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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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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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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씨소프트(036570): BUY/TP 460,000원 (유지/유지)
<리니지W 낙폭 큰 점은 우려>

■1분기 영업이익 YoY 67% 급감한 816억원으로 낮아진 기대치는 충족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788억원(YoY -39.4%), 영업이익 816억원(YoY -66.6%)으로 신작 부재 속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감소할 전망. 매출 급감은 YoY, QoQ 모두 성장한 리니지M을 제외하면 리니지W(YoY -67%, QoQ -31%), 리니지2M(YoY -43%, QoQ -11.2%) 모두 매출이 부진했던 점에 기인. 영업이익은 마케팅비가 전분기비 432억원, 전년동기대비 369억원 급감한 영향으로 당사 전망치를 275억원 상회했으나, 연간 마케팅비용률 가이던스 7%를 감안시 유지 가능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TL CBT 돌입하며 하반기 출시 준비 박차
- 올해 최대 신작 Throne and Liberty는 1만명 대상 CBT에 돌입할 예정으로, 하반기 출시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됨. 아마존 퍼블리싱 계약으로 출시 시점이 하반기로 지연되긴 했지만 정식 서비스에 준하는 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끌어올릴 전망. 아울러 모바일 게임 4종(블레이드앤소울S, 퍼즈업, 배틀크러쉬, 프로젝트G)도 모두 연내 출시 목표를 유지. 연말 출시가 예상되는 프로젝트G를 제외한 나머지 3종은 연중 출시 예정

■리니지W 매출 낙폭 QoQ -31%로 예상보다 커 경쟁 격화 우려 대두
- 리니지W의 1분기 매출액은 1,226억원으로 당사 전망치를 21% 하회하며 부진. 이로써 출시 6번째 분기 매출은 출시 분기 매출의 34%를 커버하였으며, 이는 리니지M(커버율 40%, 분기매출 2,195억원) 대비 가파른 하향 안정화를 의미. 리니지2M도 분기 1,200억대 매출로 하향 안정화된 시점은 출시 10번째 분기였던 점을 감안하면, 리니지W의 부진은 최근 경쟁사 MMORPG 게임들의 잇따른 출시 영향이 작용했던 것으로 해석이 가능할 것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6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만원으로 각각 기존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 하반기 TL 기대감은 유효하지만 Non-Mobile 게임의 매출 한계가 존재하고, 리니지W의 매출 하향 안정화 속도가 예상보다 가파른 점은 우려 요소. 24F P/E 14~20배 밴드에서 트레이딩 전략 유효할 전망


*URL: https://bit.ly/3MiuRG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SK텔레콤(017670): BUY/TP 70,000원 (유지/유지)
<다시 새로움으로 가득해진 SKT>

■견조한 영업지표와 더불어 호실적 달성한 1분기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43,722억원(YoY +2.2%), 영업이익은 4,948억원(YoY +14.4%)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부합, 영업이익은 3% 상회한 호실적을 시현. 매출은 무선서비스 수익이 YoY +1.5%로 견조하게 유지된 가운데 B2B사업(YoY +8.6%), 초고속인터넷(YoY +3.1%)이 성장을 견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일회성 인건비 효과로 두 자리수 성장하였으나, 이 효과를 제거하더라도 매출 성장률에 준하는 이익 성장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

■5G 가입자 보급률 61% & IPTV 9만명 순증으로 리더십 유지
- 1분기 5G 가입자수는 1,415만명으로 전분기비 75.5만명 순증하며 보급률 61% 도달. ARPU가 1% 가량 전년동기대비 감소하였음에도 가입자 증가 영향으로 무선서비스 수익은 1.5% 성장률 기록. 한편, IPTV는 전분기비 8.8만명, 초고속인터넷은 전분기비 5.3만명 순증을 달성하였으며 시장 리더십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 미디어 매출은 전체 가입자 순증 및 PPM 가입자 유지 효과에 힘입어 YoY +10% 증가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20%대 고성장하며 엔터프라이즈 사업 성장 견인
- 1분기 엔터프라이즈 매출은 YoY +5.8% 성장한 3,862억원을 기록하였는데,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가 각각 28%, 22%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고성장하며 이를 견인. 데이터센터는 수요 급증에 따른 신규 센터의 가동률 상승 영향으로 파악되며, 2분기 분당 2센터 가동 개시로 고성장 유지 예상. 클라우드는 MSP를 주력으로 AICC 대규모 신규 수주 등의 성과를 동반하며 호실적 기


■AI 스케일업,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 그리고 UAM 시장 선점 노력
- 동사 핵심 투자포인트는 유무선으로부터 발생하는 영업이익이 견조하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메타버스, UAM 등 미래사업에 대한 사업 확장 및 투자 계획이 구체적이고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 국내외 AI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골자로하는 AI 스케일업 전략의 경우, 4월 스캐터랩(이루다)에 150억원 투자를 완료하였으며, 공동 AI 모델 개발을 통한 에이닷 고도화 예정. MAU 400만명에 육박한 이프랜드는 해외 이용자 비중이 10%에 도달했고, 5월 이프홈(개인화된 3D 공간) 출시, 하반기 신규 서비스(3D 콘텐츠 마켓플레이스 출시. 프리미엄 기능 도입 등) 선보이며 생태계 확장과 수익화를 동시에 도모할 전망.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준비중인 UAM 사업은 기체, 통신망, 서비스를 총괄하는 토탈 솔루션 제공으로 차별화 계획


*URL: https://bit.ly/41sZe1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태광(023160)
BUY/22,000 (유지/유지)
1Q23 실적 review: 에너지 과연 이대로 끝일까?

