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7.14(수)
✅ 주요 상품
- WTI 75.25 +1.55
- BRENT 76.49 +1.77%
✅ 주요 종목
▲ 한샘 +8.29%, KCC건설 +3.86%, 태영건설 +2.77%
▼ 삼성엔지니어링 -1.31%, ESR켄달스퀘어리츠 -1.18%, LX하우시스 -0.48%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82억원, GS건설 30억원, 삼성물산 23억원
☑️ 기관 순매수
- GS건설 99억원, DL이앤씨 67억원, 삼성물산 49억원
☑️ 기관 순매도
- 대우건설 -54억원, 삼성엔지니어링 -39억원, KCC -20억원
▶️ Analyst’s Comment
1) 한샘 매각 update
2) 안전진단 권한도 원점
3) 전방위에 걸친 자재대란 어떻게 될까
▶️ 주요 기업 Daily News
■ 코로나 위기 속 기회 '건설명가' 현대건설, 중동 넘어 중남미 노린다 (뉴스1)
https://bit.ly/2U6RhCg
■ 현대엔지니어링, 정비사업 수주 '1조 클럽' 가입 눈앞 (대한경제)
https://bit.ly/3B0aiHi
■ [건설사 인력배치 트렌드] DL이앤씨, 고수익 따라간다, '압도적' 주택 직원 비중 (더벨)
https://bit.ly/3yUM8fn
■ DL이앤씨, AI 설계기술 특허출원 완료 (SR타임스)
https://bit.ly/3rf9GJd
■ DL그룹 지주사체제 큰그림, 마침내 완성 (EBN)
https://bit.ly/2UH5ANO
■ GS건설, 리모델링팀 신설 "'자이' 브랜드 앞세워 사업 본격화" (한경)
https://bit.ly/36BCO3M
■ 붕괴참사 관련 HDC 대표이사도 참고인 조사 "재하도급 몰랐다" (연합)
https://bit.ly/36wwnin
■ 금융위, 대우건설 재입찰 조사 "매각 공정성 검토" (뉴시스)
https://bit.ly/3B2D5e3
■ "졸속 매각 인정 못해" 대우건설 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실시 (뉴시스)
https://bit.ly/3xDcFxx
■ 막판까지 검토한 호반, 정창선 중흥 회장의 '불만' (더벨)
https://bit.ly/2TZlUcX
■ '인테리어 1위' 한샘, 매물로 나왔다 (서경)
https://bit.ly/3xFKldZ
■ 백화점에 인테리어 매장 연 LX하우시스, "B2C 채널, 확대할 것" (머투)
https://bit.ly/36wkJnO
■ 코오롱글로벌, 친환경 모듈러건축 사업 확대, ESG 역량 강화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yM09Mm
■ '굴뚝 산업의 대반전' 시멘트 이어 폐기물 강자 노리는 쌍용C&E (한경)
https://bit.ly/3xFZyeS
▶️ 정책/지표 Update
■ 안전진단 권한도 원점으로, 재건축 속도전 가능할까 (헤럴드)
https://bit.ly/3i1Hm90
■ 어설픈 부동산 규제책 '혼란만 키웠다' (헤럴드)
https://bit.ly/3kc4api
■ 32년만에 다시 등장한 토지공개념의 역사 (대한경제)
https://bit.ly/2ULBXep
■ 도심지 철도 유휴부지에 '물류시설 운영 확대' (국토부)
https://bit.ly/3i5XSF4
■ 40년 만기 정책모기지는 7.1일 도입이후 청년층의 주거부담 경감을 위해 원활히, 실효성 있게 공급되고 있음 (금융위)
https://bit.ly/3hCFlRN
■ 정부는 8.4대책상의 주택공급에 차질 없도록 착실히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국토부)
https://bit.ly/2T7ATRp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집값 치솟는데도? 미분양 아파트 이유 뭔가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2U0q7x2
■ 40년 넘은 아파트 1027동, 서울도 낡은 아파트·연립주택 골머리 (헤럴드)
https://bit.ly/3wxUurG
✔️ 간접/대체투자
■ 국민연금, 14년 만에 '서울시티타워' 매각 착수 (파이낸셜)
https://bit.ly/3wHQW65
■ 신한자산운용, '나인트리호텔 명동II' 매각 추진 (더벨)
https://bit.ly/3r6bLqK
✔️ 국내 건설
■ 전방위에 걸친 자재대란, 어떻게 될까 (대한경제)
https://bit.ly/2VFQ5pW
■ 건설폐기물 99% 재활용하는데, 환경부 "더 줄여라" (매경)
https://bit.ly/3kgTTrJ
■ "레고처럼 플라스틱으로" 네덜란드의 도로 실험 (대한경제)
https://bit.ly/3xDaHwZ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한전원자력연료, 美 DEI와 원전 기술 계약 '체결', 해외 사업 공동 추진 (더구루)
https://bit.ly/36wKbcO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wxYXdW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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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샘 매각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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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뚝 산업의 대반전' 시멘트 이어 폐기물 강자 노리는 쌍용C&E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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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뉴스1
