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기아 2024년 판매 가이던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기아, 2024년 판매량 목표 공시
- 글로벌 320만대, 내수 53만대, 해외 266만대, 기타 (특수사업) 1만대
▶ 2024년 판매량 목표와 2023년 비교
- 2023년 1월 3일 공시됐던 2023년 연간 판매량 목표: 글로벌 320만대, 내수 58만대, 해외 260만대, 기타 (특수사업) 1만대
- 2023년 연초 제시됐던 연간 글로벌 판매량 목표와 2024년 연초 제시된 연간 글로벌 판매량 목표 동일
-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실제 판매량: 글로벌 287만대, 내수 52만대, 해외 235만대 기록
- 2023년 연간 판매량 추정: 글로벌 315만대, 내수 57만대, 해외 258만대
- 2024년 판매량 가이던스의 의미: 2023년 대비 약 +1-2% 증가, 내수 판매 비중 감소
▶ 결론: 2024년 판매량 증가 어려울 것. 판매가격의 방향이 실적의 방향을 결정. 현재 재고/인센티브 빠르게 상승 중
- 2023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총 판매량 +11% 증가 (11월까지 YTD 기준). 이는 반도체 공급 부족 기간에 발생된 이연 수요와 C19 기간에 발생된 영업용 차량 (Fleet) 이연 수요가 2023년에 출하된 결과
- 2024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총 판매량은 2023년의 기저효과로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기 어려울 것
- 침투율 확대를 이어가고 있는 BEV 시장에서 부진한 기아 (2023년 YTD BEV 시장 글로벌 점유율 1.9%, -0.4%p YoY)의 경우, 더욱더 판매 증가를 실현하기 어려운 환경
- 판매량 정체가 예상되는 2024년, 실적의 결정 변수는 판매가격
- 그러나 산업 전반과 기아의 재고 및 인센티브는 4Q23을 기점으로 더욱 빠르게 상승 전환
- 지난 12월 15일 배당 기준일 변경 (12월말에서 3월말로) 공시 이후, 기아의 주가는 2023년 손익에 기반한 높은 배당수익률의 단기 매력 부각되며 빠르게 상승
- 단기적으로 배당 수익에 근거한 주가 지지 가능하나, 근본적인 주가 움직임은 판매 가격을 좌우할 재고/인센티브 방향에 동조화될 것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기아 2024년 판매 가이던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기아, 2024년 판매량 목표 공시
- 글로벌 320만대, 내수 53만대, 해외 266만대, 기타 (특수사업) 1만대
▶ 2024년 판매량 목표와 2023년 비교
- 2023년 1월 3일 공시됐던 2023년 연간 판매량 목표: 글로벌 320만대, 내수 58만대, 해외 260만대, 기타 (특수사업) 1만대
- 2023년 연초 제시됐던 연간 글로벌 판매량 목표와 2024년 연초 제시된 연간 글로벌 판매량 목표 동일
-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실제 판매량: 글로벌 287만대, 내수 52만대, 해외 235만대 기록
- 2023년 연간 판매량 추정: 글로벌 315만대, 내수 57만대, 해외 258만대
- 2024년 판매량 가이던스의 의미: 2023년 대비 약 +1-2% 증가, 내수 판매 비중 감소
▶ 결론: 2024년 판매량 증가 어려울 것. 판매가격의 방향이 실적의 방향을 결정. 현재 재고/인센티브 빠르게 상승 중
- 2023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총 판매량 +11% 증가 (11월까지 YTD 기준). 이는 반도체 공급 부족 기간에 발생된 이연 수요와 C19 기간에 발생된 영업용 차량 (Fleet) 이연 수요가 2023년에 출하된 결과
- 2024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총 판매량은 2023년의 기저효과로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기 어려울 것
- 침투율 확대를 이어가고 있는 BEV 시장에서 부진한 기아 (2023년 YTD BEV 시장 글로벌 점유율 1.9%, -0.4%p YoY)의 경우, 더욱더 판매 증가를 실현하기 어려운 환경
- 판매량 정체가 예상되는 2024년, 실적의 결정 변수는 판매가격
- 그러나 산업 전반과 기아의 재고 및 인센티브는 4Q23을 기점으로 더욱 빠르게 상승 전환
- 지난 12월 15일 배당 기준일 변경 (12월말에서 3월말로) 공시 이후, 기아의 주가는 2023년 손익에 기반한 높은 배당수익률의 단기 매력 부각되며 빠르게 상승
- 단기적으로 배당 수익에 근거한 주가 지지 가능하나, 근본적인 주가 움직임은 판매 가격을 좌우할 재고/인센티브 방향에 동조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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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 기아, 영업(잠정)실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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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 현대차, 영업(잠정)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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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4.1.4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oGBpGn)
▶ China's Dec NEV wholesale sales at record 1.13 million units, CPCA estimates show (CnEVPost)
https://han.gl/DuslqH
- CPCA의 추정에 따르면 수출을 포함한 중국의 12월 NEV 도매 판매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처음으로 10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중국의 12월 승용 NEV 도매 판매량은 전년 대비 50% 및 11월 대비 18% 증가한 113만 대로 추정
▶ Tesla sells 94,139 China-made cars in Dec, 2nd highest on record (CnEVPost)
https://han.gl/OtgReg
- CPCA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테슬라 기가상하이는 12월 94,139대의 전기차를 판매하여 2022년 11월의 100,291대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 수출을 포함한 월간 판매량은 전년 대비 68.7% 및 전월 대비 14.2% 성장
▶ GM Q4 sales: Ultium grows, Bolt ends best year ever, GM EV share low at 3.1% (Electrek)
https://han.gl/eeuych
- GM은 4분기에 19,469대의 전기차를 판매, 직전 분기의 20,092대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를 기록하며 전기차 점유율은 3.1%에 그침. 업계는 쉐보레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볼트 EV가 시장에서 철수함에 따라 전기차 판매 볼륨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
▶ UK Law Mandates Zero Emission Vehicles by 2035 (Mirage News)
https://han.gl/JoXphB
- 영국에서 모든 신차와 승합차의 ZEV (Zero-Emission Vehicle) 의무화를 규정하는 세부 방침이 법제화. 법안에 따르면 2030년까지 영국에서 판매되는 신차의 80%와 승합차의 70%가 ZEV가 될 것이며, 2035년에는 100%로 늘어날 전망
▶ Italy Weighs $1 Billion Package to Boost Electric-Vehicle Sales (Bloomberg)
https://han.gl/vdHKRp
-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탈리아 정부는 ICE 차량을 반납하고 전기차 구매 장려를 위한 9.3억 유로 (10억 달러) 규모의 플랜을 고려 중. 해당 플랜에는 연소득이 3만 유로 미만의 시민이 전기차 구매 시 최대 13,750 유로의 재정적 인센티브가 포함
▶ SDV에 꽂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소프트웨어 약점 극복하자" (블로터)
https://han.gl/qUgRYO
- 정의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올해 사업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언급. 정 회장은 현대차가 현재 SDV 사업을 전개 하고 있지만 SW 측면에서의 경쟁에 뒤쳐지고 있다며 향후 품질과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를 목표한다고 전달
▶ 송호성 기아 사장 "광명 공장, EV3·4 연간 15만대 생산" (뉴시스)
https://han.gl/sLAPJW
- 송호성 기아 사장이 오토랜드 광명에서 기아의 EV 볼륨 모델인 EV3와 EV4를 연간 15만대 생산할 것이며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언급. 해당 광명 2공장은 2024년 3분기 무렵 EV3 생산을 위한 가동 예정
▶ "현대차·기아 520만 대 브레이크액 누유, 리콜 사유 아냐"…美 NHTSA 결론 (더구루)
https://han.gl/XGebOg
- 현대차, 기아의 520만대에 달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제기된 브레이크액 누유 리콜 청원에 대한 조사 결과, NHTSA는 리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 NHTSA는 제조사 측 결함이 아닌 오일 유지 관리 절차와 관련된 것으로 설명
▶ Nio issues repurchase right notice for convertible senior notes due 2026 (CnEVPost)
https://han.gl/NntgJu
- 중국 니오가 2026년 만기 전환사채 보유자들에게 2/1에 회사가 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현금으로 환매할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통지한다고 발표. 발행된 CB를 전액 환매할 경우 총 현금 매입 가격은 301,448,000 달러로 예상
▶ 리비안, 조지아의 메가 팩토리 설립…2030년까지 55만대 생산 능력 확보 (서울경제)
https://han.gl/nbjIKv
- 클레이코(Clayco)의 발표에 따르면 리비안이 조지아주 스탠튼 스프링스에 728만㎡의 부지에 최첨단 공장의 건설할 계획. 리비안은 새로운 조지아 공장을 바탕으로 오는 2030년 기준, 연간 생산 능력을 55만대 수준까지 끌어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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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BILITY at a glance 2024.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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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oGBpGn)
▶ China's Dec NEV wholesale sales at record 1.13 million units, CPCA estimates show (CnEVPost)
https://han.gl/DuslqH
- CPCA의 추정에 따르면 수출을 포함한 중국의 12월 NEV 도매 판매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처음으로 10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중국의 12월 승용 NEV 도매 판매량은 전년 대비 50% 및 11월 대비 18% 증가한 113만 대로 추정
▶ Tesla sells 94,139 China-made cars in Dec, 2nd highest on record (CnEVPost)
https://han.gl/OtgReg
- CPCA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테슬라 기가상하이는 12월 94,139대의 전기차를 판매하여 2022년 11월의 100,291대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 수출을 포함한 월간 판매량은 전년 대비 68.7% 및 전월 대비 14.2% 성장
▶ GM Q4 sales: Ultium grows, Bolt ends best year ever, GM EV share low at 3.1% (Electrek)
https://han.gl/eeuych
- GM은 4분기에 19,469대의 전기차를 판매, 직전 분기의 20,092대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를 기록하며 전기차 점유율은 3.1%에 그침. 업계는 쉐보레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볼트 EV가 시장에서 철수함에 따라 전기차 판매 볼륨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