실적리뷰 및 주요이슈
- 동사의 1Q23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839억원 (+11.3% qoq, +64.9% yoy), 영업이익 199억원(+59.2% qoq, +465.9% yoy)을 기록. 자회사인 HYTC의 호실적 역시 전체 실적에 기여하였음. 2023년 5월 현재 기준 수주잔고는 약 1,400억원이며 신규수주는 1Q23 700억원 이상을 기록하였음. 신규 수주는 2H23으로 갈수록 점차적으로 확대될 것.
- 전방산업별 매출 비중은 1Q23 기준 석유화학 39%, 조선해양 5%, 발전설비 3%, 기타 53% 기록. 재질별로는 카본이 56%, STS/Alloy가 44%를 기록하였음.
- 러-우 전쟁 이후 유럽은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PNG 수입을 단계적으로 축소 중이며, 그에 필요한 LNG 물량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전세계적으로 2022년 LNG 프로젝트의 최종 투자결정(FID)은 2,530만톤이었으며, 2023년에는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한 5,450만톤 규모의 LNG 프로젝트가 FID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카타르 뉴스에 따르면 카타르가 중동 최대 수소 생산국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집트 역시 석유화학 예비 프로젝트가 총 360억달러, 가스 플랜트 134억달러, 정유 수소가 186억달러에 이를정도로 중동의 석유화학, LNG, 수소에 이르는 프로젝트 개발은 지속되고 있음. 그에 따라 동사 역시 중동을 비롯한 글로벌 LNG, 석유화학, 수소 프로젝트의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것.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3,258억원 (+30.5% yoy), 영업이익률 20.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재정 여력이 높은 중동 산유국들의 석유화학플랜트 프로젝트 발주가 늘어날수록 동사의 분기별 수주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며, 자회사인 HYTC 역시 2차전지 장비 발주 정상화에 따른 2023년 호실적 예상됨. 동사의 수주 모멘텀 증가 예상.
- 동사의 2023년 기준 P/B 0.7배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함.

*URL : https://naver.me/xOmR7Jd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모트렉스(118990)
BUY/27,000 (유지/유지)
1Q23 review: 신사업의 원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461억원 (-14.2% qoq, +11.5% yoy), 영업이익 150억원(-34.5% qoq, +52.0% yoy)로 2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기록함. 실적 호조의 이유는 1) 본업인 차량용 사업부에서 주력 제품인 오토모티브 HMI 기술 기반의 IVI의 판매수량, 시장점유율, 옵션채택율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와 2) 글로벌 CKD 공장 설립을 통한 물류비와 지급 수수료 감소에 따른 이익 개선, 3) 생산효율성 제고 등 원가 구조 개선, 4) 달러 강세에 따른 환율효과에 기인.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의 콘크리트 펌프카는 1Q23 매출액 380억원(+20.0% qoq), 영업이익률 20.0%를 기록하였음. 2023년 북미지역 건설 기계 수요 증가와 중동, 유럽 시장 건설 경기 호조에 따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중국의 디디추싱은 BYD와 협업하여 온라인 콜 전용 택시 D1 차량 양산을 발표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따른 목적형 자동차(PBV) 시장 확대가 기대됨. 현대차그룹의 글로벌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글로벌 PBV 시장은 2020년 32만대에서 2030년 2,000만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 그에 따라 동사의 PBV 판매도 증가할 것.
- 최근 자동차의 트렌드 변화에 따른 지역별 현지 특화 기술 및 10.25인치 이상의 대화면 모니터 사양 적용 니즈가 커지고 있어 IVI에 대한 공급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베트남 탄콩그룹과 베트남 카톡버전인 잘로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모트렉스가 생산하는 IVI 시스템에 하만카돈과 잘로AI가 공동 개발한 AI키키 어시스턴트 통합을 통해 베트남 스마트카 시장에서 우위를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와 JV 설립 MOU를 4월 17일 체결함으로써 러-우 전쟁으로 인해 생산이 중단된 러시아 완성차 시장을 대체하여 현대, 기아, 도요타, 쉐보레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및 조립 시장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 2Q23 착공을 통해 2024년 연간 3만대의 IVI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다만, 2H23 전방업체의 동남아 시장 변동성이 관건이므로 2023년 매출액 5,839억원(+2.7% yoy), 영업이익률 8.4%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 신사업의 원년으로 전기차 충전기 사업 신규 진출, PBV 시장 본격 개화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됨.

*URL : https://naver.me/x1gJ54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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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스카이라이프(053210): BUY/TP 10,400원 (유지/하향)
<잘 버텨준 1분기, 하반기 증익 기대>

■광고 경기 급랭으로 예상되었던 1분기 실적 부진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2,548억원(YoY +5.8%), 영업이익은 160억원(YoY -37.9%)으로 컨센서스를 27% 하회한 부진한 실적 시현. 플랫폼 매출은 스카이 TPS 가입자가 1분기에도 6.4만명순증하며 전망치에 부합한 2,368억원(YoY +4.8%)을 기록했지만, 콘텐츠 매출의 경우 TV 광고 시장이 30% 역신장했던 여파로 YoY +20.4% 성장한 180억원에 그치며 전망치를 하회. 영업이익은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 및 TPS 가입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감익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판단

■2분기 행복배틀, 3분기 강철부대로 콘텐츠 반격 나설 전망
- 2분기 이후 ENA 주요 콘텐츠 라인업으로는 드라마 행복배틀(이엘, 차예련), 남남(최수영, 안재욱), 예능 강철부대 시즌3 등으로 전분기 대비 강화가 예상됨. 1분기에도 ENA 광고수익이 YoY +5% 성장한 점을 감안하면, 2분기 이후 광고 매출의 본격적인 반등이 기대되는 상황. 1분기 ENA 광고매출 점유율은 유료방송 내 4.3%(YoY +1.0%p, QoQ +0.1%p), 채널 시청률 순위는 3월 15위(우영우 이전 월평균 23위)를 기록하며 ENA 경쟁력 제고 재확인

■모바일 & 인터넷이 이끈 6.4만명의 TPS 가입자 순증
- 1분기 견조한 플랫폼 매출을 견인한 것은 스카이 모바일과 스카이 인터넷으로 파악됨. 스카이 TPS 가입자 순증 6.4만명 가운데 모바일이 3.8만명, 인터넷이 2.3만명을 견인. 전분기 대비 순증이 1.7만명 감소한 것은 수익성 위주의 가입자 모집 전략에 기인. 한편 케이블 사업도 3월 안드로이드TV 셋톱박스를 출시하며 상품 경쟁력 보강에 나섰으며, HCN으로부터 오는 인터넷 신규 가입자 중 절반 이상이 스카이 인터넷을 가입하며 인수 시너지도 발현 중인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4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4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광고 시장 침체에 따른 1분기 실적 부진을 반영함에 따라 2023년 및 2024년 EPS 전망치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단기 모멘텀은 약하다고 판단되나, 하반기 콘텐츠 기대작 공개 및 광고 성수기 진입에 따라 증익 기조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됨