코로나 위기 속 기회…'건설명가' 현대건설, 중동 넘어 중남미 노린다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7.14(수)
▶️ Analyst’s Comment
1. 한샘 매각 update
ㅡ 매각 대상: 30.21%(조창걸 회장(15.45%) 및 특수 관계자 지분)
ㅡ 인수후보: IMM PE(유력), 한앤컴퍼니, LG 가전부문, SK 쇼핑부문, 신세계, 롯데 등
> 현재 IMM PE와 '경영권 매각'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됨
> IMM PE는 대주주로 있는 온라인 가구 판매 플랫폼 기업 오하임아이엔티와 시너지를 내다는 계획을 세우고 인수를 추진 중
> 대기업은 가구 렌탈 사업 분야와의 접목 검토
ㅡ 매각 예상가: 한샘 희망가 주당 25만원 수준(약 1.7조원)
> 협상 과정에서 가격이 조정될 여지가 있지만, IMM PE의 인수 의지가 강해 이를 수용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짐
> IMM PE는 지난해 조성한 블라인드펀드 '로즈골드 4호'를 활용해 한샘 투자를 단행할 계획
ㅡ 매각 주관사: 없음, 회사가 직접 IMM PE 측과 협상 중
ㅡ 인수 자문: 국내 대형 회계법인 한 곳
ㅡ 일정: 14일 오전 11시 이사회에 준하는 최고 경영진 회의에서 매각 여부 및 협상 대상자 등을 논의할 예정
> 빠르면 이번 주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전망
> 언론에 따르면, IMM PE와 이번 주말 약 1.3조원 규모의 MOU를 체결할 전망
ㅡ 거론되는 배경: (1) 후계자 부재(고령이 된 창업주, 후계자 선정과 승계)
> 조창걸 명예회장은 1939년생으로 올해 82세. 슬하에 1남 3녀
> 장남인 외아들은 2012년 사망. 세 자매는 각각 1.32%, 0.88%, 0.72%의 지분을 보유 중이지만 경영에 뜻이 없는 것으로 파악
> 손자들이 2003년생과 2005년생이어서 아직 어린데다 며느리 역시 경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지 않는 상황
> 창업주인 조창걸 명예회장이 1994년 경영에서 손을 뗀 후 전문경영인 체제(최양하 회장(~2019년) → 강승수 회장)
> 적임자가 아니면 아들을 비롯해 누구에게도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것이 조 회장의 지론
ㅡ 거론되는 배경: (2) 기업가치 산정 적기 판단
> 한샘은 지난 2년반 전에도 칼라일, MBK파트너스, CJ 등과 매각 논의가 진행됐지만, 가격의 눈높이가 달라 결국 협상 결렬(이 당시 한샘 측에서 제시한 금액은 주당 약 20만원)
> 최근 IMM PE가 매도자의 희망 가격에 맞춰주겠다는 의사를 전달하면서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됨(한샘의 자사주(26.7%)까지 감안해 높은 가격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 COVID-19 팬데믹으로 집 꾸미기(홈퍼니싱) 수요 급증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반영
ㅡ 거론되는 배경: (3) ESG 경영 강화
> 2017년 성추문, 2018년 대리점 상대 갑질 논란, 올해 초 비자금 조성 의혹 등 각종 구설수에 휩싸이며 기업 이미지 악화
> PEF 운용사가 한샘 인수에 성공한다면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지표 개선 가능할 전망
ㅡ 회사의 영업이나 재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매각하는 게 아니라 후계자 부재에 따른 최대주주 지분 매각으로 PE의 등장이 부자연 스럽지는 않다는 판단
ㅡ 이번에도 매각이 최종적으로 결렬된다 하더라도, 향후 한샘에 대한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전망
> 한샘에 대한 전망 및 밸류에이션은 다음 자료 참고(2021.04.21. 1Q21 Review)
ㅡ 만약, 한샘이 실제로 주당 20만원 이상에서 매각될 경우, Peer인 현대리바트의 재평가도 가능할 전망
> 한샘의 경우 대표적인 B2C 업체이고, 현대리바트의 경우 B2B 업체이다 보니 밸류에이션 갭이 존재할 수 밖에 없지만, 현대리바트 역시 B2C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투자 중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wxYX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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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js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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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샘 매각 update
ㅡ 매각 대상: 30.21%(조창걸 회장(15.45%) 및 특수 관계자 지분)
ㅡ 인수후보: IMM PE(유력), 한앤컴퍼니, LG 가전부문, SK 쇼핑부문, 신세계, 롯데 등
> 현재 IMM PE와 '경영권 매각'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됨
> IMM PE는 대주주로 있는 온라인 가구 판매 플랫폼 기업 오하임아이엔티와 시너지를 내다는 계획을 세우고 인수를 추진 중