▶ UK Law Mandates Zero Emission Vehicles by 2035 (Mirage News)
https://han.gl/JoXphB
- 영국에서 모든 신차와 승합차의 ZEV (Zero-Emission Vehicle) 의무화를 규정하는 세부 방침이 법제화. 법안에 따르면 2030년까지 영국에서 판매되는 신차의 80%와 승합차의 70%가 ZEV가 될 것이며, 2035년에는 100%로 늘어날 전망
▶ Italy Weighs $1 Billion Package to Boost Electric-Vehicle Sales (Bloomberg)
https://han.gl/vdHKRp
-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탈리아 정부는 ICE 차량을 반납하고 전기차 구매 장려를 위한 9.3억 유로 (10억 달러) 규모의 플랜을 고려 중. 해당 플랜에는 연소득이 3만 유로 미만의 시민이 전기차 구매 시 최대 13,750 유로의 재정적 인센티브가 포함
▶ SDV에 꽂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소프트웨어 약점 극복하자" (블로터)
https://han.gl/qUgRYO
- 정의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올해 사업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언급. 정 회장은 현대차가 현재 SDV 사업을 전개 하고 있지만 SW 측면에서의 경쟁에 뒤쳐지고 있다며 향후 품질과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를 목표한다고 전달
▶ 송호성 기아 사장 "광명 공장, EV3·4 연간 15만대 생산" (뉴시스)
https://han.gl/sLAPJW
- 송호성 기아 사장이 오토랜드 광명에서 기아의 EV 볼륨 모델인 EV3와 EV4를 연간 15만대 생산할 것이며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언급. 해당 광명 2공장은 2024년 3분기 무렵 EV3 생산을 위한 가동 예정
▶ "현대차·기아 520만 대 브레이크액 누유, 리콜 사유 아냐"…美 NHTSA 결론 (더구루)
https://han.gl/XGebOg
- 현대차, 기아의 520만대에 달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제기된 브레이크액 누유 리콜 청원에 대한 조사 결과, NHTSA는 리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 NHTSA는 제조사 측 결함이 아닌 오일 유지 관리 절차와 관련된 것으로 설명
▶ Nio issues repurchase right notice for convertible senior notes due 2026 (CnEVPost)
https://han.gl/NntgJu
- 중국 니오가 2026년 만기 전환사채 보유자들에게 2/1에 회사가 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현금으로 환매할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통지한다고 발표. 발행된 CB를 전액 환매할 경우 총 현금 매입 가격은 301,448,000 달러로 예상
▶ 리비안, 조지아의 메가 팩토리 설립…2030년까지 55만대 생산 능력 확보 (서울경제)
https://han.gl/nbjIKv
- 클레이코(Clayco)의 발표에 따르면 리비안이 조지아주 스탠튼 스프링스에 728만㎡의 부지에 최첨단 공장의 건설할 계획. 리비안은 새로운 조지아 공장을 바탕으로 오는 2030년 기준, 연간 생산 능력을 55만대 수준까지 끌어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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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미국 자동차 시장 재고/인센티브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산업 수요 정체 기조 속 업체 별 공급 증가 확대로 산업 재고 상승세 지속
- 2023년 1-9월 월 평균 미국 산업 재고, 191만대
- 2023년 9월 재고 206만대, 10월 재고 221만대, 11월 재고 240만대, 12월 재고 256만대
- 대기 수요 소진이 종료된 2023년 4분기 이후 재고 빠르게 상승 중
- 2024년 미국 산업 수요 성장률 전망 1-2% 수준 (Cox Automotive)
- 초과 공급 축적에 따른 산업 재고 및 인센티브 상승세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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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수요 정체 기조 속 업체 별 공급 증가 확대로 산업 재고 상승세 지속
- 2023년 1-9월 월 평균 미국 산업 재고, 191만대
- 2023년 9월 재고 206만대, 10월 재고 221만대, 11월 재고 240만대, 12월 재고 256만대
- 대기 수요 소진이 종료된 2023년 4분기 이후 재고 빠르게 상승 중
- 2024년 미국 산업 수요 성장률 전망 1-2% 수준 (Cox Automotive)
- 초과 공급 축적에 따른 산업 재고 및 인센티브 상승세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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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자동차 업종 단기 주가 방향 관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지난 12월 15일, 현대차/기아는 배당 기준일 변경 공시를 진행. 이를 통해 배당 기준일이 12월말에서 3월말로 변경
▶ 지난 12월 15일의 배당 기준일 변경 공시 직후부터 양 사의 주가는 빠르게 상승
▶ 이는 변경된 배당 기준일까지의 “단기 보유”를 통해 약 6-8%의 배당 수익률 실현이 가능한 “Event-Driven 거래 전략” 발현에 근거
▶ 2023년 실적에 근거한 현대차/기아 기말배당은 각각 8,000원/6,000원으로 추정되며, 배당 수익 기대를 통한 주가 방어가 3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 그러나 3월 배당 기준일 이후 주가 방향은 2024년 이후의 실적을 견인할 영업 지표의 흐름과 동행하게 될 것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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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15일, 현대차/기아는 배당 기준일 변경 공시를 진행. 이를 통해 배당 기준일이 12월말에서 3월말로 변경
▶ 지난 12월 15일의 배당 기준일 변경 공시 직후부터 양 사의 주가는 빠르게 상승
▶ 이는 변경된 배당 기준일까지의 “단기 보유”를 통해 약 6-8%의 배당 수익률 실현이 가능한 “Event-Driven 거래 전략” 발현에 근거
▶ 2023년 실적에 근거한 현대차/기아 기말배당은 각각 8,000원/6,000원으로 추정되며, 배당 수익 기대를 통한 주가 방어가 3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 그러나 3월 배당 기준일 이후 주가 방향은 2024년 이후의 실적을 견인할 영업 지표의 흐름과 동행하게 될 것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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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pHEnec)
▶ China's NEV retail sales up 11% MoM to 936,000 in Dec, preliminary CPCA data show (CnEVPost)
https://han.gl/PyGIrx
- CPCA가 발표한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12월 중국의 승용 NEV 소매 판매는 전년 대비 46%, 전월 대비 11% 증가한 93.6만대로 집계. 동 기관은 2023년 누적 NEV 소매 판매량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774.4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XPeng Sees 171% Growth in 4th Quarter (CleanTechnica)
https://han.gl/CPTRMx
- 중국 샤오펑은 4분기 60,158대의 차량을 인도하여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한 실적 기록. CPCA에 따르면 샤오펑은 2023년 누적 141,601대를 판매하여 전년 대비 17%, 12월 20,115대를 판매하여 전월 대비 78% 성장
▶ Ford secures second in US EV sales after a record Q4 and year in 2023 (Electrek)
https://han.gl/LILVtE
- 포드는 4분기에 약 26,000대의 전기차를 판매하여 테슬라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된 전기차 브랜드를 사수. 4분기 F-150 라이트닝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75% 상승하며 실적을 견인. 포드는 2023년 총 72,608대의 전기차를 인도
▶ Ford adjusts the pricing of its F-150 Lightning EV by as much as $10,000 (CNBC)
https://han.gl/rmbmAo
- 포드가 F-150 라이트닝 픽업트럭의 일부 트림을 단종시키고 가격을 인상. 표준 배터리가 장착된 엔트리급 F-150 라이트닝 프로는 5000달러 인상된 57,090달러, XLT 트림의 경우 1만달러 이상 인상된 67,090달러로 책정
▶ GM, 정부 보조금 탈락 전기차 구매자에게 7500 달러 인센티브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EjsgsS
- GM은 올해부터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탈락한 자사 전기차 구매자에게 한 대당 7500달러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최근 발표된 IRA 세부지침에 따라 캐딜락 리릭과 셰비 블레이저는 정부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바 있음
▶ China issues guidelines for vehicle-grid interaction, aims for NEVs to be mobile energy storage facilities (CnEVPost)
https://han.gl/NtZOEx
- 중국 정부는 NEV의 광범위한 채택에 따라'차량'과 '전력망'의 상호작용을 위한 기술 표준 시스템 구축을 표방하며 가이드라인을 제시. 해당 문건은 2025년까지 이동식 전기화학 에너지 저장 자원으로서 NEV의 잠재력을 검증하는 것을 목표
▶ [SDV 전쟁] ① 소프트웨어 약점 인정한 현대차, 'ccOS' 성능 개선할까 (블로터)
https://han.gl/tfgOgd
- 업계는 현대차가 내부 SW 약점을 인정한 이유를 자체적으로 만든 커넥티드 카 운영체제(ccOS) 도입 시기와 연관된 것으로 분석. 현대차의 ccOS는 경쟁사보다 2-4년 느린 Fast Follower 성격으로, 이번 CES를 통해 SDV 방향성을 공개할 예정
▶ 삼성전자·현대차 ‘미래차 동맹’… 車-집 경계 허문다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AtbUFZ
- 삼성전자는 주거공간과 이동공간을 잇는 일명 '카투홈 (Car-to-Home)'·'홈투카 (Home-to-Car)' 서비스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현대차·기아와 체결. 구체적인 적용 시점은 미정이지만 완성차의 SDV 전환을 두고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
▶ VW to delay ID.2 production ramp-up to 2026 (Electrive)
https://han.gl/oKLcvM
- 독일 간행물에 따르면 폭스바겐 ID.2 대량 생산 시점이 2026년으로 미루어진 것으로 파악. 해당 모델은 2023년 3월 25,000 유로 미만의 소형 전기차로 공개되었지만, 2025년 가을 무렵 정식 출시되어 2026년에 이르러 대량 생산될 것으로 전망
▶ Vietnam's VinFast to set up EV battery plant in India (Reuters)
https://han.gl/HloelG
- 로이터의 소식통에 따르면 빈패스트는 올해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 투투쿠디 시에 배터리 제조 공장을 설립할 예정. 회사 측은 정확한 논평에 대해 거부한 상태로 '적절한 시기'에 세부 사항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힘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BILITY at a glance 2024.1.5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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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pHEnec)