*URL: https://bit.ly/41lbOj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엘앤에프
BUY/TP 295,000 (유지/하향)
예상을 하회한 실적. 목표주가 하향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Tesla 상하이 공장 1분기 가동 중단 이슈로 예상보다 부진했던 출하량

- 수익성은 고가 원재료 재고 투입으로 당분간 하향 안정화될 전망

- 중장기 성장은 의심할 바 없으나,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으로 목표주가 295,000원으로 하향조정. 이는 Peer인 에코프로비엠 대비 2025년 기준 EV/EBITDA multiple 10% 할인하여 반영하였으며, CB발행으로 인한 잠재 희석 물량 55만주를 반영하여 주당 가치 산정한 것

- 올해 실적 부진을 감안하더라도 상대적인 저평가 매력은 존재. 투자의견은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1.4조원(+10.9% qoq, +146.2% yoy), 영업이익 404억원(-24.2% qoq, -23.8%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실적이 예상을 하회한 이유는 최종 고객인 Tesla 1분기 중 상하이 공장 일부 가동 중단 및 ESS용 NCM523 제품 수요 부진으로 인한 것. 또한, 고가 원재료 재고 투입에 따른 수익성 악화 반영

- 최근 Tesla 상하이 공장 출하량 정상화 중. 중국내 판매뿐만 아니라 유럽 등 수출도 확대되고 있는 점 긍정적. 또한, 최근 미국 Model3 LR 모델에도 LGES 원통형 배터리 사용되면서 고성장이 기대되는 미국까지 주요 고객 판매가 확대된 점 역시 중장기 성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근거

- 다만, 향후 전구체 사업, 리튬 사업 등 Closed loop 구축 및 현지 공장 건설 추진 시 차입금 증대 또는 주주가치가 희석될 수 있는 이벤트 발생 가능성도 있음

- 동사 발행주식수는 유증, CB/BW 발생 등으로 기말발행주식수 기준 2019~2022년 중 발행주식수가 총 35% (927만주) 증가

- 지난해 원재료 가격 상승과 이에 따른 ASP 상승 등으로 고성장 하였으며, 올해는 영업이익 면에서 성장성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음. 다만, 향후 대규모 투자 자금 조달은 부담 요인으로 주가 상승을 다소 제한하는 요인이 될 전망

- 향후 고객 다변화 및 전구체 수직계열화 등이 상대적인 Discount 요인 제거하는 모멘텀이 될 것


* URL: https://bit.ly/3Mg1X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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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하희지]
CJ프레시웨이(BUY/ TP 46,000원)
1Q23 Preview: 모두 다 급식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J프레시웨이 1Q23 연결 기준 매출액은 6,750억원(+23.6%yoy), 영업이익은 127억원(+19.3%yoy, OPM 1.8%)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외식 경기 둔화 흐름에도 고수익 경로 증가 및 경기 침체에 따른 급식 부문의 외형/실적 기여도 확대. 매출 신장세에 대비하여 영업이익 성장세가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이유는 동탄 물류 센터 신규 가동 및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판관비 증가에 기인. 2Q23 이후부터는 고수익 고객 확보, 신규 수주 증가로 인한 매출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확인하며 실적 개선 이어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식자재 유통: 매출 +20.9%yoy(외식/급식 +34.6%, 프레시원 +24.6%, 1차상품 도매 및 원료 -22.2%), 영업이익 -19.4%yoy.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동사에게 불리했던 1분기 외식 경기 둔화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수익 고객 확대 전략 및 특히, 급식 경로 증가로 외형 확대 지속. 영업이익이 매출 신장에 비해 감소한 원인은 지난 9월 가동 시작한 동탄 물류센터 가동 비용에 기인.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 약 +11%yoy (가동률 약 55%). 하반기 가동률 개선하며 고정비 점진적인 커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 단체 급식: 매출+39.0%yoy(산업체/오피스+44.6%yoy, 병원/학교 +32.7%yoy, 레저/컨세션 +31.4%yoy), 영업이익 흑자 전환. 단체 급식 부문은 경기 침체 시기 수혜 카테고리로,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수익성 위주의 신규 수주 활동과 지난 2022년 신규 수주 매출이 온기 반영되며 외형 성장. 이에 따른 5년만의 영업이익 흑자 전환했다는 점 고무적
- 3) 제조사업(송림푸드, 제이팜스): 매출 -7%yoy(소스 -2.4%yoy, 전처리 -7.7%yoy), 영업이익 -82%yoy. 현재 높은 원물 가격 부담 및 합병에 따른 디마케팅 형태의 비용 발생하며 수익성 부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F 기준 P/E는 5.8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수준. 최근 주가는 외식 경기 둔화에 따른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한 것으로 보임. 동사는 지속적인 고수익 경로 탐색 및 올해 경기 침체에 따른 급식향 매출/이익 기여도가 높아지며 실적 개선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주가 우상향 흐름 기대

*URL: https://bit.ly/3I1hgk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비우량 등급 &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발행시장–A등급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 HD현대일렉트릭(A-,긍정적)은 8일 수요예측에서 2년과 3년만기 700억원 발행에 8배가까이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 대비 각각 -47bp,-50bp로 낙찰됨.
- 교보생명(AA0)은 4일 수요예측에서 3천억원 발행에 수요가 1.42배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밴드 상단인 5.80%에 결정되면서 5천억원 증액 발행을 결정함. 우리나라 보험사 코코본드는 CS AT1과 같은 상각형 채권이 아니며, 은행과 은행 지주의 코코본드도 베일인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 않아 상각 가능성이 매우 낮음. 금번 신종자본증권 차환 발행 성공으로 시장 분위기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음

