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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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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 멍거가 절대 하지말라고 경고한 은퇴플랜의 암호화폐 투자.

세계 최대의 자산 운용사이자 전체 6조달러가 넘는 은퇴플랜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피델리티가 직장인 은퇴플랜인 401(k)에 비트코인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 수준으로 제한하고 아직 규제기관의 못마땅한 시선을 감수해야 하지만 미국에서 은퇴자금은 주식시장의 장기 우상향을 이끈 가장 강력한 요인으로 미국에서는 충격적이라는 평입니다.

이번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주총회에서도 찰리 멍거는 한 어린 주주를 향해 은퇴플랜에 비트코인을 넣으면 절대 안된다고 강력하게 말하는 등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비트코인은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식어가며 유동성이 급속도로 마르고 있지만 기업 투자는 전년 대비 220%가 폭등하는 등 물밑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더밀크의 뉴욕시그널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영상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 다음 주제에 대한 요청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xd177vRwLV4
📌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FOMC 정책회의 결과 발표. 월가는 50bp 금리인상 전망. 제롬파월 연준의장의 브리핑에 포커스. ISM의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보다 하락하면서 수요 둔화 우려. 인도중앙은행은 호주에 이어 깜짝 금리인상을 발표하며 글로벌 긴축에 합류. 유럽연합(EU)은 러시아산 원유 및 정제 제품 구매를 단계적으로 중단 조치 발표.

기업동향: 모더나(MRNA), CVS헬스(CVS), 제너락(GNRC), 리제네론(REGN), 매리엇(MAR), 우버(UBER), 엣시(ETSY), 트윌리오(TWLO) 등 실적발표. AMD(AMD)는 강력한 실적과 전망을 발표하며 강세. 리프트(LYFT)는 드라이버 확보 투자 발표와 함께 부진한 실적 및 가인던스를 제시하며 32% 하락. 우버(UBER)는 부진한 어닝을 보고했지만 견고한 매출과 차량 이용량과 음식 배달 서비스의 증가 발표. 주가는 8%대 하락. 모더나(MRNA)는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으로 강세.

통화동향: 달러 인덱스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보합세. 유로화는 ECB의 매파적인 시그널에 강세 유지.

채권동향: 미 국채금리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상승. 10년물 국채금리는 다시 장중 한때 3.0%를 돌파한 가운데 2.97% 수준으로 보합세.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EU의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 발표로 강세.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이에 대응해 '비우호적 국가'에 대한 원자재 상품 수출 중단을 허용하는 법령에 서명. 금은 약보합세. 구리는 강세.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강보합세. 비트코인은 3만 8934달러로 1.5%, 이더리움은 2841달러로 0.68% 상승.

https://themiilk.com/articles/af9c7e39b?u=3e083717&t=a377bcd49&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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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FOMC 정책 브리핑

1. 금리인상 50bp 인상...기준금리 범위 0.75~1.00%
2. 양적긴축 6월부터 475억달러[300억 국채+175억 모기지]
3. 3개월 후부터 총 950억달러로 증가 [600억 국채+350억 모기지]
4. 연준은 성명을 통해 "전쟁과 중국의 경제봉쇄로 인한 공급망 문제가 향후 인플레이션의 상승압력을 가할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
5. 시장은 예상에 부합하는 정책으로 안도.
6. 파월 의장 브리핑에서 "향후 75bp 금리인상은 고려하지 않아." 발언... 이 발언 직후 시장 급등.
7. CME 페드워치에서 6월 75bp 금리인상 가능성은 95% 수준으로 압도적인 베팅을 보였으나 완화 가능성이 제기.
8. 시장의 예상보다 완화적일 수 있다는 긴축 스탠스에 국채금리와 달러 인덱스 일제히 하락. S&P500 2.8%, 나스닥 3%대 급등.
9. 다만 전쟁과 경제봉쇄로 인플레 정점에 대한 기대가 사그라들 경우 우려가 다시 확대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을 것.
10. 연준의 정책 발표 직후 시장의 반응보다 완전히 소화한 2~3일까지의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

https://themiilk.com/articles/af20be892?u=3e083717&t=aa9c839cd&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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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50bp 금리인상과 월 475억달러에 달하는 양적긴축 내용을 소화하는 시장. 75bp 금리인상 배제 가능성에 투자심리 개선. 국채금리와 달러는 FOMC 회의 직후 일제히 하락. 브라질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 영란은행도 기준금리 인상 및 양적긴축 발표 전망. ECB는 긴축기조 강화. 중국은 경제봉쇄로 PMI 지수가 급락하며 급격한 경기침체 가능성 시사.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보여줄 신규실업수당청구 발표.

