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 출근길 읽을거리 #6 /KTB 라진성]
▶️ GS건설, 리모델링팀 신설 "'자이' 브랜드 앞세워 사업 본격화"
- 조시정비2담당 산하 리모델링팀 신설
- 2018년 이후 총 4건 수주
- 사업 발굴 및 수행 역량 축적
- "수도권 및 지방까지 사업 확대"
https://bit.ly/36BCO3M
▶️ GS건설, 리모델링팀 신설 "'자이' 브랜드 앞세워 사업 본격화"
- 조시정비2담당 산하 리모델링팀 신설
- 2018년 이후 총 4건 수주
- 사업 발굴 및 수행 역량 축적
- "수도권 및 지방까지 사업 확대"
https://bit.ly/36BCO3M
hankyung.com
GS건설, 리모델링 사업 본격화…"자이 앞세워 시장 잡을 것"
GS건설, 리모델링 사업 본격화…"자이 앞세워 시장 잡을 것", 조시정비2담당 산하 리모델링팀 신설 2018년 이후 총 4건 수주
[7/14 출근길 읽을거리 #7 /KTB 라진성]
▶️ 전방위에 걸친 자재대란, 어떻게 될까
- 원자재 상승 여파, 전문 및 중소건설업체 어려움 가중되는 효과로 나타나
https://bit.ly/2VFQ5pW
▶️ 전방위에 걸친 자재대란, 어떻게 될까
- 원자재 상승 여파, 전문 및 중소건설업체 어려움 가중되는 효과로 나타나
https://bit.ly/2VFQ5pW
e대한경제
전방위에 걸친 자재대란, 어떻게 될까
[7/13 출근길 읽을거리 #8 /KTB 라진성]
▶️ "졸속 매각 인정 못해" 대우건설 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실시
- "중노위 조정 거쳐 15~19일 조합원 찬반투표 예정"
- "중흥 절대 인정 못 한다, 매수자 실사 저지할 것"
- "인수가격 확정되고 실사? 절차와 원칙 없는 진행"
https://bit.ly/3xDcFxx
▶️ "졸속 매각 인정 못해" 대우건설 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실시
- "중노위 조정 거쳐 15~19일 조합원 찬반투표 예정"
- "중흥 절대 인정 못 한다, 매수자 실사 저지할 것"
- "인수가격 확정되고 실사? 절차와 원칙 없는 진행"
https://bit.ly/3xDcFxx
newsis
"졸속 매각 인정 못해"…대우건설 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실시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대우건설 노동조합이 매각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총파업도 마다 않겠다는 입장이다
[7/14 출근길 읽을거리 #9 /KTB 라진성]
▶️ 금융위, 대우건설 재입찰 조사 "매각 공정성 검토"
- "산은과 KDBI 대우건설 매각 경위 조사 중"
- "졸속 매각 사실인지, 법 위반 없는지 검토"
- 일각에선 '고양이에 생선 맡기는 꼴' 비판
https://bit.ly/3B2D5e3
▶️ 금융위, 대우건설 재입찰 조사 "매각 공정성 검토"
- "산은과 KDBI 대우건설 매각 경위 조사 중"
- "졸속 매각 사실인지, 법 위반 없는지 검토"
- 일각에선 '고양이에 생선 맡기는 꼴' 비판
https://bit.ly/3B2D5e3
newsis
금융위, 대우건설 재입찰 조사…"매각 공정성 검토"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금융위원회와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졸속 매각 논란에 놓인 KDB인베스트먼트(KDBI)의 매각 과정을 본격적으로 조사한다
[7/14 출근길 읽을거리 #10 /KTB 라진성]
▶️ 안전진단 권한도 원점으로, 재건축 속도전 가능할까
- 정부여당, 재건축 안전진단 선정 권한 이양 조치 철회
- 재건축 활성화에는 여전히 부정적
- 안전진단 완화 등은 차기 정부에서나 가능할 듯
https://bit.ly/3i1Hm90
▶️ 안전진단 권한도 원점으로, 재건축 속도전 가능할까
- 정부여당, 재건축 안전진단 선정 권한 이양 조치 철회
- 재건축 활성화에는 여전히 부정적
- 안전진단 완화 등은 차기 정부에서나 가능할 듯
https://bit.ly/3i1Hm90
헤럴드경제
안전진단 권한도 원점으로, 재건축 속도전 가능할까 [부동산360]
법과 제도로 사실상 재건축을 금지하던 정부 여당의 기조에 변화가 생겼다. 재건축에 적극적이던 야당 소속 기초자치단체장을 의식, 안전진단 권한을 광역자치단체로 넘기기로 했던 조치를 철회했다. 다만 재건축의 걸림돌인 강화된 안전진단 기준, 조합원 양도기준 강화 등은 여전히 그대로다. 사실상 재건축 완화는 다음 정부로 공을 넘겼다는 분석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지난 12일 국토법안소위를 열고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7.14(수)