크레딧 전망–FOMC 금리인하 기대감 우호적이나 신용등급 하향 압력
- 5월 FOMC에서 예상대로 25bp (5.25%)인상하면서 국내 기준금리 3.5%와 175bp 차이로 벌어짐. 9일 美부채한도협상 결렬로 집중논의에 들어감
-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전반적인 보합세를 이어감. FOMC에서 추가인상 가능성도 열어 뒀고, 은행시스템의 안정성도 강조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추가인상이 어렵다는 쪽에 무게를 둠. 국내 국고채 금리가 기준금리 이하로 형성되어 있고, 크레딧 시장은 글로벌 신용 리스크 전이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경기 침체와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보합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A등급 선별적 캐리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VRRWD8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KT(030200): BUY/TP 43,000원 (유지/하향)
<우여곡절 있었지만 지금 주가는 매력적>

■별도 이익은 4% 감익으로 선방했지만 자회사 일회성 비용으로 연결 실적 다소 부진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64,437억원(YoY +2.6%), 영업이익은 4,861억원(YoY -22.4%)으로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는 이익 기록. 매출의 경우 TELCO B2B 사업과 DIGICO B2C 사업이 각각 YoY +4.1%, +3.1% 성장하며 기여도가 컸고, 자회사들로 구성된 기타 매출도 YoY +9.8%로 고성장 달성.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일회성 이익 약 1,000억원(마포 솔루션센터 매각차익 및 단말 평가손실 환입)을 차치하면 7.5% 감익에 해당하는데, 이는 부동산 및 금융 자회사에서 분양원가 증가, 지급수수료 인상, 대손상각비 인식 등의 이슈가 겹친 영향으로 파악

■5G & IPTV 모두 성장 변곡점 지나며 가파른 매출 둔화 추세 확인
- 1분기 5G 가입자수는 894만명으로 전분기비 45.4만명 순증하며 순증수는 다소 감소. 그 결과 무선 서비스 수익도 YoY +1.1% 성장에 그친 것으로 판단. 한편, 초고속인터넷과 미디어(IPTV) 수익 성장률도 각각 2.8%, 2.2%로 나타나 유무선 성장 둔화 확인.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는 전분기비 4.7만명 순증을 달성한 반면 IPTV 가입자수는 전분기비 1.9만명 순증으로 아쉬운 실적 기록

■KT 클라우드 & 케이뱅크 등 주력 계열회사 순항 중
- KT클라우드는 기업가치 4조원을 인정 받아 IMM으로부터 6,000억원 투자유치를 성공시켰으며, 동 자금으로 클라우드/IDC 추가 용량 확보 및 AI 연구개발에 공격적인 투자를 계획 중. 기업가치4조원은 24F PSR 6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AWS에 적용되는 내재 PSR 8배와 비교시 매우 높은 가치를 인정받은 셈. 한편, 케이뱅크의 1분기말 주요 영업지표는 수신 16.6조원, 여신 11.9조원, 고객수 871만명으로 안정적인 증가 추세를 유지

■목표주가 하향하지만 자회사 가치만 반영해도 현 주가는 매력적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분기 실적 미스 및 타겟 멀티플 하향에 따라 43,000원으로 17% 하향. 본업 이익 성장은 둔화가 불가피하지만, 탈통신 자회사들의 고성장을 수반하며 1분기에도 2.7%의 서비스 수익 성장률을 달성한 점은 고무적. 아울러 KT클라우드, KT스튜디오지니, 케이뱅크 등 핵심 계열회사 보유 지분가치만 약 5.5조원(할인전 기준)으로 현재 시가총액의 3분의 2에 달하는 점은 투자매력도를 높이는 요인


*URL: https://bit.ly/41yL12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LG유플러스(032640): BUY/TP 15,000원 (유지/유지)
<아쉬웠던 유선, 무난했던 이익>

■무선 외 매출 성장률 아쉬웠지만 무난하게 이익 기대치에 부합한 1분기 실적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3조 5,413억원(YoY +3.9%), 영업이익은 2,602억원(YoY -0.4%)으로 당사 영업이익 전망치(OP 2,619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 서비스 수익은 2조 8,243억원(YoY +1.8%)으로 전망치를 1.6% 하회하였으며 부문별로는 무선서비스(+3.2%)가 경쟁사들 대비 탁월한 성장률을 보인 반면, 스마트홈(+2.2%), 기업인프라(+1.7%)의 경우 전분기비 성장률이 크게 둔화된 모습. 서비스 수익 대비 영업이익률은 9.2%(YoY -0.2%p)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

■무선 서비스 3.2% 성장으로 탁월 vs 스마트홈 2.2% 성장으로 부진
- 1분기 무선 서비스 수익은 YoY +3.2% 성장하며 1%대에 그친 경쟁사들을 크게 상회했는데, 이는 66만명의 가입자 순증 효과에 기인. 5G가 31만명, MVNO가 47만명 가입자가 순증하며 이를 견인. 한편, 스마트홈 수익은 YoY +2.2% 증가에 그치며 전분기비 성장률이 큰 폭으로 둔화되었는데 이는 시장 보급률 포화 상태 및 가입자 유치 경쟁 격화로 인한 것으로 판단. 다만, 이번 분기 디도스 네트워크 공격에 따른 보상 처리가 완료되었고 IPTV 가입자가 1.5만명 순증으로 돌아선 점을 고려하면 2분기부터는 매출 성장률 회복이 가능할 전망

■플랫폼 스포키 순항 &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로 사업 확장 신호탄
- 동사 스포츠 플랫폼 스포키는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수 1,000만명을 돌파했고, 작년말 개시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업도 1분기 아워게임을 비롯한 3편의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이며 시장에 안착. 스포츠를 구심점으로 일관성 있게 플랫폼 및 콘텐츠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후발주자임에도 생존에 필요한 경쟁력은 갖춘 것으로 판단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5,000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 플랫폼, 콘텐츠, 구독 등 신사업을 가속화하고, 경쟁사 대비 배당 갭이 축소된 점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전사 이익이 정체 국면이고 유선 사업 경쟁 우위가 줄어든 점을 감안하면 이통 3사 중 투자매력도는 낮은 것으로 판단


*URL: https://bit.ly/3Mjm5r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넷마블(251270): M.PERFORM/TP 68,000원 (하향/하향)
<고난의 행군이 지속되는 구간>

