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io IPO Guide
▶ FDA, Outlook Therapeutics의 안과 질환 치료제 승인을 다시 한번 거부하며 Outlook 주가 급락. 회사는 Lytenava를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치료제로 개발 중이었으며, 23년 제조 이슈로, 25년 8월 유효성 근거 부족으로 승인이 거부된 바 있음
Lytenava : anti-VEGF mAb
https://han.gl/HzIhj
Lytenava : anti-VEGF mAb
https://han.gl/HzIhj
Reuters
US FDA declines to approve Outlook's eye disease drug for second time in 2025
Outlook Therapeutics said on Wednesday the U.S. health regulator has declined to approve its drug for a type of eye disease, dealing another blow in the company's prolonged push to bring the treatment to market and sending its shares tumbling nearly 70% after…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1) 건성 황반변성 : 전체 황반변성의 90%로 환자수 약 1.7억명. 건성환자의 28%가 10년 내 습성으로 진행됨. 습성과 달리 승인된 치료제가 없어 의료적 미충족 수요가 매우 큰 상황. FDA 승인을 받은 약물 2가지는 회복이 아닌 병변 진행 속도를 감소시키는 월 1회 안구주사제
2) 당뇨병성 황반부종 : 당뇨환자 3명 중 1명이 당뇨망박병증이 발병하고 이 중에 10%가 당뇨병성 황반부종으로 진행됨. 현재 표준치료제는 습성황반변성과 동일하게 아일리아,바비스모,루센티스로 시장규모는 습성황반변성의 1/3 수준
3) 아일리아 병용요법 : CG-P5는 수용체 차단, 아일리아는 가짜 수용체 방식으로 기전이 다름.
CG-P5는 VEGFR-2(혈관내피성장인자수용체)와 직접 결합하여 신생혈관을 형성하는 인자를 차단하는 기전. 아일리아는 디코이 수용체가 VEGF-A(혈관내피성장인자)를 포획하여 VEGFR-2에 닿지 못하게 하는 기전.
아일리아의 표준치료방법은 최초 3개월은 월 1회 간격으로 주사, 그 후에 2개월(고용량 3~4개월) 간격. 기전이 다른 CG-P5와 병행하여 주사횟수 및 치료기간 단축 여부를 실험
2) 당뇨병성 황반부종 : 당뇨환자 3명 중 1명이 당뇨망박병증이 발병하고 이 중에 10%가 당뇨병성 황반부종으로 진행됨. 현재 표준치료제는 습성황반변성과 동일하게 아일리아,바비스모,루센티스로 시장규모는 습성황반변성의 1/3 수준
3) 아일리아 병용요법 : CG-P5는 수용체 차단, 아일리아는 가짜 수용체 방식으로 기전이 다름.
CG-P5는 VEGFR-2(혈관내피성장인자수용체)와 직접 결합하여 신생혈관을 형성하는 인자를 차단하는 기전. 아일리아는 디코이 수용체가 VEGF-A(혈관내피성장인자)를 포획하여 VEGFR-2에 닿지 못하게 하는 기전.
아일리아의 표준치료방법은 최초 3개월은 월 1회 간격으로 주사, 그 후에 2개월(고용량 3~4개월) 간격. 기전이 다른 CG-P5와 병행하여 주사횟수 및 치료기간 단축 여부를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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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1.2.)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점안제(안약) 형태로 안구에 투여된 후 유리체를 통과하여 망막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의학적으로는 기적과 같은 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케어젠의 CG-P5가 이것을 현실화시켰습니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의료계에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이번 임상 결과를 심사한 FDA 관련 부서 전문가들이 이 사실을 모를리 만무합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군요.. 적어도 안과계에서는 말이죠~~!
이 포인트를 지켜보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체리쥬빌레 🍒
< 오늘의 코멘트 > (1.2.)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점안제(안약) 형태로 안구에 투여된 후 유리체를 통과하여 망막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의학적으로는 기적과 같은 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케어젠의 CG-P5가 이것을 현실화시켰습니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의료계에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이번 임상 결과를 심사한 FDA 관련 부서 전문가들이 이 사실을 모를리 만무합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군요.. 적어도 안과계에서는 말이죠~~!
이 포인트를 지켜보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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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GPT 자문 결과 >
질문)
안약이 망막까지 도달할 수 있어?