✅ 주요 상품
- WTI 75.25 +1.55
- BRENT 76.49 +1.77%
✅ 주요 종목
▲ 한샘 +8.29%, KCC건설 +3.86%, 태영건설 +2.77%
▼ 삼성엔지니어링 -1.31%, ESR켄달스퀘어리츠 -1.18%, LX하우시스 -0.48%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82억원, GS건설 30억원, 삼성물산 23억원
☑️ 기관 순매수
- GS건설 99억원, DL이앤씨 67억원, 삼성물산 49억원
☑️ 기관 순매도
- 대우건설 -54억원, 삼성엔지니어링 -39억원, KCC -20억원
▶️ Analyst’s Comment
1) 한샘 매각 update
2) 안전진단 권한도 원점
3) 전방위에 걸친 자재대란 어떻게 될까
▶️ 주요 기업 Daily News
■ 코로나 위기 속 기회 '건설명가' 현대건설, 중동 넘어 중남미 노린다 (뉴스1)
https://bit.ly/2U6RhCg
■ 현대엔지니어링, 정비사업 수주 '1조 클럽' 가입 눈앞 (대한경제)
https://bit.ly/3B0aiHi
■ [건설사 인력배치 트렌드] DL이앤씨, 고수익 따라간다, '압도적' 주택 직원 비중 (더벨)
https://bit.ly/3yUM8fn
■ DL이앤씨, AI 설계기술 특허출원 완료 (SR타임스)
https://bit.ly/3rf9GJd
■ DL그룹 지주사체제 큰그림, 마침내 완성 (EBN)
https://bit.ly/2UH5ANO
■ GS건설, 리모델링팀 신설 "'자이' 브랜드 앞세워 사업 본격화" (한경)
https://bit.ly/36BCO3M
■ 붕괴참사 관련 HDC 대표이사도 참고인 조사 "재하도급 몰랐다" (연합)
https://bit.ly/36wwnin
■ 금융위, 대우건설 재입찰 조사 "매각 공정성 검토" (뉴시스)
https://bit.ly/3B2D5e3
■ "졸속 매각 인정 못해" 대우건설 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실시 (뉴시스)
https://bit.ly/3xDcFxx
■ 막판까지 검토한 호반, 정창선 중흥 회장의 '불만' (더벨)
https://bit.ly/2TZlUcX
■ '인테리어 1위' 한샘, 매물로 나왔다 (서경)
https://bit.ly/3xFKldZ
■ 백화점에 인테리어 매장 연 LX하우시스, "B2C 채널, 확대할 것" (머투)
https://bit.ly/36wkJnO
■ 코오롱글로벌, 친환경 모듈러건축 사업 확대, ESG 역량 강화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yM09Mm
■ '굴뚝 산업의 대반전' 시멘트 이어 폐기물 강자 노리는 쌍용C&E (한경)
https://bit.ly/3xFZyeS
▶️ 정책/지표 Update
■ 안전진단 권한도 원점으로, 재건축 속도전 가능할까 (헤럴드)
https://bit.ly/3i1Hm90
■ 어설픈 부동산 규제책 '혼란만 키웠다' (헤럴드)
https://bit.ly/3kc4api
■ 32년만에 다시 등장한 토지공개념의 역사 (대한경제)
https://bit.ly/2ULBXep
■ 도심지 철도 유휴부지에 '물류시설 운영 확대' (국토부)
https://bit.ly/3i5XSF4
■ 40년 만기 정책모기지는 7.1일 도입이후 청년층의 주거부담 경감을 위해 원활히, 실효성 있게 공급되고 있음 (금융위)
https://bit.ly/3hCFlRN
■ 정부는 8.4대책상의 주택공급에 차질 없도록 착실히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국토부)
https://bit.ly/2T7ATRp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집값 치솟는데도? 미분양 아파트 이유 뭔가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2U0q7x2
■ 40년 넘은 아파트 1027동, 서울도 낡은 아파트·연립주택 골머리 (헤럴드)
https://bit.ly/3wxUurG
✔️ 간접/대체투자
■ 국민연금, 14년 만에 '서울시티타워' 매각 착수 (파이낸셜)
https://bit.ly/3wHQW65
■ 신한자산운용, '나인트리호텔 명동II' 매각 추진 (더벨)
https://bit.ly/3r6bLqK
✔️ 국내 건설
■ 전방위에 걸친 자재대란, 어떻게 될까 (대한경제)
https://bit.ly/2VFQ5pW
■ 건설폐기물 99% 재활용하는데, 환경부 "더 줄여라" (매경)
https://bit.ly/3kgTTrJ
■ "레고처럼 플라스틱으로" 네덜란드의 도로 실험 (대한경제)
https://bit.ly/3xDaHwZ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한전원자력연료, 美 DEI와 원전 기술 계약 '체결', 해외 사업 공동 추진 (더구루)