■ 1분기 영업손실은 보수적인 당사 전망치를 재차 하회한 282억원으로 확대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6,026억원(YoY -4.6%), 영업손실 282억원(YoY 적자지속)으로 보수적 추정의 당사 전망치(6,169억원, -239억원) 대비로도 하회한 부진한 실적 기록. 매출 부진은 신작 부재 속 스핀엑스 3종 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 매출이 정체 또는 감소한 점에 기인. 매출의 28%를 차지한 스핀엑스 3종 게임은 YoY +16% 증가한 반면, 기타 게임은 YoY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2분기 신작 부진했고, 최고 기대작은 4분기 출시 예정
- 2분기 출시된 모두의 마블2: 메타월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이렇다 할 성과가 없는 상황으로 파악되며, 연내 한국, 미국 등 주력 시장 출시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도모할 계획. 한편,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나 혼자만 레벨업 및 아스달 연대기는 4분기 출시로 예정되어 있어, 신작 효과로 인한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는 1분기 이상 순연될 것으로 전망됨

■ 하반기 중국 모멘텀은 기대해 볼 만한 요소
- 동사는 중국 판호를 발급받은 5종 게임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중국 시장에 연내 출시할 계획. 이 가운데 제2의 나라와 일곱 개의 대죄는 텐센트가 퍼블리싱을 맡아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기대작에 해당. 동사의 중국 출시작들은 1년 이상 현지화 작업을 거쳐 나오는 상황으로 흥행 기대감이 점증하고 있다는 판단이며, 텐센트의 경우 자사 MMORPG 라인업 강화를 위해서라도 2개의 넷마블 게임이 중국에서 흥행하는 것이 중요

■ 실적 부진 반영하여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하향 조정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을 M.PERFORM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도 68,000원으로 기존 대비 6% 하향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1분기 예상보다 확대된 적자 및 기대 신작 효과의 4분기 반영에 따라 EPS 전망치를 하향하였기 때문. 하반기 중국 모멘텀이 유효한 것은 사실이지만, 24F P/E가 80배에 달할 만큼 실적 정상화가 요원한 상황이라 보수적인 접근이 요구됨


*URL: https://bit.ly/3nMfa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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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케미칼
M.PERFORM/TP 195,000 (유지/유지)
험난한 여정

- 1Q23 실적은 적자를 지속했으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 2Q23 실적은 유가 하락 및 일부 중국 리오프닝 효과, 롯데정밀화학 실적 개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연결 반영으로 흑자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누적된 공급 과잉이 과다하다는 사실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음. 실적 개선 방향은 맞지만, 그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미래성장 투자는 꼭 필요. 다만, 현 시점에서는 차입금이 지속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사모펀드와의 지분 정리 과정도 확인 필요. 여전히 보수적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4.9조원(-10.3% qoq, -11.7% yoy), 영업이익 -262억원(적지 qoq, 적전 yoy) 기록하여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 국내 NCC 올레핀 실적이 예상보다 호조세를 보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아로마틱도 강세 및 유가 약세 역시 실적 개선을 이끈 요인

- 2Q23 실적은 유가 하락 효과 반영 및 일부 제품 성수기 효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舊일진머티리얼즈) 인수 완료로 인한 연결 편입 효과로 전분기비 흑자 전환할 전망. 이를 반영하여 2023년 이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다만, 역내 NCC 공급 과잉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부담. 2024년 이후 증설이 350만톤 수준으로 감소하나, 2021~2023중 연평균 1,000만톤 수준의 NCC가 증설된데 따른 누적 공급과잉을 감안하면 업황 개선 폭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2023년 Capex 6.4조원. 1분기 기 지출한 2.9조원 제외한 3.5조원. 2024년 이후도 3조원 수준의 투자 지속 될 전망. 이는 현재 동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크게 넘어서는 수치. NCC 업황 개선 폭에 따라 차입금 증가 지속될 것

- 향후 화학 시황 개선이 동사 미래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요인. 주가 변수가 될 전망


* URL: https://bit.ly/3I5yN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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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삼성증권(016360): BUY / TP 44,000원(유지)
<마찬가지로 어닝 서프라이즈>
■ 운용손익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 삼성증권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대비 66.4%, 증가한 2,526억원으로 컨센서스 1,752억원을 44.2%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요인은 타사와 마찬가지로 채권 매매평가익 증가에 따른 운용손익 개선
- 순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38.3%, 전분기 대비 132.5% 증가한 5,762억원 기록; 1) 일평균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수탁수수료가 전분기 대비 30.5% 증가하였고, 2) 채무보증수수료 감소에도 불구하고 인수및자문수수료가 전분기 대비 23.4% 늘어나며 전체 수수료손익 성장률이 30.4%로 양호. 3) 무엇보다 운용손익이 크게 개선되었는데, 주로 ELS 조기상환 이익이 35.4% 확대된 데다 Credit Spread가 축소되며 채권 매매평가익이 크게 증가하였기 때문, 4) 한편, 이자손익은 차입부채 조달 규모 확대와 비용 부담 증가로 전분기 대비 2.0% 감소

■ 부담 요인 있지만 투자 매력 회복 중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배경인 채권 매매평가익이 지속될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차기 실적은 감소할 공산이 크고, 유의미한 성장률 개선을 위해서는 IB 부문의 회복이 필요하지만, 개선된 영업환경과 7.2%에 달하는 기대배당수익률 감안했을 때 현재 주가는 접근 가능한 가격대로 판단되며, 기존의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44,000원 유지
- 최근 CFD 손실 관련 시장의 우려 확대 중.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동사의 CFD 거래잔액은 3,508억원으로 세번째로 큰 규모로 파악되는데, 이 중 미수채권 최종 손실은 증거금 납부 규모 등에 따라 유동적이며 실제 인식될 충당금은 이보다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또한, 투자자산 건전성 악화 영향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보이고, 부동산 PF Exposure가 2.5조원으로 절대 규모나 자기자본 대비 규모로 봤을 때 결코 작지 않고 기적립 된 PF 관련 충당금잔액도 100억원대로 미미한 수준으로 파악되지만, 이 중 대부분이 본 PF인 데다 최근 부동산 PF 대주단 협의체 가동으로 관련된 리스크가 확대될 여지 축소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게다가 4월도 일평균거래대금이 26조원에 이르며 전월 대비 추가 확대되었고, ELS 조기상환 요건이 낮아진 덕에 조기상환 규모도 회복세에 있어 관련 영향이 높은 동사에게 유리한 환경 지속