▶ China's NEV retail sales up 11% MoM to 936,000 in Dec, preliminary CPCA data show (CnEVPost)
https://han.gl/PyGIrx
- CPCA가 발표한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12월 중국의 승용 NEV 소매 판매는 전년 대비 46%, 전월 대비 11% 증가한 93.6만대로 집계. 동 기관은 2023년 누적 NEV 소매 판매량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774.4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XPeng Sees 171% Growth in 4th Quarter (CleanTechnica)
https://han.gl/CPTRMx
- 중국 샤오펑은 4분기 60,158대의 차량을 인도하여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한 실적 기록. CPCA에 따르면 샤오펑은 2023년 누적 141,601대를 판매하여 전년 대비 17%, 12월 20,115대를 판매하여 전월 대비 78% 성장
▶ Ford secures second in US EV sales after a record Q4 and year in 2023 (Electrek)
https://han.gl/LILVtE
- 포드는 4분기에 약 26,000대의 전기차를 판매하여 테슬라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된 전기차 브랜드를 사수. 4분기 F-150 라이트닝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75% 상승하며 실적을 견인. 포드는 2023년 총 72,608대의 전기차를 인도
▶ Ford adjusts the pricing of its F-150 Lightning EV by as much as $10,000 (CNBC)
https://han.gl/rmbmAo
- 포드가 F-150 라이트닝 픽업트럭의 일부 트림을 단종시키고 가격을 인상. 표준 배터리가 장착된 엔트리급 F-150 라이트닝 프로는 5000달러 인상된 57,090달러, XLT 트림의 경우 1만달러 이상 인상된 67,090달러로 책정
▶ GM, 정부 보조금 탈락 전기차 구매자에게 7500 달러 인센티브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EjsgsS
- GM은 올해부터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탈락한 자사 전기차 구매자에게 한 대당 7500달러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최근 발표된 IRA 세부지침에 따라 캐딜락 리릭과 셰비 블레이저는 정부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바 있음
▶ China issues guidelines for vehicle-grid interaction, aims for NEVs to be mobile energy storage facilities (CnEVPost)
https://han.gl/NtZOEx
- 중국 정부는 NEV의 광범위한 채택에 따라'차량'과 '전력망'의 상호작용을 위한 기술 표준 시스템 구축을 표방하며 가이드라인을 제시. 해당 문건은 2025년까지 이동식 전기화학 에너지 저장 자원으로서 NEV의 잠재력을 검증하는 것을 목표
▶ [SDV 전쟁] ① 소프트웨어 약점 인정한 현대차, 'ccOS' 성능 개선할까 (블로터)
https://han.gl/tfgOgd
- 업계는 현대차가 내부 SW 약점을 인정한 이유를 자체적으로 만든 커넥티드 카 운영체제(ccOS) 도입 시기와 연관된 것으로 분석. 현대차의 ccOS는 경쟁사보다 2-4년 느린 Fast Follower 성격으로, 이번 CES를 통해 SDV 방향성을 공개할 예정
▶ 삼성전자·현대차 ‘미래차 동맹’… 車-집 경계 허문다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AtbUFZ
- 삼성전자는 주거공간과 이동공간을 잇는 일명 '카투홈 (Car-to-Home)'·'홈투카 (Home-to-Car)' 서비스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현대차·기아와 체결. 구체적인 적용 시점은 미정이지만 완성차의 SDV 전환을 두고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
▶ VW to delay ID.2 production ramp-up to 2026 (Electrive)
https://han.gl/oKLcvM
- 독일 간행물에 따르면 폭스바겐 ID.2 대량 생산 시점이 2026년으로 미루어진 것으로 파악. 해당 모델은 2023년 3월 25,000 유로 미만의 소형 전기차로 공개되었지만, 2025년 가을 무렵 정식 출시되어 2026년에 이르러 대량 생산될 것으로 전망
▶ Vietnam's VinFast to set up EV battery plant in India (Reuters)
https://han.gl/HloelG
- 로이터의 소식통에 따르면 빈패스트는 올해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 투투쿠디 시에 배터리 제조 공장을 설립할 예정. 회사 측은 정확한 논평에 대해 거부한 상태로 '적절한 시기'에 세부 사항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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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4.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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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LBjloT)
▶ Tesla FSD beta v12 could see wider release later this month (Teslarati)
https://han.gl/rOiIpS
- 테슬라스코프에 따르면 1월 말 FSD 베타 v12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테슬라는 지난달 15,0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Wave1 그룹에 v12.1 배포를 시작했으며, 설문을 통해 72%가 '인간과 유사한 행동' 및 '전반적인 안정성'이 개선되었다고 답변
▶ [CES 2024] 삼성전자, 테슬라와 '스마트싱스 에너지' 손잡는다 (연합뉴스)
https://han.gl/pITCNE
- 삼성전자는 CES 2024에서 테슬라와 스마트싱스 에너지를 통한 협력을 발표. 올해 2분기부터 미국의 테슬라 사용자는 삼성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태양광 패널로 생산한 전력량과 잔여 에너지양, 전기차 배터리 충전 상태 등을 확인 가능
▶ [CES 2024] 현대차그룹, 역대 최대규모 참가…SDV 등 미래비전 제시 (연합뉴스)
https://han.gl/gLfANd
- 현대차 그룹은 CES 2024에 현대차, 기아, 모비스, 슈퍼널, 제로원이 참가한다고 밝힘. 현대차는 수소 실증 기술, SW(SDV) 및 AI 전략을, 기아는 중형 3대·대형 1대·소형 1대의 PBV 라인업을, 모비스는 혁신 디스플레이 및 ICCU를 공개할 예정
▶ 현대차·기아, 美 고어와 수소전기차 전해질막 개발 협약 (뉴시스)
https://han.gl/YnHjNV
- 현대차·기아는 미국 고어와 차세대 상용 수소전기차에 탑재하기 위한 전해질막을 함께 개발한다고 밝힘. 전해질막은 수소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으로 수소가스에서 분리된 전자의 이동은 막고 수소 이온만 선택적으로 이동시키는 역할 수행
▶ 모빌아이, 재고 이슈 실적에 부담 경고 (연합인포맥스)
https://han.gl/yGTnKc
- 인텔의 자율주행 부문 자회사 모빌아이가 재고 이슈로 단기 실적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 회사는 자사 고객들이 초과 재고 상태임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는 아이큐(EyeQ) 제품 600만~7000만대에 달하는 규모라고 설명
▶ 도요타 “8일부터 공장 재가동…지진 여파로 15일 이후는 미정" (이투데이)
https://han.gl/mDJQnB
- 일본을 강타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공장 가동 중단을 검토했던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8일부터 공장을 다시 가동할 예정. 지진 피해 지역 이외에서의 재고 부품을 활용해 일단 12일까지 가동하고 15일 이후의 가동 여부는 향후 결정할 방침
▶ BYD's 1st sodium-ion battery facility begins construction (CnEVPost)
https://han.gl/RAOEsm
- BYD가 중국 동부 장쑤성 쉬저우에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생산 시설 기공식을 가짐. 해당 프로젝트에는 총 100억 위안(14억 달러)이 투자, 나트륨 이온 배터리 셀과 팩 생산이 예정되었으며 연간 생산 능력은 30GWh에 달할 것으로 예상
▶ Fisker hits production target and adjusts its distribution strategy (Electrive)
https://han.gl/ZradjB
- 피스커는 2023년에 10,142대의 전기 SUV 오션을 생산하고 약 4,700대를 인도하며 수정된 생산 목표인 1만 대를 달성. 회사는 직접 판매 방식을 넘어 대리점 협력을 통해 서비스 및 배송 구조를 개선, 고객 인도 시간 단축을 목표
▶ EV competition heats up in China as Geely’s Galaxy brand launches E8 starting under $25k (Electrek)
https://han.gl/CVOtdU
- 중국에서 Geely의 하위 브랜드인 갤럭시가 첫 번째 순수 전기차(BEV) 모델인 E8 EV를 판매하기 시작. CnEVPost에 따르면 E8의 시작 가격은 작년 12월에 처음 광고한 가격보다 약 2,000 달러 낮은 175,800 위안(24,700 달러)으로 책정
▶ US EPA reviewing California 2035 electric vehicle sales mandate plan (Reuters)
https://han.gl/fkqmhV
- EPA은 2035년까지 캘리포니아 주에서 판매되는 모든 신차를 친환경차로 의무화하는 법안의 통과 여부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 EPA는 1/10 공청회를 개최하고 CARB의 요구사항에 따라 2월 말까지 서면 의견을 접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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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 FSD beta v12 could see wider release later this month (Teslarati)
https://han.gl/rOiIpS
- 테슬라스코프에 따르면 1월 말 FSD 베타 v12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테슬라는 지난달 15,0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Wave1 그룹에 v12.1 배포를 시작했으며, 설문을 통해 72%가 '인간과 유사한 행동' 및 '전반적인 안정성'이 개선되었다고 답변
▶ [CES 2024] 삼성전자, 테슬라와 '스마트싱스 에너지' 손잡는다 (연합뉴스)
https://han.gl/pITCNE
- 삼성전자는 CES 2024에서 테슬라와 스마트싱스 에너지를 통한 협력을 발표. 올해 2분기부터 미국의 테슬라 사용자는 삼성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태양광 패널로 생산한 전력량과 잔여 에너지양, 전기차 배터리 충전 상태 등을 확인 가능
▶ [CES 2024] 현대차그룹, 역대 최대규모 참가…SDV 등 미래비전 제시 (연합뉴스)
https://han.gl/gLfANd
- 현대차 그룹은 CES 2024에 현대차, 기아, 모비스, 슈퍼널, 제로원이 참가한다고 밝힘. 현대차는 수소 실증 기술, SW(SDV) 및 AI 전략을, 기아는 중형 3대·대형 1대·소형 1대의 PBV 라인업을, 모비스는 혁신 디스플레이 및 ICCU를 공개할 예정
▶ 현대차·기아, 美 고어와 수소전기차 전해질막 개발 협약 (뉴시스)
https://han.gl/YnHjNV
- 현대차·기아는 미국 고어와 차세대 상용 수소전기차에 탑재하기 위한 전해질막을 함께 개발한다고 밝힘. 전해질막은 수소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으로 수소가스에서 분리된 전자의 이동은 막고 수소 이온만 선택적으로 이동시키는 역할 수행
▶ 모빌아이, 재고 이슈 실적에 부담 경고 (연합인포맥스)
https://han.gl/yGTnKc
- 인텔의 자율주행 부문 자회사 모빌아이가 재고 이슈로 단기 실적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 회사는 자사 고객들이 초과 재고 상태임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는 아이큐(EyeQ) 제품 600만~7000만대에 달하는 규모라고 설명
▶ 도요타 “8일부터 공장 재가동…지진 여파로 15일 이후는 미정" (이투데이)
https://han.gl/mDJQnB