https://bit.ly/36wKbcO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wxYXdW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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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한샘 +8.29%, KCC건설 +3.86%, 태영건설 +2.77%
▼ 삼성엔지니어링 -1.31%, ESR켄달스퀘어리츠 -1.18%, LX하우시스 -0.48%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82억원, GS건설 30억원, 삼성물산 23억원
☑️ 기관 순매수
- GS건설 99억원, DL이앤씨 67억원, 삼성물산 49억원
☑️ 기관 순매도
- 대우건설 -54억원, 삼성엔지니어링 -39억원, KCC -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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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샘 매각 update
2) 안전진단 권한도 원점
3) 전방위에 걸친 자재대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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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위기 속 기회 '건설명가' 현대건설, 중동 넘어 중남미 노린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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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에 인테리어 매장 연 LX하우시스, "B2C 채널, 확대할 것" (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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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지 철도 유휴부지에 '물류시설 운영 확대' (국토부)
https://bit.ly/3i5XS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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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원자력연료, 美 DEI와 원전 기술 계약 '체결', 해외 사업 공동 추진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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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뉴스1
코로나 위기 속 기회…'건설명가' 현대건설, 중동 넘어 중남미 노린다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7.14(수)
▶️ Analyst’s Comment
1. 한샘 매각 update
ㅡ 매각 대상: 30.21%(조창걸 회장(15.45%) 및 특수 관계자 지분)
ㅡ 인수후보: IMM PE(유력), 한앤컴퍼니, LG 가전부문, SK 쇼핑부문, 신세계, 롯데 등
> 현재 IMM PE와 '경영권 매각'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됨
> IMM PE는 대주주로 있는 온라인 가구 판매 플랫폼 기업 오하임아이엔티와 시너지를 내다는 계획을 세우고 인수를 추진 중
> 대기업은 가구 렌탈 사업 분야와의 접목 검토
ㅡ 매각 예상가: 한샘 희망가 주당 25만원 수준(약 1.7조원)
> 협상 과정에서 가격이 조정될 여지가 있지만, IMM PE의 인수 의지가 강해 이를 수용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짐
> IMM PE는 지난해 조성한 블라인드펀드 '로즈골드 4호'를 활용해 한샘 투자를 단행할 계획
ㅡ 매각 주관사: 없음, 회사가 직접 IMM PE 측과 협상 중
ㅡ 인수 자문: 국내 대형 회계법인 한 곳
ㅡ 일정: 14일 오전 11시 이사회에 준하는 최고 경영진 회의에서 매각 여부 및 협상 대상자 등을 논의할 예정