* URL: https://bit.ly/42rUT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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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한온시스템(018880)
BUY/TP 12,000(유지/유지)
Guardians of the BEV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영업이익은 602억원(+97.7% yoy, OPM 2.6%) 기록, 컨센서스 2.8% 하회. 전동화 매출 비중이 25% 기록하며 1분기 최대 매출 기록. 비용 인플레이션 지속되며 수익성 부담 요인 작용
- 연간 가이던스 OPM 4.5% 대비 낮은 수익성이나 비용 부담 완화되며 2분기 이후 개선 기대. '23년 현대차, VW, BMW xEV 판매 증가와 '23년 말 이후 예정된 현대차그룹 차세대 플랫폼 등 중요 수주가 가시화되며 Valuation 확대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가 12,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Review: 최대 분기 매출액 실현 vs. 여전한 비용 인플레이션 부담 지속
1) 매출액 2.34조원(+18.2% yoy, -0.2% qoq), 영업이익 602억원(+97.7% yoy, -42.3% qoq, OPM 2.6%), 지배순이익 439억원(+122.6% yoy, 흑전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19억원(OPM 2.9%)과 당사 추정치 518억원(OPM 2.4%)과 각각 -2.8%, 16.2% 차이
3) 요인: '22년 이연된 벤더사 단가 보전 등 여전히 비용 인플레이션 영향권에 있어 4Q22 높은 비용 수준에서 완화 지연. 단, 2Q23 이후 비용 부담 요인 완화 기대되며, 신규 수주 또한 HMG 한/유/미 EV 히트펌프 시스템 수주 등 유의미한 수주 확대되며 기대
- Key Takeaways: 완성차 전동화 전략 강화로 수주 환경 개선 +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1) xEV 향 신규 수주 확대: 주요 OEM 전동화 전환 투자 전략 구체화로 신규 수주 흐름 개선세 전망. 동사는 2023년 수주 목표인 1.5억 달러 중 43% 달성. 신규 수주 93%('22년), 96%(1Q23), 수주 잔고 90%('22년 말)가 친환경차로 전동화 전환의 직접적 수혜
2)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반도체 공급 차질 정상화 기대. 전동화 관련 매출 본격 증가되는 2024년 하반기까지 감가비 상승하나 원가율 개선과 비용 감소 등 EBITDA 개선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250만대의 전동컴프레서의 생산량은 기수주 물량에 따라 2025년 500만대까지 성장. 최근 수주들은 현재의 인플레이션 요인을 반영해 장기적인 마진 확보에 긍정적. 글로벌 경쟁사 중 전동화 대응이 가능한 업체가 소수인 점 감안 시 수요 가시성과 시장 지배력은 장기 지속
- '23년 말까지 제한적 외형 성장과 서서히 완화되는 비용 이슈로 손익 측면에서 개선은 미미하나, '24~'25년을 기점으로 EV 기반 손익과 수주 확대 의한 Valuation 팽창 기대. EV 플랫폼 초기 진입 업체들이 Mid-Cycle 진입하며 기존 플랫폼의 볼륨이 높아지는 가운데 차세대 플랫폼을 '25~'26년 런칭 계획을 가지고 있어 수혜가 기대


* URL: https://parg.co/Us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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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에스엠(041510): BUY/TP 135,000원 (상향/상향)
<인수전 종료, 2Q Record High를 향해>

■인수전 관련 일회성 비용 제외시 사실상 21% 증익 달성한 호실적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2,039억원(YoY +20.4%), 영업이익은 183억원(YoY -4.7%)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13% 하회하였으나, 인수전 관련 일회성 비용 50억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21% 증익으로 양호한 실적을 시현. 매출 고성장은 공연의 완전 재개로 일본법인 및 드림메이커 실적이 급증했고 광고(SM C&C) 부진을 콘텐츠(키이스트) 호조로 만회한 점에 기인. 영업이익의 경우 드림메이커, SMC 등 주요 자회사의 흑자전환 달성으로 연결 손익 개선에 기여

■2분기 NCT, 에스파, 샤이니 등 대표 선수 출격으로 사상 최대 실적 노린다
- 2분기 주요 활동으로는 NCT 유닛(도재정) & 솔로(태용), 에스파, 샤이니 앨범 컴백과 NCT DREAM, 동방신기, 에스파, 레드벨벳 등 글로벌 투어가 예정. 이에 따라 2분기 동사 음반 판매량은 532만장(YoY +40%), 공연 모객수는 79만명(YoY +50%)으로 두 지표가 동시에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며 실적 경신이 유력해지는 상황. 2분기 매출액은 2,441억원(YoY +32.3%), 영업이익은 293억원(YoY +51.0%) 예상

■하반기 NCT 도쿄, 걸그룹 등 신인 아티스트 2팀 데뷔 예정
- 2020년 에스파 이후 신인 아티스트 데뷔가 뜸했던 동사는 올해 하반기 2팀의 신인 그룹을 데뷔시킬 예정. NCT 도쿄와 신인 걸그룹 데뷔를 통해 올해 경쟁사 대비 다소 낮은 음판 성장률을 자극할 것으로 전망됨. 한편, 에스파는 8월 단독 도쿄돔 2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는 데뷔 2년 9월만의 돔투어 입성으로 K-POP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단 기록에 해당

■실적 전망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상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도 135,000원으로 기존 대비 12.5%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 상향은 2분기 사상 최대 업황 및 라이크 기획 제거 효과를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하여, EPS 전망치를 상향하였기 때문. 인수전 종료로 2분기 대표 아티스트들 컴백이 집중되고, 비용구조의 효율화 및 카카오와의 플랫폼 시너지가 겹치며 이익 성장률에서 경쟁사들 대비 돋보일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Bh8d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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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중국 대전환] Part1. 혼돈의 베트남과 중국의 기회