답변)
짧게 말하면 일반적인 안약은 망막까지 거의 도달하지 못해요.
조금 설명하면, 안약을 넣으면 대부분 각막·결막(눈 표면)에서 작용해요.
눈에는 혈액-망막 장벽 같은 강한 방어 구조가 있어서, 안약 성분이 눈 뒤쪽(유리체·망막) 까지 가는 건 매우 어렵습니다. 실제로 안약의 1% 미만만 눈 안으로 흡수되고, 그중 망막까지 가는 양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결막염, 안구건조증, 녹내장 → 안약으로 치료 가능
망막질환(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
유리체 주사(눈 속 주사), 먹는 약, 수술
예외적으로 아주 소량이 뒤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은 있지만, 치료 효과를 낼 수준은 아닙니다.
질문)
안약이 망막까지 도달할 수 있어?
답변)
짧게 말하면 일반적인 안약은 망막까지 거의 도달하지 못해요.
조금 설명하면, 안약을 넣으면 대부분 각막·결막(눈 표면)에서 작용해요.
눈에는 혈액-망막 장벽 같은 강한 방어 구조가 있어서, 안약 성분이 눈 뒤쪽(유리체·망막) 까지 가는 건 매우 어렵습니다. 실제로 안약의 1% 미만만 눈 안으로 흡수되고, 그중 망막까지 가는 양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결막염, 안구건조증, 녹내장 → 안약으로 치료 가능
망막질환(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
유리체 주사(눈 속 주사), 먹는 약, 수술
예외적으로 아주 소량이 뒤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은 있지만, 치료 효과를 낼 수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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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공급계약 구독 메시지]
(코스닥)인베니아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102900294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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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스아이리소스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102900307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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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102900307
2026-01-02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폴란드 유도무기 수출의 의미
1. 매출의 지속성 및 이익률 개선 효과
지속 가능한 매출: 발사체(천무) 판매는 일회성 매출에 가깝지만, 탄약(CGR-80)은 소모품이므로 지속적인 재구매가 발생합니다.
이익률 개선: 통상적으로 방산 시장에서 플랫폼(발사체)보다 유도무기(미사일)의 마진율이 더 높습니다. 이번 4.8조 원 규모의 계약은 향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영업이익률(OPM)을 구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 현지화(JV)를 통한 '락인(Lock-in)' 효과
폴란드 민영 방산 그룹인 WB 그룹과의 조인트벤처(JV) 설립 및 현지 양산은 전략적으로 매우 현명한 수입니다.
정치적 리스크 해소: 단순히 무기를 사오는 것이 아니라 폴란드 현지 기업과 함께 생산함으로써, 폴란드 정부가 정권이 바뀌더라도 계약을 파기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일자리 창출 및 기술 이전 명분)
유럽 진출 교두보: 폴란드 현지 공장은 향후 루마니아 등 동유럽 주변국으로 천무 탄약을 수출할 때 생산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1. 매출의 지속성 및 이익률 개선 효과
지속 가능한 매출: 발사체(천무) 판매는 일회성 매출에 가깝지만, 탄약(CGR-80)은 소모품이므로 지속적인 재구매가 발생합니다.
이익률 개선: 통상적으로 방산 시장에서 플랫폼(발사체)보다 유도무기(미사일)의 마진율이 더 높습니다. 이번 4.8조 원 규모의 계약은 향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영업이익률(OPM)을 구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 현지화(JV)를 통한 '락인(Lock-in)' 효과
폴란드 민영 방산 그룹인 WB 그룹과의 조인트벤처(JV) 설립 및 현지 양산은 전략적으로 매우 현명한 수입니다.