> 빠르면 이번 주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전망
> 언론에 따르면, IMM PE와 이번 주말 약 1.3조원 규모의 MOU를 체결할 전망
ㅡ 거론되는 배경: (1) 후계자 부재(고령이 된 창업주, 후계자 선정과 승계)
> 조창걸 명예회장은 1939년생으로 올해 82세. 슬하에 1남 3녀
> 장남인 외아들은 2012년 사망. 세 자매는 각각 1.32%, 0.88%, 0.72%의 지분을 보유 중이지만 경영에 뜻이 없는 것으로 파악
> 손자들이 2003년생과 2005년생이어서 아직 어린데다 며느리 역시 경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지 않는 상황
> 창업주인 조창걸 명예회장이 1994년 경영에서 손을 뗀 후 전문경영인 체제(최양하 회장(~2019년) → 강승수 회장)
> 적임자가 아니면 아들을 비롯해 누구에게도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것이 조 회장의 지론
ㅡ 거론되는 배경: (2) 기업가치 산정 적기 판단
> 한샘은 지난 2년반 전에도 칼라일, MBK파트너스, CJ 등과 매각 논의가 진행됐지만, 가격의 눈높이가 달라 결국 협상 결렬(이 당시 한샘 측에서 제시한 금액은 주당 약 20만원)
> 최근 IMM PE가 매도자의 희망 가격에 맞춰주겠다는 의사를 전달하면서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됨(한샘의 자사주(26.7%)까지 감안해 높은 가격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 COVID-19 팬데믹으로 집 꾸미기(홈퍼니싱) 수요 급증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반영
ㅡ 거론되는 배경: (3) ESG 경영 강화
> 2017년 성추문, 2018년 대리점 상대 갑질 논란, 올해 초 비자금 조성 의혹 등 각종 구설수에 휩싸이며 기업 이미지 악화
> PEF 운용사가 한샘 인수에 성공한다면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지표 개선 가능할 전망
ㅡ 회사의 영업이나 재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매각하는 게 아니라 후계자 부재에 따른 최대주주 지분 매각으로 PE의 등장이 부자연 스럽지는 않다는 판단
ㅡ 이번에도 매각이 최종적으로 결렬된다 하더라도, 향후 한샘에 대한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전망
> 한샘에 대한 전망 및 밸류에이션은 다음 자료 참고(2021.04.21. 1Q21 Review)
ㅡ 만약, 한샘이 실제로 주당 20만원 이상에서 매각될 경우, Peer인 현대리바트의 재평가도 가능할 전망
> 한샘의 경우 대표적인 B2C 업체이고, 현대리바트의 경우 B2B 업체이다 보니 밸류에이션 갭이 존재할 수 밖에 없지만, 현대리바트 역시 B2C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투자 중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wxYXdW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한샘 매각 update
ㅡ 매각 대상: 30.21%(조창걸 회장(15.45%) 및 특수 관계자 지분)
ㅡ 인수후보: IMM PE(유력), 한앤컴퍼니, LG 가전부문, SK 쇼핑부문, 신세계, 롯데 등
> 현재 IMM PE와 '경영권 매각'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됨
> IMM PE는 대주주로 있는 온라인 가구 판매 플랫폼 기업 오하임아이엔티와 시너지를 내다는 계획을 세우고 인수를 추진 중
> 대기업은 가구 렌탈 사업 분야와의 접목 검토
ㅡ 매각 예상가: 한샘 희망가 주당 25만원 수준(약 1.7조원)
> 협상 과정에서 가격이 조정될 여지가 있지만, IMM PE의 인수 의지가 강해 이를 수용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짐
> IMM PE는 지난해 조성한 블라인드펀드 '로즈골드 4호'를 활용해 한샘 투자를 단행할 계획
ㅡ 매각 주관사: 없음, 회사가 직접 IMM PE 측과 협상 중
ㅡ 인수 자문: 국내 대형 회계법인 한 곳
ㅡ 일정: 14일 오전 11시 이사회에 준하는 최고 경영진 회의에서 매각 여부 및 협상 대상자 등을 논의할 예정
> 빠르면 이번 주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전망
> 언론에 따르면, IMM PE와 이번 주말 약 1.3조원 규모의 MOU를 체결할 전망
ㅡ 거론되는 배경: (1) 후계자 부재(고령이 된 창업주, 후계자 선정과 승계)