[중국 매크로 점검] 수출 서프라이즈의 함의
-유일하게 수출에서 유의미한 성과
-단정짓기 어려운 소비 서프라이즈
-수출 서프라이즈의 함의: 무역 구조의 대전환

[중국 대전환] 혼돈의 베트남과 중국의 기회
-베트남의 변화: 변화의 기로에 선 베트남과 친중파의 득세
-공급망 재편: 구체화되는 미국의 니어쇼어링
-중국의 기회: 대전환 기로에 선 중국의 선택- 프렌드쇼어링

[투자아이디어] 수출 주도형 업종의 중장기 리레이팅

📝 URL: bit.ly/3O6gI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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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BUY/TP 90,000원 (유지/상향)
<혼자서도 잘해요>

■블랙핑크가 나홀로 견인한 서프라이즈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1,575억원(YoY +108.6%), 영업이익은 365억원(YoY 497.6%)으로 컨센서스를 2배 넘게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분기 사상최대 실적 시현. 매출 급증은 지수 솔로 앨범 효과로 앨범/DVD 매출이 YoY +53% 증가했고, 공연 매출 404억원(전년동기 공연매출 없음)이 발생하며 굿즈와 로열티 매출도 동기간 3배로 급증했기 때문. 규모의 경제 효과로 영업이익률 23.1%로 사상 최고치 경신

■2분기에도 블랙핑크 월드투어 이어지고, 트레져 컴백 가능성 상존
- 2분기 동사 아티스트 주요 활동으로는 블랙핑크 및 트레져의 월드투어가 지속되는 한편, 트레져 음반 컴백 가능성도 높아지는 상황으로 판단됨. 음반 판매량은 163만장으로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4월 지수 솔로 앨범이 32만장 판매된 점을 감안하면 트레져 컴백시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트레져 월드투어가 5월 하순까지이고 직전 앨범이 2022년 10월이었던 점으로 미루어 볼 때 6~7월에는 앨범 컴백이 있을 전망. 한편, 투어 모객수는 67만명으로 전분기 대비 8% 증가하며 2분기에도 높은 실적 기여도 예상

■베이비몬스터 데뷔 임박으로 블랙핑크 의존도 줄어들 전망
- 블랙핑크가 동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예상 기준 공연 모객수의 75%, 음반 판매량의 63%로 절대적이며, 영업이익 기여도는 85% 이상일 것으로 추정됨. 그러나 트레져가 데뷔 2년 5개월 만에 교세라 돔에 입성하며 공연 실적 기여도를 높이고 있고, 7인조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도 5월 14일 프리 데뷔곡 DREAM을 선보이며 3분기 초 데뷔할 예정으로 파악됨. 베이비몬스터의 시장 연착률시 2024년부터 블랙핑크 의존도는 75% 미만으로 감소가 가능할 전망

■격상된 이익 체력 반영해 목표주가 9만원으로 상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0,000원으로 기존 대비 28.6%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 상향은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반영함에 따라 2023~2024년 EPS 전망치를 평균 28% 상향하였기 때문. 전일 급등한 주가에도 23F P/E 22배로 피어그룹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상황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42Z53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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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웹젠(069080): BUY/TP 18,000원 (유지/하향)
<뮤 IP 매출 & 이익 급감>

■뮤 IP 매출 반감하며 1분기 영업이익도 56% 급감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428억원(YoY -38.7%), 영업이익은 97억원(YoY -56.2%)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하며 부진한 실적을 시현. 외형은 뮤 IP 매출이 YoY -50.5%, 271억원 감소한 265억원에 그친 점이 전사 매출 급감(전년동기대비 270억원 감소)의 직접적인 원인. R2 및 기타 게임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유사한 매출을 기록. 영업이익은 지급수수료 및 마케팅비 급감에도 인건비와 상각비 등 고정비 성격의 비용이 증가하며 전년동기대비 56% 감소한 97억원 기록. 영업이익률은 22.7%로 전저점인 2021년 3분기 24.6%를 하회하며 부진

■2분기 뮤아크엔젤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로 실적 반등 노린다
- 신작 부재 가운데 뮤 IP의 주요 게임들(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매출이 빠르게 하향 안정화되며 동사 실적 역신장 우려가 지속되는 국면인 것으로 판단. 이에 동사는 2분기 뮤아크엔젤 연합 콘텐츠 로스트랜드 시즌6 업데이트 등 매출 반등을 위한 노력을 계획중.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91억원(YoY -29.5%), 영업이익 136억원(YoY -46.9%)으로 전분기 대비로는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하반기 퍼블리싱 강화하고 내년 자회사 통한 신작 출시 예정
- 동사는 하반기 서브컬처 게임을 중심으로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활 전망이며, 서브컬처 수집형 RPG 라그나돌(일본 그람스 개발)을 국내 출시할 계획. 다양한 장르의 흥행 게임 IP를 보유한 개발사들과 퍼블리싱 계약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자회사 신작 출시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며, 웹젠노바(서브컬처), 웹젠레드코어(MMORPG), 웹젠스타(MMORPG) 등이 신작을 개발중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8,000원(하향) 제시
- 동사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8,000원으로 기존 대비 18%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1분기 실적 및 신작 일정을 반영함에 따라 2023년 EPS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이익 추정치 하향에도 23F P/E 10배로 절대 밸류는 매력적인 수준이지만, 경쟁사 대비 오랜 기간 신작 모멘텀이 없어 역사적 주가 밴드가 지속 하향된 점을 고려하면 투자 메리트가 큰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