- 일본을 강타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공장 가동 중단을 검토했던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8일부터 공장을 다시 가동할 예정. 지진 피해 지역 이외에서의 재고 부품을 활용해 일단 12일까지 가동하고 15일 이후의 가동 여부는 향후 결정할 방침
▶ BYD's 1st sodium-ion battery facility begins construction (CnEVPost)
https://han.gl/RAOEsm
- BYD가 중국 동부 장쑤성 쉬저우에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생산 시설 기공식을 가짐. 해당 프로젝트에는 총 100억 위안(14억 달러)이 투자, 나트륨 이온 배터리 셀과 팩 생산이 예정되었으며 연간 생산 능력은 30GWh에 달할 것으로 예상
▶ Fisker hits production target and adjusts its distribution strategy (Electrive)
https://han.gl/ZradjB
- 피스커는 2023년에 10,142대의 전기 SUV 오션을 생산하고 약 4,700대를 인도하며 수정된 생산 목표인 1만 대를 달성. 회사는 직접 판매 방식을 넘어 대리점 협력을 통해 서비스 및 배송 구조를 개선, 고객 인도 시간 단축을 목표
▶ EV competition heats up in China as Geely’s Galaxy brand launches E8 starting under $25k (Electrek)
https://han.gl/CVOtdU
- 중국에서 Geely의 하위 브랜드인 갤럭시가 첫 번째 순수 전기차(BEV) 모델인 E8 EV를 판매하기 시작. CnEVPost에 따르면 E8의 시작 가격은 작년 12월에 처음 광고한 가격보다 약 2,000 달러 낮은 175,800 위안(24,700 달러)으로 책정
▶ US EPA reviewing California 2035 electric vehicle sales mandate plan (Reuters)
https://han.gl/fkqmhV
- EPA은 2035년까지 캘리포니아 주에서 판매되는 모든 신차를 친환경차로 의무화하는 법안의 통과 여부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 EPA는 1/10 공청회를 개최하고 CARB의 요구사항에 따라 2월 말까지 서면 의견을 접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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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4.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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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YuwLwF)
▶ 현대차, 차와 모든 것을 잇는다..중장기 SW 전략 발표[CES 2024] (이데일리)
https://han.gl/yiUrQg
- 현대차가 CES를 통해 중장기 소프트웨어 전략으로 SDx (Software-defined everything)를 발표. 이를 위해 AI와 SW를 강조, 차체와 SW를 분리해 개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차량 아키텍처를 SW를 기반으로 변경할 것을 목표
▶ 현대차, 인도 투자 1조 증액...10년간 총 4조원 투입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qmGehP
- 현대차가 인도에서 당초 투자계획분보다 1조원을 더 늘리기로 결정. 이에 따른 현대차의 대인도 투자 (2023~2032년)은 약 4조원 수준. 증액된 투자 금액은 인도 전기차 충전소 구축 및 수소 밸리 혁신 허브 조성에 사용될 예정
▶ Nvidia expands its reach in China's EV sector (Reuters)
https://han.gl/OnMJZl
- 엔비디아는 CES를 통해 중국 Li Auto, Great Wall, Zeekr, Xiaomi EV가 자사의 드라이브 기술을 채택했다고 발표. Li auto는 엔비디아의 드라이브 '오린'을 '토르' 기반 시스템으로 업데이트하고 거대 AI 모델 기반 자율 주행 구현에 활용할 예정
▶ VW vehicles to converse with drivers via ChatGPT by mid-year (Reuters)
https://han.gl/MtTmJa
- 폭스바겐은 CES를 통해 자사의 차량 내 ChatGPT를 탑재한 음성 어시스턴트를 연중 출시할 것이라 밝힘. 회사는 AI 전문기업 세렌스 (CRNC)와 제휴하여 사용자가 AI 음성 비서와 양방향 대화를 가능하게 할 '챗 프로' 기능을 선보일 방침
▶ VW slashes prices in Europe to compete with Tesla (Electrek)
https://han.gl/oNgFhc
- 오토모티브 뉴스는 정부의 전기차 인센티브에 대한 제한이 강화됨에 따라 폭스바겐이 프랑스, 벨기에, 독일 등에서 ID 라인의 가격을 인하하고 있다고 보도. ID5는 프랑스에서 5만 유로 대로 구매 가능하며, 출시 당시보다 8 유로 이상 저렴한 가격 형성
▶ Zeekr reaches 200,000 EV delivery milestone (CnEVPost)
https://han.gl/YetyFx
- Geely 그룹의 전기차 자회사인 Zeekr가 20만 번째 차량을 인도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달성. CnEVPost 데이터에 따르면 Zeekr는 작년 12월에 13,476대를, 2023년 누적 118,685대를 판매하며 Zeekr 007 출시 26개월 만에 누적 20만 대 돌파
▶ 中 샤오펑 X9 시리즈 출시…"전기차 업계 판도 바꿀 것"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hHJIEx4
- CNBC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이 7인승 대형 전기차 X9을 새롭게 출시하며, 해당 모델이 전기차 업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발표. X9 시리즈의 가격은 5만360~5만8760달러 (약 6630만원~7730만원) 사이로 책정
▶ Chery's Exeed brand rolls out new variant for Sterra ES, lowers starting price by $3,770 (CnEVPost)
https://han.gl/jbGnLw
- Chery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Exeed는 1월 7일 신규 Sterra ES를 출시. 모델의 시작 가격은 종전 공개된 225,800위안에서 12% 인하된 198,800위안으로 책정되어 중국 전기차 시장의 치열한 가격 경쟁을 반영했다는 평가 존재
▶ “혼다, 캐나다 전기차 신공장 검토… “18조원 투입 가능” (조선비즈)
https://han.gl/xrkXAY
- 혼다 자동차가 캐나다에 새로운 전기차 공장을 검토중이라고 닛케이 신문이 8일 보도. 혼다는 2026년까지 전기차 배터리 생산을 목표로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하여 2조엔을 투입, 미국 오하이오주에 전기차 허브를 구축할 계획
▶ 현대모비스, 8월 충주 신공장 준공…전기차 배터리 시스템 등 연내 생산 돌입 (전자신문)
https://han.gl/AYBOzP
- 현대모비스가 8월 충주에 배터리 완제품인 '배터리 시스템' (BSA) 부품 공장을 준공, 본격 생산에 돌입. 현대모비스는 주요 부품을 연내 생산하고 전기차, 하이브리차 수요에 대응해 충주 지역 거점에서 생산 능력을 지속 확대할 방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BILITY at a glance 2024.1.9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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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YuwLwF)
▶ 현대차, 차와 모든 것을 잇는다..중장기 SW 전략 발표[CES 2024] (이데일리)
https://han.gl/yiUrQg
- 현대차가 CES를 통해 중장기 소프트웨어 전략으로 SDx (Software-defined everything)를 발표. 이를 위해 AI와 SW를 강조, 차체와 SW를 분리해 개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차량 아키텍처를 SW를 기반으로 변경할 것을 목표
▶ 현대차, 인도 투자 1조 증액...10년간 총 4조원 투입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qmGehP
- 현대차가 인도에서 당초 투자계획분보다 1조원을 더 늘리기로 결정. 이에 따른 현대차의 대인도 투자 (2023~2032년)은 약 4조원 수준. 증액된 투자 금액은 인도 전기차 충전소 구축 및 수소 밸리 혁신 허브 조성에 사용될 예정
▶ Nvidia expands its reach in China's EV sector (Reuters)
https://han.gl/OnMJZl
- 엔비디아는 CES를 통해 중국 Li Auto, Great Wall, Zeekr, Xiaomi EV가 자사의 드라이브 기술을 채택했다고 발표. Li auto는 엔비디아의 드라이브 '오린'을 '토르' 기반 시스템으로 업데이트하고 거대 AI 모델 기반 자율 주행 구현에 활용할 예정
▶ VW vehicles to converse with drivers via ChatGPT by mid-year (Reuters)
https://han.gl/MtTmJa
- 폭스바겐은 CES를 통해 자사의 차량 내 ChatGPT를 탑재한 음성 어시스턴트를 연중 출시할 것이라 밝힘. 회사는 AI 전문기업 세렌스 (CRNC)와 제휴하여 사용자가 AI 음성 비서와 양방향 대화를 가능하게 할 '챗 프로' 기능을 선보일 방침
▶ VW slashes prices in Europe to compete with Tesla (Electrek)
https://han.gl/oNgFhc
- 오토모티브 뉴스는 정부의 전기차 인센티브에 대한 제한이 강화됨에 따라 폭스바겐이 프랑스, 벨기에, 독일 등에서 ID 라인의 가격을 인하하고 있다고 보도. ID5는 프랑스에서 5만 유로 대로 구매 가능하며, 출시 당시보다 8 유로 이상 저렴한 가격 형성
▶ Zeekr reaches 200,000 EV delivery milestone (CnEVPost)
https://han.gl/YetyFx
- Geely 그룹의 전기차 자회사인 Zeekr가 20만 번째 차량을 인도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달성. CnEVPost 데이터에 따르면 Zeekr는 작년 12월에 13,476대를, 2023년 누적 118,685대를 판매하며 Zeekr 007 출시 26개월 만에 누적 20만 대 돌파
▶ 中 샤오펑 X9 시리즈 출시…"전기차 업계 판도 바꿀 것"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hHJIEx4
- CNBC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이 7인승 대형 전기차 X9을 새롭게 출시하며, 해당 모델이 전기차 업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발표. X9 시리즈의 가격은 5만360~5만8760달러 (약 6630만원~7730만원) 사이로 책정
▶ Chery's Exeed brand rolls out new variant for Sterra ES, lowers starting price by $3,770 (CnEVPost)
https://han.gl/jbGnLw
- Chery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Exeed는 1월 7일 신규 Sterra ES를 출시. 모델의 시작 가격은 종전 공개된 225,800위안에서 12% 인하된 198,800위안으로 책정되어 중국 전기차 시장의 치열한 가격 경쟁을 반영했다는 평가 존재
▶ “혼다, 캐나다 전기차 신공장 검토… “18조원 투입 가능” (조선비즈)
https://han.gl/xrkXAY
- 혼다 자동차가 캐나다에 새로운 전기차 공장을 검토중이라고 닛케이 신문이 8일 보도. 혼다는 2026년까지 전기차 배터리 생산을 목표로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하여 2조엔을 투입, 미국 오하이오주에 전기차 허브를 구축할 계획
▶ 현대모비스, 8월 충주 신공장 준공…전기차 배터리 시스템 등 연내 생산 돌입 (전자신문)
https://han.gl/AYBOzP
- 현대모비스가 8월 충주에 배터리 완제품인 '배터리 시스템' (BSA) 부품 공장을 준공, 본격 생산에 돌입. 현대모비스는 주요 부품을 연내 생산하고 전기차, 하이브리차 수요에 대응해 충주 지역 거점에서 생산 능력을 지속 확대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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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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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4.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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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APKiso)
▶ [CES 2024] 기아, 車 이상의 플랫폼 'PBV' 로드맵 공개 (전자신문)
https://han.gl/YQBzsz