기업동향: 쇼피파이(SHOP), 펜네셔널게이밍(PENN), 데이터독(DDOG), 코노코필립스(COP), 블록(SQ), 푸보TV(FUBO), 루시드(LCID) 등 실적발표 예정. 여행주인 부킹홀딩스(BKNG)는 매출 및 전망이 예상을 상회하면서 급등. 엣시(ETSY)는 올해 2분기 예상보다 악화될 것으로 보이는 전망을 제시하며 11%대 하락. 이베이(EBAY)는 2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보다 낮게 제시되며 하락.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규정 위반으로 상장폐지 위험 목록에 JD.com(JD), 빌리빌리(BILI), 핀둬둬(PDD) 추가.

통화동향: 달러 인덱스는 연준의 발표 직후 급락했으나 목요일 소폭 반등. ECB의 긴축기조와 부진한 경제지표로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약세를 보이며 달러 강세.

채권동향: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연준의 발표 직후 역시 하락 전환했으나 목요일 2.952%로 소폭 반등. 장단기 금리차는 소폭 축소.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EU의 대러시아 제재 및 달러 약세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OPEC+ 회의를 기다리며 크루드유 배럴당 108달러, 브렌트유는 110달러로 상승. 금은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와 금리 및 달러 약세에 강세 전환. 구리 등 주요 원자재 달러 약세에 일제히 강세.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살아나며 일제히 상승. 비트코인은 3만 9599달러로 1.5%, 이더리움은 2935달러로 2.5%의 강세.

https://themiilk.com/articles/a88eddfa6?u=3e083717&t=a7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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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K 투자 포커스

FOMC 후폭풍...나비효과는 돌고돌아 다시 인플레로

1. 10년물 국채금리 -> 2. 인플레 기대율 -> 3 에너지섹터 사상최고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75bp 인상 배제 가능성을 보여준 완화적인 스탠스로 시장이 수년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전일까지 6월 정책회의에서 75bp 금리인상 가능성이 1주일 전 89%에서 0%로 사라짐. 이는 결과적으로 시장의 긴축에 대한 기대가 너무 강했다는 안도와 함께 금리와 달러의 동반 약세를 초래했고 향후 더 초래할 것으로 전망.

금리와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반대로 원자재, 특히 오일과 금이 초강세를 보였음. 오일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주요 원자재고 금은 인플레이션에 가장 수혜를 받는 헤지성 자산으로 시장 참가자들이 반대로 인플레이션에 베팅하고 있음을 시사. 실제 연준의 정책발표 직후 인플레이션 기대율이 급등하며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것이란 기대가 약해졌음.

현재 증시가 연준의 예상보다 약한 긴축 기조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향후 원자재 강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이 다시 긴축 우려로 돌아올 수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 기대가 강해질수록 반등 랠리에 상당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 주시하고있는 S&P500 선물 레벨
📌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10년물 국채금리는 3.10%로 3년만에 최고치 경신. 계속되는 금리상승 우려 지속. 타이트한 노동시장의 현황을 보여줄 미 노동부의 고용 보고서. 가장 중요한 수치는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노동참여율과 시간당 평균 임금이 될 것으로 전망. 연준 위원 6명 발언 예정.

기업동향: 드래프트킹스(DKNG), 언더아머(UAA), 엔브릿지(ENB), 시그나(CI), 굿이어(GT) 등 실적발표. 아마존(AMZN)을 비롯해 웨이페어(W), 쇼피파이(SHOP), 엣시(ETSY) 등 온라인 리테일러들은 마스터카드가 4월 전자상거래 부문이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고 발표하자 일제히 급락.

통화동향: 달러 인덱스는 전일 75bp 금리인상 가능성이 재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였으나 금요일은 약세 전환. 유로화는 ECB의 긴축 시그널에 강세.

채권동향: 미 국채금리는 인플레이션 기대가 되살아남에 따라 10년물 국채금리가 3.07% 돌파, 3년 반 만에 최대 상승. 연준의 정책금리를 민감하게 반영하는 2년물 금리는 큰 움직임없는 2.73%로 단기적인 연준의 정책 금리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시사.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유럽연합(EU)이 러시아 석유 및 정제 제품에 대한 금수조치를 제안한 데 이어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헝가리 등 일부 국가의 2년 면제조치를 발표하며 강세. 브렌트유는 배럴당 113달러, 크루드유는 배럴당 110달러 돌파. 금은 달러 약세에 강세. 구리는 수요 둔화 우려로 약세 전환.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연준의 긴축 우려와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로 일제히 급락. 비트코인은 3만 5901달러로 9%대 하락. 이더리움은 2676달러로 8.4% 하락.