*URL: https://bit.ly/44TjGv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51,000원(유지/유지)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은 마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영업이익은 1,909억원(+51.5% yoy, OPM 9.1%) 기록, 컨센서스 5.4% 하회. OE는 중국외 회복세, RE는 전년 높은 기저 영향으로 역성장, 전년동기비 볼륨, 판가, 환율 긍정적 영향 받으며 예상 수준의 실적 기록. 대전공장 화재 영향은 영업외 734억원 비용 외 제한적
- 대전공장 화재로 인한 생산 손실 가능성을 국내외 유휴 생산능력을 통해 극복, 원가 하락과 가격 인상의 긍정 요인 누리며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Review: 판가 인상, 볼륨 증가, 우호적 환율을 모두 누리며 예상 수준 실적 기록
1) 매출액 2.10조원(+17.5% yoy, -7.1% qoq), 영업이익 1,909억원(+51.5% yoy, -10.0% qoq, OPM 9.1%), 당기순이익 959억원(-3.9% yoy, +115.2%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018억원(OPM 9.9%)과 당사 추정치 2,000억원(OPM 9.6%)을 각각 5.4%, 4.5% 하회
3) 요인: 운임비 정상화, 투입원가 하락이 추세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가격은 지난해 인상분이 온기 반영됨에 따라 추가적 상승 없이도 연중 내내 ASP 상승 누릴 것으로 판단
- Key Takeaways: 명확한 수익 개선 기대. 전방 우려 완화시 주가 상승 탄력 높을 전망
- (수요) OE의 미국, 유럽, 중국의 기저효과가 기대. RE의 경우 미국, 유럽 경제 불확실성과 유통사 재고 소진 등 불확실성 혼재해 변동성 큰 상황. OE 회복에 근거해 견조한 모습 기대. 경기 둔화 시 품질 우수하고 가격 경쟁력 높은 한국 타이어 업체의 점유율 확대로 방어 전망
- (원가) 투입원가 상승세는 4Q22 중반 이후 하락 전환 후 3Q23까지 추세적 하락 전망. 타이어 수익성 악화 주요 원인인 물류비도 6개월 간격으로 재계약되는 운임이 하락한 최근 가격을 반영하며 적용. 2H23부터는 최근 낮아진 스팟가격이 상당부분 반영된 물류비로 안정화 기대
- (가격) 경제 불확실성으로 가격 인상은 속도 조절에 들어갔으나, Top-tier부터 매분기 인상해온 가격 탓에 국내 업체는 속도 조절할 뿐 2023년 연중 가격 개선 추세 유지. 집중된 global footprint 보유한 국내 업체의 Top-tier 업체 대비 운임비에 불리한 가격정책은 2023년 개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물류비 정상화와 투입원가 하락이 인상된 가격에 빠르게 반영되며 기대보다 빠른 턴어라운드를 견인. 운임비 의존도 높은 이익 구조 가진 국내 업체의 실적 개선 뚜렷할 전망
- 대전 공장 가동 중단에 대한 불확실성도 유휴 생산능력 활용해 극복 가능해 관련한 불확실성 해소 차원으로 판단. 수익성 회복세와 계절 성수기를 보며 3Q23까지 Trading 기회 존재

* URL: https://parg.co/Us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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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태양광 산업(Overweight)

-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 보너스 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세부 지침 발표. 2025년까지 미국산 태양광 제품 40%, 2026년 이후 55%

- 태양광 셀 미국내 생산이 가장 중요. First Solar를 제외하고, 미국내 태양광 셀 생산설비 안정적으로 건설중인 한화솔루션 최대 수혜

- 2025년전 안정적인 태양광 셀 양산 가능한 업체 한화솔루션이 거의 유일. 미국 내에서 프리미엄 가격에 거래될 전망

- First Solar,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기술 취득으로 주가 26% 상승. 한화솔루션은 2026년 양산 예정이며, 한국이 기술 리더십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태양광 산업 Overweight 투자의견 및 한화솔루션 Top pick 투자의견 유지

- 최근 한화솔루션 주가 하락 과도. IRA 수혜 및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 관련 기대 유효


* URL: https://bit.ly/3M3qB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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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삼성화재(000810): BUY/TP 270,000원(유지/유지)
<당연히 실적은 역대급>
■ 회계제도 전환으로 예견된 호실적
-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6,127억원, 별도 순이익 5,801억원 기록. IFRS17과 IAS39 적용한 전년 동기 지배주주순이익 대비 16.7% 개선된 수준이며 보험영업이익은 19.0% 증가
- 보험계약마진 상각액 3,760억원, 위험조정 변동 331억원, 예실차 614억원, 일반/자동차 보험수지는 각각 576억원, 1,065억원이며 보험금융손익을 포함한 투자영업이익은 2,383억원
- 보험계약마진(원수) Movement는 기시 12.2조원, 신계약 유입 +6,783억원, 이자부리 +880억원, 상각액 -3,760억원, 경험조정 -2,414억원으로 기말 12.4조원 기록하며 1,488억원 순증
- 신계약 CSM(원수) 전년 대비 35.5% 증가. 장기 인보험 물량이 12.9% 증가하였을 뿐 아니라 세만기/무해지 비중 증가 등 포트폴리오 효과로 CSM 배수도 3.1x 개선되었기 때문
- 자동차 L/R은 75.9%로 낮은 기저와 담보당 경과보험료 하락 등에 따라 전년 대비 상승했지만 대인 보험금 제도 변화 효과 등에 따라 매우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 투자이익률도 3.4%로 양호한데, 보유이원이 3.2%까지 늘어났고, FVPL 손익이 확대된 데 기인
- 한편, K-ICS 비율은 273.2%에 육박하고, 해약환급금준비금 규모는 2,591억원 기록

■ 하지만 규제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주가 변동성 높을 듯
- 목표가와 투자 의견 모두 유지하며 당사는 규제 불확실성 확대되었음에 따라 회계제도 전환 효과를 반영한 보험사의 Valuation 재평가를 보류. IFRS17의 핵심은 CSM인데, 최근 감독당국에서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강화를 예고하였으며 이에 향후 CSM 및 순자산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은 실손 보험의 손해율과 무/저해지 상품의 해지율 가정과 관련된 내용이며, 특히 실손 보험의 목표 손해율 수렴기간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파악. 변경된 가이드라인은 5월 중으로 확정되고 2분기 결산 실적부터 반영될 계획
- 동사를 비롯한 주요 손보사들이 적용한 가정은 보수적인 것으로 보여 실질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고, 특히 동사는 장기 보험이나 실손 보험 비중이 낮은 편(22년 보유계약 수 內 11.6%)이라 상대적으로는 영향이 적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유의미한 주가 차별화는 제한적으로 전망
- IFRS17에서 가정과 관련된 규제 리스크는 단기는 물론 장기적으로도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바, 단기적으로 동사를 포함한 손해보험사 투자에 대해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

* URL: https://bit.ly/3o3kM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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