- 기아는 CES를 통해 PV1, PV5, PV5 하이루프, PV7 등 총 4종류의 PBV 콘셉트 차량을 소개하고 2025년 PV5 양산형을 선보이겠다고 밝힘. PV5는 베이직, 딜리버리(밴), 딜리버리 하이루프, 샤시캡 등 사용 목적에 따른 다양한 형태로 출시될 예정
▶ 현대차, 2025년 넥쏘 후속 출시 약속...스타리아 수소전기차 출시 안갯속 (블로터)
https://han.gl/raxvaH
- 현대차가 CES 2024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넥쏘 후속 출시를 발표. 당초 알려진 스타리아 등 신형 수소전기차 출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밝히지 않아, 2025년 출시될 예정인 완전 변경 넥쏘에 전념하는 방향으로 우회한 것으로 추정
▶ [CES 2024] '현대차 슈퍼널, 차세대 기체 'S-A2' 공개…"2028년 상용화" (뉴시스)
https://han.gl/QXfEmL
- 슈퍼널이 CES 2024에서 차세대 기체 'S-A2'를 공개. S-A2는 현대차그룹이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인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로, 지난 2020년 CES에서 선보인 첫 콘셉트 기체 'S-A1' 이후 4년 만에 내놓는 모델
▶ 소니-혼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전기차에 AI 대화형 시스템 탑재 (전자신문)
https://han.gl/XQIXLV
- 소니와 혼다의 공동 출자회사인 소니 혼다 모빌리티는 MS 제휴해 생성 AI를 이용한 대화형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발표. 세단형 EV인 아필라는 2025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2026년 봄에 북미에서, 같은 해 하반기에 일본에서도 출시될 예정
▶ BMW,
https://han.gl/FaxbDV
- BMW가 CES 2024에서 증강현실(AR) 글래스를 선보이고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공개. 이외 생성형 AI, 원격 주차 등 미래 BMW 차량 내 디지털 경험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개
▶ 보쉬-폭스바겐, '로봇 활용' 전기차 자동 충전·주차 기술 공개 (더구루)
https://han.gl/ebGuWz
- 업계에 따르면 보쉬와 VW그룹 SW 자회사 카리아드는 CES 2024에서 전기차 자동 충전 및 주차 기술 시연을 진행. 팔 모양의 전기차 충전 로봇이 완충된 전기차의 충전 케이블을 제거하면 전기차 스스로 빈 공간을 찾아 주차하는 방식
▶ Volkswagen delivered 394,000 EVs in 2023 as it falls behind Tesla (Electrek)
https://han.gl/ibKmaW
- 폭스바겐은 2023년에 394,000대의 전기차를 인도한 것으로 집계. 전기차 인도량은 작년보다 21% 증가했지만, 여전히 폭스바겐 브랜드 전체 인도량의 9% 미만을 차지. 회사 측은 올해도 여전히 시장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 BEV sales passed new milestone in the U.S. in 2023; state adoption varies (Teslarati)
https://han.gl/hDVgKo
- Cox Automotive에 의하면 미국 2023년 BEV 판매량은 11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이는 올해 전체 자동차 판매의 약 8%에 해당하며 전년 대비 46% 증가한 수치. 테슬라는 65만 대를 인도, 전년 대비 25.4% 성장하며 선두 유지
▶ Waymo expanding autonomous driving tests to include freeways (Teslarati)
https://han.gl/CGWdaq
- 알파벳의 자율주행 부문인 웨이모는 애리조나주의 일부 고속도로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확대할 예정. 회사는 피닉스 전역의 고속도로에서 서비스 테스트를 시작할 계획이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단계적인 테스트에 돌입 예정
▶ EV maker VinFast aims to raise free float to 10%-20% by end 2024 -chair (Reuters)
https://han.gl/dYPzMK
- 빈패스트는 올해 말까지 현재 약 2%에 불과한 유통 주식을 10~2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 유동성을 늘려 변동성을 줄이고 장기 투자자를 포함한 더 많은 투자자를 유치할 것이라 언급. 이후 시장 회복 및 실적 개선을 통한 성장을 약속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BILITY at a glance 2024.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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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4] 기아, 車 이상의 플랫폼 'PBV' 로드맵 공개 (전자신문)
https://han.gl/YQBzsz
- 기아는 CES를 통해 PV1, PV5, PV5 하이루프, PV7 등 총 4종류의 PBV 콘셉트 차량을 소개하고 2025년 PV5 양산형을 선보이겠다고 밝힘. PV5는 베이직, 딜리버리(밴), 딜리버리 하이루프, 샤시캡 등 사용 목적에 따른 다양한 형태로 출시될 예정
▶ 현대차, 2025년 넥쏘 후속 출시 약속...스타리아 수소전기차 출시 안갯속 (블로터)
https://han.gl/raxvaH
- 현대차가 CES 2024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넥쏘 후속 출시를 발표. 당초 알려진 스타리아 등 신형 수소전기차 출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밝히지 않아, 2025년 출시될 예정인 완전 변경 넥쏘에 전념하는 방향으로 우회한 것으로 추정
▶ [CES 2024] '현대차 슈퍼널, 차세대 기체 'S-A2' 공개…"2028년 상용화" (뉴시스)
https://han.gl/QXfEmL
- 슈퍼널이 CES 2024에서 차세대 기체 'S-A2'를 공개. S-A2는 현대차그룹이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인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로, 지난 2020년 CES에서 선보인 첫 콘셉트 기체 'S-A1' 이후 4년 만에 내놓는 모델
▶ 소니-혼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전기차에 AI 대화형 시스템 탑재 (전자신문)
https://han.gl/XQIXLV
- 소니와 혼다의 공동 출자회사인 소니 혼다 모빌리티는 MS 제휴해 생성 AI를 이용한 대화형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발표. 세단형 EV인 아필라는 2025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2026년 봄에 북미에서, 같은 해 하반기에 일본에서도 출시될 예정
▶ BMW,
AR안경·원격주차 미래車 신기술 대거 공개 (지피코리아)https://han.gl/FaxbDV
- BMW가 CES 2024에서 증강현실(AR) 글래스를 선보이고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공개. 이외 생성형 AI, 원격 주차 등 미래 BMW 차량 내 디지털 경험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개
▶ 보쉬-폭스바겐, '로봇 활용' 전기차 자동 충전·주차 기술 공개 (더구루)
https://han.gl/ebGuWz
- 업계에 따르면 보쉬와 VW그룹 SW 자회사 카리아드는 CES 2024에서 전기차 자동 충전 및 주차 기술 시연을 진행. 팔 모양의 전기차 충전 로봇이 완충된 전기차의 충전 케이블을 제거하면 전기차 스스로 빈 공간을 찾아 주차하는 방식
▶ Volkswagen delivered 394,000 EVs in 2023 as it falls behind Tesla (Electrek)
https://han.gl/ibKmaW
- 폭스바겐은 2023년에 394,000대의 전기차를 인도한 것으로 집계. 전기차 인도량은 작년보다 21% 증가했지만, 여전히 폭스바겐 브랜드 전체 인도량의 9% 미만을 차지. 회사 측은 올해도 여전히 시장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 BEV sales passed new milestone in the U.S. in 2023; state adoption varies (Teslarati)
https://han.gl/hDVgKo
- Cox Automotive에 의하면 미국 2023년 BEV 판매량은 11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이는 올해 전체 자동차 판매의 약 8%에 해당하며 전년 대비 46% 증가한 수치. 테슬라는 65만 대를 인도, 전년 대비 25.4% 성장하며 선두 유지
▶ Waymo expanding autonomous driving tests to include freeways (Teslarati)
https://han.gl/CGWdaq
- 알파벳의 자율주행 부문인 웨이모는 애리조나주의 일부 고속도로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확대할 예정. 회사는 피닉스 전역의 고속도로에서 서비스 테스트를 시작할 계획이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단계적인 테스트에 돌입 예정
▶ EV maker VinFast aims to raise free float to 10%-20% by end 2024 -chair (Reuters)
https://han.gl/dYPzMK
- 빈패스트는 올해 말까지 현재 약 2%에 불과한 유통 주식을 10~2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 유동성을 늘려 변동성을 줄이고 장기 투자자를 포함한 더 많은 투자자를 유치할 것이라 언급. 이후 시장 회복 및 실적 개선을 통한 성장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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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4.1.11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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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BiPxlW)
▶ Tesla launches Model 3 Highland refresh in North America (Electrek)
https://han.gl/NtQVmt
- 테슬라는 북미 시장에서 모델 3 하이랜드를 공식 출시하며 1-2월 인도를 목표로 주문을 확보 중. RWD 버전은 종전과 유사한 38,990 달러, 롱레인지 버전은 45,900 달러로 책정. 롱레인지 버전 주행거리은 기존 333마일에서 341마일로 확대
▶ China: Tesla EV Retail Sales And Exports Increased In 2023 (InsideEVs)
https://han.gl/LdMaqa
- CPCA의 데이터에 의하면 12월 테슬라 MIC Model 3/Model Y 도매 출하량 총 94,139대로, 현지 판매 75,805대 (YoY +81%) 및 수출 18,334대 (YoY +32%)로 집계. 2023년 기가 상하이의 총 도매 출하량은 95만 대로, YoY 33% 성장
▶ [SDV 전쟁] ④애플 이어 삼성까지...'IT 협업' 강화하는 테슬라 (블로터)
https://han.gl/eyZkRW
- 테슬라는 SW 업데이트로 애플 뮤직과 팟캐스트 서비스를 차량 내에 구현한데 이어 삼성전자의 ‘스마트 싱스’ 관련 협업을 이끌어내 CES 2024 현장에서 주목. 자체적인 소프트웨어를 키움과 동시에 선두 업체와 협약을 통해 경쟁력 강화 중
▶ [CES 2024] 현대모비스, 전동화 핵심기술 실증차 '모비온' 첫 공개 (뉴스핌)
https://han.gl/yXbBaJ
- 현대모비스는 차세대 전기차 구동 기술인 e코너시스템이 장착된 실증차 '모비온(MOBION)'을 CES 2024에서 최초 공개. 모비스는 평행주행이나 제자리 회전, 대각선 주행 등 핵심기술을 실차 형태로 구현, 즉시 수주 가능한 형태로 전시
▶ 파나소닉 "현대차와 언제든 전장협업 가능" (서울경제)
https://han.gl/UoTjeC
- 파나소닉 CEO는 CES 2024에서 현대차·기아에 파나소닉의 차량용 프리미엄 오디오·스피커 시스템 적용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힘. 파나소닉은 전기차 및 고급차량 중심으로 전장 분야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
▶ [CES 2024] 혼다, EV 콘셉트카 2종 공개…"2026년 북미 출시" (연합뉴스)
https://han.gl/IjOLuV
- 혼다가 2종의 전기차(EV) 콘셉트카와 함께 혼다 0 (zero) 시리즈 (Honda 0 Series)를 공개. 해당 모델은 2026년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유럽 등 다른 지역에 출시될 계획이며, 아울러 2030년까지 북미 지역 3만개의 충전소를 공급할 예정
▶ BMW nearly doubles its all-electric sales in 2023 (Electrek)
https://han.gl/TPoUJf