정치적 리스크 해소: 단순히 무기를 사오는 것이 아니라 폴란드 현지 기업과 함께 생산함으로써, 폴란드 정부가 정권이 바뀌더라도 계약을 파기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일자리 창출 및 기술 이전 명분)
유럽 진출 교두보: 폴란드 현지 공장은 향후 루마니아 등 동유럽 주변국으로 천무 탄약을 수출할 때 생산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현재 상황 전달드리면
1. 베네수엘라 폭격 맞음 (외신 난리)
2. 한국 언론사는 폭격음만 들렸다~ 이정도까지만
3. 미국 공식 성명 없음
4. 외신 텔레 채널들은 치누크, 아파치 헬기 있는걸로 보이고 미국이 공습 감행한거다라고 보도
5. 폴리마켓에서는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격한걸로 90% 이상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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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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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당국자들이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공격을 수행했음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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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뉴데일리
[속보] 빈라덴 제거한 美 특수부대 델타포스, 베네수엘라 마두로까지 체포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네이비실과 함께 미국 육군 최정예 특수부대로 알려진 텔타포스에게 체포됐다고 미 CBS 방송이 3일(현지시간) 미 정부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로이터 통신 역시 마두로 대통령이 미 정예 특수부대에 체포됐다고 미 정부 당국자가 밝혔다고 전했다.델타포스는 오사마 빈라덴 제거로 유명한 해군 네이비실과 함께 미 합동특수전사령부(JSOC)의 핵심 전력으로 꼽힌다....
< 오늘의 코멘트 -1 > (1.4.)
* 펩트론 주주가 계시다면 조금 거슬려도 양해바랍니다~
펩트론에 대해서 천천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케어젠과 비교할 수 있는 대표적인 펩타이드 기업이기 때문이죠..
과거에 펩타이드 관련 기업을 살펴보다가 눈에 들어왔었던 기업이 바로 펩트론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적을 보고 있자니 너무 잔혹스러웠고,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10%도 안되었기 때문에 그냥 패스하였습니다..
(현 주가 기준 약 5,000억원이면 기업 인수도 가능하군요.. 제가 빅팜 의사결정권자라면 펩트론의 플랫폼 기술이 정말 독보적이라면 그냥 사버리겠는데요..??)
그래서 케어젠을 선택한 것이구요..
그런데 왠걸.. 이 두 기업의 최저 주가 대비 현재 기준 주가는 펩트론의 압승입니다..
그럼에도 펩트론에 대한 미련은 전혀 없지만, 어떤 원인이 주가를 저리 올려놨는지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케어젠의 투자 매력만큼 까지는 안되는 것 같아요..
현재까지의 결론은 시장이 한 기업의 기술력을 발굴했느냐 하지 못했느냐에 따라 주가의 희비가 엇갈린다는 것입니다..
물론 케어젠도 이제 글로벌 빅팜들의 입질이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라 볼 수 있지요..
그럼에도, 케어젠은 아직도 숨어있는 진주 중 하나이며, 기술력이 글로벌 빅팜에 발견되기 전에 실적이 먼저 가시화되면서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작년 실적이 가시화되는 4월 중순 이전에 LO가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여튼 분위기 좋습니다.
손가락 실수 하지 마시길~~!
-- 체리쥬빌레 🍒
* 펩트론 주주가 계시다면 조금 거슬려도 양해바랍니다~
펩트론에 대해서 천천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케어젠과 비교할 수 있는 대표적인 펩타이드 기업이기 때문이죠..
과거에 펩타이드 관련 기업을 살펴보다가 눈에 들어왔었던 기업이 바로 펩트론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적을 보고 있자니 너무 잔혹스러웠고,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10%도 안되었기 때문에 그냥 패스하였습니다..
(현 주가 기준 약 5,000억원이면 기업 인수도 가능하군요.. 제가 빅팜 의사결정권자라면 펩트론의 플랫폼 기술이 정말 독보적이라면 그냥 사버리겠는데요..??)
그래서 케어젠을 선택한 것이구요..
그런데 왠걸.. 이 두 기업의 최저 주가 대비 현재 기준 주가는 펩트론의 압승입니다..
그럼에도 펩트론에 대한 미련은 전혀 없지만, 어떤 원인이 주가를 저리 올려놨는지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케어젠의 투자 매력만큼 까지는 안되는 것 같아요..
현재까지의 결론은 시장이 한 기업의 기술력을 발굴했느냐 하지 못했느냐에 따라 주가의 희비가 엇갈린다는 것입니다..
물론 케어젠도 이제 글로벌 빅팜들의 입질이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라 볼 수 있지요..
그럼에도, 케어젠은 아직도 숨어있는 진주 중 하나이며, 기술력이 글로벌 빅팜에 발견되기 전에 실적이 먼저 가시화되면서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작년 실적이 가시화되는 4월 중순 이전에 LO가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여튼 분위기 좋습니다.
손가락 실수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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