가 될 전망
* URL: https://bit.ly/3I5yNr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삼성증권(016360): BUY / TP 44,000원(유지)
<마찬가지로 어닝 서프라이즈>
■ 운용손익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 삼성증권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대비 66.4%, 증가한 2,526억원으로 컨센서스 1,752억원을 44.2%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요인은 타사와 마찬가지로 채권 매매평가익 증가에 따른 운용손익 개선
- 순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38.3%, 전분기 대비 132.5% 증가한 5,762억원 기록; 1) 일평균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수탁수수료가 전분기 대비 30.5% 증가하였고, 2) 채무보증수수료 감소에도 불구하고 인수및자문수수료가 전분기 대비 23.4% 늘어나며 전체 수수료손익 성장률이 30.4%로 양호. 3) 무엇보다 운용손익이 크게 개선되었는데, 주로 ELS 조기상환 이익이 35.4% 확대된 데다 Credit Spread가 축소되며 채권 매매평가익이 크게 증가하였기 때문, 4) 한편, 이자손익은 차입부채 조달 규모 확대와 비용 부담 증가로 전분기 대비 2.0% 감소
■ 부담 요인 있지만 투자 매력 회복 중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배경인 채권 매매평가익이 지속될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차기 실적은 감소할 공산이 크고, 유의미한 성장률 개선을 위해서는 IB 부문의 회복이 필요하지만, 개선된 영업환경과 7.2%에 달하는 기대배당수익률 감안했을 때 현재 주가는 접근 가능한 가격대로 판단되며, 기존의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44,000원 유지
- 최근 CFD 손실 관련 시장의 우려 확대 중.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동사의 CFD 거래잔액은 3,508억원으로 세번째로 큰 규모로 파악되는데, 이 중 미수채권 최종 손실은 증거금 납부 규모 등에 따라 유동적이며 실제 인식될 충당금은 이보다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또한, 투자자산 건전성 악화 영향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보이고, 부동산 PF Exposure가 2.5조원으로 절대 규모나 자기자본 대비 규모로 봤을 때 결코 작지 않고 기적립 된 PF 관련 충당금잔액도 100억원대로 미미한 수준으로 파악되지만, 이 중 대부분이 본 PF인 데다 최근 부동산 PF 대주단 협의체 가동으로 관련된 리스크가 확대될 여지 축소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게다가 4월도 일평균거래대금이 26조원에 이르며 전월 대비 추가 확대되었고, ELS 조기상환 요건이 낮아진 덕에 조기상환 규모도 회복세에 있어 관련 영향이 높은 동사에게 유리한 환경 지속
* URL: https://bit.ly/42rUTf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증권(016360): BUY / TP 44,000원(유지)
<마찬가지로 어닝 서프라이즈>
■ 운용손익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 삼성증권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대비 66.4%, 증가한 2,526억원으로 컨센서스 1,752억원을 44.2%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요인은 타사와 마찬가지로 채권 매매평가익 증가에 따른 운용손익 개선
- 순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38.3%, 전분기 대비 132.5% 증가한 5,762억원 기록; 1) 일평균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수탁수수료가 전분기 대비 30.5% 증가하였고, 2) 채무보증수수료 감소에도 불구하고 인수및자문수수료가 전분기 대비 23.4% 늘어나며 전체 수수료손익 성장률이 30.4%로 양호. 3) 무엇보다 운용손익이 크게 개선되었는데, 주로 ELS 조기상환 이익이 35.4% 확대된 데다 Credit Spread가 축소되며 채권 매매평가익이 크게 증가하였기 때문, 4) 한편, 이자손익은 차입부채 조달 규모 확대와 비용 부담 증가로 전분기 대비 2.0% 감소
■ 부담 요인 있지만 투자 매력 회복 중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배경인 채권 매매평가익이 지속될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차기 실적은 감소할 공산이 크고, 유의미한 성장률 개선을 위해서는 IB 부문의 회복이 필요하지만, 개선된 영업환경과 7.2%에 달하는 기대배당수익률 감안했을 때 현재 주가는 접근 가능한 가격대로 판단되며, 기존의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44,000원 유지
- 최근 CFD 손실 관련 시장의 우려 확대 중.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동사의 CFD 거래잔액은 3,508억원으로 세번째로 큰 규모로 파악되는데, 이 중 미수채권 최종 손실은 증거금 납부 규모 등에 따라 유동적이며 실제 인식될 충당금은 이보다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또한, 투자자산 건전성 악화 영향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보이고, 부동산 PF Exposure가 2.5조원으로 절대 규모나 자기자본 대비 규모로 봤을 때 결코 작지 않고 기적립 된 PF 관련 충당금잔액도 100억원대로 미미한 수준으로 파악되지만, 이 중 대부분이 본 PF인 데다 최근 부동산 PF 대주단 협의체 가동으로 관련된 리스크가 확대될 여지 축소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게다가 4월도 일평균거래대금이 26조원에 이르며 전월 대비 추가 확대되었고, ELS 조기상환 요건이 낮아진 덕에 조기상환 규모도 회복세에 있어 관련 영향이 높은 동사에게 유리한 환경 지속
* URL: https://bit.ly/42rUT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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