- BMW는 2023년 전년 대비 74.4% 증가한 375,183대의 BEV를 판매, 전체 판매량의 14.7%를 차지하며 당초 목표치인 15%에 근접한 수준 달성. BMW는 2024년 연간 50만 대의 BEV 판매를, 2026년에는 전체 판매의 1/3의 BEV 비중을 목표
▶ 폭스콘, 아이폰 만들던 中 정저우서 '전기차' 만든다 (ZDNet)
https://han.gl/QgBWQH
- 중국 언론에 따르면 폭스콘그룹 산하 폭스콘신에너지자동차산업발전유한회사가 허난성 정저우에서 본격 출범. 사업 범위에는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 제조, 모터 제조, 신소재 기술 연구 개발,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 등이 포함
▶ BYD도 '무인 발렛 주차' 공개...자율주행 각축전 치열 (ZDNet)
https://han.gl/JPrsXA
- BYD가 스스로 차단기를 통과해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완료하고 다시 운전자에게 돌아오는 자율주행 발렛파킹 기술 영상을 공개. 중국 언론에 따르면, BYD는 올해 4종 이상의 차량에 자체 개발한 무인 발렛파킹 기술을 탑재할 예정
▶ ‘GM 공유 요구+유동성 확보’…LG엔솔, IRA 세액공제 매각 추진 (이데일리)
https://han.gl/qHiyXr
- LGES이 IRA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혜택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 업계에서는 LGES가 AMPC를 나눠달라는 GM의 요구를 들어주는 동시에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같은 방안을 추진한다는 분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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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 launches Model 3 Highland refresh in North America (Electrek)
https://han.gl/NtQVmt
- 테슬라는 북미 시장에서 모델 3 하이랜드를 공식 출시하며 1-2월 인도를 목표로 주문을 확보 중. RWD 버전은 종전과 유사한 38,990 달러, 롱레인지 버전은 45,900 달러로 책정. 롱레인지 버전 주행거리은 기존 333마일에서 341마일로 확대
▶ China: Tesla EV Retail Sales And Exports Increased In 2023 (InsideEVs)
https://han.gl/LdMaqa
- CPCA의 데이터에 의하면 12월 테슬라 MIC Model 3/Model Y 도매 출하량 총 94,139대로, 현지 판매 75,805대 (YoY +81%) 및 수출 18,334대 (YoY +32%)로 집계. 2023년 기가 상하이의 총 도매 출하량은 95만 대로, YoY 33% 성장
▶ [SDV 전쟁] ④애플 이어 삼성까지...'IT 협업' 강화하는 테슬라 (블로터)
https://han.gl/eyZkRW
- 테슬라는 SW 업데이트로 애플 뮤직과 팟캐스트 서비스를 차량 내에 구현한데 이어 삼성전자의 ‘스마트 싱스’ 관련 협업을 이끌어내 CES 2024 현장에서 주목. 자체적인 소프트웨어를 키움과 동시에 선두 업체와 협약을 통해 경쟁력 강화 중
▶ [CES 2024] 현대모비스, 전동화 핵심기술 실증차 '모비온' 첫 공개 (뉴스핌)
https://han.gl/yXbBaJ
- 현대모비스는 차세대 전기차 구동 기술인 e코너시스템이 장착된 실증차 '모비온(MOBION)'을 CES 2024에서 최초 공개. 모비스는 평행주행이나 제자리 회전, 대각선 주행 등 핵심기술을 실차 형태로 구현, 즉시 수주 가능한 형태로 전시
▶ 파나소닉 "현대차와 언제든 전장협업 가능" (서울경제)
https://han.gl/UoTjeC
- 파나소닉 CEO는 CES 2024에서 현대차·기아에 파나소닉의 차량용 프리미엄 오디오·스피커 시스템 적용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힘. 파나소닉은 전기차 및 고급차량 중심으로 전장 분야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
▶ [CES 2024] 혼다, EV 콘셉트카 2종 공개…"2026년 북미 출시" (연합뉴스)
https://han.gl/IjOLuV
- 혼다가 2종의 전기차(EV) 콘셉트카와 함께 혼다 0 (zero) 시리즈 (Honda 0 Series)를 공개. 해당 모델은 2026년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유럽 등 다른 지역에 출시될 계획이며, 아울러 2030년까지 북미 지역 3만개의 충전소를 공급할 예정
▶ BMW nearly doubles its all-electric sales in 2023 (Electrek)
https://han.gl/TPoUJf
- BMW는 2023년 전년 대비 74.4% 증가한 375,183대의 BEV를 판매, 전체 판매량의 14.7%를 차지하며 당초 목표치인 15%에 근접한 수준 달성. BMW는 2024년 연간 50만 대의 BEV 판매를, 2026년에는 전체 판매의 1/3의 BEV 비중을 목표
▶ 폭스콘, 아이폰 만들던 中 정저우서 '전기차' 만든다 (ZDNet)
https://han.gl/QgBWQH
- 중국 언론에 따르면 폭스콘그룹 산하 폭스콘신에너지자동차산업발전유한회사가 허난성 정저우에서 본격 출범. 사업 범위에는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 제조, 모터 제조, 신소재 기술 연구 개발,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 등이 포함
▶ BYD도 '무인 발렛 주차' 공개...자율주행 각축전 치열 (ZDNet)
https://han.gl/JPrsXA
- BYD가 스스로 차단기를 통과해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완료하고 다시 운전자에게 돌아오는 자율주행 발렛파킹 기술 영상을 공개. 중국 언론에 따르면, BYD는 올해 4종 이상의 차량에 자체 개발한 무인 발렛파킹 기술을 탑재할 예정
▶ ‘GM 공유 요구+유동성 확보’…LG엔솔, IRA 세액공제 매각 추진 (이데일리)
https://han.gl/qHiyXr
- LGES이 IRA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혜택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 업계에서는 LGES가 AMPC를 나눠달라는 GM의 요구를 들어주는 동시에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같은 방안을 추진한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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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4.1.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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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MhwSkX)
▶ China sells 1.2 million NEVs in Dec, nears 10 million for full year 2023, CAAM data show (CnEVPost)
https://han.gl/zYDLQd
- CAAM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12월 NEV 판매량은 총 119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46.4%, 11월 대비 16.1% 증가. 2023년 중국의 NEV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37.9% 증가한 949.5만 대로 1,000만 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 기아, 내년 양산 예정 'PV5'…택시 공룡 '우버'에 공급 (ZDNet)
https://han.gl/ySkNLs
- 기아는 CES 2024에서 우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우버 모빌리티에 최적화된 PBV 개발 및 공급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 밝힘. 양사는 탑승고객을 위한 최적의 사양을 찾아내고, 이를 기반으로 특화된 PBV 모델을 생산 및 공급할 방침
▶ HL클레무브, 퀄컴과 맞손…자율주행 플랫폼 HPC 공개 (서울경제)
https://han.gl/fBugHT
- HL그룹의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HL클레무브가 퀄컴 테크놀로지과 손잡고 자율주행 고성능 컴퓨터 (HPC)를 개발한다고 밝힘. HL그룹은 CES 2024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 라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차세대 HPC 제품군을 공개함
▶ 포티투닷·삼성전자, AI 기반 SDV 플랫폼 개발 ‘맞손’ (데일리안)
https://han.gl/NUhnaZ
- 포티투닷은 CES 2024에서 삼성전자의 반도체를 활용한 SDV 플랫폼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 2025년 플랫폼 완성을 목표로, 삼성전자는 최신 시스템온칩 (SoC)이 적용된 엑시노스 오토모티브 개발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
▶ 현대차, 中서 수산화리튬 장기 공급 받는다…'핵심 공급망 확보' (더구루)
https://han.gl/FyaQQI
- 현대차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 공급망 확보의 일환으로 중국 리튬 공급업체 성신리튬에너지, 자회사 센틸리언 인터내셔널과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함. 이에 따라 현대차는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양사로부터 수산화리튬을 공급받을 예정
▶ 기아 슬로바키아 공장 전기차 본격 생산…현지 정부 인센티브 지원 (더구루)
https://han.gl/VfdtTw
- 기아가 유럽 생산기지인 슬로바키아 공장 증설과 동시에, 늘어나는 공장 생산 라인을 전기차 라인으로 본격 전환할 방침. 전기차 생산 라인 전환 위해 1430억원 투입을 계획 중이며 현지 정부 소득세 경감 형태로 430억원 지원이 예정됨
▶ Mercedes-Benz USA 2023 sales: Overall steady, but EVs surge by nearly 250% year-over-year (Electrek)
https://han.gl/iLCKMV
- 벤츠는 실적발표를 앞두고 MBUSA의 판매 실적 일부를 공개. 메르세데스-벤츠 미국 법인은 2023년에 누적 43,202대의 전기차를 인도하여 전년 대비 248%의 판매 성장을 기록. 미국 내 승용차 판매량 중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15%로 집계
▶ Toyota unveils sweeping plans for new battery tech, EV innovation (Reuters)
https://han.gl/WcbkzA
- 도요타는 2026년부터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를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 회사는 전고체 배터리의 내구성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적 돌파구'를 내세우며, 2027~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수단을 개발 중이라 언급
▶ Nio signs battery swap tie-up agreements with JAC and Chery, report says (CnEVPost)
https://han.gl/BGhZdt
- 안후이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JAC과 Chery는 니오와 배터리 스왑 전략적 협력 프레임워크를 체결. 니오는 안후이성 주 정부와 협업하여 에너지 저장, 충전, 배터리 스왑 기능을 갖춘 1,000개 스테이션 건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
▶ India's Maruti Suzuki to invest $4 bln in second Gujarat car plant (Reuters)
https://han.gl/eJpeYC
- 마루티 스즈키가 인도 구자라트 주에 두 번째 자동차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3,500억 루피 (42억 달러)를 투자하고 기존 공장에 새로운 생산 라인을 추가할 예정. 추가 생산라인은 2027년, 신공장은 2년 후 가동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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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MhwSkX)
▶ China sells 1.2 million NEVs in Dec, nears 10 million for full year 2023, CAAM data show (CnEVPost)
https://han.gl/zYDLQd