> 조창걸 명예회장은 1939년생으로 올해 82세. 슬하에 1남 3녀
> 장남인 외아들은 2012년 사망. 세 자매는 각각 1.32%, 0.88%, 0.72%의 지분을 보유 중이지만 경영에 뜻이 없는 것으로 파악
> 손자들이 2003년생과 2005년생이어서 아직 어린데다 며느리 역시 경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지 않는 상황
> 창업주인 조창걸 명예회장이 1994년 경영에서 손을 뗀 후 전문경영인 체제(최양하 회장(~2019년) → 강승수 회장)
> 적임자가 아니면 아들을 비롯해 누구에게도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것이 조 회장의 지론
ㅡ 거론되는 배경: (2) 기업가치 산정 적기 판단
> 한샘은 지난 2년반 전에도 칼라일, MBK파트너스, CJ 등과 매각 논의가 진행됐지만, 가격의 눈높이가 달라 결국 협상 결렬(이 당시 한샘 측에서 제시한 금액은 주당 약 20만원)
> 최근 IMM PE가 매도자의 희망 가격에 맞춰주겠다는 의사를 전달하면서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됨(한샘의 자사주(26.7%)까지 감안해 높은 가격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 COVID-19 팬데믹으로 집 꾸미기(홈퍼니싱) 수요 급증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반영
ㅡ 거론되는 배경: (3) ESG 경영 강화
> 2017년 성추문, 2018년 대리점 상대 갑질 논란, 올해 초 비자금 조성 의혹 등 각종 구설수에 휩싸이며 기업 이미지 악화
> PEF 운용사가 한샘 인수에 성공한다면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지표 개선 가능할 전망
ㅡ 회사의 영업이나 재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매각하는 게 아니라 후계자 부재에 따른 최대주주 지분 매각으로 PE의 등장이 부자연 스럽지는 않다는 판단
ㅡ 이번에도 매각이 최종적으로 결렬된다 하더라도, 향후 한샘에 대한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전망
> 한샘에 대한 전망 및 밸류에이션은 다음 자료 참고(2021.04.21. 1Q21 Review)
ㅡ 만약, 한샘이 실제로 주당 20만원 이상에서 매각될 경우, Peer인 현대리바트의 재평가도 가능할 전망
> 한샘의 경우 대표적인 B2C 업체이고, 현대리바트의 경우 B2B 업체이다 보니 밸류에이션 갭이 존재할 수 밖에 없지만, 현대리바트 역시 B2C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투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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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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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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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최대주주등 보유 주식 및 경영권 양도 관련 양해각서 체결
> 매도인: 최대주주 조창걸외 특수관계인 7인
> 매수인: IMM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 양해 각서 주요 내용
- 향후 실사 진행 예정
- 매수인에 대한 독점적 협상권 부여
- 상호 비밀 유지 의무
https://bit.ly/3kgcBQh
> 매도인: 최대주주 조창걸외 특수관계인 7인
> 매수인: IMM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 양해 각서 주요 내용
- 향후 실사 진행 예정
- 매수인에 대한 독점적 협상권 부여
- 상호 비밀 유지 의무
https://bit.ly/3kgcBQh
▶️ '아파트는 성냥갑'이라는 편견을 깨는 싱가포르의 '인터레이스'
- '인터레이스' 설계 구조 다이어그램
- 건물 블록이 겹치면서 생기는 빈 공간에는 수영장, 공원 등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
- '인터레이스' 설계 구조 다이어그램
- 건물 블록이 겹치면서 생기는 빈 공간에는 수영장, 공원 등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