https://themiilk.com/articles/a72b3cd18?u=3e083717&t=a1ef61a08&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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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요 경기지표 해설

미 노동부에 따르면 4월 신규고용은 전월의 42만 8천명에서 변함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지만 월가의 전망치였던 39만명은 상회하면서 여전히 고용시장이 활발한 활동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장이 주목하는 임금과 참여율은 시장의 전망과 엇갈리면서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는 스탠스를 복잡하게 하고 있다는 평이다. 금요일 발표된 보고서는 강력한 고용시장의 회복을 보여주고 있지만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세는 전월 대비 0.3%가 증가하면서 3월의 0.5%와 추정치인 0.4%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완화시키는 요인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반면 부진한 노동 참여율은 고용 시장의 타이트함이 더 악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관측된다.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 참여율은 62.2%로 3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고용시장의 수요가 공급에 비해 크게 모자르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https://themiilk.com/articles/a72b3cd18?u=3e083717&t=a1ef61a08&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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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1년 이상 장기 보유를 목적으로 현재 가장 매력적으로 보는 종목이나 자산은? [없는 종목은 의견을 남겨주세요.]
Final Results
39%
애플 AAPL
5%
아마존 AMZN
19%
마이크로소프트 MSFT
3%
메타플랫폼 FB
3%
넷플릭스 NFLX
32%
테슬라 TSLA
13%
엔비디아 NVDA
2%
아크 ETF ARKK
12%
방어주/원자재/에너지
7%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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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pinned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1년 이상 장기 보유를 목적으로 현재 가장 매력적으로 보는 종목이나 자산은? [없는 종목은 의견을 남겨주세요.]»
🔰 크립토 업데이트

4/12일 추가하락? -> https://news.1rj.ru/str/itechkorea/1901 이후 첫번째 지지선 35000달러 터치.

비트코인 아직 바닥 오지 않았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목요일 비트코인은 10% 수준의 하락세를 보이며 두 달 만에 가장 큰 하락폭. 그럼에도 비트코인 판매 거래량은 이전에 비해 극단적이지 않은 수준으로 투자자들이 투매(Capitulation)하는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분석. 기술적 지표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다음 지지 지역은 3만에서 3만 2천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

수요일과 목요일 시장의 반전은 암호화폐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친것으로 나타났는데 수요일 급등세와 함께 상승장에 베팅하는 다량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이 목요일 모두 마감 청산된 것으로 보도. 이는 상승장에 베팅했던 거래가 손실로 인해 레버리지 포지션이 모두 강제로 청산된 것으로 추정.

한편 목요일 스테이블코인 공급자인 LFG(Luna Foundation Guard)는 테라의 보유량을 늘리기 위해 15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입해 주목. LFG는 3분기 말까지 총 100억달러 수준의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코인데스크는 이론적으로 LFG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나타날 경우 현재 비트코인의 매도 거래량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https://themiilk.com/articles/a72b3cd18?u=3e083717&t=a152244d2&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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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8일 월요일부터 12일까지 휴가입니다. 투자노트 관련 내용이 그동안 나오지 못할 예정입니다. 다만 짧은 내용들을 통해 시장을 보고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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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pinned «안녕하세요. 제가 8일 월요일부터 12일까지 휴가입니다. 투자노트 관련 내용이 그동안 나오지 못할 예정입니다. 다만 짧은 내용들을 통해 시장을 보고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골드만삭스의 데이빗 코스틴, 현재 대부분의 악재가 가격에 반영되어 있지만 하방압력이 강해.

2. 골드만은 올해 S&P500 목표가를 두번 하향 조정해 4700으로 지금 레벨 대비 14%의 업사이드 제시.

3.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세션이 오지 않는다 해도 주가는 연준의 긴축과 유동성 고갈로 인해 3600까지 하락할 가능성 있음.

4. 현재 시점에서는 3월 수준의 강력한 랠리는 보기 어려울 것.

5. 다만 현재 악재가 가격에 대부분 반영돼 상당히 안좋은 악재가 추가되어야 주가가 급락할 것으로 전망.

결론: 결국 모건스탠리 따라가네요. 대부분의 악재가 반영됐지만 주가는 3600까지 하락할 수 있다? 너무 월가의 전형적인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 인듯..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5-09/goldman-s-kostin-sees-stocks-downside-even-if-recession-avoided
👍5
이전의 긴축 사이클과 비교하면 증시의 바닥은 가까워지고 있음. 반다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 개인들은 총 26억달러의 매수세로 리서치 역사상 최대규모 자금 유입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