- CAAM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12월 NEV 판매량은 총 119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46.4%, 11월 대비 16.1% 증가. 2023년 중국의 NEV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37.9% 증가한 949.5만 대로 1,000만 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 기아, 내년 양산 예정 'PV5'…택시 공룡 '우버'에 공급 (ZDNet)
https://han.gl/ySkNLs
- 기아는 CES 2024에서 우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우버 모빌리티에 최적화된 PBV 개발 및 공급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 밝힘. 양사는 탑승고객을 위한 최적의 사양을 찾아내고, 이를 기반으로 특화된 PBV 모델을 생산 및 공급할 방침
▶ HL클레무브, 퀄컴과 맞손…자율주행 플랫폼 HPC 공개 (서울경제)
https://han.gl/fBugHT
- HL그룹의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HL클레무브가 퀄컴 테크놀로지과 손잡고 자율주행 고성능 컴퓨터 (HPC)를 개발한다고 밝힘. HL그룹은 CES 2024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 라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차세대 HPC 제품군을 공개함
▶ 포티투닷·삼성전자, AI 기반 SDV 플랫폼 개발 ‘맞손’ (데일리안)
https://han.gl/NUhnaZ
- 포티투닷은 CES 2024에서 삼성전자의 반도체를 활용한 SDV 플랫폼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 2025년 플랫폼 완성을 목표로, 삼성전자는 최신 시스템온칩 (SoC)이 적용된 엑시노스 오토모티브 개발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
▶ 현대차, 中서 수산화리튬 장기 공급 받는다…'핵심 공급망 확보' (더구루)
https://han.gl/FyaQQI
- 현대차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 공급망 확보의 일환으로 중국 리튬 공급업체 성신리튬에너지, 자회사 센틸리언 인터내셔널과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함. 이에 따라 현대차는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양사로부터 수산화리튬을 공급받을 예정
▶ 기아 슬로바키아 공장 전기차 본격 생산…현지 정부 인센티브 지원 (더구루)
https://han.gl/VfdtTw
- 기아가 유럽 생산기지인 슬로바키아 공장 증설과 동시에, 늘어나는 공장 생산 라인을 전기차 라인으로 본격 전환할 방침. 전기차 생산 라인 전환 위해 1430억원 투입을 계획 중이며 현지 정부 소득세 경감 형태로 430억원 지원이 예정됨
▶ Mercedes-Benz USA 2023 sales: Overall steady, but EVs surge by nearly 250% year-over-year (Electrek)
https://han.gl/iLCKMV
- 벤츠는 실적발표를 앞두고 MBUSA의 판매 실적 일부를 공개. 메르세데스-벤츠 미국 법인은 2023년에 누적 43,202대의 전기차를 인도하여 전년 대비 248%의 판매 성장을 기록. 미국 내 승용차 판매량 중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15%로 집계
▶ Toyota unveils sweeping plans for new battery tech, EV innovation (Reuters)
https://han.gl/WcbkzA
- 도요타는 2026년부터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를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 회사는 전고체 배터리의 내구성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적 돌파구'를 내세우며, 2027~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수단을 개발 중이라 언급
▶ Nio signs battery swap tie-up agreements with JAC and Chery, report says (CnEVPost)
https://han.gl/BGhZdt
- 안후이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JAC과 Chery는 니오와 배터리 스왑 전략적 협력 프레임워크를 체결. 니오는 안후이성 주 정부와 협업하여 에너지 저장, 충전, 배터리 스왑 기능을 갖춘 1,000개 스테이션 건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
▶ India's Maruti Suzuki to invest $4 bln in second Gujarat car plant (Reuters)
https://han.gl/eJpeYC
- 마루티 스즈키가 인도 구자라트 주에 두 번째 자동차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3,500억 루피 (42억 달러)를 투자하고 기존 공장에 새로운 생산 라인을 추가할 예정. 추가 생산라인은 2027년, 신공장은 2년 후 가동될 것으로 전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주요 자동차 기업 4Q23 실적발표 일정 공유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주요 자동차 기업 4Q23 실적발표 일정 공유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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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미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LA와 Vegas에서 FSD를 경험했고, 이후 CES를 참관했습니다.
매년 이맘 때 미국에 가는 이유는 늘 같습니다. 첫 번째 'War Series 보고서'의 제목이기도 했던 'Tesla vs. non-Tesla'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1) 선도업체 Tesla가 얼마나 더 진전했는지, 2) 경쟁업체들은 어떤 방법으로 격차 축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를 비교하는 것이 모빌리티 산업 분석의 전부라 생각합니다.
먼저 Tesla의 핵심 가치인 FSD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Tesla는 판매된 차량들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Fleet Learning을 전개합니다.
1) 2014년 10월~2015년 10월, 1.0년간 개발된 첫 번째 소프트웨어의 이름이 Autopilot입니다. 사용자 명령에 따른 자동 차선 변경이 가능한 고속도로 크루즈 컨트롤입니다. 이를 제어한 하드웨어는 Mobileye EyeQ3였고, 연산 능력은 초당 0.25조번이었습니다.
2) 2016년 10월~2019년 4월, 2.5년에 걸쳐 개발된 두 번째 소프트웨어의 이름은 Navigate on Autopilot (NoA)입니다. 고속도로 in & out, 차선변경, 추월 등을 통해 목적지까지 개입 없이 이동 가능한 고속도로 완전 자율주행입니다. 이를 제어한 하드웨어가 Nvidia Drive PX2였으며, 연산 능력은 초당 21조번이었습니다.
3) 2019년 4월~현재, 5.0년 남짓 개발되고 있는 세 번째 소프트웨어의 이름이 바로 FSD입니다. Full Self-Driving이란 이름 그대로 모든 도로에서의 완전 자율주행을 목표합니다. 이를 제어하는 하드웨어가 자체 개발한 컴퓨터 FSD입니다. 소프트웨어와 이름이 같습니다. 2019년 4월 첫 버전의 연산능력이 초당 144조였으며, 현재 S와 X에 적용된 최신 버전은 초당 500조번에 가깝습니다.
Fleet Learning은 개발자와 사용자의 공동 개발입니다. 사용자가 축적한 현실 주행 데이터가 개발자에게 보내지고, 개발자는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선한 뒤 사용자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새것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이 같이 공동 개발 과정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의 이름에는 'Beta'라는 표기가 따라 붙습니다.
두 번째 소프트웨어인 NoA도 2016년 10월~2018년 10월 2.0년간의 사전 개발 기간을 거친 뒤, 2018년 10월~2019년 4월 6개월간 공동 개발 Beta 기간을 갖고 완성됐습니다.
세 번째 소프트웨어인 FSD의 유의미한 공동 개발 Beta 기간이 시작된 것은 2021년 늦가을입니다. 인지/판단의 중추인 Occupancy Network 개발이 진행된 V10의 도입 시점입니다. 처음에는 선별된 소수 사용자들만 V10 Beta를 이용하며 공동 개발에 참여했으나, 성능 개선이 이루어지며 2022년 중순부터는 다수의 일반 사용자들이 모두 개발에 참여하고 소프트웨어의 진전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3년 1월, 저희는 V10의 마무리 단계인 10.69.3.1이 적용된 차량을 SF에서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월, V11의 마무리 단계인 11.4.9를 LA & Vegas에서 경험했습니다.
V10과 V11의 눈에 보이는 차이는 소프트웨어의 갯수입니다. V10은 고속도로 주행에서 두 번째 소프트웨어인 NoA가 그대로 사용되고, 도심 주행에서는 세 번째 소프트웨어 FSD가 Beta 딱지를 달고 사용자와 개발자의 동시 통제 하에 사용되었습니다. 이 같은 두 소프트웨어의 공존은 개발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지만, 동시에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세상의 모든 도로는 끊어지지 않고, 주행을 위한 인지 데이터는 분절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두 소프트웨어의 교체 시점 (고속도로 in & out)에서 새롭게 작동이 시작되는 소프트웨어는 인지 데이터 Input Flow 한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게 됩니다. 소파에서 잠을 자다 눈을 뜨니 시속 50km/h로 이동 중인 운전석에서 깨어난 것과 같다고 비유하겠습니다. 놀란 나머지 급가속/급감속이 발생합니다. 소프트웨어의 좌충우돌을 보며, 사용자는 불안하고 작동을 멈추고 주행에 개입하게 됩니다. 이것이 제가 느낀 10.69.3.1에서의 단점이었습니다. 미국은 수 갈래의 고속도로들이 도심 내외를 가로지릅니다. 매번 그런 것은 아니나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마주할 때마다 긴장하게 되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물론 하나의 소프트웨어로만 지속 주행이 가능한 환경 (도심 내 주행 중 비보호 좌회전, 국립공원 극단적으로 구불구불한 산길 주행)에서는 그 탁월함에 탄성을 질렀습니다.
소프트웨어가 하나로 융합된 Single Stack V11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V11은 NoA가 제거됐고 FSD가 도심 뿐 아니라 고속도로까지 제어합니다. 더 복잡한 환경에서 더 정교한 인지/예측 능력을 수행 가능한 세 번째 소프트웨어가,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밀어내고 모든 도로 환경에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도심-고속도로-도심으로 이어지는 주행 환경에서 단 한 번의 어색함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출국 전 확인했던 V11에 대한 리뷰들에서 많이 나오는 표현이 '사람 같다'였습니다. 2024년 현재의 기술 수준에서 기계에게 부여할 수 있는 인간의 가장 높은 찬사가 '사람 같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느꼈습니다. "정말 사람 같다." 자연스러운 주행 구현이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보여지는 부족한 부분도 사람 같습니다. 사람의 눈에도 헷갈리는 도심 내 도로공사 현장 주행 환경에서 전전긍긍하는 것도 사람 같고, 끼어들어야 하는 상황과 끼어들기를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서 주저주저 고민하는 것도 사람 같습니다. 소프트웨어간 충돌이 없다보니 느닷없던 팬텀 브레이킹도 사라졌습니다. 대부분의 주행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주었고, 가끔씩 운전 선배로서 한 마디 가르치고 싶은 맘이 들게 하는 후배처럼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혼자 궁시렁궁시렁 소프트웨어 대화하는 저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임직원들에게 V12가 배포되고 있습니다. 이번 CES에서 만난 Tesla 임직원분들은 곧 일반 사용자들에게 V12가 배포되고 2024년 중반쯤에는 기능이 상당히 완숙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었습니다.