> 대기업은 가구 렌탈 사업 분야와의 접목 검토
ㅡ 매각 예상가: 한샘 희망가 주당 25만원 수준(약 1.7조원)
> 협상 과정에서 가격이 조정될 여지가 있지만, IMM PE의 인수 의지가 강해 이를 수용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짐
> IMM PE는 지난해 조성한 블라인드펀드 '로즈골드 4호'를 활용해 한샘 투자를 단행할 계획
ㅡ 매각 주관사: 없음, 회사가 직접 IMM PE 측과 협상 중
ㅡ 인수 자문: 국내 대형 회계법인 한 곳
ㅡ 일정: 14일 오전 11시 이사회에 준하는 최고 경영진 회의에서 매각 여부 및 협상 대상자 등을 논의할 예정
> 빠르면 이번 주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전망
> 언론에 따르면, IMM PE와 이번 주말 약 1.3조원 규모의 MOU를 체결할 전망
ㅡ 거론되는 배경: (1) 후계자 부재(고령이 된 창업주, 후계자 선정과 승계)
> 조창걸 명예회장은 1939년생으로 올해 82세. 슬하에 1남 3녀
> 장남인 외아들은 2012년 사망. 세 자매는 각각 1.32%, 0.88%, 0.72%의 지분을 보유 중이지만 경영에 뜻이 없는 것으로 파악
> 손자들이 2003년생과 2005년생이어서 아직 어린데다 며느리 역시 경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지 않는 상황
> 창업주인 조창걸 명예회장이 1994년 경영에서 손을 뗀 후 전문경영인 체제(최양하 회장(~2019년) → 강승수 회장)
> 적임자가 아니면 아들을 비롯해 누구에게도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것이 조 회장의 지론
ㅡ 거론되는 배경: (2) 기업가치 산정 적기 판단
> 한샘은 지난 2년반 전에도 칼라일, MBK파트너스, CJ 등과 매각 논의가 진행됐지만, 가격의 눈높이가 달라 결국 협상 결렬(이 당시 한샘 측에서 제시한 금액은 주당 약 20만원)
> 최근 IMM PE가 매도자의 희망 가격에 맞춰주겠다는 의사를 전달하면서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됨(한샘의 자사주(26.7%)까지 감안해 높은 가격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 COVID-19 팬데믹으로 집 꾸미기(홈퍼니싱) 수요 급증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반영
ㅡ 거론되는 배경: (3) ESG 경영 강화
> 2017년 성추문, 2018년 대리점 상대 갑질 논란, 올해 초 비자금 조성 의혹 등 각종 구설수에 휩싸이며 기업 이미지 악화
> PEF 운용사가 한샘 인수에 성공한다면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지표 개선 가능할 전망
ㅡ 회사의 영업이나 재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매각하는 게 아니라 후계자 부재에 따른 최대주주 지분 매각으로 PE의 등장이 부자연 스럽지는 않다는 판단
ㅡ 이번에도 매각이 최종적으로 결렬된다 하더라도, 향후 한샘에 대한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전망
> 한샘에 대한 전망 및 밸류에이션은 다음 자료 참고(2021.04.21. 1Q21 Review)
ㅡ 만약, 한샘이 실제로 주당 20만원 이상에서 매각될 경우, Peer인 현대리바트의 재평가도 가능할 전망
> 한샘의 경우 대표적인 B2C 업체이고, 현대리바트의 경우 B2B 업체이다 보니 밸류에이션 갭이 존재할 수 밖에 없지만, 현대리바트 역시 B2C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투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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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인사이드
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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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최대주주등 보유 주식 및 경영권 양도 관련 양해각서 체결
> 매도인: 최대주주 조창걸외 특수관계인 7인
> 매수인: IMM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 양해 각서 주요 내용
- 향후 실사 진행 예정
- 매수인에 대한 독점적 협상권 부여
- 상호 비밀 유지 의무
https://bit.ly/3kgcBQh
> 매도인: 최대주주 조창걸외 특수관계인 7인
> 매수인: IMM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 양해 각서 주요 내용
- 향후 실사 진행 예정
- 매수인에 대한 독점적 협상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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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는 성냥갑'이라는 편견을 깨는 싱가포르의 '인터레이스'
- '인터레이스' 설계 구조 다이어그램
- 건물 블록이 겹치면서 생기는 빈 공간에는 수영장, 공원 등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
- '인터레이스' 설계 구조 다이어그램
- 건물 블록이 겹치면서 생기는 빈 공간에는 수영장, 공원 등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