기술적 진전에 대한 개인적 기대는 2024년 V12 개발 완료 및 대중과 규제 기관의 신뢰 확보 시작, 2025년 Robo Taxi 일부 지역 가동 승인 확보 시작, 2026년은 FSD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라이센싱 시작입니다.
FSD의 완성은 자동차 산업 정체성 변화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동시에 FSD의 완성은 노동을 대신할 물리적 인공지능 (=로봇) 시장의 개화를 의미합니다.
물리적 인공지능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은 자율성입니다. 자율성이 존재하는 물리적 인공지능 만이 인류 기술 진화 역사의 결과이자 과정인 '생산성 혁명 (경제성과 편의성)'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Controller로 제어하거나 코딩된 명령 구조만을 답습하는 로봇은 현 시대가 원하는 로봇 또는 물리적 인공지능이라 정의할 수 없습니다.
자율성은 두 가지에 기반합니다. 이동성 (Mobility)과 제 3의 객체에 대한 물리적 변화를 유발하는 행위 수행 능력입니다. 캡슐 커피 머신의 제어 로봇을 예로 들겠습니다. 캡슐 커피 앞에 서서 컵과 캡슐을 머신에 넣고 작동시키는 것이 바로 제 3의 객체에 대한 물리적 변화 유발 행위입니다. 이제 커피가 담긴 컵을 명령을 내린 인간에게 가져다 줘야 합니다. 빨리 움직이다가 커피가 흘러 넘치면 안되고, 옆에 걸어가는 다른 사람과 부딪혀도 안됩니다. 충돌하지 않고 A에서 B까지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합니다. 이것이 바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 이동성 (Mobility =Mobile + Ability)입니다.
이동성이 부재한채 물리적 변화 유발 행위가 가능한 협동로봇은 이미 세상에 많습니다.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사용처의 한계와 생산성 개선 폭의 한계가 명백합니다.
저는 모빌리티 기술과 이에 기반한 자율 로봇 기술에 열광합니다. 가까운 미래에 이들 기술이 모두에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며 인간 삶의 일부가 될 것이라 강력히 믿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미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LA와 Vegas에서 FSD를 경험했고, 이후 CES를 참관했습니다.
매년 이맘 때 미국에 가는 이유는 늘 같습니다. 첫 번째 'War Series 보고서'의 제목이기도 했던 'Tesla vs. non-Tesla'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1) 선도업체 Tesla가 얼마나 더 진전했는지, 2) 경쟁업체들은 어떤 방법으로 격차 축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를 비교하는 것이 모빌리티 산업 분석의 전부라 생각합니다.
먼저 Tesla의 핵심 가치인 FSD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Tesla는 판매된 차량들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Fleet Learning을 전개합니다.
1) 2014년 10월~2015년 10월, 1.0년간 개발된 첫 번째 소프트웨어의 이름이 Autopilot입니다. 사용자 명령에 따른 자동 차선 변경이 가능한 고속도로 크루즈 컨트롤입니다. 이를 제어한 하드웨어는 Mobileye EyeQ3였고, 연산 능력은 초당 0.25조번이었습니다.
2) 2016년 10월~2019년 4월, 2.5년에 걸쳐 개발된 두 번째 소프트웨어의 이름은 Navigate on Autopilot (NoA)입니다. 고속도로 in & out, 차선변경, 추월 등을 통해 목적지까지 개입 없이 이동 가능한 고속도로 완전 자율주행입니다. 이를 제어한 하드웨어가 Nvidia Drive PX2였으며, 연산 능력은 초당 21조번이었습니다.
3) 2019년 4월~현재, 5.0년 남짓 개발되고 있는 세 번째 소프트웨어의 이름이 바로 FSD입니다. Full Self-Driving이란 이름 그대로 모든 도로에서의 완전 자율주행을 목표합니다. 이를 제어하는 하드웨어가 자체 개발한 컴퓨터 FSD입니다. 소프트웨어와 이름이 같습니다. 2019년 4월 첫 버전의 연산능력이 초당 144조였으며, 현재 S와 X에 적용된 최신 버전은 초당 500조번에 가깝습니다.
Fleet Learning은 개발자와 사용자의 공동 개발입니다. 사용자가 축적한 현실 주행 데이터가 개발자에게 보내지고, 개발자는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선한 뒤 사용자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새것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이 같이 공동 개발 과정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의 이름에는 'Beta'라는 표기가 따라 붙습니다.
두 번째 소프트웨어인 NoA도 2016년 10월~2018년 10월 2.0년간의 사전 개발 기간을 거친 뒤, 2018년 10월~2019년 4월 6개월간 공동 개발 Beta 기간을 갖고 완성됐습니다.
세 번째 소프트웨어인 FSD의 유의미한 공동 개발 Beta 기간이 시작된 것은 2021년 늦가을입니다. 인지/판단의 중추인 Occupancy Network 개발이 진행된 V10의 도입 시점입니다. 처음에는 선별된 소수 사용자들만 V10 Beta를 이용하며 공동 개발에 참여했으나, 성능 개선이 이루어지며 2022년 중순부터는 다수의 일반 사용자들이 모두 개발에 참여하고 소프트웨어의 진전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3년 1월, 저희는 V10의 마무리 단계인 10.69.3.1이 적용된 차량을 SF에서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월, V11의 마무리 단계인 11.4.9를 LA & Vegas에서 경험했습니다.
V10과 V11의 눈에 보이는 차이는 소프트웨어의 갯수입니다. V10은 고속도로 주행에서 두 번째 소프트웨어인 NoA가 그대로 사용되고, 도심 주행에서는 세 번째 소프트웨어 FSD가 Beta 딱지를 달고 사용자와 개발자의 동시 통제 하에 사용되었습니다. 이 같은 두 소프트웨어의 공존은 개발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지만, 동시에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세상의 모든 도로는 끊어지지 않고, 주행을 위한 인지 데이터는 분절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두 소프트웨어의 교체 시점 (고속도로 in & out)에서 새롭게 작동이 시작되는 소프트웨어는 인지 데이터 Input Flow 한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게 됩니다. 소파에서 잠을 자다 눈을 뜨니 시속 50km/h로 이동 중인 운전석에서 깨어난 것과 같다고 비유하겠습니다. 놀란 나머지 급가속/급감속이 발생합니다. 소프트웨어의 좌충우돌을 보며, 사용자는 불안하고 작동을 멈추고 주행에 개입하게 됩니다. 이것이 제가 느낀 10.69.3.1에서의 단점이었습니다. 미국은 수 갈래의 고속도로들이 도심 내외를 가로지릅니다. 매번 그런 것은 아니나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마주할 때마다 긴장하게 되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물론 하나의 소프트웨어로만 지속 주행이 가능한 환경 (도심 내 주행 중 비보호 좌회전, 국립공원 극단적으로 구불구불한 산길 주행)에서는 그 탁월함에 탄성을 질렀습니다.
소프트웨어가 하나로 융합된 Single Stack V11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V11은 NoA가 제거됐고 FSD가 도심 뿐 아니라 고속도로까지 제어합니다. 더 복잡한 환경에서 더 정교한 인지/예측 능력을 수행 가능한 세 번째 소프트웨어가,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밀어내고 모든 도로 환경에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도심-고속도로-도심으로 이어지는 주행 환경에서 단 한 번의 어색함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출국 전 확인했던 V11에 대한 리뷰들에서 많이 나오는 표현이 '사람 같다'였습니다. 2024년 현재의 기술 수준에서 기계에게 부여할 수 있는 인간의 가장 높은 찬사가 '사람 같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느꼈습니다. "정말 사람 같다." 자연스러운 주행 구현이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보여지는 부족한 부분도 사람 같습니다. 사람의 눈에도 헷갈리는 도심 내 도로공사 현장 주행 환경에서 전전긍긍하는 것도 사람 같고, 끼어들어야 하는 상황과 끼어들기를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서 주저주저 고민하는 것도 사람 같습니다. 소프트웨어간 충돌이 없다보니 느닷없던 팬텀 브레이킹도 사라졌습니다. 대부분의 주행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주었고, 가끔씩 운전 선배로서 한 마디 가르치고 싶은 맘이 들게 하는 후배처럼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혼자 궁시렁궁시렁 소프트웨어 대화하는 저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임직원들에게 V12가 배포되고 있습니다. 이번 CES에서 만난 Tesla 임직원분들은 곧 일반 사용자들에게 V12가 배포되고 2024년 중반쯤에는 기능이 상당히 완숙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었습니다.
기술적 진전에 대한 개인적 기대는 2024년 V12 개발 완료 및 대중과 규제 기관의 신뢰 확보 시작, 2025년 Robo Taxi 일부 지역 가동 승인 확보 시작, 2026년은 FSD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라이센싱 시작입니다.
FSD의 완성은 자동차 산업 정체성 변화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동시에 FSD의 완성은 노동을 대신할 물리적 인공지능 (=로봇) 시장의 개화를 의미합니다.
물리적 인공지능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은 자율성입니다. 자율성이 존재하는 물리적 인공지능 만이 인류 기술 진화 역사의 결과이자 과정인 '생산성 혁명 (경제성과 편의성)'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Controller로 제어하거나 코딩된 명령 구조만을 답습하는 로봇은 현 시대가 원하는 로봇 또는 물리적 인공지능이라 정의할 수 없습니다.
자율성은 두 가지에 기반합니다. 이동성 (Mobility)과 제 3의 객체에 대한 물리적 변화를 유발하는 행위 수행 능력입니다. 캡슐 커피 머신의 제어 로봇을 예로 들겠습니다. 캡슐 커피 앞에 서서 컵과 캡슐을 머신에 넣고 작동시키는 것이 바로 제 3의 객체에 대한 물리적 변화 유발 행위입니다. 이제 커피가 담긴 컵을 명령을 내린 인간에게 가져다 줘야 합니다. 빨리 움직이다가 커피가 흘러 넘치면 안되고, 옆에 걸어가는 다른 사람과 부딪혀도 안됩니다. 충돌하지 않고 A에서 B까지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합니다. 이것이 바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 이동성 (Mobility =Mobile + Ability)입니다.
이동성이 부재한채 물리적 변화 유발 행위가 가능한 협동로봇은 이미 세상에 많습니다.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사용처의 한계와 생산성 개선 폭의 한계가 명백합니다.
저는 모빌리티 기술과 이에 기반한 자율 로봇 기술에 열광합니다. 가까운 미래에 이들 기술이 모두에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며 인간 삶의 일부가 될 것이라 강력히 믿기 때문입니다.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같은 기술이 도래하는 현 시대에 애널리스트로서 분석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행운을 누리고 있음에 또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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